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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을수없는’ 한수연 “30대 유부녀 캐릭터, 문제없다”

    ‘참을수없는’ 한수연 “30대 유부녀 캐릭터, 문제없다”

    배우 한수연이 영화 ‘참을 수 없는.’에서 30대 유부녀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한수연은 29일 오전 서울 소격동 시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영화 ‘참을 수 없는.’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실제 나이보다 많은 32세 유부녀 역할을 하게 됐다”며 주변으로부터 우려와 걱정을 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한수연은 “우리 영화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그린다”며 “주변에서 접하기 쉬운 소재였고 또 주워들은 것도 많아 마냥 생소하지는 않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참을 수 없는.’은 답답한 싱글녀 지흔(추자현 분)과 행복한 결혼생활이 지루한 경린(한수연 분)의 인생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을 그린다. 극중 한수연은 의사 남편(정찬 분)과 함께하는 안정적 일상과 매력적인 연하남(김흥수 분)과의 짜릿함을 오가는 경린으로 분한다. 신예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참을 수 없는.’을 비롯, 임권택 감독의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에도 캐스팅된 한수연은 고전미와 현대미가 공존하는 미모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참을 수 없는.’은 영화 ‘싱글즈’와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던 권칠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수연이 추자현과 함께 ‘싱글즈’의 엄정화와 고(故) 장진영보다 한층 섹시하고 과감한 캐릭터를 만들지 기대가 모인다. 10월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유지태, ‘무릎팍도사’ 만난다… 11년만의 예능 “고민은?”

    유지태, ‘무릎팍도사’ 만난다… 11년만의 예능 “고민은?”

    배우 유지태가 영화 ‘심야의 FM’의 개봉을 앞두고 ‘무릎팍도사’ 강호동을 만나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10월 13일 방송 예정인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모습을 드러낼 유지태는 11년 만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유지태는 예능은 물론 라디오 방송에도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방송 출연을 통해 유지태는 예측불허의 발언과 행동으로 화끈한 입담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유지태는 개인사에 대한 이야기와 ‘인간’ 유지태로서의 속내까지 유감없이 보여줄 각오다. 이에 유지태가 연인인 배우 김효진과의 러브 스토리 역시 털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유지태와 수애가 호흡을 맞춘 ‘심야의 FM’은 제한된 2시간 동안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정체불명의 청취자에 맞서 홀로 사투를 벌이는 라디오 DJ의 사상 최악 생방송을 그린다. 극중 유지태는 DJ 겸 아나운서 고선영(수애 분)을 향한 광적 집착으로 그녀의 가족을 담보 삼아 생방송을 장악해나가는 광기 어린 한동수를 열연했다. 영화 ‘올드 보이’ 이후 또 한 번 악역 캐릭터를 담당하게 된 유지태의 변신에 시선이 모인다. 10월 14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미쓰에이, 한정판 앨범서 ‘컬러풀 인형’ 변신

    미쓰에이, 한정판 앨범서 ‘컬러풀 인형’ 변신

    레게 여신으로 변신한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한정판 오프라인 앨범을 발매했다. 미쓰에이는 29일 네 멤버(페이, 지아, 민, 수지)의 느낌과 개성을 나타내는 네 가지 과일 이미지를 담은 오프라인 앨범을 한정판으로 발매했다. 이번 앨범엔 컬러풀한 색감이 인상적인 재킷컷을 통해 인형 같은 매력을 발산한 미쓰에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네 가지 버전마다 멤버별로 알록달록 상큼한 느낌의 추가 재킷사진이 삽입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정판 앨범은 미쓰에이에 열광하고 있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미쓰에이는 27일 온라인으로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 한 직후부터 멜론, 도시락, 엠넷, 몽키3, 소리바다 등 온라인 음원사이트 정상을 석권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브리드’는 흥겹고 정열적인 자메이카 레게리듬에 힙합음악이 결합된 ‘레게톤’(Reggaeton)을 미쓰에이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맞도록 변형시켜 만든 노래. 펑키하면서도 여성스럽고 귀여운 레게여신으로 변신한 그녀들의 인형 같은 매력이 빛을 발한다. 함께 공개된 ‘브리드’ 뮤직 비디오는 화려한 컬러와 신나는 레게톤 리듬 위에 선보이는미쓰에이만이 가능한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벌써부터 무대 활동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미쓰에이는 10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중국에서 인기 아나운서의 사적인 영상이 인터넷에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현지 언론매체에 따르면, 광둥성 지역 방송사의 간판 아나운서 왕예난이 나오는 충격적인 섹스 동영상과 사진이 파일공유 사이트에 올라왔다. 이는 몇 달 전 헤어진 남자친구가 앙심을 품고 이와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10분 여 영상에는 왕예난 아나운서가 옷을 벗고 채팅을 하는 모습과 손톱을 다듬는 장면이 그대로 담겨 있다. 심지어 전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20대 남성과 성관계를 맺는 모습도 포함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이 동영상은 삭제된 상태지만 전 남자친구의 보복은 계속되고 있다. 왕예난의 전 남친은 영상을 캡처한 사진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2년 동안 사귄 나를 배신하고,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뻔뻔하게 살아갈 수 있느냐”고 악담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8월 영국에서도 아침뉴스 앵커 타스민 칸(30)의 누드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 = 광둥성 지역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개 학대남, 세제 사용 잔인한 고문 ‘네티즌 공분’

    개 학대남, 세제 사용 잔인한 고문 ‘네티즌 공분’

    H대학에 재학 중인 한 남성이 자신의 여자 친구가 기르는 개를 학대한 뒤 죽였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고양이 은비사건’에 대한 경위를 전했던 동물사랑실천협회는 29일 추석연휴 직전 접수된 강아지 쿠쿠의 안타까운 사연과 사건경위를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강아지 쿠쿠는 주먹과 발로 학대당한 뒤 세제를 사용한 고문에 시달리다가 죽음을 맞이했다. 쿠쿠를 죽음으로 내몬 이는 현재 H대학교 제2캠퍼스에 재학 중인 A(25) 씨. A 씨는 여자친구 B(24) 양의 눈을 피해 집안에서 기르는 강아지 두 마리를 지속적으로 폭행해 왔고 억지로 세제를 먹이거나 소독용 세제를 눈에 넣는 등 ‘고문’에 가까운 가혹행위를 벌여왔다. B 양은 원인모를 질병에 시달리던 강아지들을 병원에 데려갔지만 쿠쿠는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치료과정에서 죽고 말았다. 지난 7월에서야 이 같은 사실을 알게된 B 양은 병원의 진료기록과 쿠쿠의 상처를 토대로 A 씨를 추궁했다. A 씨는 거듭된 추궁에 “자려는 데 귀찮아서 던졌다.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아무리 때려도 하도 안죽길래 그냥 던졌다”며 “전에 아팠을 때도 내가 그랬다. 눈에 옥시크린도 넣고 슈퍼타이도 먹여봤다. 죽지는 않고 하얀 거품 물고 토하더라”고 학대를 인정했다. B 양은 곧바로 관할 지구대에 남자친구 만행을 신고했지만 A 씨는 서울서부지검에서 “혐의는 인정되지만 기소하지 않는다”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당시 B씨의 가족들은 정신적 충격을 받은 B 양의 안정을 위해 A 씨의 처벌결과를 알리지 않았다. 뒤늦게 자신의 강아지를 죽인 A 씨에게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음을 알고 분노한 B 양은 추석 연휴 직전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쿠쿠의 사건을 제보했다. 조사에 착수한 동물사랑실천협회 측은 “당시 피해자의 거주지 관할인 광주동부경찰서의 사건사실확인서에는 ‘약 40만원 상당의 재물의 효용가치를 해한 것’이라고 기재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결국, 쿠쿠의 목숨 값은 40만원으로 책정돼 재물손괴죄 혐의로 처리 됐던 것. 협회 측은 “개인이 신고를 해 동물학대사건을 가볍게 다뤘던 것으로 판단된다”며 피해자와 함께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A 씨를 공동고발했고 고발장을 접수했다. A씨는 현재 자신의 동물학대 행위를 전부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결혼 9개월 파혼’ 파투, 미스 브라질과 ‘열애중’

    ‘결혼 9개월 파혼’ 파투, 미스 브라질과 ‘열애중’

    브라질 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알렉산드레 파투(21·AC 밀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번 열애설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결혼 9개월 만에 파경을 맞은 파투가 또 다른 여성과 사랑에 빠졌기 때문. 브라질 언론 ‘UOL’에 따르면 지난 3일 파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휴식 기간 동안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데보라 리라라는 여성과 밀회를 즐겼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관광을 즐기며 키스까지 했다고 보도했다. 파투는 지난 해 7월 브라질의 여배우 스테파니 브리투(23)와 결혼한 지 9개월 만에 파경했다. 당시 브리투는 파투가 호나우지뉴 등 동료선수들과 밤샘 파티를 즐기는 등 방탕한 사생활을 일삼아 이혼을 요구했다. 한편 파투의 연인 리라는 2010년 미스 브라질로 선정된 바 있으며, 8월 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0년 미스 유니버스 후보로 참가했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두 사람은 이번 열애설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사진 = AC 밀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 비법 공개 "뜨거운 물로 익혀라"▶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결혼?… 증권가 루머에 해명 소동
  • 강지영 시스루룩 vs 린즈링 신체접촉…‘뜨거운 감자’

    강지영 시스루룩 vs 린즈링 신체접촉…‘뜨거운 감자’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8월 둘째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3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강지영, 속 비치는 시스루룩 논란 “야해 vs 패션”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아나운서 이윤진, 고가 명품백 믹서기에 갈아버린 이유는?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등이 선정됐다. ▶ 1위. 강지영, 속 비치는 시스루룩 논란 “야해 vs 패션” 걸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의 사복패션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단연 화두로 떠올랐다. 강지영의 시스루룩은 공항에 출국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시작됐다. 사진 속 강지영은 흰색 티셔츠에 블루진 셔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을 선보였지만, 문제는 상의. 흰색이어서 속옷을 훤히 비추고 있어 논란이 야기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보인다” “강지영은 1994년생 미성년자인데 속이 훤히 비치는 옷을 입는 건 정도가 지나쳤다” 등의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 2위.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대만스타 린즈링(36)의 경호원이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논란이 제기되면서 대만 연예계가 후끈 달아올랐다. 중국 언론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린즈링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던 중 경호원의 과도한 경호를 받고 있다. 경호원의 손이 린즈링의 허벅지에 향해 있는 것. 이는 린즈링의 다리를 만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 대부분은 “경호가 너무 과도한 것이 아니냐”며 경호원을 비난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린즈링 의상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이윤진 아나운서가 고가의 명품백을 믹서기에 갈아버린 사건과 ‘엘프녀’ 한장희의 사진이 조작된 사실, SBS 생방송 ‘인기가요’ 무대가 붕괴 돼 아찔한 사고를 당했던 포미닛 등의 소식이 뜨거운 이슈로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재범, 잠시 美출국..팬미팅 위해 24일 재입국

    재범, 잠시 美출국..팬미팅 위해 24일 재입국

    가수 겸 배우 재범이 영화 촬영을 마치고 잠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재범은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한국 촬영 분량을 모두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재범을 제외한 나머지 출연자들의 촬영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재범이 미국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오는 28일부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열리는 팬미팅 참석차 재입국해야 하기 때문. 이에 재범은 24일 재입국한다. 이후 재범은 오는 28일 오후 7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베이, 중국 상하이, 홍콩, 태국, 필리핀 등에서 진행되는 팬미팅에 참여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댄서킴’ 김기수, 가족사 공개 “폭력 아버지 피해 다녔다”

    ‘댄서킴’ 김기수, 가족사 공개 “폭력 아버지 피해 다녔다”

    개그맨 김기수가 MBC 아침방송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 엄마와 함께 출연, 가정폭력으로 얼룩진 아픈 가족사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사전녹화에서 김기수는 “어린시절, 아빠가 술만 마시면 난폭해져 엄마와 자식들에게 참을 수 없는 폭력을 일삼았다”며 “폭력이 무서워 아버지를 피해 아파트 지하실에 숨어 있기까지 했다”고 고백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외에도 도시락 반찬은 늘 대파와 고추장뿐이었던 가난한 어린 시절, 부모님을 황혼 이혼 시켰던 사연, 돈을 벌기 위해 미용실, 춤 선생, 떡볶이 장사까지 밤낮으로 일하며 남매를 키워 온 어머니에 대한 사연 등 힘들었던 지난날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녹화장엔 절친한 개그우먼 안선영도 함께 나와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기수의 아픈 가족사연은 13일 오전 9시 30분 MBC 아침방송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김미연 "현영 때문에 한참동안 방송 쉬었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배우 신민아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첫 회부터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8월 11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서 신민아는 기존 구미호 캐릭터와 대조되는 청순하고 귀여운 여우로 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큼한 얼굴과 섹시한 몸매의 조합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구미호 캐릭터를 연출했다는 평을 받았다. 첫 회에서는 차대웅(이승기 분)과 구미호(신민아 분)의 첫 만남을 그렸다. 액션배우를 꿈꾸는 철없는 부잣집 도련님 대웅이 우연히 들른 절에서 500년 동안 봉인된 미호를 풀어주고, 서로 얽히게 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초반부터 “소고기가 먹고 싶다. 사주지 않으면 너를 잡아먹어버릴지도 몰라”라고 순진무구한 눈빛으로 이승기를 바라보며 귀여운 협박을 가한 신민아는 구미호답게 ‘고기’에 대한 집착을 끊임없이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처음으로 사이다를 마셔본 뒤 “물이 가스를 토해내네”라고 하는 등 신선하고 창의적인 대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깜찍하게 소화해냈다. 신민아는 지금껏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지만 이렇다 할 큰 성과는 없었던 것이 사실. 베이비페이스와 서구적인 몸매로 큰 인기를 몰며 CF 시장을 장악했지만 ‘톱배우’라는 명칭을 달기는 다소 부족함이 있었다. 방영에 앞서 진행된 ‘여친구’ 제작발표회에서 신민아는 “구미호는 세상에 막 태어난 완전히 순수한 아이의 모습이었다. 조카를 보고 캐릭터를 잡았다”며 역할 파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평도 대체로 무난했다. 이들은 “손발이 오글거리는 대사가 간혹 있었지만 귀엽게 잘 소화한 듯”, “섹시하고 여우같이 생긴 구미호 여배우들만 보다 귀여운 토끼같은 신민아를 보니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이승기는 좀 오버스러운 면이 있는데 신민아는 적당히 수위 조절을 잘하는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첫 회 시청률은 12.7%로 전작인 ‘나쁜 남자’의 첫 회 시청률 12.0%를 뛰어 넘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방통심의위, ‘컬투쇼’ 정찬우 취중방송 경고조치

    방통심의위, ‘컬투쇼’ 정찬우 취중방송 경고조치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로부터 경고조치를 받았다.경고는 방송사 재허가시 방송평가에 감점으로 작용하는 법적 중징계다.방통심의위는 “전화 연결된 진행자가 만취 상태에 빠져 부정확한 발음으로 반말과 고성 등을 사용하는 내용을 방송해 경고를 결의했다”고 ‘컬투쇼’에 대한 처벌 이유를 밝혔다.앞서 ‘컬투쇼’는 6월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 반응을 듣기 위해 남아공에 체류 중인 ‘컬투쇼’ 진행자 정찬우와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정찬우는 통화내내 술에 취한 목소리로 횡설수설하고, 진행자 김태균을 나무라는 등 반말 투로 이야기를 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컬투쇼’ 외에도 방통심의위는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와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가 복수와 협박, 불륜과 빈번한 폭행 등 지나치게 비윤리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을 청소년 시청 보호 시간대에 방송한 이유로 ‘주의’조치를 내렸다.케이블채널 Mnet ‘트랜스 리포트 필 5’는 특정 상품과 영업장소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상품 명칭이나 상표 등을 일부 변경한 뒤 수시 노출해 ‘시청자에 대한 사과’ 조치를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서경덕 교수 “스무살에 결성한 ‘생존경쟁’ 벌써 17기”

    서경덕 교수 “스무살에 결성한 ‘생존경쟁’ 벌써 17기”

    ‘독도지킴이’ 서경덕 교수가 한국홍보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20세때 결성한 동아리 ‘생존경쟁’을 언급했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서경덕 교수는 “대학 생활이 그렇게 낭만적이지도 않더라. 내가 하고 싶은 일,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고 운을 뗀 후 “그래서 ‘생존경쟁’이라는 동아리를 결성했다”고 말했다.서 교수는 “그때(1994년) 서울시 정도 600년을 기념해 400년 후에 열어볼 타임캡슐을 만드는 프로젝트가 진행됐다”며 “타임캡슐 안에 ‘400년 후의 서울’에 대한 대학생들의 상상을 담으면 괜찮겠다 싶어서 동아리를 결성하고 전국 대학교를 직접 다녔다. 개봉 연도인 2394년에 ‘0’하나 더 붙인 23940명의 ‘상상’을 설문조사 했다”고 설명했다.그는 “2만 장이 넘는 설문지를 들고 회원 15명이 여관방으로 갔다. 15명이 돌아가면서 24시간 내내 통계 작업을 한 결과를 갖고 서울시로 갔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이러한 활동은 당시 언론에 보도되며 이슈가 됐고 생애 ‘첫 판’을 벌여 성공시킨 서 교수는 이후 ‘생존경쟁’과 함께 활발한 한국홍보활동을 이어갔다. 또 그는 “‘생존경쟁’은 지금까지 잘 되고 있다. 최근에 17기를 뽑았다”고 말하며 뿌듯해 했다. 이날 서 교수는 “‘여행을 가는데 한국을 홍보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라고 많이 묻는데 글로벌 에티켓을 잘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사진 = MBC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배우 김사랑이 가수 박재범을 유혹하는 팜므파탈로 분한다. 김사랑은 한미 합작 3D영화 ‘하이프네이션’(Hype Nation) OST 중 박재범이 직접 부른 ‘데몬’(Demon)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극중 김사랑은 박재범을 유혹하는 매혹적인 악마로 변신해 강렬하고 몽환적인 팜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김사랑은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와이어 연기를 감행하며 몸을 아끼지 않은 연기 투혼을 보여 현장 관계자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뮤직비디오 제작 관계자는 “김사랑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악마를 매혹적으로 연기했다”며 “스태프들이 모두 넋을 잃을 정도로 열연한 김사랑 덕분에 200% 만족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호평했다. 한편 ‘데몬’은 고(故) 마이클 잭슨의 ‘데인저러스’(Dangerous)를 만든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Teddy Riley)가 프로듀싱한 곡이다. 강한 비트가 인상적인 알앤비 팝(R&B Pop) 장르로, 박재범은 자신이 직접 작사한 랩을 통해 파워풀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8월 중 공개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SKT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악마를 보았다’, 12일 간신히 개봉…“냉혹과 잔혹 사이”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배우 김남길이 4주간의 훈련병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퇴소한다.지난달 15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했던 김남길은 12일 오전 10시 퇴소식을 치루고 본격적으로 공익근무에 돌입한다.김남길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서울신문 NTN과의 전화통화에서 “김남길이 12일, 오전 훈련소에서 퇴소식을 갖는다. 퇴소후 거주지인 강남구에서 공익근무 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고 전했다.김남길은 SBS 드라마 ‘나쁜남자’ 촬영중 갑작스럽게 군에 입대해 시청자들과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달 20일에는 짧은머리에 얼굴이 검게 탄 훈련소에서의 모습이 공개돼 입대 후 김남길의 모습을 궁금해 하던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이외에도 최근 훈련소에서 훈련에 열심히 임하고 동기들과 잘 어울려 훈련병 소대장에 임명된 김남길이 완장을 찬 사진이 공개돼 군생활에 완벽히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김남길의 퇴소 소식을 접한 팬들은 “한 달이 훌쩍 지나서 벌써 퇴소식이네”, “정말 설렌다”, “퇴소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유재석, ‘폐가’서 먼저 도망갈 ‘무도’ 멤버 1위 등극

    유재석, ‘폐가’서 먼저 도망갈 ‘무도’ 멤버 1위 등극

    방송인 유재석이 폐가 체험 중 가장 먼저 도망갈 것 같은 ‘무한도전’ 멤버 1위에 선정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 ‘폐가’는 최근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통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 중, 폐가에서 가장 먼저 도망갈 것 같은 멤버는?”이라는 이색적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무한도전’ 멤버 중 정형돈과 하하가 빠진 가운데 진행됐다. 그 결과, 유재석은 58%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유재석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율은 평소 유재석이 ‘무한도전’을 통해 작은 것에도 소스라치게 놀라고 유난히 겁이 많은 모습을 보여준 결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유재석은 ‘폐가에 함께 가고 싶은 스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도 14%의 지지율을 얻어, 이승기를 제치고 3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유재석에 이어 2위에는 노홍철이 이름을 올렸다. 또 박명수와 정준하는 9%의 같은 지지율로 동반 3위에 올랐다. 한편 신개념 호러영화 ‘폐가’는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리얼 호러영화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세트장이 아닌 경기도 모처의 실제 폐가에서 촬영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더한다. 19일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폐가’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엘프녀’ 한장희, 사진조작-파혼까지…‘거짓투성’

    ‘엘프녀’ 한장희, 사진조작-파혼까지…‘거짓투성’

    ‘엘프녀’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한장희의 과거 사진이 조작됐으며, 약혼과 파혼했던 경험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 한장희와 갈등 중인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 측은 “2006년 월드컵 당시 화제가 된 ‘엘프녀’ 사진은 기술적 시도를 통해 상당 부분 왜곡됐던 것이다”며 “한장희는 이를 숨기고 회사와 계약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계속된 프로필 촬영에도 ‘엘프녀’와 거리가 먼 사진들만 나오자 2개월이 지난 후에야 애초에 사진이 조작됐음을 고백했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는 “한장희가 과거 대만에서 약혼을 했다가 파혼한 경험이 있다”며 그녀의 사생활을 거침없이 폭로했다 한편 한장희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거리 응원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엘프녀’로 유명세를 탔다. 지난 3월 말 그룹 폭시에 합류해 활동 했으나, 2집 앨범 활동을 앞두고 소속사를 무단이탈했다. 사진 = MC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김새롬 “조인성, 내 인생 최고의 남자”

    김새롬 “조인성, 내 인생 최고의 남자”

    방송인 김새롬이 인생 최고의 남자로 조인성을 꼽았다. 김새롬은 최근 QTV ‘순위정하는 여자’ 녹화에 참여해 “인터뷰 한 연예인 중 최고&최악의 연예인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새롬은 “내 리포터 인생에 최고의 남자는 바로 조인성”이라고 입을 열었다. 조인성에 대해 김새롬은 “그의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는 나에겐 정말 감동이었다”며 “나를 포함한 작가, 카메라 감독 등 모든 사람에게 일일이 90도로 인사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MC 이휘재 역시 이런 사실을 긍정하며 “조인성은 정말 착한 친구다”고 거들었다. 반면 최악의 연예인은 “인터뷰를 하러 온지 뻔히 알면서도 ‘배가 불러 소화를 시켜야 한다’ 등의 이유로 4~5시간씩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던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방송은 12일 오후 11시. 사진 = QTV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UV 유세윤 “영혼의 소리 갈망”…흉가방문

    UV 유세윤 “영혼의 소리 갈망”…흉가방문

    그룹 UV 멤버 개그맨 유세윤이 영혼을 울리는 소리를 얻겠다며 흉가를 찾았다. 뮤지션 뮤지와 함께 UV를 이끄는 유세윤은 지난 11일 방송된 Mnet ‘UV 신드롬’을 통해 후속곡 작업에 앞서 음악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음반녹음 도중 귀신을 보면 대박난다는 속설을 토대로 유세윤은 “아예 귀신을 찾아가 진짜 영혼의 소리에게 평가 받겠다”며 흉가를 찾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유명 무속인 임덕영과 화제의 매니저 김은혜를 동반해 으슥한 새벽 경기도 모처의 흉가를 찾았다. 차 내부는 물론 옷에 온통 대형 부적을 붙인 유세윤은 “귀신이 우글우글하다”는 무속인 임덕영의 말에도 “그래요? (우리를)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 전생에 아픈 사랑에 상처받은 처녀 영혼을 달래기 위해 즉흥에서 노래와 랩을 만들어 낸 UV는 “우리 음악이 후시딘이 되고 마데카솔이 돼 상처받은 영혼에 새살을 돋게 하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사진 = Mnet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김연아, 비밀트위터 개설? 이호석·조수훈 등 팔로워

    김연아, 비밀트위터 개설? 이호석·조수훈 등 팔로워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비밀 트위터로 추정되는 한 트위터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11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stellaXXX라는 아이디로 김연아 선수가 보아씨 팔로우했어요. 비공개래요.. ㅎㅎㅎ 모르실까봐 알려드림!!!!!”이라는 글을 가수 보아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이 트위터 주소는 김연아 선수의 세례명인 stella로 시작하며 이름은 ‘stella kim’으로 되어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비공개 상태인 이 트위터가 김연아 선수의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stella’가 김연아 선수의 세례명이라고 밝히며 이 트위터에는 스케이트 선수 이호석 곽민정 김민석 이은별 조해리 등이 글을 게재해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 라는 사실에 힘을 실었다. 이 트위터가 김연아 선수의 것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스케이트 선수 이호석 곽민정 김민석 이은별 조해리 조수훈 등이 쓴 글들 때문. 평소 김연아와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 선수들이 해당 트위터에 남긴 다수의 글들로 보아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임이 틀림없다는 것. 앞서 9,10일 조수훈은 이 트위터에 “스텔라킴 즐겁게 웃으면서 트리플악셀 파이팅”이라고 적었고, 조해리는 “여나야 안녕”, 이호석은 “상쾌한 월요일 즐겁게 웃으면서 점프하면 되겠구나 ”라고 적었다. 한편 김연아는 ‘Yunaaaa’라는 주소의 트위터를 일찌감치 운영하고 있었지만 지난 1월 이후 업데이트하지 않고 있다. 사진 = 이호석, 조수훈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김미연 "현영 때문에 한참동안 방송 쉬었다"
  • 이병헌, 12일 前연인과 3차 재판…“문제를 보았다”

    이병헌, 12일 前연인과 3차 재판…“문제를 보았다”

    배우 이병헌이 12일 전(前) 여자친구 권모 씨와의 3차 민사재판을 진행한다. 이병헌과 권씨는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법정에서 3차 변론을 갖는다. 권씨는 지난해 12월 이병헌을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권씨는 지난 4월과 5월 중에 열린 변론기일에 불출석했다. 이에 소 취하 직전까지 갔지만 권씨는 법원에 기일지정신청서를 제출했고, 법원은 8월 12일을 3차 변론기일로 결정해 이병헌은 다시 한 번 법적 문제와 직면하게 됐다. 하지만 민사재판은 강제 출석할 의무가 없어 이병헌은 12일 법정에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권씨가 이날도 출석하지 않는다면, 소송은 자동으로 취하되고 이병헌은 오랜 법적분쟁에서 벗어나게 된다. 한편 12일은 이병헌이 주연한 스릴러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가 개봉하는 날이기도 하다.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으로 사실상 개봉 불가의 우려를 낳았던 ‘악마를 보았다’는 개봉 이틀 전인 10일 간신히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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