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파티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전남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연료비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455
  • [부고]

    ●최윤철(불교진각종 대구교구청장)기수(전 IBK투자증권 상무)씨 모친상 최선미(안양 관양초 교사)씨 시모상 20일 대구 전문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053)965-7301 ●윤종원(대한병원협회 병원신문 편집팀장)씨 모친상 21일 가톨릭대 성바오로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958-2420 ●전용갑(활림건설 대표이사)씨 부친상 20일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41)550-7185 ●정준용(농촌진흥청 대변인)씨 장모상 21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30분 (053)958-9000
  • 결혼식장서 지팡이 내던진 할아버지의 현란한 댄스 화제

    결혼식장서 지팡이 내던진 할아버지의 현란한 댄스 화제

    파티에 참석한 한 할아버지의 현란한 댄스 실력이 화제다. 21일 유튜브에 올라온 ‘결혼식장에서 모든 사람 놀라게 한 할아버지’(Grandpa Shocks Everyone At Wedding)란 제목의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에는 결혼식장의 피로연 모습이 보인다. 흥겨운 음악에 맞춰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다. 화면 한가운데 지팡이를 든 백발노인이 갑자기 지팡이를 내던진다. 리듬에 맞춰 스텝을 밟으며 양손을 흔드는 할아버지의 모습에 사람들이 열광한다. 멋진 할아버지의 모습에 할머니 한 분이 등장해 함께 춤을 추기 시작한다. 할아버지의 현란한 춤 사위에 사람들이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할아버지의 열정이 대단하네요”, “멋진 할아버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등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lex Zhardanovsk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미래 영국왕의 걸음마…첫돌 직전 조지왕자 사진 공개

    미래 영국왕의 걸음마…첫돌 직전 조지왕자 사진 공개

    첫돌을 하루 앞둔 조지왕자의 걸음마 사진이 영국 왕실에 의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오는 22일 첫 돌을 맞이하는 조지 왕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부모 윌리엄 왕세손,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와 함께 런던 자연사 박물관을 찾은 조지왕자를 촬영한 것이다. 얼마 후 세상에 태어난 지 1년이라는 시간을 맞게 될 조지왕자가 홀로 박물관 뜰을 걷는 모습에 대해 외신들은 ‘그 누구의 도움 없이 걷는 미래 영국 왕’이라 소개했다. 영국왕실 왕위계승 서열 3순위인 조지 왕자는 첫 돌을 맞기도 전 세계에 상당한 외교력을 미치는 인사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국 연방 국가인 호주, 뉴질랜드를 부모인 윌리엄 왕세손 부부와 함께 방문하며 화제의 대상이 된 조지 왕자는 공식 카메라 앞 등장 시간이 30분에 불과했는데도 입었던 옷이 품절되는 등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특히 호주, 뉴질랜드의 영국 연방 국가들은 20세기 초 독립 이후 형식적으로 엘리자베스 여왕을 국가원수로 여기는 형식적인 입헌 군주제도를 운영 중이지만 이마저도 폐지하고 공화정을 세우자는 여론이 팽배했었다. 이는 다이애나 왕세자 비 사건, 국고 낭비, 찰스 왕세자 스캔들 등으로 위기를 겪던 영국 왕실에 상당한 압박감으로 작용해왔다. 하지만 조지 왕자가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급변했다. 왕자의 귀여운 모습과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젊고 겸손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영 연방 여론에 호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기존 영국 왕실의 부정적인 모습마저 희석시켰던 것이다. 특히 해당 방문 기간 동안 왕세손 부부는 호주 브리즈번 홍수 피해 현장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복구현장을 방문하면서 영 연방 국민들의 진심 속 호의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조지 왕자의 첫돌 기념파티는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켄싱턴 궁전 아파트에서 가족과 친구들이 모인 가운데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경기도권 최대규모 키즈 테마파크! 양주 원더키즈

    경기도권 최대규모 키즈 테마파크! 양주 원더키즈

    최근 뽀로로, 타요 키즈카페등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컨셉의 아이 실내 놀이터가 많이 생기고 있다. 이는 공원이나 외부 놀이터에 비해 안전하고 청결한 시설을 제공하고 편리하고 고급스러움을 표방하여 주말 아이들과 갈곳이 마땅치 않은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이다. 의정부와 동두천 사이의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에 위치한 원더키즈는 이러한 키즈, 베이비 카페 중에서도 최상의 시설과 편리를 제공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총 500평이 넘는 넓은 공간을 12가지 테마파크 형식으로 꾸민 원더키즈는 아이와 엄마에게 추천할만한 최고의 장소이다. 원더키즈의 가장 큰 특징은 최고의 시설과 합리적인 가격이다. 여러 아이들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기차, 실내 풀장에 고무보트를 아이가 직접 타고 이동할 수 있는 보트존, 모험을 하듯 여러 가지 장애물을 통과하는 정글짐과 에어바운스, 아이들에 맞는 스릴을 느낄 수 있는 회전목마와 각종 라이더 기기 등 작은 롯데월드 같은 화려하고 다채로운 컨셉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이 학습할 수 있는 블록쌓기나 공을 가지고 배울 수 있는 스포츠존, 간단한 악기를 연주해 볼 수 있는 음악존 등 노는 것 뿐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시설도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되어 있으며, 중앙에 위치한 대형단상에서는 인형극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는 10,000원(회원 8,000원), 어른은 3,000원에 무료 음료까지 제공하는 등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비용 부담이 적다. 여기에 아이들을 기다리는 엄마아빠를 위한 카페테리아, 갓난 아기를 위한 수유실 등 편의시설도 잘 되어있어 부모님도 편안하게 아이와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피자, 떡볶이, 돈까스 등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파티룸을 무료로 꾸며주는 생일파티 이벤트와 왕자, 공주 드레스 등 다양한 컨셉의상을 입고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한사토이 포토존, 트릭아트 배경 촬영 등 특별한 날 추천할만한 다양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키즈 테마파크 원더키즈에서 우리 아이와 같이 특별하고 잊을 수 없는 시간을 함께 해 보는 것은 어떨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길몽 꾼 男, 대박 복권男 상대로 소송 낸 사연

    길몽 꾼 男, 대박 복권男 상대로 소송 낸 사연

    소위 대박을 맞는 ‘꿈’을 믿는 것은 서양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최근 영국 요크시에서 거액의 복권 당첨금을 놓고 화제의 재판이 열렸다. ‘대박 꿈’을 꾼 남자가 그 덕에 복권을 사 100만 파운드(약 17억 6000만원) 복권에 당첨된 남자를 상대로 그 절반을 달라며 소송을 벌였기 때문이다.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화제의 사연은 지난 2012년 1월 29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사건의 원고인 파티흐 오자칸은 당시 요크에 위치한 한 터키 레스토랑의 웨이터로 근무했다. 그에게 ‘행운의 암시’가 찾아온 것은 전날 밤 꿈 속에서였다. 그가 커다란 돈다발을 들고 사장 앞에 서있던 꿈을 꾼 것. 평소 꿈을 굳게 믿어왔던 그는 또다른 주인공인 사장 하야투 쿠카코엘루에게 꿈 이야기하며 복권을 사자고 집요하게 설득했다. 이 과정은 무려 3시간이나 계속됐고 결국 손발을 든 사장은 오자칸과 함께 인근 판매점에게 유로 밀리언 복권을 구매했다. 사건은 며칠 후 벌어졌다. 정말 오자칸의 꿈처럼 이 복권이 무려 100만 파운드에 당첨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장은 복권 구매비와 번호를 자신이 선택했다는 이유로 한 푼도 오자칸에게 주지않아 결국 희대의 재판까지 이어진 것이다. 그러나 아리송한 이 재판의 판결은 단호했다. 판사 마크 고스넬은 “CCTV 화면 증거 등 복권을 사도록 오랜시간 피고를 설득했다는 원고의 주장에 타당성이 있다” 면서 “복권 당첨에 공헌한 바가 명확해 피고는 당첨금의 절반을 원고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현지언론은 “오자칸의 꿈이 진짜 현실이 됐다” 면서 “이제 그는 당첨금과 관련된 세금 관계자를 만날 꿈에 부풀어 있다”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강동원, 스페인 사로잡은 남자 ‘팔 근육 눈이 즐거워’

    [포토] 강동원, 스페인 사로잡은 남자 ‘팔 근육 눈이 즐거워’

    강동원이 ‘스페인의 남자’로 돌아왔다. 강동원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스페인 스페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스페인 까딸루냐 지방의 중세마을과 해안가에서 진행됐다. 그림 같은 경치를 배경으로 강동원의 꽃미모와 보정이 필요 없는 비현실적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동원은 23일 개봉하는 기대작 ‘군도’ 촬영 에피소드와, 배우로서의 각오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군도’의 절대악 조윤을 연기한 강동원은 “이 영화에서 내 역할은 액션이다. 액션 상업 영화에서 배우가 잘하면 잘할수록 찍을 수 있는 게 많아진다”며 “그렇다면 내가 액션팀보다 잘하면 되는 거다. 그게 내 목표였다”고 밝혔다. 그는 정두홍 무술 감독이 한국에서 칼을 제일 잘 쓰는 배우라고 평가한 것에 대해 “그건 아마 아닐 거다. 왜냐하면 최민수 선배님이 계시니까”라며 “물론 연습을 많이 했다. 마지막에 액션팀에서 함께 연습 도와줬던 친구가 그러더라. ‘이제는 진검으로 볏단을 한 번 잘라 볼 때가 된 것 같다. 형이라면 자를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내 인생의 가장 두근두근한 순간은 언제였나’라는 질문에는 “가장 두근두근할 땐 역시 ‘군도’ 촬영을 할 때였다. 촬영이 다 끝났다고 해서 눈물이 난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군도’가 처음이었다”며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쫑파티 할 때였는데 감독님께서 영상이랑 사진을 틀어주더라. 그걸 보고 있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그때가 제일 두근두근한 순간이 아니었을까”라고 회상했다. 강동원은 ‘군도’ 외에도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의 촬영을 마치고 9월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조로증에 걸린 늙은 아들을 키우는 고단한 젊은 아빠 역할로, 송혜교와 부부 호흡을 맞췄다. 강동원은 이 영화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하며 “당시 (송혜교씨는) 이미 캐스팅이 돼 있는 상태였고, 사석에서 다음 작품으로 이 영화를 할 거라는 얘기를 들었다. 재미있을 것 같아 시나리오를 달라고 해서 받아봤고 결국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이라며 “이 영화를 할 수 있게 도와준 여배우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강동원의 화보는 16일 발행되는 ‘하이컷’ 130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22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동원 스페인 화보, 아이스크림이 부러워 ‘우월한 유전자’

    강동원 스페인 화보, 아이스크림이 부러워 ‘우월한 유전자’

    강동원이 ‘스페인의 남자’로 돌아왔다. 강동원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스페인 스페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스페인 까딸루냐 지방의 중세마을과 해안가에서 진행됐다. 그림 같은 경치를 배경으로 강동원의 꽃미모와 보정이 필요 없는 비현실적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동원은 23일 개봉하는 기대작 ‘군도’ 촬영 에피소드와, 배우로서의 각오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군도’의 절대악 조윤을 연기한 강동원은 “이 영화에서 내 역할은 액션이다. 액션 상업 영화에서 배우가 잘하면 잘할수록 찍을 수 있는 게 많아진다”며 “그렇다면 내가 액션팀보다 잘하면 되는 거다. 그게 내 목표였다”고 밝혔다. 그는 정두홍 무술 감독이 한국에서 칼을 제일 잘 쓰는 배우라고 평가한 것에 대해 “그건 아마 아닐 거다. 왜냐하면 최민수 선배님이 계시니까”라며 “물론 연습을 많이 했다. 마지막에 액션팀에서 함께 연습 도와줬던 친구가 그러더라. ‘이제는 진검으로 볏단을 한 번 잘라 볼 때가 된 것 같다. 형이라면 자를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내 인생의 가장 두근두근한 순간은 언제였나’라는 질문에는 “가장 두근두근할 땐 역시 ‘군도’ 촬영을 할 때였다. 촬영이 다 끝났다고 해서 눈물이 난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군도’가 처음이었다”며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쫑파티 할 때였는데 감독님께서 영상이랑 사진을 틀어주더라. 그걸 보고 있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그때가 제일 두근두근한 순간이 아니었을까”라고 회상했다. 강동원은 ‘군도’ 외에도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의 촬영을 마치고 9월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조로증에 걸린 늙은 아들을 키우는 고단한 젊은 아빠 역할로, 송혜교와 부부 호흡을 맞췄다. 강동원은 이 영화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하며 “당시 (송혜교씨는) 이미 캐스팅이 돼 있는 상태였고, 사석에서 다음 작품으로 이 영화를 할 거라는 얘기를 들었다. 재미있을 것 같아 시나리오를 달라고 해서 받아봤고 결국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이라며 “이 영화를 할 수 있게 도와준 여배우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강동원의 화보는 16일 발행되는 ‘하이컷’ 130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22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10억으로 서민체험”…개콘 ‘만수르’ “집에 톨게이트” 진실은?

    만수르 “10억으로 서민체험”…개콘 ‘만수르’ “집에 톨게이트” 진실은?

    만수르 “10억으로 서민체험”…개콘 ‘만수르’ “집에 톨게이트” 진실은? 13일 KBS 2TV‘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만수르’가 첫 방송이 되면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개그콘서트 ‘만수르’에 출연한 송준근은 “직진하면 안방 사거리가 나올 것이다. 그러다 보면 부엌 톨게이트가 나온다”라고 길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아들이 생일파티에 MC로 개그맨 김준현을 불러 달라고 하자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정교사로 등장한 김기열이“많이 벌 땐 연봉 8000만원”이라며 높은 월급을 요구하자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라고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지난달 19일 JTBC ‘썰전’에서도 거론됐다. 방송에서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도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10억을 껌값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보고 웃아야 되나 울어야 되나”,“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저 미모를 유지하는데도 엄청난 돈이 들어갈 것 같다”,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연예인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딸 돌잔치에 god 멤버 총출동…아빠와 붕어빵 김태우 딸 사진 보니

    김태우 딸 돌잔치에 god 멤버 총출동…아빠와 붕어빵 김태우 딸 사진 보니

    ‘김태우 딸’ 김태우 딸이 돌을 맞이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9일 김태우는 서울 반포동 플로팅아일랜드에서 딸의 돌잔치 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돌잔치 사회는 개그맨 송준근이 맡았으며, god 멤버는 물론 가수 인순이, 아이유,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티아라 효민, 등 톱스타가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돌잔치에 god멤버 전원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god는 팀 내 유일한 아빠인 막내 김태우를 위해 콘서트를 2주 앞둔 상황임에도 전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 김태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복을 입고 찍은 딸의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김태우 딸은 아빠의 외모를 똑 닮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우 딸에 네티즌들은 “김태우 딸, 정말 닮았다” “김태우 딸, 눈이 닮았어 어떡해” “김태우 딸, 어머 너무 귀엽다” “김태우 딸, 언제 또 딸을 낳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우는 2011년 12월 한 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속도위반으로 첫 딸을 낳았고 이어 둘째 딸을 낳은 후 트위터에서 둘째 딸 이름은 김지율이라며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너무도 건강하고 예쁘게 잘 낳았다”고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만수르’ “안방 사거리 지나면 부엌 톨게이트”…실제 만수르는 일부다처

    개콘 ‘만수르’ “안방 사거리 지나면 부엌 톨게이트”…실제 만수르는 일부다처

    개콘 ‘만수르’ “안방 사거리 지나면 부엌 톨게이트”…실제 만수르는 일부다처 13일 KBS 2TV‘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만수르’가 첫 방송이 되면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개그콘서트 ‘만수르’에 출연한 송준근은 “직진하면 안방 사거리가 나올 것이다. 그러다 보면 부엌 톨게이트가 나온다”라고 길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아들이 생일파티에 MC로 개그맨 김준현을 불러 달라고 하자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정교사로 등장한 김기열이“많이 벌 땐 연봉 8000만원”이라며 높은 월급을 요구하자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라고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지난달 19일 JTBC ‘썰전’에서도 거론됐다. 방송에서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도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10억을 껌값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보고 웃아야 되나 울어야 되나”,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저 미모를 유지하는데도 엄청난 돈이 들어갈 것 같다”,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연예인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두번째 부인 화제 ‘일상 봤더니..경악’

    만수르 두번째 부인 화제 ‘일상 봤더니..경악’

    ’개그콘서트’ 새 코너 ‘만수르’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만수르 부인까지 다시금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만수르’에서 송중근이 석유재벌 ‘만수르’로 분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송준근은 재벌순위 0순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보고를 듣고 만족스러워 하며, 모나리자 그림의 결재 사인을 하게 됐다. 하지만 ‘1500억’ 모나리자 그림 가격에 “중고로 샀나봐”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거나 낙서를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송중근은 아들 정해철이 자신의 생일 파티 사회자에 짐 캐리 대신 김준현을 섭외할 것을 요구하자 “네가 거지냐? 어디서 집안에 각설이를 들이냐?”고 따져 물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콘서트 뒷풀이 삼겹살 파티 ‘이렇게 먹어도 살 안 쪄?’

    걸스데이, 콘서트 뒷풀이 삼겹살 파티 ‘이렇게 먹어도 살 안 쪄?’

    걸그룹 걸스데이가 첫 단독 콘서트를 끝내고 즐긴 삼겹살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혜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1시간만 기다리면 나온다고! 달링 달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걸스데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걸스데이 멤버들은 한 식당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삼겹살 파티를 즐기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혜리는 브이 포즈와 윙크 표정을, 민아는 밝게 미소 짓는 표정을, 유라는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포즈를 취하며 각각 개성을 드러냈다. 또 소진은 유라에게 뽀뽀하는 듯한 모습을 취해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걸스데이는 자정 신곡 ‘Darling’이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걸스데이는 앞서 지난 13일 첫 번째 단독콘서트 ‘걸스데이 썸머 파티(GIRL’S DAY SUMMER PARTY)’를 개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혜리 트위터 (걸스데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만수르, 만수르 두번째 부인 일상 보니..‘명품으로 치장..이해가?’

    개콘 만수르, 만수르 두번째 부인 일상 보니..‘명품으로 치장..이해가?’

    ’개그콘서트’ 새 코너 ‘만수르’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만수르 부인까지 다시금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만수르’에서 송중근이 석유재벌 ‘만수르’로 분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송준근은 재벌순위 0순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보고를 듣고 만족스러워 하며, 모나리자 그림의 결재 사인을 하게 됐다. 하지만 ‘1500억’ 모나리자 그림 가격에 “중고로 샀나봐”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거나 낙서를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송중근은 아들 정해철이 자신의 생일 파티 사회자에 짐 캐리 대신 김준현을 섭외할 것을 요구하자 “네가 거지냐? 어디서 집안에 각설이를 들이냐?”고 따져 물었다. 이어 가정교사로 등장한 김기열의 ‘연봉 8천만원’에 송중근은 “재능기부 하는구나”며 비아냥거려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만수르의 인기에 만수르 부인 미모가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아랍에미레이트는 일부다처제가 허용된 아랍 국가로 만수르는 여러 명의 부인을 두고 있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특히 만수르 둘째 부인은 개인 SNS를 통해 럭셔리한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개콘 만수르 부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개콘 만수르 부인..진짜 만수르는 최고지” “개콘 만수르..만수르 부인은 다른 세계 사람” “개콘 만수르 부인..만수르 부인 진짜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만수르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소화흡수불량증인 단장 증후군을 앓고 있는 일곱살 수혁이는 15개월째 제주도 대학병원에 입원 중이다. 수혁이는 지난해 3월 갑작스러운 복통과 함께 소장이 전부 괴사해 결국 세 차례의 수술을 통해 소장 대부분을 절제했다. 소장이 없어 영양 흡수를 하지 못하다 보니 수혁이는 매일 16시간 동안 종합영양수액(TPN) 주사로 영양을 공급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국악스캔들 꾼(tvN 밤 7시 50분)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이 국악 명인과 함께 ‘국악과 새로운 문화의 어울림’을 꿈꾸며 국악 인재를 찾아 소리 여행을 떠난다. 국악계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송소희, 싱어송라이터 홍대광, 그리고 안숙선 명창이 ‘국악의 기원지’인 전북 남원으로 소리 여행에 나선다. 남원에서 만난 숨은 국악 인재들과의 유쾌한 만남이 펼쳐진다. ■드라큘라(FOX 밤 12시) 미국인 사업가로 위장한 드라큘라의 사랑과 삶을 그린 이야기. 누군가의 도움으로 피를 마시고 부활한 드라큘라는 미국인 사업가 그레이슨으로 변신해 영국에 나타난다. 그는 상류층 파티를 주최해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지만, 석유 사업을 장악한 기득권층의 반대에 부딪힌다. 한편 그레이슨은 미나라는 의대생을 죽은 아내의 환생으로 여기며 복수를 위해 용의 기사단을 파헤친다.
  • 아직도 공부하러 스터디룸 찾니? 우린 호텔 ‘부티크나인’ 간다

    아직도 공부하러 스터디룸 찾니? 우린 호텔 ‘부티크나인’ 간다

    “솔직히 처음에 호텔이라고 해서 좀 꺼렸어요. 하지만 요즘은 스터디 멤버들이 모두 만족해요. 학교 주변 스터디 룸은 좁고 답답하잖아요. 굳이 숙박을 하지 않더라도 4시간에 3만원이면 PC와 인터넷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고, 공부하다가 피곤하면 쉴 수도 있어서 좋아요.” 고려대생 최경수(22·가명)씨의 말이다. 호텔이 진화한다. 단순한 숙박을 위한 공간에서 스터디룸·바베큐룸·포켓볼룸 등 그 모습도 다양하다. 디자인호텔을 표방하는 부티크나인(http://www.boutique9.co.kr)이 지난 1일 서울 동대문에 문을 열었다. 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는 이 호텔은 지하 1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92개 객실이 있다. 이곳 주변 5km 이내에는 한성대·성신여대·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한양대 등 서울 주요 대학들이 있어서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객실은 총 9개의 각기 다른 콘셉트로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빌리어드스위트룸(Billiard Suite)에서는 포켓볼 경기를 즐길 수 있고, 퍼니스위트룸(Funny Suite)은 X박스를 즐길 수 있는 게임룸과 자동차 레이싱 시트에서 즐기는 경주용 게임룸으로 구성돼 있다. 스파스위트룸(Spa Suite)에서는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방에서 사우나와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부티크나인(http://www.boutique9.co.kr)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복층 형태로 만들어진 가든스위트룸(Garden Suite)이다. 복층 룸을 통해서 외부로 나가면 넓은 옥상 정원이 펼쳐진다. 예약 고객에 한해서는 바비큐 파티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180인치 대형 화면에서 영화와 노래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스위트룸(Multi Suite)과 돔형 형태의 공간에 원형침대로 이뤄진 오리엔탈스위트룸(Oriental Suite), 일반 객실고객을 위한 디럭스룸(Deluxe Room) 등 다양한 형태의 객실을 마련해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1층에 있는 카페나인에서는 1인당 1만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룸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서 호텔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호텔은 투숙객들이 쓰다 남은 비누를 모아서 청년 NGO 단체인 ‘옮김’과 함께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수인성 질병으로 고통 받는 제3세계 아이들을 지원해주는 등 환경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20년 동안 호텔업을 해온 오용석(65) 대표는 “비누부터 침대 매트리스 선택까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호텔을 만들었다. 좋은 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면서,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곳 객실료는 주중기준으로 1박에 13~50만원 이고, 4시간만 이용할 경우 3만원이다. 7월 한 달간 객실료를 30% 할인해주는 3030이벤트도 진행한다. 투숙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영국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LUSH사의 천연 바디샵과 샤워젤리 세트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내 데스크(02-925-0720~2) 또는 홈페이지(http://www.boutique9.co.kr)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의 잇딴 화끈 노출 패션, “팬 서비스차원...의도된 관리”

    패리스 힐튼의 잇딴 화끈 노출 패션, “팬 서비스차원...의도된 관리”

    미국 사교계의 스타이자 힐튼 호텔의 증손녀인 패리스 힐튼(33)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새 싱글 앨범 ‘Come Alive’ 발매 기념 파티를 열었다. 힐튼은 이날 직접 DJ로 나서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귀로는 힐튼의 새 앨범을 듣고, 눈으로는 힐튼의 의상을 봤다. 웃옷의 한 가운데가 시스루로 처리돼 가슴선이 그대로 보이는데다 치마 역시 시스루인 까닭에 속옷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힐튼은 지난달 30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4 BET 어워즈(Black Entertainment TV Awards)’에 희한하게 디자인된 흰색 롱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 눈길을 끌었다. 4월 15일 로스앤젤레스의 ‘그레이스톤 매너(Greystone Manor)’ 클럽에서 가진 자신의 생일 파티에 과감하리만큼 화끈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었다. 특히 길게 늘어뜨린 드레스 사이로 허벅지 윗부분까지 드러남에 따라 팬티 착용 여부를 놓고 시끄러웠다. 힐튼은 힐튼 호텔의 창립자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로 19살 때부터 모델로 데뷔해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등장한 만수르 실제 언급 ‘서민놀이’ 무엇? “겨우 10억으로 벤틀리·롤렉스”

    개콘 등장한 만수르 실제 언급 ‘서민놀이’ 무엇? “겨우 10억으로 벤틀리·롤렉스”

    개콘 등장한 만수르 실제 언급 ‘서민놀이’ 무엇? “겨우 10억으로 벤틀리·롤렉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개그 소재로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만수르’에서 송준근은 집 안에서 톨게이트가 있다고 길을 안내하는가 하면,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고 하자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화를 내기도 했다. 이어 가정교사로 등장한 김기열이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원”이라며 높은 월급을 요구하자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개콘 만수르 너무 재밌다”, “개콘 만수르 웃겨”, “개콘 만수르 정말 갑부 노릇 하기도 쉽지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걸스데이 달링 뮤비 화제 “걸스데이 볼륨 몸매 이정도였나?” 튜브톱·핫팬츠 후끈

    컴백 걸스데이 달링 뮤비 화제 “걸스데이 볼륨 몸매 이정도였나?” 튜브톱·핫팬츠 후끈

    컴백 걸스데이 달링 뮤비 화제 “걸스데이 볼륨 몸매 이정도였나?” 튜브톱·핫팬츠 후끈 걸그룹 걸스데이가 컴백하면서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일 걸스데이는 썸머 스페셜 미니앨범 ‘썸머파티’의 수록곡 ‘달링’ 티저를 선보였다. 공개된 달링 티저 속 걸스데이 멤버들은 비키니와 튜브톱, 핫팬츠 등을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멤버들은 한층 섹시해진 몸매를 한껏 과시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걸스데이는 13일 데뷔 4주년 기념 첫 단독콘서트 ‘썸머타임’ 공연을 펼쳤다. 14일 썸머 스페셜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달링 컴백, 몸매 예술이네”, “걸스데이 달링 컴백, 이번에 대박 나는거야?”, “걸스데이 달링 컴백, 정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만수르’ “집에톨 게이트가 있어”…실제 만수르 ‘서민체험’·미모의 부인들은?

    개콘 ‘만수르’ “집에톨 게이트가 있어”…실제 만수르 ‘서민체험’·미모의 부인들은?

    개콘 ‘만수르’ “집에톨 게이트가 있어”…실제 만수르 ‘서민체험’·미모의 부인들은? 13일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만수르’가 첫 방송이 되면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개그콘서트 ‘만수르’에 출연한 송준근은 집 안에서 톨게이트가 있다고 길을 안내하는가 하면,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고 하자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화를 내기도 했다. 이어 가정교사로 등장한 김기열이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원”이라며 높은 월급을 요구하자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지난달 19일 JTBC ‘썰전’에서도 거론됐다. 방송에서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도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10억을 껌값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보고 웃아야 되나 울어야 되나”,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저 미모를 유지하는데도 엄청난 돈이 들어갈 것 같다”,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연예인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만수르’, 어느 정도 부자기에..

    개그콘서트 ‘만수르’, 어느 정도 부자기에..

    13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만수르’가 첫 선을 보였다. 만수르는 세계적인 부를 축적한 아랍 왕자 만수르를 풍자한 코너로 송준근, 홍훤, 정해철, 김기열, 김민경, 오나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만수르 역의 송준근은 명화 모나리자를 1500억 원에 낙찰 받아 집안에 걸어두었다고 하자 태연한 표정으로 “중고라서 싸게 샀나봐?”라고 말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만수르는 전화통화로 길을 설명하며 모나리자 그림 위에 낙서를 했다. 그는 낙서로 더럽혀진 그림이 재밌다며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요’ 겁나게 누르겠구만”이라며 즐거워했다.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하자 송준근은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벌을 세웠다. 가정교사 김기열은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 원 정도 벌었다”며 높은 월급을 요구했지만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 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 완전 재능 기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