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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새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췌장은 위의 뒤쪽에 위치하고 있는 장기다. 우리 몸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작지만 중요한 곳이다. 그런데 이곳이 아플 땐 쉽게 자각하지 못한다. 아프다고 느꼈을 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다반사다. 그런데 췌장을 먹고 싶다니, 그 제목 한번 파격적이다. 좀비물이라면 모를까, 청춘 로맨스 영화의 제목이라니.오는 25일 개봉하는 일본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매사에 무한 긍정하는 시한부 삶의 소녀와 타인과 관계 맺기를 꺼리는 외톨이 소년의 이야기다. 다소 뻔한 이야기로 비칠 수 있는데, 범상치 않은 제목(대사로도 자주 등장한다)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책을 좋아해 학교 도서관을 관리하는 도서위원으로 활동하는 소년(기타무라 다쿠미)은 맹장염 때문에 병원에 갔다가 ‘공병문고’(共病文庫)라는 제목의 노트를 줍는다. 호기심에 펼쳤더니 ‘가족 이외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인데 나는 몇 년 안에 죽는다’라고 쓰여 있다. 알고 보니 같은 반에서 최고로 인기가 있는 사쿠라(하마베 미나미)의 일기다. 단짝 교코(오오토모 카렌)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을 소년과 공유하게 된 사쿠라는 소년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간다. 몸의 한 부분이 아플 때 동물의 해당 부위를 먹으면 낫는다며 농담을 던지고, 상대방의 신체를 먹으면 그 영혼을 받아들이게 된다고 말하는 사쿠라를 보며 황당해하는 소년. 하지만 항상 웃는 얼굴의 사쿠라 덕택에 소년도 조금씩 밝은 세상으로 나오게 된다. 아름다운 화면에 사랑스럽고 애틋한 이야기, 여느 청춘 로맨스물과 크게 다르지는 않은데 일상의 가치, 하루하루의 가치를 넌지시 일깨워 준다. ‘러브레터’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을 인생 영화로 삼은 팬들이라면 딱이다. 지난해 책으로 나와 누적 판매 부수 250만부를 기록한 소설이 원작이다. 대개 원작이 있는 영화는 원작 팬들의 성에 차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원작과는 달리 12년 후의 이야기(오구리 슌과 기타가와 게이코가 나온다)를 교차편집하며 호평을 받았다.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떠오른 하마베 미나미의 연기가 첫사랑에 대한 판타지를 십분 자극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하마베 미나미는 “이 이야기의 아주 큰 매력 중 하나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말”이라며 “이 문장이 많은 분의 마음에 남고 감동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관객들은 어쩌면 영화관을 나서며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누군가에게 나의 췌장은…. 25일 개봉. 12세 이상 관람가.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주말 영화]

    ■슈퍼맨(EBS1 일요일 낮 1시 55분) 슈퍼 히어로 영화의 원조격인 작품이다. 멸망 직전의 크립톤 행성에서 과학자인 아버지 손에 의해 우주선에 실려 지구에 오게 된 갓난아이가 양부모 밑에서 신문기자 클라크 켄트로 성장하고, 한편으로는 초능력을 발휘해 지구를 지키는 영웅 슈퍼맨이 되는 과정을 그린다. 원래 슈퍼맨 역에 실베스터 스탤론, 워런 비티, 버트 레이놀즈, 닉 놀테, 로버트 레드퍼드, 아널드 슈워제네거 등이 후보에 올랐는데 크리스토퍼 리브가 최종 낙점을 받아 불멸의 캐릭터로 각인됐다. 리브의 슈퍼맨은 4편까지 만들어졌다. 3, 4편은 혹평을 받았다. 오컬트 영화 ‘오멘’(1976)으로 파격 데뷔했던 리처드 도너 감독이 연출했다. 명배우 말런 브랜도가 슈퍼맨의 친아버지, 진 해크먼이 악당 렉스 루터 역으로 등장한다. 존 윌리엄스의 메인 테마와 사랑의 테마 등도 이 작품을 유명하게 만들었다. 1978년. ■천녀유혼(OBS 일요일 밤 10시 10분) 우위썬(吳宇森) 감독의 누아르 ‘영웅본색’(1986년)과 함께 홍콩 영화 전성시대를 연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홍콩의 스필버그로 불렸던 쉬커(徐克) 감독이 제작을 맡고 무술감독 출신 청샤오둥(程小東)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 작품에서 젊은 청년 영채신(장궈룽)과 애달픈 사랑을 나누는 귀신 섭소천 역을 연기한 왕쭈셴(王祖賢)은 단숨에 당대 최고의 청춘스타로 등극했다. 장궈룽(張國榮)이 부른 주제가도 유명하다. 1987년작.
  • 뉴이스트W ‘뮤직뱅크’ 1위, 지상파까지 접수..JBJ 데뷔 무대까지

    뉴이스트W ‘뮤직뱅크’ 1위, 지상파까지 접수..JBJ 데뷔 무대까지

    그룹 뉴이스트W가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요 순위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뉴이스트W의 ‘웨어 유 앳’과 갓세븐의 ‘유 아’가 1위 후보에 올랐다. 뉴이스트W가 갓세븐을 꺾고 정상에 등극했다. 뉴이스트W의 JR은 “저희 대표님과 부장님 너무 감사드린다. 고생 많으셨던 스태프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기다려주신 가족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저희 팬 러브 너무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이로써 뉴이스트W는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가요 순위 프로그램 2관왕에 올랐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다이아, 하이라이트, 비투비와 태민이 컴백 무대를 가졌다. 또 ‘프로듀스 101’ 출신의 프로젝트 그룹 JBJ가 데뷔 무대를 가졌다. ‘판타지’를 들고 온 JBJ는 방송에서 보여준 연습생때와 완전히 달라진 성장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했다. 같은 프로그램 출신 레인즈와의 재회도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박재정, 레인즈, 디셈버, BP 라니아, TRCNG, 골든차일드, 노래하는 말괄량이, 마스크, 베이비부, 업텐션, 에이프릴, 케이윌, 해시태그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장태유 감독, 드라마 ‘사자’로 4년 만에 호흡 “‘별그대’ 인연”

    박해진 장태유 감독, 드라마 ‘사자’로 4년 만에 호흡 “‘별그대’ 인연”

    배우 박해진과 장태유 감독이 드라마 ‘사자’로 4년 만에 다시 만난다.드라마 ‘사자’ 제작사는 20일 장태유 감독이 ‘사자’ 연출을 맡는다고 밝혔다. ‘사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돼버린 한 남자와 사랑 속에서 사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 추리 드라마다.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남자와 우연한 사건으로 엮이며 벌어지는 내용을 미스터리한 요소 속에 담는다. 장태유 감독은 2013년 SBS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스타 연출자다. SBS ‘쩐의 전쟁’, ‘바람의 화원’, ‘뿌리깊은 나무’ 등 줄줄이 히트시켰다. 제작사 관계자는 “장태유 감독님이 ‘별에서 온 그대’의 인연에 이어 남자주인공 박해진과 두 번째로 함께 작업하게 됐다”며 “명품 사전제작 드라마의 완성도를 가장 감각적으로 살려낼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사자’에는 박해진을 비롯해 나나, 곽시양, 경수진 등이 출연한다. 내년 초까지 촬영을 마무리한 후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JBJ ‘판타지’ 무대 완벽 소화 ‘섹시한 와인컬러 수트’

    ‘뮤직뱅크’ JBJ ‘판타지’ 무대 완벽 소화 ‘섹시한 와인컬러 수트’

    JBJ가 ‘뮤직뱅크’에서 데뷔 타이틀곡 ‘판타지’ 무대를 완벽히 소화했다.20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그룹 JBJ가 데뷔 타이틀곡 ‘판타지’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JBJ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워너원 멤버로 합류하지 못한 멤버들이 팬들의 바람으로 데뷔하게 된 그룹이다. JBJ 멤버들은 완벽한 보컬과 칼군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댄디 섹시’를 콘셉트로 한 멤버들은 와인색 수트로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태민, 뉴이스트W, 다이아, 업텐션, 볼빨간 사춘기, JBJ, 마스크, SF9, 에이프릴, 갓세븐, 레인즈, 비투비 등이 출연했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해진 장태유, 인연이면 또 만난다던데..‘나나까지 기대감 폭발’

    박해진 장태유, 인연이면 또 만난다던데..‘나나까지 기대감 폭발’

    박해진 장태유가 두 번째로 만난다.SBS 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히트시킨 장태유 PD가 박해진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사자’의 연출을 맡게 됐다. ‘사자’의 제작사인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와 빅토리콘텐츠 스튜디오태유는 20일 “장 PD가 ‘별에서 온 그대’의 인연에 이어 박해진과 두 번째로 함께 작업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 PD는 ‘별에서 온 그대’ 외에도 ‘쩐의 전쟁’, ‘바람의 화원’, ‘뿌리깊은 나무’ 등 작품마다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줘 사전제작 드라마인 ‘사자’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자’ 대본 집필은 영화 ‘원더풀라디오’, ‘미쓰와이프’의 각본을 썼던 김제영 작가가 맡았다. 한편 드라마 ‘사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된 한 남자, 사랑 속에서 삶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추리형 판타지 로맨스극이다. 남녀주인공으로는 박해진과 나나가 캐스팅됐으며 곽시양, 경수진도 출연한다. 기존 한국 드라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이야기 구조와 인간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동시에 담고 있는 이 작품은 완성도를 위해 캐스팅을 마무리한 후 오는 11월부터 촬영에 돌입해 100% 사전제작으로 작품을 완성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JBJ 데뷔 무대 최초 공개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엠카운트다운’ JBJ 데뷔 무대 최초 공개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는 그룹 JBJ의 모습이 공개됐다.19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측은 “나른~한 오후! 여러분의 마음을 낙낙할 Fantasy스러운 셀카 타임을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첫 타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JBJ 멤버들의 셀카입니다! 최초 공개 핫데뷔 무대! 본방사수로 많은 응원 보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JBJ 멤버 6명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로 차려 입은 멤버들의 모습은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JBJ는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앨범 타이틀곡 ‘판타지’(Fantasy)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JBJ 김동한 “김태동, 합류 못 했지만 같은 멤버라 생각”

    JBJ 김동한 “김태동, 합류 못 했지만 같은 멤버라 생각”

    그룹 JBJ 멤버들이 함께 활동하지 못하게 된 김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다.18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JBJ 첫 번째 미니앨범 ‘판타지’(Fantas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쇼케이스에 앞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JBJ 멤버들은 그룹이 만들어질 당시 거론됐던 멤버 김태동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김태동은 소속사와 계약분쟁에 휘말리며 최종적으로 JBJ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대해 멤버 김동한은 “비롯 여섯명이서 데뷔하긴 했지만 김태동도 우리 멤버라고 생각한다”며 그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노태현 또한 “얼마 전 생일 축하한다는 전화가 와서 다같이 통화도 했다. 소속사와 잘 해결돼서 무대를 함께 꾸몄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데뷔 JBJ 노태현 “워너원은 선배님..선의의 경쟁하게 돼 감사”

    데뷔 JBJ 노태현 “워너원은 선배님..선의의 경쟁하게 돼 감사”

    보이그룹 JBJ가 데뷔를 알리며 워너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탈락한 연습생들이 모인 그룹 JBJ의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팬들이 조합한 가상 그룹이었던 JBJ는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공식 데뷔하게 됐다. 이날 JBJ 노태현은 워너원과 함께 활동하는 소감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노태현은 “저희도 워너원 선배님들과 레인즈 선배님들과 여러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한 친구들과 활동을 함께 됐다. 그분들과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JBJ만의 강점에 대해서는 “경쟁도 경쟁이지만, 저희 같은 경우에는 팬분들에 의한 그룹이기 때문에 팬분들을 위한 스케줄이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 좀 더 팬분들과의 스토리텔링이 저희만의 매력이 아닐까”라고 답했다. 그는 하성운과 얼마 전 만났던 일화를 전하며 “선배님이라고 하라고 하더라. 제가 그런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JBJ 멤버들은 데뷔를 기점으로 7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의 데뷔 앨범 ‘판타지’(Fantasy) 음원은 이날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BJ 서브 타이틀곡 ‘Say My Name’ 무대 최초 공개, 안무 보니...

    JBJ 서브 타이틀곡 ‘Say My Name’ 무대 최초 공개, 안무 보니...

    JBJ가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서브 타이틀곡 ‘Say My Name’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Mnet M2 ‘Mnet Present JBJ’에서는 데뷔 쇼케이스를 가진 그룹 JBJ 멤버들이 라이브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JBJ 멤버들은 타이틀곡 ‘판타지’(Fantasy)를 공개하기에 앞서 서브 타이틀곡 ‘Say My Name’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이번 곡의 작사에 참여한 JBJ 멤버 김상균은 이번 곡에 대해 “EDM 트랩 기반의 투스텝 댄스 뮤직의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곡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참가자인 전소연이 함께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최초 공개된 무대에서 멤버들은 수트 차림으로 칼군무를 선보였다. 안무 동작마다 멤버들의 섹시한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그룹 JBJ의 데뷔 앨범 ‘판타지’ 음원은 이날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Mnet Present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JBJ 권현빈 “데뷔 소식 듣자마자 심장 뛰었다” 남다른 데뷔 소감

    JBJ 권현빈 “데뷔 소식 듣자마자 심장 뛰었다” 남다른 데뷔 소감

    JBJ(Just Be Joyful) 멤버들이 남다른 데뷔 소감을 전했다.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탈락한 연습생들이 모인 그룹 JBJ의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팬들이 조합한 가상 그룹이었던 JBJ는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공식 데뷔하게 됐다. 이날 쇼케이스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JBJ 멤버들은 데뷔가 결정됐을 당시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권현빈은 “‘프로듀스 101’ 시즌2 탈락 당시 트라우마가 너무 심했다. 이후 데뷔 소식을 듣자마자 심장이 너무 뛰었다”며 벅찼던 감정을 전했다. 노태현 또한 “당시 단체 대화방에서는 난리가 났었다. 기뻐서 미쳐 날뛰었다”고 덧붙였다. 김상균은 “정말 팬들이 붙여주신 이름대로 데뷔하게 됐다”며 “팬들의 꿈이 현실이 됐다는 말을 기억하며 사고 안 치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BJ 멤버들은 데뷔를 기점으로 7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의 데뷔 앨범 ‘판타지’(Fantasy) 음원은 이날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모바일 게임 레벨에 따라 포경수술비 할인해준 中병원

    모바일 게임 레벨에 따라 포경수술비 할인해준 中병원

    중국의 병원들이 남학생들에게 포경수술을 받도록 권장하는데 독특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어 화제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네이멍구자치구, 충칭시에 있는 세 병원이 인기 판타지 모바일 게임 ‘영광의 왕’(王者榮耀·King of Glory)의 레벨에 따라 포경수술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제공했다. 병원들은 학교 여름방학인 두 달 동안 포경수술에 대한 할인홍보를 시작했다. 충칭시의 장진 렌아이 병원의 경우 병원 입구에 배너광고를 세워 세부 사항을 알렸다. 환자가 ‘실버’ 레벨에 도달하면 최소 200위안(약 3만 4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고, 가장 높은 ‘왕’의 타이틀을 얻으면 수술이 무료라고 명시했다. 중국에서 포경수술비는 1000위안(약 17만원)선이다. 중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쿠를 포함해 여러 중국 매체에 보도된 영상에는 수술대 위에 누운 한 남자 아이가 모바일 폰을 손에 쥐고 게임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의 시선이 모바일 화면에 쏠려있는 사이 두 명의 외과의는 수술을 집도하고 있었다.  미디어 포털사이트 봉황망과 소후 사용자들은 동영상에서 흘러나오는 음향효과를 인식해 소년이 ‘영광의 왕’ 게임을 하고 있었다고 시사했다. 영광의 왕은 중국 거대 인터넷 기업 텐센트가 출시한 멀티 플레이어 온라인 전투게임으로, 자국에서 ‘인터넷 헤로인’이라고 묘사될 만큼 하루 사용자만 8000만명에 달한다. 그러나 언론보도는 소년이 게임을 하고 있던 이유에 대해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해서인지 할인을 받기 위해서인지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다. 다만 KK뉴스는 중국 병원이 게임의 인기에서 사업기회를 포착한 것이라고 전했다. 병원 관계자는 "그 상품은 여름에만 이용가능하다"며 더 이상의 언급을 피해 다른 병원들도 여전히 이 할인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지는 불확실하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투깝스’ 혜리, ‘털털+뻔뻔’ 악바리 사회부 기자 변신 ‘까칠 표정’

    ‘투깝스’ 혜리, ‘털털+뻔뻔’ 악바리 사회부 기자 변신 ‘까칠 표정’

    혜리가 보도국의 악바리로 등극한다. 오는 11월 新(신)개념 판타지 수사극으로 안방극장을 강타할 MBC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으로 분한 혜리의 날카로운 눈빛이 포착됐다. 극 중 송지안(혜리 분)은 소탈하다 못해 털털함의 끝을 달리는 보도국 사회부 기자이자 흔한 빽 하나 없이 악착같이 달려온 열혈 노력파. 그녀는 불도저 같은 추진력과 능청스런 뻔뻔함을 무장해 사건 현장을 직접 뛰어 다니며 취재에 열과 성을 다한다고. 또한 송지안은 강력계 형사 차동탁(조정석 분)과 빙의된 사기꾼 공수창(김선호 분)과 얽히고설키며 답답한 우리 사회에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라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 사회부 기자로 분한 혜리의 모습이 극 속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특히 혜리는 사회적 이슈를 누구보다 빠르게 사실만을 전하는 기자 송지안으로 분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진지한 자세로 임하고 있다는 후문. 직접 기자들을 찾아 만나는 등 직업적 특징을 분석, 연구하며 표정, 행동, 제스처 하나에도 세심함을 기울여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혜리는 “오랜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린다고 생각하니까 반갑고 설렌다.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도 현장이 편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저 또한 방송이 기대가 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처럼 혜리는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맡은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 여기에 그녀만의 톡톡 튀는 매력이 더해져 드라마의 재미를 배가시켜왔다. 때문에 혜리가 ‘투깝스’에서 선보일 연기 변신과 매력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투깝스’는 뺀질이 사기꾼 영혼이 빙의된 강력계 형사와 핏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가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 오는 11월 ‘20세기 소년소녀’ 후속으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피플스토리컴퍼니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잘봐줘 jbj, 숙소에서 벌어진 좀비게임 ‘일본에서 무슨 일이?’

    잘봐줘 jbj, 숙소에서 벌어진 좀비게임 ‘일본에서 무슨 일이?’

    JBJ 데이가 펼쳐진다.Mnet(엠넷) 디지털 채널 M2(엠투)는 18일 저녁 7시 8분 7초 네이버TV M2 채널을 통해 ‘잘봐줘 JBJ’ 디지털 버전을 공개한다. 이번 ‘잘봐줘 JBJ’ 디지털 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켄타의 고향인 일본에 방문한 JBJ 멤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상균, 동한, 용국 세 멤버는 각종 편의점 음식에 눈에 휘둥그레지면서 먹방을 펼쳐낸다. 일본 여행 중 숙소에서 벌어진 좀비게임을 통해 JBJ 멤버 6명이 좀비가 된 모습부터 블랙홀 멤버와 팀워크를 확인해볼 수 있는 내용도 담긴다. 이와 함께 어느덧 ‘잘봐줘 JBJ’ 디지털 버전의 시그니처 코너가 된 ‘꽃보다 JBJ’도 있다. 이번 주자는 켄타로, 그가 만드는 꽃다발과 데시파시토 댄스를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이날 오후 5시 20분 M2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 및 Mnet을 통해 엠넷 프레젠트 JBJ 편이 방송된다. JBJ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Fantasy’(판타지)의 첫 라이브 무대와 서브 타이틀곡 ‘Say My Name’(세이 마이 네임) 무대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다. 엠넷 프레젠트는 JBJ의 무대 외에도 그룹명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멤버들의 느낌을 솔직하게 전달한다.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데뷔 앨범과 타이틀곡 소개는 물론 댄디부터 섹시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잘봐줘 JBJ’ 촬영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 역시 들어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는 세상을 바꾼다… 北서 ‘공조’ 상영 어때요”

    “영화는 세상을 바꾼다… 北서 ‘공조’ 상영 어때요”

    “비행기에서 ‘공조’를 신나게 웃으며 봤어요. 남북 요원이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는 코미디더라고요. 영화가 엄중한 상황을 부드럽게 만들고 사람들의 관계를 개선하고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공조’는 북한에서 상영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올리버 스톤(71)은 미국을 대표하는 진보 성향의 영화감독이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부문으로, 아시아 신진 감독을 발굴하는 뉴커런츠 심사위원장을 맡아 방한했다.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국내외 기자들과 만난 스톤은 이번에 심사한 아시아 영화에 대해 “한두 작품은 놀라울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다”면서 “전반적인 주제는 좌절, 희망의 부재 등으로 세상의 종말로 흘러가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아시아 영화에 견주면 미국 영화는 안타까울 정도라고 부연했다. 그는 “요즘 미국 영화는 판타지밖에 없다. 아시아에서는 노동자, 서민을 많이 다루는데 미국 스튜디오에서는 흥행성이 없다고 절대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가치관을 잃어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슬프다”고 토로했다. 시나리오 작가 출신인 스톤은 마약 밀매 혐의로 터키 감옥에 갇힌 미국 청년의 탈주극을 그린 ‘미드나잇 익스프레스’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국내에서는 베트남 전쟁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플래툰’(1986), ‘7월4일생’(1989), ‘하늘과 땅’(1993) 등 3부작으로 유명하다. 특히 ‘플래툰’은 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해 아카데미 4관왕에 올랐고 ‘7월4일생’으로 감독상을 한 차례 더 거머쥐었다. 미국의 신자본주의를 폭로한 ‘월스트리트’(1987)도 대표작. ‘JFK’(1991)와 ‘닉슨’(1995), ‘W’(2008) 등 역대 미국 대통령을 소재로 굵직한 정치 영화를 만들기도 했으며 지난해에는 미국의 내부 고발자 에드워드 스노든을 그린 ‘스노든’을 내놓기도 했다. “지금 가장 큰 관심은 미국과 러시아, 중국의 관계”라고 했지만 부인이 한국인인 스톤은 한반도 문제에도 관심이 많다. 현실에도 직접 뛰어들어 목소리를 내고 있다. 가깝게는 2013년 해군기지 반대 투쟁을 벌이는 제주 강정마을을 찾았다. 지난달 사라예보영화제에서는 한국인 프로듀서의 요청을 받고 ‘사드 반대’ 피켓을 들기도 했다. 한반도 긴장 고조와 관련해 그는 “북한을 극한으로 모는 것에 대해 복잡한 심정”이라며 “북한 행동이 모두 용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핵 보유를 인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 군사 옵션은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다. 곧 사드 반대 시위를 다룬 다큐멘터리 ‘소성리’를 볼 예정이라며 “실제 미국이 사드를 배치한 이유는 중국 견제를 위해서라는 이야기가 있다. 미국이 본토를 보호해야 한다고 하지 한국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들어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한국은 미국의 의도에 인질이 될 수도 있다”고 우려하기도 했다. 중국 기자가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택시운전사’의 중국 개봉이 차단됐다고 하자 스톤은 “놀랍지 않은 일”이라며 “그러한 사고의 경직성은 궁극적으로 중국에 손해를 끼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새로운 아이디어가 표출돼야 사회가 변화할 수 있다”며 “표현의 자유는 한 사회가 성장하는 데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역사를 직시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그런데 우선주의, 일방주의가 팽배한 미국도 그러는 것 같아 아쉽다”고 안타까워했다. 글 사진 부산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송파, 주말엔 맛있는 ‘삼시세책’

    송파, 주말엔 맛있는 ‘삼시세책’

    책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이번 주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광장에서 열린다.서울 송파구는 오는 21일, 22일 책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제5회 ‘책 읽는 송파’(포스터) 북페스티벌을 준비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책의 맛(味)’이다. 음식만큼 다양한 책의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취지다. 예를 들어 그림책, 만화책, 판타지, 요리 등 분야는 ‘상상의 맛’에 해당한다. 각 맛에 따라 전시·체험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21일 오후 9시까지 운영되는 ‘별 스푼 북 캠핑’은 가을 밤 텐트 안에서 편안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밖에 박춘희 송파구청장과 함께하는 가족 낭독회, 할머니·할아버지의 동화구연,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저자 글배우 사인회 등이 준비돼 있다. 둘째 날인 22일에는 어린이 독서퀴즈대회, 드래곤빌리지 작가와 함께하는 사인회, 마술쇼 등이 열린다. 도서 할인 판매도 이뤄진다. 서점 반디앤루니스, 한국서점조합송파지부와 함께하는 도서 브랜드전도 진행된다. 구는 2012년부터 ‘책 읽는 송파’ 사업을 전개해 왔다. 생활 속에서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올 7월에는 국내 최초로 공립 책박물관 기공식을 열기도 했다. 박 구청장은 “먹어보지 못한 음식은 맛을 알 수 없듯이 책도 마찬가지”라면서 “독서하기 더할 나위 없는 계절인 가을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책 읽기의 오묘한 맛에 빠져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데뷔 D-1’ JBJ 데뷔앨범 ‘판타지’ 커버 이미지 공개

    ‘데뷔 D-1’ JBJ 데뷔앨범 ‘판타지’ 커버 이미지 공개

    그룹 JBJ의 데뷔 앨범 ‘판타지’(Fantasy) 커버 이미지가 공개됐다.16일 JBJ 공식 SNS에는 “JBJ 1st Mini Album ‘Fantasy’ Cover. 2017.10.18 (WED) 18:00 Release!”라는 글과 함께 앨범 커버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에는 앞서 공개된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가 차례로 담겼다. ‘댄디 섹시’라는 콘셉트에 맞게 멤버들은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한편, JBJ는 오는 18일 데뷔앨범 ‘판타지’를 발표하는 동시에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쇼케이스 ‘정말 데뷔하기 좋은 날’을 개최한다. 사진=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판타지 애니메이션 ‘용의 치과의사’ 메인 예고편

    판타지 애니메이션 ‘용의 치과의사’ 메인 예고편

    용의 이빨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캐릭터 설정이 돋보이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용의 치과의사’가 작품의 독특한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용의 치과의사’는 치명적인 약점으로부터 용을 보호해야 하는 치과의사로서의 본분을 선택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은 용과 용을 수호하는 집단에 대한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신비로운 용 캐릭터와 용의 치과의사들이 펼치는 전투 장면은 작품의 독특한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용의 치과의사’는 일본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시리즈를 제작한 안도 히데아키 감독과 츠루마키 카즈야 감독 등 오리지널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이다. 여기에 ‘명탐정 코난’, ‘카우보이 비밥’의 하야시바라 메구미와 ‘하이큐!! 끝과 시작’의 오카모토 노부히코, ‘드래곤볼 Z’의 야마데라 코이치 등 실력파 성우진이 가세했다. 새로운 판타지 애니메이션 탄생을 예고한 ‘용의 치과의사’는 오는 10월 19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화유기’ 차승원 출연 확정...‘우마왕’ 어떤 역할?

    ‘화유기’ 차승원 출연 확정...‘우마왕’ 어떤 역할?

    ‘화유기’에 배우 차승원이 출연한다.오는 12월에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연출 박홍균, 극본 홍정은 홍미란)에 차승원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tvN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현대물로 재창조한 로맨틱 판타지퇴마극으로, 퇴폐적인 불한당이자 악동요괴인 손오공과 매력적인 셀럽이자 흰소요괴인 우마왕이 서로 대립하며, 2017년 악귀가 창궐하는 어두운 세상에서 참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tvN에 따르면 차승원은 ‘우마왕’ 역을 맡았다. 최고의 수트핏을 자랑하고 젠틀한 면모를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 우마왕은 거대한 흰소요괴이자 국내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회장으로 성공한 기업인이면서 톱연예인보다 더 인기 있는 업계의 최고 셀럽인 인물이다.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보고 선망하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에 만족하며 살고 있으나 과거 악연인 손오공과 삼장법사인 진선미를 다시 만나게 되면서 기묘한 삼각관계를 펼치게 된다. 차승원은 특히 홍자매작가와 박홍균감독의 전작 ‘최고의 사랑’에서 톱배우 독고진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국민적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바, 이번 ‘화유기’에서도 그만의 독특한 캐릭터로 최고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우마왕 캐릭터는 처음부터 차승원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으며,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에 매료돼 캐스팅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는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JBJ, 타이틀곡 ‘판타지’ 퍼포먼스 MV 티저 공개 ‘댄디&섹시’

    JBJ, 타이틀곡 ‘판타지’ 퍼포먼스 MV 티저 공개 ‘댄디&섹시’

    그룹 JBJ의 타이틀곡 ‘판타지’(Fantas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13일 JBJ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JBJ-‘Fantasy’ MV Performance Teaser”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JBJ 멤버들이 수트 차림으로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댄디 섹시’라는 콘셉트에 걸맞는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JBJB는 오는 18일 데뷔앨범 ‘판타지’를 발표하는 동시에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쇼케이스 ‘정말 데뷔하기 좋은 날’을 개최한다. 이들은 국내 최초 센터가 없는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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