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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형돈-한유라, 로맨틱 생일 사진 공개 ‘훈훈’

    정형돈-한유라, 로맨틱 생일 사진 공개 ‘훈훈’

    개그맨 정형돈과 한유라 부부가 신혼 재미(?)가 느껴지는 생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방송 작가로 알려진 한유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에 “울 여보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달콤한 글과 함께 정형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두 사람은 신혼부부같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집안은 다채로운 색상의 풍선과 촛불들로 장식돼 로맨틱한 분위기가 풍겼다. 행복한 남편인 정형돈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촛불을 끄자 한유라는 사랑스럽게 남편을 바라보고 있었다.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은 “정형돈이 부럽다. 나도 깜짝 파티를 해주는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잉꼬부부가 따로 없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라.” “훈훈한 신혼부부다.” 등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사진 = 한유라 미니홈피 캡처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대앞 인디밴드 강남 나들이 간다

    홍대앞 인디밴드 강남 나들이 간다

    서울 홍대 앞 인디 밴드가 강남 테헤란로에 나들이 간다. 뜨거운 감자, 라벤타나,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 새달 7일부터 나흘 동안 매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LIG아트홀 무대에서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봄, 가을 6주씩 LIG아트홀 야외무대에서 열린 점심 콘서트 ‘특별한 수요일’을 통해 테헤란로 시민들을 만났던 36팀 가운데 가장 호응이 높았던 네 팀이다. 첫날 무대는 방송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C(보컬·기타)와 고범준(베이스)으로 축소 개편된 2인조 밴드 뜨거운 감자가 나선다. 뜨거운 감자는 공연에 앞서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탱고를 재즈로 재해석하는 5인조 밴드 라벤타나가 뒤를 잇는다. 정태호(아코디언)를 주축으로 결성됐다. 라틴 느낌이 묻어나는 신파조 멜로디에 키치적인 노랫말을 듬뿍 발라 마니아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5인조 밴드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은 9일 무대에 선다.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린 2인조 밴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20년 지기인 조브라웅(기타)과 임꼭병학(베이스)이 몽환적인 모던록 사운드를 선사한다. 이번 인디 콘서트는 LIG아트홀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도시민들에게 감성적인 휴양지를 제공하고자 여는 ‘어번(도심) 파티’ 시리즈 가운데 하나다. 오는 10월에는 재즈뮤지션 정중화(베이스·트롬본), 손성제(색소폰), 서영도(베이스), 강산에 밴드, 어어부 프로젝트가 나서는 두 번째 인디 콘서트가 열린다. 3만원. 1544-3922.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진짜 개 맞아?”… 엄마 미소 짓는 애완견 화제

    “포토샵 아니에요~” 최근 미국의 한 애완견 주인이 사람과 놀랄만큼 흡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개의 사진을 제보해 화제로 떠올랐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라벨로(22)는 얼마 전 프랑스산 비숑프리제 종(種)과 푸들을 교배한 애완견인 ‘릴리’의 생일을 맞아 ‘성대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주인공이 된 개는 사람처럼 테이블에 바로 앉아, 생일축하용 고깔모자를 쓰고 케이크를 마주했다. 라벨로가 축하 사진을 찍으려는 찰라, 릴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깜짝 놀랄 ‘사람미소’를 지었다. 입 꼬리는 귀를 향해 올라갔고, 웃음을 짓는 눈은 정확히 렌즈를 바라보고 있었다. 주인은 “평소에도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을 매우 잘 했는데, 이런 ‘베스트 포토’가 탄생할 줄은 몰랐다.”면서 “가끔 우울한 척, 고상한 척 하는 표정을 짓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자에 바로 앉아있는 것을 좋아하며, 밥을 먹을 때나 잠을 잘 때에도 사람과 똑같이 하길 원한다.”면서 “가끔은 ‘릴리가 정말 개가 맞을까’하는 의심이 들 정도”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셔터아일랜드’, 조니뎁·팀버튼 누르고 첫주 1위

    ‘셔터아일랜드’, 조니뎁·팀버튼 누르고 첫주 1위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팀 버튼과 조니 뎁 콤비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눌렀다. 영화 ‘디파티드’에서 감독과 배우로 성공적인 호흡을 맞춘 스콜세지 감독과 디카프리오는 새 스릴러 영화 ‘셔터 아일랜드’로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 그 결과, 2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주 개봉한 ‘셔터 아일랜드’는 19일부터 21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 관객 33만 6257명을 동원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셔터 아일랜드’는 미국 보스턴의 셔터 아일랜드에 있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보안관들이 실종된 수감 환자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며 겪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지난 2월 미국 개봉 당시에도 개봉 첫 날부터 141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2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지난 2주 간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했던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지난 주말 3일 동안 30만 3709명(누적관객 177만 5709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로 물러났다. 또 지난 18일 ‘셔터 아일랜드’와 동시 개봉한 나문희와 김수미 주연의 코미디 영화 ‘육혈포 강도단’은 24만 3031명(누적관객 30만 4266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한편 개봉 8주차에 접어든 송강호, 강동원의 ‘의형제’는 주말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고, 18일 개봉한 감우성 주연의 ‘무법자’는 5위에 그쳤다. 사진 = 영화 ‘셔터 아일랜드’ 스틸 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상상마당 릴레이 콘서트 보러갈까

    ‘더 밀도 있게, 더 다양하게.’ 서울 홍익대 앞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이 2010년 릴레이 콘서트 리얼 주크박스를 연다. 오는 25일부터 4월30일까지 매주 주말 릴레이 라이브 무대를 꾸리는 것. 지난해 월요일을 빼고 50여팀이 34일 연속 라이브 무대를 꾸려 갈채를 받았던 바로 그 릴레이 콘서트다. 올해에는 주말에만 집중하며 공연 밀도를 높인다. 그래도 30여팀이 17일 동안 공연을 펼쳐낸다. 지난해 록과 포크에 치우쳐 있었다면 이번에는 재즈, 국악, 힙합까지 장르가 다양하고 깊어졌다. 힙합 듀오 리쌍의 객원 보컬이자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정인과 지난해 인디뮤지션 등용문 헬로루키를 통해 이름을 알린 5인조 하드록 밴드 더 칵스가 25일 전야 파티를 여는 게 시작이다. 이후 장르별로 바통이 이어진다. 언니네이발관 기타리스트였던 정바비(본명 정대욱)를 중심으로 2000년 결성된 모던록 밴드 줄리아하트, 프리재즈에서부터 월드뮤직까지 다양한 음악적 편린을 선사하는 베이시스트 서영도, 전통음악의 현대화를 시도해 대중과 소통하고자 하는 퓨전국악 밴드 훌, 힙합레이블 하이라이트의 탈로알토 등이 줄줄이 나선다. 마지막 4월30일에는 속주 기타리스트 박영수가 이끄는 메탈밴드 지하드가 2집 발매 기념 공연을 펼치며 대미를 장식한다. 황우성 상상마당 공연 담당 매니저는 “올해 리얼주크박스의 취지는 홍대 앞 인디 음악계에 다양한 장르가 숨쉬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각 공연 입장료는 1만 5000원에서 3만원 사이지만, 4만원짜리 자유이용권이면 모든 공연을 볼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상상마당 홈페이지(www.sangsangmadang.com) 참조.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20일(土) TV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오전 10시) 유럽의 지붕 알프스. 그리고 알프스 중앙에 위치한 인스브루크(Innsbruck). 산의 나라로 불려온 티롤(Tirol)주의 주도인 인스브루크는 해발 570m의 분지에 위치해 유럽 최고의 휴양지로 인기가 높다. 만년설의 신비와 산을 닮아 소박한 티롤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찾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로 떠나 본다.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나비효과’는 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가 1972년 발표한 논문 제목이다. 컴퓨터로 기상을 예측하는 방정식을 풀던 로렌츠는 기초값이 0.0001만 달라져도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과연 예보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한계가 있으며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이 필요한 걸까. ●역사스페셜(KBS1 오후 8시) 일본 고대문화 발상지의 하나인 아스카. 이곳에서 두 개의 작은 고분 기토라와 다카마쓰총이 발견된다. 이 두 고분이 발견된 아스카는 일본 황족의 고분들이 밀집된 지역이다. 그러나 미스터리하게도 두 고분에서는 고구려풍의 벽화와 천문도가 발견된다. 도대체 누가 이런 그림을 그린 것이며, 이곳엔 어떤 이가 잠들어 있는 것일까. ●거상 김만덕(KBS1 오후 9시40분) 만덕은 할매와 동아를 찾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오 가는 동문객주에 머문다. 밥값 대신 객주 광에 쌓인 화장품 재고를 기발하게 처분하지만, 어린 기생 요화가 화장독이 올랐다고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곤란에 처한다. 만덕은 요화의 얼굴이 망가진 다른 이유를 밝혀내 상황을 수습하지만, 결국 동문객주에서 쫓겨나고 만다. ●인생은 아름다워(SBS 오후 10시) 민재는 요리 프로그램 녹화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시어머니 공항 마중에 늦는다. 시어머니는 40분이나 길에서 떨게 했다고 분통을 터뜨리고, 민재는 40분이 아니라 14분이라고 말한다. 한편 펜션 손님들의 바비큐 파티를 거들던 호섭은 낯선 노인의 방문에 의아해하고, 친할아버지도 몰라보냐고 꾸짖는 노인의 호통에 깜짝 놀란다. ●세계의 다큐멘터리<세계의 정원>(EBS 오후 4시) 브라질 최고의 조경설계사이자 예술가인 불레 막스가 추상적인 자신의 그림과 리우데자네이루의 거리 및 도시 경관의 혁신적인 조합을 시도해 만든 세계 최대의 공공정원 코파카바나 산책로를 찾아가 본다. 또 태평양 연안의 자생식물들로 정원을 꾸며 놓은 유명한 칠레 정원사를 만나 본다. ●라이브 H(OBS 오후 9시50분) 한 번만 들어도 몸을 들썩거리게 하는 신나는 리듬을 자랑하는 스타밴드 ‘카피머신’과 8년 만에 2집 앨범을 가지고 온 오소영의 무대가 펼쳐진다. ‘카피머신’은 보컬 준다이의 랩과 무대매너로 관객을 사로잡기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또한 싱어송라이터 오소영은 2001년 1집 ‘기억상실’을 통해 두꺼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 장동건, 이병헌이 즐겨 찾는 은밀한 공간은?

    장동건, 이병헌이 즐겨 찾는 은밀한 공간은?

    ’톱스타 장동건, 이병헌이 즐겨 찾는 그들만의 공간이 있다?’ 오늘(19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비하인드’가 장동건, 이병헌 등이 즐겨 찾는 그들만의 은밀한 공간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개그맨 L씨의 술집 폭행 사건, 인기모델 B씨와 M씨의 클럽 난동사건은 모두 술집에서 일어난 일들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으며 동시에 온갖 소문의 온상이기도 한 연예인 술자리는 과연 어디서 어떻게 이뤄지는 것일까. 영화사 회식, 대형 기획사 파티가 매일 열린다는 한 클럽, 그리고 이병헌·장동건 등 주로 톱스타들이 단골로 출입한다는 그곳이 ‘비하인드’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 또 이날 방송에는 대표적인 미녀와 야수 커플로 꼽히는 최고의 배우 김혜수와 감초 역할 전문 배우 유해진이 사랑에 빠진 진짜 이유를 분석한다. 지인들 사이에서 ‘김혜수-유해진 커플’로 불린다는 일반인 커플 전경진씨와 김준환씨. 연봉 3억원의 미녀 전경진씨가 경악할 외모를 가진 남친 김준환씨의 어떤 매력에 끌렸을지, 실제 미녀들이 꽃미남과 야수와의 실험미팅을 통해 각각 나타난 그녀들의 놀라운 속마음도 밝혀진다. 이 외에 억대 연봉의 럭셔리 무속인부터 손님을 알선하는 바람잡이 무속인까지 무속인에 둘러싼 갖가지 진실들도 파헤칠 예정이다. ’비하인드’는 세상의 갖가지 현상들에 의구심을 갖고 그 이면에 담긴 진실을 파헤치는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16살 연하와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조연우가 MC를 맡고 있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짜 강동희, 만수 유재학 넘을까

    초짜 강동희, 만수 유재학 넘을까

    “쉬운 팀은 아니지만 못 넘을 팀도 아니다.” 동부 강동희(왼쪽) 감독이 자신 있게 내뱉었다. 20일부터 시작되는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상대인 정규리그 우승팀 모비스를 두고 한 말이다. 강동희 감독은 불리할 거란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6강 PO에서 3연승으로 LG를 제압했다. 모비스와의 정규리그 상대전적에서 2승4패로 열세지만 강 감독은 위축되지 않고 있다. 4, 5라운드에선 큰 점수차로 이겼고, 마지막 대결에선 주전을 뺀 1.5군이 상대했기에 지는 게 당연했다는 설명이다. 모비스에 대비한 맞춤전략을 준비하고, 떨어진 체력만 끌어올린다면 못 넘을 상대가 아니라고 했다. 강 감독은 “모비스는 끈끈한 조직력과 외곽슛이 돋보이는 팀이다. LG와 달리 신장 면에서도 우리가 뒤지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모비스 유재학(오른쪽) 감독은 느긋하다. 리그 우승을 확정 짓자마자 선수단과 함께 강원 양양에서 2박3일간 여행을 즐겼다. 온통 눈으로 하얗게 뒤덮인 풍경을 보며 스트레스를 날렸고, 리조트에서 물놀이도 했다. 동부와 LG의 6강PO가 벌어졌던 시간엔 바비큐파티도 가졌다. PO 생각은 접어두고 오롯이 휴식에만 집중한 셈. 용인 숙소로 돌아온 뒤에도 훈련은 3시간 정도의 웨이트 트레이닝이 전부였다. 모든 전술과 패턴이 강인한 체력에서 나오는 만큼 체력회복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유 감독은 “누가 올라오든 체력소모를 하고 왔어야 했는데 LG가 너무 쉽게 졌다.”면서 “동부도 5일을 쉬고 오는 만큼 경기감각에서 우리가 손해”라고 아쉬워했다. 동부의 마퀸 챈들러(혹은 조나단 존스)-김주성-윤호영으로 이어지는 장신 조합을 경계했다. 브라이언 던스톤(혹은 애런 헤인즈), 함지훈뿐인 모비스가 상대할 땐 매치업상 한 자리가 비기 때문. 그러나 그는 “준비를 많이 했고 선수들 사기도 높다. 리그에서 여섯 번 붙었기 때문에 특별한 변화를 주진 않겠다.”고 말했다. 겁없는 ‘초짜’ 강동희 감독과 챔피언에 목마른 ‘만수’ 유재학 감독 중 누가 웃을지 결과가 주목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잘못된 美정치절차에 대응하려 나섰죠”

    “잘못된 美정치절차에 대응하려 나섰죠”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버락 오바마 민주당 정부 출범 이후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보수성향의 풀뿌리 정치참여 운동인 ‘티 파티’에 대응하는 진보성향 정치참여 운동인 ‘커피 파티’를 한인 1.5세 여성이 조직, 주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워싱턴과 버지니아주 일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제작자이자 여성운동가인 애너벨 박(41·한국명 박수현)이다. 박씨가 이끄는 커피 파티는 13일(현지시간) 미 전역 350여개의 커피전문점에서 토론회를 갖고 극단적인 파당적 성향을 보이는 현재의 미국 정치 상황과 풍토를 논의했다. 커피 파티가 오바마 행정부의 큰 정부와 재정적자 확대에 반대하는 보수성향의 티 파티에 대응세력으로 성장, 영향력을 갖게 될지 주목된다. 커피 파티는 미 의회가 부활절 휴회에 들어가는 오는 27일 처음으로 전국 총회를 열어 각 지역구 출신 의원들을 상대로 풀뿌리 의견을 대변할 것을 촉구하는 운동 방법을 협의하기로 했다. 티 파티도 이날 활동 1주년을 기념해 전국 50여곳에서 집회를 열 계획이어서 27일은 미 전역이 보수와 진보 진영 간의 논쟁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커피 파티는 박씨가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커피 파티’를 제안한 뒤 두 달 새 회원이 13만 8000명으로 급증했다. 박씨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잘못된 미국 정치 절차에 대응하고 나선 것이 커피 파티”라면서 “깨어나 일어나 미국 정부가 우리를 대표하도록 힘써 노력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태어나 9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가 텍사스와 메릴랜드에서 자란 박씨는 보스턴대에서 철학을,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마셜장학생으로 정치이론을 전공했다. 이후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여성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위안부 결의안’의 미국 하원 통과 때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버지니아주 프린스 윌리엄스 카운티에서 중남미 이민자들에 대한 차별입법의 폐해를 고발한 다큐멘터리 ‘자유 9500’으로 샤롯영화제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위안부 결의안 121호’와 관련된 다큐멘터리도 곧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대선 당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진영에서 동영상 담당자로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kmkim@seoul.co.kr
  • ‘재벌녀’ 이시영, 패리스 힐튼과 닮은 점은?

    ‘재벌녀’ 이시영, 패리스 힐튼과 닮은 점은?

    한국의 패리스 힐튼은 실제 패리스 힐튼과 얼마나 닮았을까. KBS 2TV ‘부자의 탄생’에서 이시영이 극중 ‘힐튼형 재벌녀’ 부태희로 분해 실제 패리스 힐튼을 재현해 내고 있다. 쇼핑에서부터 강아지, 플레시 세례 등을 좋아하는 것까지 이들을 비교, 분석해 보았다. 극중 “한번 입으면 패션이지만 두 번 입으면 굴욕” 이라는 부태희는 자신을 치장하는데 열과 성의를 다한다. 명품 옷을 고를 때보다 더욱 신중하게 재산에 어울리는 남자를 찾는 것이 상속녀의 유일한 임무라는 그의 신념 때문이다. 패리스 힐튼 역시 1년 내내 같은 옷을 입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이들의 스트레스 해소법 중의 하나가 쇼핑이다. 앨범을 준비할 당시 패리스 힐튼이 받은 스트레스를 아버지가 소유한 그룹의 호텔 지하 명품 매장을 휩쓸면서 다 풀었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다. 지난 9일 방송분에선 케이크를 게걸스럽게 먹는 이시영의 코믹 연기가 화제였다.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디자인한 강렬하면서도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채 케이크를 입 안으로 꾸역꾸역 집어넣었다. 부태희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케이크를 찾는 것. 파티광으로 유명한 패리스 힐튼 역시 ‘특별한 케이크’ 를 사랑한다. 남자친구와의 기념일, 애완견의 생일 등 특별한 날에 주문한 케이크는 기자들에게 특종경쟁을 일으킬 만한 기사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 이들 두 ‘패리스 힐튼’ 은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는 ‘셀레브리티’ 이기도 하다. 기자들의 질문과 플래시 세례를 받는 것을 즐기는 이들은 행사장에 들어서기 전 반드시 포토월에 선다. 항상 파파라치를 몰고 다니는 패리스 힐튼 역시 힐튼가의 상속녀라는 점을 이용해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어떤 행사장에서든지 도도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카메라의 시선을 즐긴다. 이시영의 강아지 사랑은 각별하다. 그녀는 미니홈피를 통해 가끔 그녀의 스케줄과 함께 한다는 두 애완견 ‘까미유와 라라’ 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패리스 힐튼의 강아지 사랑 역시 호사가의 입에 오르내리는 단골 소재다. 그녀의 애완견이 일반인들보다 더 호사로운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 지난 2007년 한국을 방문했을 때 그녀가 특별히 들렸던 곳 역시 한국이 애완견 숍이었다. 한편 “재벌은 피가 아니라 노력” 이라는 주제를 그리는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은 15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이다해 ‘미스터월드 2010’ MC 발탁

    ‘추노’ 이다해 ‘미스터월드 2010’ MC 발탁

    탤런트 이다해가 10억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계 대회 MC로 나선다.이다해는 오는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의 훈남을 가리는 ‘미스터월드 2010’의 파이널 무대에서 영국 출신 인기가수 겸 슈퍼모델 앨리샤 딕슨(Alesha Dixon)과 공동 MC를 맡게 됐다.’미스터 월드대회’는 세계 최고의 미인대회인 미스월드를 주최하는 미스월드조직위원회(MWO)에서 격년제로 개최하는 세계 대회로, 60년 가까이 명맥을 이어온 권위 있는 대회다. 이번’미스터 월드대회’는 전 세계 80여 개국의 훈남들이 모일 것으로 알려졌다.이다해는 미스터월드 선발대회를 통해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해외 영화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일반 시청자들에게 단박에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다. 이다해는 KBS 2TV 퓨전사극 ‘추노’ 촬영 틈틈이 대회 진행을 연습하고 있다.특히 이다해는 동양적인 외모와 도시적인 매력을 두루 갖춘 데다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하다. 호주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 글로벌 문화에 익숙하다는 것도 그녀의 장점이다.또 이다해는 170cm가 넘는 큰 키에 늘씬한 몸매, 동양의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외모로 주최 측의 적극적인 러브콜을 받았다는 후문이다.최근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워너브라더스의 초청으로 할리우드 배우들과 함께 캐릭터 론칭 파티에 참석한 바 있는 이다해는 워너브라더스 글로벌의 브래드 글로브 대표와 개별만남을 갖고 작품에 출연해달라는 러브콜을 받아 주목받은 바 있다. 이에 해외 활동의 본격적 시동을 걸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오는 12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미스터월드 세계대회는 16박17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다해는 대회 마지막 날인 27일 파이널 무대를 통해 전 세계 140여 국의 세계 유수 방송사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이트데이, 연인과 어떤 영화볼까

    화이트데이, 연인과 어떤 영화볼까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제목이 비슷한 두 편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가 개봉을 했다. 나란히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사랑은 너무 복잡해’와 ‘사랑은 언제나 진행중’은 제목 외에도 닮은 점이 많다. 두 편 모두 이루어질 듯 말 듯 미묘한 감정선을 타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공식을 잘 따르고 있다. 또한 주인공이 이혼 경력이 있는 커리어우먼이라는 점도 닮았다. 물론 메릴 스트립과 캐서린 제탄존스라는 주연 배우의 무게감은 확실히 차이가 난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커플과 함께, 아니면 친구와 함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를 보고 싶다면 어느 영화라도 괜찮다. 하지만 ‘사랑은 언제나 진행중’을 보고 나면 한동안 연하남과 사랑에 빠지는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 ◆ 복잡함을 풀어줄 유쾌한 수다 ‘사랑은 너무 복잡해’ 로맨틱 코미디의 두 여제가 만났다. 영화 ‘사랑은 너무 복잡해’는 낸시 마이어스와 메릴 스트립의 만남만으로도 기본은 한다. ‘왓 위민 원트’와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로맨틱 홀리데이’ 등의 전작을 통해 이미 여성의 심리를 뚫어보는 혜안을 자랑한 낸시 마이어스는 이번 영화에서도 전매특허인 재치 있는 대사들의 향연을 펼쳐 보인다. 엘르 매거진(Elle Magazine)은 이 영화에 대해 “웃다가 죽을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메릴 스트립은 파티쉐인 제인 역을 맡아 열연했다. 제인은 성공적인 커리어를 구가하고 있는 당당한 이혼녀이지만 전 남편과 젊은 건축가 아담 사이에선 사랑 앞에 설레는 여자로서 고민한다. 제목 그대로 사랑은 너무 복잡하니까. 한국 나이로 환갑을 넘긴 메릴 스트립의 연기는 명불허전. 아카데미시상식 최다 노미네이션 기록은 절대 우연이 아니다. 커플 관객에게도 좋지만 낸시 마이어스의 팬이라면 여자들이 함께 보기에도 좋은 영화다. 너무 복잡하기만한 사랑에 대해 수다를 함께 떨어줄 남자가 흔치 않을지도 모른다. ◆ 연하남에 대한 환상충족 ‘사랑은 언제나 진행중’ 할리우드에서도 연상연하 커플의 인기가 거세다. 일과 사랑 모두를 잡고 싶은 싱글맘 샌디(캐서린 제타존스 분)와 샌디보다 15살이나 어린 연하남 내니(저스틴 바사 분)의 만남은 여성 관객들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사랑은 언제나 복잡해’의 알렉 볼드윈에 비하면 너무도 풋풋한 저스틴 바사는 극중에서 훌륭한 데이트 상대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가사와 육아까지 해결해주는 그야말로 ‘완소남’이다. 로맨틱 코미디 성공의 관건은 역시 공감대 형성. 성공한 스포츠 캐스터인 샌디는 집에 오면 아이들에게 헌신적인 엄마이기도 하다. 현대 도시생활에 익숙한 여성이라면 일과 가정을 모두 지키고자 노력하는 샌디에게 감정이입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그런데 여기 공감에서 판타지로 상황을 바꿔 줄 연하의 백마 탄 기사 내니가 등장한다. 일과 가정을 지키면서 연하남과 사랑까지 할 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여성 관객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할 영화. 사진=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밤’ 단비 출연 닉쿤-송지효 “천사가 따로없네”

    ‘일밤’ 단비 출연 닉쿤-송지효 “천사가 따로없네”

    2PM 닉쿤과 배우 송지효가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단비’ 팀과 필리핀 파야타스를 찾은 이들은 현지 아이들을 위해 쓰레기를 줍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파야타스는 쓰레기가 산을 이루고 있는 곳. 이곳 주민들은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를 먹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다. 평소 착한 성품으로 소문난 닉쿤은 필리핀 현지의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아이들을 위해 어떤 힘든 일도 상관없으니 더 많이 일하게 해달라며 강한 의욕을 보여 보는 이들의 귀감이 됐다. 아이타 족을 만나서는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듣고는 땀을 뻘뻘 흘리며 도와 진정한 나눔의 의미도 몸소 실천했다고. 닉쿤과 함께 필리핀을 방문한 송지효는 아이들과 어울리며 최초로 방송에서 다이빙 포즈를 선보였다. 송지효는 출연진들의 몰래 카메라 시도에도 별다른 의심없이 몇 차례고 물속으로 뛰어들어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물했다. 이들은 ‘단비’ 팀과 함께 아이들을 위해 깨끗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목욕을 하고 바비큐 파티도 열고 물놀이도 즐기는 등 아주 특별한 추억 만들기도 함께 했다. 특히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를 먹어야 하는 슬픈 현실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이번엔 ‘우물’ 이 아닌 ‘빵집’ 으로 새로운 기적을 선물하고 돌아왔다. 방송은 오는 14일 오후 5시 20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영화] 사랑은 너무 복잡해

    [새영화] 사랑은 너무 복잡해

    이제 아들도 대학교를 졸업해 품을 떠나간다. 덩그렇게 혼자 남은 집은 정말 적막하다. 애들은 애지중지 자기들을 키워준 엄마는 신경도 쓰지 않는 것 같다. 졸업 ‘쫑파티’에 도와줄 것 없냐고 했더니 신용카드나 달라고 하고 함께하고 싶은 엄마 마음은 몰라준다. 10년 전 이혼한 전 남편 제이크(알렉 볼드윈·왼쪽)와 이제는 쿨하게 이야기를 나눌 정도가 됐지만 그의 탱탱한 젊은 부인에겐 은근히 신경이 쓰인다. 늘어진 눈꺼풀 때문에 성형외과를 찾았다가 제이크와 마주쳤다. 아, 창피하다. 치과에 왔다고 거짓말을 했다. ‘섹스 앤드 더 시티’의 주인공처럼 걸쭉한 육담으로 함께 수다 떨 친구들도 있지만 왠지 허전하다. 이제 혼자 사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마음 먹었는데 친구들은 자꾸 연애를 해 보란다. 그래, 이제 나는 사랑받고 싶어. 집을 증축하는 일 때문에 만난 건축 설계사 아담(스티브 마틴)에게 은근히 마음이 끌린다. 다정다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큰 것 같다. 전 남편도 다시 연애를 해 보자며 막무가내로 치근덕거린다. 자신을 떠받들던 젊은 부인이 이제는 상전이란다. 은퇴를 앞두고 변호사 일도 편하게 하고 싶은데, 자꾸 아이를 낳자고 조른단다. 쌤통이네. 그런데 아들 졸업식을 위해 가족들이 뉴욕에 모인 날 제이크와 사고를 쳤다. 내가 미쳤지…. 연애, 결혼, 이혼 등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었음에도 인생의 황혼기에 찾아든 사랑에 헷갈려 하는 빵집 여사장 제인(메릴 스트립·오른쪽)의 이야기를 담은 ‘사랑은 너무 복잡해’는 로맨틱 코미디가 젊은 층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유쾌한 작품이다. 스트립, 볼드윈, 마틴이 연기한 주름살에 배까지 나온 장년의 이혼 남녀들은 ‘나이가 매력’이라는 사실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왓 위민 원트’,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로맨틱 홀리데이’에서 여성 공감대를 형성하며 로맨틱 코미디의 달인으로 자리매김한 낸시 마이어스가 연출·각본·제작을 맡았다. 청소년관람불가. 114분. 11일 개봉.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NTN포토] 한예슬 “기부금 전달하러 왔어요”

    [NTN포토] 한예슬 “기부금 전달하러 왔어요”

    11일 오전 서울 혜화동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진행된 ‘도미노 피자 창립 20주년’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배우 한예슬이 인사를 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005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과 협약식을 맺은 이후 매년 희망나눔세트 판매 적립기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기부금 전달식 후에는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들은 물론 그 가족들과 함께 피자 파티도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미녀삼총사 “패션도 매혹적이네~”

    ‘신불사’ 미녀삼총사 “패션도 매혹적이네~”

    한국판 ‘미녀 삼총사’ 의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의 미녀 삼총사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은 지난주에 이어 오는 13일에도 화려하고 아름다운 드레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한다. 지난주 방송된 캐슬 인베스트먼트의 한국 입성 파티 장면에서 한고은과 유인영은 붉은 색의 매혹적인 드레스로, 한채영은 민트색의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극중 캐슬가의 상속녀 비비안 역을 맡은 한고은은 이번 파티 장면에서 날씬한 다리가 드러나는 붉은 색 드레스로 그녀만의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강타의 조력자로서 절세의 미모와 뛰어난 처세술을 가진 캐슬 그룹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미녀 삼총사 중 가장 키가 큰 한고은은 첫 회 방송분에서 비키니 신을 통해 명품 몸매를 선보이기도 했다. 바비인형 한채영은 노출이 거의 없는 무난한 드레스를 입었지만 서구적인 체형과 외모에서 발산되는 매력은 감출 수가 없었다. 극중 한채영이 맡은 역할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따뜻한 심성을 가진 기자 진보배. 그녀는 털털한 성격의 사회부 기자로 늘 운동화에 청바지 차림으로 다니지만 강타의 도움으로 드레스를 빌려 파티에 참가할 수 있었다. ’한국판 패리스 힐튼’인 장미 역을 맡은 유인영은 화려하고 세련된 의상으로 좌중을 압도했다.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와 팜므파탈 연기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장미는 재벌가의 딸로 든든한 집안 배경과 아름다운 외모로 수많은 재벌 2세, 스타들과 염문을 뿌리는 인물이다. 미녀 삼총사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의 3인 3색 매력대결과 함께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앞으로 어떤 볼거리를 제공해 줄까. 방송은 오는 13일 9시 4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예슬, 기부금 전달식 참석~

    [NTN포토] 한예슬, 기부금 전달식 참석~

    11일 오전 서울 혜화동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진행된 ‘도미노 피자 창립 20주년’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배우 한예슬이 환아이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005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과 협약식을 맺은 이후 매년 희망나눔세트 판매 적립기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기부금 전달식 후에는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들은 물론 그 가족들과 함께 피자 파티도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르코지-브루니 부부 맞바람?

    사르코지-브루니 부부 맞바람?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카를라 브루니 부부의 불화설이 프랑스에 빠르게 번지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르코지 부부가 ‘맞바람’을 피운다는 소문은 트위터를 통해 삽시간에 퍼졌다. 트위터에서 처음 제기된 주장은 브루니 여사가 프랑스의 권위 있는 음악상 ‘빅투와르 드 라 뮤지크(음악의 승리)’의 최근 수상자인 가수 벵자멩 비올레(오른쪽)와 사랑에 빠졌다는 것. 브루니에게 버림받은 사르코지는 샹탈 주아노(왼쪽) 생태환경담당 국무장관의 품에서 위로를 받았다는 내용도 잇따라 소개됐다. 프랑스의 한 인터넷언론은 브루니와 비올레가 수년 전부터 가깝게 지내다가 연인이 되었으며 최근 브루니가 파리에 있는 비올레의 아파트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사르코지 부부는 2007년 1월 파리의 한 파티에서 만나 결혼했다. 이들을 둘러싼 불화설은 끊이지 않았다. 두 사람 모두 과거에 배우자나 연인을 배신하고 불륜에 빠진 전력을 갖고 있다. 사르코지 부부의 외도설에 대해 이날 대통령 대변인은 “절대로 코멘트할 수 없다.”며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NTN포토] 지각한 유키스, 헐레벌떡~

    [NTN포토] 지각한 유키스, 헐레벌떡~

    10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류 팬 카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7인조 아이돌 그룹 유키스(알렉산더,수현,기범,케빈,일라이,동호,기섭)가 입장하고 있다. 유키스 한류 팬 카드를 기획한 에넥스 텔레콤과 일본 프로모션 활동을 체결했다고 전했고, 에넥스 텔레콤은 야후 재팬의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한류스타를 배출하기 위한 여러가지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한류 팬 카드는 4월부터 매달 1회씩 일년 동안 일본내에서 12회 공연 무료 참가와 한국에서 공연하는 드림콘서트 및 기타 공연 파티 등 다양한 한류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키스, 달콤한 손 키스 날리며~

    [NTN포토] 유키스, 달콤한 손 키스 날리며~

    10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류 팬 카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7인조 아이돌 그룹 유키스(알렉산더,수현,기범,케빈,일라이,동호,기섭)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키스 한류 팬 카드를 기획한 에넥스 텔레콤과 일본 프로모션 활동을 체결했다고 전했고, 에넥스 텔레콤은 야후 재팬의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한류스타를 배출하기 위한 여러가지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한류 팬 카드는 4월부터 매달 1회씩 일년 동안 일본내에서 12회 공연 무료 참가와 한국에서 공연하는 드림콘서트 및 기타 공연 파티 등 다양한 한류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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