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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정대(부산 인디프레스 갤러리 대표)씨 부친상 조두천(서울신문 편집부 기자)씨 빙부상 12일 부산 영락공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51)790-5000 ●이성우(4대 도봉구의장)씨 별세 상윤(자영업)씨 부친상 박봉기(자영업)정재황(〃)씨 빙부상 11일 한일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901-3440 ●장효일(자민한의원 원장)씨 모친상 김동순(동서디지털방송 전무)김용길(현대연합의원 원장)원정희(국세청 부동산납세관리국장)임종호(LG디스플레이 개발팀장)씨 빙모상 12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53)956-4445 ●정용문(전 삼성전자 정보통신부문 대표·삼성종합기술원장·한솔PCS 대표)씨 상배 지원(전 중앙M&B 무크팀장)씨 모친상 채인택(중앙일보 피플위크앤 에디터)씨 빙모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40분 (02)3410-6917 ●나염주 명주(함평군의회 사무과장)혜주(화순 이양중 교사)국주(화순 전남대병원 기획실장)씨 모친상 12일 함평 농협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61)324-7995 ●이근호(풍림산업 대표)씨 부친상 12일 경기 이천 효자원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31)631-4465 ●김재수(한국타이어 차장)학수(다농산업 이사)명수(태양전기조명 이사)씨 모친상 윤영수(사업)미화(〃)임정옥(〃)씨 시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11시 (02)3010-2232 ●이종배(전 서울은행 이사)씨 별세 일우(하이플러스카드 사업개발팀장)준우(인터트렌드 대표)씨 부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3010-2293 ●김현채(신영건설공사 과장)현식(수자원공사 차장)씨 부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65 ●배우식(전 삼우설비 이사)씨 별세 인기(코오롱글로텍 부장)인근(한국전력기술 차장)인주(강동구청 교통행정과 주임)씨 부친상 신원용(광진경찰서 경사)씨 빙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3010-2263 ●김평섭(전 청와대 경호실 비서관)씨 별세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30분 (02)2258-5979 ●박창제(동부화재 차장)씨 부친상 12일 보라매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30분 010-9080-0143 ●박인철(전 홍익문고 대표)씨 별세 세진(홍익문고 사장)세환(dmp 소장)시내(다림티센 이사)씨 부친상 노준래(연세강남병원 불광점 원장)씨 빙부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227-7580 ●김길환(전 대우조선 상무이사)씨 별세 재훈(미국 거주)소현(스위스 거주)씨 부친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227-7544 ●송유성(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정책실장)씨 빙모상 12일 대구 효경G병원, 발인 14일 오전 (053)746-9305
  • ‘해운대’ 박중훈, 영화 뜨고 나니 ‘찬밥’?

    ‘해운대’ 박중훈, 영화 뜨고 나니 ‘찬밥’?

    올해 최고의 흥행작 ‘해운대’의 배우 박중훈이 다소 억울한 심경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12일 저녁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김인권, 이민기 등 영화 ‘해운대’의 주연배우들과 제작·배급사, 영화 기자단은 압구정 모 호프집에서 흥행 기원 파티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박중훈은 “영화가 개봉 하기 전에는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그래도 이 세 사람이 먹어주더라. 하지만 지금은 이민기와 김인권의 인기에 ‘찬밥’이 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물론 박중훈의 이 말이 100% 진실이 아닌 것은 당연지사.하지만 실제 이민기와 김인권은 영화에서 각각 설경구의 동생과 친구로 분해 ‘해운대’의 웃음과 감동의 한 축을 차지하며 관객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심어 주고 있다.이민기는 영화 속에서 해양구조대원 역을 맡아 사랑에 한없이 서툰 순수청년 캐릭터를 연기, 새로운 ‘바다의 왕자’란 별명을 얻으며 인기 상승 중이다.김인권은 친구 아들을 앵벌이 시키는 등 다소 야비해 보이는 모습이면서도 순박한 캐릭터로, 구수한 부산 사투리와 미워할 수 없는 행동으로 친근함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영화 ‘해운대는 지난 12일까지 787만 여명을 동원, 1000만 관객 돌파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난한 ‘자취생’된 英 유지니 공주 화제

    영국 왕위계승 서열 6위 유지니 공주가 다음달 뉴캐슬 대학 진학을 앞두고 검소한 생활을 준비해 화제라고 현지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손녀이자 앤드류 왕자의 차녀인 유지니 공주는 1주일 집세 96파운드(약 19만원)짜리 주택에서 살 계획이다. 그것도 다른 학생 5명과 거실, 부엌 등을 공유하고 방만 따로 쓰는 ‘플랫쉐어’다. 개인이 쓰는 방 크기는 작은 침대와 옷장, 책상만 들여놓을 수 있을 정도로 작다. 왕실에서 호화 가전제품을 준비해 주는 것도 아니다. 전자렌지, 토스터, 다리미, 청소기 등은 다른 학생들과 함께 사용할 예정이다. 뉴캐슬 대학에서 영어와 예술사를 공부할 유지니 공주는 “함께 생활하는 학생들과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에 학교 측도 그의 ‘평범한 생활’을 도와줄 것을 약속했다. 유지니 공주의 한 친구는 “그는 공주라는 타이틀을 이용하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매우 싫어한다.”며 “주변에서도 평범한 대학생으로 대해주기를 바란다고 얘기해왔다.”고 말했다. 주변 경호에 다른 학생들이 불편할 수 있다는 비판에 이 친구는 “보호를 받는 것은 공주의 의지와 무관하다. 그는 개인 경호를 누구보다 싫어한다.”고 반박했다. 한편 유지니 공주는 지난해 말버러 칼리지 학우들과 술에 취해 ‘누드 파티’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져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주변 학생들은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술에 취해 놀곤 한다.”며 “공주도 급우들과 함께 했을 뿐”이라고 그를 옹호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룰라 “‘전설’ 남기보다 ‘존재’하고 싶어” (인터뷰)

    룰라 “‘전설’ 남기보다 ‘존재’하고 싶어” (인터뷰)

    ”보여주고 싶었어요. ‘전설’이 아닌 ‘존재’하는 룰라를. (김지현)” 90년대 ‘전설’로 남아있던 그들, 룰라가 돌아왔다. 10년 전, ‘날개 잃은 천사’, ‘3! 4!’, ‘비밀은 없어’ 등 주옥 같은 히트곡을 쏟아내며 가요사(史)의 한 켠으로 사라진 이름… ‘룰라’가 되살아났다. 수학여행 때 룰라의 전매특허인 ‘엉덩이춤’ 한 번 안춰본 이가 어디 있으랴. “얼마전 대기실에서 소녀시대를 만났는데, 한 친구가 눈물을 글썽하며 다가오는 거예요. ‘저도 수건 쓰고 엉덩이춤 췄어요’라고 고백하더라고요. 기분이 묘했죠.(채리나)” 옹기종기 모여앉은 네 사람 ‘김지현, 채리나, 고영욱, 이상민’ 가운데에 자리하고 나니,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 신이 났다. 룰라가 반가운 이유, 바로 ‘실존하는 추억’이기 때문이다. ◆ “1위 아닌, 10대에게 알리려 나왔다” ’룰라 =1위’라는 공식은 5년이란 활동기 동안 단 한번도 깨진 적이 없었다. 하지만 전설은 전설일 때 아름답다고. 아이돌 그룹의 홍수 속 예전의 명성을 되찾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은 없었을까. ”솔직히 그런 얘기 많이 들었죠. 룰라가 예전만 같을 것 같냐고. 그런데 저희는 1위를 하기 위해 다시 나온게 아니거든요. ‘룰라’가 낯선 친구들, 이를테면 10대들에게 저희의 존재를 알리는게 첫번째 목표였습니다.(채리나)” 걱정은 기우였다. 노련미가 돋보였던 컴백 무대는 “역시 룰라!”라는 호평을 이끌어냈고, 룰라를 처음 접한 중고생들은 신선한 충격으로 이들의 존재를 받아들였다. 어느덧 ‘조카뻘’이 된 중고생 팬들의 함성 소리는 룰라 전원의 가슴을 고동치게 했다고. ”열다섯 쯤 되어 보이는 여중생이 다가와 ‘언니, 저 룰라 너무 좋아요. 앨범도 살거예요’라고 얘기하는데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거에요. 저도 모르게 손을 내밀며 ‘고마워. 꼭 가져와. 사인해줄게’라고 말하고 있었죠. (김지현)” ”컴백 날, 멤버들과 축하파티를 갖고서 집에 와 인터넷을 켰어요. 나쁜 얘기라도 ‘룰라’에 대한 평가라면 하나도 빠짐없이 듣고 싶었죠. 우연히 어느 블로그에서 한 소녀가 올린 글을 보던 중 왈컥 눈물을 쏟아 버렸죠. ‘나는 오늘 인기가요에서 룰라라는 그룹을 처음 봤다. 역시 레전드라는 단어가 붙을 만한 그룹이었다’고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채리나)” ◆ 룰라란? ‘기.억.의. 보.물.창.고’ 역대 가요계에는 이름 자체가 수식어가 된 몇몇의 그룹들이 있다. 데뷔 15년차 국내 혼성그룹의 대표 브랜드가 된 이들은 자신들의 이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을까. ”아, 그 표현이 좋았어요. 룰라는 ‘기억의 보물창고’라고요. 룰라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그 노래에 얽힌 추억으로 마법처럼 되돌아가는 힘이 있대요. 지금도 수학여행이나 수련회에서 저희 노래를 불렀다는 분들의 사연을 들으면 마음이 뿌듯해져요. (고영욱)” 룰라에 대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이들은 동료 및 후배 연예인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소녀시대 부터 왕년 최고의 음악 프로그램 ‘가요 TOP 10’의 MC 손범수 아나운서에 이르기 까지, 이들의 컴백은 연예계 안에서 더욱 ‘핫 이슈’로 통했다. ”’3!4!’ 무대에 함께 서기 전, 대기실에서 소녀시대와 많은 얘기를 나눴어요. 자신들의 앨범 CD라며 9명이 빼곡하게 정성스런 글을 남기더라고요. 그중 태연의 글이 인상적이었어요. ‘룰라 선배님, 뼈 속까지 빱니다’라고요. 너무 고마웠죠. (채리나)” ”라디오에서 저희 ‘고잉 고잉’을 듣고서 동료 분들이 전화가 폭주했어요. 안재욱 씨는 ‘룰라 아직 죽지 않았어!’, 붐 씨는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이다. CD 직접 사겠다’고요. 참, 손범수 씨 부부는 ‘가요 TOP 10시절, 룰라는 최고였다. 룰라가 다시 나와서 너무 기쁘다’고요. 큰 힘이 되죠. (김지현)” ◆ ‘고잉고잉’은 맛배기? 히든카드, 따로 있다 약 10년만에 선보이는 신곡이기에 룰라는 타이틀곡 선정에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움을 겪었다. ’변화’와 ‘본연의 색 유지’라는 기로에 선 룰라는 ‘고유의 색을 잃지 않은 변화’를 택했다. 이렇게 해서 탄생된 곡이 ‘고잉고잉’. ”고잉고잉은 기존 룰라의 색보다 좀 더 힘 있고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곡이에요. 룰라다움을 잃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강렬하고 빠른 비트로 10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곡을 먼저 선보이고 싶었어요. 또 저와 영욱이만 가능한 룰라표 랩을 보여드릴 수 있었고요. (이상민)” 예상은 적중했다. 그야말로 호평일색. 젊은 연령층의 음악 트렌드를 정통한 ‘고잉고잉’ 첫 방송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베테랑 다운 무대 연출에 컴백 전 맴버들을 괴롭혔던 부정적인 시선들도 모두 잠재워졌다. ”무대를 보고 혹평이 사라졌어요. 너무 기뻤죠. 하지만 히든카드는 따로 있어요. 일부러 후반부에 더욱 힘을 싣어주며 ‘빵’ 터뜨리려고 숨겨 둔거죠.(웃음) 바로 후속곡 ‘같이 놀자’에요. 정말 룰라스러운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줄 거예요. 기대해도 좋아요. (고영욱)” ’전설’보다 아름다운 그들의 도전은 오늘도 ‘현재 진행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암투병 소녀위한 ‘특별한 생일파티’

    소녀시대, 암투병 소녀위한 ‘특별한 생일파티’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를 진행 중인 소녀시대가 암투병 소녀를 위한 특별한 생일파티를 마련했다. ’7년 동안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혜원(11)이를 위해 기억에 남는 생일파티를 해주고 싶다.’는 소원을 혜원양 어머니가 응모한 것. 이에 소녀시대는 지난달 27일 바다에 가보고 싶다는 혜원양을 위해 헬기를 타고 해양경찰 군함으로 이동해 혜원양이 좋아하는 책과 종이접기 세트, 노트북 등을 생일선물로 전달하며 혜원양의 쾌유를 기원했다. 깜짝 생일파티를 마친 최혜원양은 “가족들과 함께 바다에 와보는 게 꿈이었는데 소녀시대 언니들이 그 꿈을 실현 시켜줘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혜원양의 어머니 역시 “혜원이가 바다에 가서 머리 아픈 것 다 버린다고 했는데 이렇게 와서 아픈 것 다 버리고 갈 수 있을 것 같다. 소원을 이루게 해준 소녀시대에게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 2탄의 현장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은 11일 정오부터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http://girlsgeneration.smtow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일’ 카메오도 ‘엣지있게’… 2NE1ㆍ강지환 등 출연

    ‘스타일’ 카메오도 ‘엣지있게’… 2NE1ㆍ강지환 등 출연

    2NE1, 2PM, FT아일랜드, 강지환, 차예련, ‘웃찾사’ 팀, 디자이너 이상봉이 모두 한 자리에? 그것도 ‘엣지있게’! 방송 4회 만에 전국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극본 문지영ㆍ연출 오종록ㆍ제작 예인문화)에 ‘엣지있는’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서울 이태원에 진행된 드라마 ‘스타일’의 촬영현장에 아이돌그룹 2NE1, 2PM, FT아일랜드를 비롯해 배우 강지환, 차예련과 디자이너 이상봉이 모습을 드러냈다. 극중 패션매거진‘스타일’ 200호 기념 파티 장면을 위해 이들이 셀러브리티들로 참석한 것. 또 곽재석 역으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개그맨 한승훈을 위해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코너 ‘웅이아버지’팀이 촬영장을 찾아 카메오 출연으로 의리를 과시했다. ‘스타일’의 제작사 관계자는 “이번 장면을 위해 배우, 연출팀 할 것 없이 모두 자발적으로 카메오 섭외에 나서 이번 촬영에 진행하게 됐다.”면서 “실제 톱스타들의 출연으로 현장감을 살려 시청자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스타일’은 패션 잡지사 에디터, 마크로비오틱 한식 셰프, 포토그래퍼 등 전문직 남녀들의 일과 사랑에 대한 열정을 리얼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잇(It) 드라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영자의 못말리는 ‘택시’ 100회 맞다

    이영자의 못말리는 ‘택시’ 100회 맞다

    3만 2750㎞, 총 탑승인원 270여명, 서울·부산·제주도에서 일본·중국까지 다녀간 장소 394곳, 총 녹화시간 687시간. 오는 13일 100회를 맞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발자취다. 지난 2007년 9월 첫방송을 시작한 ‘택시’는 게스트가 실제 택시에 탑승해 진행자인 택시기사와 대화를 나누는 이색적인 형식의 프로그램. MC 이영자·김창렬에 이어 이영자·공형진이 직접 운전대를 잡으며 곳곳을 누볐다. 프로그램은 배경이 스튜디오가 아닌 택시라는 열린 공간이라는 점, 진행자와 게스트 간 눈맞춤이 적다는 점 등 특성을 살려 부담 없고 편안한 분위기의 대화를 이어왔다. 또 톱스타들의 진솔한 모습은 물론 실제 길을 지나던 일반시민들의 애환까지 담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6월에는 ‘2009 반프 국제 TV페스티벌’ 결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100회 특집 방송은 오는 14일과 21일 자정에 2회에 걸쳐 꾸며진다. 먼저 14일에는 ‘당신에게 100은 어떤 의미입니까’라는 주제로 공모·심사를 통해 뽑은 4명의 일반인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나눔·도전·희망·봉사 등을 키워드로 모인 ‘100회 헌혈자’, ‘100번의 시험 끝에 입사한 신입사원’ 등이다. 이어 21일 101회는 ‘시청자가 선택한 다시 보고 싶은 스타’편으로 꾸민다. 99회까지 나온 게스트 중 투표로 선정한 ‘근황이 궁금한 출연자’ 8명을 찾아간다. 유재석·박명수, 왕기춘, 김C, 채림, 서인영, 윤상현, 윤소이, 고 최진실 등의 근황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한편 11일에는 시청자 100명을 초대해 파티이벤트도 개최한다. 이영자, 공형진의 진행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부고]

    ●신현재(CJ 사업총괄 부사장)승재(사업)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01 ●이우영(전 현대산업개발 토목사업본부장·부사장)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17 ●노만우(아트헌터 상무)만영(아트헌터 회장)만수(노만수외과 원장)만택(만택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안재헌(충북도립대 총장)정태성(정이비인후과 원장)씨 빙부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15 ●곽노성(동국대 교수·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부담금개혁자문단장)노창(KBS 영상제작부장)노훈(한약제사)씨 부친상 차경애(한국외대 TESOL대학원장)씨 시부상 신동재(사업)최종하(〃)문일영(〃)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95 ●최규진(전 보람제약 이사)씨 별세 재원(학생)지현(단국대 교수)씨 부친상 김현준(디자인스톰 연구소장)이상언(삼성 유럽본부 차장)씨 빙부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227-7544 ●정경미(서울 진선여고 교사)원준(승진EMC 차장)재준(KBS창원 보도국 기자)씨 부친상 8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55)270-1955 ●전문석(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장)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94 ●안주현(자유아시아방송 방콕특파원)씨 별세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27-7599 ●성낙중(KSR인터내셔널 디자이너)원경(우송대 교수)씨 부친상 안덕호(충무병원 부원장)홍동원(글씨미디어 대표)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2 ●김용구(강구성결교회 당회장)용성(중일산업)씨 모친상 김민식(우리은행 부지점장)씨 빙모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227-7563 ●최승제(동경성형외과 원장)씨 별세 승진(전 가톨릭의대 교수)승호(치과 의사)씨 동생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1 ●변종문(부산 사상경찰서)종후(LG파워콤 부산지사장)씨 부친상 오세용(자영업)강석윤(〃)씨 빙부상 8일 부산 부민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51)342-7982 ●강경원(동인내과의원 원장)씨 부친상 최용호(건원엔지니어링 상무)이갑중(함내과외과의원 원장)이원식(에프아이엘 대표)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후 2시 (02)3010-2293 ●김윤혜(KBS 청주총국 아나운서)씨 부친상 9일 충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43)269-7212 ●박영규(사업)준규(회사원)씨 부친상 윤석원(대구일보 편집국장)씨 빙부상 9일 대구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53)560-9570
  • 2NE1, 안방극장 나들이…SBS ‘스타일’ 출연

    2NE1, 안방극장 나들이…SBS ‘스타일’ 출연

    가요계를 평정한 걸그룹 2NE1이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다. 2NE1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김혜수와 류시원이 2NE1의 ‘스타일’ 카메오 출연을 제작진에 적극 요청한 것으로 안다.”며 “2NE1 또한 이 같은 제안에 흔쾌히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2NE1은 10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진행되는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녹화에 참석해 카메오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2NE1은 극중 잡지사 ‘스타일’ 200호 출간 기념파티에 참석하는 VIP로 등장해 박기자(김혜수 분)의 소개로 인사를 하고 공연을 펼치게 된다. 한편 2NE1은 ‘파이어’(Fire)에 이어 ‘아이 돈 케어’(I don’t care)가 SBS ‘인기가요’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오르는 등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걷기·도시락 파티… 도심 여가 바꾼 광장

    걷기·도시락 파티… 도심 여가 바꾼 광장

    서울의 도심 휴식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이른바 광장문화가 급부상했다. 시청광장, 청계광장에 이어 광화문광장으로 이어지는 3대 광장 축이 형성되면서 직장인들이 광장을 복합 휴식공간으로 누리고 있다. 광장에서 점심을 먹거나 동료들과 산책을 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사막 속 오아시스를 보는 듯하다. 커피전문점을 순례하거나 백화점 아이쇼핑, 대형서점 들르기 등 천편일률적인 도심 여가문화가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광장문화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광장에서 이뤄지는 집회, 공연, 휴식을 통틀어 이르는 단어로 자리잡았다. 7일 점심 무렵 광화문광장. 꿀맛같은 휴식을 누리려는 직장인들로 붐볐다. 무교동에 직장을 둔 정세진(30)씨는 “회사원들의 점심 여가가 커피전문점에서 차 한잔 하거나 회사 건물 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정도였다.”면서 “광장을 산책하면서 피로를 풀다보면 기분이 상쾌해진다.”고 좋아했다. 간간이 빗방울이 날리는 날씨였지만 광화문역과 이어진 출입로에서 플라워카펫까지 걸었다가 몇번이나 다시 돌아오는 직장인들이 적지않았다. 같은 시각, 근처 청계광장에서 유니폼을 입고 동료 3명과 산책하던 직장인 김민선(34·여)씨는 “평소 운동을 제대로 못하는데 회사 바로 옆에 광장이 있어 짬나는 대로 걷는다.”면서 “여행갔을 때 런던의 트라팔가 광장이 부러웠는데 우리도 광장을 가지게 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종로1가에 직장이 있는 김모(27)씨는 이번 달에는 피트니스 센터 회원권을 끊지 않았다. 대신 사무실에 운동화를 갖다 놓고 광화문광장~청계천을 1시간 동안 빠른 걸음으로 걷는 ‘광화문 길거리 운동’을 선택했다. 김씨는 “점심을 일찍 먹고 광장에 나와 운동을 하면 시간도 유용하게 쓸 수 있고 돈도 아낄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직장인 서모(30)씨는 최근 동료들과 함께 ‘광화문 투어’를 기획했다. 도시락을 싸와서 나눠 먹은 뒤 광화문 이곳 저곳을 걸으며 망중한을 즐기는 모임이다. 서씨는 “덕수궁을 지나 광화문 로터리를 한 바퀴 돌면서 동료들끼리 사진도 찍고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게 돼 인간관계가 더 좋아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평일이지만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단위로 광장을 찾은 직장인들도 눈에 띄었다. 직장인 최모(42)씨는 “광화문광장은 정치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의 중심지였다.”면서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들려주면서 가족의 정도 두터워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광장문화가 꽃을 피우려면 좀더 열린 공간이 돼야 한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회사원 김기식(51)씨는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는 안 된다는데 6월 항쟁 등 현대사에 한 획을 그은 집회는 모두 도심 광장에서 열리지 않았느냐.”면서 “민주주의의 톨레랑스(관용)를 위해서라도 광장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재연 김민희 유대근기자 oscal@seoul.co.kr
  • ‘결못남’, 뒤늦게 뽀뽀에 맛들린 재희·문정

    ‘결못남’, 뒤늦게 뽀뽀에 맛들린 재희·문정

    노총각 노처녀 재희와 문정이 뒤늦게 뽀뽀의 매력에 빠졌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 에서는 재희(지진희 분)와 문정(엄정화 분)의 풋풋한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 재희는 자신에게 마음을 고백한 유진(김소은 분)에게 문정을 향한 마음을 확실히 밝히면서 삼각관계가 일단락 됐고 문정과의 본격적인 사랑을 시작했다. 문정은 자신의 집 인테리어를 바꾸기 위해 재희를 집으로 초대하고 “조재희라는 남자가 변해주길 바라기보다 그 남자의 삶의 방식을 이해해보려고 한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재희 역시 파티에 문정과 동행하면서 공식적인 커플임을 알렸다. 또 일에서만큼은 누구보다도 고집이 센 재희는 문정의 부탁으로 자신의 결정을 번복하기도 하는 등 문정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둘은 뒤늦게 스킨십에 눈을 떠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재희는 파티가 끝난 후 문정을 집까지 바래다주고 차 안에서 뽀뽀를 시도했다. 하지만 번번이 방해자가 등장해 실패. 결국 재희는 문정의 집 앞까지 가게 됐고 문고리를 고쳐준다는 핑계로 집 안까지 들어가게 됐다. 늦은 밤 문고리까지 사들고 온 재희는 집 안에 들어서자마자 문정을 밀어붙이며 뽀뽀를 시도했지만 역시 문정의 아버지가 찾아와 실패하고 말았다. 이어 마지막 장면에서 자신의 집을 성역이라 여기며 누구도 안에 들이지 않았던 재희는 문정을 집으로 초대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행복한 결말을 예감하게 했다. 한편 쏟아지는 호평에도 시청률에서 부진했던 ‘결혼 못하는 남자’는 4일 방송되는 16회로 막을 내린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서동준(미국 연방 기상청 책임연구원)동한(샤인디앤씨 전무이사)동철(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씨 모친상 조일영(한국교원대 교수)씨 빙모상 3일 일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31)932-9169 ●김원기(전 국회의장)양기(덕산하이메탈 고문)의기(부영 사장)정기(한국공항 상무)응기(사업)강기(성전&화성프린원 회장)씨 부친상 김생기(전 대한석유협회 회장)씨 백부상 김용갑(농업)김학모(영동대 교수)신화옥(이태원스포츠 대표)씨 빙부상 2일 전북대병원, 발인 5일 오전 (063)250-2441 ●이영선(대우인터내셔널 상무)씨 빙부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93 ●한종협(한국조선협회 고문)씨 모친상 3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2001-1092 ●최진식(대우증권 마산중앙지점 지점장)주식(오토카코리아 대표)씨 부친상 3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30분 (055)270-1950 ●이정원(도서출판 들녘 대표)씨 부친상 3일 일산백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31)919-2099 ●서상락(나주교육장)진(서울효인요양병원 원장)영찬(KT 부장)씨 부친상 동환(인천 운봉공고 교사)씨 조부상 강옥자(무안 현경중 교감)씨 시부상 31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62)231-8905 ●김영규씨 별세 승룡(디지털타임스 지식산업부 기자)씨 형님상 2일 강릉 동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33)650-6165 ●이임철(대구일보 구미담당 차장)운철(회사원)현철(〃)씨 부친상 김윤수 김승현(자영업)씨 빙부상 3일 구미 아성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54)443-5873 ●이봉서(단암산업 회장·전 상공부 장관)경서(전 국제화재 부회장)씨 모친상 신현철(단암산업 부회장·전 수출입은행 이사)씨 빙모상 3일 서울대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2072-2091 ●윤소원(전 흥진건설 전무)씨 별세 박규현(TNT 익스프레스 과장)씨 빙부상 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5일 낮 12시 (02)2650-2748
  • 16명 탑승한 인도네시아 여객기 ‘증발’

    16명 탑승한 인도네시아 여객기 ‘증발’

    인도네시아 동부 상공을 날던 여객기가 사라져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승객 15명을 태운 국영 머르파티 누산타라 항공사 여객기가 지난 2일 자야푸라(Jayapura)공항을 출발한지 40분 만에 실종됐다. 공항관제탑 요원은 예상 비행시간은 50분 정도지만, 비행을 시작한지 40여 분 쯤 후부터 연락이 끊겼다고 말했다. 항공사 관계자는 이 비행기가 공중에서 3시간 반 동안 비행할 수 있는 연료를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현지 수색구조팀은 파푸아 동쪽 산을 중심으로 수색에 나섰지만 이틀이 지난 현재까지 어떤 흔적도 발견하지 못했다. 수색구조팀 대표 수완디 미하라는 “당시 여객기가 구름 아래로 비행하던 중 안개와 비가 섞인 궂은 날씨로 변을 당한 것 같다.”면서 “수색기 두 대를 동원해 일대를 샅샅이 살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파푸아 지역 대부분이 접근이 어려운 정글과 산악지대인데다, 과거에도 이 지역 부근에서 비행기가 추락했으나 잔해를 전혀 발견하지 못한 사례로 미뤄 수색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AP통신은 1만8000여개의 섬으로 이뤄진 인도네시아에서 최근 치명적인 비행기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면서 주의를 요했다. 사진=presstv.ir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주역들, 종영 후 행보 ‘따로 또 같이’

    ‘꽃남’주역들, 종영 후 행보 ‘따로 또 같이’

    ‘꽃남’의 주역들이 종영 후에도 뜨거운 인기는 물론, ‘홀로’ 혹은 ‘같이’하는 행보가 눈길을 끈다. 2009년 상반기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았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의 주연배우들이 종영 후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뜨거운 인기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일본만화를 원작으로 한 ‘꽃보다 남자’는 방영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연예계 전반에 걸쳐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꽃남’에 출연했던 배우들은 대부분 신인급의 인지도로 방영 전 많은 우려와 걱정을 샀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인기는 천정부지로 치솟아 급기야 ‘톱스타’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F4 전원 한류스타로 발돋움 ‘꽃남’의 F4로 출연한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은 그 인기가 최고치로 치달으며 현재 각종 분야의 ‘톱’을 휩쓸고 있다. 가장 먼저 이민호는 ‘꽃남’ 이후 수 억원대의 CF만 10여개를 촬영해 “TV 틀면 이민호”라는 농담이 오고갈 정도다. 현재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인 이민호는 지난 6월, 첫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1천 여 명의 팬들과 함께 화끈하게 보낸 바 있다. SS501 리더 김현중은 잠시 배우로 외도했던 사이 소홀했던 그룹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이민호와 쌍벽을 이룰 만큼 CF섭외가 줄을 이은 김현중은 SS501의 첫 아시아투어 준비에 혼신의 힘을 쏟았다. ‘꽃남’ 종영 후 영화와 드라마 촬영에 몰두한 김범은 현재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드림’에서 180도 변신했다. 김범은 이전 ‘꽃미남’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극중 ‘터프남’으로 완벽 변신해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으로 어필하고 있다. ‘꽃남’에 출연하면서 동시에 본인이 몸담고 있는 그룹 티맥스의 인기 역시 한층 끌어올린 김준은 F4 멤버 중 가장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는 스타 플레이어로, 무대 위에서는 가수이자 뮤지컬 ‘젊음의 행진’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꽃남’의 여인 구혜선, 감독 작가 뮤지션 도전 ‘얼짱’ 출신 배우 구혜선은 ‘꽃남’ 이후 다방면으로 활동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2002년 데뷔한 그녀지만 사실상 인기의 방점을 찍게 된 작품은 다름 아닌 ‘꽃남’이다. 구혜선은 드라마의 후광을 받아, 그녀가 하는 일 모두가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구혜선은 드라마 종영 후 소설 ‘탱고’를 출간했으며 직접 그린 그림들로 전시회를 열었다. 또 얼마 전 열린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의 감독으로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다. 오는 가을께는 직접 작곡한 피아노 연주곡으로 뉴에이지 계열의 음반도 낼 예정이다. 이밖에도 ‘꽃남’에 출연했던 김소은 이시영 이민정 등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받은 후 승승장구하고 있다. 김소은은 현재 방영중인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의 주연으로, 이시영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전진의 가상부인 역과 영화 ‘오감도’에서, 이민정은 여러 광고와 화보촬영을 통해 한껏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독자노선만 고집? NO NO! ‘꽃남’의 출연배우들은 드라마 종영 후 각기 다른 행보로 독자노선을 걸었다. 본업인 가수로 돌아간 멤버, 혹은 새로운 작업에 도전하는 멤버들로 나뉘었다. 하지만 ‘꽃남’의 주역들은 함께 할 때 더 강렬한 빛을 뿜어냈다. 드라마 해외 프로모션을 위해 모인 멤버들은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하는 수훈을 세웠다. 이들이 함께 출연한 해외 현지 프로그램 혹은 이벤트 행사는 그 자체만으로 국내외를 떠들썩하게 했다. 그렇다고 이들이 ‘꽃남’에 얽힌 이해타산적인 만남만 유지했던 것은 아니다. ‘꽃남’을 계기로 처음 만난 배우들은 간간히 연락을 주 받으며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콘서트에 이민호 구혜선 김범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SS501 리더 김현중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직접 찾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중순께 열렸던 이민호의 첫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는 김현중 김준이, 이후 7월 1일 진행됐던 구혜선의 그림 전시회에는 이민호 김준이 응원 차 방문해 자리를 빛냈었다. 이밖에도 김현중은 김준의 솔로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꽃남’의 의리를 드러내 팬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주역들 의리과시…SS501 공연 방문

    ‘꽃남’ 주역들 의리과시…SS501 공연 방문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연배우들이 또 다시 의리를 과시했다. 8월 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그룹 SS501(김현중 김형준 김규종 박정민 허영생)의 콘서트 ‘SS501 1st 아시아투어 콘서트 인 서울, 페르소나(Persona)’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 현장에는 인기리에 방영됐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출연배우 이민호 구혜선 김범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SS501 리더 김현중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것. ‘꽃보다 남자’ 출연을 계기로 돈독한 우정을 지속하고 있는 이들은 나란히 앉아 공연 전 이야기 꽃을 피우며 시종일관 입가에 미소를 띠었다. 아쉽게도 김준은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젊은의 행진’ 출연 때문에 이날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다. ‘꽃보다 남자’의 출연배우들의 우정과시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6월 중순께 열렸던 이민호의 첫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는 김현중, 김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후 7월 1일 진행됐던 구혜선의 그림 전시회에는 이민호 김준이 응원차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리트니 버린 죄?…뚱보 된 ‘남자판 신데렐라’

    브리트니 버린 죄?…뚱보 된 ‘남자판 신데렐라’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7)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예전 몸을 되찾았으나, 전 남편은 오히려 뚱보가 됐다고 해외 언론이 보도했다. 탄탄한 근육을 자랑한 케빈 페더라인(31)이 수십킬로가 살이 찐 모습으로 LA의 한 쇼핑센터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최근 전했다. 헐렁한 티셔츠에 통큰 반바지를 입은 페더라인에게서 이전의 탄탄한 근육은 찾을 수 없었다. 배가 심하게 튀어나왔으며 덩치는 이전에 두 배 커진 모습이었다고 목격자들은 입을 모았다. 5년 전, 무명의 백업 댄서였던 페더라인은 당시 세계 최고의 인기를 누린 톱스타 스피어스와 결혼해 ‘남자판 신데렐라’로 불렸다. 신혼 초 TV 리얼리티쇼 ‘브리트니와 케빈의 대혼란’에 함께 출연해 페더라인은 단숨에 유명인사가 됐다. 그러나 2006년 두 사람은 돌연 이혼했고, 양육권 분쟁을 벌였다. 소송 끝에 양육권을 넘긴 스피어스는 술과 파티에 빠져 힘겨운 나날을 보냈다. 또10kg이 넘게 쪄 데뷔 이래 최대의 슬럼프를 겪었다. 반면 페더라인은 스피어스와의 결혼생활로 인해 관심을 모은 가운데 힙합 앨범을 냈다. 또 5000만 달러에 달하는 엄청난 액수의 위자료를 청구해 스피어스 팬들에게 미움을 샀다. 하지만 상황은 바뀌었다. 스피어스는 올해 초 다이어트로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으로 변신해 전국 콘서트를 펼치며 재기에 성공했다. 그러나 전직 배구선수 빅토리아 프린스와 열애중인 페더라인은 살이 너무 쪄서 ‘더 뚱뚱한 케빈’(K-Fatter-line)이란 별명까지 얻었다. 회심의 앨범 마저 음악 팬들에게 외면을 받았다. 한편 페더라인은 다시 한번 리얼리티 쇼에 출연해 예전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계획이다. 스피어스와 낳은 아들인 제이든 제임스(2)와 션 프레스톤(3)을 여자친구와 키우는 모습을 TV에 공개하겠다고 선언한 것. 그의 의도를 탐탐치 않아하는 시청자들이 많은 가운데 이 TV쇼가 전파를 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N社, 대작게임으로 올 여름시장 ‘노크’

    3N社, 대작게임으로 올 여름시장 ‘노크’

    올해 여름은 3N사(넥슨, 네오위즈게임즈, NHN한게임)들이 자존심을 걸고 내놓은 대작게임의 향연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 말 또다른 N사인 엔씨소프트의 ‘아이온’ 출시 이후 이렇다 할 대작 게임을 내놓지 못했던 3N사들이 올해 여름시즌에 맞춰 신규게임의 출격준비를 마쳤기 때문이다. 먼저 스타트를 끊은 곳은 넥슨이다. 국민게임으로 불리던 ‘카트라이더’의 후속작 ‘에어라이더’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지난 21일부터 시작했다. ‘에어라이더’는 쏘고 피하고 달리는 전작의 재미를 그대로 옮겼을 뿐 아니라 비행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추격전의 긴장감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게임은 공개 첫날부터 동시접속자수 1만명을 돌파하면서 순항을 시작했다. 전작의 명성을 이어받아 제2의 국민게임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EA와 공동 개발 중인 ‘배틀필드 온라인’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다음달 4일부터 실시한다. 세계적인 밀리언 셀러 PC패키지 게임 타이틀 ‘배틀필드 시리즈’를 온라인화 한 이 게임은 1차 서비스 때 28만명의 신청자가 몰려 눈길을 끌었다. 2차 서비스는 지금까지 총싸움게임에서 시도된 적 없는 100인의 대규모 전투를 선보일 계획이다. 전쟁의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지휘/분대장 시스템과 함께 총기, 사용자 환경 등 개선된 게임 환경도 선보인다. 회사 측은 올해 안에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배틀필드 온라인’의 뒤를 이어 ‘테라’도 선보일 예정이다. ‘테라’는 게임 개발에만 300억원이란 비용을 들여 개발한 MMORPG(온라인모험성장게임)이다. 국내에는 ‘아바’ 등에 의해 잘 알려진 ‘언리얼 3.0 엔진’을 사용했으며, ‘논-타겟팅’ 게임방식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테라’의 ‘논-타겟팅’ 게임방식은 기존 MMORPG의 정형화된 공격 방식에서 벗어나 불규칙한 전투 방식으로 공격 패턴을 다양화할 수 있으며 동시에 파티 플레이를 통한 전략적 게임진행도 가능하게 한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아이온 성공 이후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차기 대작들의 성공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며 “3N사의 대작들이 예전과 달리 한 장르에 집중되지 않아 다양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네오위즈게임즈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름 휴가철, 게임과 만나면 즐거움 두 배

    여름 휴가철, 게임과 만나면 즐거움 두 배

    바야흐로 휴가의 계절이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휴가 계획으로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 언제, 어디로 피서를 떠날지 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레기 때문이다. 하지만 휴가철 일상탈출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사정상 여름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방콕족’이 있는가 하면 ‘여행족’은 생각하지도 않았던 교통체증에 몸살을 앓기도 한다. 이럴 때는 ‘방콕족’과 ‘여행족’ 모두 게임을 통해 여름 휴가의 재미를 더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방콕족’을 위해서는 온라인게임을 즐기면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방법을, 여행족들에게는 휴가철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을 소개한다. ‘방콕족’, 집안에서 게임으로 즐거움 찾기 온라인게임 업체들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각종 이벤트들을 진행 중이다. 이들 이벤트에 참여하면 저렴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게임업체 YNK코리아는 온라인게임 ‘배틀로한’의 게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패키지 한정 판매와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게임업체 예당온라인은 온라인게임 ‘오디션’에서 게임 이용자들에게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품을 제공하기 위한 ‘하하하 3색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업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회원을 대상으로 경품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PC방 썸머 파티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밖에 온라인 총싸움게임 ‘포인트 블랭크’, ‘크로스 파이어’, ‘서든어택’ 등도 여름 휴가철을 맞아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하고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여름 이벤트를 실시한다. ‘여행족’, 길 막할 땐 모바일게임 세상 속으로 휴가철을 맞아 꽉 막힌 도로 사정 때문에 짜증지수가 올라가기 일쑤다. 이럴 땐 휴대폰을 꺼내 모바일게임을 즐겨보자.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지루함을 달랠 수 있다. 게임업체 컴투스는 최근 신작 모바일게임 ‘이노티아 연대기2’를 선보였다. 이 게임은 한편의 소설 같은 이야기가 장점으로 130여가지 임무와 500개가 넘는 아이템을 제시해 기존작과 차별화했다. 게임업체 게임빌은 최근 모바일게임 ‘뮤직팩토리’에 MBC TV ‘무한도전’ 화제곡 ‘냉면’과 ‘렛츠 댄스’를 적용해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업체 넥슨모바일은 최근 신작 모바일게임 ‘역전재판2’의 한글화 버전을 선보였다. 이 게임은 법정공방을 소재로 수준 높은 추리물 형식의 이야기를 제시한다. 게임업체 윈디소프트는 모바일게임 ‘미스터 똥’에서 게임비용 할인 혜택과 추첨을 통해 여름휴가비(현금 10만원)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 = YNK코리아 / 사진설명 = 온라인게임 ‘배틀로한’ 여름 풍경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주 ‘꿈의 직업’ 주인공 근무소홀 구설

    호주 ‘꿈의 직업’ 주인공 근무소홀 구설

    6개월 간 호주 휴양섬을 관리하고 1억원이 넘는 돈을 받는 ‘꿈의 직업’ 주인공이 근무를 소홀히 한다는 구설에 올랐다. 영국 자선사업가 벤 사우설(34)는 지난 5월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Great Barrier Reef)의 섬인 해밀턴 섬에 관리인으로 취업했다. 이 일자리는 환상적인 자연환경에서 거의 놀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세계 최고의 직업’이라고 알려져 200여개 국 3만 4684명이나 몰렸다. 사우설은 유투브나 페이스북 등 인터넷 소셜 네트워킹사이트의 영향력을 극대화하는 홍보능력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낙점됐으며, 이달 초 일을 시작했다. 취업 4주 째를 맞아 일각에서는 사우설이 근무를 소홀히 한다는 냉정한 평가가 이어졌다.사우설이 주로 하는 일이 블로그에 정보를 적고 일기를 쓰면서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관광지를 홍보하는 일이지만, 지금까지 그가 블로그에 글을 쓴 건 일곱 건에 불과하다. 사우설은 그동안 퀸즐랜드 리조트를 투어하고 다이빙을 즐겼으며 각종 파티에 참석해 귀빈 대접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남긴 글은 “여기 정말 멋진 섬이네요.” 등 피상적인 설명과 감상에 불과해, 네티즌들에게서 성의없다는 비난이 쇄도했다. 한 네티즌은 “그곳이 진짜 어떤 곳인지, 어떻게 느끼는지를 알고싶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호주 관광청이 만든 캐릭터에 불과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안토니 헤이스 퀸즐랜드 관광청장은 “취업하고 나서 사우설이 전세계 50개국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했으며 매일 다큐멘터리 취재팀이 일상을 쫓는다.”면서 “그는 제 할 일을 잘하고 있다. 곧 그에게 개인 시간을 마련해줘 여유롭게 퀸즐랜드를 즐기고 블로그에 글도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벤 사우설의 블로그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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