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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팔 상호승인문서/라빈­아라파트 서명

    【튀니스·예루살렘·워싱턴·파리 외신 종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가 45년간의 적대관계를 공식 청산하는 상호승인 문서에 각각 서명,중동의 평화정착에 새 장을 열었다.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은 9일밤(한국시간 10일 상오)튀니지 수도 튀니스의 PLO본부에서 이스라엘을 승인하는 문서에 서명했다.이어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는 10일 상오9시(한국시간 10일 하오4시)예루살렘의 집무실에서 PLO를 승인하는 문서에 서명했다.
  • 라빈,“100년 투쟁사 종식 희망”/「이」­PLO상호승인 이모저모

    ◎라빈·이라파트 7월 파리서 비밀회동/가자지구 곳곳 찬성·반대시위 엇갈려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는 10일 하오 4시(이하 한국시간)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를 팔레스타인의 진정한 대표로 인정하는 내용의 역사적인 이스라엘·PLO상호승인안에 정식 서명. 라빈총리는 이날 튀니스에서 도착한 요한 외르겐 홀스트 노르웨이외무장관으로부터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의 서명이 담긴 이스라엘·PLO상호승인안을 전달받아 정식 서명했다. 라빈총리는 서명식장에서 『지금은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선언하면서 『이 순간 이후부터 팔레스타인인과 유태인,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사이에 1백년동안 계속돼온 피의 투쟁과 불행이 종식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라빈총리는 이어 이날 서명된 이스라엘·PLO상호승인안및 팔레스타인 평화자치협정이 포괄적인 중동평화를 향한 첫걸음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면서 『이는 단지 시작일 뿐이지만 엄청나고 중요한 시작』이라고 평가했다. ○“적들에게는 축일” ○…이스라엘의 제1야당인 리쿠드당의 빈야민 네탄야후 당수는 이스라엘이 PLO를 승인한 9일은 『이스라엘로서는 「블랙 데이」며 적들에게는 축일』이라고 주장. ○PLO간부 무덤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의 상호승인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에도 불구하고 PLO간부들은 덤덤한 반응으로 일관. 이같은 분위기를 반영한듯 PLO는 상호 승인을 경축하는 공식적인 행사는 커녕 환영성명조차 내지 않았으며 야세르 아라파트 의장은 계속 공석에 몸을 드러내지 않았다. ○승인합의 2명 사퇴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집행위원 2명이 PLO의 이스라엘승인에 항의,10일 집행위원직을 공식 사퇴했다. ○서명주체놓고 논란 ○…오는 13일의 팔레스타인 자치에 관한 평화협정 서명을 앞두고 튀니스의 PLO 관리들은 누가 PLO대표로 서명할 것이냐를 놓고 머리를 싸매고 있다고. 워싱턴에 있는 아이탄 벤추르 이스라엘 대표는 시몬 페레스 외무장관이 13일 백악관에서 열릴 이스라엘·PLO 평화협정 조인식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스라엘의 한 정부관리도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상태. 이에반해 아라파트PLO대표는 PLO의 「외무부」격인 정치부서의 책임자인 파루크 카두미가 평화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으나 정작 카두미 자신은 이스라엘과의 「부분적 또는 잠정적 협정」에 서명하는 것을 반대한다며 중동평화회담의 팔레스타인 대표단이 이 협정에 서명해야 한다고 주장. ○미 전대통령들 참석 ○…오는 13일 낮11시(한국시간 14일 자정)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릴 이스라엘·PLO 평화협정 조인식에는 조인 당사자인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을 비롯,조지 부시,로널드 레이건,지미 카터,제럴드 포드,리처드 닉슨 등 생존한 전 미역대대통령등과 세계각국의 저명인사 등 1천여명이 초대될 예정이라고 백악관측이 밝혔다.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와 아라파트 PLO의장은 지난 7월1일 파리의 한 호텔에서 비밀리에 회동했다고 프랑스의 한 방송기자가 주장. 프랑스의 유태계 방송사에 근무하는 발레리 제나티(여)기자는 국영프랑스­2TV와의 회견에서 지난 7월 라빈 총리가 프랑스 방문기간중 묵은 콩코드 광장의 크리용 호텔의 스위트룸 앞에서아라파트를 보았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점령 가자지구의 샤티 난민촌에서는 9일 이슬람 저항운동을 벌이는 하마스의 지지자 수백명이 『그들이 예루살렘을 팔아넘겼다』며 이스라엘·PLO상호승인에 관한 역사적 협정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한편 가자지구의 쉐이크 라단지역에서는 이와는 대조적으로 협정지지 시위가 벌어지기도. □「이」­아랍 분쟁일지 ▲1947.11.29=유엔총회,팔레스타인을 유대국가와 독립아랍국가로 분할하기로 결정. ▲1948.5.14=이스라엘 독립 선언. ▲1949.7.7=제1차 중동전 발발.이스라엘,팔레스타인 영토의 70% 차지. ▲1956.10.29=제2차 중동전 발발.이스라엘 시나이반도 점령. ▲1957.5=이스라엘,시나이반도서 철군. ▲1964.5.28=PLO,이스라엘 파괴와 팔레스타인영토 회복을 목적으로 공식 출범. ▲1965=PLO의 무장기구 파타 창설. ▲1967.6.5=제3차 중동전(6일전쟁)발발.이스라엘,시나이반도 가자지구 골란고원 요르단강서안 점령과 함께 동예루살렘 합병. ▲1967=아라파트,PLO의장에 취임.본격 게릴라전 시작. ▲1967.11.22=유엔안보이,이스라엘의 점령지철군 촉구결의안 2백42호 채택. ▲1974=아랍정상회담,PLO를 팔레스타인의 유일합법정부로 승인. ▲1978.9.17=이집트·이스라엘,캠프 데이비드협정 체결.시나이반도 반환. ▲1981.12.14=이스라엘,골란고원 합병. ▲1982.6.6=이스라엘의 PLO거점 베이루트 침공으로 PLO전사 1만5천명 아랍 전역으로 흩어짐. ▲1987.12.9=점령지내 팔레스타인의 대이스라엘 봉기인 「인티파다」 시작. ▲1988.11.15=PLO,가자지구·요르단강 서안에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선포.유엔안보리,팔레스타인 분할 인정. ▲1991.10.30=이스라엘·아랍국들간 중동평화회담 시작. ▲8.29=이스라엘·PLO,가자지구및 예리코시에 대한 자치원칙 합의. ▲9.9=이스라엘·PLO,상호승인.
  • 이스라엘­PLO,상호 승인/30년 적대관계 청산

    【튀니스·예루살렘·파리 AP AFP 로이터 외신 종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는 9일(이하 현지시각)상호 승인하기로 합의했다고 팔레스타인의 야세르 아베드­라보 공보수석이 튀니스라디오를 통해 밝혔다. 이스라엘 국영라디오도 이날 이같은 소식을 확인하고 PLO에 대한 승인및 30여년간에 걸친 적대관계 종식을 추인하기 위해 이스라엘 각의가 곧 소집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베드­라보공보수석은 이날 『수분전에 양측이 상호승인에 대한 조항을 매듭지었다』고 전하고 『이같은 합의문은 목요일인 9일 하오나 10일 상오중으로 공식 발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라디오도『이스라엘과 PLO가 파리에서 철야협상끝에 상호승인 방식에 합의했다』면서『PLO가 곧 「이스라엘의 생존권을 부인하거나 팔레스타인 자치협상 원칙선언 내용에 반대되는 PLO헌장 조항들은 효력을 상실한다」는 내용의 발표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PLO의 발표문에는 이와 함께「우리는 테러와 폭력행위를 규탄하며 이같은 행동을범하는 자는 누구든 응징할 것」이라는 문구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PLO의 한 소식통은 홀스트 노르웨이외무장관이 이날 파리에서 이스라엘측과 합의를 본 상호승인문을 갖고 튀니스에 도착했다고 전하고 이 합의문을 바탕으로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측의 최종 서명을 받아낸 뒤 예루살렘으로 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상호승인 확인” 【클리블랜드 로이터 연합 특약】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은 9일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로부터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와 상호승인에 합의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상호승인소식을 전해들으니 매우 기쁘다』고 전하고 『양측이 계속해서 잘해나가길 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양측이 평화협정에 전주가 될 상호승인협정을 곧 공식발표하게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경제개발지원 요청/「이」외무,한 외무에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8일 한승주외무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중동평화협상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이스라엘 점령지 경제개발을 위한 우리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외무부가 밝혔다. 페레스장관은 15분간 계속된 이날 통화에서 『상호승인과 이스라엘점령지의 잠정적 자치에관한 팔레스타인 해방기구 (PLO)와의 교섭이 거의 완료됐다』고 말하고 『이스라엘과 PLO간 합의서 서명때 이를 지지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외무부의 한 관계자가 전했다.
  • 평화협정 조인/2주 지연될듯/「이」관리 밝혀

    【워싱턴·무스카트(오만)AFP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간의 역사적인 평화협정 조인이 기술적인 이유로 인해 2주가량 지연될지 모른다고 이스라엘의 한 고위관리가 7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오는 13일 평화협정이 조인될 것이라는 견해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것이라며 실제 조인날자는 10일 내지 2주가량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 PLO집행위 개막/「팔」 자치안 지지획득 가능성

    ◎이·팔,상호승인 최종절총 【튀니스·파리 로이터 연합】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집행위는 8일밤(한국시간9일 상오중) 본부가 자리잡고 있는 튀니지의 수도 튀니스에서 대이스라엘 평화협정의 승인 여부를 가름할 회의를 소집한다고 한 관계자가 밝혔다. 아랍국 순방에 나섰던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은 오만 방문을 끝내고 튀니지로 귀환,자신의 정치생명을 좌우할 이 회담을 주재할 예정이다. 팔레스타인 관리들은 이날 회담에서 상호 승인 문제도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아라파트 의장은 결단이 내려진다면 회담중에나 또는 회담 후에 이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팔레스타인 관리들은 이날 회담에 대해 아라파트 의장은 자치협정에 불만을 품고 있는 강경파들의 저지노력을 극복,대이스라엘 평화안에 대한 집행위의 공식 지지를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은 파리에서 요한 요르겐 노르웨이 외무장관을 참석시킨 가운데 자치협정과 상호 승인의 미진한 부분을 마무리짓기 위한 막바지 절충노력을 진행중인것으로 노르웨이 정부 대변인인 이날 밝혔다.
  • 「이」­PLO 대규모 경협 합의/요르단지

    ◎지역개발·공동경제위 곧 창설/무바라크 “평화협정 주내 체결” 【암만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과 PLO(팔레스타인해방기구)는 공동경제위원회의 창설을 포함한 양국간의 광범위한 경제협력에 합의했다고 요르단 타임스지가 7일 협상 사본을 입수,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스라엘과 PLO가 상·하수도,에너지,전력,교통,재정,통신,산업,무역 등의 협력을 위해 공동경제위원회를 창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히고 지역 개발계획에는 가자 지구와 이스라엘 네게브 사막의 원유·천연가스 개발,가자지구의 대규모 유화공장 건설,송유관 매설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양국은 합의문 부속문서에서 서방선진7개국(G­7)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아랍지역 국가 및 기구 등과 함께 개발계획에 참여하도록 요구하기로 했다. 요르단 타임스지는 전력생산을 위해 지중해와 사해를 잇는 대규모 운하건설이 이 계획에 포함될 수도 있다고 전했으며 이스라엘은 과거 엄청난 비용때문에 건설계획을 포기했었다. 한편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은 이스라엘과 PLO의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오는 13일 자치안의 서명식을 갖자고 제안했다. 【카이로 AP 연합】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대통령은 금주말까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역사적인 평화협정이 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7일 전망했다. 무바라크대통령은 이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 평화협정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카이로를 방문한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의장과 90분간 회담한 후 이같이 말했다.
  • “팔국수립도 가능”/주미 이슬라엘대사

    【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이타마르 라비노비치 주미이스라엘대사는 6일 미CNN방송과의 회견에서 팔레스타인 국가의 수립이 가능하다고 밝혀 기존의 절대불가 정책에서 한발 양보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 이­PLO 이틀내 상호승인/“승인문서 교환 최종단계”

    ◎PLO측/평화안은 13일 서명 힘들듯 【튀니스·다마스쿠스 로이터 연합】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와 이스라엘간 상호 승인협정이 이틀내에 타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PLO의 한 관리가 6일 밝혔다. 대이스라엘 협상상황에 관해 소상히 알고있는 이 관리는 『협상이 진전을 거두고 있으며 이틀안에 놀라운 일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앞서 이스라엘군 라디오 방송은 양측간의 상호 승인 발표시기를 이보다 훨씬 늦은 13일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었다. 이와 관련,요엘 징어 이스라엘 외무부 법률고문도 『우리는 승인문서의 교환을 공식화할 최종 단계에 와 있다』면서 『모든 원칙들은 합의돼 있고 세부 조항들을 손질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해 협정의 조기 타결을 시사했다. 양측은 오는 13일 워싱턴에서 이뤄질 점령지 부분자치협정의 조인을 앞두고 상호 승인문제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상태이며 승인 협상은 비밀 외교 채널을 통해 현재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PLO소식통들에 따르면 현재 이번 자치합의안에 대한지지를 모색하기 위해 중동아랍국을 순방중인 아라파트 의장은 협정 조인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기 위해 15일이나 16일에 PLO집행위를 소집,주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라파트의 보좌관으로 이번 평화협상의 팔레스타인 대표들을 조정,지휘하고 있는 나빌 샤드는 5일 평화안이 팔레스타인민족평의회의 승인을 얻기 위해서는 2∼3주가량이 소요될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13일 서명계획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그러나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와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에 의해 발표될 상호승인을 위한 성명서의 교환을 위한 협상이 금주말 이전에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해 빠르면 이 기간중이라도 상호승인에 관한 성명은 발표될 수도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이와 관련,이스라엘소리방송의 한 아나운서는 30여년간의 적대행위에 종지부를 찍을 이스라엘­PLO승인에 관한 발표가 금주중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은 이날 평화안에 대한 시리아의 지지를 얻어내기 위해 다마스쿠스로 떠나기전 카이로에서 『시간이필요하다』고 말해 13일 자치안서명이 어려울 것임을 시사했다.
  • PLO주류 파타파/「팔」 자치안 승인

    ◎아라파트 발표/“상호승인 문서 곧 교환” 【튀니스(튀니지)AP AFP 로이터 연합】 야세르 아라파트 PLO(팔레스타인해방기구)의장은 4일 PLO의 주류인 파타파 중앙위원회가 이스라엘과 합의된 2개 점령지 자치안을 승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라파트 의장은 이날 튀니스의 PLO본부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고 PLO는 기타 협정에 대해서도 시리아,레바논,요르단과 함께 수일내로 공동 조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PLO대변인도 이스라엘과 합의한 2개 점령지역 잠정 자치안이 파타파 중앙위원회에서 「전면적인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아라파트는 이스라엘과 PLO측간의 상호 승인문제에도 언급,「매우 빠른 시일내에」관계문서를 교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라파트가 3일간의 논쟁끝에 PLO내 가장 강력한 세력인 파타파의 지지를 이끌어냄으로써 가자­예리코 자치안은 PLO 집행위원회와 망명의회인 팔레스타인 민족평의회에 상정되게 됐다.
  • 팔 자치안 전폭지지/요르단 국왕

    【암만·오슬로 AFP 로이터 연합】 후세인 요르단 국왕은 4일 아랍지도자로서는 처음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가 곧 서명할 팔레스타인 자치안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 “「이」­PLO 상호승인전에도/「팔」 자치협정 효력발생”

    ◎페레스 외무장관 【파리 AP 로이터 연합】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외무장관은 3일 팔레스타인자치협정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의 상호 공식승인은 서로 별개의 문제로 동시에 조인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협정 체결노력에 대한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파리를 방문중인 페레스외무장관은 또 이스라엘이 상호승인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이 팔레스타인 피점령지를 방문하는데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팔레스타인 자치협정과 이스라엘­PLO의 상호승인은 별개문제이기 때문에 상호승인문제가 타결되기 전이라도 팔레스타인자치협정은 효력을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서방,대팔 「마샬플랜」 추진/미,연지원금 3억불 조성 제의

    ◎세은 “10년간 43억불 제공” 【워싱턴·브뤼셀·튀니스 AP 로이터 AFP 연합】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간 합의에 따른 점령지내 팔레스타인의 제한적 자치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서방 및 아랍권등이 2차대전이후 유럽부흥계획의 일환이었던 「마샬플랜」과 같은 기조에 입각,대대적인 경제원조안 마련에 나섰다. 세계은행은 2일 팔레스타인 자치를 후원하기 위한 점령지역의 개발을 위해 향후 8∼10년에 걸쳐 43억 달러의 자금을 제공할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 중동평화협상의 후원자로 앞서 올해초 EC와 일본등으로부터 팔레스타인에 대한 재정 지원을 약속받은 미국은 팔레스타인 자치가 구체화됨에 따라 이들 국가들과 재접촉을 갖고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우선 팔레스타인 자치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3억 달러의 투자기금을 조성할 것을 제의하면서 이 가운데 1억3천만 달러를 EC측이 부담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크 들로르 EC집행위원장은 2일 EC를 방문한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으로부터 EC의 경제원조를 요청 받은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평화합의를 적극 지지할 것』임을 천명하면서 아울러 즉각적인 재정지원을 약속했다.
  • “PLO서 먼저 이스라엘 승인”/“「이」는 5일 각의열고 선언”

    ◎외무부 관리/합의문 성안작업 막바지 절충/라빈­아라파트 월내 카이로서 회동 【예루살렘 AFP 연합】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가 곧 이스라엘 승인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이스라엘 외무부 고위 관리가 2일 밝혔다. 승인선언은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측이 먼저 발표하고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가 뒤따라 발표하는 순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승인 선언은 각의 개최후인 5일까지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현재 양측간의 상호 승인을 위한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상태로 단지 승인 선언문의 몇가지 문안을 둘러싼 이견만 남아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대표기구인 PLO 양측은 현재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상호 승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비밀협상을 통해 승인 선언문의 문안에 대한 축조별 논의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카이로 DPA 연합】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와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의장은 이달중 카이로에서 회동할 것이라고 이집트의 알 아람지가 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아라파트PLO의장과 라빈총리는 이스라엘이 점령중인 요르단강 서안 예리코시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 철수후 팔레스타인에 제한적인 자치를 허용하는 역사적인 합의서를 최종 마무리지은 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미 정부 승인 기대/PLO

    【튀니스 로이터 연합 특약】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는 PLO의 이스라엘 승인 직후 미국정부의 PLO승인을 기대하고 있다고 PLO 관리가 2일 로이터통신에 말했다. 또 하캄 발라위 아라파트 의장 보좌관은 『요르단,시리아,레바논이 PLO가 자치안에 서명할때 동시에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에 서명하기를 바라고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중동도 탈냉전 평화로 가는가(사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 평화정착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핵심당사자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간에 상호승인과 궁극적인 팔레스타인국 건설및 폭력포기의 역사적인 대타협이 이루어지고있다.워싱턴에서 재개된 중동평화회담이 그것을 확인하는 역사적인 공동성명을 발표하게 된다.평화의 돌파구는 열리는가.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역사적인 사건이 아닐수 없다.이스라엘과 PLO내부의 강경파 반발이 만만치 않다.평화가 최종 정착되기까지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는 신중한 시각도 없지않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평화를 향한 중요한 변화요 시작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전후 아랍·이스라엘분쟁사에 있어 79년의 이집트·이스라엘 평화조약체결이후 가장 중요한 평화지향의 거보라 해야할 것이다. 그동안 중동분쟁의 핵심은 이스라엘의 독립으로 살던땅에서 쫓겨난 팔레스타인인들의 실지회복 여부에 있는 것이었다.팔레스타인국가 건설여부가 최대 쟁점이었던 것이다.미소냉전의 그림자속에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국건설 반대와 PLO의 이스라엘타도라는 양극단주의가 유혈이 낭자한 감정적 보복전의 악순환으로 이어지면서 세계를 위협한 4차례 중동전의 도화선구실을 해왔던 것이다. 이번 합의는 그러한 유혈분쟁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근본적인 내용이다.종국적으로는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의 국가적 존재와 현재의 영토를 인정하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국가건설을 인정한다는 원칙의 수용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같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이성회복과 그것을 기초로 하는 역사적 대타협을 적극 환영한다.동시에 그러한 사태전개를 유도하고 있는 역사적 추진력을 주목하고 싶다.그것은 곧 오늘의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탈냉전의 위력이라 할수있다.아랍·이스라엘분쟁의 폭발적 확대및 장기화와 국제화는 미소대결의 냉전구조가 크게 작용한 결과라 할수 있는 것이었다. 이번 합의는 그러한 냉전의 종식에 크게 힘입은 것이라 할수있다.물심양면의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던 옛소련의 소멸로 큰타격을 입고있는 PLO는 걸프전에서 이라크편에 선 결과 아랍 온건부국들의 재정지원마저중단됨으로써 사활의 궁지에 몰려있다.이스라엘 또한 모처럼 도래한 중동평화 달성을 위한 절호의 기회를 놓칠수 없는 미국의 절대적인 압력을 받고있는 것이 오늘의 중동현실인 것이다. 중동의 대타협과 평화지향의 변화를 보면서 우리도 주목하고 희망과 용기를 얻게된다.그것은 중동평화의 진전에 대한 환영에서뿐 아니라 그러한 상황이 우리 한반도에도 결국은 어떤 형태로든 곧 도래하게 될것이며 할수밖에 없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 대이스라엘 무력투쟁 29년/해체 앞둔 PLO 약사

    ◎64년 창설… 아라파트 장악후 활기/88년 독립국 수립 선언후 온건화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가 테러와 게릴라전으로 점철된 29년간의 대이스라엘 투쟁을 마감하고 팔레스타인 독립국의 꿈에 부푼채 과도정부로의 발전적 해체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64년 창설된 PLO는 야세르 아라파트의장이 69년 집권하면서 본격적인 투쟁에 나섰다.72년 뮌헨올림픽 선수촌에 「검은 9월단」을 투입,이스라엘선수 11명을 살해하고 87년부터는 점령지내에서 인티파다(봉기)를 전개하는 등 줄곧 악명을 드높여왔다. PLO는 74년에는 아랍정상회담에서 팔레스타인의 유일 합법정부로 인정받고 유엔의 옵서버 자격도 획득했다. 극한투쟁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이룩하지 못한 가운데 PLO는 지난 88년 팔레스타인 독립국 수립을 선언하면서 이스라엘의 생존권을 인정함으로써 미국과 대화의 길을 텄다.그러나 90년 2월 이스라엘 해안에 팔레스타인 게릴라가 침투한 사건으로 미국과의 대화가 다시 중단됐다.8월에는 쿠웨이트를 침공한 이라크를 지지한데 따른 보복으로 사우디 아라비아,쿠웨이트 등 온건 아랍산유국들로부터의 재정지원이 끊기면서 외교·경제적으로 심각한 궁지에 몰렸다.PLO는 그후 연간예산을 2억달러에서 1억2천만달러 수준으로 반감시키고 순교전사 가족등에 대한 생활지원금과 점령지내 병원,대학 등에 대한 보조금을 대폭 축소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불만이 터져나오고 영향력이 줄어들면서 하마스 등 과격파 회교근본주의 무장세력들이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지지기반을 넓혀감에 따라 아라파트는 대화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려는 방향으로 선회했다.그럴수록 이스라엘과의 대화 자체를 부인하는 강경파의 반발과 퇴진압력은 거세졌고 제한자치 평화안이 마침내 합의되자 암살위협까지 제기되는 등 팔레스타인인 내부 분열이 심각한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앞으로 팔레스타인 자치가 실시돼도 상당한 혼란이 예상된다.그러나 어느 정도 시련기만 거치면 진정한 중동평화가 정착될 수 있으리란 견해가 지배적이다.과격파들의 목소리가 겉으로는 크지만 온건 아라파트 진영을 지지하는 생활고에 지친,말없는 팔레스타인인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현재 중동 각국을 중심으로 흩어져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인은 약5백만명에 달한다.
  • “팔레스타인 곧 과정 수립”/PLO해체… 아라파트 수반으로

    ◎이스라엘 상호승인 임박/PLO관리 밝혀 【워싱턴·예루살렘 로이터 AP AFP 연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해방기구(PLO)는 앞으로 1∼2일내에 상호승인할 것이라고 PLO고위관리가 31일 밝혔다. PLO의 중동평화회담 책임자인 나빌 사스는 이날 『PLO와 이스라엘이 상대방을 완전히 승인하는 성명 내용을 1∼2일안에 듣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고 상호승인성명은 야세르 아라파트 PLO 의장과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가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LO의 또다른 소식통도 현재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상호승인문제를 협의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와관련,PLO는 PLO를 해체하고 협상 반대파를 무마하는등 과도자치정부 수립을 위한 준비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미국도 대PLO정책의 일대변화를 시사했다.
  • 2자치지역 어떤곳

    ◎예리코/예수가 세례받은 역사적 고향/가자/「인티파다」 시작된 지중해연안 팔레스타인의 자치대상 1호인 예리코시는 요르단강 서안의 역사적 고도로 요르단과 이스라엘 사이의 관문이며 가자지구는 지중해 연안으로 가늘고 길게 뻗친 가난한 인구과밀 지역이다.이들 지역은 요르단강 서안,가자지구,골란고원,동예루살렘 등 이스라엘 점령지 4곳의 총인구 1백80만명 대비 44%,총면적 7천4백62㎦ 대비 5%를 차지한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낮은 도시인 예리코에는 요르단강 서안 인구의 1.5%인 1만5천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살고 있고 경계선내에는 유태인 정착지가 없다.평균 해면보다 2백50m나 낮은 요르단강 근처 푸른잎이 무성한 오아시스에 자리잡고 있는 이 도시의 현대식 중심부는 9천년전에 세워진 것으로 믿어지고 있는 고도의 폐허에서 2㎞떨어진지점에 건설돼 있다.성서에 따르면 이스라엘인들은 기원전 1200년에 그들 성직자들의 나팔소리로 예리코의 거대한 성벽이 무너진뒤 이 도시를 정복했다. 고도의 폐허에서 2∼3㎞ 떨어진 곳에 예수가40일간의 금식기간중 사탄의 유혹을받은 유혹의산과 예수가 요르단강에서 세례받은 장소가 있다. 한편 가자지구는 ㎦당 2천3백50명꼴의 인구과밀지역으로 팔레스타인 피란민이 대부분인 77만5천명이 비참한 수용소나 임시막사에서 살고 있다.지난 87년12월 이스라엘의 점령에 항의하는 인티파다(봉기)가 시작된 곳이 바로 이 지역의 빈민지구였다. 가자지구 주민 3만∼4만명은 이스라엘로 통근하면서 일용노동 등으로 생계를 유지했으나 지난 3월 점령지 봉쇄 이후 발이 묶여 있다. 이 지역에는 점령지까지 포함하는 예레츠(대)) 이스라엘주의를 부르짖는 약5천명의 완강한 유태인 정착민들도 살고 있다.
  • 이스라엘 각의,「팔레스타인 자치」 승인

    ◎26년 통치 종식… 평화전기 마련/PLO선 「이」 부인조항 무효선언 【예루살렘·암만·베이루트 AP AFP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 각의는 31일 오랜 적대관계였던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와 합의한 점령 요르단강 서안 예리코시와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의 자치를 허용하는 내용의 역사적인 잠정 평화안을 전폭적으로 승인했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이 발표했다. 이로써 이들 점령지역에서 지난 26년동안 계속돼온 이스라엘의 군사지배가 종식되면서 중동 평화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는 이 역사적인 평화안이 31일부터 2주동안 워싱턴에서 재개되는 11차 중동 평화회담기간중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대표들간에 서명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팔레스타인 저항운동단체인 하마스는 이날 『이스라엘과 PLO간의 자치안은 팔레스타인의 독립 열망에 종말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경고했고 역시 과격파조직인 팔레스타인 해방인민전선 사령부도 아라파트 PLO의장의 살해를 위협하고 나서 주목되고 있다. 【튀니스 로이터연합】 이스라엘의 존재를 부인하고있는 팔레스타인의 현 강령은 「무효」라고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의 정치고문인 바삼 아부 샤리프가 31일 선언했다. 아부 샤리프 고문은 이날 이스라엘과 아랍측간의 중동 평화회담이 워싱턴에서 개막되기 수시간전 로이터 통신에 『아라파트 PLO의장이 이미 파리에서 이 조항의 무효를 선언했으며 따라서 PLO의 현재 (평화)계획이 강령에 우선한다』고 밝혔다. ◎잠정 평화안 골자 이스라엘 각의가 31일 승인한 잠정 평화안의 골자는 다음과 같다. ▲팔레스타인인에 의한 자치는 우선 가자지구와 요르단강 서안의 예리코시에서 시작하며 팔레스타인인들은 이곳에서 「완전자치」를 행사하게 된다.역내 치안과 경찰권을 포함,과거 이스라엘 군사정권이 행사했던 대부분의 역할은 팔레스타인 당국에 인계된다. ▲팔레스타인인에 대한 「조기 정권인계」 원칙은 서안 나머지 지역에도 차후 적용된다.팔레스타인인들은 보건·교육·복지·관광및 문화 등 다섯가지 일상생활 범주를 관장하게 되며 협상결과에 따라 다른 분야도관장할 가능성이 있다. ▲이스라엘군은 모든 팔레스타인 인구밀집지역으로부터 철수,합의된 지역으로 재배치되나 가자지구와 예리코시 외곽에 거주하는 이스라엘 재정착민 보호를 위한 병력은 잔류한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이집트로 넘어가는 국경초소,그리고 서안지역과 요르단을 잇는 예리코시 인근 알렌비다리(교)의 통제는 계속 유지한다. ▲예루살렘의 지위 문제는 이번 평화안 서명으로부터 2년뒤 이스라엘 점령지에 대한 최종 협상시 논의한다. ▲가자지구와 예리코시에 대한 확대 관할권및 요르단강 서안의 나머지 지역에 대한 관할권 조기 이양문제는 31일 워싱턴에서 재개되는 제11차 중동평화회담에서 잠정 합의안에 양측이 서명한 후 수주내에 이행될 수 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합의안의 제원칙을 최소한 9개월간 이행한 후 자치를 위한 행정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행정위원회의 소재지는 요르단강 서안에 위치한 베들레헴으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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