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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스톤, 바로 옆 저스틴 비버 ‘스트립쇼’ 보더니 표정이 ‘깜짝’

    라라스톤, 바로 옆 저스틴 비버 ‘스트립쇼’ 보더니 표정이 ‘깜짝’

    라라스톤, 바로 옆 저스틴 비버 ‘스트립쇼’ 보더니 표정이 ‘깜짝’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공개 행사에서 스트립쇼를 해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저스틴 비버는 1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의 한 음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저스틴 비버는 모델 라라 스톤과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그의 등장에 관객들은 환호 대신 야유를 퍼부었고, 저스틴 비버는 맞대응이라도 하듯 재킷 등 옷을 벗기 시작했다. 팬티만 남겨둔 채 모든 옷을 벗은 저스틴 비버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번 행동은 한 유명 속옷 브랜드의 홍보를 위한 퍼포먼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퍼포먼스가 담긴 영상과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저스틴 비버는 속옷만 입은 채 자신의 몸을 만지는 민망한 행동을 해 관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네티즌들은 “저스틴 비버 라라스톤 앞 탈의 너무 싫다”, “저스틴 비버 라라스톤 앞 탈의 왜 이러나”, “저스틴 비버 라라스톤 앞 탈의 경악 그 자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라스톤, 저스틴 비버 ‘깜짝 탈의’ 실제로 당시 상황 보니 ‘경악’

    라라스톤, 저스틴 비버 ‘깜짝 탈의’ 실제로 당시 상황 보니 ‘경악’

    라라스톤, 저스틴 비버 ‘깜짝 탈의’ 실제로 당시 상황 보니 ‘경악’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공개 행사에서 스트립쇼를 해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저스틴 비버는 1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의 한 음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저스틴 비버는 모델 라라 스톤과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그의 등장에 관객들은 환호 대신 야유를 퍼부었고, 저스틴 비버는 맞대응이라도 하듯 재킷 등 옷을 벗기 시작했다. 팬티만 남겨둔 채 모든 옷을 벗은 저스틴 비버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번 행동은 한 유명 속옷 브랜드의 홍보를 위한 퍼포먼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퍼포먼스가 담긴 영상과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저스틴 비버는 속옷만 입은 채 자신의 몸을 만지는 민망한 행동을 해 관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제니퍼 로페즈, 가슴라인 뻥 뚫린 아찔 블랙드레스 입고 구릿빛 각선미 뽐내

    [포토] 제니퍼 로페즈, 가슴라인 뻥 뚫린 아찔 블랙드레스 입고 구릿빛 각선미 뽐내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9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로페즈는 이날 미국 뉴욕 바클레이 센터에서 진행된 ‘Fashion Rocks 2014’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로페즈는 가슴 부분이 뻥 뚫리고 한쪽 다리는 감추고 다른쪽 다리는 모두 드러내는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구릿빛 탄탄한 각선미와 블랙 드레스에 골드 액세서리로 최소한의 멋을 낸 점에서 절제된 섹시함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엽기 소녀’ 마일리 사이러스, 화끈한 상의탈의 파티 참석 ‘눈길’

    [포토] ‘엽기 소녀’ 마일리 사이러스, 화끈한 상의탈의 파티 참석 ‘눈길’

    파격 퍼포먼스의 여왕,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1)가 이번엔 주요 부위만 가린 상반신 누드로 패션쇼 파티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 부쉬위크에서 열린 알렉산더 왕의 2015 S/S 컬렉션 애프터 파티에 마일리 사이러스가 주요 부위만을 가린 상반신 누드로 참석했다. 검정 바지 차림의 사이러스는 색색의 알약으로 장식한 선글라스와 대마초 모양의 귀걸이 등 파격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무장하고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이러스는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헤일리 볼드윈과 함께 파티를 즐겼으며 알렉산터 왕과 그녀의 몇몇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SNS에 공개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젖꼭지만 가린 채 파티 나타난 마일리 사이러스

    젖꼭지만 가린 채 파티 나타난 마일리 사이러스

    잇단 기행과 파격 퍼포먼스의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1)가 이번엔 가리개로 젖꼭지만을 가린 상반신 누드 상태로 패션쇼 파티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 부쉬위크에서 열린 알렉산더 왕의 2015 S/S 컬렉션 애프터 파티에 마일리 사이러스가 가리개로 젖꼭지만을 가린 상반신 누드의 상태로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검정 바지 차림의 사이러스가 상반신 누드인 상태에서 아이스크림콘 모양 가리개로 젖꼭지만을 가린 채 힙합듀오 레이 스레머드의 노래 ‘노 플렉스 존’(No Flex Zone)을 따라 부르고 있다. 이날 사이러스는 색색의 알약으로 장식한 선글라스와 대마초 모양의 귀걸이, 아이스크림콘 모양 가리개로 가슴을 가린 채 파티장에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이러스는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헤일리 볼드윈과 함께 파티를 즐겼으며 알렉산터 왕과 그녀의 몇몇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SNS상에 공개했다. 사진·영상= Miley Cyrus Twitter / BestNew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아이클라우드 유출…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19禁 누드

    제니퍼 로렌스 아이클라우드 유출…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19禁 누드

    아이클라우드 유출, 누드 사진 대거 유출…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파장 확산 할리우드 배우와 가수, 모델 등 유명 여자 스타들의 개인적인 사진이 31일(현지시간) 대량 유출됐다. 할리우드 샛별로 꼽히는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팝스타 리한나의 누드 사진도 포함됐다. 인터넷 뉴스사이트 마셔블(Mashable) 등에 따르면 로렌스와 리애나 외에도 캐나다 출신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배우 앰버 허드와 가브리엘 유니언, 가수 겸 모델 헤이든 패네티어, 스타 골키퍼 호프 솔로 등의 사진도 유출됐다. 가수이자 모델인 힐러리 더프와 케이트 업톤, 케이트 보스워스, 모델 제니 매카시, TV 스타 케일리 쿼코와 킴 사다시안, 가수 키키 파머 등도 피해자로 언급됐다. 로렌스의 대리인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며 유출된 사진을 게시하는 사람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로렌스의 사진은 이날 이른 오전부터 인터넷에 유포되기 시작했으며 로렌스의 아이클라우드(애플의 데이터 저장 서비스)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가수 빅토리아 저스티스와 아리아나 그란데는 사진 속 인물이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리한나 누드사진에 美 FBI 나섰다

    제니퍼 로렌스 아이클라우드 유출 미 언론이 2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할리우드 배우와 가수, 모델 등 유명 여자 스타들의 개인 사진 대량 유출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공식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FBI 대변인인 로라 에이밀러는 이날 낸 성명에서 “컴퓨터 해킹과 불법 유출을 통한 스타의 개인 사진 유출에 대해 알고 있다”면서 “현재 사건 해결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현 시점에서 더 이상의 구체적인 언급은 적절치 않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터넷 뉴스사이트 마셔블(Mashable) 등에 따르면 미국 영화계의 샛별로 꼽히는 배우 제니퍼 로런스와 팝스타 리애나의 누드 사진을 포함해 유명 스타들의 개인 사진이 대량 유출됐다. 이들 외에도 캐나다 출신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배우 앰버 허드와 가브리엘 유니언, 가수 겸 모델 헤이든 패네티어, 스타 골키퍼 호프 솔로 등의 사진도 유출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유출된 사진들의 출처가 애플 아이클라우드’(iCloud)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미국과 영국 유명인사 100명 이상의 사진이 아이클라우드 계정 해킹으로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클라우드 유출, 누드 사진 대거 유출…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파장 확산

    아이클라우드 유출, 누드 사진 대거 유출…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파장 확산

    아이클라우드 유출, 누드 사진 대거 유출…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파장 확산 할리우드 배우와 가수, 모델 등 유명 여자 스타들의 개인적인 사진이 31일(현지시간) 대량 유출됐다. 할리우드 샛별로 꼽히는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팝스타 리한나의 누드 사진도 포함됐다. 인터넷 뉴스사이트 마셔블(Mashable) 등에 따르면 로렌스와 리애나 외에도 캐나다 출신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배우 앰버 허드와 가브리엘 유니언, 가수 겸 모델 헤이든 패네티어, 스타 골키퍼 호프 솔로 등의 사진도 유출됐다. 가수이자 모델인 힐러리 더프와 케이트 업톤, 케이트 보스워스, 모델 제니 매카시, TV 스타 케일리 쿼코와 킴 사다시안, 가수 키키 파머 등도 피해자로 언급됐다. 로렌스의 대리인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며 유출된 사진을 게시하는 사람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로렌스의 사진은 이날 이른 오전부터 인터넷에 유포되기 시작했으며 로렌스의 아이클라우드(애플의 데이터 저장 서비스)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가수 빅토리아 저스티스와 아리아나 그란데는 사진 속 인물이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런스 등 할리우드 스타 개인사진 대량 유출

    제니퍼 로런스 등 할리우드 스타 개인사진 대량 유출

    할리우드 가장 핫한 샛별로 꼽히는 배우 제니퍼 로런스와 팝스타 리애나의 누드 사진이 포함된 할리우드 배우와 가수, 모델 등 유명 여자 스타들의 개인적인 사진이 31일(현지시간) 대량 유출됐다. 인터넷 뉴스사이트 마셔블(Mashable) 등에 따르면 로런스와 리애나 외에도 캐나다 출신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배우 앰버 허드와 가브리엘 유니언, 가수 겸 모델 헤이든 패네티어, 스타 골키퍼 호프 솔로 등의 사진도 유출됐다. 가수이자 모델인 힐러리 더프와 케이트 업턴, 케이트 보스워스, 모델 제니 매카시, TV 스타 케일리 쿼코와 킴 사다시안, 가수 키키 파머 등도 피해자로 언급됐다. 로런스의 대리인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며 유출된 사진을 게시하는 사람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로런스의 사진은 이날 이른 오전부터 인터넷에 유포되기 시작했으며 로런스의 아이클라우드(애플의 데이터 저장 서비스)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가수 빅토리아 저스티스와 아리아나 그란데는 사진 속 인물이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배우 제니퍼 로런스,킴 사다시안,셀레나 고메즈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이러스 전라 연기 약발? ‘레킹 볼’ 올해의 비디오상

    사이러스 전라 연기 약발? ‘레킹 볼’ 올해의 비디오상

    팝계의 ‘악동’ 마일리 사이러스가 지난 24일 미국 잉글우드에서 열린 201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비디오상을 받았다. 팝스타 비욘세는 총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비디오상은 마일리 사이러스의 ‘레킹 볼’(Wrecking Ball)에 돌아갔다. 지난해 시상식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았던 그는 ‘레킹 볼’ 뮤직비디오에서 전라 연기를 펼쳐 논란에 불을 지폈다. 총 8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비욘세는 베스트 콜라보레이션상(‘드렁큰 인 러브’)과 베스트 영화예술상, 베스트 사회적 메시지 비디오상(‘프리티 허츠’), 마이클 잭슨 비디오 선봉상 등 4관왕에 올랐다. 최근 남편 제이지와의 이혼설에 휩싸인 그는 남편, 딸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베스트 남성 비디오상은 에드 시런의 ‘싱’에, 베스트 여성 비디오상은 케이티 페리의 ‘다크 호스’에 돌아갔다. 베스트 힙합 비디오상은 드레이크의 ‘홀드 온, 위 아 고잉 홈’이 받았다. ‘팝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가 ‘프라블럼’으로 베스트 팝 비디오상을, 뉴질랜드의 17세 싱어송라이터 로드가 ‘로열스’로 베스트 록 비디오상을 거머쥐는 등 신예들의 성과도 두드러졌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포토] ‘팝스타’ 리한나, 전남친 농구경기 보던 중 팬티 노출… ’충격’

    [포토] ‘팝스타’ 리한나, 전남친 농구경기 보던 중 팬티 노출… ’충격’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있는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여름클래식 자선농구경기를 보러간 미국 팝가수 리한나가 경기를 보던 중 속옷을 노출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날 짧은 치마바지를 입고 있던 리한나는 농구 경기를 보던 중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벌려 파파라치에게 속옷을 찍히고 만 것. 한편, 이날 리한나가 관중으로 참석했던 자선농구경기에는 전 남자친구였던 랩퍼 크리스 브라운이 선수로 참여해서 더욱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 오바마 대통령 지목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 오바마 대통령 지목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의를 탈의한 채 캠페인에 참여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다음 실천 대상을 특정 인물로 선정하지 않았다. 이번이 두 번째 참여이기 때문. 앞서 그는 첫번째 참여 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배우 크리스 델리아, 코미디언 앨런 드제너러스를 대상자로 지목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 식스팩 자랑하며 얼음 샤워 ‘다음은 버락 오바마?’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 식스팩 자랑하며 얼음 샤워 ‘다음은 버락 오바마?’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의를 탈의한 채 캠페인에 참여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다음 실천 대상을 특정 인물로 선정하지 않았다. 이번이 두 번째 참여이기 때문. 앞서 그는 첫번째 참여 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배우 크리스 델리아, 코미디언 앨런 드제너러스를 대상자로 지목했다. 이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얼음물을 뒤집어쓰지는 않았지만 기부를 통해 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협회가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진행 중인 모금 운동의 일환이다. 참여자는 스스로 얼음물을 끼얹은 후 세 명의 다음 도전자를 지목한다. 그에게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 내에 인증샷을 남기거나 실행하지 않을 경우 100달러를 ALS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저스틴 비버 아이스 버킷 챌린지-오바마 대통령, 결과 대박”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신기하다”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오바마 대통령, 받아들인 게 더 신기”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쿨하다”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복근 자랑하며 아이스버킷챌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인성과 최민식을 비롯해 박한별 베스티 허각 정은지 김준수 이기광 신보라 장우혁 NS윤지 김재경(레인보우) 민(미쓰에이) 그리고 축구선수 손흥민 이동국 등이 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저스틴비버 아이스버킷챌린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3 ‘11세 소녀’ 브로디, 녹음 현장 포착… ‘국내 활동’ 시작 예고?

    K팝스타3 ‘11세 소녀’ 브로디, 녹음 현장 포착… ‘국내 활동’ 시작 예고?

    지난 K팝스타3에서 화제를 모았던 11살 소녀 ‘브로디’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9일 국내 한 녹음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여전히 시크한 매력을 풍기는 소녀 브로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국 어린이를 위한 영어 동요 녹음작업을 진행 중인 브로디는 한층 풍부해진 감성과 깨끗한 목소리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브로디는 지난 4월 K팝스타의 테마송 ‘원드림’ 무대를 마지막으로 미국으로 돌아가, 여느 10대 소녀와 마찬가지로 학업에 열중하는 등 평범하지만 알찬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일주일간의 여정으로 국내 입국한 브로디는 국내 대형 교육출판기업 ‘삼성출판사’와 손잡고 영어학습용 음원 작업의 메인 싱어로 참여, 브로디만의 유창한 영어발음과 맑음 음색이 더해진 어린이용 영어전집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디의 영어전집은 내년 봄 출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리타 오라, 얼음물 뒤집어 쓰고 깡충깡충… 탱크탑 너머 볼륨있는 몸매 ‘눈길’

    ‘아이스버킷챌린지’ 리타 오라, 얼음물 뒤집어 쓰고 깡충깡충… 탱크탑 너머 볼륨있는 몸매 ‘눈길’

    ’아이스버킷 챌린지, 리타 오라’ 유고슬라비아 출신 팝스타 리타 오라(Rita Ora)가 ‘아이스버킷 챌린지’ 도전 장면을 공개했다. 리타 오라는 18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했다. 리타는 자신이 머물고 있는 뉴욕 호텔 밖 인도 위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행사에 참여했고, 얼음물을 뒤집어 쓴 후 너무 차가운 나머지 빠르게 도망치며 귀여운 반응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스버킷 챌린지 도전을 진행하는 사진 속 리타 오라는 청바지에 블랙 탱크탑을 입고 있었는데 볼륨감 있는 몸매도 눈에 띄었다. 한편, 최근 유행하고 있는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 병에 걸린 이들을 위한 모금 운동의 일환이다. 누리꾼들은 “리타 오라, 아이스버킷 챌린지 정말 재밌다”, “리타 오라, 아이스버킷 챌린지 멋지다”, “리타 오라, 아이스버킷 챌린지 귀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 속옷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호날두 속옷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얼음물 세례를 받는 영상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자선행사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일환이다.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ALS)협회가 주도하는 캠페인으로, 지명된 대상자가 24시간 내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인증샷이나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린 뒤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였던 대런 플레처(30)로부터 지목을 받았고, 18일(한국시간) 기꺼이 행사에 동참한 것이다. 공개된 영상은 속옷 차림의 호날두가 의자에 앉아 있는 것으로 시작된다. 곧이어 팀 동료 코엔트랑(26)이 호날두에게 얼음물을 쏟아 붙는다. 차가움에 놀란 호날두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활짝 웃어 보이며 즐거워한다. 이날 호날두는 자신의 뒤를 일을 사람으로 팝스타 비욘세와 제니퍼 로페즈, 릴 웨인을 지목했다. 한편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 자선행사에는 LA다저스의 야시엘 푸이그, 농구스타 르브론 제임스 등이 참여했고,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와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도 동참했다. 사진·영상=Cristiano Ronald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데뷔 8주년 빅뱅, 美 빌보드 팬덤 투표서 ‘VIP’ 최종 우승

    데뷔 8주년 빅뱅, 美 빌보드 팬덤 투표서 ‘VIP’ 최종 우승

    그룹 빅뱅이 미국 빌보드가 주관한 팬덤 투표에서 최종 우승했다. 빌보드는 18일(현지시간) “팬덤 투표 ‘팬 아미 페이스-오프’의 최종 승부에서 빅뱅의 팬덤인 ‘VIP’가 91% 득표율을 기록하며 우승했다”고 밝혔다. ’VIP’는 결승에서 올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자레드 레토가 속한 ‘서티세컨즈 투 마르스’(Thirty Seconds to Mars)의 팬덤 ‘디 에셜론(The Echelon)’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팬덤 투표는 가장 강력한 팬클럽을 뽑고자 지난달 7일 총 32개 유명 팬덤을 대상으로 시작됐다. 인터넷 투표를 통해 총 다섯 차례 승부를 거쳐 우승자를 선정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 세계에서 2000만회 이상 투표가 이뤄졌다. ’VIP’는 1라운드에서 팝스타 리아나의 팬덤 ‘리아나 네이비’를 이긴 것을 시작으로 셀레나 고메즈의 팬덤 ‘셀레네이터스’, 소녀시대의 팬덤 ‘소원’, 스킬렛의 팬덤인 ‘팬헤드’와의 경쟁에서 이겼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팬덤 투표 우승은 8월19일 데뷔 8주년을 맞은 빅뱅을 위한 팬들의 선물이 돼서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설명했다. 빅뱅은 오는 11월 일본에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5대 돔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돌아온 ‘디바’ 브리트니, 라스베이거스서 ‘파격적인’ 무대의상 선보여…

    [포토] 돌아온 ‘디바’ 브리트니, 라스베이거스서 ‘파격적인’ 무대의상 선보여…

    돌아온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파격적인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16일(현지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서트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브리트니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한 공연장에서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이날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검은색 비키니 위에 전신 시스루를 입고 몸매를 훤히 드러낸 채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해 12월 정규 8집앨범 ‘브리트니 진(Britney Jean)’을 발매, 2년여 만에 컴백했다. 이후 여러 콘서트 무대에 오르고 각종 행사에 참석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들 앞에서 성행위 연상 ‘트월킹’ 춤 공연 논란

    아이들 앞에서 성행위 연상 ‘트월킹’ 춤 공연 논란

    수많은 아이들이 참석한 루마니아의 축제에서 선정적인 안무가 공연에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 미러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논란이 된 공연 영상을 보면, 무대에 오른 세 명의 여성이 제이슨 데룰로의 노래 ‘위글(Wiggle)’에 맞춰 일명 ‘트월킹’이라고 불리는 선정적인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트월킹(Twerking)’은 다리를 벌려 몸을 낮춘 상태에서 빠른 골반 바운스를 보이는 성적인 춤이다. 특히 트월킹은 헐리우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무대에서 즐겨 춰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문제는 이 공연을 지켜보고 있는 관중들이 대부분 아이들이라는 것.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를 바라보며 아이들은 넋을 잃은 듯 멍하니 서 있다. 이에 외신들은 대부분 아이들이 참석한 행사에서 골반과 엉덩이를 흔드는 선정적인 안무를 보인 것은 부적절했다면서 비판적인 보도를 쏟아냈다. 누리꾼들도 “어처구니가 없다”, “어른으로서 부끄럽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루마니아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서의 부적절한 안무를 비난하고 있다. 사진·영상=MV Videos04/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美가수 마돈나의 17세 딸, 바닷가에서…충격

    美가수 마돈나의 17세 딸, 바닷가에서…충격

    미국 팝스타 마돈나의 딸 루데스 레온(Lourdes Leon·17)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3일(현지시간) 레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온은 프랑스 남동부의 휴양지 칸의 한 해변에서 친구들과 함께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중이어다. 사진 속 레온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빨간테의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레온은 엄마 마돈나 못지않은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뽐냈다. 마돈나는 1985년 배우 숀 펜과 결혼한 후 4년의 결혼생활 끝에 1989년 이혼했다. 이후 자신의 트레이너였던 카를로스 레온과의 사이에서 딸 루데스를 얻었다. 현재 마돈나와 카를로스 레온은 결혼하지 않은 채 딸을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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