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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컷 en] 배우 공승연 다채로운 매력 담은 화보

    [한 컷 en] 배우 공승연 다채로운 매력 담은 화보

    배우 공승연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공승연은 bnt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공승연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자연스러우면서도 감성적인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기하학적 문양이 돋보이는 카펫에서 롱드레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공승연은 각선미가 훤히 드러나는 분홍색 스커트를 입고 발랄한 20대 소녀의 모습을 연출하는 한편 화장대 앞 스포티한 의상으로 도도하고 사랑스러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한편 공승연은 2012년 유한킴벌리 ‘화이트’ CF로 데뷔,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2014)와 ‘풍문으로 들었소’(2015)에서 조연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씨엔블루 이종현과 달달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으며, 오는 10월 SBS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출연 준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가가요’ 소녀시대 ‘체크’ 무대에 ‘체크셔츠’ 입고 등장

    ‘인가가요’ 소녀시대 ‘체크’ 무대에 ‘체크셔츠’ 입고 등장

    ‘인기가요 소녀시대’ ‘인기가요’에 출연한 소녀시대가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내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갖고 ‘Check’(체크)와 ‘Party’(파티)를 선보였다. 이날 소녀시대는 ‘체크’ 무대를 선보이며 성숙하면서도 고혹적인 여성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파티’ 무대에서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환하게 웃는 얼굴과 신나는 댄스, 경쾌한 멜로디는 휴가지에서 파티를 즐기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체크’ 무대에서 소녀시대는 노래 제목과 어울리는 체크 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씨스타, 걸스데이, AOA, 비투비, 채연, 틴탑, 마마무, NS윤지, 세븐틴, 멜로디데이, 밍스, 송하예, 포텐, 에이코어 블랙, 헤일로, 플레이백, 스윗리벤지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가가요’ 소녀시대 ‘체크’ 무대에 ‘체크셔츠’ 입고 등장…센스에 감탄

    ‘인가가요’ 소녀시대 ‘체크’ 무대에 ‘체크셔츠’ 입고 등장…센스에 감탄

    ‘인기가요 소녀시대’ ‘인기가요’에 출연한 소녀시대가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내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갖고 ‘Check’(체크)와 ‘Party’(파티)를 선보였다. 이날 소녀시대는 ‘체크’ 무대를 선보이며 성숙하면서도 고혹적인 여성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파티’ 무대에서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환하게 웃는 얼굴과 신나는 댄스, 경쾌한 멜로디는 휴가지에서 파티를 즐기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체크’ 무대에서 소녀시대는 노래 제목과 어울리는 체크 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씨스타, 걸스데이, AOA, 비투비, 채연, 틴탑, 마마무, NS윤지, 세븐틴, 멜로디데이, 밍스, 송하예, 포텐, 에이코어 블랙, 헤일로, 플레이백, 스윗리벤지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가가요’ 소녀시대 ‘체크’ 무대에 ‘체크셔츠’ 입고 등장…센스가 역시!

    ‘인가가요’ 소녀시대 ‘체크’ 무대에 ‘체크셔츠’ 입고 등장…센스가 역시!

    ‘인기가요 소녀시대’ ‘인기가요’에 출연한 소녀시대가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내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갖고 ‘Check’(체크)와 ‘Party’(파티)를 선보였다. 이날 소녀시대는 ‘체크’ 무대를 선보이며 성숙하면서도 고혹적인 여성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파티’ 무대에서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환하게 웃는 얼굴과 신나는 댄스, 경쾌한 멜로디는 휴가지에서 파티를 즐기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체크’ 무대에서 소녀시대는 노래 제목과 어울리는 체크 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씨스타, 걸스데이, AOA, 비투비, 채연, 틴탑, 마마무, NS윤지, 세븐틴, 멜로디데이, 밍스, 송하예, 포텐, 에이코어 블랙, 헤일로, 플레이백, 스윗리벤지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케이스 영상]‘링마벨’ VS ‘컴슬로울리’…걸스데이의 팔색조 매력

    [쇼케이스 영상]‘링마벨’ VS ‘컴슬로울리’…걸스데이의 팔색조 매력

    걸스데이(민아, 소진, 유라, 혜리)가 6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소재 KBS스포츠월드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1년 만에 컴백을 알렸다. 이날 걸스데이는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과 수록곡 ‘컴슬로울리’(Come Slowly)의 무대를 차례대로 선보이며 쇼케이스를 꾸몄다. ‘링마벨’(Ring My Bell)이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소녀의 심장 소리를 벨소리로 표현한 곡이라면, ‘컴슬로울리’(Come Slowly)는 헤어진 연인에게 돌아오면 안 되느냐고 떼를 쓰다가도 난 정말 괜찮다며 천천히 돌아오라 말하는 여자의 감성을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연주와 피아노 선율에 담아낸 발라드곡. 걸스데이는 ‘링마벨’을 통해서는 섹시하고 파워풀한 무대를, ‘컴슬로울리’를 통해서는 도발적이면서도 우수에 찬 무대를 펼치며 걸스데이 특유의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그간 각양각색의 콘셉트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걸스데이는 “1년 만에 컴백한다는 것과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사실에 책임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더 좋은 느낌이 날 때까지 녹음을 계속한 것은 물론 구두 하나 고를 때부터 액세서리 하나 낄 때까지 이번 앨범에 모든 부분에 참여했다”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했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야구여신’ 윤태진 아나운서의 모델급 화보

    [오늘의 포토영상]‘야구여신’ 윤태진 아나운서의 모델급 화보

    KBS 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의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나운서 윤태진(29).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으로 외모뿐만 아니라 실력에 있어서도 인정받고 있는 그녀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bnt와 진행된 화보에서 윤태진은 낯선 화보 촬영으로 어색함과 민망함에 투정을 부리면서도 결과물로는 완벽한 표정과 포즈로 모델급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네 가지의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한 윤태진은 스포츠 아나운서가 아닌 여자로서의 청순하고 발랄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1987년생 윤태진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무용과 출신으로 2010년 ‘제80회 춘향선발대회’에서 선에 입상한 바 있는 재원이다. 2012년에는 정인영 아나운서와 함께 KBS N 스포츠에 입사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헤어스타일 극찬에도 김희애가 미용실을 못밝힌 이유

    [연예 포스토리] 헤어스타일 극찬에도 김희애가 미용실을 못밝힌 이유

    여배우 김희애를 보면 ‘어떻게 저리 아름답게 나이 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0-20대들은 김희애를 ‘우아한 이미지의 대명사’라고만 생각하고 있겠죠? 하지만 김희애의 과거를 들여다보면 거친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이번에는 김희애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드라마 주연의 압박에 밤잠까지 설치던 여대생 사진이 흑백이라서 그런지 다소 촌스러워 보입니다. 김희애는 1986년 KBS 드라마 ‘여심’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고 헌신적인 어머니로 살아가는 여성 ‘송다영’ 역할을 소화했습니다. 신인이던 김희애는 책임감과 두려움에 밤잠을 설쳤다고 합니다. 이때 김희애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2학년에 재학 중이었다고 하네요. ● 김희애, 톱스타의 숙명에 대해 말하다 인생의 절반 이상을 톱스타로 살아온 그녀에게 ‘유명세’란 무엇일까요? 다음은 1986년 5월 김희애가 한 말입니다. “유명해진다는 게 무언지는 모르지만 바쁘고 골치 아픈 일인 것 같아요. 그러나 신문사 방송국 등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것 같아 기쁘죠. 나도 필요한 존재구나 하는 보람이 듭니다.” ● 김희애·황신혜·전인화, 자동차로 기싸움? 여자들의 세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싸움이 있다고 하죠. 여자 ‘연예인’ 세계에서는 그 기싸움이 얼마나 치열할지 상상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집니다. 당시 배우들의 라이벌 심리가 자동차를 통해서도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김희애는 1987년 대우의 ‘로열 슈퍼 살롱’을 몰았다고 합니다. 황신혜와 전인화는 현대의 ‘그랜저’와 ‘스텔라 아펙스’를 타고 다녔고요. 이를 두고 선배 배우들은 “여자 자존심 때문에 자동차 회사만 좋아진다”고 말하기도 했다네요. ● 故최진실 매니저와 실랑이 벌인 사연 자동차와 관련된 일화가 하나 더 있습니다. 때는 1991년 3월, 탤런트 故최진실의 매니저 배모씨가 김희애의 승용차를 발로 차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산구 하얏트호텔 앞길에서 최진실의 자동차 근처를 지나던 김희애는 차를 비켜달라며 경적을 울렸고, 이에 배씨가 김희애의 차로 다가가 욕설을 했다는 겁니다. 김희애는 배씨의 안경을 땅바닥에 팽개치며 “빨리 차를 빼라”고 소리쳤다고 하는데요. 신경이 날카로워진 배씨가 김희애의 승용차를 3차례 발로 찼다고 하네요. 마냥 ‘온실 속의 화초’ 같았던 김희애도 역시 ‘한 성격’하니 연예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건가 봅니다. ● 스타일 극찬에도 미용실 공개 않던 김희애 ‘김희애’하면 ‘물광피부’와 ‘정갈하게 묶은 머리’가 떠오르실 겁니다. 김희애도 한때는 파격적인 쇼트커트를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1991년 MBC ‘산 너머 저쪽’의 명애 역으로 출연한 김희애는 과감한 커트머리로 도전적이고 거침없는 성격의 인물을 그려냈습니다. 그러나 “도대체 미용실이 어디냐?”는 질문에 김희애는 묵묵부답이었다고 합니다. 대답할 수 없었던 이유는, 이 머리가 ‘가발’이었기 때문이라네요. ● ‘쇼트커트’ 열풍 뒤 찾아온 ‘방송대상’ 명애 역으로 ‘쇼트커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김희애는 MBC 방송대상을 수상합니다. 울먹이며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는 당시 사진에서 긴 생머리를 뽐내고 있는 것을 보니, 그때 가발을 착용했던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 “누구야! 다 죽여버리겠어!” “누구야! 다 죽여버리겠어!” 이런 대사가 김희애의 입에서 나왔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김희애는 MBC ‘연애의 기초’에서 이혼 후 쌍둥이를 키우는 드라마 작가 정희로 출연해 다시 한 번 이미지 변신을 시도합니다. 새카만 선글라스와 허리춤의 ‘마이마이’가 촌스럽긴 해도 이미지 변신은 성공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 2년간의 방송연예과 교수 생활 지금도 많은 연예인들이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김희애도 한때 대학교에서 연기를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비록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1996년, 김희애는 수원전문대의 신설학과인 방송연예과 겸임교수로 임용됩니다. 지난해 김희애가 한 토크프로그램에 출연해 교수 시절을 회상하며 한 발언을 보시죠. “부담이 컸다. 강의 내용을 외우는 것은 물론 리허설까지 했다. 어떤 것을 알려줄 것인지, 학생들에게 언제 발표를 시킬 것인지를 모두 계산했다. 그렇게 연습해서 강의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이제 살았다’라고 생각했을 정도다.” ● ‘한국의 빌 게이츠’와 백년가약 청초하면서도 터프한 여배우 김희애. 팔색조 같은 매력의 김희애를 데려간 남자는 ‘한국의 빌 게이츠’ 이찬진 입니다. 1996년 9월 21일. 대한민국의 남성들이 많이 울었을 겁니다. 김희애는 이날 서울 63빌딩에서 이찬진과 백년가약을 맺고 현재까지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틴탑, ‘화보돌’ 등극…신비부터 섹시까지 완벽 소화

    틴탑, ‘화보돌’ 등극…신비부터 섹시까지 완벽 소화

    22일 0시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를 공개하며 화려하게 컴백한 틴탑의 다양한 컨셉 화보가화제다. 역대급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아침부터 아침까지’로 컴백한 틴탑은 지난 6월 싱글즈와 아레나 옴므 플러스에 이어 이번 달 7월호에는 싱글즈,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그라치아, 맵스, 텐플러스 스타 등 한달 사이 국내 대표 매거진의 러브콜을 받으며 그야말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약 한달 사이 틴탑은 다양한 컨셉의 화보를 촬영하며 다채롭고 컬러풀한 매력을 선보였다. 틴탑과의 촬영 후 스텝들은 시종일관 포토제닉한 포즈와 시시각각 달라지는 표정, 그리고 모델 못지않은 끼와 ‘옷발’로 순조로운 촬영과 만족스러운 화보를 만들었다는 공통된 의견을 보냈다. 틴탑의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는 히트 프로듀서 블랙아이드 필승이 틴탑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틴탑만을 위한 맞춤형 곡으로 틴탑의 프리스텝을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틴탑은 22일 0시 공개한 새 앨범 ‘NATURAL BORN TEEN TOP’의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로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 팔색조 매력 담은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영상]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 팔색조 매력 담은 화보 공개

    90년대를 풍미한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 이희진이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화보 속 이희진은 총 세 가지의 각기 다른 콘셉트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이희진은 꽃무늬 크롭탑에 강렬한 빨간 스커트를 매치, 도발적이고 섹시한 팜므파탈룩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이어진 콘셉트에서 흰색 블라우스에 데님 스타일링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마지막 콘셉트에서 이희진은 레이스가 돋보이는 쉬폰 소재의 흰색 원피스로 청초한 매력을 뽐내는 등 팔색조의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희진은 올해 초 종영한 케이블채널 OCN ‘닥터 프로스트’에서 1인 2역의 연기를 선보이며,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원빈의 여인’ 이나영, 섹시VS청순 반전 스타일링

    ‘원빈의 여인’ 이나영, 섹시VS청순 반전 스타일링

    배우 이나영과 원빈의 깜짝 결혼 소식에 이나영의 스타일까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화보와 팬사인회 현장에서 이나영은 섹시함과 청순함을 넘나드는 반전 스타일링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같은 가방으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얼마 전 공개된 핸드백 화보에서 이나영은 고혹적인 분위기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보 속 이나영은 긴 생머리에 몸이 밀착되는 블랙 컬러 원피스를 입고 매혹적인 느낌을 풍겼다. 특히 이나영은 전체적으로 미니멀하고 심플한 의상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랑카스터 백을 매치해 섹시한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같은 디자인의 터코이즈 컬러의 백과 등이 훅 파진 과감한 디자인의 화이트 점프수트를 매치해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또 이나영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랑카스터 팬사인회에서 청순미의 대명사답게 고풍스럽고 여리여리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이나영은 파스텔 컬러의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청순한 스타일로 남심을 자극했다. 여기에 베이지 컬러의 백을 선택해 이나영의 스타일을 한층 더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배가시켰다. 이나영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나영 반전 매력있네!”, “이나영 원빈 마음 사로잡을만 하네”, “이나영 백 고급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나영의 고혹적이고 청순한 스타일에 빛을 더해준 백은 랑카스터 ‘이네베르니스’ 제품으로 알려졌다. 그가 착용한 ‘이네베르니스’ 가렛 컬러는 일명 ‘만두백’으로 유명세를 떨치며 일찌감치 완판 신화를 이끌며 재주문에 들어갔다. 사진 = 랑카스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송지인, 팔색조 매력 돋보이는 화보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송지인, 팔색조 매력 돋보이는 화보

    배우 송지인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송지인은 최근 bnt뉴스와 함께 세 가지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진행, 다양한 모습들로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 송지인은 개성이 물씬 풍기는 티셔츠와 데님팬츠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흰 민소매 의상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검은 의상으로 세련되고 우아한 모습을 선보였다. 송지인은 여러 콘셉트로 진행되는 화보는 처음이라며 어쩔 줄 몰라 하다가도 다채로운 매력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연기자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우 송지인은 지난 2008년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 뮤직비디오로 연기 활동을 시작, 최근에는 tvN ‘호구의 사랑’에서 로펌 변호사 전담 실장 인공미 역을 열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당찬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람사르습지 생태관광 본격화

    국내 람사르습지를 둘러싼 생태관광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받은 제주시 ‘숨은물뱅듸’와 한반도 모양을 빼닮은 강원 영월군 ‘한반도습지’가 람사르습지로 신규 등록됐다. 이로써 국내 람사르습지는 1997년 처음 등록된 대암산용늪을 포함해 21곳으로 늘었다. 25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강하구습지 버드나무군락에서 1년에 정화되는 질소가 탄천하수종말처리장의 60배(232t)에 달하고, 지상에 존재하는 탄소의 40%를 저장하고 있다. 또 습지는 동식물의 서식지이자 오염물질 정화, 홍수 조절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환경부는 습지와 국립공원 명품마을 등 자연 생태와 경관이 우수한 지역을 활용, 보전과 현명한 이용이 공존하는 생태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민호 환경부 자연보존국장은 “5곳의 람사르습지를 품은 제주는 생물다양성 보존이 경제적으로 이익이라는 모델로 거듭나고 있다”며 “생물자원 발굴 및 이용 기반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21번째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숨은물뱅듸는 ‘오름 사이에 숨은 물 들판’이라는 뜻의 제주 방언으로, 지표수가 흔하지 않은 한라산에 형성된 보기 드문 고산습지(980m)다. 삼형제오름과 노르오름, 살핀오름 사이에 위치해 오름 생태계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국제자연보호연합(IUCN)이 멸종 직전으로 볼 수 있는 적색목록에 올린 팔색조와 우리나라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2급인 자주땅귀개, 천연기념물 두견을 비롯해 습지식물인 골풀과 바늘골 등 490여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오흥식 제주대 교수는 “제주도 최대 습지로 제주지역의 물순환과 복잡한 지하수 유동기구를 살필 수 있는 수문학적 가치가 높은 소중한 자연유산으로 보전 가치가 높다”면서도 “제비꽃 등 식물이 자라는 ‘육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배용준 마음 사로잡은 박수진의 팔색조 매력

    [오늘의 포토영상]배용준 마음 사로잡은 박수진의 팔색조 매력

    무결점 피부와 S라인 몸매가 돋보이는 박수진의 원피스 화보가 눈길을 끈다. 최근 박수진은 코스모폴리탄 5월호를 통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수진은 굴곡 있는 S라인 몸매를 강조하는 검은색의 레이스 원피스를 착용해 도발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원형 패턴이 특징인 흰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진과 배용준의 올가을 결혼 소식을 전했다. 키이스트는 “배용준과 박수진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첫 남자친구가 침뱉었다” 대체 왜?

    라디오스타 황석정 “첫 남자친구가 침뱉었다” 대체 왜?

    라디오스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황석정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서울대 재학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김광규는 황석정에 대해 “팔색조 연기 내공을 지니고 있다. 겉보기와는 달리 팔도 남자를 다 만나봤다고 한다. 서울대 재학 시절 김태희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고 들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황석정은 ‘너 서울대 아니지’와 ‘너 처녀 아니지’ 등 서울대 재학 당시 독특한 별명을 공개하며 “등교할 때마다 수위 아저씨가 붙잡았다”고 회상해 폭소를 자아냈다.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89학번이다. 또 MC 신동엽은 황석정에게 “첫사랑이 침을 뱉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황석정은 “어렸을 때 동네 핫도그 가게에 동갑내기 아들이 있었다. 집에서 같이 놀다가 귀신 놀이를 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황석정은 “그래서 귀신 흉내를 냈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무서워서 경악을 했다”고 말하며 당시의 표정과 손동작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놀란 남자친구가 ‘하지 마라 가시나야’라고 말하면서 침을 뱉어버렸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첫사랑 남자친구가 침뱉었다”

    라디오스타 황석정 “첫사랑 남자친구가 침뱉었다”

    황석정 서울대 에피소드 “김태희 못지않았다” 서울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황석정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서울대 재학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김광규는 황석정에 대해 “팔색조 연기 내공을 지니고 있다. 겉보기와는 달리 팔도 남자를 다 만나봤다고 한다. 서울대 재학 시절 김태희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고 들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황석정은 ‘너 서울대 아니지’와 ‘너 처녀 아니지’ 등 서울대 재학 당시 독특한 별명을 공개하며 “등교할 때마다 수위 아저씨가 붙잡았다”고 회상해 폭소를 자아냈다.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89학번이다. 또 MC 신동엽은 황석정에게 “첫사랑이 침을 뱉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황석정은 “어렸을 때 동네 핫도그 가게에 동갑내기 아들이 있었다. 집에서 같이 놀다가 귀신 놀이를 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황석정은 “그래서 귀신 흉내를 냈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무서워서 경악을 했다”고 말하며 당시의 표정과 손동작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놀란 남자친구가 ‘하지 마라 가시나야’라고 말하면서 침을 뱉어버렸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정혜인, 화보로 팔색조 매력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정혜인, 화보로 팔색조 매력 발산

    배우 정혜인이 팔색조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정혜인은 독특한 꽃무늬의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상큼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시스루 소재의 레이스 원피스로 지적이고 우아한 여성미를 표현했다. 또 등이 노출된 파격적인 의상으로 섹시함과 함께 고급스러운 매력을 어필했고, 베이직한 셔츠와 데님팬츠로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정혜인은 11일 처음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서 고예원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정혜인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첫 주연이라 많이 부담이 된다. 전 작품들은 잠깐잠깐 출연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있어본 적이 없다”면서 “이번 작품은 연기적인 부분, 현장분위기, 배우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하게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 정혜인은 중학교 3학년 때 잡지 모델로 활동을 시작, 가수 박효신의 ‘추억은 사랑을 닮아’에서 여주인공을 맡았으며 2009년에는 영화 ‘여고괴담 5’에 출연했다. 이어 최근에는 드라마 ‘힐러’, ‘닥터이방인’에 출연해 존재감을 발휘한 바 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복면검사 주상욱, 속물검사 행색..숨은 반전이?

    복면검사 주상욱, 속물검사 행색..숨은 반전이?

    ‘복면검사 주상욱’ 배우 주상욱의 ‘복면검사’ 첫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주상욱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에서 남부지검 검사 하대철으로 첫 검사 역할에 도전하게 된다. 극 중 주상욱이 맡은 하대철 캐릭터는 남들이 보기엔 능청맞고 유들유들한 성격의 전형적인 출세 지향적 검사이지만, 법을 방패삼아 빠져나가는 범죄자들을 복면을 쓰고 달려가 주먹으로 응징하는 뜨거운 피를 가진 인물이다. 속물검사 행색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강단 있고 솔직한 성격인 그가 남들의 눈을 피해 복면을 쓰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하며, 팔색조 매력의 배우 주상욱을 통해 어떻게 재탄생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상욱이 ‘검사 하대철’로 첫 등장을 알린 장면은 강남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진행됐다. 주상욱은 첫 촬영부터 하대철로 완벽히 거듭난 모습이었다. 깔끔하고 세련된 정장 패션으로 촬영장에 첫 모습을 드러낸 주상욱은 새로운 캐릭터와의 만남에 그 어느 때보다 의욕적이고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전언. 이날 주상욱은 열정적으로 촬영에 몰입하고, 분위기를 유쾌하게 전환시키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노력 끝에 탄생한 장면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주상욱표 안정적인 발성과 연기로 짧지만 임팩트 있는 장면으로 만들어졌다. 카페 안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 시킨 주상욱의 첫 등장은 어떨지 기대를 높인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2012년 화제작 ‘적도의 남자’의 전산, 김용수 PD와 ‘빅맨’, ‘체포왕’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를 집필한 최진원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5월 방송 예정이다. 복면검사 주상욱 복면검사 주상욱, 복면검사 주상욱, 복면검사 주상욱, 복면검사 주상욱, 복면검사 주상욱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검사 주상욱)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복면검사 주상욱, 수트발 제대로 살린 주상욱 ‘첫 검사 역할 도전’

    복면검사 주상욱, 수트발 제대로 살린 주상욱 ‘첫 검사 역할 도전’

    ‘복면검사 주상욱’ 배우 주상욱의 ‘복면검사’ 첫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주상욱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에서 남부지검 검사 하대철으로 첫 검사 역할에 도전하게 된다. 극 중 주상욱이 맡은 하대철 캐릭터는 남들이 보기엔 능청맞고 유들유들한 성격의 전형적인 출세 지향적 검사이지만, 법을 방패삼아 빠져나가는 범죄자들을 복면을 쓰고 달려가 주먹으로 응징하는 뜨거운 피를 가진 인물이다. 속물검사 행색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강단 있고 솔직한 성격인 그가 남들의 눈을 피해 복면을 쓰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하며, 팔색조 매력의 배우 주상욱을 통해 어떻게 재탄생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상욱이 ‘검사 하대철’로 첫 등장을 알린 장면은 강남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진행됐다. 주상욱은 첫 촬영부터 하대철로 완벽히 거듭난 모습이었다. 깔끔하고 세련된 정장 패션으로 촬영장에 첫 모습을 드러낸 주상욱은 새로운 캐릭터와의 만남에 그 어느 때보다 의욕적이고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전언. 이날 주상욱은 열정적으로 촬영에 몰입하고, 분위기를 유쾌하게 전환시키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노력 끝에 탄생한 장면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주상욱표 안정적인 발성과 연기로 짧지만 임팩트 있는 장면으로 만들어졌다. 카페 안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 시킨 주상욱의 첫 등장은 어떨지 기대를 높인다. ’복면검사’ 제작사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주상욱이 하대철 역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최상의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주상욱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함께 복면을 쓴 반전남이 선사할 통쾌함과 돌발매력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복면검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2012년 화제작 ‘적도의 남자’의 전산, 김용수 PD와 ‘빅맨’, ‘체포왕’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를 집필한 최진원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5월 방송 예정이다. 복면검사 주상욱 복면검사 주상욱, 복면검사 주상욱, 복면검사 주상욱, 복면검사 주상욱, 복면검사 주상욱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검사 주상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황석정 서울대 재학 시절 별명이 ‘너 서울대 아니지?’ ‘너 처녀 아니지?’

    ‘나 혼자 산다’ 황석정 서울대 재학 시절 별명이 ‘너 서울대 아니지?’ ‘너 처녀 아니지?’

    ‘나 혼자 산다 황석정’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황석정의 과거 서울대 재학 시절 별명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7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황석정과 함께 출연한 배우 김광규는 친구 황석정의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김광규는 황석정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팔색조 연기 내공을 지니고 있다. 겉보기와는 달리 팔도의 남자를 다 만나봤다고 하더라. 서울대 재학 시절 김태희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고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황석정은 “서울대 다닐 때 별명이 ‘너 서울대 아니지’와 ‘너 처녀 아니지’였다”라고 털어놓으며 이를 의아해 하는 ‘세바퀴’ 출연진들에게 “각각 두 개였다”라는 설명을 더했다. 황석정은 “등교할 때 수위 아저씨가 잡았다”라고 말하고 당시를 재연하며 별명에 대해 설명하려 했지만 김광규가 황석정의 손을 덥썩 잡아 실패했다. 황석정은 1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23년 솔로로 사는 여배우의 일상을 가감없이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서효림 봄 화보…팔색조 매력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서효림 봄 화보…팔색조 매력

    배우 서효림의 봄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서효림은 봄을 기다리는 순수한 소녀의 모습부터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여인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여성상을 연출했다. 특히 서효림은 모던한 느낌의 통바지와 분홍색의 캐주얼 패션, 여유가 느껴지는 스프링코트, 섹시한 핫팬츠로 팔색조의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효림은 SBS 주말특별기획 ‘끝없는 사랑’ 종영 이후 예당컴퍼니로 소속사를 옮겨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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