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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하이라이트]

    호박의 말을 생각하며 잠 못 이루는 민중 ■왕가네 식구들(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민중(조성하)은 호박이 했던 말을 생각하며 잠을 못 이루고, 왕봉은 장비의 소개로 대세를 만나 같이 술을 마신다. 세달은 왕봉집에 들어가려고 하지만 앙금이 밀어내면서 다시는 오지 말라며 화를 낸다. 호박은 수박을 만나 우대랑 끝내라고 말하고, 앙금은 중지와 시장에 갔다가 중지를 잃어버리게 된다. ■두리둥실 뭉게공항 2(KBS1 토요일 오후 2시 10분) 에밀리와 펠리코가 날개 학교로 오는 길에 이말라산에 비행기를 닮은 바위 사진을 찍어 수업 시간에 기자처럼 발표하고 칭찬을 받는다. 에밀리는 뭉게공항의 기자가 되겠다며 펠리코와 취재하러 다니지만 기삿거리가 없어 침울해한다. ■무한도전(MBC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무한 멤버들의 초대로 속속 도착하는 ‘쓸친’들. 그리고 예상과 달리 파티에 참석한 의외의 인물들까지. 이들은 남부럽지 않은 쓸쓸함을 하나씩 안고 무도를 방문한다. 어느새 파티장에 도착한 이들은 어색함은 고이 접어 두고, 한자리에 뭉쳐 동병상련 광란의 파티로 한 해의 쓸쓸함 따위를 함께 훌훌 털어버린다. ■잘 먹고 잘 사는 법(SBS 토요일 오전 8시 45분)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를 동반 진행하는 김동현·혜은이 부부가 콩나물밥과 들깨 시래깃국을 만드는 전북 완주의 어머니댁을 방문했다. 한편 요리 고수 남편 김동현 때문에 음식을 만들 때는 옆에도 가지 못한 혜은이. 이번에는 그녀가 달라졌다. ■도전 1000곡(SBS 일요일 오전 8시 10분)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도전 천곡’에서 받은 금만 100돈이 넘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그는 당시 금값이 3만원 정도일 때 받았었다고 전하며 현재 어머니가 목에 다 감고 계신다고 말해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명불허전(OBS 일요일 밤 9시 15분) 당대 최고의 무대연출가이자 만능 엔터테이너였던 아버지와 무용가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윤항기. 그는 청계천 움막에서 추위와 배고픔에 떨던 어린 시절을 회상한다. 또한 1959년 미군 ‘에이원 쇼’ 무대에 처음 서던 순간 등 크리스마스에 얽힌 특별한 순간들도 되새겨 본다. ■대한민국 힐링 프로젝트 화풀이(EBS 일요일 밤 8시 25분) 주위의 이목을 확 끄는 완연한 백발의 여자. 올해 48세의 싱글 김정은씨를 소개한다. 그녀는 사회 활동부터 각종 무료봉사를 다니느라 24시간이 모자라다. 그런데 그녀가 유독 화를 돌리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공무원들이다.
  • ‘젖병 테러’ 일베회원, 경위서 제출…직장 잃을 판

    ‘젖병 테러’ 일베회원, 경위서 제출…직장 잃을 판

    이른바 ‘젖병 테러’로 논란을 일으킨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일베저장소’(이하 일베) 회원이 회사에 경위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해당 업체는 “계속 직원으로 고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 이 회원은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코모토모 코리아는 20일 “논란이 일고난 뒤 모든 공정의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외주 생산 협력의 직원 A씨가 젖병 사출 공정에서 문제의 사진을 찍는 장면을 발견했다”면서 “본사와 협력업체는 A씨를 직원으로 유지할 수 없는 상황이며 법적 조언을 얻어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일베 게시판에 젖병 꼭지를 찍은 사진과 함께 “여자 젖이 사무치게 그리울 때 가끔 빨기도 한다”는 글을 일베에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신문은 코모토모 코리아는 A씨가 직접 쓴 경위서도 공개했다. A씨는 “19일 오후 1시 20분쯤 단순히 재미를 위해 ‘찌찌파티’라는 익명의 게시글을 일베에 등록했다”면서 “사실무근의 자극적인 내용으로 업체와 모든 임직원, 믿고 이용해주신 소비자들께 피해를 입혔다”고 밝혔다. 그는 “문제의 사진은 지난 18일 오후 7시쯤 근무하다 찍은 것”이라면서 “사고가 터진 뒤에도 회사에 먼저 알리지 않아 더 큰 피해를 끼쳤다. (젖병을 빤다는 내용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재미를 위해 날조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코모토모 코리아도 누군가 젖꼭지를 훼손하는 일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는 “각 공정 시스템은 CCTV로 항상 모니터링되고 있으며 200도에 달하는 온도로 3시간 멸균작업을 거치고 조립라인에서도 여러 명이 작업을 하기 때문에 (젖병을 빠는)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날 수 없다”면서 “그럼에도 고객들의 신뢰를 무너뜨린 점에 대해서는 책임을 통감하고 참담한 마음뿐”이라고 전했다. 신문은 이번 논란이 미국 코모토모 본사에도 알려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본사측은 답변 메일에서 “매우 엄중한 사안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강력히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알려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트진로, d 신규 모델로 ‘지드래곤’ 발탁

    하이트진로, d 신규 모델로 ‘지드래곤’ 발탁

    하이트진로의 d가 빅뱅 ‘지드래곤’과 함께 맥주 시장 점령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자사 맥주 브랜드 d의 신규 모델로 지드래곤을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가요계에 이어 예능까지 점령하면서 2013년 최고의 ‘대세남’으로 등극한 지드래곤은 d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되어, 특유의 흥과 열정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열정적인 d의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함과 동시에 맥주와 함께하는 신나고 즐거운 음주문화를 선도해 줄 수 있는 모델을 물색해 왔으며, 음악적 열정뿐만 아니라 예능, 패션 등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뽑내며 20대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지드래곤이 최적의 모델로 평가되어 신규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하이트진로는 지드래곤 모델 발탁을 계기로 올 8월 生용기를 판매하지 않는 국내 맥주 브랜드로는 역대 최단기간 100만C/S(500ml X 20본)판매를 달성하는 등 차세대 대표 맥주로 발 돋음 하고 있는 d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지드래곤은 인쇄촬영을 시작으로 TVCF는 물론 각종 온-오프라인에서 d가 추구하는 신나고 즐거운 음주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지드래곤이 모델로 활동하게 되는 d는 드라이 효모를 통해 맥주의 불필요한 잡맛을 제거하고 깔끔한 끝 맛을 강화하여, 한국인의 입맛에 적합한 맥주 본연의 시원함을 완성한 제품으로, 출시 이후 클럽파티개최, 대학축제지원 등 젊은 고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2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이트진로 신은주 마케팅실 상무는 “젊은 층의 문화를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각광받는 지드래곤과 d 브랜드가 지향하는 타깃 이미지가 접목된다는 점에서 지드래곤을 이번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 며 “지드래곤 모델 발탁을 계기로, d의 메인 타깃인 20대에 소구 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 마케팅 활동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달러파티’ 끝낸다…한국 최대 적은 ‘엔低’

    美 ‘달러파티’ 끝낸다…한국 최대 적은 ‘엔低’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양적 완화(경기 부양을 위해 시중에 자금을 푸는 것) 축소를 선언하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5년 넘게 유지해온 확장 일변도의 통화 정책에 종지부를 찍었다. 미국 경제가 인위적인 부양책 없이도 스스로 회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판단에서다. 세계 최대의 미국 경제가 살아난다는 것은 반길 법한 일이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한 각국은 향후 여파를 숨죽이며 지켜봐야 할 처지가 됐다. 그동안 마구잡이로 전 세계에 풀려 나왔던 미국 자산이 본국으로 다시 돌아가면 달러자금 경색, 가파른 금리 상승 등 부작용이 곳곳에서 현실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 연준은 17~1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내년 1월부터 채권 매입 규모를 현재의 월 850억 달러에서 월 750억 달러로 100억 달러(11.8%) 감축한다고 밝혔다. 그만큼 시장에 방출되는 돈이 줄어든다는 얘기다. 당초 미 연준이 내년 1월 중 테이퍼링(채권 매입 축소)에 들어갈 것이란 전망이 유력했고, 단계적 감축의 규모도 100억~150억 달러 선으로 예상돼 왔기 때문에 급격한 시장의 동요는 없었다. 오히려 18일 미국 뉴욕 다우존스지수는 불확실성의 제거 등 호재가 부각되며 전날보다 1.84% 올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양적 완화가 축소되면 이전보다 돈줄이 조여드는 효과가 나기 때문에 신흥국 등에 투자됐던 달러화가 대거 미국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이에 더해 경기가 회복세에 있는 것도 미국 내 자금 수요를 늘리는 요인이다. 신흥국을 중심으로 미국의 이번 조치가 금융 경색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이유다. 이는 지난 5~8월 미국의 양적 완화 축소 가능성이 커지면서 인도, 인도네시아, 터키,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통화가치가 급락한 데서도 잘 나타난다. 정부와 금융당국은 국내에서도 미국 자금이 빠져나갈 가능성이 있어 주시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펀더멘털)이 탄탄하다는 점을 들어 일부 불안 양상은 나타나겠지만 위기로 전이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의견이다. 실물 부문에서 미국의 경기 회복은 우리나라에 호재다. 대미 수출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체 수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11%에 이른다. 하지만 여기에도 복병이 있다. 바로 원·엔 환율의 하락이 더 가팔라질 가능성이다. 원화 강세와 엔화 약세에서 비롯되는 원·엔 환율의 하락은 철강, 기계, 전기·전자 등 수출시장에서 일본과 경쟁하는 국내 기업에 악재가 된다. 시장금리의 상승도 우려되는 부분이다. 미 연준은 이번 발표에서 “실업률이 6.5%를 밑돌기 시작해도 인플레이션율이 목표 수준인 2%를 밑돌면 현재의 제로금리(0~0.25%)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채권 매입 규모를 줄이는 것이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을 우려해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금리가 어떻게 움직일지는 속단하기 어렵다. 올 9월 말 현재 국내 가계부채는 992조원으로 1000조원의 턱밑까지 차올라 있다. 정부는 이번 미국의 양적 완화 축소가 세계 경제와 금융환경 변화의 전환점이라고 보고 있다.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5년간의 ‘유동성 잔치’의 후폭풍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전망하기가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데스크 시각] 공기업 파티는 안 끝났다/김성수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공기업 파티는 안 끝났다/김성수 정책뉴스부장

    “한국드라마를 보니까 남자 주인공이 ‘나는 낙하산이다’라고 말하던데 이때 낙하산은 무슨 뜻인가요?” 2006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주립대에서 연수할 때 만난 한 미국인 대학원생은 한국어가 아주 유창했다. 주한미군으로 근무했고 한국에 관심이 많아 독학으로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한 덕이다. 그런 그였지만 국어사전에도 버젓이 나와 있는 ‘채용이나 승진 따위의 인사에서 배후의 높은 사람의 은밀한 지원이나 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는 ‘낙하산’의 또 다른 의미는 전혀 모르는 듯했다. 혼자 속으로 ‘미국에는 우리나라 같은 낙하산 인사가 없어서 모르나’라는 생각도 잠시 했던 것 같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도 공기업 낙하산 인사가 반복되고 있다. 최근엔 한국마사회 회장, 도로공사 사장, 지역난방공사 사장 자리를 줄줄이 친박 핵심인사나 전직 국회의원이 꿰차고 갔다. 민주당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임명된 공공기관장 77명 중 절반에 가까운 34명이 낙하산 인사로 분류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낙하산 인사는 새 정부에서 없을 것”이라던 당선인 시절 박 대통령의 약속도, 최근 공기업사장 인사를 보면 차라리 말을 안하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다. 박근혜 정부도 공기업 수장 자리를 정권의 전리품으로 여기고 정치적 보은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역대 정권과 조금도 다르지 않아 보인다. 여당 최고위원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경제부총리에게 “공공기관 고위직 인사에서 선거 때 노력한 분들을 배려해 달라”고 당당하게 부탁할 정도이니 말이다. 누가 봐도 명백한 낙하산 인사를, ‘대통령과 국정철학을 공유하는 인사’로 그럴듯하게 포장하려는 시도도 잘못된 일이다. 낙하산 인사가 이렇게 횡행하고 있으니 정부가 지난 11일 내놓은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도 공허하게 들릴 수밖에 없다. 공기업의 과도한 부채를 줄이고, 실적이 부진한 기관장은 해임을 건의하겠다는 게 주된 내용인데, 정작 낙하산 인사 근절과 관련된 말은 한 줄도 들어 있지 않다. 이래 가지고서야 경제 부총리가 아무리 결기 있는 목소리로 “공기업 파티는 끝났다”고 외쳐 봤자 먹혀들지 않는다. 공기업 개혁의 핵심은 사람인데 사장부터 권력의 힘을 빌려 내려온 비전문가라면 시작부터 제대로 될 리가 없다. 낙하산 사장은 내부 불만을 무마하고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노조의 눈치를 보며 적당히 타협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이미 과거 사례가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연말 교통대란을 불러온 철도파업과 관련해 정부는 대(對) 국민담화문을 통해 “철도공사를 비롯한 많은 공기업들이 방만 경영에 빠지게 된 주요한 이유의 하나가 파업을 보호막으로 삼아 자신들의 잘못된 관행을 고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질타했다. 근거 있는 지적이지만 정부 역시 공기업 낙하산 인사의 잘못된 관행을 조금도 고치지 않았고 이런 나쁜 관행이 공기업의 방만 경영을 부추긴 또 다른 핵심 요인이라는 것도 틀림없는 사실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당선된 지 1년이 됐다. 한국갤럽의 12월 2주차 조사에 따르면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54%, ‘잘못하고 있다’가 35%다. 54%의 국정지지율은 역대 최고였던 박 대통령 자신의 대선 득표율(51.6%)보다도 높다. 하지만 35%의 부정적인 여론은 대통령 취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sskim@seoul.co.kr
  • 리한나, 아찔한 미니스커트 때문에…노출 위기

    리한나, 아찔한 미니스커트 때문에…노출 위기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가 우아한 패션을 뽐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는 리한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한나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클럽에서 진행된 파티에 참석했다. 매체는 “리한나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면서 “우아한 네이비 드레스와 검정 망사스타킹, 밍크 퍼 코트가 시크가 클럽 패션을 완성했다”고 평했다. 하지만 리한나는 클럽을 나가던 중 너무 짧은 치마 탓에 난감한 순간을 겪기도 했다. 리한나는 치마가 말려 올라가 자칫 은밀한 부위가 노출될 뻔 했지만 재빨리 치마를 붙잡아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준형 생일파티 거지같은 추억? HOT패션 ‘눈길’

    용준형 생일파티 거지같은 추억? HOT패션 ‘눈길’

    아이돌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이 19일 서울 용산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엔더스 게임’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늘 생일을 맞은 용준형은 팬들로부터 생일 축하 인사를 받자 미소를 지어보이며 감사 인사를 하며, 용준형은 “나도 예전에 게임을 좋아했는데 요새는 잘 못한다. 이 영화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꼭 봐야 하는 영화라고 들었다”라고 영화를 추천했다. 영화 ‘엔더스 게임’은 SF판타지 소설 ‘엔더의 게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소년 엔더가 벌이는 우주전쟁을 그린다. 오는 31일 개봉될 예정.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판타지 패션쇼

    판타지 패션쇼

    18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산타리나 란제리 판타지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일 열리는 ‘메리 크리스마스 데이 파티’의 전야제 격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아카펠라, 탭댄스, 마술쇼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색다른 산타 오시네! 도봉구청 곳곳에

    색다른 산타 오시네! 도봉구청 곳곳에

    올해 크리스마스는 과학으로 즐겨 보는 게 어떨까. 도봉구가 과학 체험과 퍼포먼스를 잔뜩 준비해 크리스마스 축제를 연다. 오는 24일부터 닷새 동안 청사 곳곳에서 도봉과학창의축전 ‘빛으로 즐겨라, 크리스마스 판타지’를 마련하는 것. 2009년 시작한 축전은 최대 10만명 인파를 기록했을 만큼 인기를 끄는 지역 축제다. 노원구와 경기 의정부시 등 인접 지역에서 찾아오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지난해까지 여름방학 때 열렸는데, 올해엔 여름 전력난 탓에 미뤄져 겨울방학 기간에 개최된다. 해마다 우주, 로봇, 3차원 입체(3D), 뇌로 각각 주제를 달리하며 열렸다. 올해는 빛과 색, 영상의 융합 과학이 테마다. 명사 초청 과학특강으로 꾸리던 개막 이벤트도 올해엔 시각 효과를 극대화한 공연으로 대신한다. 첫날 오후 2시 어둠, 빛, 음악을 내세운 화려한 레이저 가면 퍼포먼스와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의 공연이 어우러진다. 박지혜는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한국인 최초로 시즌 개막 독주회를 가졌으며 강연쇼 테드에도 나섰던 실력파 연주가다. 흥미진진한 체험도 풍성하다. 빛의 탄생과 역사, 삼원색, 편광 현상, 굴절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빛으로 이뤄진 터널을 통과하거나 홀로그램도 체험하고, 영화의 한 장면처럼 레이저 보안 시스템에서 나오는 레이저를 피해 목표물에 도달하는 경험도 할 수 있다. 레이저를 활용한 스포츠 클레이사격도 빼놓을 수 없다. 눈을 즐겁게 하는 라이트 아트 작품도 전시된다. 새로운 개념의 3D 영상을 감상하고,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로봇·블록 놀이터 공간이 들어선다. 온 가족이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와 조명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둘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는 가족 파티, 합창대회, 매직판타지, 희망 드림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고 28일 오후 6시 ‘라이트 버블 판타지’가 폐막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science.dob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포토] 크리스마스 앞두고 산타리나 란제리 패션쇼

    [포토] 크리스마스 앞두고 산타리나 란제리 패션쇼

    롯데백화점은 18일 잠실점에서 ‘산타리나 란제리 환타지 패션쇼’를 20일 이벤트를 앞두고 전야제격으로 열렸다. 20일은 오후 3시부터 층별로 란제리쇼, 팝페라, 아카펠라, 마술쇼등 공연의 ‘메리 크리스마스 데이 파티’행사를 가진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화보] 미스코리아 이연희, 이기적인 미모 ‘남심 폭발’

    [화보] 미스코리아 이연희, 이기적인 미모 ‘남심 폭발’

    배우 이연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하고 있다. 이날 이연희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취재진들에게 플레쉬 세례 받았다. 이날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장에는 이연희, 이선균, 이미숙, 이성민, 송선미, 이기우, 고성희 등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는 IMF가 터진 1997년을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화장품 회사 회사원들이 자신의 고교시절 전교생의 퀸카였던 오지영을 미스코리아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미스코리아 이연희, 눈길가는 우월 미모 ‘男心 폭발’

    [화보] 미스코리아 이연희, 눈길가는 우월 미모 ‘男心 폭발’

    배우 이연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연희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취재진들에게 플레쉬 세례 받았다. 이날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장에는 이연희, 이선균, 이미숙, 이성민, 송선미, 이기우, 고성희 등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는 IMF가 터진 1997년을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화장품 회사 회사원들이 자신의 고교시절 전교생의 퀸카였던 오지영을 미스코리아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선균 “시청률 신경 안써”

    “신경이 안 쓰인다면 거짓말이다. 쟁쟁한 배우들이 나오고,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방송하기 때문에 걱정된다”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에 출연하는 배우 이선균이 전지현, 김수현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와 동시간대에 맞붙게 된 것에 대해 부담감을 나타냈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선균은 상대 드라마에 대해 높이 평가하면서도 “시청률은 크게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며 “좋은 드라마를 만들면 시청률은 물론 호응을 받을 거라 생각한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는 1997년 IMF 시절을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화장품 회사를 살리기 위해 김형준(이선균 분)과 그의 동료들이 고교시절 퀸카였던 오지영(이연희 분)을 미스코리아로 만드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선균은 파스타(2010년)와 골든타임(2012년) 등의 작품을 통해 까칠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따뜻한 캐릭터로 사랑을 받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화장품 회사 사장, ‘마초 엘리트’ 김형준 역을 맡았다. 이선균은 “(극중) 상황이 절박하다 보니 ‘마초 엘리트’ 보다는 사실상 ‘찌질한 캐릭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메디컬 탑팀’ 후속작인 ‘미스코리아’는 이선균을 비롯해, 이연희, 이미숙, 이성민, 송선미, 이기우, 고성희 등이 출연한다.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화보] 미스코리아 이연희 돋보이는 꽃미모 ‘화제’

    [화보] 미스코리아 이연희 돋보이는 꽃미모 ‘화제’

    배우 이연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연희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취재진들에게 플레쉬 세례 받았다. 이날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장에는 이연희, 이선균, 이미숙, 이성민, 송선미, 이기우, 고성희 등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는 IMF가 터진 1997년을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화장품 회사 회사원들이 자신의 고교시절 전교생의 퀸카였던 오지영을 미스코리아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연희 과감한 ‘반전’ 노출 드레스 자태

    이연희 과감한 ‘반전’ 노출 드레스 자태

    배우 이연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하고 있다. 이날 이연희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취재진들에게 플레쉬 세례 받았다. 이날 제작발표회장에는 이연희, 이선균, 이미숙, 이성민, 송선미, 이기우, 고성희 등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는 IMF가 터진 1997년을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화장품 회사 회사원들이 자신의 고교시절 전교생의 퀸카였던 오지영을 미스코리아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빨간 드레스’ 입장하는 고성희

    [포토] ‘빨간 드레스’ 입장하는 고성희

    배우 고성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미스코리아’ 고성희, 인형같은 이목구비

    [포토] ‘미스코리아’ 고성희, 인형같은 이목구비

    배우 고성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연희, 감탄사 절로 나오는 미모 ‘男心 올킬’

    미스코리아 이연희, 감탄사 절로 나오는 미모 ‘男心 올킬’

    배우 이연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하고 있다. 이날 이연희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취재진들에게 플레쉬 세례 받았다. 이날 제작발표회장에는 이연희, 이선균, 이미숙, 이성민, 송선미, 이기우, 고성희 등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는 IMF가 터진 1997년을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화장품 회사 회사원들이 자신의 고교시절 전교생의 퀸카였던 오지영을 미스코리아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패싸움 난 산타들”… 누가 좀 말려줘요

    “패싸움 난 산타들”… 누가 좀 말려줘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14일(현지시각) 뉴욕시에서 올해 펼쳐진 이른바 ‘산타콘(SantaCon)’ 행사에서도 예전과 같이 술에 취한 산타들의 추태가 벌어졌다. ‘산타콘’ 행사란 지난 1997년부터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수천 명의 젊은이들이 산타클로스와 사슴, 꼬마 요정 등의 복장을 차려입고 뉴욕시의 술집 등에 모여서 서로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음주와 함께 파티를 즐기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러한 행사는 그동안 젊은이들이 대낮부터 과도하게 술을 마셔 길바닥에 쓰려지거나 구토를 하는 등 부작용을 불려 왔으며 절도, 폭행 사건 등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 뉴욕경찰(NYPD) 당국을 곤혹에 처하게 했다. 따라서 올해도 경찰 당국과 뉴욕시 관계자들은 술집에 협조 공문을 보내는 등 부작용을 축소하려고 노력했으나 추태는 여전했다. 특히 14일 밤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술에 취한 일단의 젊은이들이 맨해튼 대로변에서 집단 패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그대로 잡혀 유튜브에 올라왔다고 허핑턴포스트가 보도했다. ☞ 동영상으로 보기 “2013년 뉴욕시 산타종말(Santapocalypse, NYC 2013)”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패싸움 동영상은 10명가량의 젊은이들이 서로 뒤엉켜 주먹다짐을 하고 있는 장면이 그대로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사진: 집단 패싸움을 벌이고 있는 산타 복장 젊은이들 (유튜브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포토] 이선균-이연희 “우리 잘어울려요?”

    [포토] 이선균-이연희 “우리 잘어울려요?”

    배우 이선균-이연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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