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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주 결혼, 파혼 2개월 만에 다른 남자와.. 알고보니 오래된 연인? 충격

    김연주 결혼, 파혼 2개월 만에 다른 남자와.. 알고보니 오래된 연인? 충격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가 지난 2월 결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가 지난 2월 16일 국내 유명 로펌회사 외국변호사 A씨와 결혼했다고 전했다. 김연주 결혼 소식이 관심을 모은 것은 결혼 상대가 당초 결혼 예정자로 알려진 건설회사 대표 B씨가 아닌 A씨기 때문. 김연주는 당초 2013년 12월, 3세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B씨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을 올릴 계획이었지만 결혼식을 며칠 앞두고 돌연 연기해 파혼설이 불거졌다. 이후 2개월 만에 같은 장소에서 B씨가 아닌 A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김연주 결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B씨와 결혼설이 나오기 직전까지 김연주가 A씨와 오랜 연인 사이였다는 보도도 나왔다. 김연주 소속사 측은 “김연주 결혼과 관련 아는 게 아는 것이 없다. 결혼식에 참석하지도 않았고 사생활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전했다. 앞서 김연주는 2009년에도 한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취소한 바 있다. 1999년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김연주는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슬픈 연가’, ‘영광의 재인’, ‘미친 사랑’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주, 파혼 후 결혼 상대 알고보니..

    김연주, 파혼 후 결혼 상대 알고보니..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가 지난 2월 16일 국내 유명 로펌회사 외국변호사 A씨와 결혼했다고 전했다. 김연주 결혼 소식이 관심을 모은 것은 결혼 상대가 당초 결혼 예정자로 알려진 건설회사 대표 B씨가 아닌 A씨기 때문. 김연주는 당초 2013년 12월, 3세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B씨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을 올릴 계획이었지만 결혼식을 며칠 앞두고 돌연 연기해 파혼설이 불거졌다. 이후 2개월 만에 같은 장소에서 B씨가 아닌 A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김연주 결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B씨와 결혼설이 나오기 직전까지 김연주가 A씨와 오랜 연인 사이였다는 보도도 나와 충격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주, 파혼 2달 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예식장도 같은 곳이라니

    김연주, 파혼 2달 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예식장도 같은 곳이라니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34)가 파혼 2달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한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연주가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주는 지난 2월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로펌회사의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연주는 지난해 12월 3살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J씨와 결혼식을 올리려다 예식 당일 돌연 파혼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당시 김연주는 예식을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했지만 사실상 파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주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공교롭게도 당시 김연주가 J씨와 결혼식을 올리려던 곳 역시 장충동 신라호텔이었다. 1999년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김연주는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슬픈 연가’, ‘영광의 재인’, ‘미친 사랑’ 등에 출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주, 파혼 2달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예식장도 같은 곳에서

    김연주, 파혼 2달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예식장도 같은 곳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34)가 파혼 2달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한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연주가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주는 지난 2월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로펌회사의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연주는 지난해 12월 3살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J씨와 결혼식을 올리려다 예식 당일 돌연 파혼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당시 김연주는 예식을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했지만 사실상 파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주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공교롭게도 당시 김연주가 J씨와 결혼식을 올리려던 곳 역시 장충동 신라호텔이었다. 1999년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김연주는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슬픈 연가’, ‘영광의 재인’, ‘미친 사랑’ 등에 출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주, 12월 파혼 뒤 2월 결혼 ‘같은 남자 아니다’

    김연주, 12월 파혼 뒤 2월 결혼 ‘같은 남자 아니다’

    20일 한 매체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가 지난 2월 16일 국내 유명 로펌회사 외국변호사 A씨와 결혼했다고 전했다. 김연주 결혼 소식이 관심을 모은 것은 결혼 상대가 당초 결혼 예정자로 알려진 건설회사 대표 B씨가 아닌 A씨기 때문. 김연주는 당초 2013년 12월, 3세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B씨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을 올릴 계획이었지만 결혼식을 며칠 앞두고 돌연 연기해 파혼설이 불거졌다. 이후 3개원 만에 같은 장소에서 B씨가 아닌 A씨와 결혼식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김연주는 2009년에도 한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취소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김연주, 파혼 2개월 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 ‘충격’ 무슨일?

    미스코리아 김연주, 파혼 2개월 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 ‘충격’ 무슨일?

    미스코리아 김연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가 지난 2월 결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가 지난 2월 16일 국내 유명 로펌회사 외국변호사 A씨와 결혼했다고 전했다. 김연주 결혼 소식이 관심을 모은 것은 결혼 상대가 당초 결혼 예정자로 알려진 건설회사 대표 B씨가 아닌 A씨기 때문. 김연주는 당초 2013년 12월, 3세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B씨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을 올릴 계획이었지만 결혼식을 며칠 앞두고 돌연 연기해 파혼설이 불거졌다. 이후 2개월 만에 같은 장소에서 B씨가 아닌 A씨와 결혼식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김연주는 2009년에도 한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취소한 바 있다. 이같은 소식에 김연주는 2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 기사가 났냐.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 김연주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연주가 지난 2월 결혼한 것은 맞지만 자세한 것은 모른다”며 말을 아꼈다. 1999년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김연주는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슬픈 연가’, ‘영광의 재인’, ‘미친 사랑’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주, 파혼 2달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예식장은 같은 곳에서? 의문

    김연주, 파혼 2달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예식장은 같은 곳에서? 의문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34)가 파혼 2달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한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연주가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주는 지난 2월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로펌회사의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연주는 지난해 12월 3살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J씨와 결혼식을 올리려다 예식 당일 돌연 파혼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당시 김연주는 예식을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했지만 사실상 파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주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공교롭게도 당시 김연주가 J씨와 결혼식을 올리려던 곳 역시 장충동 신라호텔이었다. 1999년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김연주는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슬픈 연가’, ‘영광의 재인’, ‘미친 사랑’ 등에 출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주 ‘비밀 결혼’, 같은 장소 다른 남자…대체 무슨 사정인지

    김연주 ‘비밀 결혼’, 같은 장소 다른 남자…대체 무슨 사정인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34)가 파혼 2달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한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연주가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주는 지난 2월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로펌회사의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연주는 지난해 12월 3살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J씨와 결혼식을 올리려다 예식 당일 돌연 파혼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당시 김연주는 예식을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했지만 사실상 파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주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공교롭게도 당시 김연주가 J씨와 결혼식을 올리려던 곳 역시 장충동 신라호텔이었다. 1999년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김연주는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슬픈 연가’, ‘영광의 재인’, ‘미친 사랑’ 등에 출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코’ 김연주, 변호사와 결혼…12월 파혼설 건설사 대표와는 어떻게?

    ‘미코’ 김연주, 변호사와 결혼…12월 파혼설 건설사 대표와는 어떻게?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가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연주가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주는 지난 2월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로펌회사의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연주는 지난해 12월 한 건설회사 대표와의 파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연주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9년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김연주는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슬픈 연가’, ‘영광의 재인’, ‘미친 사랑’ 등에 출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주, 과거 2번 결혼 취소…소속사도 결혼 사실 몰랐다는데

    김연주, 과거 2번 결혼 취소…소속사도 결혼 사실 몰랐다는데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34)가 파혼 2달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한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연주가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주는 지난 2월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로펌회사의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연주는 지난해 12월 3살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J씨와 결혼식을 올리려다 예식 당일 돌연 파혼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당시 김연주는 예식을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했지만 사실상 파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교롭게도 당시 김연주가 J씨와 결혼식을 올리려던 곳 역시 장충동 신라호텔이었다. 일부 언론에서는 김연주가 지난 2009년에도 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약속했다 돌연 취소한 적도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연주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 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언제, 어디서, 누구와 결혼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들은바가 없다”고 밝혔다. 또 결혼은 개인사이기에 물어보지 않았다고 전했다. 1999년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김연주는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슬픈 연가’, ‘영광의 재인’, ‘미친 사랑’ 등에 출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주 ‘결혼 미스터리’, 2달만에 같은 장소에서 다른 남자와…

    김연주 ‘결혼 미스터리’, 2달만에 같은 장소에서 다른 남자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34)가 파혼 2달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한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연주가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주는 지난 2월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로펌회사의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연주는 지난해 12월 3살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J씨와 결혼식을 올리려다 예식 당일 돌연 파혼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당시 김연주는 예식을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했지만 사실상 파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주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공교롭게도 당시 김연주가 J씨와 결혼식을 올리려던 곳 역시 장충동 신라호텔이었다. 1999년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김연주는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슬픈 연가’, ‘영광의 재인’, ‘미친 사랑’ 등에 출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코 출신 배우 김연주 결혼 당일 파혼…무슨 일?

    미코 출신 배우 김연주 결혼 당일 파혼…무슨 일?

    김연주 파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33)가 파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19일 “김연주는 당초 지난 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3세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J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예식 당일 돌연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했다”면서 “실제로는 파혼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또 “김연주가 건강상의 이유로 결혼을 연기한 게 아니라, 개인적인 사정으로 파혼을 한 것”이라고 전했지만,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김연주 소속사도 파혼설에 대해 자체적으로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주는 199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1년 MBC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진주목걸이’, MBC ‘슬픈 연가’, ‘주홍글씨’ KBS 2TV ‘영광의 재인’, tvN ‘미친 사랑’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김연주 결혼 당일 파혼 놀랍다”, “김연주 파혼 너무 슬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혼·이혼 확률 가장 높은 ‘불행 반지’ 화제

    파혼·이혼 확률 가장 높은 ‘불행 반지’ 화제

    파혼이나 이혼할 확률이 가장 높다고 알려진 ‘불행 반지’가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불행 반지는 스무 개가 넘는 작은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화이트골드 밴드에 커다란 스퀘어컷 다이아몬드가 박힌 디자인으로, 평균 가격은 822파운드(약 140만원)로 알려졌다. 이는 영국의 유명 보석사이트 컴페어주얼리가 18세 여성 1812명을 대상으로, 프러포즈 당시 받은 반지의 소재나 스톤, 스타일 등의 세부 디자인에 관해 설문한 결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여러 네티즌은 “단지 가장 인기있는 디자인이므로 이혼 비율이 높은 것일 뿐”으로 여겼지만, 미신을 믿는 일부는 “앞으로 이런 디자인의 반지는 피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최근 과학과 문명이 발달하면서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밑저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미신을 믿는 경우도 적지 않다. 사진=컴페어주얼리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학의 성접대 강요 주장 여성, 박근혜 대통령에 편지

    김학의 성접대 강요 주장 여성, 박근혜 대통령에 편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건설업자 윤중천(52)씨로부터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은 직후 성접대를 강요받았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공개 탄원서를 보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A씨는 탄원서에서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죽음의 길을 선택하기 전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제 한을 풀고 싶어 이렇게 각하께 올립니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어머니는 그 당시 윤중천의 협박과 무시무시한 힘자랑에 딸의 억울함을 하소연도 한번 못하시고 저와 인연을 끊었다”면서 “윤중천은 제 동생에게 협박성 섹스 스캔들 사진들을 보내 세상에 얼굴을 들 수 없게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윤중천이 협박한 녹취된 음성파일과 날 캡처한 사진들을 결혼할 사람이 듣고 모든 걸 알게 되었다”면서 “충격으로 전 유산하고 대인기피증에 조울증, 공황장애, 심장병까지 앓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A씨는 “피의자인 저들은(김학의) 절 경찰조사 중에 저와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시켜 절 돈으로 도와주겠다며 연락을 했다”면서 김학의 측이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을 매수하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각하, 이 나라의 머리이시기 전에 여자이십니다. 불쌍한 제 한을 풀어주세요”라고 호소했다. 다음은 탄원서 전문. 대통령 각하께 각하께서도 절 아실지 모르겠네요. 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 윤중천·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의 피해자 여성입니다. 제가 이렇게 신문고를 두드리는 이유는 너무도 억울하고 제가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죽음의 길을 선택하기 전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제 한을 풀고싶어 이렇게 각하께 올립니다. 전 이 사건이 터지기 전 8년 전부터 제 가슴에, 제 마음에 짐으로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각하 이 사건은 제가 억울하게 윤중천에게 이용을 당한 그때, 2008년 전 이 사건을 제가 먼저 고소하려고 하였으나 힘없고 빽 없는 전 권력에 힘, 김학의와.. 절 개처럼 부린 윤중천에 힘으로 어디 하소연 한번 못하고 전 이렇게 숨어살다 지금에 세상이 떠들썩해지며 제가 숨겨진 채로 피해자로 등장하였습니다. 전 이들의 그 개같은 행위로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어머니는 그 당시 윤중천에 협박과 무시무시한 힘자랑에 딸의 억울함을 하소연도 한번 못하시고 그 추잡함을 알아버리시고 저와 인연을 끊으셨습니다. 윤중천은 제 동생에게 협박성 섹스 스캔들 사진들을 보내 세상에 얼굴을 들 수 없게 하고. 제가 재판을 기다리지 못하고 이렇게 먼저 각하께 억울함을 올리는 이유는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던 아버지가 아셨습니다. 지병이 계신 아버지는 저 때문에 화로인해 당뇨합병으로 녹내장이 오시고…하루하루가 약이 오르고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 이번 사건으로 제 악몽을 떠올리고 싶지 않아 개입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용기있는 형사님들의 응원과 제가 생각하는 부정적인 나라가 아니라는 믿음을 주시고 꼭 제 억울함과 한을 풀어주신다는 말씀에 전 용기를 내어 수사에 참여했고 이 사건은 7월에 검찰로 넘어가고 저 역시 검찰조사를 마친 지 4개월입니다. 제가 알기론 윤중천·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아는 것으로 진술한 것으로 알고 조사를 받을 사람은 다 받고 검찰에서는 김학의 소환 계획도 없다고 기사도 나오고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만이 조사를 안 받은 것으로 압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누구보다 법을 잘 아시는 김학의 전 차관님은 너무 유치합니다. 지금 국민들이 알고 있는 기사내용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누구보다 윤중천과 둘은 잘 알고 있으면서 병원에 입원을 하시고 지금, 아니 전 매일매일 지금 이시간 이순간까지 하루 한 시간 잊고 살 수가 없어 대인기피증에 조울증, 공황장애, 심장병까지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전 병원 갈 돈이 없어 약이 언제 떨어질까 아껴먹는다면 믿으십니까? 제가 지금 떠들어 대는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입니다. 죽음을 몇 번씩 생각하고 결혼을 약속한 남자에게 버림받고…2008년 윤중천이 협박한 녹취된 음성파일과 절 캡처한 사진들을 결혼할 사람이 듣고 모든 걸 알게 되었습니다. 충격으로 전 유산하였고 전 윤중천이 얼마나 흉악하고 악질이며 무서운 사람인걸 알기 때문에 그 자료들을 나중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유일하게 그들을 벗어날 수 있는 행복, 결혼이 파혼되면서…모든 걸 잊고 살겠다고 전 윤중천·김학의 물건들 자료들을 소각시키고 시골에 와 살고 있습니다. 역시나 윤중천·김학의는 결국 이렇게 절 또 다시 죽음의 길로 인도를 합니다. 그 물건을 버린 것을 후회를 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완전하진 않더군요. 협박 그리고 사진들을 속기를 할 때 속기하시는 그분이 모든 걸 기억해주시더군요. 각하…이런 절…피의자인 저들은(김학의) 절 경찰조사 중에 저와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시켜 절 돈으로 도와주겠다며 연락을 하더군요. 역시 법을 잘 아시는 분이라 행동도 빠르시더군요. 전 죗값을 받으라고 했죠. 절 노리개 가지고 놀 듯 윤중천과 가지고 노신…. 각하 이 나라의 머리이시기 전에 여자이십니다. 불쌍한 제 한을 풀어주세요. 각하 살고 싶습니다. 저를 위해 새벽기도 다니시며 기도하시는 부모님께 다시 사랑한다고 떳떳하게 말하고 싶고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각하 살고 싶습니다. 제가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주세요. 김학의 전 차관을 덮으신다면 윤중천까지 죗값을 받지 않을 것이며…각하 이 두 사람의 내용의 기사는 대한민국을 뒤집습니다. 국민들이 모르는 신세계가 있으니까요. 그들, 그들의 가정을 지키고 그들의 면상을 지키기 위해 그리 숨어있을 때 피해자인 전 제 가족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더 이상 내 식구 감싸기라는 검찰기사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억울함에 더 많은 진실을 국민들 앞에 하소연하며 한을 풀기 전에 스스로들 국민들 앞에 나와 심판받길 원합니다. 각하 전 담당 검사님께 간절한 제 마음을 편지로 보냈습니다. 부디 그 편지가 쓰레기통으로 가지 않았다고 믿고 싶습니다. 매일 밤 삶과 죽음길에서 밤을 새웁니다. 전 윤중천의 협박과 폭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님의 권력이 무서웠습니다. 윤중천은 경찰 대질에서까지 저에게 협박을 하며 겁을 주었습니다. 각하, 범죄 앞에선 협박도 폭력도 권력도 용서되지 않는다는 것을 국민들 앞에 보여주세요. 제가 용기 내어 잘 버티고 잘 했다고 해주세요. 국민들이 지금 각하께 하는 쓴소리를 솔로몬의 지혜로움으로 이 사건을 해결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각하 제 입으로 더 이상 이 사건의 내용을 떠올리며 힘들어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렇게 국민을 우롱하며 뒤에 숨어 나타나지 않는다면 전 계속 싸울 것입니다. 몇 번의 죽음을 넘기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책임자로서 각하의 지혜로우신 중심을 믿겠습니다. 2013. 11.13 피해여성 A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암세포도 생명”…임성한 작가 대사에 네티즌 분개

    “암세포도 생명”…임성한 작가 대사에 네티즌 분개

    매 회 황당한 전개로 논란이 되고 있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를 집필하고 있는 임성한 작가가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대사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임 작가가 투병을 하고 있는 암 환자들을 모독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문제의 대사는 지난 6일 방송 중 혈액암에 설설희(서하준)와 박지영(정주연)의 대화 중 나왔다. 이날 박지영은 설설희에게 “아버지를 일찍 잃었기에 아픈 사람 지켜볼 자신이 없다”면서 “확실히 정리하자.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시간 끌다가 소문나면….”이라면서 파혼을 하자고 말했다. 설설희는 “거기까지 생각 못했다. 알아서 해라”고 답했고, 박지영은 “미안하다. 뭐라 할 말이 없다. 열심히 치료 받아라. 힘들겠지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설설희는 “치료를 받지 않을 것이다. 죽을 운명이면 치료 받아도 죽는다. 암세포도 생명인데 내가 죽이려고 생각하면 그걸 암세포도 알 것 같다. 내가 잘못 생활해 생긴 암세포인데 죽이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치료 없이 죽음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표시를 확실히 했다. 하지만 암세포를 ‘생명’이라 표현하면서 치료 자체를 비윤리적인 행위로 모는 등 상식을 뒤엎는 대사에 시청자들은 황당함과 분노를 표시했다. 이날 ‘오로라 공주’ 시청자 게시판에는 “힘들게 암투병중인 환자들이 들으면 화가 날 소리“, “암치료를 하는 게 잘못된 것인가”, “임성한 작가의 정신 세계는 이해할 수가 없다”는 비난글이 쏟아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맞춤급 웨딩드레스 포함, 거품 뺀 웨딩스드메 패키지 ‘눈길’

    맞춤급 웨딩드레스 포함, 거품 뺀 웨딩스드메 패키지 ‘눈길’

    결혼준비를 하다 보면 예기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할 때가 많다. 혼수나 예단준비는 물론 양가 집안의 문화적•경제적 수준 차이 등 소중한 결혼식을 앞두고 금전적인 갈등 때문에 파혼에 이르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 뿐만 아니다. 집장만과 함을 비롯해 양가 선물과 예단, 폐백, 이바지, 양복, 한복 등 결혼식 전에 준비해야 할 혼수품목이 많은 것. 다행히 최근에는 신랑 신부가 서로 합의하에 알뜰한 결혼에 대한 분위기가 고취되면서 기존의 결혼문화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추세다. 실제 예식장 선정에 있어서도 일반 웨딩홀에 국한하지 않고 스킨스쿠버 결혼식, 자신들이 좋아하는 구단의 야구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야구장 결혼식, 하우스 웨딩이나 선상웨딩 등 예비부부들의 개성을 살린 결혼문화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처럼 실리와 현실성을 추구하는 젊은 예비부부들은 형식을 탈피한 결혼식을 선호한다. 이에 압구정 오띠모웨딩은 결혼을 앞둔 젊은 커플들의 기호에 맞는 실속 웨딩토탈패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가격 거품을 뺀 웨딩스드메에는 김 라파엘 원장이 직접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가 포함된다. 이는 각각의 신부의 취향과 체형까지 반영한 맞춤급 드레스다. 또한 10년 이상의 실장급 헤어•메이크업, 유명 스튜디오 선택, 양질의 턱시도, 트렌디한 웨딩부케, 도우미 비용 등이 제공된다. 35년 전통의 오띠모웨딩 김라파엘 원장은 “요즘 젊은 예비부부들은 합리적이고 알뜰한 결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가격은 저렴하지만 맞춤급 웨딩드레스 등 실속형 웨딩스드메로 현명하게 결혼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비부부들의 건전한 웨딩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압구정 오띠모웨딩은 205만 원대의 웨딩토탈패키지를 선보여 ‘KBS 굿모닝 대한민국’과 ‘KBS 생방송 오늘 아침’, 올해 2월 SBS생활경제 1604회에 출연하는 등 다수의 공중파 방송과 각종 언론매체에 소개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황수경 파혼설·아이유 결혼설 등 악성루머 유포 10명 무더기 기소

    유명인과 관련된 악성 루머가 담긴 이른바 ‘증권가 지라시’를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퍼뜨린 유포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부장 조재연)는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모 일간지 기자 박모(40)씨와 인터넷 블로거 홍모(31)씨를 구속기소하고, 이모(35·펀드매니저)씨 등 8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8월 30일 황수경 KBS 아나운서와 최윤수 전주지검 차장검사 부부가 파경을 맞았다는 허위 사실을 지인에게 카카오톡 메신저로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가 이를 유포한 지 8시간쯤 뒤 홍씨는 해당 루머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증권가 지라시’라는 형식으로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씨는 또 가수 아이유가 ‘유명 아이돌 멤버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글 등 582차례에 걸쳐 유명인에 관한 허위사실을 게재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이 밖에 메신저와 블로그를 통해 가수 손호영의 여자친구와 관련한 허위사실,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부모에 대한 허위사실 등을 유포한 혐의로 증권사 펀드매니저, 홍보·마케팅 업체 근무자, 유명 블로거 등을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결혼 3개월전 파혼 일방 통보, 위자료 줘야

    결혼 3개월 전에 일방적으로 파혼을 통보하면 상대방에게 위자료를 줘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가정법원 가사1단독 정용신 판사는 A(35·여)씨가 B(34)씨를 상대로 낸 위자료 소송에서 “A씨에게 2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9일 밝혔다. 두 사람은 2011년 11월 중매로 만난지 닷새 만에 결혼을 약속하고 부모 동의를 얻어 지난해 4월로 결혼식 날짜를 정했다. 양가 상견례와 예물용 반지 구입 등도 끝냈다. 그러나 지난해 1월 B씨가 신혼집을 마련하는 문제로 다툰 뒤 A씨에게 일방적으로 파혼을 통보하면서 관계가 틀어졌다. A씨는 B씨를 상대로 500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정 판사는 “A씨와 B씨 사이에는 약혼이 성립됐다고 할 수 있다”면서 “정당한 사유 없이 일방적으로 혼인을 거부한 B씨 때문에 두 사람의 약혼이 해제됐다”며 A씨 손을 들어줬다. 이어 “A씨가 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이 명백하며, B씨가 금전적으로나마 위로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 성행위 퍼포먼스로 파혼 위기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 성행위 퍼포먼스로 파혼 위기

    최근 파격적인 성행위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20)가 결별 위기에 놓였다. 마일리 사이러스의 연인 리암 헴스워스(23)가 성행위 퍼포먼스에 충격을 받고 결별 선언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US 위클리는 6일(현지시간) 헴스워스가 마일리 사이러스와의 결별을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헴스워스의 측근은 “그는 조용한 이별을 위해 준비 중”이라면서 “그 이유는 사이러스의 VMA 퍼포먼스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달 25일 MTV VMA 시상식에서 가수 로빈 시크와 성행위를 연상하게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속옷 사진 등 파격 노출사진을 잇따라 공개하는 등 과감한 노출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헴스워스는 지난 2009년 영화 ‘라스트 송’에서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3월 약혼했다. 현재 동거 중이지만 각방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억 자산” 40대 약혼남, 알고 보니 56세 이혼남

    두 차례 결혼해 이혼한 최모(56)씨는 다시 결혼을 하기 위해 2011년 12월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했다. 전처와의 사이에 자녀가 둘 있는 최씨는 젊은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 나이를 열두 살이나 낮춰 40대 초반의 10억원대 재력가로 가장했다. 또 국내 명문대 학사와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고 속이고 가족관계증명서와 사업자등록증 등의 서류를 변조해 회원으로 등록했다. 최씨의 거짓말에 넘어간 결혼정보회사는 이듬해 초 30대 중반에 미혼인 A씨를 소개해 줬다. 두 사람은 만난 지 한 달 만에 결혼을 약속했다. A씨는 최씨에게 혼수 비용으로 5000만원을 줬고 예식장도 잡았다. 그러나 최씨의 거짓말은 결혼식을 한 달가량 앞둔 지난해 4월 말 들통났다. 최씨가 나이는 물론 결혼 경력과 학력, 직업, 재산을 모두 속인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곧바로 파혼하고 정신적 손해를 배상하라며 소송을 냈다. 법원은 최씨뿐만 아니라 그의 인적사항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배우자감을 소개해 준 결혼정보회사에도 책임을 물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 조윤신)는 “최씨와 결혼정보회사 담당 직원 등이 A씨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재판부는 “혼인 의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나이, 이혼 경력, 학력 등이 의심스럽다면 필요한 서류를 제출받는 등의 방법으로 사실 여부를 명확히 확인했어야 한다”며 “업체가 이런 주의 의무를 전혀 이행하지 않아 A씨가 정신적 고통을 입었다”고 판시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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