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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란드 신문 장식한 블락비…현지 팬 얼마나 모였기에 200m 긴 줄이??

    핀란드 신문 장식한 블락비…현지 팬 얼마나 모였기에 200m 긴 줄이??

    핀란드 신문 장식한 블락비…현지 팬 얼마나 모였기에 200m 긴 줄이?? ‘핀란드 신문 장식’ 유럽을 투어 중인 그룹 블락비가 핀란드 신문을 장식했다. 블락비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4일 “핀란드 헬싱키에 배포되는 신문이 지난 1일(현지시간) 헬싱키에서 열린 ‘블락비 블락 파티 인 유럽’(Block B Block Party in Europe) 공연을 보도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한국에서 온 보이그룹 블락비가 헬싱키에서 공연을 펼쳤다”면서 “공연을 한참 앞둔 이른 아침에도 팬들이 200m 이상 줄을 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날 공연장에 2000여명의 관객이 모여 블락비의 히트곡을 유창하게 따라불렀다”고 전했다. 블락비는 오는 6일과 8일 폴란드 바르샤바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유럽투어를 이어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미란다 커, 란제리 화보로 독보적 볼륨감 뽐내

    [오늘의 포토영상]미란다 커, 란제리 화보로 독보적 볼륨감 뽐내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2)가 란제리 화보를 통해 한층 더 풍성해진 가슴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아찔한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란제리 자태를 뽐낸다. 특히 미란다 커가 발산하는 관능적인 눈빛과 우아한 미소는 남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해 보인다. 한편, 세계적 톱모델 미란다 커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즈에서 열린 2015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the 2015 Vanity Fair Oscar Party)에서도 늘씬하면서도 독보적인 볼륨감을 한껏 과시하는 드레스로 시선을 끈 바 있다. 사진제공=원더브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판소리, 감정 흔드는 뭔가 있어” 재일교포 연출가의 창극 도전

    “판소리, 감정 흔드는 뭔가 있어” 재일교포 연출가의 창극 도전

    “한국 판소리엔 사람의 감정을 흔드는 뭔가가 있습니다. 서양 작품과 한국 판소리가 어떻게 융합되는지를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한 사람의 한국인으로서 그 뭔가를 얻길 바랍니다.” 2008년 한·일 합작연극 ‘야끼니꾸 드래곤’으로 한·일 양국에 파란을 일으켰던 재일교포 극작가 겸 연출가 정의신이 창극으로 돌아왔다. 서사극 창시자로 불리는 브레톨트 브레히트의 ‘코카서스의 백묵원’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창극 도전은 처음이다. 2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창극 ‘코카서스의 백묵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정 연출가를 비롯해 안호상 국립극장장,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김성국 음악감독,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정 연출가는 “영화 서편제 주인공 오정해씨와 노래방에 갔는데 그의 노래를 듣고 사람의 감성을 흔드는 뭔가를 느꼈다”며 “독특한 창법의 판소리를 어떻게 창극화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했다. ‘코카서스의 백묵원’은 한 아이를 놓고 벌어지는 두 여인의 양육권 다툼을 그렸다. 전쟁 통에 친자식을 버리고 도망쳤지만 유산 때문에 아이를 되찾으려는 영주 부인 나텔라와 버려진 아이를 자식으로 거둬 정성껏 키운 하녀 그루셰, 두 여인의 양육권 분쟁이 뼈대다. ‘백묵의 원’, ‘하얀 동그라미’ 등 여러 제목으로 연극화된 적은 있지만 창극화는 처음이다. 정 연출가는 “생활고에 시달려 자식을 버리는 사건이 만연한 현시대에 진정한 모성애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비극이지만 작품 곳곳에 웃을 수 있는 요소를 넣으려 노력했다”고 했다. 원작의 등장인물들을 재해석했다. 창극의 전통적인 도창 개념을 도입하기 위해 원작의 가수 역할을 재판관 아츠닥에게 부여했다. 원작에선 남자인 이 배역을 여배우가 맡게 했다. 정 연출가는 “원작과 전반적으로 흐름은 같지만 중간에 생략된 부분이 있고 결론은 완전히 다르다. 원작은 마지막이 파티 장면으로 끝나지만 이번 작품에선 전혀 다르다. 작품을 봐 달라”고 당부했다. 최용석·조유아 국립창극단 인턴단원을 남녀 주인공 시몬·그루셰 역에 발탁한 점도 눈에 띈다. 김성녀 예술감독은 “어려운 서민들의 이야기를 즐겁게 풀어가고 밑바닥에서 애쓰는 어린 후배들과 작품을 하려는 정 연출가의 정신이 이 작품에도 잘 녹아 있다”며 “서민 같은 친근한 주인공을 찾겠다며 주연을 인턴배우에게 넘겼다”고 설명했다. 정 연출가는 ‘야끼니꾸 드래곤’, ‘봄의 노래는 바다에 흐르고’, ‘나에게 불의 전차를’ 등 여러 연극을 히트시키며 흥행과 작품성이 보증되는 연출가로 자리 잡았다. 오는 21~2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프로배구] 삼성화재 우승파티 비운의 파트너는?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에서 4시즌 연속 우승을 목전에 둔 삼성화재의 제물은 누가 될 것인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삼성은 승점 74점으로 2위 OK저축은행(승점 65점)에 9점이나 앞선다. 남은 5경기에서 승점 4점만 추가하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다. OK저축은행이 남은 4경기에서 모두 이겨도 승점 77점에 그치기 때문이다. 삼성은 28일 현대캐피탈, 다음달 3일 대한항공, 8일 LIG손해보험, 12일 OK저축은행, 16일 한국전력과 경기를 치른다. 지금 흐름대로라면 삼성은 빠르면 대한항공전, 늦어도 LIG전에서 우승 축포를 터뜨릴 전망이다. 삼성은 올 시즌 현대와의 상대전적 4승1패, 대한항공전 역시 4승1패로 앞선다. LIG에는 5전 전승했다. 우승을 목전에 두고는 있지만, 쉽지만은 않은 시즌이었다. 주포 박철우의 군입대, 라이트 김명진의 허리 부상, 주전 센터 이선규의 폭행 사건 등 내홍을 겪었고, 밖으로는 OK저축은행의 도전을 뿌리쳐야 했다. 삼성은 지난해 10월 OK저축은행과의 시즌 첫 경기에서 1-3으로 충격 패를 당했다. 1라운드 선두를 OK저축에 내주는 굴욕까지 당했다. 삼성은 그러나 안정적인 플레이를 바탕으로 차곡차곡 승수를 쌓았고, 끝내 선두를 되찾았다. 삼성은 남자부 7개 팀 가운데 가장 정확한 55.41%의 공격 성공률을 뽐냈다. 반면 범실은 600개로 가장 적었다. 이 같은 압도적인 기록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공격수 레오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것이 삼성의 아킬레스건이다. 레오는 이번 시즌 31경기에서 혼자서 무려 60.7%의 공격을 책임졌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한국 사위’ 美메릴랜드 주지사 한식 설 파티

    ‘한국 사위’ 美메릴랜드 주지사 한식 설 파티

    래리 호건(오른쪽) 메릴랜드 주지사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그의 아내 유미 호건(오른쪽 두 번째) 부부가 26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의 주도 아나폴리스에 있는 관저에서 열린 음력설 축하 파티에서 강도호(왼쪽) 주미대사관 총영사 등과 함께 음력설 포고문을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호건 주지사는 이 자리에서 서툰 한국말로 자신이 “한국 사위”라고 밝힌 뒤 “내 아내는 아시아계 최초, 한국계 최초의 주지사 부인”이라고 강조했다. 글 사진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아베 복심도 불법 후원금 의혹… 4번째 낙마 나오나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핵심 측근인 시모무라 하쿠분 문부과학상이 부정 정치자금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4개월 동안 3명의 각료가 물러난 데 이어 아베 총리의 ‘복심’마저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아베 정권의 정치적 부담이 커지게 됐다.  26일 일본 언론은 이날 발매된 주간지 ‘슈칸분슌’을 인용해 시모무라 문부상의 사실상 정치자금 모금 단체로 활동해 온 ‘하쿠유카이’라는 단체가 관련 법을 따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하쿠유카이는 전국 각지에서 시모무라 문부상의 강연회 겸 정치자금 모금 파티를 열어 참석자 1인당 2만엔(약 18만 5000원)을 회비로 거뒀다. 일본 정치자금규정법은 특정 공직 후보자의 추천이나 지지를 본래 목적으로 하는 단체는 선관위에 신고하고 정치자금 수지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도쿄를 제외한 각지의 하쿠유카이가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회원들의 연회비가 시모무라 문부상이 대표로 있는 자민당 도쿄 제11선거구지부에 기부 처리되고 있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일부 내역이 정치자금 보고서에서 확인되지 않는다고 일본 언론은 전했다.  이에 대해 시모무라 문부상은 “(하쿠유카이는) 민간 교육업자에 의한 친목 단체로 정치적 목적을 지닌 것은 아니다”라며 자신이 이들 단체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 영토 교육 강화 등 아베 총리와 같은 역사 인식을 갖고 있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앞서 지난해 10월 오부치 유코 경제산업상과 마쓰시마 미도리 법무상 등 여성 각료 2명이 정치자금 의혹으로 사퇴한 데 이어 지난 23일에는 니시카와 고야 농림수산상도 불법 정치자금 수수 논란이 제기되자 물러났다. 여기에 아베 내각의 핵심 각료인 시모무라 문부상까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사퇴한다면 아베 내각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3살 아기 성폭행 영상 SNS에 유포한 14세 소녀 체포

    3살 아기 성폭행 영상 SNS에 유포한 14세 소녀 체포

    미국의 한 10대 소녀가 아기와 성행위를 묘사한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오렌지버그 카운티에 살고 있던 문제의 14세 소녀는 3살배기 아기와 성관계를 묘사하는 장면을 촬영한 후 해당 영상을 전 남자친구에게 전송했다. 이와 동시에 소녀는 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시하기도 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이 영상에 대한 폭주 신고를 받은 경찰은 조사에 나섰고, 결국 소녀는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문제의 소녀는 “파티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후 만취 상태였다”며 “영상을 촬영하고 SNS에 올린 기억이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조사가 계속 진행 중에 있다”며 비슷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가정 내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사진·영상=USA TODA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륙 갑부들이 달라졌어요] “식탁매너·말씨… 에티켓 배우기 好好”

    중국 베이징(北京)의 압구정동 격인 산리툰(三里屯)에 있는 ‘루이야(瑞雅) 에티켓 스쿨’. 학원 건물 앞으로 롤스로이스, 마이바흐 등 럭셔리 외제차들이 즐비하다. 프랑스 고급 식당을 연상케 하는 건물 내부 강의실에는 꼿꼿하게 허리를 세우고 초고가 북유럽 식기들을 만지작거리며 식탁 매너를 배우는 백만장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중국에서 고가 아파트나 수입차처럼 매너도 부의 상징으로 각인되면서 각종 예절을 가르치는 일명 ‘에티켓 스쿨’이 부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영국 BBC가 24일 보도했다. ‘루이야’는 중국 사회 상위 1%인 갑부들만을 겨냥한다. ‘푸얼다이’(富二代·부호의 자식) 어린이부터 가정주부까지 수강생의 직군은 다양하다. 식탁 매너는 물론 카메라 포즈 취하기, 소그룹에서 대화 이끌기, 홈파티 진행하기, 말씨 등 주제도 수십 가지다. 2주 코스 강습료가 10만 위안(약 1700만원)을 호가하지만 지난 연말 문을 연 뒤 수백명이 거쳐갔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하버드대 출신으로 스위스의 유명 에티켓 스쿨인 피에르포에서 수학한 이 학원 설립자 허페이룽(何佩嶸)은 “수강생 중 상당수가 해외에서 매너를 잘 몰라 창피를 당한 경험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압축 성장을 통해 양산된 중국 벼락부자들 사이에 2위 경제 대국의 ‘슈퍼 리치’ 지위에 걸맞은 에티켓을 익혀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향후 중국 내 에티켓 교육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 기준 자산이 100만 달러(약 10억원) 이상인 ‘백만장자’ 인구가 300만명에 육박할 만큼 꾸준한 경제성장 덕에 매일 새로운 부자가 생겨나고 있지만 최고 지도자까지 중국인들의 공중 예절 문제를 지적할 정도로 에티켓 수준은 뒤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루이야’는 오는 5월 상하이(上海)에 제2 분교를 낸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새 영화] 백투더비기닝

    [새 영화] 백투더비기닝

    시간여행은 오랫동안 많은 과학자들의 로망이자 수수께끼였다. 아인슈타인은 일반상대성이론을 내놓으며 시간여행이 이론적으로 가능함을 입증했다. 하지만 과거로 돌아가 자신의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는 순간 더이상 자신은 존재할 수 없는 역설을 일컫는, 이른바 ‘할아버지 패러독스’ 이론은 시간여행이 불가능함을 또한 얘기한다. 미래에 의해 과거가 바뀌는 시간 인과율에 위배되는 탓이다. 골치 아프다. 과학 이론은 잠시 뒤로 미뤄두자. 상상의 나래는 과학자뿐 아닌 보통 사람들에게도 활짝 펼쳐진다. 현재의 결핍과 더 나은 미래에 대한 욕망은 현재의 시간을 거스르거나 뛰어넘는 것을 끊임없이 상상하게 만든다. 고전 영화의 반열에 오른 ‘백투더퓨처’ ‘터미네이터’ 등을 비롯해 최근 ‘인터스텔라’니 ‘타임 패러독스’ 등까지 시간여행 영화들이 꾸준히 만들어져 온 배경이다. 1편이 더 보태졌다. ‘백투더비기닝’. 10대들의 시간여행을 다룬다. 이들이 시간여행을 원하는 이유는 지극히 단순하다. 화학 시험에서 낙제를 면하기 위해 연신 과거를 되돌린다. 왕따시키는 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한 방법이 되기도 하고, 수업 시간에 슬쩍 빠져나와 과거에 열렸던 광란의 록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또 복권에 당첨돼 고급 스포츠카를 사기 위해 과거로 되돌아간다. 이렇듯 유치하거나 풋풋한 10대 청소년다운 욕망이지만 개인적인 탐욕이 피어오를 때 사달이 생긴다. 데이비드(조니 웨스턴)는 아버지의 대를 이어 타임머신을 개발해 결국 완성시킨 천재 과학도다. 여자 앞에서는 소심하기 짝이 없는 그는 학교 최고 퀸카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친구들과 함께 떠나기로 한 약속을 어기고 홀로 시간을 거슬러 간다. 그러나 과거를 재구성할 때마다 미래는 계속 바뀐다. 과거 사건의 원인을 제거하거나 방지해 현재의 결과를 바꾸겠다는 속내였지만 일은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다. 과거로 갔다 올 때마다 현재는 조금씩 틀어져 가기만 한다. 결국 마지막으로 자신의 7살 생일 파티 때 사고로 세상을 떠난 생전의 아버지를 만나면서 원천적으로 과거 재구성 시도 자체를 차단하려 한다. 10대들이 나와 낄낄대며 시간여행을 즐기는 영화는 그 눈높이에 걸맞게 결론도 교훈적이다. 오늘은 어제의 결과물이고, 미래 역시 오늘의 산물임을 일깨운다. ‘시간은 공평하게 흐른다. 고로, 헛된 상상은 접고 오늘에 충실하라!’ 원제가 ‘프로젝트 알마낙’이다. ‘알마낙’은 ‘백투더퓨처’에 나왔던 스포츠잡지 제목이기도 하다. 이제 보니 2015년은 ‘백투더퓨처’ 속 1985년의 10대 청소년 마티 맥플라이(마이클 제이폭스)가 30년 뒤 미래로 여행을 떠나 날아다니는 스케이트보드를 타던 해이기도 하다. 딘 이스라엘리트 감독이 ‘백투더퓨처’에 보내는 오마주임을 곳곳에서 느끼게 한다. 26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착하지 않은 여자들(KBS2 밤 10시)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휘청거리는 인생을 버티면서 겪는 사랑과 성공, 행복 찾기를 담은 드라마. 봄날 새 학기 캠퍼스. 강사 마리는 줄어가는 인문대 교양 강의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수백명의 학생들에게 짜장면 파티를 벌인다. 그런데 이두진 기자의 취재로 방송까지 타는가 싶더니 그만 피라미드형 강사로 오인받고 오히려 폐강 위기에 처하게 된다.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15분) 요리하는 남자들과 함께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을 준비했다. 배우, 가수, 셰프의 색다른 만남에 직업은 다르지만 요리로 하나 된 남자들. 수많은 요리 자격증을 가진 배우 서태화, 소문난 요리 고수 가수 브라이언, 요즘 방송계에서 놀라운 요리실력을 뽐내고 있는 최현석 셰프, 그리고 맹기용 셰프가 침샘을 자극할 요리대결을 선보인다. ■하이드 지킬, 나(SBS 밤 10시) 상반된 두 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와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삼각 로맨스 드라마. 하나에게 자신의 상황을 밝혀야겠다고 결심한 서진은 자신이 잠이 든 후 깨어날 때까지 옆에 있으면 자신이 누군지 알 수 있을 것이라 말하고 잠을 청한다. 그리고 서진의 또 다른 인격 로빈이 잠에서 깨어난다. 그 모습에 당황하는 하나에게 로빈은 자신과 서진은 다중인격장애(DID)라 밝히는데….
  • [TV 하이라이트]

    ■지식채널e(EBS 오후 1시 5분) 태양에서 네 번째로 가까운 행성 화성은 생명의 존재 가능성이 끝없이 제기되고 있는 곳이다. 프로그램은 제2의 지구라고 불리는 화성과 관련된 일련의 과학적 발견과 최신 학설들을 토대로 거대 우주의 신비를 푸는 동력이 된 인류의 호기심이 어느 정도였는지 알아본다. 2부작으로 펼쳐지는 애증의 행성 화성에 대한 이야기는 24, 25일 이틀에 걸쳐 방송된다. ■슈퍼파워 쫄쫄이팬츠!(애니맥스 오후 6시) 배트맨·스파이더맨 등 슈퍼 영웅의 뒤를 이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슈퍼 영웅 카일의 이야기. 카일은 우울해하는 유니콘 필립을 위해 유니콘 파티를 열어 준다. 곳곳의 유니콘들이 하나둘 파티장을 찾아오지만 필립은 그다지 반기는 기색이 아니다. 한편 유니콘의 팬이라며 파티장에 온 바이킹 소녀는 왠지 필립의 뿔을 보며 흐뭇해한다. ■CSI 15(AXN 밤 10시 50분) 과학적인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수사 드라마. 살인 현장에 들어선 새라와 그렉. 온통 피투성이가 된 집 안에 총에 맞아 사망한 피해자의 시신이 놓여 있다. 집안을 살펴보던 그렉은 책장에 온통 전염병에 관한 책이 꽂혀 있고 벽에도 그에 관한 자료들로 도배된 것을 발견한다. 또한 시신을 살펴보던 새라는 피해자가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사망했음을 알게 되는데….
  • ‘아카데미 시상식’ 리타 오라, 이리나 샤크 파격 19의상!

    가수겸 영화배우 리타 오라와 모델 이리나 샤크가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화끈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화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제87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본 행사가 끝난 후 열린 미국 대중지 베니티 페어(Vanity Fair) 주최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리타 오라와 이라나 샤크는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원피스로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두 사람 모두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롱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제87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멕시코 출신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버드맨’이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을 받으며 4관왕에 올랐다. 남녀주연상은 에디 레드메인(사랑에 대한 모든 것)과 줄리안 무어(스틸 앨리스)에게 돌아갔다. 영상=ⓒ Youtube: ODE Featured, Articl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전 남친과 결별했다는 소식듣고..이메일 구애?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전 남친과 결별했다는 소식듣고..이메일 구애?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 누가 먼저 대시했나보니.. ‘대박’ ‘해리왕자 엠마왓슨’ 영국의 해리 왕자(30)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엠마 왓슨(24)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미국 연예매체는 “엠마 왓슨이 해리 왕자와 비밀리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옥스퍼드 대학교 럭비선수인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도움을 청했다. 이후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12명의 지인들이 엠마 왓슨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파티에 동행했으나 해리 왕자와 엠마 왓슨은 상당히 죽이 잘 맞았다는 후문. 두 사람은 최근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해리 왕자가 엠마 왓슨을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친구들을 함께 불러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을 곤란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 한다”고 귀띔했다. 이어 “데이트에서 해리 왕자는 자신이 얼마나 재밌는 사람인지, 그리고 답답한 사람이 아닌 사실을 어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 대박이다”,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 헤르미온느 왕비 되나”,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 해리왕자가 적극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국 왕실,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부인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

    영국 왕실,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부인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

    해리왕자 엠마왓슨 영국 왕실,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부인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의 해리 윈저(30) 왕자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왕실이 관련 보도를 부인했다. 영국 왕실 관계자는 21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다. 또 “온라인이 두 사람의 열애설로 시끄러운 걸 봤는데 두 사람은 절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전날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왕자는 엠마 왓슨이 럭비선수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엠마 왓슨이 참석한 해리 왕자의 비밀 파티에서 둘은 상당히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면서 “해리 왕자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명문대에 진학, 미모와 지성을 갖춘 대표적인 배우로 거듭나는 중이다. 반면 해리 왕자는 과거부터 각종 구설수에 시달려 ‘문제아’로 불린다. 해리 왕자는 2012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친구들과 나체 상태로 코카인을 흡입했다는 보도로 곤경에 처했다. 심지어 미모의 여성과 나체 파티를 즐겼다는 보도도 있었다. 2005년 가장무도회에서 나치 제복을 입은 모습이 현지 언론 1면에 실려 사과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나체파티 구설수 “해리왕자 과거 무슨 일?”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나체파티 구설수 “해리왕자 과거 무슨 일?”

    해리왕자 엠마왓슨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나체파티 구설수 “해리왕자 과거 무슨 일?”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 왕실의 해리 윈저(30) 왕자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왕자는 엠마 왓슨이 럭비선수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엠마 왓슨이 참석한 해리 왕자의 비밀 파티에서 둘은 상당히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면서 “해리 왕자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명문대에 진학, 미모와 지성을 갖춘 대표적인 배우로 거듭나는 중이다. 반면 해리 왕자는 과거부터 각종 구설수에 시달려 ‘문제아’로 불린다. 해리 왕자는 2012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친구들과 나체 상태로 코카인을 흡입했다는 보도로 곤경에 처했다. 심지어 미모의 여성과 나체 파티를 즐겼다는 보도도 있었다. 2005년 가장무도회에서 나치 제복을 입은 모습이 현지 언론 1면에 실려 사과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어디서 만났지?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어디서 만났지?

    영국의 해리 왕자(30)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엠마 왓슨(24)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미국 연예매체는 “엠마 왓슨이 해리 왕자와 비밀리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옥스퍼드 대학교 럭비선수인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도움을 청했다. 이후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12명의 지인들이 엠마 왓슨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파티에 동행했으나 해리 왕자와 엠마 왓슨은 상당히 죽이 잘 맞았다는 후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해리 왕자, 이메일+파티 대시 어떻게?”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해리 왕자, 이메일+파티 대시 어떻게?”

    해리왕자 엠마왓슨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해리 왕자, 이메일+파티 대시 어떻게?”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 왕실의 해리 윈저(30) 왕자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왕자는 엠마 왓슨이 럭비선수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엠마 왓슨이 참석한 해리 왕자의 비밀 파티에서 둘은 상당히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면서 “해리 왕자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왕자의 이메일 “널 좀 더…” 내용 보니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왕자의 이메일 “널 좀 더…” 내용 보니

    해리왕자 엠마왓슨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왕자의 이메일 “널 좀 더…” 내용 보니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 왕실의 해리 윈저(30) 왕자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왕자는 엠마 왓슨이 럭비선수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엠마 왓슨이 참석한 해리 왕자의 비밀 파티에서 둘은 상당히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면서 “해리 왕자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명문대에 진학, 미모와 지성을 갖춘 대표적인 배우로 거듭나는 중이다. 반면 해리 왕자는 과거부터 각종 구설수에 시달려 ‘문제아’로 불린다. 해리 왕자는 2012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친구들과 나체 상태로 코카인을 흡입했다는 보도로 곤경에 처했다. 심지어 미모의 여성과 나체 파티를 즐겼다는 보도도 있었다. 2005년 가장무도회에서 나치 제복을 입은 모습이 현지 언론 1면에 실려 사과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해리왕자 나체파티 당시 모습” 충격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해리왕자 나체파티 당시 모습” 충격

    해리왕자 엠마왓슨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해리왕자 나체파티 당시 모습” 충격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 왕실의 해리 윈저(30) 왕자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왕자는 엠마 왓슨이 럭비선수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엠마 왓슨이 참석한 해리 왕자의 비밀 파티에서 둘은 상당히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면서 “해리 왕자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명문대에 진학, 미모와 지성을 갖춘 대표적인 배우로 거듭나는 중이다. 반면 해리 왕자는 과거부터 각종 구설수에 시달리는 ‘문제아’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2012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친구들과 나체 상태로 코카인을 흡입했다는 보도로 곤경에 처했다. 심지어 미모의 여성과 나체 파티를 즐겼다는 보도도 있었다. 2005년 가장무도회에서 나치 제복을 입은 모습이 현지 언론 1면에 실려 사과를 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이메일 구애, 내용 살펴보니…” 깜짝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이메일 구애, 내용 살펴보니…” 깜짝

    해리왕자 엠마왓슨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이메일 구애, 내용 살펴보니…” 깜짝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 왕실의 해리 윈저(30) 왕자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왕자는 엠마 왓슨이 럭비선수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엠마 왓슨이 참석한 해리 왕자의 비밀 파티에서 둘은 상당히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면서 “해리 왕자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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