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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독특한 음색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독특한 음색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에 참가한 도전자 이진아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에서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곡했다. 이진아는 재즈풍의 멜로디에 독특한 음색으로 무대를 꾸미며 화려한 실력을 뽐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과거에도 여신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과거에도 여신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K팝스타4에 참가한 도전자 이진아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에서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곡했다.이진아는 재즈풍의 멜로디에 독특한 음색으로 무대를 꾸미며 화려한 실력을 뽐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홍대 어디에서 공연했길래..‘완벽한 홍대여신’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홍대 어디에서 공연했길래..‘완벽한 홍대여신’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에 참가한 도전자 이진아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에서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곡했다. 이진아는 재즈풍의 멜로디에 독특한 음색으로 무대를 꾸미며 화려한 실력을 뽐냈다. 이진아의 무대에 심사위원 박진영은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 어느 별에서 왔느냐. 들어본 적 없는 음악이다”고 극찬했다. 이어 “끝나지 않기를 바랐다. 누구한테 심사받고 뭘 잘 하나, 못하나 이럴 단계가 아니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심사위원 유희열 역시 “노래 듣는 내내 행복했다. 진아 씨 같은 사람 만나니 정말 좋다. 더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나도 단정 짓지 못했던, 규정짓지 못했던 꿈꿔 왔던 여자 뮤지션의 실체를 여기서 본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진아는 지난 2012년 CJ문화재단 ‘튠업’에서 치열한 경합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신인 가수로 언더그라운드에서 2~3년 전부터 유명세를 탔다. 이진아는 작년에 정규1집 ‘보이지 않는 것’을 발표했으며 안테나뮤직의 소속가수 페퍼톤스 앨범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노래 완전 좋아”,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우승해라”,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노래 중독성 있어”,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음색이 너무 좋다”,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또 한번 들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어땠길래..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어땠길래..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에 참가한 도전자 이진아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에서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곡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진짜 예뻐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진짜 예뻐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에 참가한 도전자 이진아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에서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곡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 시즌4’ 이진아, 독특한 목소리로 심사위원 올킬 ‘심사평 보니..’

    ‘K팝스타 시즌4’ 이진아, 독특한 목소리로 심사위원 올킬 ‘심사평 보니..’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이게 뭐지? 황홀경이다” 심사위원 ‘멘붕’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이게 뭐지? 황홀경이다” 심사위원 ‘멘붕’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진아는 인사 한마디에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독특한 목소리 때문. 마치 성우와 같은 특이한 목소리 때문에 이진아는 어렸을 적 놀림을 많이 받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진아는 자신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보였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K팝스타4 이진아는 심사위원 3명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으며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심사평, 대박이네”,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들어봐야겠다”,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다시보기로 봐야지”,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나도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무대에 호평이어져..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무대에 호평이어져..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도전자 이진아가 출연해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가 독특한 음색과 화려한 연주실력으로 무대를 꾸미자, 심사위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 누구한테 심사 받고 뭘 잘 하나, 못하나 이럴 단계가 아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다. 나는 내 음악 하고 유희열은 유희열 음악 하고 진아 씨는 진아 씨 음악 하는 이런 거다. 전 세계적으로 들어보지 못한 음악이다”고 극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그루브+보컬+건반 모두 뛰어나” 심사위원 깜짝

    K팝스타4 이진아 “그루브+보컬+건반 모두 뛰어나” 심사위원 깜짝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반주만으로 ‘합격’

    ‘K팝스타4’ 이진아, 반주만으로 ‘합격’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심사위원들 심사평보니 ‘대박’

    K팝스타4 이진아, 심사위원들 심사평보니 ‘대박’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이진아의 무대가 끝나자 심사위원 박진영은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 끝나지 않기를 바랐다. 끝나서 아쉬웠다”며 “아티스트다. 누구한테 심사 받고 뭘 잘 하나, 못하나 이럴 단계가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다. 나는 내 음악 하고 유희열은 유희열 음악 하고 진아 씨는 진아 씨 음악 하는 이런 거다. 전 세계적으로 들어보지 못한 음악이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이진아,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 심사위원 깜짝

    ‘K팝스타’ 이진아,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 심사위원 깜짝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 이진아, 독보적 목소리 심사위원 올킬

    ‘K팝스타’ 이진아, 독보적 목소리 심사위원 올킬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심사위원들 매료시키며 당당히 합격

    K팝스타4 이진아, 심사위원들 매료시키며 당당히 합격

    23일 첫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이진아에 관심이 뜨겁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곡했다. 이어 건반을 시작한 이진아는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요청했다 이진아의 전주 연주실력에 박진영과 유희열이 합격 사인을 줬다. 무대가 끝난후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양현석 역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이진아는 심사위원 3명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으며 합격 대열에 올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에 호평이어져..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에 호평이어져..

    지난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 출연한 이진아에 관심이 뜨겁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불러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진아의 무대에 박진영은 “잠시 황홀경에 다녀온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고 유희열은 “내가 꿈꿔왔던 여성 뮤지션의 실체를 이진아 씨에게서 봤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누구한테 심사 받고 ‘뭘 잘 하나, 못 하나’ 이럴 단계가 아니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하다. 나는 내 음악 하고, 유희열은 유희열 음악 하고, 진아씨는 진아씨 음악 하는 것”고 극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무대에 극찬 이어져 ‘눈길’

    K팝스타4 이진아, 무대에 극찬 이어져 ‘눈길’

    23일 방송된 ‘K팝스타4’ 에서는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 무대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이진아는 이날 무대에서 독특한 음색에 화려한 연주실력을 뽐냈다. 무대가 끝난후 박진영은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 끝나지 않기를 바랐다. 끝나서 아쉬웠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다. 나는 내 음악 하고 유희열은 유희열 음악 하고 진아 씨는 진아 씨 음악하는 이런 거다. 전세계적으로 들어보지 못한 음악”이라고 극찬했다. 양현석은 “이진아가 ‘꿈 꾸고 있는 것 같다’고 했는데 나도 잠깐 꿈 꾸고 온 것 같다. 나는 인디뮤지션이 메이저로 성공하는건 영화에서만 나오는, 일반 대중도 바라는 거라 생각한다. 아마 거기에 이진아가 어쩌면 리드할 수 있는 가수가 될 수도 있겠다는 대단한 칭찬을 하면서 합격 버튼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심사위원에 극찬받아..

    K팝스타4 이진아, 심사위원에 극찬받아..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이진아가 키보드를 연주하는 순간 심사위원들은 깜짝 놀라며 그녀의 무대에 빠져들었다. 이어 이진아가 “페달이 고장 난 것 같다”며 연주를 잠시 멈추자, 유희열과 박진영은 “전주만 듣고도 합격”이라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진아의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 박진영은 “누구한테 심사 받고 뭘 잘 하나, 못하나 이럴 단계가 아니다”라며 “심사를 받을 단계가 아니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조차 미안하다”고 극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무대 어땠길래…심사위원들 ‘극찬 일색’

    (영상)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무대 어땠길래…심사위원들 ‘극찬 일색’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사진·영상=유튜브, KPOPSTAR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첫방송, 심사위원 깜짝 놀라게한 참가자는?

    ‘K팝스타4’ 첫방송, 심사위원 깜짝 놀라게한 참가자는?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안테나뮤직 소속 페퍼톤스 앨범참여”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안테나뮤직 소속 페퍼톤스 앨범참여”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진아는 23일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 출연해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진아의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박진영은 “들어본 적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느냐. 속으로 끝나지 않길 바랐다. 끝나서 너무 아쉬웠다”고 감탄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심사를 받을 단계가 아니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조차 미안하다”고 했다. 유희열 또한 “우리가 꿈꾸던 뮤지션”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방송 이후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는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진아는 CJ문화재단 ‘튠업’에서 치열한 경합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신인 가수로 언더그라운드에서 2~3년 전부터 유명세를 탔다. 안테나뮤직의 소속가수 페퍼톤스 앨범에도 참여했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 심사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개성있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유희열 몰랐나?”,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아직까진 모르겠다. 호불호 갈릴 음색”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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