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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정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과거 K팝스타에서 혹평 받은 이유는

    추정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과거 K팝스타에서 혹평 받은 이유는

    추정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과거 K팝스타에서 혹평 받은 이유는 추성훈의 여동생 추정화가 연예인 수준의 미모를 자랑했다. 추정화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족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정화와 추성훈 가족들은 추성훈 아버지 추계이씨의 생일 잔치를 준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동생 추정화의 미모였다. 추정화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빼어난 미모로 유명한 추성훈의 부인 야노 시호와 함께 있어도 전혀 빛을 잃지 않았다는 평을 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정화는 오빠 추성훈과 아버지 추계이 씨 앞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다. 오늘 요리도 새벽부터 남자친구가 만들었다”는 폭탄 발언을 해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추정화는 남자친구에 대해 “5살 연하”라며 “어렸을 때 유도 선수였다. 6년째 만나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추정화는 SBS ‘K팝스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추정화는 ’K팝스타‘에서 오빠 추성훈이 출연했던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인 ‘사랑해요’를 열창했지만 양현석과 박진영 등 심사위원의 혹평을 받으며 탈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스틴 비버 “日신사 참배, 한국팬에 상처 줘 미안”

    저스틴 비버 “日신사 참배, 한국팬에 상처 줘 미안”

    일본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다가 거센 비난을 받은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한국 팬들에게 사과했다. 비버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일본에서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해 한국 팬들에게 상처를 줬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 나는 한국을 사랑한다. 미안하다”고 적었다. 앞서 비버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도쿄 야스쿠니 신사 앞에서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고 “축복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일본의 과거 침략 행위를 미화했다는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지자 그는 사진을 삭제한 데 이어 “사원을 기도하는 장소로만 잘못 생각했다. 난 중국도, 일본도 사랑한다”는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리한나, 강한나 “엉덩이 골도 패션, 누가 더”

    리한나, 강한나 “엉덩이 골도 패션, 누가 더”

    ‘엉덩이 골도 패션이다.’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26)가 6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2014 코스튬 인스티튜트 멧 갈라’ 애프터 파티에 아슬아슬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금빌의 롱 드레스 차림의 리한나의 뒤태는 ‘파격’ 이상이었다. 구리빛 피부가 한층 돋보인 가운데 엉덩이 골이 그대로 보일 만큼 파였기 때문이다. 리한나의 패션은 항상 카메라맨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보로우에 위치한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14 NBA 플레이오프 브루클린 네츠(Nets)와 토론토 랩터스(Rapters)와의 경기 때에는 가슴이 훤히 비치는 속옷 같은 흰색 티셔츠를 입고 관람하기도 했다. 카리브 연안의 바베이도스 출신인 리한나는 16세 때 미국으로 진출한 뒤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한 이래 ‘엄브렐라(Umbrella)’ 등으로 크게 히트, 4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1200만장의 앨범을 판매했다. Hot 100곡 가운데 5곡이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바베이도스의 명예문화 대사직을 맡고 있다. ‘엉덩이 골’은 지난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신인 배우 강한나(25)의 파격적인 검정드레스 때문에 화제가 됐었다. 강한나가 엉덩이골이 보이도록 깊이 파인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 카펫에 선 것이다. 강한나는 하정우의 감독데뷔작 ‘롤러코스터’, 영화 ‘친구2’,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테일러 스위프트의 눈부신 미모…뉴욕 찰스 제임스 갈라 패션쇼 개최

    [포토] 테일러 스위프트의 눈부신 미모…뉴욕 찰스 제임스 갈라 패션쇼 개최

    미국 뉴욕의 의상연구소 찰스 제임스 갈라패션쇼가 5일(현지시간) 저녁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렸다. 뉴욕의 패션계 연례 행사중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손꼽히는 이 행사에는 패션계는 물론이고 헐리우드 스타들까지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78년에 사망한 찰스 제임스는 20세기 중반 최고의 디자이너로 화려하고 세공이 많이 들어간 드레스에 섬세한 드레이핑 기술을 도입한 의상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 AFPBBNews=News1
  • [포토] 뉴욕 최대의 찰스 제임스 갈라 패션쇼 개최…리한나 포즈

    [포토] 뉴욕 최대의 찰스 제임스 갈라 패션쇼 개최…리한나 포즈

    미국 뉴욕의 의상연구소 찰스 제임스 갈라패션쇼가 5일(현지시간) 저녁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렸다. 뉴욕의 패션계 연례 행사중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손꼽히는 이 행사에는 패션계는 물론이고 헐리우드 스타들까지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팝스타 리한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78년에 사망한 찰스 제임스는 20세기 중반 최고의 디자이너로 화려하고 세공이 많이 들어간 드레스에 섬세한 드레이핑 기술을 도입한 의상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 AFPBBNews=News1
  • [포토] 뉴욕 최대의 찰스 제임스 갈라 패션쇼 개최…리한나 포즈

    [포토] 뉴욕 최대의 찰스 제임스 갈라 패션쇼 개최…리한나 포즈

    미국 뉴욕의 의상연구소 찰스 제임스 갈라패션쇼가 5일(현지시간) 저녁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렸다. 뉴욕의 패션계 연례 행사중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손꼽히는 이 행사에는 패션계는 물론이고 헐리우드 스타들까지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팝스타 리한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78년에 사망한 찰스 제임스는 20세기 중반 최고의 디자이너로 화려하고 세공이 많이 들어간 드레스에 섬세한 드레이핑 기술을 도입한 의상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 AFPBBNews=News1
  • 저스틴 비버, 日 신사참배 관련 한국인에게 “sorry”

    저스틴 비버, 日 신사참배 관련 한국인에게 “sorry”

    지난달 24일 일본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해 한국과 중국 팬들의 비난을 샀던 세계적인 아이돌 팝스타 저스틴 비버(21)가 한국인들에게 사과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을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내 팬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을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22일 일본 국회의원 140여 명과 내각 각료 1명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 논란이 인 지 이틀 만인 24일 어머니와 함께 신사를 찾아 현장에서 찍은 본인의 사진을 사진 공유 SNS인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때문에 한국과 중국의 네티즌들로부터 큰 빈축을 샀다. 저스틴 비버는 또 “신사를 방문한 것이 한국 팬들에게 큰 상처가 될 줄 몰랐다”면서 “그럴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비버는 사건 직후 사과 표명 당시 중국 팬들을 언급했지만 한국 팬들은 언급하지 않았다. 비버는 최근 대마초 흡연, 무면허 음주운전, 폭행 등으로 체포되는 등 잇단 비행으로 물의를 빚어 왔다. 저스틴 비버의 사과글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제라도 다행이네”, “사람이 아는 만큼 보이는거다”, “제발 다시는 그런 실수 하질 않길” 등의 의견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뉴욕 최대의 찰스 제임스 갈라 패션쇼 개최…리한나 포즈

    [포토] 뉴욕 최대의 찰스 제임스 갈라 패션쇼 개최…리한나 포즈

    미국 뉴욕의 의상연구소 찰스 제임스 갈라패션쇼가 5일(현지시간) 저녁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렸다. 뉴욕의 패션계 연례 행사중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손꼽히는 이 행사에는 패션계는 물론이고 헐리우드 스타들까지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팝스타 리한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78년에 사망한 찰스 제임스는 20세기 중반 최고의 디자이너로 화려하고 세공이 많이 들어간 드레스에 섬세한 드레이핑 기술을 도입한 의상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 AFPBBNews=News1
  • [포토] 뉴욕 최대의 찰스 제임스 갈라 패션쇼 개최…리한나 포즈

    [포토] 뉴욕 최대의 찰스 제임스 갈라 패션쇼 개최…리한나 포즈

    미국 뉴욕의 의상연구소 찰스 제임스 갈라패션쇼가 5일(현지시간) 저녁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렸다. 뉴욕의 패션계 연례 행사중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손꼽히는 이 행사에는 패션계는 물론이고 헐리우드 스타들까지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팝스타 리한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78년에 사망한 찰스 제임스는 20세기 중반 최고의 디자이너로 화려하고 세공이 많이 들어간 드레스에 섬세한 드레이핑 기술을 도입한 의상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 AFPBBNews=News1
  • [포토] 뉴욕 최대의 찰스 제임스 갈라 패션쇼 개최…스타들 총출동

    [포토] 뉴욕 최대의 찰스 제임스 갈라 패션쇼 개최…스타들 총출동

    미국 뉴욕 의상연구소 찰스 제임스 갈라패션쇼가 5일(현지시간) 저녁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렸다. 뉴욕의 패션계 연례 행사중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손꼽히는 이 행사에는 패션계는 물론이고 헐리우드 스타들까지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팝스타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가 입장을 하고 있다. 1978년에 사망한 찰스 제임스는 20세기 중반 최고의 디자이너로 화려하고 세공이 많이 들어간 드레스에 섬세한 드레이핑 기술을 도입한 의상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7세의 화려한 팝스타 ‘부활’, 셰어

    67세의 화려한 팝스타 ‘부활’, 셰어

     세계적인 팝스타이자 배우 셰어가 28일(현지시간) 지난해 발표한 ‘Closer to the truth’라는 26번째 솔로 앨범을 갖고 필라델피아 웰스파고 센터에서 ‘Dressed to kill’ 고별 투어를 가졌다. 셰어의 나이는 무려 67세다. 고령에도 불구, 고대 이집트의 화려한 의상을 연상시키는 복장과 열창으로 팬들에게 화답했다. 셰어는 앨범 ‘a man’s world’, ‘believe’ 등으로 대히트,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60년대부터 가수 활동에만 전념하다 1980년대에 들어서 영화배우로 데뷔, 영화 ‘마스크’로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장, ‘문 스트럭’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셀레나 고메즈, 성관계 동영상 존재?… ‘연상남’ 올랜도 블룸은 어쩌고

    셀레나 고메즈, 성관계 동영상 존재?… ‘연상남’ 올랜도 블룸은 어쩌고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과 열애설이 불거진 셀레나 고메즈(22)의 성관계 영상이 존재한다는 보도가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해외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지난 5일(한국시간) 셀레나 고메즈와 전 남자친구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성관계 모습을 담은 비디오가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의 한 측근은 “저스틴 비버가 설레나 고메즈와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바로 삭제한다고 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다”며 “오히려 침대 위에서 영상을 촬영하는 행동이 서로의 성적인 흥미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영상이 퍼지는 것은 시간문제”라며 “만약 영상이 유출된다면 저스틴 비버보다 셀레나 고메즈가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셀레나 고메즈 측은 “성관계 동영상 같은 것은 없다”고 일축했었다. 한편 쇼비즈스파이는 28일 올랜도 블룸과 셀레나 고메즈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올랜도 블룸과 셀레나 고메즈는 첼시 핸들러의 공연을 함께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셀레나 고메즈는 정말 행복해 보였다. 올랜도 블룸과 셀레나 고메즈는 서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하는 듯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BA 관람 리한나, “뭘 보는 거야”

    NBA 관람 리한나, “뭘 보는 거야”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26)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보로우에 위치한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14 NBA 플레이오프 브루클린 네츠(Nets)와 토론토 랩터스(Rapters)와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네츠는 랩터스에 102대 98로 패배했다. 카메라의 초점은 리한나의 복장에 맞춰졌다. 속옷이나 다름없는 흰색의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티셔츠 때문이다. 리한나가 경기 막판에 자리에서 일어나 응원하자 한 남성은 박수를 치면서도 리한나 쪽으로 눈길을 두고 있다.  카리브 연안의 바베이도스 출신인 리한나는 16세 때 미국으로 진출한 뒤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한 이래 ‘엄브렐라(Umbrella)’ 등으로 크게 히트, 4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1200만장의 앨범을 판매했다. Hot 100곡 가운데 5곡이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바베이도스의 명예문화 대사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디아 고, 올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리디아 고, 올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한국이름 고보경)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타임이 24일(현지시간)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리디아 고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등과 더불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18인 중 한 명으로 소개됐다. 1997년 태어난 그는 LPGA 투어 역대 최연소 챔피언, LPGA 투어 아마추어 선수 최초 대회 2연패 등 여러 기록을 세웠다. 그를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추천한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은 “탁월한 재능과 성숙미를 갖춰 골프팬은 물론 선수들 사이에서도 사랑받는 선수”라고 칭찬했다. 올해 영향력 있는 인물 1위의 영광은 팝스타 비욘세에게 돌아갔다. 비욘세는 지난해 사전예고 없이 아이튠스에 발표한 5집 앨범 ‘비욘세’로 일주일 만에 전 세계 100만 장의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2위는 중국 포털업체 텐센트 대표인 마화텅, 3위는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 차지했다. 지난해 9월 총선에서 3선에 성공해 역대 최장수 독일 총리에 오른 앙겔라 메르켈과 차기 미국 대선의 유력한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등도 100인에 뽑혔다. 지난해 명단에 포함됐던 박근혜 대통령은 올해 명단에서 빠진 대신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순위에 올랐다. 2013년 북한 주민의 삶을 다룬 소설 ‘고아원 원장의 아들’로 퓰리처상을 받은 애덤 존슨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는 타임 기고에서 “지난 1년간 김 제1위원장은 각종 책동으로 북한 주민을 착취로 내몰았고 미사일 발사로 동아시아와 세계에 위기감을 조성했다”고 지적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호날두, 타임 선정 ‘세계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호날두, 타임 선정 ‘세계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축구계의 ‘슈퍼 스타’이자, 2013년 ‘발롱도르’ 수상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계적인 권위 잡지 타임(TIME)이 매년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타임은 23일(현지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선정 및 발표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계 인사들, 비욘세를 비롯한 팝스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 선정된 가운데 호날두는 축구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돼 주목 받고 있다. 호날두는 특히 이번 시즌 단순히 실력이 뛰어난 선수가 아니라, 자신의 팬들을 아끼는 모습이나 타국의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자는 메시지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전파하는 등 그야말로 스포츠계를 뛰어넘어 그가 가진 영향력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행사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타임은 이번에 선정된 100인에 대해 홈페이지를 통해 각 100인에 대한 소개나 선정 이유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호날두의 소개를 ‘축구황제’ 펠레가 했다는 것 또한 주목할만한 점이다. 펠레는 “호날두는 현재 스포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라고 말문을 연 뒤 “그가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에 손꼽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또 “호날두의 플레이를 보면 에우제비오가 생각난다. 그들은 서로 마찬가지로 우아함과 창조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펠레는 마지막으로 “호날두에게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 운이 함께 하길 빈다”면서도 “그러나 만약 포르투갈이 결승전에서 브라질과 만난다면, 호날두에겐 미안하지만, 나는 브라질의 우승을 바랄 것”이라는 재치있는 문구로 호날두의 소개글을 마쳤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타임 선정,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비욘세’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TIME)는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팝스타 비욘세(32)를 선정했다. 타임은 24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을 뽑아 발표했다. 비욘세는 타임지 발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키니를 입은 타임지 표지 흑백 화보를 공유하며 “너무 영광”이라고 밝혔다. 타임은 비욘세와 관련, “음반 산업계 규칙을 부수고 기록적인 판매고를 세웠다”고 평가했다. 100인 가운데 여성은 41명으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힐러리 전 미국 국무장관, 자넷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한국계 뉴질랜드인 골프 선수 리디아 고 등이 포함됐다. 영향력 순위는 1위는 비욘세, 2위는 중국 포털업체 텐센트 대표인 마화텅, 3위는 자넷 옐런 미 연준 의장, 4위는 아이팟 개발자인 토니 파델 네스트랩스 CEO, 5위는 현 카타르 국왕의 여동생 셰이카 알-마얏싸 빈트 하마드 빈 칼리파 알-싸니 공주가 꼽혔다. 6위는 미국 가수 퍼렐 윌리엄스, 7위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스냅챗 창업자 에반 스피겔과 보비 머피, 8위는 제프 베조스 아마존닷컴 대표이사, 9위는 아프리카 시멘트 재벌 알리코 단고테, 10위는 미국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 11위는 어서린 커즌 UN식량계획 사무총장, 12위는 석유기업 코크인더스트리 대주주인 데이비드 코크와 찰스 코크 형제, 13위는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참배 망신살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참배 망신살

    일본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가 한국과 중국에서 거센 비판을 받은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정식으로 사과했다. 비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들의 축복에 감사하다”라는 문구와 함께 도쿄 야스쿠니 신사 앞에서 고개를 숙이는 사진을 올렸다. 이에 태평양 전쟁의 A급 전범을 추모한 장소인 야스쿠니 신사를 찾음으로써 일본의 과거 침략행위를 미화했다는 네티즌의 비판이 쏟아지자 문제의 사진을 삭제한 데 이어 사죄문을 올렸다. 그는 “일본에 머무는 동안 운전기사에게 한 아름다운 풍경의 사원에 차를 대라고 했다. 순전히 기도하는 장소로만 잘못 생각했다”고 해명한 뒤 “내가 마음의 상처를 준 모든 분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난 중국을 사랑하고 일본도 사랑한다”고 밝혔다. 비버는 최근 대마초 흡연, 무면허 음주운전, 폭행 등으로 체포되고 자신이 거주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이웃집에 계란을 던지는 등 잇단 비행으로 물의를 빚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저스틴 비버, 일본 야스쿠니 신사 들러..

    저스틴 비버, 일본 야스쿠니 신사 들러..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23일 자신의 SNS에 “당신의 축복에 감사한다”는 글과 함께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야스쿠니 신사는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 사범들의 위패를 모아둔 곳으로 일본 제국주의의 잔재이자 극우파의 상징이기도 하다. 이에 비난이 거세지자 저스틴 비버는 “일본에 머물 때 아름다운 신사를 보고 기사에게 차를 세워 달라고 했다. 난 신사가 기도하는 곳이라고만 착각했다. 기분 상한 분들이 있다면 대단히 죄송하다. 나는 중국을 사랑하고 일본을 사랑한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악동’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인증샷 논란

    ‘악동’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인증샷 논란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23일 자신의 SNS에 “당신의 축복에 감사한다”는 글과 함께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야스쿠니 신사는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 사범들의 위패를 모아둔 곳으로 일본 제국주의의 잔재이자 극우파의 상징이기도 하다. 이에 비난이 거세지자 저스틴 비버는 “일본에 머물 때 아름다운 신사를 보고 기사에게 차를 세워 달라고 했다. 난 신사가 기도하는 곳이라고만 착각했다. 기분 상한 분들이 있다면 대단히 죄송하다. 나는 중국을 사랑하고 일본을 사랑한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방문한 뒤..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방문한 뒤..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23일 자신의 SNS에 “당신의 축복에 감사한다”는 글과 함께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야스쿠니 신사는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 사범들의 위패를 모아둔 곳으로 일본 제국주의의 잔재이자 극우파의 상징이기도 하다. 이에 비난이 거세지자 저스틴 비버는 “일본에 머물 때 아름다운 신사를 보고 기사에게 차를 세워 달라고 했다. 난 신사가 기도하는 곳이라고만 착각했다. 기분 상한 분들이 있다면 대단히 죄송하다. 나는 중국을 사랑하고 일본을 사랑한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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