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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소라 치맥 파티, 실물영접한 男회사원들 표정보니 ‘대박’

    강소라 치맥 파티, 실물영접한 男회사원들 표정보니 ‘대박’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배우 강소라가 드라마 ‘미생’의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강소라는 7일 저녁 자신이 직접 선정한 모 회사의 직원들과 함께 치맥 파티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단정한 오피스룩을 입고서 극중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한 강소라는 서울 서초구의 한 치킨 집에서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파티 후 공개된 사진에서 강소라와 함께한 직원들의 즐거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달 23일 “시청률 3%가 넘을 시, 한 회사를 선택해 가을날 치킨+맥주를 쏘겠습니다! 제발 쏘게 해주세요”라는 공약을 밝혔다. 방송 3회 만에 전국시청률 3.1%, 3주 만에 4.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소라 치맥 파티에 네티즌들은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진짜 예뻐”, “강소라 치맥 파티, 잘 보고 있어요”, “강소라 치맥 파티, 나도 가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오피스룩 입고 치킨+맥주 ‘서초동에 강소라가?’

    강소라 치맥 파티, 오피스룩 입고 치킨+맥주 ‘서초동에 강소라가?’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tvN ‘미생’ (연출 김병수/극본 손재정)의 강소라가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방송 3회 만에 3.1%, 3주 만에 4.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 빠르게 고공행진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강소라가 최근 언급한 시청률 공약을 이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7일(금) 저녁, 자신이 직접 선정한 모 회사의 직원들과 함께 치맥 파티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달 23일 “시청률 3%가 넘을 시, 한 회사를 선택해 가을날 치킨+맥주를 쏘겠습니다! 제발 쏘게 해주세요”라는 공약을 밝힌 바, 서울 서초구의 한 치킨 집을 빌려 직장인 수십여 명을 초대해 화기애애한 시간을 마련한 것. 단정한 오피스룩을 입고서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한 강소라는 팀장님부터 인턴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과 함께 치킨과 맥주를 먹고 마시며 드라마 관련 대화는 물론,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강소라는 직원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경청하는가 하면, 한결 같이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에 네티즌은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역시 강소라”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너무 예쁘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오과장 어디 계십니까”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진짜 직장인인 줄”,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저렇게 예쁜 사원이 우리 회사에도 있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현장분위기보니 ‘훈훈’

    강소라 치맥 파티, 현장분위기보니 ‘훈훈’

    지난 7일 배우 강소라가 ‘미생’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강소라는 지난 7일 서울 양재동의 한 치킨집에 직장인들과 치맥 파티를 즐겼다. 시청률 3%가 넘을 시 치맥파티를 하겠다는 공약을 지킨 것. 이날 강소라는 치맥파티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드라마 ‘미생’ 원작인 웹툰 ‘미생’ 전집을 선물한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강소라와 치맥을?

    강소라 치맥 파티, 강소라와 치맥을?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tvN ‘미생’ (연출 김병수/극본 손재정)의 강소라가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방송 3회 만에 3.1%, 3주 만에 4.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 빠르게 고공행진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시청률 공약 지켰다

    강소라 치맥 파티, 시청률 공약 지켰다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tvN ‘미생’ (연출 김병수/극본 손재정)의 강소라가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방송 3회 만에 3.1%, 3주 만에 4.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 빠르게 고공행진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강소라가 최근 언급한 시청률 공약을 이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 이 몸매로 치맥파티? 직장인들 ‘들썩’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 이 몸매로 치맥파티? 직장인들 ‘들썩’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 미생 강소라의 시청률 공약이 화제다. 강소라는 7일 tvN 금토드라마 ‘미생’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서울 서초구 모 치킨집에서 직장인들과 치맥(치킨+맥주)를 즐길 예정이다. 앞서 강소라는 ‘미생’의 시청률이 3%를 넘기면 직장인들에게 ‘치맥’을 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강소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깜짝 이벤트이기에 공약 이행 전까지는 비밀에 부쳐질 계획이다. 강소라는 ‘미생’에서 안영이 역으로 출연해 섹시함이 돋보이는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17일 방송에서 강소라는 외국 바이어와 미팅을 하기 위해 초밀착 오피스룩을 입고 회의실로 향했다. 강소라는 해외 바이어 앞에서 섹시한 포즈로 몸매를 강조했다. 이에 단추가 풀린 화이트 셔츠 사이로 가슴골이 노출됐다.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에 네티즌들은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 나도 가고 싶다”,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 비현실적 몸매”,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 서초구로 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 초밀착 오피스룩 실물로? ‘서초동 치맥파티 시간은?’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 초밀착 오피스룩 실물로? ‘서초동 치맥파티 시간은?’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 미생 강소라의 시청률 공약이 화제다. 강소라는 7일 tvN 금토드라마 ‘미생’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서울 서초구 모 치킨집에서 직장인들과 치맥(치킨+맥주)를 즐길 예정이다. 앞서 강소라는 ‘미생’의 시청률이 3%를 넘기면 직장인들에게 ‘치맥’을 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강소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깜짝 이벤트이기에 공약 이행 전까지는 비밀에 부쳐질 계획이다. 강소라는 ‘미생’에서 안영이 역으로 출연해 섹시함이 돋보이는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17일 방송에서 강소라는 외국 바이어와 미팅을 하기 위해 초밀착 오피스룩을 입고 회의실로 향했다. 강소라는 해외 바이어 앞에서 섹시한 포즈로 몸매를 강조했다. 이에 단추가 풀린 화이트 셔츠 사이로 가슴골이 노출됐다.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에 네티즌들은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 나도 가고 싶다”,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 비현실적 몸매”, “미생 강소라 시청률 공약, 서초구로 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한나, ‘19禁 화보’ 쑥스러운 듯 과감한 노출로 아찔한 유혹

    리한나, ‘19禁 화보’ 쑥스러운 듯 과감한 노출로 아찔한 유혹

    바베이도스 출신 팝가수 리한나(26)가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성 패션잡지 에스콰이어는 지난 4일(현지시간) 공식 페이스북과 웹사이트를 통해 리한나의 세미누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청바지를 입고 상의는 탈의한 채로 신체 중요부위가 보일 듯한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물기에 젖은 그녀의 몸과 머리카락이 섹시함을 더해주고 있으며 명품 가슴은 물론 탄탄한 복근과 치골까지 완벽한 누드 화보 그 자체다. 리한나는 농구장, 파티, 갈라쇼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팬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사진출처: 에스콰이어 공식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8년만에 여소야대] 의회와 갈등 심화… 업적쌓기 ‘정책 빅딜’ 가능성

    [美 8년만에 여소야대] 의회와 갈등 심화… 업적쌓기 ‘정책 빅딜’ 가능성

    4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간선거에서 야당인 공화당이 하원에 이어 상원까지 장악하게 되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 2기 남은 2년 동안 ‘레임덕’(권력누수)에 빠질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였다. 향후 2년간 민주당 소속 대통령과 상·하원을 동시에 장악한 공화당 간 갈등으로 정국 대치국면이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지만 2016년 대선을 앞두고 여야가 셈법이 복잡한 만큼 ‘상생과 타협’을 선택할 가능성도 있다. 이날 CNN 등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7일 중간선거로 새롭게 구성된 여야 의원들을 백악관으로 불러 첫 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은 (공화당이 장악하게 된) 의회와 어떤 문제라도 협의할 준비가 됐다”며 “첫 회의에서 백악관과 정부, 의회의 협력 강화를 당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동안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고 있음에도 공화당이 상·하원에서 사사건건 발목을 잡자 임금, 환경, 이민 문제 등 각종 정책 관련 행정명령을 잇따라 발동하면서 공화당과 대치해 왔다. 이번 선거에서 상원까지 공화당으로 넘어가면서 오바마 대통령은 더욱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한 소식통은 “공화당은 상원에서 승리하면 현 정부를 심판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까지처럼 대통령의 발목을 잡으려고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오히려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 간 이해관계에 따른 ‘밀월관계’가 펼쳐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선거 관련 소식통은 “오바마 대통령이 앞으로 2년간 성과를 남기기 위한 업적 쌓기에 치중할 것이고 이를 위해 공화당과 타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라며 “키스톤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에너지 정책 등과 관련해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이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빅딜을 통한 타협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제이 카니 전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CNN에 출연, “세제개혁과 이민개혁법, 인프라·에너지 관련 정책, 예산 정책 등 중요한 정책 추진에 있어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이 어느 정도 협력하게 될 것”이라며 “조 바이든 부통령도 최근 인터뷰에서 이미 (공화당이 다수당이 될) 의회와의 협력 강화 의지를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의료보험개혁법(오바마케어)과 이민개혁법은 첨예한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화당은 오바마케어를 철회할 것을 요구해 왔으며 이민개혁법도 보수적 입장을 고수하며 민주당과 협의조차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앨런 리히트먼 아메리칸대 교수는 이날 외신기자센터 브리핑에서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인 미치 매코널 의원이 다수당 대표가 되면 전면에 나서게 될 것인데 매코널 의원은 티파티를 비판하는 합리적 보수이기 때문에 오바마케어, 이민개혁법에 대해서도 주고받기를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타협 가능성의 배경에는 2016년 대선과 의회 선거가 작용하고 있다. 공화당은 티파티 등 강경파가 득세하면서 연방정부 폐쇄라는 최악의 결과를 낳은 만큼 타협하지 않는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쇄신하려고 한다. 게다가 2016년 상원 선거에서는 공화당 소속 23석이 바뀌기 때문에 민주당으로 다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양 당은 차기 선거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타협도 마다하지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리한나, 속옷 내리니 탄탄한 복근과 치골 ‘아찔한 누드 화보’

    리한나, 속옷 내리니 탄탄한 복근과 치골 ‘아찔한 누드 화보’

    바베이도스 출신 팝가수 리한나(26)가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성 패션잡지 에스콰이어는 지난 4일(현지시간) 공식 페이스북과 웹사이트를 통해 리한나의 세미누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청바지를 입고 상의는 탈의한 채로 신체 중요부위가 보일 듯한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물기에 젖은 그녀의 몸과 머리카락이 섹시함을 더해주고 있으며 명품 가슴은 물론 탄탄한 복근과 치골까지 완벽한 누드 화보 그 자체다. 리한나는 농구장, 파티, 갈라쇼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팬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사진출처: 에스콰이어 공식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포영화가 현실로…‘스크림 가면’ 쓰고 女성폭행

    공포영화가 현실로…‘스크림 가면’ 쓰고 女성폭행

    공포영화 속 한 장면이 현실에서 실제로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BBC 등 현지언론의 2일자 보도에 따르면 그레이터맨체스터 지방에서는 할로윈이었던 지난달 31일 끔찍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올해 22살의 여성이며, 가해자는 10대 소년 4명이었다. 더욱 충격을 안긴 사실은 이들 소년 4명이 스릴러 영화 ‘스크림’의 한 장면처럼 기이한 가면을 쓰고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들 가해자 4명은 서로 다른 색상의 옷은 입었지만 머리에는 한결같이 비명을 지르는 듯한 표정의 기괴한 가면을 쓰고 있었다. 이들은 피해 여성을 한적한 골목으로 끌고 간 뒤 잔인하게 성폭행 했다. 이후 이들은 피해 여성을 길거리에 혼자 버려둔 채 현장을 빠져나갔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피해 여성은 정신적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다. 현지 경찰은 “가해자가 여럿인데다 이들 모두 기이한 가면을 써서 피해자를 더욱 공포에 몰아넣었다”면서 “혹시 평소 ‘스크림’ 가면을 자주 쓰고 돌아다니던 무리를 본 사람이 있다면 신고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크림’ 가면을 쓰고 폭행을 저질러 피해가 발생한 사고는 이 뿐만이 아니다. 비슷한 시각, 영국의 또 다른 지역에서는 역시 할로윈 저녁을 보내던 단란한 가족이 스크림 가면을 쓴 괴한들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이들 남성들은 파티 중이던 한 가족의 집에 무단침입한 뒤 아내와 아이가 보는 앞에서 집주인 남성을 무차별 폭행했다. 다행히 목숨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상해를 입지는 않았지만 가족 모두 공포에 떨어야 했다. 현지 경찰은 가면 때문에 폭행 용의자들을 추적하는 것이 쉽지 않다며 난감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상)리한나, “파격적인 패션의 끝은 없다...”

    (영상)리한나, “파격적인 패션의 끝은 없다...”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26)는 파격을 추구하는 편이다. 노래는 물론 의상에서 깜짝쇼를 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밀크스튜디오에서 열린 ‘제5회 미국 에이즈 연구재단(amfAR) 인스피레이션 갈라’ 행사에서도 마찬가지다. 가슴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가슴의 한 가운데를 꽃장식으로 가렸을 뿐이다. 지난 6월 2일 미국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홀에서 열린 ‘2014 미국 패션디자이너 협회 수상식(CFDA)’에서는 가슴뿐만 아니라 하체도 입은 듯 벗은 듯 구별하지 않을 만큼 야한 패션을 선보였다. 리한나의 패션은 농구경기장, 길거리, 파티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파격적인 탓에 항상 카메라맨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amfAR는 american foundation for AIDS Research의 약자로 에이즈 환자 지원, 에이지 예방 및 연구, 교육 등을 맡고 있는 비영리기구다. 1985년 9월 AIDS Medical Foundation과 the National AIDS Research Foundation가 통합, 출범한 기구다. 사진·영상=유튜브, Entertainment Wire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구촌 책세상] 톨스토이인 듯 뒤마인 듯… 佛 신예의 소설

    [지구촌 책세상] 톨스토이인 듯 뒤마인 듯… 佛 신예의 소설

    카르파티아/마티아스 메네고즈 지음/ POL 프랑스 출판계의 신간 발매 시기에 맞춰 출간된 수많은 소설 중 마티아스 메네고즈(46)의 첫 번째 소설이 평단의 주목을 끌고 있다. 프랑스 현지에서 여러 문학상 후보로 동시에 거론되고 있는 소설 ‘카르파티아’는 1830년대 트란실바니아가 배경이다. 이국적인 소재에 대해 프랑스 문학이 취하곤 하는 지독한 자기중심적 태도가 보이지 않는 데다 내면의 비밀을 간직하는 듯한 인물의 비중도 상대적으로 적다. 과학자이기도 한 작가는 심리 묘사 대신 객관적인 엄정한 문체를 앞세운다. 그는 선조의 땅을 되찾기 위해 빈의 화려한 삶을 포기한 젊은 공작과 그의 약혼녀의 운명을 놀라운 역사적 프레스코화 속에서 되짚는다. 헝가리인 대위 알렉산더 코르바니는 제국 군대를 떠나 오스트리아 여인 사라 본 암프레히트와 혼인한다. 뻔뻔스러울 정도로 대담한 그녀는 가문을 복원하고 권위를 되살리겠다는 야심을 지닌 젊은 공작을 따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경계인 카르파티아 지역에 터를 잡는다. 그러나 이곳은 계몽사상이나 서유럽을 강타한 산업혁명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은 채 봉건 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지역이었다. 당시 지역 정세는 발라치족, 색슨족, 마자르인, 보헤미아인 등 소수민들 사이에 충돌이 촉발되기 직전이었다. 젊은 커플의 출현은 이내 불의와 해묵은 원한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된다. 코르바니 부부는 가차없이 복잡하게 뒤얽힌 투쟁의 중심에 놓이게 된다. 이런 싸움에서는 오로지 힘센 자가 승리를 거머쥘 수 있는 법이다. 톨스토이와 알렉상드르 뒤마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유지하는 소설 ‘카르파티아’는 러시아 문학의 유장한 서사적 형식미를 더욱 가깝게 취했다. 엄격한 고전주의적 문체와 유려한 서술은 서스펜스, 전쟁, 빠른 스토리 전개를 골고루 배치하며 700쪽이 넘는 방대한 소설의 긴장감을 반감시키지 않는다. 등장인물은 차례로 등장해 일종의 원무를 춘다. 각자 속한 공동체에 충성을 서약한 이들이 풀어내는 각각의 이야기들은 소설의 결말과 불가분의 관계를 갖는다. 메네고즈의 책이 트란실바니아에 관한 전통적 민속 연구 소설은 아니다. 작가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이 지역을 소설 배경으로 등장시킴으로써 그 장소가 갖고 있는 위험하고 역설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내고자 했다. 메네고즈는 알렉산더 코르바니라는 주인공을 통해 지난날의 특권은 물론, 퇴보되고 불신으로 얼룩진 공동체의 논리를 포기하지 못하는 귀족 정신을 탐구했다. 코르바니의 이런 모습은 현대 프랑스인들의 상황까지 미뤄 짐작할 수 있도록 한다. 래티시아 파브로 주한프랑스문화원 출판진흥담당관
  • 애플 CEO 팀 쿡, 깜짝 발언 “게이인 게 자랑스럽다” 도대체 왜?

    애플 CEO 팀 쿡, 깜짝 발언 “게이인 게 자랑스럽다” 도대체 왜?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53)이 30일(현지시간)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 기고문을 통해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쿡은 “내 성적 성향을 부인한 적은 없지만 이를 공개적으로 인정한 적도 없었다”면서 “분명하게 말하자면 나는 내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우며 이는 신이 내게 준 선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동성애자로 살면서 소수자에 대해 깊이 이해를 할 수 있었고 더 공감을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며 “때때로는 힘들고 불편했지만 나 자신으로 살고 역경과 편견을 넘어설 자신감을 심어줬다”고 강조했다. 동성애자로서의 공감 능력은 더 풍부한 삶을 열어줬고 시련은 자신에게 코뿔소 가죽처럼 튼튼한 마음을 가지게 해 애플의 CEO로 일할 때 도움이 됐다고 쿡은 덧붙였다. 쿡은 그동안 자신의 성적 지향을 공개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동성애자 지지 발언을 해왔다. 그는 지난해 12월 모교인 앨라배마주 오번대에서 차별을 경험했던 이야기와 함께 “이제는 인간 존엄의 근본적 원칙에 대해 법률에 명문화할 때”라면서 동성애자 권리에 대해 언급했다. 또 27일에는 아직 동성 결혼을 인정하지 않는 고향 앨라배마 주 정부에 대해 성소수자(LGBT) 권리 보호에 소홀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쿡이 커밍아웃을 결심한 것은 다른 동성애자들을 돕기 위해서다. 또 동성 결혼이 합법화되는 주가 늘어나는 등 미국 사회에서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이 급속도로 바뀐 것도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는 설명했다. 쿡은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인생의 가장 끊임없고도 다급한 질문은 내가 남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것’이라는 발언을 인용하며 “애플의 CEO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리면 자신이 누구인지 고민하는 사람이나 혼자라고 느끼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쉬운 결정은 아니었고 사생활은 여전히 나에게 중요하다”면서도 “우리는 정의를 향해 차곡차곡 벽돌을 깔며 햇빛이 드는 길을 만들고 있다. 이것(커밍아웃)이 내 벽돌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수년간 내 성적 지향에 대해 많은 사람에게 공개했고 애플의 동료도 내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내가 게이라는 것 때문에 그들이 나를 대하는 방식이 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트 레빈슨 애플 이사회 의장은 쿡의 커밍아웃에 대해 “용기있는 일”이라며 “이사회와 회사 전체를 대표해서 쿡이 애플을 이끄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쿡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이날 처음 스스로 밝히기는 했지만, 실리콘밸리에서는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었다. 게이·레즈비언 잡지인 ‘아웃’(Out)은 지난해 동성애자 명단 50명을 발표하면서 맨 위에 쿡을 올리기도 했다. 그가 스티브 잡스에 이어 애플 경영을 맡고 나서 애플도 LGBT 권리 옹호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왔다. 지금까지 미국 상장사 CEO 가운데 커밍아웃을 한 경우는 C1 파이낸셜의 CEO인 트레버 버지스와 IGI 연구소의 CEO 제이슨 그렌펠-가드너 등이 있다. 유나이티드세라퓨틱스의 마틴 로스블랫 CEO는 남성으로 태어났으나 성전환 수술을 통해 여성으로 변모한 뒤 트랜스젠더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로드 브라운 BP CEO는 수십년간 성적 정체성을 숨겨오다가 2007년 남자친구가 이를 공개하자 할 수 없이 커밍아웃한 뒤 사임하기도 했다. 실리콘밸리의 동료 CEO들은 쿡의 커밍아웃을 용기 있는 행동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쿡의 기고문을 팔로어들과 공유하면서 “진정하고 용기 있는, 그리고 진정한 리더가 무엇인지 보여준 팀에게 감사한다”고 썼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선임 부사장도 쿡에게 보낸 트윗에서 “정말 감격스럽다. 이번 일이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공화당 대권 잠룡으로 강경 보수주의인 티파티의 지원을 받는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은 이날 CNBC 방송에 출연해 “쿡의 커밍아웃은 그의 개인적인 결정”이라며 “그건 그의 인생이고 내 초점은 헌법적으로 누가 그걸 결정할 권한이 있느냐는 것”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애플 CEO 팀 쿡, 대단하다”, “애플 CEO 팀 쿡, 정말 용기있네”, “애플 CEO 팀 쿡,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라 푸르지오’ 일부 한정세대에 한하여 선착순 분양

    ‘청라 푸르지오’ 일부 한정세대에 한하여 선착순 분양

    --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공항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으로 편리해진 교통 -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복합상업시설 청라시티타워(높이 453M) 개발 본격화 진행 청라국제도시가 비즈니스 기능을 갖춘 금융도시로 변화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지금까지 개발 예정이던 시설이 하나씩 현실화 되고 있다. 현재 하나금융타운 완공이 2017년 예정되어 있고,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시설 청라시티타워 개발을 추진하면서 청라중앙호수공원 조망의 가치가 재평가 받고 있는 실정이다. 청라중앙호수공원 최고의 조망을 자랑하는 ‘청라 푸르지오’가 한정세대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 이번 분양은 청라 푸르지오 만의 특별한 입주자 혜택과 더불어 즉시 입주 가능한 최고의 아파트를 내 소유로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청라 푸르지오는 최고 58층 4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이 94㎡, 114㎡, 120㎡, 139㎡으로 중대형 면적 위주 총 751세대로 청라호수공원 조망과 서해조망이 가능하며, 쾌적한 단지 내 조경 공간으로 청라국제도시에서 자연경관이 으뜸이다. 특히 단지 내 휘트니스클럽 및 실내골프장 등의 시설이 있으며 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및 단지 내 조경 등과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청라호수공원은 70만㎡가 넘는 면적에 레저?전통?예술?생태 공간으로 폭 10m의 길이 4.8km의 순환도로, 길이 4.5km의 산책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라호수공원은 지역 주민이 다양하게 이용하는 청라국제도시의 대표적인 공원이다. 교통은 인천공항고속도로 청라IC, 경인고속도로 직선화구간 개통과 BRT버스(청라~가양), M버스(청라~서울역), 광역버스(청라~강남),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 등 다양한 교통여건 개선으로 서울 중심권으로 손쉬운 접근이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전세 입주만 가능했지만, 이번 기회에 청라호수공원의 조망이 한 눈에 들어오는 프리미엄세대를 특별한 혜택으로 소유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상세한 사항은 청라 푸르지오 입주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 1577-7830
  • 뺑소니사고 당한 ‘좀비’ “저 사람이었어요”

    뺑소니사고 당한 ‘좀비’ “저 사람이었어요”

    좀비로 변신한 남자가 길에서 짖궂은 장난을 치다가 봉변을 당했다. 미국 미시간 오타와 카운티에서 최근에 벌어진 일이다. 제흐 스틸스라는 이름의 45세 남자가 뺑소니사고를 당했다. 남자는 병원치료를 받아야 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하지만 병원으로 옮겨진 남자의 모습은 좀 이색적이었다. 남자는 좀비처럼 보였다. 알고 보니 남자는 사고를 당한 날 좀비로 분장하고 핼러윈 파티에 참석했다. 흡연을 하러 잠깐 밖으로 나간 남자에게 묘한 장난기가 발동했다. 완벽하게 좀비가 된 모습으로 자동차운전자들을 놀래주기 시작한 것. 꽤나 재미를 느낀 남자는 좀비 행세(?)를 하다가 결국 자동차에 치였다. 피해자가 사람이 아니라(?) 괜찮다고 생각한 것일까? 좀비(?)를 들이받은 운전자는 그대로 줄행랑을 쳤다. 현지 경찰은 뺑소니 운전자를 찾는다며 제보를 당부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美 고교 커플 소총 들고 페북에 사진…정학 논란

    美 고교 커플 소총 들고 페북에 사진…정학 논란

    미국의 15세 고등학교 커플이 소총을 들고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10일 간 정학을 당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졌다. 심심잖게 발생하는 교내 총기사고로 몸살을 앓고있는 미국 사회의 단면을 엿볼 수 있는 이 사건은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주(州) 이스트 톤턴에 위치한 브리스톨-폴리머스 기술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이 학교 학생인 15살 티토 벨레즈와 여자친구 제이미 페레리아가 함께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개하면서 벌어졌다. 문제는 두 학생 모두 소총을 들고 학교에서 이날 예정됐던 댄스파티인 'Homecoming 2014'를 태그(tag) 한 것. 이 사진은 SNS를 돌고돌아 뒤늦게 학교 측 관계자에게 확인됐고 학교 측은 곧바로 징계에 나섰다. 학교 측은 지난 27일 두 학생을 불러 의견을 청취한 후 10일 간의 정학 처분을 내렸다. 학교 측 관계자는 "만약 문제의 사진 게시를 사전에 알았더라면 행사를 취소했을 만큼 중대한 사안" 이라면서 "학교 및 학부모, 학생들에게 큰 혼란을 야기했다" 며 징계 사유를 밝혔다. 그러나 학생들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사진 속 총이 플라스틱 총알을 사용하는 에어소프트건이기 때문이다. 벨레즈는 "이 총은 사람에게 위험하지 않으며 배터리도 없었다" 면서 "사진을 촬영한 장소도 학교가 아닌 집"이라고 반박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현지 SNS에서는 거창한 논쟁까지 이어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미국 수정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들어 학생들의 권리라고 주장한 반면 또 다른 측에서는 사회를 위험에 빠뜨릴 가능성이 있다면 이에대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여행 가방]

    에버랜드 ‘수능 대박’ 특별 이벤트 에버랜드는 수능 수험생들을 위해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에서 1개 반을 선정해 학급 학생 모두에게 에버랜드 무료 이용 기회를 준다. 또 수험생은 수능 당일인 11월 13일부터 12월 14일까지 시차를 두고 각각 1만 6000원, 2만원에 입장할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는 1만원이다.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할인 쿠폰과 수험표는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한화리조트, 새달 10일부터 온천 축제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11월 10~16일 설악, 백암, 수안보, 산정호수, 경주 등 온천으로 유명한 5개 업장과 양평, 대천, 해운대 등 물 좋은 사우나로 소문난 3개 업장에서 워터파크 및 사우나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온천축제를 개최한다. 각 리조트 현장에서 워터파크(설악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및 사우나 입장권을 구입한 고객은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 가을풍경 사진 콘테스트 대명리조트는 가을풍경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대명리조트를 포함해 전국에서 찍은 가을 사진이 대상이다. 금상에 대명리조트 주중 숙박권(2장)과 스키월드 리프트권(4장) 등 선물도 푸짐하다. 다음달 12일까지 홈페이지(www.daemyungresort.com) 등에서 접수한다. 발표는 다음달 20일. 프린세스 크루즈 50주년 특별 이벤트 프린세스 크루즈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일년 내내 사랑의 유람선 데크 파티, 초콜릿 항해 등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 지사도 다음달 30일까지 2명이 예약하면 동반 2명이 무료 승선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호빗 원정대’ 한국 대표에 고진경씨 뉴질랜드 관광청이 벌인 ‘호빗 팬 원정대 콘테스트’의 한국 대표로 고진경(21)씨가 선정됐다. 영화 ‘호빗:다섯 군대 전투’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콘테스트에는 전 세계 30개국에서 14만여명이 지원해 최종 75명이 선발됐다. 3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한 고씨는 동반 1인과 함께 31일부터 ‘미들 어스’(중간계)의 고향 뉴질랜드에서 빌보 배긴스의 집 ‘호비튼’ 등을 둘러보게 된다. 필리핀관광청 서울·부산서 세일즈 미션 필리핀관광청은 다음달 4일 서울, 6일 부산에서 각각 세일즈 미션을 연다. ‘2015 필리핀 방문의 해’를 앞두고 다양한 여행 명소들에 대한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항공사, 호텔 등 약 46개 여행업체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 ‘할로윈데이’ 디카프리오, 8등신 모델과 핼러윈 파티 ‘광란의 밤’

    ‘할로윈데이’ 디카프리오, 8등신 모델과 핼러윈 파티 ‘광란의 밤’

    할로윈데이, 핼러윈 파티를 즐기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모습이 포착됐다. 10월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이날 47세 호주 출신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프리 핼러윈 파티를 즐겼다. 디카프리오 친구 제임스 패커는 지난해 미란다 커와 열애설이 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킹콩 가면을 쓴 디카프리오가 다양한 의상을 입은 모델들과 함께 리무진에 올라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그간 세계적 모델 지젤 번천을 비롯해 여러 명의 금발 모델들과 염문을 뿌렸다. 최근 15세 연하 모델 에린 헤더튼(23)과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할로윈데이’ 디카프리오 핼러윈 파티 장면을 접한 네티즌은 “디카프리오 핼러윈 파티..역시 바람둥이는 달라”, “디카프리오 핼러윈 파티..부럽다”, “디카프리오 핼러윈 파티..재밌겠다”, “디카프리오 핼러윈 파티..나도 파티가야지”, “디카프리오 핼러윈 파티..핼러윈 데이가 언제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할리우드 스타들의 빠질 수 없는 축제 핼러윈 데이는 ‘모든 성인의 날’ 11월 1일의 바로 전날인 10월 31일을 ‘모든 성인의 날 전야’를 대신 이르는 말로 서양인들은 이날 밤에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되살아난다고 믿고 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복어 잔치 하다 대가족 참사 날 뻔한 사연

    복어 잔치 하다 대가족 참사 날 뻔한 사연

    오랜만에 온 가족이 생선파티를 벌이던 중 즐겁기만 했던 저녁식사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 일이 발생했다. 아르헨티나의 리오 데 자네이로에 살고 있던 열 한 명으로 구성된 대가족이 아무런 생각 없이 독이 있는 생선을 먹다가 병원에 실려가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그 중 몇몇은 온 몸에 마비가 왔으며 생명이 절박한 순간을 맞기도 했다. 이 사건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바다에서 복어를 잡아 소사와 그 가족에게 선물을 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어느 누구도 그 생선의 위험성을 알지 못했다. "생선은 아주 맛있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전 가족이 다 모이게 했죠." 소사의 아내인 크리스티아네는 말했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지 27일자(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그 사건현장에서 그녀는 생선을 전혀 먹지 않았다. 하지만 나머지 가족들은 달랐다. 고깃살을 삼킨지 몇 초 후 가족들은 얼굴에 핏기가 가시면서 몸 상태가 극한상황으로 치달았던 것이다. 가족들 중엔 세살에서 다섯살 짜리 꼬마가 네 명이나 포함되어 있었다. 크리스티아네는 맨 먼저 남편이 마비현상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먼저 혀가 꼬이더니 얼굴과 팔이 움직이질 않았어요. 그러더니 그의 두 다리가 굳어 버렸고 일어설 수 조차 없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고 촌각을 다투는 상황까지 갔었다고 그녀는 전했다. 극적으로 정신을 회복한 할머니 마리아는 "저희는 그 생선이 복어인지 전혀 몰랐습니다"며 당시를 회고했다. 복어는 독의 일종인 테트로도톡신(C11H17N3O8)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독성이 청산염보다 1200배 더 강해 복어 한 마리의 독이 30명의 인명을 순식간에 앗아갈 수도 있다. 이 독을 삼킨 사람은 몸 전체에 마비가 오고 점차 호흡이 곤란해 지면서 의식을 잃게 된다. 테트로도톡신은 특히 복어의 피부나 간, 알에 많이 들어 있다. 복어의 살은 특히 일본에서는 '후구'라는 이름으로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 요리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독성이 강한 음식을 요리하려면 요리사는 국가가 인정한 자격증을 소지해야만 한다. 다행히 이번 '복어 잔치'에 초대되었던 '환자'들은 제 때에 의료조치가 취해져 모두가 완쾌되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사진=출처 thinkstock 최필준 독일 통신원 pjcho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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