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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현정 대통령 만들기’ SBS 새 수목 ‘대물’ 민심 잡을까?

    ‘고현정 대통령 만들기’ SBS 새 수목 ‘대물’ 민심 잡을까?

    대한민국 최초로 여자 대통령이 10월 6일 탄생한다.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주요 출연배우 고현정 권상우 차인표 이수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구본근 CP는 “평범한 아줌마가 우연한 계기로 대통령에 당선된다. 무엇 때문에 유권자들이 정치 아마추어 여성을 대통령으로 뽑았는가에 대한 과정을 소개한다”면서 “현 정치와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다. 그저 드라마로 봐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대물’ 연출을 맡은 오종록 PD는 “일반 여성이 대통령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가 나올만큼 우리나라 제작환경이 오픈됐다는 느낌이 든다. 정치적인 의견대립을 어떻게 모을지 앞으로도 계속 고민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드라마 제목인 ‘대물’에 대해서는 “어린 딸이 ‘대물’의 뜻을 물어서 훌륭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우리 드라마에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자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일컫는다”고 설명했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박병호, 귀농한 남해 집공개 “가구까지 직접 제작”

    박병호, 귀농한 남해 집공개 “가구까지 직접 제작”

    남해로 귀농한 영화배우 박병호가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집을 공개했다.박병호는 29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아내 박종숙씨와 출연해 힘들었던 과거사를 고백하고 남해에서 즐기는 귀농 생활을 소개했다.이날 제작진은 3년 전 남해를 찾아 귀농생활을 시작한 박병호의 전원주택을 찾아 집주인의 손길이 묻어나는 집안 곳곳을 둘러보았다. 박병호는 꽃과 나무들을 키우는 것은 물론, 가구까지 직접 만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오전 5시에 기상한다는 박병호는 “아침에 풀 뜯고 채소를 가꾸고 그런다”고 밝히며 “농사가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자연스레 농사짓는 분들에 대한 경외심이 생겼다. 농사보다 힘든 것이 없다”고 말했다.박병호는 “귀농 생활이 하나도 불편하지 않다. 농사보다 힘든 것이 없다”면서 “연기는 직업이고 이것은 삶이다. 명확히 구분 짓는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명호는 과거 영화 제작에 손을 댔다가 수억 원의 빚을 져 거리 외판원, 밤무대 가수 등으로 전전했던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놓기도 했다.사진 =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차인표가 본 ‘대물’…고현정 ‘벌떡녀’-권상우 ‘순둥이’-이수경 ‘맑고 선해’

    차인표가 본 ‘대물’…고현정 ‘벌떡녀’-권상우 ‘순둥이’-이수경 ‘맑고 선해’

    배우 차인표가 ‘대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차인표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데뷔한 지 17년이 됐는데 고현정 권상우 이수경과 작업은 처음 해본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들과의 첫 인상에 대해 떠올린 차인표는 “이수경은 눈이 맑고 날씬하다. 극중 팜므파탈로 나와야 하는데 눈이 너무 선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상우는 정말 착하고 순둥이다. 매 신마다 혼신의 힘을 다해서 찍는다. 정말 놀랍게 연기한다. 이런 점은 내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차인표는 자신이 직접 고현정의 별명을 지은 것에 대해 자랑했다. 차인표는 “내가 고현정의 별명을 ‘벌떡녀’라고 지었다. 항상 사람을 보면 고현정이 먼저 벌떡벌떡 일어나서 인사를 한다”면서 “이런 부분은 다른 배우들이 다 배워야 할 것”이라고 고현정의 인사성을 높이 평가했다. 차인표가 맡은 강태산 역은 대통령을 꿈꾸는 야심가로 서혜림(고현정 분)을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한다. 하도야(권상우 분)의 아버지 죽음과 연결돼 있는 인물이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뺑소니 물의’ 권상우 첫 심경고백 “일련의 사고 죄송하다”

    ‘뺑소니 물의’ 권상우 첫 심경고백 “일련의 사고 죄송하다”

    ‘뺑소니 사고’ 로 물의를 일으켰던 권상우가 첫 공식삭상에 나서 심경고백을 전했다. 권상우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저는 일단 드라마 ‘대물’을 함께 하는 선후배 배우들에게 우선 사과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자신의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차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주한 사건에 대한 첫 심경고백이었던 것. 권상우는 “‘대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게 제 사고로 인해서 피해를 입히고 시작하게 돼서 죄송하다. 또 이 자리에 오신 기자들한테도 사과의 말씀을 먼저 올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대물’에서 권상우가 맡은 하도야 역은 지극히 붕량하고 엉뚱한 잡놈 스타일의 검사다. 검찰의 양심을 대변하지만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가장해 살해당하자 검사를 때려치우고 서혜림(고현정 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 된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김길태, 정신질환자라 용서? 사형집행 여부 관심집중

    김길태, 정신질환자라 용서? 사형집행 여부 관심집중

    부산 여중생 살인사건으로 사형선고를 받았던 김길태(33)가 정신병의 일종인 ‘측두엽 간질’을 앓고 있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 김이 범행 당시에도 발작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나면 사형을 면할 가능성이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법무부 산하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소는 부산고법의 의뢰로 지난 6~17일 김의 정신상태를 감정했다. 그 결과 김이 ▲측두엽 간질 ▲망상장애 ▲반사회적 인격장애(사이코패스) 등 세 가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진단을 내렸다. 2005년 교도소에 수용된 상태에서 정신분열증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김은 이번 범행으로 붙잡힌 후 검찰 수사와 1심 재판 과정에서 정신상태에 대한 감정을 받았지만, 반사회적 인격장애 외에 특별한 증상이 발견되지 못했다. 이번 2차 감정에서 드러난 측두엽 간질은 불면증과 공포감, 환청, 환각을 느끼게 하는 발작증세로 형법상 ‘심신장애’에 해당한다. 발작이 일어나면 헛것을 보고 환청을 듣기 쉬우며 심한 경우 난폭한 행동을 저지르며, 발작이 끝난 뒤에는 자신의 행동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는 뇌파 측정을 통해 물리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병으로, 재판부가 받아들일 경우 김에 대한 사형선고가 항소심에서 뒤집힐 가능성이 커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김은 검찰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기억나지 않는다. 내 안에 또 다른 내가 있다”라고 진술하며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법무부 기록에 따르면, 김은 앞서 다른 성범죄를 저지른 뒤 8년간 복역할 때 형기의 절반을 정신질환을 앓는 범죄자들이 수감된 진주교도소에서 보냈다. 김은 2005년 정신분열증 진단을 받고 출소 직전까지 증상이 심각한 환자들이 복용하는 용량의 치료제를 꾸준히 복용해왔다. 그럼에도 불구, 김은 보호감호·보호관찰·전자발찌 착용 등 어떤 예방조치도 없이 풀려나 8개월 만에 여중생을 살해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신병자를 그대로 내보내면 어떡하나?”, “살인마에게도 인권이 필요한가?”, “사람 죽이고도 정신병자면 용서되나? 사형시켜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사형선고가 뒤집힐 수도 있다는 소식에 분노하고 있다. 사진 = 수배 전단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고현정 다운’ 너스레…‘유부남’ 권상우-차인표 “빈틈보이면 공략”

    ‘고현정 다운’ 너스레…‘유부남’ 권상우-차인표 “빈틈보이면 공략”

    배우 고현정의 유머는 그녀의 포스만큼 차원이 달랐다. ‘유부남’ 권상우 차인표에게도 얼마든지 공략(?)을 할 수 있다고 선전포고 했다. 고현정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상대배역이 모두 유부남인 것이 아쉬울 것 같다는 질문에 “난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며 시원하게 웃었다. 고현정은 “저는 그때그때 필(feel)이 오고, 빈틈이 보이면 바로 공략한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띄웠다. 하지만 “권상우와 차인표가 모두 유부남이라서 아쉽다. 하지만 저는 외모만 보고 선택하지 않는다. 이 자리에 안 계신 다른 배우들에게 촬영하면서 수시로 공략을 하고 있다. 생각이 젊은 분들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고현정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연하의 남자 배우들에게 프러포즈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천정명, ‘봄남’에서 조인성, ‘선덕여왕’에서 김남길과 각각 연기를 함께 하며 각별한 인연을 유지하고 있다. 고현정이 맡은 서혜림 역은 대한민국 최초 여자 대통령으로 다혈질이지만 사려깊은 아줌마다. 남편의 억울한 죽음을 항의하다 방송국에서 해고당한다. 이후 보궐서거 후 임기 1년의 국회의원이 된 후 남해도지사를 거쳐 대통령이 된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장재인 피아노 동영상 연일 화제…“방송서 실력 보여줘”

    장재인 피아노 동영상 연일 화제…“방송서 실력 보여줘”

    ‘슈퍼스타 K’ 시즌2 화제인물 장재인의 수준급 피아노 실력이 연일 화제다. 지난 24일 유투브를 통해 올라온 ‘장재인 홍대 공연’ 동영상을 통해서다. 공개된 동영상에 담긴 장재인은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사뭇 다르다. 포크송 싱어 조니 미첼(Joni Mitchell)의 ‘리버’(RIVER)를 직접 피아노 연주하면서 부르는 모습. 장재인의 독특한 창법과 매력적인 보이스 역시 잘 묻어난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재인의 이색 모습에 환호하고 있다. “아찔하구만”, “역시 장재인”, “장재인 역시 소름이었어”, “좋아하는 가수 노래라 그런가 열심히 부르는 느낌이 전해진다” 등의 호평일색. “방송에서도 장재인의 피아노 실력을 볼 수 있음 좋겠다”는 소감을 아울러 꺼내 놓으며 장재인의 새로운 모습에 반색한 소감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장재인은 2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서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열창해 2라운드를 통과,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방송화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참을수없는’ 한수연 “30대 유부녀 캐릭터, 문제없다”

    ‘참을수없는’ 한수연 “30대 유부녀 캐릭터, 문제없다”

    배우 한수연이 영화 ‘참을 수 없는.’에서 30대 유부녀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한수연은 29일 오전 서울 소격동 시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영화 ‘참을 수 없는.’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실제 나이보다 많은 32세 유부녀 역할을 하게 됐다”며 주변으로부터 우려와 걱정을 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한수연은 “우리 영화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그린다”며 “주변에서 접하기 쉬운 소재였고 또 주워들은 것도 많아 마냥 생소하지는 않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참을 수 없는.’은 답답한 싱글녀 지흔(추자현 분)과 행복한 결혼생활이 지루한 경린(한수연 분)의 인생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을 그린다. 극중 한수연은 의사 남편(정찬 분)과 함께하는 안정적 일상과 매력적인 연하남(김흥수 분)과의 짜릿함을 오가는 경린으로 분한다. 신예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참을 수 없는.’을 비롯, 임권택 감독의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에도 캐스팅된 한수연은 고전미와 현대미가 공존하는 미모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참을 수 없는.’은 영화 ‘싱글즈’와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던 권칠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수연이 추자현과 함께 ‘싱글즈’의 엄정화와 고(故) 장진영보다 한층 섹시하고 과감한 캐릭터를 만들지 기대가 모인다. 10월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유지태, ‘무릎팍도사’ 만난다… 11년만의 예능 “고민은?”

    유지태, ‘무릎팍도사’ 만난다… 11년만의 예능 “고민은?”

    배우 유지태가 영화 ‘심야의 FM’의 개봉을 앞두고 ‘무릎팍도사’ 강호동을 만나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10월 13일 방송 예정인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모습을 드러낼 유지태는 11년 만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유지태는 예능은 물론 라디오 방송에도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방송 출연을 통해 유지태는 예측불허의 발언과 행동으로 화끈한 입담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유지태는 개인사에 대한 이야기와 ‘인간’ 유지태로서의 속내까지 유감없이 보여줄 각오다. 이에 유지태가 연인인 배우 김효진과의 러브 스토리 역시 털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유지태와 수애가 호흡을 맞춘 ‘심야의 FM’은 제한된 2시간 동안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정체불명의 청취자에 맞서 홀로 사투를 벌이는 라디오 DJ의 사상 최악 생방송을 그린다. 극중 유지태는 DJ 겸 아나운서 고선영(수애 분)을 향한 광적 집착으로 그녀의 가족을 담보 삼아 생방송을 장악해나가는 광기 어린 한동수를 열연했다. 영화 ‘올드 보이’ 이후 또 한 번 악역 캐릭터를 담당하게 된 유지태의 변신에 시선이 모인다. 10월 14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미쓰에이, 한정판 앨범서 ‘컬러풀 인형’ 변신

    미쓰에이, 한정판 앨범서 ‘컬러풀 인형’ 변신

    레게 여신으로 변신한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한정판 오프라인 앨범을 발매했다. 미쓰에이는 29일 네 멤버(페이, 지아, 민, 수지)의 느낌과 개성을 나타내는 네 가지 과일 이미지를 담은 오프라인 앨범을 한정판으로 발매했다. 이번 앨범엔 컬러풀한 색감이 인상적인 재킷컷을 통해 인형 같은 매력을 발산한 미쓰에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네 가지 버전마다 멤버별로 알록달록 상큼한 느낌의 추가 재킷사진이 삽입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정판 앨범은 미쓰에이에 열광하고 있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미쓰에이는 27일 온라인으로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 한 직후부터 멜론, 도시락, 엠넷, 몽키3, 소리바다 등 온라인 음원사이트 정상을 석권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브리드’는 흥겹고 정열적인 자메이카 레게리듬에 힙합음악이 결합된 ‘레게톤’(Reggaeton)을 미쓰에이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맞도록 변형시켜 만든 노래. 펑키하면서도 여성스럽고 귀여운 레게여신으로 변신한 그녀들의 인형 같은 매력이 빛을 발한다. 함께 공개된 ‘브리드’ 뮤직 비디오는 화려한 컬러와 신나는 레게톤 리듬 위에 선보이는미쓰에이만이 가능한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벌써부터 무대 활동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미쓰에이는 10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중국에서 인기 아나운서의 사적인 영상이 인터넷에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현지 언론매체에 따르면, 광둥성 지역 방송사의 간판 아나운서 왕예난이 나오는 충격적인 섹스 동영상과 사진이 파일공유 사이트에 올라왔다. 이는 몇 달 전 헤어진 남자친구가 앙심을 품고 이와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10분 여 영상에는 왕예난 아나운서가 옷을 벗고 채팅을 하는 모습과 손톱을 다듬는 장면이 그대로 담겨 있다. 심지어 전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20대 남성과 성관계를 맺는 모습도 포함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이 동영상은 삭제된 상태지만 전 남자친구의 보복은 계속되고 있다. 왕예난의 전 남친은 영상을 캡처한 사진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2년 동안 사귄 나를 배신하고,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뻔뻔하게 살아갈 수 있느냐”고 악담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8월 영국에서도 아침뉴스 앵커 타스민 칸(30)의 누드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 = 광둥성 지역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개 학대남, 세제 사용 잔인한 고문 ‘네티즌 공분’

    개 학대남, 세제 사용 잔인한 고문 ‘네티즌 공분’

    H대학에 재학 중인 한 남성이 자신의 여자 친구가 기르는 개를 학대한 뒤 죽였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고양이 은비사건’에 대한 경위를 전했던 동물사랑실천협회는 29일 추석연휴 직전 접수된 강아지 쿠쿠의 안타까운 사연과 사건경위를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강아지 쿠쿠는 주먹과 발로 학대당한 뒤 세제를 사용한 고문에 시달리다가 죽음을 맞이했다. 쿠쿠를 죽음으로 내몬 이는 현재 H대학교 제2캠퍼스에 재학 중인 A(25) 씨. A 씨는 여자친구 B(24) 양의 눈을 피해 집안에서 기르는 강아지 두 마리를 지속적으로 폭행해 왔고 억지로 세제를 먹이거나 소독용 세제를 눈에 넣는 등 ‘고문’에 가까운 가혹행위를 벌여왔다. B 양은 원인모를 질병에 시달리던 강아지들을 병원에 데려갔지만 쿠쿠는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치료과정에서 죽고 말았다. 지난 7월에서야 이 같은 사실을 알게된 B 양은 병원의 진료기록과 쿠쿠의 상처를 토대로 A 씨를 추궁했다. A 씨는 거듭된 추궁에 “자려는 데 귀찮아서 던졌다.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아무리 때려도 하도 안죽길래 그냥 던졌다”며 “전에 아팠을 때도 내가 그랬다. 눈에 옥시크린도 넣고 슈퍼타이도 먹여봤다. 죽지는 않고 하얀 거품 물고 토하더라”고 학대를 인정했다. B 양은 곧바로 관할 지구대에 남자친구 만행을 신고했지만 A 씨는 서울서부지검에서 “혐의는 인정되지만 기소하지 않는다”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당시 B씨의 가족들은 정신적 충격을 받은 B 양의 안정을 위해 A 씨의 처벌결과를 알리지 않았다. 뒤늦게 자신의 강아지를 죽인 A 씨에게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음을 알고 분노한 B 양은 추석 연휴 직전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쿠쿠의 사건을 제보했다. 조사에 착수한 동물사랑실천협회 측은 “당시 피해자의 거주지 관할인 광주동부경찰서의 사건사실확인서에는 ‘약 40만원 상당의 재물의 효용가치를 해한 것’이라고 기재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결국, 쿠쿠의 목숨 값은 40만원으로 책정돼 재물손괴죄 혐의로 처리 됐던 것. 협회 측은 “개인이 신고를 해 동물학대사건을 가볍게 다뤘던 것으로 판단된다”며 피해자와 함께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A 씨를 공동고발했고 고발장을 접수했다. A씨는 현재 자신의 동물학대 행위를 전부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결혼 9개월 파혼’ 파투, 미스 브라질과 ‘열애중’

    ‘결혼 9개월 파혼’ 파투, 미스 브라질과 ‘열애중’

    브라질 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알렉산드레 파투(21·AC 밀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번 열애설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결혼 9개월 만에 파경을 맞은 파투가 또 다른 여성과 사랑에 빠졌기 때문. 브라질 언론 ‘UOL’에 따르면 지난 3일 파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휴식 기간 동안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데보라 리라라는 여성과 밀회를 즐겼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관광을 즐기며 키스까지 했다고 보도했다. 파투는 지난 해 7월 브라질의 여배우 스테파니 브리투(23)와 결혼한 지 9개월 만에 파경했다. 당시 브리투는 파투가 호나우지뉴 등 동료선수들과 밤샘 파티를 즐기는 등 방탕한 사생활을 일삼아 이혼을 요구했다. 한편 파투의 연인 리라는 2010년 미스 브라질로 선정된 바 있으며, 8월 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0년 미스 유니버스 후보로 참가했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두 사람은 이번 열애설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사진 = AC 밀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 비법 공개 "뜨거운 물로 익혀라"▶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결혼?… 증권가 루머에 해명 소동
  • 강지영 시스루룩 vs 린즈링 신체접촉…‘뜨거운 감자’

    강지영 시스루룩 vs 린즈링 신체접촉…‘뜨거운 감자’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8월 둘째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3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강지영, 속 비치는 시스루룩 논란 “야해 vs 패션”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아나운서 이윤진, 고가 명품백 믹서기에 갈아버린 이유는?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등이 선정됐다. ▶ 1위. 강지영, 속 비치는 시스루룩 논란 “야해 vs 패션” 걸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의 사복패션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단연 화두로 떠올랐다. 강지영의 시스루룩은 공항에 출국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시작됐다. 사진 속 강지영은 흰색 티셔츠에 블루진 셔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을 선보였지만, 문제는 상의. 흰색이어서 속옷을 훤히 비추고 있어 논란이 야기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보인다” “강지영은 1994년생 미성년자인데 속이 훤히 비치는 옷을 입는 건 정도가 지나쳤다” 등의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 2위.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대만스타 린즈링(36)의 경호원이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논란이 제기되면서 대만 연예계가 후끈 달아올랐다. 중국 언론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린즈링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던 중 경호원의 과도한 경호를 받고 있다. 경호원의 손이 린즈링의 허벅지에 향해 있는 것. 이는 린즈링의 다리를 만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 대부분은 “경호가 너무 과도한 것이 아니냐”며 경호원을 비난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린즈링 의상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이윤진 아나운서가 고가의 명품백을 믹서기에 갈아버린 사건과 ‘엘프녀’ 한장희의 사진이 조작된 사실, SBS 생방송 ‘인기가요’ 무대가 붕괴 돼 아찔한 사고를 당했던 포미닛 등의 소식이 뜨거운 이슈로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그룹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가 가수 이효리 대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이성우는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이효리가 대시했었다는 소문”을 묻는 진행자들의 물음에 “대시가 아니라 기타를 알려달라고 찾아왔다. 정말 기타를 배우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날 방송에서 노브레인은 ‘인디밴드에 대해 사람들이 갖고 있는 편견’을 주제로 솔직토크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사진=MBC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폭시’ 한장희가 소속사로부터 피소된 가운데 동료 다함이 11일과 12일 새벽, 미니홈피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먼저 11일엔 미니홈피 대문에 ‘모든 것이 다 싫다’는 글을 달았다. 아이콘은 ‘우울’ 모드로 바꿔놓은 상태. 현 상황이 받아들이기 힘듦을 알리고 있다. 대문글이 최근 일어난 일들에 적잖이 상처받았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면, 12일 새벽 게시판을 통해 올린 글은 직접적이다. 다음은 홈피에 남긴 글 전문이다. “많은 분들이 제 미니홈피에 남겨준 응원과 질책 감사드린다. 앞으로 후회 없이 웅크리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살겠다. 그리고 거의 모든 과정을 옆에서 보고 들었기에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제가 더 정확하게 알 것이라 생각한다. 엄살 따위 떨지 않을 테니 걱정 말라.” 팬들은 다함의 심경고백에 “가운데서 제일 많이 힘드실 듯”, “그렇다고 우울증 걸리면 안되고 더욱 힘내요” 등 격려성 댓글들을 달아 다함을 위로하고 있다. 한편 ‘폭시’ 멤버 한장희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섹시한 의상과 빼어난 외모로 ‘엘프녀’로 불리며 인터넷상에서 많은 화제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여성 듀오 ‘폭시’에 합류해 가수로 데뷔했으나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팀에서 무단이탈해 물의를 빚었다. 사진=다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성은(20)이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감행한 성형수술 후의 모습을 놓고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김성은은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4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해 성형 전문의와의 상담부터 성형 후 달라진 모습까지 전 과정을 공개했다. 6월 김성은은 비대칭 얼굴과 무턱, 구강돌출, 코 등 성형수술을 받았다.어렸을 때부터 비대칭 얼굴에 대해 가장 콤플렉스에 시달려온 김성은은 “성형수술 후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상담 후 장장 9시간에 걸친 성형수술을 받은 김성은은 확실히 이전의 동글동글하고 귀여웠던 이미지가 없어져 본인과 가족들 모두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김성은의 새로운 변신의 과정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성형 전 모습이 더 괜찮다”는 비판적인 의견과 “많이 예뻐졌다”는 긍정적인 의견의 양분된 반응을 보였다.전자는 “심히 비대칭 얼굴 같지는 않은데”, “예전에 더 귀엽고 상큼하다”는 반면 후자는 “붓기 다 빠지면 예뻐질 것 같다”, “성형수술한 게 더 낫다”는 의견을 내놨다.1998년 ‘순풍산부인과’ 출연당시 8살이었던 김성은은 철부지 꼬마 미달이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미달이에 대한 이미지가 대중에게 강하게 남아있어 ‘순풍산부인과’ 이후 특별히 드라마 등에 출연하지 못해 성인배우로 성장하지 못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심각한 우울증을 겪었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줬다.본인의 바람대로 성형수술을 통해 성숙하고 세련된 모습을 갖게 된만큼 김성은이 향후 연기자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재범, 잠시 美출국..팬미팅 위해 24일 재입국

    재범, 잠시 美출국..팬미팅 위해 24일 재입국

    가수 겸 배우 재범이 영화 촬영을 마치고 잠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재범은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한국 촬영 분량을 모두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재범을 제외한 나머지 출연자들의 촬영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재범이 미국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오는 28일부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열리는 팬미팅 참석차 재입국해야 하기 때문. 이에 재범은 24일 재입국한다. 이후 재범은 오는 28일 오후 7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베이, 중국 상하이, 홍콩, 태국, 필리핀 등에서 진행되는 팬미팅에 참여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댄서킴’ 김기수, 가족사 공개 “폭력 아버지 피해 다녔다”

    ‘댄서킴’ 김기수, 가족사 공개 “폭력 아버지 피해 다녔다”

    개그맨 김기수가 MBC 아침방송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 엄마와 함께 출연, 가정폭력으로 얼룩진 아픈 가족사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사전녹화에서 김기수는 “어린시절, 아빠가 술만 마시면 난폭해져 엄마와 자식들에게 참을 수 없는 폭력을 일삼았다”며 “폭력이 무서워 아버지를 피해 아파트 지하실에 숨어 있기까지 했다”고 고백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외에도 도시락 반찬은 늘 대파와 고추장뿐이었던 가난한 어린 시절, 부모님을 황혼 이혼 시켰던 사연, 돈을 벌기 위해 미용실, 춤 선생, 떡볶이 장사까지 밤낮으로 일하며 남매를 키워 온 어머니에 대한 사연 등 힘들었던 지난날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녹화장엔 절친한 개그우먼 안선영도 함께 나와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기수의 아픈 가족사연은 13일 오전 9시 30분 MBC 아침방송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김미연 "현영 때문에 한참동안 방송 쉬었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배우 신민아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첫 회부터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8월 11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서 신민아는 기존 구미호 캐릭터와 대조되는 청순하고 귀여운 여우로 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큼한 얼굴과 섹시한 몸매의 조합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구미호 캐릭터를 연출했다는 평을 받았다. 첫 회에서는 차대웅(이승기 분)과 구미호(신민아 분)의 첫 만남을 그렸다. 액션배우를 꿈꾸는 철없는 부잣집 도련님 대웅이 우연히 들른 절에서 500년 동안 봉인된 미호를 풀어주고, 서로 얽히게 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초반부터 “소고기가 먹고 싶다. 사주지 않으면 너를 잡아먹어버릴지도 몰라”라고 순진무구한 눈빛으로 이승기를 바라보며 귀여운 협박을 가한 신민아는 구미호답게 ‘고기’에 대한 집착을 끊임없이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처음으로 사이다를 마셔본 뒤 “물이 가스를 토해내네”라고 하는 등 신선하고 창의적인 대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깜찍하게 소화해냈다. 신민아는 지금껏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지만 이렇다 할 큰 성과는 없었던 것이 사실. 베이비페이스와 서구적인 몸매로 큰 인기를 몰며 CF 시장을 장악했지만 ‘톱배우’라는 명칭을 달기는 다소 부족함이 있었다. 방영에 앞서 진행된 ‘여친구’ 제작발표회에서 신민아는 “구미호는 세상에 막 태어난 완전히 순수한 아이의 모습이었다. 조카를 보고 캐릭터를 잡았다”며 역할 파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평도 대체로 무난했다. 이들은 “손발이 오글거리는 대사가 간혹 있었지만 귀엽게 잘 소화한 듯”, “섹시하고 여우같이 생긴 구미호 여배우들만 보다 귀여운 토끼같은 신민아를 보니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이승기는 좀 오버스러운 면이 있는데 신민아는 적당히 수위 조절을 잘하는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첫 회 시청률은 12.7%로 전작인 ‘나쁜 남자’의 첫 회 시청률 12.0%를 뛰어 넘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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