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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댄스뮤직페스티벌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레전드 뮤지션 내한

    댄스뮤직페스티벌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레전드 뮤지션 내한

    세계적인 대형 댄스 뮤직 페스티벌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4(Global Gathering KOREA 2014)’에 크루엘라(Krewella), 나이프파티(Knife Party)에 이어 다다라이프(DADA LIFE), 악스웰Λ인그로소(Axwell Λ Ingrosso)가 출격한다.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4(Global Gathering KOREA 2014)’ 측은 31일 ‘피드 더 다다(Feed the dada)’, ‘소 영 소 하이(So Young So High)’ 등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노래의 주인공 다다라이프,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의 멤버였던 악스웰(Axwell), 세바스찬 인그로소(Sebastian Ingrosso)가 결성한 새로운 프로젝트 ‘악스웰Λ인그로소’가 새로운 아티스트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다다라이프는 시원한 일렉트로 하우스와 흡입력 높은 라이브 무대를 강점으로, EDM신에서 막강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그룹으로, ‘다다라이프’라는 그룹 이름은 몰라도 이들의 히트곡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세계적인 EDM 그룹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의 멤버로, 월드 투어 전석 매진이라는 저력을 가진 악스웰Λ인그로소는 현재 ‘디파처(Departure)’라는 이름의 투어와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앞서 BBC RADIO 1 을 통해 릴리즈된 곡 ‘위 컴, 위 레이브, 위 러브(We Come, We Rave, We Love)’는 육중한 바이브와 멜로디로 EDM 팬들을 열광케 만들며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의 재림’이라는 평을 받았다.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는 스티브 안젤로(Steve Angello), 악스웰(Axwell), 세바스티안 인 그로소(Sebastian Ingrosso)가 지난 2010년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2012년 컴필레이션 앨범 ‘언틸 나우(Until Now)’를 끝으로 해체했다. 오는 10월 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4(GlobalGathering KOREA 2014)’는 지난 2009년 국내 최초의 글로벌 브랜드 뮤직 페스티벌로 출발했다. 이후 세계적인 EDM 아티스트를 라인업으로 소개하는 등 화려한 라인업과 유니크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 트렌디한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악 축제라는 평가를 받으며 성장세를 그려왔다. 글로벌개더링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로 주최국 영국에서 해외 여러 나라로 진출해 성공한 뮤직페스티벌 브랜드이자, 전 세계 일렉트로닉 뮤직의 유행을 선도한다는 평단의 평가를 받고 있다. 라이브, 하우스, 트랜스 그리고 덥스텝 등 방대한 양의 EDM 장르를 다루는 유일무이 음악 페스티벌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42년째 약혼 중…한 80대 신혼부부 사연

    42년째 약혼 중…한 80대 신혼부부 사연

    지난 2012년 개봉된 영화 5년째 약혼 중(The Five-Year Engagement)은 약혼 후 5년이 지나는 동안 이런저런 사건들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한 연인의 사연을 코믹하게 담아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때로는 현실이 영화보다 더 극적일 때도 있다. 영국 지역 일간지 허더즈필드 데일리 이그재미너(Huddersfield Daily Examiner)는 무려 42년간 약혼 상태를 유지하다 팔순이 넘어 최근 정식 결혼식을 올린 한 부부의 놀라운 사연을 29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영국 웨스트요크셔 허더즈필드에 살고 있는 데이비드 바커(71), 다프네 소프(82) 부부는 수십 년을 함께 금술 좋게 살아온 커플 같지만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이 있다. 이들은 지난 28일, 갓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라는 점이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사연이 있다. 지난 1972년 한 댄스파티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곧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불과 4주 만에 초고속 약혼을 치를 만큼 애정이 남달랐다. 상식대로라면 곧 이어 결혼식을 올려야했지만 이들은 42년이 지나도록 약혼관계를 유지해왔다. 이유는 간단했다. 바커 부부는 굳이 결혼식을 서둘러 치를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것이다. 두 사람은 각자 철도원, 우체국 직원으로 근무하며 두 자녀와 함께 열심히 삶을 살아왔다. 어떻게 보면 결혼이라는 제도는 두 사람에게 그저 법적인 개념일 뿐 약혼관계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부부의 길을 걸어왔다. 그런데 왜 다시 두 사람은 법적인 결합을 이뤄낸 것일까? 이는 소프 부인의 의지에서 비롯됐다. 작년 심각한 심장질환으로 생사고비를 넘겼던 그녀는 문득 너무 오랫동안 결혼을 미뤄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프 부인은 “나는 더 이상 젊지 않았고 얼마만큼 더 오래 살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서둘러 결혼식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난 28일, 두 사람은 30명 하객의 축하 속에서 멋진 결혼식을 올렸다. 공교롭게도 이 날은 소프 부인의 82번째 생일과도 겹쳤는데 간소한 연회가 결혼식장 근처에 있는 자녀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함께 열렸다. 42년 만에 법적인 결합을 이뤄낸 부부는 감회가 남달랐다. 두 사람은 “서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났고 이제 진정한 하나가 됐다”며 “날씨도 좋았고 결혼식은 완벽했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잉글랜드 북동부 노스요크셔로 짧은 허니문을 다녀온 뒤, 설레는 신혼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이’ 폭격 “이게 전쟁 화염이다”…가자지구 유일 화력발전소마저 폭발

    이스라엘이 29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맹폭을 가해 128명이 숨지고 주요 시설이 파괴되는 등 교전 이후 최악의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가자지구에 단 하나밖에 없는 화력발전소가 이스라엘군의 탱크 포격으로 완전 파괴돼 가자 전체가 암흑에 휩싸이게 됐다. 외부의 전력공급선이 대부분 끊긴 상태에서 가자지구 전력 공급의 3분의 2를 담당해온 이 발전소마저 가동을 멈춤으로써 가자 주민들의 고통이 한층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AP통신은 “원래도 하루에 3시간 정도밖에 전력을 공급받지 못했던 가자 주민들이 발전소 가동 중단으로 이제는 전기를 쓰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자 당국은 전력 부족으로 곳곳에서 양수기 가동이 중단될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물 사용을 줄이라고 당부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가자지구 에너지 담당 관리인 파티 셰이크 카릴은 “모든 것이 불탔다”면서 “발전소를 복구하려면 최소 1년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발전소는 디젤유 300만ℓ가 저장된 연료탱크가 포탄에 명중되면서 화염에 휩싸였으며, 수시간 동안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이스라엘은 이날 육상, 해상, 공중에서 무차별적인 폭격을 가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으로 이스라엘 군인 10명이 숨진지 하루 만에 이뤄진 이번 폭격은 지난 8일 양측간 교전이 시작된 이후 최대 규모라고 AP통신은 전했다. 이날 가자 북부 제발리야 난민촌 부근에서는 이스라엘군의 탱크 포격으로 일가족 중 10명이 숨지고 주민 50명이 부상하는 등 하루에만 가자 주민 128명이 목숨을 잃었다. 제발리야에서는 유엔팔레스타인난민기구(UNRWA) 차량에 포탄 파편이 튀어 이 기구 소속 직원과 형제 등 2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하마스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의 자택과 방송국 2곳, 재무부 청사, 가자시티의 대형 모스크 등 주요 시설도 폭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맹폭에 유일 발전소 폭발, “하루 3시간 쓰던 전기 이제 아예 쓰지 못해”

    이스라엘이 29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맹폭을 가해 128명이 숨지고 주요 시설이 파괴되는 등 교전 이후 최악의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가자지구에 단 하나밖에 없는 화력발전소가 이스라엘군의 탱크 포격으로 완전 파괴돼 가자 전체가 암흑에 휩싸이게 됐다. 외부의 전력공급선이 대부분 끊긴 상태에서 가자지구 전력 공급의 3분의 2를 담당해온 이 발전소마저 가동을 멈춤으로써 가자 주민들의 고통이 한층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AP통신은 “원래도 하루에 3시간 정도밖에 전력을 공급받지 못했던 가자 주민들이 발전소 가동 중단으로 이제는 전기를 쓰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자 당국은 전력 부족으로 곳곳에서 양수기 가동이 중단될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물 사용을 줄이라고 당부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가자지구 에너지 담당 관리인 파티 셰이크 카릴은 “모든 것이 불탔다”면서 “발전소를 복구하려면 최소 1년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발전소는 디젤유 300만ℓ가 저장된 연료탱크가 포탄에 명중되면서 화염에 휩싸였으며, 수시간 동안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이스라엘은 이날 육상, 해상, 공중에서 무차별적인 폭격을 가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으로 이스라엘 군인 10명이 숨진지 하루 만에 이뤄진 이번 폭격은 지난 8일 양측간 교전이 시작된 이후 최대 규모라고 AP통신은 전했다. 이날 가자 북부 제발리야 난민촌 부근에서는 이스라엘군의 탱크 포격으로 일가족 중 10명이 숨지고 주민 50명이 부상하는 등 하루에만 가자 주민 128명이 목숨을 잃었다. 제발리야에서는 유엔팔레스타인난민기구(UNRWA) 차량에 포탄 파편이 튀어 이 기구 소속 직원과 형제 등 2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하마스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의 자택과 방송국 2곳, 재무부 청사, 가자시티의 대형 모스크 등 주요 시설도 폭격했다. 하마스는 이날 이스라엘 남부와 중부를 향해 54발의 로켓탄을 발사했으나 미사일 방어시스템 ‘아이언돔’에 의해 요격되거나 공터에 떨어져 아무런 피해를 가하지 못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모스크 내 무기저장고와 로켓발사대 등 가자지구 110곳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가자 보건부는 22일째 이어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1천22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7천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에서는 지금까지 군인 53명과 민간인 3명 등 5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휴전 논의는 진통을 겪고 있다.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는 하마스를 포함한 이슬람 무장단체와 상의한 것이라면서 24시간 휴전을 이스라엘에 제안했지만 하마스 쪽에서 부인하는 발언이 나왔다. 하마스 산하 군사조직 알카삼 여단 사령관 모하메드 데이프는 방송을 통해 “이스라엘이 공격을 멈추고 가자 봉쇄가 해제될 때까지 휴전은 없다”면서 “과도적 해결책은 수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집트는 교전 초기 내놨던 휴전안을 수정해 29일 저녁 카이로를 방문하는 팔레스타인 대표단에 제시할 계획이다. 이스라엘은 당초 이집트의 휴전안을 수용했으나 하마스는 거부했다. 이날 발표된 이스라엘 텔아비브대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유대인 중 95%가 가자지구 공격이 정당하다고 응답했다. 공격 수준이 과하다는 응답자는 4%에 불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스틴 비버, 잇따른 말썽으로 이웃 주민들과 법적 다툼 위기…저스틴 비버 또 무슨 말썽?

    저스틴 비버, 잇따른 말썽으로 이웃 주민들과 법적 다툼 위기…저스틴 비버 또 무슨 말썽?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가 이웃 주민들과 법적 다툼을 벌일 위기에 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은 지난 29일(현지시각), “경찰들이 저스틴 비버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이웃 달래기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가 거주 중인 비버리힐즈 지역 경찰들은 최근 저스틴 비버의 이웃 주민들을 일일이 방문하며 저스틴 비버에 대한 분노를 달래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을 만난 저스틴 비버의 이웃 주민들은 주로 저스틴 비버의 집에서 나는 소음을 주로 문제 삼은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도 저스틴 비버는 새벽 동안 시끄러운 파티를 열어 이웃 주민들로부터 4번의 경찰 신고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주민들은 저스틴 비버와 싸워야 할 경우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으며 저스틴 비버와 관련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전담 변호사를 고용할 방침도 내비쳤다. 이에 경찰들은 분노가 극에 달한 주민들을 달래는 한편, 저스틴 비버를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과 파파라치 속에서 어떻게 집 보안을 해야 하는지, 혼잡한 상황을 어떻게 해결애햐 하는지 등을 설명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이웃집에 계란을 투척한 혐의로 2년 간의 보호관찰을 선고받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원의원 10대 3명과 ‘섹스 비디오’ 파문...정계 발칵

    상원의원 10대 3명과 ‘섹스 비디오’ 파문...정계 발칵

    남미 파라과이가 정치인 비디오사건으로 발칵 뒤집혔다. 비디오에 등장하는 한 여성은 “영상에 나오는 여자는 내가 맞다.”면서 “당시 나이는 16~17살 정도였다”고 밝혀 파문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파라과이 정계를 강타한 문제의 동영상은 28일(현지시간) 저녁에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랐다. 동영상에는 파라과이의 현직 상원의원 후안 카를로스 갈라베르나가 3명의 젊은 여성과 등장한다. 상원의원과 여성들은 모두 나체로 뒤엉켜 있다. 동영상을 올린 사람은 “비디오에 등장하는 여자 중 2명은 파라과이 의회의 직원”이라는 글을 함게 올렸다. 중진 정치인이 젊은 여성들과 찍은 충격적인 섹스 비디오는 삽시간에 인터넷에 퍼졌다. 파문은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파라과이 정계는 발칵 뒤집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문제의 동영상은 3년 전 촬영된 것이다. 여성 2명이 의회 직원이라는 말은 부분적으로 사실이었다.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 중 2명은 모델, 나머지 1명은 실제로 파라과이 의회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의회 직원을 제외한 나머지 2명은 현지 언론의 취재에도 응했다.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라는 한 여성은 “누드로 있었던 건 맞지만 실제로 성관계를 갖진 않았다.”고 주장했다. 동영상을 찍은 당시 16~17살이었다는 그는 “부모님이 크게 실망하고 있다.”며 고개를 떨궜다. 또 다른 여성은 “상원의원이 일자리를 약속하길래 파티에 갔지만 취업을 하지 못했다.”고 뒤늦게 분통을 터뜨렸다. 사진=인포바에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촬영장서 깜짝 생일파티 ‘부끄러워’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촬영장서 깜짝 생일파티 ‘부끄러워’

    배우 조인성이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 도중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선물 받았다. 조인성은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노희경 극본, 김규태 연출)에서 인기 작가 겸 라디오DJ 장재열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지난 28일 생일을 맞았던 조인성을 위해 이날 12시 정각,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장에는 깜짝 이벤트가 벌어졌다. 현장에서 생일을 맞이한 조인성에게 스태프들이 몰래 카메라를 준비했던 것. 30일 ‘괜찮아 사랑이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인성의 생일이 시작되는 28일 정각 12시를 알리는 핸드폰이 보여진 후 곧이어 항의가 들어왔다는 스태프의 말에 놀란 표정을 짓는 조인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윽고 서프라이즈 이벤트라는 이야기와 함께 야외에 설치된 스크린을 주목하라는 스태프의 말에 어리둥절해진 조인성. 그가 돌아본 영상에는 몇 개월 동안 함께 고생하며 촬영을 같이 한 ‘괜찮아 사랑이야’ 스태프들의 진심이 담긴 생일 축하 메시지가 그려졌다. 이내 조인성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스태프들의 한 동작 한 동작에 진심으로 기뻐했다. 간소하지만 생각지도 못 한 생일파티를 선물 받은 조인성은 조금은 쑥스러운 듯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 “주목 받는 거 안 좋아하는데…. (하지만 스태프들) 덕분에 주목 받는 생일을 맞이해서 기분이 좋고, 이번 기회에 스태프들과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갖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주연배우로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공개 된 조인성의 깜짝 생일 파티 영상은 ‘괜찮아 사랑이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괜찮아 사랑이야’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연예팀 chkim@seoul.co.kr
  • 울산 ‘묻지마 살인’ 사건 “백수 스트레스로 살해?” 네티즌 반응 ‘분노’ 생일파티 끝내고 귀가하는 여대생 무참히 살해

    울산 ‘묻지마 살인’ 사건 “백수 스트레스로 살해?” 네티즌 반응 ‘분노’ 생일파티 끝내고 귀가하는 여대생 무참히 살해

    ’울산 살인사건’ ‘울산 묻지마 살인’ 울산 ‘묻지마 살인’ 사건에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실제로 버스 CCTV로 포착한 영상을 살펴보면 장씨 뒤로 한 남성이 맹렬히 달려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백수 스트레스로 살해했다는 말은 전혀 믿기질 않는데? 그냥 무고한 사람에게 화풀이 한 것 아닌가”, “울산 살인사건,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 술 마시고 화내는 건 그렇다고 쳐도 왜 10대 여대생을 그렇게 무참하게 살해했나”, “울산 살인사건, 이런 사람은 반드시 엄벌에 처해서 다시 사회에 해악을 끼치지 않도록 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타는 밧줄로 줄넘기 하다 넘어져 낭패볼 뻔한 남성 포착

    불타는 밧줄로 줄넘기 하다 넘어져 낭패볼 뻔한 남성 포착

    해변 파티 이벤트로 열린 ‘불타는 밧줄 넘기’에서 줄이 발에 걸려 넘어지는 아찔한 상황이 포착됐다. 지난 23일 유튜브에 올라온 34초 분량의 영상에 따르면 최근 태국 코사무이 차웽해변의 아크 바(Ark Bar)에서 열린 해변 파티 이벤트로 진행된 ‘불타는 밧줄 넘기’에서 한 남성이 줄을 넘다 발에 밧줄이 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상에는 불이 붙은 밧줄을 2명의 스텝이 잡고 큰 원을 그리며 돌리고 있다. 한 서양인 남성이 기회를 엿보다 원 안으로 들어가 밧줄을 뛰어넘기 시작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 줄을 넘은 남자의 자세가 약간 불안하다. 그가 여섯 번째 줄을 넘는 순간 오른쪽 발이 줄에 걸리고 만다. 불붙은 줄이 남성의 다리에 걸린 채로 남성은 주저앉지만, 뒤를 쳐다볼 기력도 없다. 화들짝 놀란 주위 스태프가 남성에게 상황을 알리는 순간, 뒤늦게 화기를 느낀 남성이 발을 치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반 줄넘기도 하기 어려운데 밧줄에 불을~” , “화상사고가 날까 걱정돼요”, “스릴 넘치는 이벤트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JukinVide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묻지마 살인’에 시민들 경악…20대男, 생판 모르는 여대생에 흉기 휘둘러

    울산 살인사건, ‘묻지마 살인’에 시민들 경악…20대男, 생판 모르는 여대생에 흉기 휘둘러

    ‘울산 살인사건’ ‘묻지마 살인’ 울산 살인사건에 시민들이 경악하고 있다. 이른바 ‘묻지마 살인’으로 일면식도 없는 상대에게 흉기를 휘둘렀기 때문이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버스 CCTV 영상 보니 “전날 밤 술 마신 뒤 흉기 들고 나와 여대생 살해” 이유가?

    울산 살인사건, 버스 CCTV 영상 보니 “전날 밤 술 마신 뒤 흉기 들고 나와 여대생 살해” 이유가?

    울산 살인사건, 버스 CCTV 영상 보니 “전날 밤 술 마신 뒤 흉기 들고 나와 여대생 살해” 이유가?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실제로 버스 CCTV로 포착한 영상을 살펴보면 장씨 뒤로 한 남성이 맹렬히 달려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살인사건도 이렇게 참혹한 사건이 있나”, “울산 살인사건, 술취한 상태로 버스 정류장까지 흉기 들고 왔다니. 정말 할 말이 없다”, “울산 살인사건, 너무 꽃다운 나이인데 죽음이라니 슬프다. 범인을 엄벌에 처해주세요. 제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술취한 20대男 ‘묻지마 살해’ 버스 기다리던 10대女 희생

    술에 취한 20대가 대로변에서 집에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오전 6시쯤 울산 남구 삼산동에 있는 한 대형쇼핑몰 앞 도로에서 여대생 박모(1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경찰에 체포되기 직전 흉기로 자신의 손목을 긋는 등 자해 소동을 벌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왔다. 피해자는 이날 친구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장씨와 피해자는 서로 모르는 사이고, 장씨가 갑자기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박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친구 생일파티 마치고 버스 기다리던 여대생 참변” 네티즌 분노

    울산 살인사건 “친구 생일파티 마치고 버스 기다리던 여대생 참변” 네티즌 분노

    울산 살인사건 “친구 생일파티 마치고 버스 기다리던 여대생 참변” 네티즌 분노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여대생이 무슨 죄가 있다고 흉기로 그런 일을”, “울산 살인사건, 자기 인생이 울적하다고 흉기를 휘두르다니 무섭다”, “울산 살인사건, 어떻게 이런 일이. 안타깝고 눈물이 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무직 20대男 여대생 살해 뒤 도주” 당시 CCTV에 찍힌 범인 모습은? 충격

    울산 살인사건 “무직 20대男 여대생 살해 뒤 도주” 당시 CCTV에 찍힌 범인 모습은? 충격

    울산 살인사건 “무직 20대男 여대생 살해 뒤 도주” 당시 CCTV에 찍힌 범인 모습은? 충격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남을 해칠 힘이 있으면 잘 살 생각부터 했어야지”, “울산 살인사건, 완전히 정신이 나갔네. 나갔어”, “울산 살인사건, 중범죄를 저질렀으니 아예 빛을 못보도록 엄중하게 처벌해야. 절대로 선처해줘서는 안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백수 스트레스 때문에 살인했다?” 버스 CCTV 영상 살펴보니…네티즌 “말도 안돼”

    울산 살인사건 “백수 스트레스 때문에 살인했다?” 버스 CCTV 영상 살펴보니…네티즌 “말도 안돼”

    울산 살인사건 “백수 스트레스 때문에 살인했다?” 버스 CCTV 영상 살펴보니…네티즌 “말도 안돼”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실제로 버스 CCTV로 포착한 영상을 살펴보면 장씨 뒤로 한 남성이 맹렬히 달려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백수 스트레스 때문에 살인 저질렀다니 말도 안돼”, “울산 살인사건, 살기 싫다고 흉기 들고 나와서 죽였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울산 살인사건,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했길래 살인을 하나. 술먹고 우발적으로 범행했다는 것도 믿기지가 않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버스 CCTV 영상 확보 “아무 말도 없이 여대생 흉기로 살해” 스트레스 때문에 살인?

    울산 살인사건, 버스 CCTV 영상 확보 “아무 말도 없이 여대생 흉기로 살해” 스트레스 때문에 살인?

    울산 살인사건, 버스 CCTV 영상 확보 “아무 말도 없이 여대생 흉기로 살해” 스트레스 때문에 살인?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실제로 버스 CCTV로 포착한 영상을 살펴보면 장씨 뒤로 한 남성이 맹렬히 달려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목숨 끊으려고 흉기 들고 나왔다고 애꿎은 여대생만 죽었네”, “울산 살인사건,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살해하다니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제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안 일어났으면”, “울산 살인사건, 범인 도망치자 마자 쫓아가는 아저씨 위험했텐데 그래도 범인 잡아서 다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10대女 살해 직전 아버지 만났다” 도대체 무슨 말을 했길래?

    울산 살인사건 “10대女 살해 직전 아버지 만났다” 도대체 무슨 말을 했길래?

    울산 살인사건 “10대女 살해 직전 아버지 만났다” 도대체 무슨 말을 했길래?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삶을 비관했으면 바꿀 생각을 해야지 남을 해칠 생각을 하다니”, “울산 살인사건, 이건 짐승이나 다름없네”, “울산 살인사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면서 왜 죄없는 여대생을 해치나. 말도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버스정류장에서 10대女 살해 20대男 경찰 조사에서 “목숨 끊으려고 흉기 들고 나왔다”

    울산 살인사건, 버스정류장에서 10대女 살해 20대男 경찰 조사에서 “목숨 끊으려고 흉기 들고 나왔다”

    울산 살인사건, 버스정류장에서 10대女 살해 20대男 경찰 조사에서 “목숨 끊으려고 흉기 들고 나왔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울산 살인사건, 길에서 흉기 난동을 부리다니 정말 끔찍하다. 상상이 되질 않아”, “울산 살인사건, 이유가 단지 그것 뿐인가. 어떻게 그런 이유로 그냥 길에 있는 여학생을 무참하게 살해할 수 있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만취 상태로 여대생에 흉기 휘둘러 참변” 현장 체포 20대男 사건 직전 행적 되짚어 보니…충격

    울산 살인사건 “만취 상태로 여대생에 흉기 휘둘러 참변” 현장 체포 20대男 사건 직전 행적 되짚어 보니…충격

    울산 살인사건 “만취 상태로 여대생에 흉기 휘둘러 참변” 현장 체포 20대男 사건 직전 행적 되짚어 보니…충격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 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씨는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어떻게 사람이 사람을 그렇게 무참히 살해할 수 있나”, “울산 살인사건, 너무 끔찍해서 입이 떨어지지가 않아. 제발 이런 사건 있으면 중형에 처해 주세요”, “울산 살인사건, 사람 죽여놓고 자신도 자살하려 하다니 말이 안나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살인사건, 버스정류장에서 여대생에 흉기 휘둘러 ‘묻지마 살인’…대체 왜?

    울산 살인사건, 버스정류장에서 여대생에 흉기 휘둘러 ‘묻지마 살인’…대체 왜?

    ‘울산 살인사건’ 울산 살인사건으로 여대생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6시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범행 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 장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씨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와 A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A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에 장씨와 A씨 사이에 대화 등이 없었고 갑자기 장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장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울산 살인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울산 살인사건, 어이없다” “울산 살인사건, 묻지마 살인이라니” “울산 살인사건, 무섭다” “울산 살인사건, 왜 이런 일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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