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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유키스, 달콤한 손 키스 날리며~

    [NTN포토] 유키스, 달콤한 손 키스 날리며~

    10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류 팬 카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7인조 아이돌 그룹 유키스(알렉산더,수현,기범,케빈,일라이,동호,기섭)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키스 한류 팬 카드를 기획한 에넥스 텔레콤과 일본 프로모션 활동을 체결했다고 전했고, 에넥스 텔레콤은 야후 재팬의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한류스타를 배출하기 위한 여러가지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한류 팬 카드는 4월부터 매달 1회씩 일년 동안 일본내에서 12회 공연 무료 참가와 한국에서 공연하는 드림콘서트 및 기타 공연 파티 등 다양한 한류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키스 동호 “일본진출 신나요~”

    [NTN포토] 유키스 동호 “일본진출 신나요~”

    10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류 팬 카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7인조 아이돌 그룹 유키스(알렉산더,수현,기범,케빈,일라이,동호,기섭)의 동호가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유키스 한류 팬 카드를 기획한 에넥스 텔레콤과 일본 프로모션 활동을 체결했다고 전했고, 에넥스 텔레콤은 야후 재팬의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한류스타를 배출하기 위한 여러가지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한류 팬 카드는 4월부터 매달 1회씩 일년 동안 일본내에서 12회 공연 무료 참가와 한국에서 공연하는 드림콘서트 및 기타 공연 파티 등 다양한 한류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지각한 유키스, 헐레벌떡~

    [NTN포토] 지각한 유키스, 헐레벌떡~

    10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류 팬 카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7인조 아이돌 그룹 유키스(알렉산더,수현,기범,케빈,일라이,동호,기섭)가 입장하고 있다. 유키스 한류 팬 카드를 기획한 에넥스 텔레콤과 일본 프로모션 활동을 체결했다고 전했고, 에넥스 텔레콤은 야후 재팬의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한류스타를 배출하기 위한 여러가지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한류 팬 카드는 4월부터 매달 1회씩 일년 동안 일본내에서 12회 공연 무료 참가와 한국에서 공연하는 드림콘서트 및 기타 공연 파티 등 다양한 한류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소라, ‘대중음악상’ 최다 후보…언더vs오버 대결 ‘눈길’(종합)

    이소라, ‘대중음악상’ 최다 후보…언더vs오버 대결 ‘눈길’(종합)

    가수 이소라가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다 부문 후보에 올랐다. 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탈레에서 열린 ‘한국대중음악상’ 후보발표 기자회견에서는 2010년 대중음악상을 빛낼 영광의 후보들이 공개됐다. 이소라는 주요부문인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을 비롯해 최우수팝-음반, 최우수팝-노래,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돼 최다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인디밴드 검정치마 역시 ‘올해의 신인’ 등 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올해의 음반에는 이소라, 검정치마, 브로콜리너마저, 서울전자음악단, 스왈로우 등이 올라 박빙의 승부를 겨루며, 올해의 노래에는 이소라의 ‘트랙8’, 소녀시대의 ‘지’(Gee), 브로콜리너마저의 ‘보편적인 노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검정치마의 ‘좋아해줘’, 3호선버터플라이의 ‘깊은밤 안개속’ 등의 곡이 이름을 올렸다. 그중 소녀시대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 부문에서 맞붙어 눈길을 끌었으며, 지난해 힙합 열풍을 몰고온 드렁큰타이거는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랩&힙합-음반, 최우수 랩&힙합-노래, 네티즌이 뽑은 음악인 등 4개 부문에 후보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포크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가수 조동진은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979년 1집으로 음악계에 데뷔한 조동진은 그동안 지속적인 활동으로 많은 후배가수들에 영향을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공로상 수상자가 됐다. 지난해에는 드러머 김창익을 잃은 그룹 산울림이 수상한 바 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한국대중음악상’은 대중음악평론가, 매체 음악담당기자, 음악 전문 PD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음악 전문가 60명이 최고의 뮤지션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전문가들의 냉정한 심사를 거쳐 발표되며, 인디음악 또한 포괄적으로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후보자 명단에는 소위 말하는 ‘언더’와 ‘오버’ 음악인들의 비율이 적절하게 섞여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브라운아이드걸스, 카라, 백지영 등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들 또한 많은 부문의 후보에 대거 올라 있으며, 인디밴드 검정치마, 브로콜리너마저 등도 각각 6개,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는 되는 등 음악적 저력을 뽐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한 선정위윈단은 “이번 ‘대중음악시상식’을 통해 언더와 오버신의 격차가 줄어들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라며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소개함으로써 대중음악의 이해와 시상식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정위원단 측은 “지난해 정부 측 지원이 철회되면서 올해 역시 시상식 개최에 대한 전반적인 진행이 힘들었다.”며 “대중음악상은 대중음악을 문화 예술로 승화시켜 음악적 성취를 진지하게 평가하고자 마련한 것”이라고 전했다.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탈레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시상식 중심의 분위기가 아닌 애프터 파티를 연결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이 진행되며, 지난해 수상자와 후보자, 공로상 등에서 4개팀이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가수보다 음반과 곡에 주목하고 판매량이 아니라 음악적 성취를 선정 기준으로 삼고,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넘어 한국 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이 상의 목적이다. 지난 2009년 3월 열린 시상식에서는 록밴드 언니네이발관은 밴드 언니네이발관이 올해의 음반상을 비롯, 최우수 모던 록 노래, 최우수 모던 록 음반상을 수상하며 3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으며, 장기하와 얼굴들 역시 ‘올해의 노래’상과 ‘최우수 록 노래’, ‘네티즌이 선정한 남자아티스트’ 부문을 수상, 3관왕을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벌 상속녀 이보영-이시영 ‘스타일도 극과 극’

    재벌 상속녀 이보영-이시영 ‘스타일도 극과 극’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이보영과 이시영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응이 뜨겁다. 방영 전부터 화려한 볼거리로 눈길을 끈 ‘부자의 탄생’은 생계형 상속녀 이보영과 현대판 패리스 힐튼이라 불리는 이시영 캐릭터의 극과 극 스타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 속 이보영과 이시영의 서로 다른 매력에 대해 분석해봤다. 이보영 단발커트 VS 이시영 히피웨이브이보영은 기존에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보여줬던 것과 달리 이번 드라마에서 억척스러운 짠순이 캐릭터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특히 그녀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는 파격 변신으로도 화제가 됐다. 발랄하면서도 단아한 느낌을 동시에 느끼게 해 주는 단발머리는 벌써부터 ‘이보영 단발’ ‘이신미 머리’ 등으로 불리며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을 예감하고 있다. 그녀가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재벌가 상속녀와 어울리는 단정한 단발 커트를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모발 끝부분에 바깥으로 뻗치는 볼륨감을 줘 경쾌한 분위기를 살렸다. 준오헤어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셜리는 “이보영의 단발 커트는 앞 머리 없이 연출한 단아한 스타일로 기존에 그녀가 갖고 있던 이미지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모발 끝부분을 바깥으로 뻗치게 연출해 걸리시하고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이보영처럼 내추럴한 단발 머리를 연출하고 싶다면 모발 끝부분을 바깥으로 뻗치도록 롤 펌을 해 주면 된다.”고 말했다.재벌가의 철없는 상속녀로 등장한 이시영은 올 시즌을 강타할 히피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화려하고 볼드 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거기에 화려한 패션과 주얼리를 일치시켜 극중 이시영의 캐리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준오 헤어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셜리는 “이시영은 올 시즌 유행하고 있는 히피웨이브를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거기에 패션이나 주얼리 등을 더해 화려한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그녀처럼 화려한 글램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웨이브의 길이가 짧은 펌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대한 얇은 롯트로 스파이럴 펌을 해 주면 이시영처럼 컬링이 강한 웨이브 헤어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보영의 원 포인트 VS 이시영의 럭셔리룩그녀들의 확 바뀐 헤어스타일만큼이나 주목 받는 것이 바로 주얼리 스타일링. 특히 전혀 다른 패션 스타일처럼 주얼리 스타일링 또한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극 중 생계형 상속녀로 평소 깔끔한 오피스룩과 부착형 미니 이어링을 즐겨 착용하는 이보영은 1회 방송분에 등장한 파티 룩 스타일에서 원 숄더 드레스에 볼드 한 사이즈의 이어링만으로 포인트를 주는 원 포인트 스타일을 선보였다.한 편 이시영은 철부지 상속녀라는 캐릭터에 어울리도록 평상 시 스타일도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를 2개 이상 하고 등장한다. 특히 파티 룩 스타일에서는 볼드한 사이즈의 반지를 양 손에 여러 개 레이어드 하고 티아라와 이어링까지 착용해 화려함을 강조했다.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이보영과 같이 언포인트 스타일링을 하면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며 “이시영처럼 여러 주얼리를 한 번에 착용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이보영처럼 볼드한 주얼리를 하나만 착용하는 원포인트 스타일링이 현명하다.”고 말했다.사진 = KBS 방송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카라-브아걸, ‘대중음악상’ 2개 부문 후보 경합

    소시-카라-브아걸, ‘대중음악상’ 2개 부문 후보 경합

    지난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소녀시대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걸그룹 세 팀이 음악 전문가들이 선정하는 ‘2010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박빙의 승부를 겨룬다. 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탈레에서 열린 ‘한국대중음악상’ 후보발표 기자회견에서는 2010년 대중음악상을 빛낼 영광의 후보들이 공개됐다. 올해로 7회를 맞는 ‘한국대중음악상’은 대중음악평론가, 매체 음악담당기자, 음악 전문 PD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음악 전문가들이 최고의 뮤지션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전문가들의 냉정한 심사를 거친 후보자 명단에 걸그룹 세 팀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는 이번 시상식에서 ‘소원을 말해봐’와 ‘지’(Gee)로 최우수 팝 부문 노래,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 등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카라 역시 ‘미스터’와 ‘하니’로 소녀시대와 같은 부문 후보에 올라 경쟁구도를 형성했다. 지난해 ‘아브라카다브라’의 인기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던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 노래 등 2개 부문에서 하우스룰즈, 윤상과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탈레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시상식 중심의 분위기가 아닌 애프터 파티를 연결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이 진행되며, 지난해 수상자와 후보자, 공로상 등에서 4개팀이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가수보다 음반과 곡에 주목하고 판매량이 아니라 음악적 성취를 선정 기준으로 삼고,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넘어 한국 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이 상의 목적이다. 지난 2009년 3월 열린 시상식에서는 록밴드 언니네이발관은 밴드 언니네이발관이 올해의 음반상을 비롯, 최우수 모던 록 노래, 최우수 모던 록 음반상을 수상하며 3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으며, 장기하와 얼굴들 역시 ‘올해의 노래’상과 ‘최우수 록 노래’, ‘네티즌이 선정한 남자아티스트’ 부문을 수상, 3관왕을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인 “나쁜남자 매력적…남편 생각 안 들어”

    한가인 “나쁜남자 매력적…남편 생각 안 들어”

    배우 한가인이 남편 보다는 나쁜남자를 선택해 관심을 끌었다.한가인은 7일 서울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홀 ‘김남길 팬미팅’ 현장에 깜짝 등장해 “남편은 이 자리에서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배우 한가인과 김재욱, 이형민(나쁜남자 연출) 감독이 오는 13일 생일을 맞이하는 김남길을 위해 미리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팬미팅 진행을 맡은 류담은 “나쁜남자 멤버가 다모였다.”며 “한가인씨가 이들 중 굳이 선택하라면 어떤 나쁜남자가 좋은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말한 것.한가인은 “두분(김남길, 김재욱)다 멋있다.”며 “비교대상이 안될 것 같다. 각자 매력이 많기 때문에 둘 다 선택 하면 안 되냐?”(웃음)고 말했다.이에 김재욱은 “김남길과 대결을 펼치는 대립관계이다. 한가인을 가운데 두고 삼각관계를 맡았는데...”라고 말하며 한가인을 향해 마음을 내비쳤다.김남길은 “한가인이 이 자리에 와줘서 고마운 마음에 포옹했는데 김재욱은 동성애 느낌이 있어 두려웠다.”고 견제하듯 말해 폭소를 이끌어 냈다.한가인은 “세명(배우 김남길, 김재욱, 이형민 감독)중 선택하라고 하면 감독님을 선택 하겠다.”고 재치 있게 대답 했다.한편 3년 만에 안방 복귀 작으로 화제를 모은 한가인은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신분상승을 꿈꾸는 여자 문재인역을 맡아 오연수와 함께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제이원플러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희준, 팬 900여명과 33번째 생일파티

    문희준, 팬 900여명과 33번째 생일파티

    문희준이 33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하는 파티를 열었다. 문희준은 오는 14일 생일을 앞두고 지난 7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년천홀에서 팬클럽 ‘주니스트’ 900여명과 함께 행복한 생일 파티를 가졌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등장한 문희준은 팬들이 준비한 생일 축하송과 함께 케이크를 커팅하며 생일 파티를 시작했다. 이어 팬들의 다양한 선물들을 직접 하나하나 풀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진 문희준은 특유의 입담을 발휘,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문희준은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준비, 더욱 뜻 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먼저 문희준은 ‘문희준의 히트곡 월드컵’코너에서 자작곡 70여 곡 중 4집 수록곡인 ‘기억이란 작은 마을’을 자신의 최고의 곡으로 뽑았다. 이어 진행된 보드게임 형식의 코너에서 문희준은 팬들의 질문과 미션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희준은 최고의 순간에 대해 “솔로 3집 활동 때 드림콘서트 출연했을 당시 정말 많은 팬 여러분들의 응원에 뿌듯했고 행복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지키고 싶은 이미지를 묻자 “예능 프로그램 통해 유쾌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있지만 음악인으로서의 카리스마는 열심히 지키고 싶고 지키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으려고 한다.”고 답했다. 3시간여 동안 팬들과 생일 파티를 가진 문희준은 “팬들과 함께 하는 이 자리가 항상 기다려진다. 음악으로 교감하기는 공연과는 달리 직접 얼굴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 자리가 항상 너무 고맙다. 올해도 너무 즐거운 생일을 보내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싸이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홍정표(전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감사)씨 별세 지일(GTV 강원민방 문화재단 상임이사)지룡(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지원(영테크 대표)씨 부친상 유상병(대우조선해양 부장)씨 장인상 7일 부산의료원, 발인 9일 오전 6시30분 (051)607-2656 ●유상식(효자그룹 회장)씨 별세 지양(효자건설 부회장·효자원 부회장·창암장학재단 이사장)씨 부친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2)2227-7550 ●정태윤(한국수출보험공사 부사장)태영(자영업)씨 모친상 염수열(전 휴비스 전무)씨 장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010-2231 ●이종원(사업)종우(진승금속 대표)종경(이화여대 교수)종건(한국투자증권 전무)씨 모친상 김영동(사업)안광훈(덕우철강 대표)씨 장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16 ●서정주(전 상주군 교육장)씨 별세 진우(건축사)진권(하회마을종합식품 부사장)진영(전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진태(하회마을종합식품 대표)씨 부친상 이위덕(전 한국종합기술개발공사)이병호(에이스물류 회장)씨 장인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2)3010-2265 ●최경필(한국섬유기술컨설팅 대표·전 경방 고문)씨 별세 용돈(피씨디렉트 상무이사)봉돈(특허청 사무관)승돈(LG화학연구소 부장)씨 부친상 나준희(고은빛산부인과 원장)정수정(서울대 독어독문학과 강사)씨 시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631 ●신호현(공정거래조정원 원장)대현(싼웬트레이딩 대표)덕현(필리핀 거주)씨 모친상 임호상(팔경사 대표)김몽주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6901 ●김인환(전 한국국제물류협회 회장)씨 별세 김옥희(한국외국어대 연수평가원 교수)씨 남편상 김세일(해영글로벌 과장)세준(한섬디스플레이 디자이너)씨 부친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2)2258-5979 ●박노택(전 삼안건설 부회장)씨 별세 남규(사랑의교회 목사)씨 부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410-6912 ●조성경(전 자연종합건설 업무이사)씨 별세 성창(건설공제조합 인천지점장)씨 동생상 성범(중훈DNC 관리본부장)씨 형님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6920 ●신민섭(농협중앙회 여신정책부장)씨 모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236 ●김수철(사업)신종훈(엠큐브미디어 대표)현성(삼성엔지니어링 차장)씨 모친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후 1시30분 (02)2227-7594 ●권세택(전 VIS NEWS 카메라 기자)씨 별세 김민경(홈메이드영어교습소 원장)씨 남편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2)2227-7541 ●추태균(한국예탁결제원 인사팀 부장)씨 부친상 5일 경남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55)270-1955 ●문정모(삼성증권 삼성동지점 부장)영희(송곡여고 교사)씨 부친상 7일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30분 (02)2072-2016 ●박성현(서울대 명예교수·한국연구재단 본부장)영현(강남대 교수)의현(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교수)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30분 (02)3410-3153 ●김동철(대구MBC 사장)씨 별세 7일 경북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53)420-6145 ●소영술(코트라 블라디보스토크 KBC센터장)씨 모친상 7일 분당제생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31)781-6725 ●권순석(전 민철산업 대표)순룡(대림산업 부장)씨 모친상 임동일(세명컴퓨터고 교장)유택상(유신코퍼레이션 전무)정충원(행정종합관리 대표)김상우(인푸르브 전무)씨 장모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50분 (02)2227-7590 ●오예환(전 총무처 공보관실)씨 별세 7일 부여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 (041)835-4444 ●최수묵(동아일보 미디어연구소 콘텐츠개발팀 기획위원)씨 모친상 7일 서울 청담동성당 영안실, 발인 10일 오전 8시 (02)549-0944 ●유창식(아시아경제신문 뉴스팀 팀장)수경(대림산업 과장)씨 부친상 김태범(워커힐호텔)씨 장인상 7일 건국대학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2030-7911
  • 신불사 시청률 ‘순풍’ 속 우려도 ‘모락모락’

    신불사 시청률 ‘순풍’ 속 우려도 ‘모락모락’

    “‘신불사’가 말한 블록버스터가 배우의상 아니겠지~”MBC새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여배우들의 의상이 상체 V라인(?)을 강조한 무늬만 블록버스터라는 의견이 고개를 들고 있다.기대치를 한껏 몸에 안은 MBC 주말극 ‘신불사’가 지난 6,7일 양일간 뚜껑을 열어보니 “여배우들의 화려한 의상만 블록버스터였다.” 지적이 적지 않은 것.드라마 ‘신불사’를 통해 재벌녀를 맡은 유인영이 등장한 7일 방송 장면에 섹시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며 몸매를 과시하는 신을 드러냈다. 또 파티현장서 유인영의 상체를 지나치게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 스타일을 비롯해 한채영이 파티장에서 가슴골을 드러낸 ‘클레비지룩’, 한고은의 원숄더 등이 선을 보였다.‘신불사’ 의 한 시청자는 게시판을 통해 “드라마를 보는 내내 좀 약하게 만든다는 느낌이 있다. 그냥 여배우들이 남성들 눈을 즐겁게 해주는데 그치는 건가...1회부터 너무 벗고 나온다”라고 우려했다.가족과 함께 시청하던 이모(송파구 30) 주부는 “초반 화려함과 볼거리로 기대를 갖고 보려고 했더니 원작만화를 봤던 기대감 때문인가 실망감이 컸다 ”며 “그래도 송일국의 연기 변신에 박수를 보낸다. 예상한 것 처럼 빛나는 주연이다.”고 말했다.이어 “제작진이 좀 더 힘을 내 배우들을 더욱 빛나게 이끌어 나갔으면 하는 기대감이 크다.”며 ‘신불사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신불사’는 박봉성 화백의 만화를 원작을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해 화제를 모았고, 첫 회 15.8%(AGB닐슨 전국 기준) 2회에서는 14.4%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사진=MBC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칠순 앞둔 ‘할머니 DJ’에 클럽이 들썩들썩

    디제이(DJ)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다? 영국의 한 클럽 파티에 백발의 스타일리쉬 한 디제이가 등장했다. 이 디제이는 블링블링한 큐빅으로 장식한 헤드폰과 광택소재의 푸른색 점퍼에 반지와 짙은 선글라스 등 세세한 액세서리에도 탁월한 감각을 뽐냈다. 게다가 디제잉 실력마저 일품이어서 저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그의 ‘정체’는 놀랍게도 칠순을 눈앞에 둔 할머니인 러스 플라워(69). 영국인인 러스 할머니는 고향에서 사람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는 일을 해 왔다. 하지만 5년 전, 한 클럽에서 열린 손자의 생일파티에 갔다가 일렉트로닉 음악을 처음 접했고, 이후 디스코 디제이가 되려는 피나는 노력이 시작됐다. 할머니는 프랑스인 프로듀서인 친구에게 4년 간 디제잉을 배웠다. 초반 1년 동안은 음악을 연주할 생각도 못한 채 디제잉 머신을 능숙하게 다루는 연습을 해야 했다. 그녀는 “처음 느낀 클럽의 분위기는 놀랄 만큼 뜨거웠다. 이후 나는 디제잉에 빠졌고, 많은 젊은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클럽의 젊은이들이 ‘당신처럼 되고 싶어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난 그들에게 ‘다른 사람처럼 되려고 하지 말고, 남들과 다른 자신이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충고한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할머니 디제이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그녀의 디제잉 모습을 담은 동영상과 기사가 인터넷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IT·가전플러스]

    [IT·가전플러스]

    ●클러치백 닮은 풀터치폰 삼성전자 애니콜 클러치 여성들이 소품을 넣을 때 사용하는 클러치백의 모습을 담은 풀터치폰이다. 퀼트 패턴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전면부에는 다채로운 빛을 반사하는 크리스털 키를 넣었다. 여성들을 위한 휴대전화답게 모임 일정을 관리해 주는 파티플래너 기능, 체중과 칼로리를 관리해 주는 칼로리 마스터, 현금과 카드 사용내역을 체크해 주는 미니가계부 등을 탑재했다. 여기에 300만화소 메인 카메라와 고화질 셀프샷을 위한 130만화소 카메라, 휴대전화 액정을 거울로 바꿔 주는 미러 기능, 어두운 밤길을 지켜 주는 SOS 기능 등도 갖췄다. KT를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대이다. ●국내 첫 1㎓ 스냅드래곤 장착 LG전자 넷폰 맥스 국내 최초로 퀄컴사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무선랜(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해 인터넷 사용성을 극대화한 풀터치폰이다.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는 1기가헤르츠(GHz)의 빠른 처리속도와 고화질 디빅스(DivX) 영상 재생을 지원하면서도 전력소모가 적은 것이 강점. 제품 하단에 터치패드 방식의 ‘핑거 마우스’를 장착해 인터넷 페이지 클릭 등이 쉽고 와이파이로 요금 부담 없이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처럼 각종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도 설치할 수 있다. 블루투스 기능과 500만화소 카메라,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지상파 DMB, 정전식 멀티터치 등 최신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췄다. ●80~900W 7단계로 세기 조절 밀레 빌트인 전자레인지 독일 가전회사 밀레가 출시한 빌트인 전자레인지(M8260-2)는 조리실 내부를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제작했다. 열이 음식물에 골고루 전달되고 청소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블랙 컬러 강화유리를 사용하면서 세련된 디자인까지 더했다. 특히 700W에서 작동하는 기존 전자레인지와 달리 80~900W까지 총 7개의 세기 단계를 음식물 특성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음식물 손상을 최소화했다. 조리 과정이 끝나고 음식물을 바로 꺼내지 않으면 최대 15분까지 자동으로 보온기능이 작동한다. 또 해동, 데우기 등 11개의 오토 프로그램이 탑재돼 있어 냉동식품이나 음식물을 신속하게 조리할 수 있다.
  • [부고]

    ●송재휘(전 재경부 이사관)씨 별세 유호(규당빌딩 대표)윤호(예문건축 〃)홍(미국 거주·사업)범(대림산업 토목사업본부 상무)씨 부친상 이선호(전 한국수출입은행 전무)신승현(전 한국관광공사 본부장)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30 ●이주성(충주대 사회과학대학장)주혁(현대캐피탈 전무이사)주연(SK C&C 상무이사)주희(서울 광장중 교사)씨 모친상 이재천(삼현피에프 부사장)씨 장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31 ●윤광덕(전 코트라 처장)항덕(라성정형기재단 사무국장)유덕(사업)경환(〃)씨 부친상 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2227-7572 ●정광수(KT 신사법인지사장 상무보)용수(우리플라워 대표)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410-6916 ●주정식(서경건설 이사)씨 별세 형준(현대자동차 대리)성연(NHN 차장)씨 부친상 양상환(NHN 과장)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5 ●조재길(전 SC제일은행 양재동기업금융지점장)재정(한국섬유소재연구소)씨 부친상 우수명(엘아이지특수전선 대표)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91 ●박중희(대주전자재료 부회장)씨 별세 재승(슈페리어 대리)소현(우성해운 〃)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9 ●임재업(동양일보 보은·옥천·영동취재본부장)재영(SCT 부장)경숙(타파웨어 충북대리점 대표)재상(충북건축사회 과장)씨 부친상 4일 보은 금강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10-8113-3800 ●이유형 준형(마이데일리 편집국장)씨 부친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30분 (02)2227-7594 ●이응우(기업은행 부장)씨 별세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32 ●정징환(건축설계사)씨 별세 현태(대전뼈사랑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4일 충남대병원, 발인 6일 낮 12시 (042)259-6944 ●배재홍(강원대 교수)재석(영남일보 편집위원)씨 모친상 박주양(자영업)이재수(〃)한홍덕(문수주유소 대표)황대성(구성전설 이사)씨 장모상 4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3)957-4442 ●김지석(부산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씨 부친상 4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1)550-9981 ●손유일(한남대 대외협력팀장)씨 장인상 4일 충남대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42)257-6943
  • 넥슨, 드래곤네스트 정식오픈

    넥슨, 드래곤네스트 정식오픈

    넥슨은 신작 액션RPG ‘드래곤네스트’의 정식오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지난달 18일부터 2주간 진행된 특별 시범서비스 ‘파이오니어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곧바로 돌입하는 오픈 서비스에는 ‘세인트헤이븐’ 지역이 추가 공개되고 최고 레벨이 상향(32레벨)되는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이로써 오픈과 동시에 스테이지 34개, 퀘스트(임무) 793개, 스킬 179개, 몬스터 56종 등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공개, 보다 풍성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넥슨은 정식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오는 25일까지 게임 내 이벤트 몬스터(크레이지 덕) 사냥 시 얻을 수 있는 응모권을 통해 경품 응모시 추첨을 통해 ‘W호텔 로맨스 패키지’, ‘애플 아이패드’, ‘디지털카메라’, ‘빈폴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또한 오는 19일까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한 시간 이상 접속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총60명에게 게임 내 몬스터 중 하나인 ‘하운드인형’을 선물하며, 3월 26일까지 드래곤네스트에서 스테이지 최고 난이도인 ‘어비스모드’ 공략에 성공한 영상을 게시판에 게재하면, 매주 한 팀(파티)을 선정해 팀원 모두에게 ‘빈폴 상품권’을 전달한다.여성 유저를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5일까지 여성 유저들에 한해 20레벨을 달성할 경우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화장품(비오템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 바디샵 신세경 러브글로스)을 선물할 예정이다.한편, 오픈과 함께 드래곤네스트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도 도입됐다. 넥슨은 PC방에서 드래곤네스트를 플레이 할 경우 경험치 추가 혜택과 부활 아이템인 ‘생명석’을 매일 5개씩 더 지급할 예정이다.사진=넥슨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女心 자극하는 특화폰 출시

    삼성전자, 女心 자극하는 특화폰 출시

    삼성전자가 여성을 위한 특화 휴대폰으로 여심 공략에 나선다.삼성전자는 디자인과 스타일, 기능 모두를 중시하는 여성 고객들을 위한 특화폰 ‘애니콜 클러치(SPH-W9500)’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애니콜 클러치’는 여성들이 소품을 넣을 때 사용하는 패션 아이템인 클러치백의 모습을 담은 풀터치폰이다.명품 클러치백을 연상시키는 퀼트 패턴 커버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고 전면부에는 다채로운 빛을 반사하는 크리스털 키를 넣어 엣지있는 모습을 연출했다.여성들을 위한 휴대폰 답게 다양한 여성 특화 기능을 두루 담았다.다양한 모임 일정을 관리해주는 파티플래너 기능, 식약청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체중과 칼로리를 관리해주는 칼로리 마스터, 현금과 카드 사용내역을 꼼꼼히 체크해주는 미니가계부 등을 탑재했다.3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함께 고화질 셀프샷을 위한 130만 화소 카메라, 사진 속 인물을 살아 있는 듯 생생하게 만들어 주는 3D 모션포토 기능, 버튼 하나로 휴대폰 액정을 거울로 바꿔 주는 미러 기능, 어두운 밤길을 지켜 주는 SOS 기능 등 여성들의 편의를 배려한 기능들도 두루 갖췄다.또한 패션 아이템이라는 제품 성격에 맞춰 3종 컬러(로맨틱 핑크, 베이지 실버, 블랙 골드)를 동시에 출시해 여성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애니콜 클러치는 여성들의 취향을 세심하게 고려한 애니콜의 노력이 돋보이는 휴대폰”이라며, “디자인과 기능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써의 감성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제품을 지속 출시해 여성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한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애니콜 클러치는 KT를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대이다.사진=삼성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아와 저녁식사 경쟁률 1682대1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인 김연아 선수와 ‘저녁 데이트’를 즐기게 된 10명의 팬이 뽑혔다. 이들은 ‘피겨 퀸’과의 만남을 위해 무려 1682대1의 경쟁을 뚫었다. 삼성전자는 김연아 선수와 저녁식사를 함께하는 ‘골든 제로 디너파티’에 참석할 10명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하우젠 에어컨 제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연아가 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팬들을 만나는 첫 번째 자리다. 이들은 5일 캐나다 토론토로 출발해 다음날 현지에서 김연아와 저녁 식사를 함께한다. ‘행운의 주인공’은 삼성전자가 지난 1월21일부터 20여일 동안 진행한 ‘김연아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통해 선발됐다. 무려 1만 682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강동운(22)씨는 “김연아 선수를 보고 2년 전부터 피겨 스케이팅을 배우기 시작했다.”면서 “이제는 전문가 수준으로 해설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피겨 스케이팅에 푹 빠졌다.”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드렁큰타이거-윤미래-리쌍, 日서 첫 합동공연

    드렁큰타이거-윤미래-리쌍, 日서 첫 합동공연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 힙합 듀오 리쌍이 일본에서 합동 공연을 펼친다. 세 팀은 오는 26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스텔라볼에서 비지, 정인과 함께 ‘크레이지 나이트’(Crazy Night) 파티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들은 모두 같은 정글 엔터테인먼트 소속 뮤지션으로 해외에서 합동공연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직 티켓 판매가 진행되지 않았지만 일본 유학생들과 힙합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공연 관련 공지가 되어 있는 사이트에는 많은 음악팬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공연은 오랜 시간 동안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 고국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목말라 했던 현지 교민과 유학생들에게 진한 향수와 함께 열정을 분출할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지난 해 6월, 8집 앨범을 발표한 드렁큰타이거는 오프라인 집계로 10만장을 돌파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리쌍 역시 6집 앨범 ‘HEXAGONAL’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기가 나와요”…결혼식날 출산한 여성

    여자가 한 남자의 부인이 되고, 아기의 엄마가 되는 데는 최소한 9-10개월 간격이 있어야 정상(?)이지만 하루 만에 부인과 엄마가 된 여자가 있어 화제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 산통을 느낀 신부가 병원으로 옮겨져 아기를 낳았다. 미국 오하이오 톨레도에서 벌어진 일이다. 2일 미 언론에 따르면 결혼식은 지난달 27일 열렸다. 두 사람은 여자가 아기를 잉태하자 출산 전 결혼식을 치르기로 하고 보름 전 날을 잡았었다. 병원에서 알려준 예정일은 3월 7일이었다. 충분히 시간 여유를 두고 날을 잡느라 잡은 셈이다. 하지만 결혼식 당일 신부가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입장을 하는데 문제가 터졌다. 갑자기 산통을 느끼기 시작한 것. 신부는 그렇지만 결혼식 도중에 아기가 태어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잠시 배가 아픈 것으로 가볍게 여기고 결혼식 내내 통증을 참아냈다. 하지만 결혼식이 끝나고 파티장에서 끝내 신부는 “병원으로 가자.”고 신랑에게 호소했다. 아기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신부는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실바니아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아들을 순산했다. 결혼기념일과 첫 아이의 생일이 같아져 버린 부부는 “병원에서 예정일을 3월 7일로 얘기해줬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면서 “모든 일을 ‘순서’대로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반지의 제왕’ 뛰어넘는 소설 원작 영화 나오나

    ‘반지의 제왕’ 뛰어넘는 소설 원작 영화 나오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설 원작 영화들의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미 릭 라이어던의 판타지 소설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앨리스 세볼드의 2002년 작 ‘러블리 본즈’, 전 세계에서 1800만부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꼬마 니콜라’ 등이 영화화 되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국내 영화 중에는 ‘채식주의자’가 소설가 한강의 동명 연작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개봉을 앞둔 영화 중에는 팀 버튼과 조니 뎁이라는 ‘환상의 복식조’가 다시 호흡을 맞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4일 개봉), 또 다른 복식조 마틴 스콜세지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디파티드’ 이후에 다시 뭉친 ‘셔터 아일랜드’(18일 개봉) 등의 소설 원작 영화가 흥행과 작품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가브리엘 살바토레 감독의 ‘애즈 갓 커맨즈’, 이누도 잇신 감독, 히로스에 료코 주연의 ‘제로 포커스’, 떠오르는 청춘스타 채닝 테이텀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어 존’ 등 다양한 소설 원작 영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애즈 갓 커맨즈’는 이탈리아 최고 소설가로 꼽히는 니콜로 아망띠의 소설을 영화화 한 것으로, 위태로운 일상을 살아가던 부자(父子)가 그들의 친구가 일으킨 어마어마한 실수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로 포커스’는 일본 최고의 추리 소설가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이 원작으로 히로스에 료코 외에도 나카타니 미키, 기무라 티에 등 일본의 대표적 여배우들이 총출동한 작품. 일본 아카데미 11개 부문을 휩쓸어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사진= 프리비전 엔터테인먼트, 사진설명=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소설 원작 영화들. 위부터 ‘셔터 아일랜드’, ‘제로 포커스’, ‘디어 존’, ‘애즈 갓 커맨즈’.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리포터’ 래드클리프 “난 동성애자 아니야”

    ‘해리포터’ 래드클리프 “난 동성애자 아니야”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20)가 동성애자라는 소문에 대해 강하게 부정했다. 미국 MTV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래드클리프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라. 하지만 나는 동성애자가 아닌 이성애자” 라고 말했다. 그는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그는 당연히 동성애자야. 그는 게이 페이스(Gay face)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며 “ 게이 페이스 라는 말 자체가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고 밝혔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게이 소문은 연극 ‘에쿠우스’에서 전신누드로 열연하면서 불거져 나오기 시작했다. 뉴욕 브로드웨이 에쿠우스 공연 중 만난 여장남자와 저녁을 같이하고 파티에서 팔짱을 낀 모습이 알려지면서 게이소문이 퍼져나갔다. 지난해에는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 폭력방지를 위한 자선모금에 거액을 기부했고, 동성애 잡지인 ‘에티튜드’(Attitude)의 커버모델이 되면서 성정체성에 대한 의문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전 인터뷰에서는 “사람들이 나를 동성애자라고 생각하는데 멋지다(Awesome)” 고 말해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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