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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지환 “백상시상식때 소녀시대 허리춤 인상적”

    강지환 “백상시상식때 소녀시대 허리춤 인상적”

    배우 강지환이 스스로 강지환의 팬이라고 자청하며 “특히 허리춤이 인상적이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팬들을 흥분케 했다. 배우 강지환은 14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진행된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손발이 예쁘고 긴 생머리에 치마보다 청바지를 예쁘게 입는 사람이 좋다.”며 “특히 허리라인이 살짝 보이는 게 섹시해 보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지난번 백상시상식 때 소녀시대가 왔었다. 청바지를 입고 허리춤을 췄는데 허리가 살짝 보이면서 인상적이었다.”며 즉석에서 안무를 흉내 내 팬들을 폭소케 했다. 또 “여자친구가 생기면 ‘애기’라고 부르고 싶다.”는 강지환은 즉석에서 몇몇 팬들에게 호칭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하며 어떤 고민을 털어놓겠냐는 질문에 강지환은 “정말 예전부터 나가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사람들이 저를 못 알아본다’는 고민을 이야기 하고 싶다.”며 “평소 트레이닝에 캡모자를 많이 쓰고 다니는데 언제 한 번은 미모의 여성분이 저에게 다가왔다. 제가 연예인이라 알아본 줄 알았는데 자동차 키를 내밀었다. 아무래도 저를 발렛파킹하는 사람인 줄 알았던 것 같다.”며 굴욕당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심심할 때 혹시 야동을 보냐는 질문에 강지환은 “본 적 있다. 처음에는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 키스신을 멋있게 촬영하는 장면을 위해 영상을 다운받아서 봤다.”며 “작품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야동을 본 적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는 3월 20일 생일을 앞둔 강지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천여명의 팬들을 초대해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 대만 등의 아시아 팬들이 찾아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비보이들의 비트박스와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꾸며진 오프닝 무대가 끝나자 강지환이 리프트를 타고 무대 중앙으로 등장했다. “한류스타 강지환입니다.”라고 첫인사를 대신한 강지환은 재치 있는 멘트와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팬들의 환호성에 보답했다. 1,2부로 꾸며진 이날 행사의 사회는 KBS 2TV 드라마 ‘쾌도 홍길동’에서 강지환과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문세윤이 맡아 매끄럽게 진행했다. 본격적인 토크시간을 갖기에 앞서 4월 개봉예정인 강지환이 출연한 영화 ‘7급 공무원’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7급 공무원’을 영상을 본 후 강지환은 사전에 팬들이 작성한 질문에 유쾌하게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 1부 마지막 순서는 강지환이 경쾌한 댄스곡을 부르며 가벼운 율동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놀아볼까요?”라는 강지환의 외침과 동시에 팬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흥겹게 춤을 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1부가 마무리 되고 강지환이 일본에서 머물며 촬영했던 영상 ‘일본청년 강지환’이 공개됐다. 2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강지환은 현장에 모인 팬들과 즉석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강지환은 국내외 팬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강지환은 팬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준비한 장기자랑 시간을 감상하며 직접 심사위원으로 나서 선물을 증정했다. “한 살 더 먹는 게 암울하지만 서른 세 살 생일파티를 여러분과 함께 해서 기분이 좋다.”는 강지환은 활짝 웃으며 생일 축하 촛불을 껐다. 마지막 순서로 강지환은 팬들에게 받은 다양한 선물을 풀어보며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끝내고 팬들과 아쉬운 작별을 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33번째 생일파티!’

    [NOW포토] 강지환 ‘33번째 생일파티!’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지환 “김하늘과 피터지게 키스신”

    강지환 “김하늘과 피터지게 키스신”

    얼마 전 배우 김하늘과 열애설에 휘말렸던 강지환이 둘 관계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털어놓았다. 배우 강지환은 14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진행된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서 영화 ‘7급 공무원’을 소개해 달라는 요청에 “제 생애 첫 스캔들의 주인공 김하늘씨와 함께 찍은 영화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김하늘씨와는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에서 호흡을 맞췄기 때문에 재밌게 찍었다. 그때 당시에는 우울한 멜로를 찍었는데 이번에는 (김)하늘씨와 서로의 연기타입을 아니까 신나게 촬영했다. 액션신이 많아서 고생을 많이 했다.”며 얼마 전 스캔들이 났던 배우 김하늘과 관계를 설명했다. 김하늘과 영화 ‘7급 공무원’에서 강렬한 키스신을 찍었다는 강지환은 “이미 베드신을 찍어봤기 때문에 웬만한 키스신은 뭐...(웃음)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김하늘씨 입술을 터뜨려서 피까지 나게 했던 키스신이 기억에 남는다.”며 “처음에는 제 입술에 피가 묻어서 제 입술이 터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키스신 촬영소감을 전했다. 오는 3월 20일 생일을 앞둔 강지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천여명의 팬들을 초대해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 대만 등의 아시아 팬들이 찾아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비보이들의 비트박스와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꾸며진 오프닝 무대가 끝나자 강지환이 리프트를 타고 무대 중앙으로 등장했다. “한류스타 강지환입니다.”라고 첫인사를 대신한 강지환은 재치 있는 멘트와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팬들의 환호성에 보답했다. 1,2부로 꾸며진 이날 행사의 사회는 KBS 2TV 드라마 ‘쾌도 홍길동’에서 강지환과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문세윤이 맡아 매끄럽게 진행했다. 본격적인 토크시간을 갖기에 앞서 4월 개봉예정인 강지환이 출연한 영화 ‘7급 공무원’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7급 공무원’을 영상을 본 후 강지환은 사전에 팬들이 작성한 질문에 유쾌하게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 1부 마지막 순서는 강지환이 경쾌한 댄스곡을 부르며 가벼운 율동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놀아볼까요?”라는 강지환의 외침과 동시에 팬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흥겹게 춤을 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1부가 마무리 되고 강지환이 일본에서 머물며 촬영했던 영상 ‘일본청년 강지환’이 공개됐다. 2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강지환은 현장에 모인 팬들과 즉석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강지환은 국내외 팬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강지환은 팬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준비한 장기자랑 시간을 감상하며 직접 심사위원으로 나서 선물을 증정했다. “한 살 더 먹는 게 암울하지만 서른 세 살 생일파티를 여러분과 함께 해서 기분이 좋다.”는 강지환은 활짝 웃으며 생일 축하 촛불을 껐다. 마지막 순서로 강지환은 팬들에게 받은 다양한 선물을 풀어보며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끝내고 팬들과 아쉬운 작별을 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랩은 잘 못해요~’

    [NOW포토] 강지환 ‘랩은 잘 못해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팬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여러분 보고싶었어요!”

    [NOW포토] 강지환 “여러분 보고싶었어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팬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33번째 생일’ 강지환 “선물은 큰게 좋아~”

    [NOW포토] ‘33번째 생일’ 강지환 “선물은 큰게 좋아~”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에서 배우 강지환이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힘껏 꺼내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신비한 마술의 세계로~’

    [NOW포토] 강지환 ‘신비한 마술의 세계로~’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33번째 생일’ 강지환 “행복해요~”

    [NOW포토] ‘33번째 생일’ 강지환 “행복해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문세윤과 강지환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질문 받을게요!’

    [NOW포토] 강지환 ‘질문 받을게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이제 나도 한류스타!”

    [NOW포토] 강지환 “이제 나도 한류스타!”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일본팬들의 즐거운 장기자랑’

    [NOW포토] 강지환 ‘일본팬들의 즐거운 장기자랑’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33번째 생일 핑크케이크와 함께’

    [NOW포토] 강지환 ‘33번째 생일 핑크케이크와 함께’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케이크에 촛불을 끄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여스타, 최고의 가슴 미인 ‘베스트 5’

    할리우드 여스타, 최고의 가슴 미인 ‘베스트 5’

    여자의 매력을 가장 극대화 시키는 신체 부위는 어디일까? 바로 가슴이다. 옷을 입었을 때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고, 완벽한 S라인을 만들기 위한 조건으로 풍만한 가슴이 첫 손에 손꼽히기 때문이다. 몸매를 중시하는 할리우드 여스타들에게 아름다운 가슴은 더욱 중요하다. 시상식장이나 파티가 있을 때마다 가슴선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어야 한다. 따라서 옷의 맵시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가슴 성형을 불사하는 스타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할리우드 최고의 가슴 미인은 누구일까? 완벽한 모양과 크기의 가슴으로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하는 할리우드 가슴 미인 ‘베스트 5’를 살펴봤다. ◆ 1위 -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미국 드라마 ‘FBI 실종 수시대’와 ‘매드맨’으로 유명세를 얻은 배우 크리스티나 헨드릭스가 할리우드 가슴미인 1위로 선정됐다. 지난달 한 영화 시사회장에서 가슴이 훤히 드러난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헨드릭스의 가슴은 상상을 초월했다. 그동안 보아 온 가냘픈 이미지와는 확연히 달랐다. 뽀얀 가슴은 옷을 터져 나올 듯 큰 크기라 완벽했다. 자연산이라 더욱 믿기 어려운 모습이었다. 이날의 파격적인 의상 덕분에 그녀는 새로운 섹시스타로 등극할 수 있었다. ◆ 2위 - 셀마 헤이엑 2위에는 멕시코 출신 미 영화배우 셀마 헤이엑이 뽑혔다. 헤이엑은 최근 딸을 출산했지만 변하지 않는 멋진 몸매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풍만한 가슴은 최고라는 평이다. 출산 이후 가슴이 더 예뻐졌다는 말까지 듣고 있다. 한 아이의 엄마라곤 믿을 수 없을 정도다. 이런 여론을 의식한 듯 헤이엑은 최근 가슴이 반 이상 드러나는 의상을 선호하고 있다. 시상식이나 파티 등에 참석할 땐 어김없이 튜브 드레스나 끈 원피스를 입고있다. 덕분에 구릿빛의 아름다운 헤이엑의 가슴선을 볼 수 있었다. 불혹을 훨씬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섹시했다. ◆ 3위 - 스칼렛 요한슨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3위에 올랐다. 요한슨은 마르기만한 스타들과 달리 글래머러스한 스타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그녀의 가슴은 또래 여자 연예들과는 확실히 차별화 된다는 평가가 많다. 둥글고 풍만해 한번만 봐도 눈에 띄기 때문이다. 덕분에 요한슨은 섹시한 스타를 꼽는 설문조사에서 늘 수위를 다툰다. 그녀 역시 노출을 꺼리지 않는다. 각종 영화와 시상식 등에서 가슴을 강조하는 드레스와 의상으로 섹시함을 더욱 뽐내려 애쓴다. 예쁜 외모와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가슴이다. ◆ 4위 - 할리 베리 ’흑진주’ 할리 베리가 4위를 차지했다. 베리는 유난히 마른 팔다리와 작은 얼굴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녀의 가슴은 그녀가 단지 날씬한 여배우라는 인식을 뒤엎기 충분하다. 깊은 가슴골과 처짐 없는 탄탄한 모양이 특히 그렇다. 구릿빛이 도는 건강한 피부와 더해져 더욱 아름답다. 베리 역시 자신의 가슴이 아름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각종 영화에서 가슴이 부각되는 의상을 입고 등장하고 있다. 특히 ‘캣우먼’으로 변신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덕분에 베리는 한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슴 미인으로 꼽히고 있다. ◆ 5위 - 제시카 심슨 팝스타 제시카 심슨이 5위에 랭크됐다. 심슨은 데뷔 때부터 큰 가슴으로 주목받았다. 덕분에 섹시 스타라는 칭호가 늘 따라붙었다. 하지만 고충도 있는 법. 운동을 할 때는 스포츠 브라를 두 개나 겹쳐 입어야 할 정도로 가슴이 커 고민하기도 했다. 심슨은 너무 가슴 탓에 축소술을 고려하기도 했다. 하지만 많은 남성 팬들은 “이대로가 더 좋다”며 그녀의 수술을 반대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심슨은 여전히 풍만한 가슴을 유지 중이다. 20대의 나이답게 탱탱한 가슴이 아름답다는 평가가 많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나영 생일파티 영상 홈페이지 공개 눈길

    이나영 생일파티 영상 홈페이지 공개 눈길

    지난 2월 22일 팬들과 함께 비공개로 치러진 이나영의 생일파티 영상이 공식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돼 눈길을 끈다. 데뷔 이래 매년 팬들과 생일파티를 함께 하고 있는 이나영은 이날 피아노로 비틀즈의 ‘Oh my love’를 연주했다. 또 생일파티에 참석한 팬이 이나영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불러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두 시간 넘게 진행된 이번 생일파티에서 이나영은 팬들과 함께 게임을 하고 즉석 인터뷰 시간을 갖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나영은 행사가 모두 끝난 뒤에는 각각의 팬들에게 사인을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나영은 “매년 생일파티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는 게 순수한 마음으로 정화되는 느낌”이라고 밝히며 “오랜 시간 함께 한 팬들과의 두터운 우정과 믿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생일파티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이나영의 생일파티 영상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 BOF)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배우 알리사 밀라노, 토플리스에서 전라까지…”섹시미 발산”

    美배우 알리사 밀라노, 토플리스에서 전라까지…”섹시미 발산”

    알리사 밀라노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녀 스타다. 1980년대 영화 ‘코만도’로 얼굴을 알린 뒤 빼어난 미모와 끼로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90년대 후반에는 국내 모 화장품 브랜드 CF 모델로 등장해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얼굴이다. 밀라노는 할리우드 내에서 노출을 꺼리지 않는 스타로 유명하다. 각종 공식석상에서 속살이 훤히 보이는 아찔한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것은 다반사다. 영화에서는 더욱 파격적이다. 토플리스는 물론 누드도 불사한다. 작품을 위해서라면 노출도 문제 없다는 것이 그녀의 지론이다. 영화나 화보를 혹은 일상에서 포착된 밀라노의 아찔한 노출 순간을 살펴봤다. ◆ 영화 속 아찔 누드 밀라노는 90년대 중반 ‘야성녀 아이비’, ‘페이탈 피어’ 등 할리우드 B급 영화에 출연해 몸매를 드러낸 바 있다. 이후 여러 영화에서 토플리스나 누드를 선보이며 과감하게 속살을 공개했다. 이미지를 챙기기 보다는 영화를 위하는 마음이 파격적인 노출로 이어진 것이다. 가녀린 외향과 달리 실제 드러난 밀라노의 몸매는 완벽한 S라인이었던 것. 풍만한 크기의 가슴과 잘록한 허리, 미끈하게 내려오는 엉덩이 라인은 여느 섹시스타 못지 않았다. 특히 완벽한 자연산으로 알려진 가슴은 여전히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화보 속 매혹 전라 밀라노는 몇해 전 한 잡지에서 흑백 누드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 속 밀라노는 고혹적이었다. 눈을 감고 고개를 치켜든 모습과 다리를 모으고 가지런히 앉은 자세가 인상적이었다. 옷을 입지 않고 있었지만 야하다기 보다는 아름답다는 생각이 먼저 들 정도였다. 흑백 화보에는 그녀의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났다. 완벽한 크기의 가슴과 군살없는 엉덩이와 허벅지, 그리고 빼어난 각선미가 더해진 모습. 특히 발목에 새겨진 문신은 그녀의 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포인트가 됐다. 원숙미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라인이었다. ◆ 공식석상 파격 노출 공식석상에서도 밀라노의 파격적인 노출은 계속됐다. 시상식 후 파티에 참석하거나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당당한 그녀의 성격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덕분에 사진 기자들과 파파라치의 플래쉬 세례는 멈출 줄 몰랐다. 실제 밀라노는 한 시상식 행사에 가슴이 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이목을 끌었다. 온통 그녀의 가슴으로 시선이 집중됐다. 하지만 그녀는 밝은 웃음으로 당당함을 드러냈다. 팬 사인회 행사 때도 옆가슴이 보이는 옷을 입고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간 바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김명희(백석대 교수)성희(일본 거주)씨 모친상 이현청(상명대 총장)김성종(일본 거주)씨 빙모상 9일 한양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11시20분 (02)2290-9457 ●서성남(전 울산보훈지청장)씨 상배 영수(LG화학 과장)상기(신세계푸드 대리)영란(대한항공 부사무장)씨 모친상 이승구(동부건설 차장)씨 빙모상 임복영(PCA생명 BA세일즈 과장)씨 시모상 9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1일 오후 1시30분 (02)2650-2752 ●최상윤(광주시 자치행정담당 사무관)상우(공인회계사)씨 부친상 김만수(기업은행 지점장)박경섭(공인회계사)씨 빙부상 9일 첨단보훈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62)973-9163 ●정표인(사업)지웅(썬라이즈이프코 부장)씨 부친상 김승구(외환은행 구미지점장)씨 빙부상 8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53)959-4441 ●안재호(드림파크골프장 강사)동우(대신증권 천호동지점 대리)성호(태원프린텍 과장)씨 부친상 8일 건국대병원, 발인 10일 (02)2030-7903 ●김동일(여수시청 공보담당관실)씨 모친상 9일 전남 여수 성심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61)653-0699 ●임용기(전 국가정보원 군산소장)씨 모친상 9일 전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11-679-4503 ●남상호(하이투자증권 울산지역센터장·이사)상석(운수업)상김(육군 대령)씨 부친상 9일 마산삼성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55)290-5641, 5651
  • BoA, 美 최고 엔터테인먼트 미디어와 인터뷰

    BoA, 美 최고 엔터테인먼트 미디어와 인터뷰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메인스트림에 진출한 BoA(보아)가 미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와 인터뷰를 가졌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미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미디어로 지난 3일 보아의 미국 정규 1집 ‘BoA’ 발매기념 리스닝 파티에서도 보아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한국의 팝 센세이션 보아는 미국 음악시장에 목표를 두고 새로운 미국 앨범을 갖고 왔다. 2천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 기록을 세운 그녀는 이미 아시아에서 거대한 성공을 이루었다.”고 조명했다. 또 ‘보아 미국 침공’(BoA invades America)이라는 표현과 함께 “그녀는 주목해야 할 차세대 글로벌 팝 원더로 주목하고 있다.”며 미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보아는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규 앨범 1집 ‘BoA’을 위해 프레쉬(fresh)하고 좋은 댄스 음악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클럽음악은 물론 라디오 음악, 퍼포먼스 음악이 될 수 있는 많은 종류의 댄스 음악이 될 것이다. 그게 바로 미국에서 활동할 음악들”이라며 앨범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할리우드 리포터는 오는 13일(현지시간) 발간되는 할리우드 리포터 오프라인 매거진에서 보아의 ‘Next Generation Asia’에 관한 상세 기사를 게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성, 日 대규모 팬미팅 성황리 마쳐

    지성, 日 대규모 팬미팅 성황리 마쳐

    배우 지성이 일본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열었다. 지성은 지난 6일(오사카 후생연금회관)과 7일(도쿄 국제포럼) ‘Falls in love with Ji-sung’이라는 이름으로 각각 현지 팬들을 만났다. 지성은 팬미팅과 함께 올 초 촬영한 화보집을 최초로 선보이기도 했다. 일본 전역에 정식으로 발매된 지성의 이번 화보집은 홋카이도의 설경과 필리핀의 뜨거운 태양 아래를 풍경으로 겨울과 여름이라는 상반되는 두 계절에 어우러진 지성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팬미팅에서는 지난달 27일 생일을 맞이한 지성을 위한 일본 팬들의 축하파티도 이어졌다. 일본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성은 팬들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일본 현지관계자는 “팬 미팅을 앞두고 지성의 공식일정과 팬 미팅의 전반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한 문의뿐 아니라 수 많은 일본 언론매체들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였다. 심지어 높은 가격의 암표까지 등장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지성은 드라마 SBS ‘올인’에 이어 제대 후 복귀 작 MBC ‘뉴하트’로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지난해 5월에는 도쿄돔시티의 JCB홀에서 대규모 일본 팬클럽 결성하고 인기몰이에 나섰다. 한편 지성은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오는 6월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제공=팬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비 인형’ 사람이라면 살 수 있는 저택 말리부에

    ‘바비 인형’ 사람이라면 살 수 있는 저택 말리부에

    침실의 핑크빛 카페트에는 그녀의 이니셜 ‘B’가 새겨졌다.드레스룸의 클로짓에는 50켤레의 핑크빛 하이힐이 얌전히 진열됐고 부엌에는 컵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요리기구들이 가득했다.집안의 박물관에는 25개의 명품 인형들이 전시되고 차고에는 또? 폭스바겐사의 핑크빛 뉴비틀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 집의 주인은? 전세계 소녀들의 로망이었던 올해 50세의 아주머니,’바비 인형’이다,그렇다고 흔히 보아온 인형의 집이 아니다.바비가 사람이라면 살 수 있는 실제 집이 태평양 바다가 빤히 내려다보이는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 등장했다고 AP통신이 6일(현지시간) 전했다.9일 50회 생일을 맞는 바비를 축하하기 위해 전에도 영화나 사진 촬영을 위해 꾸며지던 잔디구장 크기의 저택을 새롭게 꾸민 것.  바비 인형을 탄생시킨 마텔사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너선 애들러에게 작업을 맡겨 반년 동안 기획하고 지난 몇주 동안 꾸몄다.  애들러는 “그녀는 실제 존재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꿈속의 고객이었다.”며 “늘 만족할 수밖에 없고 무엇이나 즐거워 할수밖에 없어 내겐 완벽한 고객이었다.’바비라면 어떻게 살까.’ 스스로 질문을 던져 ‘그녀라면 휘황하고 귀여우며 매력있고 다채로우며 행복할 뿐만아니라 기능적으로도 맞춤인 집을 원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생일 파티가 끝나면 바비의 의상들은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팜스 카지노 리조트로 옮겨져 총각파티나 생일파티에서 바비처럼 하룻밤 살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제공된다.나머지 소재들은 9월에 문을 여는 ‘조너선 애들러는 바비를 사랑해’ 컬렉션에서 구경할 수 있다.  애들러가 이번에 작업하면서 가장 애정을 갖게된 물품들은 거실에 걸려 있다.20만달러를 호가하는 앤디 워홀의 자화상 원본과 30개의 황금빛 전구가 들어가 60시간 이상 불을 밝히는 샹들리에,64개의 바비 인형을 테두리로 만든 거울 등이다.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백악관 앞뜰에 놀이터 등장

    백악관 앞뜰에 놀이터 등장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집무실인 백악관 오벌 오피스 근처에 그네와 미끄럼틀이 등장했다. 아직 백악관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사샤(7)와 말리아(10) 두 딸을 위해 오바마 대통령 부부가 마련한 선물이다. 지난 5일 오후 학교에서 돌아와 깜짝 선물을 발견한 두 딸은 1시간동안 그네와 미끄럼을 타며 놀았다고 백악관 측은 밝혔다.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의 한 놀이기구회사에서 제작한 그네세트는 그네 4개, 미끄럼틀, 기어오를 수 있는 벽 등으로 구성돼 있다. 판매가는 3500달러(약 542만 5000원). 오바마 부부가 이 그네세트를 선택한 것은 미국에서 제작됐고, 시카고의 말리아 친구 집에도 같은 것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회사측은 최고의 제품은 아니며 오바마 대통령 부부가 직접 돈을 주고 구입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앞뜰에 놀이공간이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1960년대 초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딸 캐롤라인을 위해 백악관 앞뜰에 그네를 설치했고, 지미 카터 대통령은 외동딸 에이미를 위해 나무 위에 집을 만들었다. 오바마 대통령의 선임 자문인 발레리 제럿은 백악관 뒤뜰에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바비큐 파티장이 들어설지도 모른다고 귀띔했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km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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