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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욘세 제이지, 결혼 6년 만에 갈라선다

    비욘세 제이지, 결혼 6년 만에 갈라선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매체는 팝스타 비욘세, 프로듀서 제이지가 공연을 하며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25일 마이애미에서 합동 투어 ‘온 더 런(On the Run)’을 시작했다. 오는 8월 25일 샌프란시스코를 마지막으로 16개 도시 순회가 끝나면 결별한다. 이 매체는 “비욘세 제이지는 공연 내내 결혼 상담사를 고용해 상담을 받기도 했다. 두 사람의 딸 아이비가 결별을 막을 최후의 방법이라 생각했지만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AFP=BBNews,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하예, 데뷔 앞두고 깜찍 셀카 공개

    송하예, 데뷔 앞두고 깜찍 셀카 공개

    SBS ‘K팝스타 시즌2’에서 두각을 드러냈던 송하예가 다음달 8일 가요계에 공식 데뷔를 앞두고 셀카를 공개했다.송하예는 지난 22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드디어 여러분을 제 노래로 만나 뵙게 될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여러분 저 잘할 수 있겠죠? 연습만이 살길! 오늘도 연습하러 갑니다.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하예는 뽀얀 피부에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하예는 오는 8월 8일 음원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2’ 송하예, 데뷔 앞두고 ‘깜찍하고 귀여운 인형같네’

    ‘K팝스타2’ 송하예, 데뷔 앞두고 ‘깜찍하고 귀여운 인형같네’

    SBS ‘K팝스타 시즌2’ 출신 가수 송하예가 다음달 8일 가요계에 공식 데뷔를 앞두고 바쁜 듯싶다. 송하예는 22일 페이스북에 “드디어 여러분을 제 노래로 만나 뵙게 될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여러분 저 잘할 수 있겠죠? 연습만이 살길! 오늘도 연습하러 갑니다.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또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송하예는 깜찍하고 예쁘다. 전에 다소 통통하던 볼살도 빠졌다. 갸름한 턱선이 돋보인다. 송하예에 대해 네티즌들은 “송하예 근황, 몰라보게 예뻐졌네”, “송하예 근황, 데뷔, 기대되네”, “송하예 근황, 오래 기다렸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악동’ 팝스타 저스틴 비버, 속옷 차림 사진 공개한 이유는

    ‘악동’ 팝스타 저스틴 비버, 속옷 차림 사진 공개한 이유는

    세계적인 ‘악동’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18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속옷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비버는 속옷만 입은 채 스마트 폰을 만지고 있다. 근육질의 몸 곳곳에는 문신이 새겨져있다. ‘더 이상 10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려는’ 듯하다. 비버는 최근 셀레나 고메즈와의 재결합설이 나돌았지만 셀레나 고메즈는 독일 모델 안드레 하만과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뷔 임박’ 송하예 근황, 물오른 청순 미모 ‘의외의 반전 몸매’ 깜짝

    ‘데뷔 임박’ 송하예 근황, 물오른 청순 미모 ‘의외의 반전 몸매’ 깜짝

    ‘송하예 근황’‘K팝스타2’ 송하예의 근황이 화제다.SBS ‘K팝스타 시즌2’에서 두각을 드러냈던 송하예가 다음달 8일 가요계에 공식 데뷔를 앞두고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송하예는 지난 22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드디어 여러분을 제 노래로 만나 뵙게 될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여러분 저 잘할 수 있겠죠? 연습만이 살길! 오늘도 연습하러 갑니다.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송하예는 뽀얀 피부에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송하예 근황 더 예뻐졌네”, “송하예 근황, 아이유 뺨치는 깜찍 미모”, “송하예 근황, 데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하예는 오는 8월 8일 음원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사진 = 송하예 페이스북(송하예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2’ 귀요미 송하예, 다음달 8일 데뷔 앞두고 셀카, ‘애띠고 청순하고...’

    ‘K팝스타2’ 귀요미 송하예, 다음달 8일 데뷔 앞두고 셀카, ‘애띠고 청순하고...’

    송하예 근황 SBS ‘K팝스타 시즌2’ 출신 가수 송하예가 다음달 8일 가요계에 공식 데뷔한다. 송하예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디어 여러분을 제 노래로 만나 뵙게 될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여러분 저 잘할 수 있겠죠? 연습만이 살길! 오늘도 연습하러 갑니다.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송하예는 예뻐진 미모를 자랑하는 듯하다. 전에 다소 통통하던 모습과 달리 갸름한 턱선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송하예에 대해 네티즌들은 “송하예 근황, 몰라보게 예뻐졌네”, “송하예 근황, 데뷔, 기대되네”, “송하예 근황, 오래 기다렸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s ‘야한 프로필 사진’’수수한 사진’...성공 돕는 쪽은?

    sns ‘야한 프로필 사진’’수수한 사진’...성공 돕는 쪽은?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노출이 심한 사진을 본인 프로필로 올리는 여성들은 주변 인간관계는 물론 사회경쟁력에 있어서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과학전문매체 ‘Phys.org’는 미국 오리건 주립 대학 심리학과 연구진이 SNS에 본인의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 사진을 프로필로 올려놓는 젊은 여성들은 향후 인간관계 형성부터 직장취업과 같은 사회경쟁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직 미성년이거나 대학에 재학 중인 미국 내 젊은 여성들이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에 수영복 차림, 속옷 차림 또는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본인 사진을 프로필로 올리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 해당 행위가 사회적으로 어떤 작용을 미치는 알아보는 실험을 최근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연구진이 진행한 실험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아만다 존슨’이라는 가상의 20세 여학생을 만들어 진짜 살아있는 사람처럼 경력과 과거행적을 덧붙였다. 살짝 세부 사항을 살펴보면, 아만다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음악을 즐겨듣고 가장 좋아하는 책이 ‘트와일라잇’(스테파니 메이어가 지은 인간소녀와 뱀파이어 청년의 사랑을 담은 소설)이며 ‘노트북’(2004년 개봉된 로맨스 영화)을 감명 깊게 본 영화 1순위로 꼽는데, 이는 일반적인 해당 나이 때의 미국 여성들 취향을 적절히 섞은 것이다. 연구진은 이 가상 여성인 아만다 존슨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2개 만들었다. 그리고 한 페이지에는 청바지에 반팔 티셔츠 그리고 스카프를 착용해 몸매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 아만다의 사진을, 나머지 한 페이지에는 타이트한 레드 드레스에 가슴골이 보이고 허벅지에 가터벨트가 일부 보이는 노출 의상을 입은 아만다의 사진을 게재했다. 참고로 이 프로필은 실제 해당 나이 때 여성들의 두 가지 사진을 제공받아 올린 것이며 사진 속 의상 외에 나머지 프로필은 두 페이스북 페이지가 모두 동일했다. 이어 연구진은 두 그룹의 실험참가자 그룹을 모집했는데, 한 그룹은 13~18세 사이 미성년 여성 58명이었고 또 한 그룹은 17~25세 사이 (최소 고교 졸업 이상) 성인 여성 60명이었다. 연구진은 이들에게 해당 프로필 사진을 무작위로 보여준 뒤, 두 프로필에 대한 질문사항 3가지를 작성토록 했다. 3가지 질문 사항 내용은 첫째, 신체적 매력(그녀가 매력적으로 보이는가?) 둘째, 사회적 매력(그녀가 내 친구 되기에 적합한가?) 셋째, 사회적 능력(그녀가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을까?)로 구성됐다. 각 질문사항에 매길 수 있는 점수대는 최소 1점부터 최대 7점까지다. 결과는 흥미로웠다. 노출이 전혀 없는 수수한 프로필의 아만다는 세 가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였지만 노출이 심한 프로필의 아만다는 친구로 삼기에도, 좋은 직장을 얻기에도, 신체적 매력도 어딘가 부족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특히 점수분포차이가 크게 벌어진 부분은 ‘사회적 능력’ 항목이었는데 이는 과도한 노출 의상이 항 사람의 취업 경쟁력을 안 좋게 인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와 관련해 연구를 주도한 오리건 주립대학 심리학과 엘리자베스 다니엘스 교수(現 콜로라도 주립 대학 심리학과 교수)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의 사용빈도가 매우 높아진 현시점에서 소셜 미디어에 올린 프로필 사진 한 장이 자신이 사회적 정체성을 결정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연구결과”라며 “특히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젊은 여성들은 외모 꾸미기에 열중하기보다 스스로에게 발전적인 노력에 치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대중문화의 심리학 연구(journal Psychology of Popular Media Culture)’ 에 게재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민망, 현란’ 팝스타 니콜 세르징거의 ‘트월킹’ 춤 화제

    ‘민망, 현란’ 팝스타 니콜 세르징거의 ‘트월킹’ 춤 화제

    걸그룹 ‘푸시켓돌즈’의 멤버였던 니콜 세르징거(36)의 현란한 ‘트월킹’ (twerking )춤이 화제다. ‘트월킹’은 미국 흑인들을 중심으로 번진 유연한 골반 움직임의 춤으로 엉덩이를 들이 밀고 낮은 자세로 추는 성적인 춤이다. 13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은 니콜 세르징거가 지난 12일(현지시간) 게이 나이트클럽(GAY nightclub)에서 쇼케이스를 펼친 공연 모습이다. 검은 망사스타킹에 호랑이 무늬 숏팬츠, 속살이 훤히 드러나는 그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선 그녀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연신 트월킹 춤을 선보인다. 객석을 향해 다리를 벌린 채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이 다소 민망하지만, 그녀의 골반이 흔들기가 빨라질수록 사람들의 환호성이 커진다. 그녀의 트월킹 동영상은 현재 62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트월킹 춤은 리한나, 마일리 사이러스, 니키 미나즈 등 해외 여성 팝스타들이 무대에서 즐겨 추는 파워풀한 춤으로, 국내에서는 힙합 걸그룹 ‘와썹’의 안무로 알려져있다. 사진·영상= Robert Monteir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한나, 독일 우승 기뻐 ‘가죽속옷’ 노출 세레모니~

    리한나, 독일 우승 기뻐 ‘가죽속옷’ 노출 세레모니~

    브라질을 응원했던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가 독일의 우승에 명품 몸매를 드러내며 기뻐했다.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에서 연장전 후반전 독일의 마리오 괴체 선수가 선제골 득점을 성공함으로써 1-0으로 승리, 24년만에 4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독일을 응원하던 팝가수 리한나가 흥에 겨워 유니폼을 위로 걷어 올리자 검은색 가죽 브라 비키니탑이 보였다. 리한나는 또 자신의 속옷 노출 사진을 다른 사람들의 속옷 노출 사진과 합쳐서 자신의 SNS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북에 섹시 프로필 사진 올리면 취업경쟁력↓”

    “페북에 섹시 프로필 사진 올리면 취업경쟁력↓”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노출이 심한 사진을 본인 프로필로 올리는 여성들은 주변 인간관계는 물론 사회경쟁력에 있어서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과학전문매체 ‘Phys.org’는 미국 오리건 주립 대학 심리학과 연구진이 SNS에 본인의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 사진을 프로필로 올려놓는 젊은 여성들은 향후 인간관계 형성부터 직장취업과 같은 사회경쟁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직 미성년이거나 대학에 재학 중인 미국 내 젊은 여성들이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에 수영복 차림, 속옷 차림 또는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본인 사진을 프로필로 올리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 해당 행위가 사회적으로 어떤 작용을 미치는 알아보는 실험을 최근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연구진이 진행한 실험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아만다 존슨’이라는 가상의 20세 여학생을 만들어 진짜 살아있는 사람처럼 경력과 과거행적을 덧붙였다. 살짝 세부 사항을 살펴보면, 아만다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음악을 즐겨듣고 가장 좋아하는 책이 ‘트와일라잇’(스테파니 메이어가 지은 인간소녀와 뱀파이어 청년의 사랑을 담은 소설)이며 ‘노트북’(2004년 개봉된 로맨스 영화)을 감명 깊게 본 영화 1순위로 꼽는데, 이는 일반적인 해당 나이 때의 미국 여성들 취향을 적절히 섞은 것이다. 연구진은 이 가상 여성인 아만다 존슨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2개 만들었다. 그리고 한 페이지에는 청바지에 반팔 티셔츠 그리고 스카프를 착용해 몸매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 아만다의 사진을, 나머지 한 페이지에는 타이트한 레드 드레스에 가슴골이 보이고 허벅지에 가터벨트가 일부 보이는 노출 의상을 입은 아만다의 사진을 게재했다. 참고로 이 프로필은 실제 해당 나이 때 여성들의 두 가지 사진을 제공받아 올린 것이며 사진 속 의상 외에 나머지 프로필은 두 페이스북 페이지가 모두 동일했다. 이어 연구진은 두 그룹의 실험참가자 그룹을 모집했는데, 한 그룹은 13~18세 사이 미성년 여성 58명이었고 또 한 그룹은 17~25세 사이 (최소 고교 졸업 이상) 성인 여성 60명이었다. 연구진은 이들에게 해당 프로필 사진을 무작위로 보여준 뒤, 두 프로필에 대한 질문사항 3가지를 작성토록 했다. 3가지 질문 사항 내용은 첫째, 신체적 매력(그녀가 매력적으로 보이는가?) 둘째, 사회적 매력(그녀가 내 친구 되기에 적합한가?) 셋째, 사회적 능력(그녀가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을까?)로 구성됐다. 각 질문사항에 매길 수 있는 점수대는 최소 1점부터 최대 7점까지다. 결과는 흥미로웠다. 노출이 전혀 없는 수수한 프로필의 아만다는 세 가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였지만 노출이 심한 프로필의 아만다는 친구로 삼기에도, 좋은 직장을 얻기에도, 신체적 매력도 어딘가 부족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특히 점수분포차이가 크게 벌어진 부분은 ‘사회적 능력’ 항목이었는데 이는 과도한 노출 의상이 항 사람의 취업 경쟁력을 안 좋게 인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와 관련해 연구를 주도한 오리건 주립대학 심리학과 엘리자베스 다니엘스 교수(現 콜로라도 주립 대학 심리학과 교수)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의 사용빈도가 매우 높아진 현시점에서 소셜 미디어에 올린 프로필 사진 한 장이 자신이 사회적 정체성을 결정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연구결과”라며 “특히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젊은 여성들은 외모 꾸미기에 열중하기보다 스스로에게 발전적인 노력에 치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대중문화의 심리학 연구(journal Psychology of Popular Media Culture)’ 14일자에 게재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SNS에 섹시 셀카, 사회경쟁력 떨어뜨려”

    “SNS에 섹시 셀카, 사회경쟁력 떨어뜨려”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노출이 심한 사진을 본인 프로필로 올리는 여성들은 주변 인간관계는 물론 사회경쟁력에 있어서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과학전문매체 ‘Phys.org’는 미국 오리건 주립 대학 심리학과 연구진이 SNS에 본인의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 사진을 프로필로 올려놓는 젊은 여성들은 향후 인간관계 형성부터 직장취업과 같은 사회경쟁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직 미성년이거나 대학에 재학 중인 미국 내 젊은 여성들이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에 수영복 차림, 속옷 차림 또는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본인 사진을 프로필로 올리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 해당 행위가 사회적으로 어떤 작용을 미치는 알아보는 실험을 최근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연구진이 진행한 실험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아만다 존슨’이라는 가상의 20세 여학생을 만들어 진짜 살아있는 사람처럼 경력과 과거행적을 덧붙였다. 살짝 세부 사항을 살펴보면, 아만다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음악을 즐겨듣고 가장 좋아하는 책이 ‘트와일라잇’(스테파니 메이어가 지은 인간소녀와 뱀파이어 청년의 사랑을 담은 소설)이며 ‘노트북’(2004년 개봉된 로맨스 영화)을 감명 깊게 본 영화 1순위로 꼽는데, 이는 일반적인 해당 나이 때의 미국 여성들 취향을 적절히 섞은 것이다. 연구진은 이 가상 여성인 아만다 존슨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2개 만들었다. 그리고 한 페이지에는 청바지에 반팔 티셔츠 그리고 스카프를 착용해 몸매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 아만다의 사진을, 나머지 한 페이지에는 타이트한 레드 드레스에 가슴골이 보이고 허벅지에 가터벨트가 일부 보이는 노출 의상을 입은 아만다의 사진을 게재했다. 참고로 이 프로필은 실제 해당 나이 때 여성들의 두 가지 사진을 제공받아 올린 것이며 사진 속 의상 외에 나머지 프로필은 두 페이스북 페이지가 모두 동일했다. 이어 연구진은 두 그룹의 실험참가자 그룹을 모집했는데, 한 그룹은 13~18세 사이 미성년 여성 58명이었고 또 한 그룹은 17~25세 사이 (최소 고교 졸업 이상) 성인 여성 60명이었다. 연구진은 이들에게 해당 프로필 사진을 무작위로 보여준 뒤, 두 프로필에 대한 질문사항 3가지를 작성토록 했다. 3가지 질문 사항 내용은 첫째, 신체적 매력(그녀가 매력적으로 보이는가?) 둘째, 사회적 매력(그녀가 내 친구 되기에 적합한가?) 셋째, 사회적 능력(그녀가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을까?)로 구성됐다. 각 질문사항에 매길 수 있는 점수대는 최소 1점부터 최대 7점까지다. 결과는 흥미로웠다. 노출이 전혀 없는 수수한 프로필의 아만다는 세 가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였지만 노출이 심한 프로필의 아만다는 친구로 삼기에도, 좋은 직장을 얻기에도, 신체적 매력도 어딘가 부족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특히 점수분포차이가 크게 벌어진 부분은 ‘사회적 능력’ 항목이었는데 이는 과도한 노출 의상이 항 사람의 취업 경쟁력을 안 좋게 인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와 관련해 연구를 주도한 오리건 주립대학 심리학과 엘리자베스 다니엘스 교수(現 콜로라도 주립 대학 심리학과 교수)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의 사용빈도가 매우 높아진 현시점에서 소셜 미디어에 올린 프로필 사진 한 장이 자신이 사회적 정체성을 결정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연구결과”라며 “특히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젊은 여성들은 외모 꾸미기에 열중하기보다 스스로에게 발전적인 노력에 치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대중문화의 심리학 연구(journal Psychology of Popular Media Culture)’ 14일자에 게재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독일 선수들 키스 받으며 행복한 리한나, “독일 응원하길 잘했어!”

    독일 선수들 키스 받으며 행복한 리한나, “독일 응원하길 잘했어!”

    브라질을 응원했던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가 독일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됐다.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에서 연장전 후반전 독일의 마리오 괴체 선수가 선제골 득점을 성공함으로써 1-0으로 승리, 24년만에 4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독일을 응원하던 팝가수 리한나가 흥에 겨워 유니폼을 위로 걷어 올리자 검은색 가죽 브라 비키니탑이 보이기도 했다. 리한나는 루코스 포돌스키와 슈바인슈타이거에게 양쪽 볼 뽀뽀를 받으며 매우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완 산모, 이영애가 1억 기부했더니..“BMW 친구 것” 루머 해명

    타이완 산모, 이영애가 1억 기부했더니..“BMW 친구 것” 루머 해명

    ’타이완 산모 부자 논란’ 배우 이영애로부터 병원비 1억4000여만원을 기부 받은 대만인 산모 부부가 ‘알부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대만 언론들은 “한국을 방문 중이던 대만인 임산부가 넘어지는 사고로 미숙아를 출산했으며, 두 차례 큰 수술을 받은 뒤 병원비가 없어 고통 받던 중 이영애 씨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다” 고 전했다. 이영애의 도움으로 이들 부부는 몇 개월간이나 밀려 있던 병원비를 모두 청산하고 지난달 말 고국인 대만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후 대만의 온라인상에서는 이들 부부가 BMW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티켓 값이 44만원에 호가했던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를 보러 다닌 정황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또 산모는 한국 옷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이며, 남편 역시 기업에서 높은 직위에 있는 등 이들 부부가 ‘알부자’라는 루머도 퍼졌다. 이에 대해 산모의 남편은 한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BMW 승용차는 친구의 것이며 몇 년 전 아내가 차 옆에서 사진만 찍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현재 1만 대만달러(한화 약 34만원)를 내고 월세 생활을 하고 있으며, 자신은 평범한 직장인이며 아무런 재산도 없다고 말했다. 사진 = 방송 캡처 (타이완 산모, 이영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완 산모, 이영애가 1억 기부했더니..“BMW 친구 것” 루머 해명

    타이완 산모, 이영애가 1억 기부했더니..“BMW 친구 것” 루머 해명

    ’타이완 산모 부자 논란’ 배우 이영애로부터 병원비 1억4000여만원을 기부 받은 대만인 산모 부부가 ‘알부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대만 언론들은 “한국을 방문 중이던 대만인 임산부가 넘어지는 사고로 미숙아를 출산했으며, 두 차례 큰 수술을 받은 뒤 병원비가 없어 고통 받던 중 이영애 씨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다” 고 전했다. 이영애의 도움으로 이들 부부는 몇 개월간이나 밀려 있던 병원비를 모두 청산하고 지난달 말 고국인 대만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후 대만의 온라인상에서는 이들 부부가 BMW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티켓 값이 44만원에 호가했던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를 보러 다닌 정황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또 산모는 한국 옷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이며, 남편 역시 기업에서 높은 직위에 있는 등 이들 부부가 ‘알부자’라는 루머도 퍼졌다. 이에 대해 산모의 남편은 한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BMW 승용차는 친구의 것이며 몇 년 전 아내가 차 옆에서 사진만 찍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현재 1만 대만달러(한화 약 34만원)를 내고 월세 생활을 하고 있으며, 자신은 평범한 직장인이며 아무런 재산도 없다고 말했다. 사진 = KBS (타이완 산모, 이영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민주, 달라진 외모 ‘성형설’에 초등학생 시절 영상 공개 “리틀 보아 맞네”

    전민주, 달라진 외모 ‘성형설’에 초등학생 시절 영상 공개 “리틀 보아 맞네”

    ‘K팝스타2’ 출신 전민주가 데뷔곡 ‘비별(Good bye Rain)’의 공개를 앞두고 과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초등학생인 전민주가 비보이 배틀에 출전에 남다른 포스와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하는 내용이다. 성인과 청소년이 대부분인 참가자 사이에서 최연소로 출전한 전민주는 화려한 락킹과 제스처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낸다. 전민주는 영상 막바지에서 배틀에서 성인 참가자를 누르고 승리하는 여유 있는 모습까지 보여 준다. 이 영상을 통해 전민주는 ‘리틀 보아’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탄탄한 퍼포먼스 능력과 더불어 무대 위의 여유로움과 스타성을 드러냈다. 최근 사진과 ‘K팝스타’ 시절 달라진 외모로 때 아닌 성형 논란에 휩싸인 전민주는 과거 영상 속에서 다소 통통하지만 현재와 다름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통한 외모 변신이라는 해명이다. 오는 15일 정오에 공개될 전민주의 데뷔 싱글 ‘비별’ 은 이별의 아픔을 쏟아지는 ‘비’라는 소재로 풀어낸 서정적인 느낌의 ‘네오 클래시컬 알앤비(Neo classical R&B)’다. 세련된 멜로디라인과 풍부한 리얼 오케스트라 사운드, 퍼포먼스를 살려주는 힙합 리듬 편곡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으로 발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뮤직K엔터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민주 데뷔, 별명은 리틀보아 ‘얼마나 달라졌나 봤더니..’

    전민주 데뷔, 별명은 리틀보아 ‘얼마나 달라졌나 봤더니..’

    SBS ‘K팝스타2’에서 TOP 8에 진출했던 전민주가 곧 데뷔한다. 당시 전민주는 파워풀한 춤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인 보아를 놀라게 했다. 이후 ‘리틀 보아’라는 별명을 얻은 전민주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데뷔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데뷔 프로젝트는 각 분야 최고의 구성원들이 모여 만들었다. 싸이의 ‘행오버’, 이효리의 ‘유 고 걸’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마이더스의 손’ 차은택 감독이 뮤직비디오의 연출을 맡았다. 차 감독은 전민주의 다양한 춤과 노래를 모니터링한 후, 이를 바탕으로 섬세한 손동작과 표정 연기를 끌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2 전민주 데뷔, 과거 사진 봤더니..‘180도 다른 사람’

    K팝스타2 전민주 데뷔, 과거 사진 봤더니..‘180도 다른 사람’

    SBS ‘K팝스타2’에서 TOP 8에 진출했던 전민주가 곧 데뷔한다. 당시 전민주는 파워풀한 춤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인 보아를 놀라게 했다. 이후 ‘리틀 보아’라는 별명을 얻은 전민주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데뷔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데뷔 프로젝트는 각 분야 최고의 구성원들이 모여 만들었다. 싸이의 ‘행오버’, 이효리의 ‘유 고 걸’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마이더스의 손’ 차은택 감독이 뮤직비디오의 연출을 맡았다. 차 감독은 전민주의 다양한 춤과 노래를 모니터링한 후, 이를 바탕으로 섬세한 손동작과 표정 연기를 끌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2’ 전민주 데뷔, 파워풀 댄스에 특급 미모 ‘리틀 보아’ 기대 폭발

    ‘K팝스타2’ 전민주 데뷔, 파워풀 댄스에 특급 미모 ‘리틀 보아’ 기대 폭발

    전민주 데뷔 ‘K팝스타2’ 전민주(19)가 데뷔한다. 전민주의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7일 “전민주의 데뷔 싱글 ‘비별(Goodbye Rain)’을 오는 1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전민주의 데뷔곡 ‘비별’은 연인과의 아픔을 쏟아지는 비로 비유에 풀어낸 서정적인 느낌의 네오 클래시컬 알앤비(Neo classical R&B) 장르다. 세련된 멜로디라인과 풍부한 리얼 오케스트라 사운드, 퍼포먼스를 살려주는 힙합 리듬 편곡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평이다. 전민주는 지난 2012년 SBS ‘K팝스타2’에서 파워풀한 춤 실력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리틀 보아’라 불리며 TOP8까지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전민주 데뷔, 드디어 나오네”, “리틀 보아 전민주 데뷔, 미모도 대박”, “리틀 보아 전민주 데뷔, 가요계 뒤흔들 듯”, “전민주 데뷔, 기대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민주 데뷔, 양악수술 했나? ‘K팝스타2 때보다 더 어려진 외모’

    전민주 데뷔, 양악수술 했나? ‘K팝스타2 때보다 더 어려진 외모’

    SBS ‘K팝스타2’에서 TOP 8에 진출했던 전민주가 곧 데뷔한다. 당시 전민주는 파워풀한 춤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인 보아를 놀라게 했다. 이후 ‘리틀 보아’라는 별명을 얻은 전민주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데뷔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데뷔 프로젝트는 각 분야 최고의 구성원들이 모여 만들었다. 싸이의 ‘행오버’, 이효리의 ‘유 고 걸’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마이더스의 손’ 차은택 감독이 뮤직비디오의 연출을 맡았다. 차 감독은 전민주의 다양한 춤과 노래를 모니터링한 후, 이를 바탕으로 섬세한 손동작과 표정 연기를 끌어냈다. 뮤직비디오는 헤어진 연인이 추억의 장소에서 행복했던 기억을 하나씩 지워가며 느끼는 감정을 절제된 분위기로 표현했다. 차 감독 특유의 영상미가 더해져 한 편의 짧은 영화를 보는 착각을 일으킨다. 뮤직비디오 촬영 내내 차 감독은 “전민주는 본능적인 감각이 있는 신인”이라며 칭찬하기도 했다. 전민주의 데뷔 싱글 ‘비별’(Good bye Rain) 은 오는 15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빗소리와 감성적인 피아노 솔로로 시작하는 ‘비별’(Good bye Rain) 은 연인과의 아픔을 쏟아지는 ‘비’ 라는 소재로 풀어낸 서정적인 느낌의 ‘네오 클래시컬 알앤비(Neo classical R & B)’다. 세련된 멜로디라인과 풍부한 리얼 오케스트라 사운드, 퍼포먼스를 살려주는 힙합 리듬 편곡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분위기 있는 곡이다. 전민주 소속사 측은 데뷔 소식과 함께 불거진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언론에 “성형은 절대 하지 않았다. 오랜 기간 관리를 통해 예뻐진 것”이며 “그리고 공개된 사진이 재킷용 사진이다 보니 포토샵 처리가 되어 오해를 부른 것 같다고 해명했다. K팝스타2 전민주 데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K팝스타2 전민주 데뷔..역시 데뷔하면 예뻐지는구나”, “K팝스타2 전민주 데뷔..미모 장난 아니다”, “K팝스타2 전민주 데뷔..뜰 것 같다”, “K팝스타2 전민주 데뷔..다이어트를 했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K팝스타2 전민주 데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민주 데뷔, 더 어려진 외모 화제 ‘리틀보아 데뷔’

    전민주 데뷔, 더 어려진 외모 화제 ‘리틀보아 데뷔’

    k팝스타2 전민주 SBS ‘K팝스타2’에서 TOP 8에 진출했던 전민주가 곧 데뷔한다. 당시 전민주는 파워풀한 춤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인 보아를 놀라게 했다. 이후 ‘리틀 보아’라는 별명을 얻은 전민주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데뷔 준비에 들어갔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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