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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코, 음주운전 방조 혐의..알코올농도 ‘0.145’ 만취수준인데 몰랐나

    지코, 음주운전 방조 혐의..알코올농도 ‘0.145’ 만취수준인데 몰랐나

    블락비 지코가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다. 매니저가 술을 마신 사실을 알고도 운전을 말리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다.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11일 “아이돌이 동승했다.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돌아오는 길이라 했다”며 당시 현장을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이다. 블락비 매니저에 대한 추가 조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때 동승한 지코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코가 프로듀서로 출연 중인 Mnet ‘쇼미더머니4’ 측은 지코 하차 여부에 대해 “논의를 거쳐 알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주운전 차량 동승’ 블락비 지코 사과…혈중 알코올 농도는 0.000%

    ‘음주운전 차량 동승’ 블락비 지코 사과…혈중 알코올 농도는 0.000%

    ‘음주운전 차량 동승’ 블락비의 지코(본명 우지호·23)가 음주운전 차량에 동승했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11일 강남경찰서와 소속사 세븐시즌스에 따르면 지코가 탄 차량은 지난 9일 오전 3시쯤 청담 CGV 인근에서 신호 위반으로 접촉 사고를 냈고 경찰 조사과정에서 운전한 매니저 A씨가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적발됐다. 경찰 측은 “지코는 음주 측정 결과 혈중 알코올 수치가 안 나왔고, 차량을 운전한 A씨는 면허 취소 수치가 나왔다”고 말했다. 세븐시즌스는 “지코가 멤버 박경의 생일 파티를 마친 후 작업실로 귀가하던 중이었다”며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매니저 차를 타고 이동했는데 접촉 사고가 났고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알게 됐다. 함께 조사를 받았고 지코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00%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코는 본인이 운전하진 않았지만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미처 파악하지 못해 심려를 끼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고는 제대로 직원을 관리하지 못한 당사의 책임이 가장 크다. 사과를 말씀을 전하며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매니저 음주 몰랐나..공식입장 보니[전문]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매니저 음주 몰랐나..공식입장 보니[전문]

    블락비 지코가 음주운전 차량 동승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11일 “아이돌이 동승했다.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돌아오는 길이라 했다”며 당시 현장을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 이에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도 논란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음주 수치 0.145 수준이면 육안으로 음주 유무를 구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고 차량 피해자 역시 매니저 A씨의 음주 사실을 인지해 경찰에 신고했다. 때문에 같은 차량에 동승한 지코가 음주 사실을 모를 수 없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현행 도로교통법상 음주 차량 동승자에 대한 처벌 규정은 아직 없는 상태다. 하지만 형법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다. 형법 32조에 따르면 음주운전을 방조한 자는 종범으로 처벌할 수 있다. 음주운전을 엄연한 범죄로 규정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극성 여부다. 경찰은 “그냥 단순히 운전을 하도록 내버려 뒀다면 책임까지는 묻지는 않는다”며 “만약 동승자가 음주 운전을 부추겼거나, 혹은 음주 단속이 없는 골목길 등을 안내했다면 방조죄가 성립될 수는 있다”고 설명했다. 블락비 매니저에 대한 추가 조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때 동승한 지코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지코는 이날 블락비 멤버 박경과 생일파티를 즐겼다. 이날 파티에는 위너 송민호, 니콜, 헨리, 예원 등 아이돌 동료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 7월 8일 지코는 본인의 작업실에서 음반작업 중 블락비 멤버 박경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파티에 참석하였으며 축하를 마치고 다시 작업실로 향하였습니다. 작업실로 이동할 경우 항상 매니저가 데려다 주었기에 이 날도 매니저가 함께 나서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매니저와 함께 작업실로 이동하던 중 접촉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지코는 이 사고가 일어난 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함께 조사를 받았고 당시 경찰 조사결과 지코의 혈중 알콜 농도는 0.000%로 조사되었습니다. 지코는 본인이 운전한 것은 아니나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미처 파악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상당히 자책하고 있습니다. 허나 이번 사고는 제대로 직원을 관리하지 못했던 당사의 책임이 가장 큽니다. 당사의 부주의로 직원과 아티스트 역시 사고를 입게 된 점 깊이 통감하며 놀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향후 관리에 더욱 철저히 신경쓸 것이며 당사의 아티스트와 아티스트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 당사의 직원들이 이번과 같은 사고로 심려하는 점 없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사진=방송 캡처(음주운전 차량 동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매니저 알코올 농도 보니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매니저 알코올 농도 보니

    블락비 지코가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다. 매니저가 술을 마신 사실을 알고도 운전을 말리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다.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11일 “아이돌이 동승했다.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돌아오는 길이라 했다”며 당시 현장을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이다. 블락비 매니저에 대한 추가 조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때 동승한 지코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코가 프로듀서로 출연 중인 Mnet ‘쇼미더머니4’ 측은 지코 하차 여부에 대해 “논의를 거쳐 알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소속사 입장 보니..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소속사 입장 보니..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 이에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도 논란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음주운전 차량 동승 논란이 일자 11일 블락비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7월 8일 지코는 본인의 작업실에서 음반작업 중 블락비 멤버 박경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파티에 참석했으며 축하를 마치고 다시 작업실로 향했다. 작업실로 이동할 경우 항상 매니저가 데려다 주었기에 이 날도 매니저가 함께 나서 운전하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매니저와 함께 작업실로 이동하던 중 접촉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지코는 이 사고가 일어난 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알게됐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함께 조사를 받았고 당시 경찰 조사결과 지코의 혈중 알콜 농도는 0.000%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코는 본인이 운전한 것은 아니나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미처 파악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상당히 자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매니저 알코올농도 ‘0.145’ 만취 수준 ‘정말 몰랐나’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매니저 알코올농도 ‘0.145’ 만취 수준 ‘정말 몰랐나’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알코올농도 ‘0.145’ 만취수준 ‘쇼미더머니4’ 어떡하나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 블락비 지코가 음주운전 차량 동승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11일 “아이돌 블락비 멤버 지코가 동승했다.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돌아오는 길이라 했다”며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 사실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 이에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도 논란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블락비 매니저에 대한 추가 조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때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는 이날 블락비 멤버 박경과 생일파티를 즐겼다. 이날 파티에는 위너 송민호, 니콜, 헨리, 예원 등 아이돌 동료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주운전 차량 동승 논란이 불거지자 11일 블락비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7월 8일 지코는 본인의 작업실에서 음반작업 중 블락비 멤버 박경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파티에 참석했으며 축하를 마치고 다시 작업실로 향했다. 작업실로 이동할 경우 항상 매니저가 데려다 주었기에 이 날도 매니저가 함께 나서 운전하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매니저와 함께 작업실로 이동하던 중 접촉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지코는 이 사고가 일어난 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알게됐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함께 조사를 받았고 당시 경찰 조사결과 지코의 혈중 알콜 농도는 0.000%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코는 본인이 운전한 것은 아니나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미처 파악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상당히 자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 소식에 출연 중이던 ‘쇼미더머니4’ 역시 비상이 걸렸다. 지코는 Mnet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의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 Mnet의 한 관계자는 “보도를 통해 지코의 교통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 논의를 거쳐 알리도록 하겠다”며 하차 여부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사진=방송 캡처(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코, 음주운전 방조 혐의..알코올농도 ‘0.145’ 만취 수준인데..

    지코, 음주운전 방조 혐의..알코올농도 ‘0.145’ 만취 수준인데..

    블락비 지코가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다. 매니저가 술을 마신 사실을 알고도 운전을 말리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11일 “아이돌이 동승했다.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돌아오는 길이라 했다”며 당시 현장을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이다. 블락비 매니저에 대한 추가 조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때 동승한 지코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코가 프로듀서로 출연 중인 Mnet ‘쇼미더머니4’ 측은 지코 하차 여부에 대해 “논의를 거쳐 알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략가·파티 중독자… 조금 특별한 공주들

    전략가·파티 중독자… 조금 특별한 공주들

    무서운 공주들/린다 로드리게스 맥로비 지음/노지양 옮김/이봄/484쪽/2만 2000원 공주 하면 떠오르는 것이 동화와 왕자님이다.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난 착하고 아리따운 공주의 삶은 “그 후로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언제나 해피엔딩이다. 예쁜 그림이 있는 동화책이 심어 준 공주에 대한 판타지는 디즈니사의 만화영화로 더욱 공고해진다. 현실 속의 공주도 그런 삶을 살았을까. 적어도 ‘무서운 공주들’에 등장하는 공주들은 아니다. 특이한 이야기를 찾아내는 데 특출한 감각을 지닌 저널리스트 겸 작가인 린다 로드리게스 맥로비는 실제 역사 속의 공주들 중에서 지나칠 정도로 비범한 삶을 살았던 동서고금의 공주 혹은 왕비가 된 여인 서른 명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저자는 전 세계적으로 퍼진 여자아이들의 공주 열병에 대한 우려가 자신이 책을 쓴 동기라고 밝히고 있다. 공주들이 여성의 미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 수준을 형성하고 소녀들의 개성을 제한하며 자존감마저 해칠 수 있다는 페미니즘적 관점을 수용해 동화는 현실이 될 수 없음을 강조한다. 제목부터 과격한 책에서 저자가 소환한 공주들은 전사, 왕위 찬탈자, 전략가, 생존자, 파티 중독자, 난잡한 여인들, 미친 여인 등으로 기존에 우리가 상상하던 공주와는 딴판의 삶을 살았다. 남편의 원수를 갚기 위해 교묘한 술수로 수천 명을 학살했던 키예프의 올가, 눈에 거슬리는 사람은 모두 제거하고 여제가 된 측천무후, 단아한 미모와 유혹하는 기술로 귀족 사회에 진입한 뒤 놀라운 생존술로 나치의 앞잡이까지 했던 스테파니 폰 호엔로헤, 섹스 파티를 열고 참석자들을 협박하는 등 나쁜 여자의 전형으로 악명 높았던 프로이센의 샤를로테, 로마노프왕조의 마지막 공주 아나스타샤 등이 소개된다. 책은 딱딱한 역사가 아니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책에 가깝다. 이런 책의 성격을 더 강조하기 위해 한국어판에는 각 인물의 캐릭터를 드러내는 컬러일러스트가 추가됐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지코, 음주운전 방조 혐의? 매니저 알코올 농도 보니

    지코, 음주운전 방조 혐의? 매니저 알코올 농도 보니

    블락비 지코가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다. 매니저가 술을 마신 사실을 알고도 운전을 말리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다.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11일 “아이돌이 동승했다.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돌아오는 길이라 했다”며 당시 현장을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이다. 블락비 매니저에 대한 추가 조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때 동승한 지코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코가 프로듀서로 출연 중인 Mnet ‘쇼미더머니4’ 측은 지코 하차 여부에 대해 “논의를 거쳐 알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코, 음주운전 방조 혐의? 소속사 “매니저 음주 사실 몰랐다”

    지코, 음주운전 방조 혐의? 소속사 “매니저 음주 사실 몰랐다”

    블락비 지코가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다. 매니저가 술을 마신 사실을 알고도 운전을 말리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다.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11일 “아이돌이 동승했다.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돌아오는 길이라 했다”며 당시 현장을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이다. 블락비 매니저에 대한 추가 조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때 동승한 지코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코가 프로듀서로 출연 중인 Mnet ‘쇼미더머니4’ 측은 지코 하차 여부에 대해 “논의를 거쳐 알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코, 음주운전 방조 혐의..매니저 알코올농도 보니

    지코, 음주운전 방조 혐의..매니저 알코올농도 보니

    블락비 지코가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다. 매니저가 술을 마신 사실을 알고도 운전을 말리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다.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11일 “아이돌이 동승했다.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돌아오는 길이라 했다”며 당시 현장을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이다. 블락비 매니저에 대한 추가 조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때 동승한 지코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코가 프로듀서로 출연 중인 Mnet ‘쇼미더머니4’ 측은 지코 하차 여부에 대해 “논의를 거쳐 알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오미 캠벨, “빛을 받으니...흑진주의 진가가...”

    나오미 캠벨, “빛을 받으니...흑진주의 진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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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겸 배우 이리나 샤크(Irina Shayk)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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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젠 크로스, “몸매 드러낸 듯...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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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파티(PARTY)’ 뮤비…여왕들의 컴백 파티

    소녀시대 ‘파티(PARTY)’ 뮤비…여왕들의 컴백 파티

    소녀시대의 파티가 시작됐다. 걸그룹 대전 속 소녀시대의 성적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지난 7일 밤 10시에 공개된 소녀시대의 신곡 ‘파티(PARTY)’는 발매 두 시간 만에 전 음원차트를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음원과 함께 SM타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파티’(PARTY)의 뮤직비디오(이하 뮤비)도 현재 22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반응이 뜨겁다. 공개된 뮤비 속 소녀시대 멤버들(태연, 윤아,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서현)은 태국 코사무이의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행복한 파티를 즐긴다. 특히 뮤비 속에는 헬리캠과 수중 카메라 등 특수 장비를 이용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각양각색의 매력들이 감각적으로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파티(PARTY)’의 뮤직비디오는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소녀시대의 ‘파티’(PARTY)는 독일 작곡가 알비 앨버트슨, 크리스 영, 신아녜스 등이 협업해 작곡한 청량한 느낌을 선사하는 흥겨운 분위기의 썸머송으로,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와 소녀시대 멤버들의 통통 튀는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소녀시대의 국내무대 컴백은 지난해 2월 정규 4집 ‘미스터 미스터’(Mr. Mr.)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소녀시대는 선행 싱글 ‘파티’에 이어 ‘라이온 하트(Lion Heart)’, ‘유 띵크(You Think)’ 등 트리플 타이틀곡을 내세워 대대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상=Girls‘ Generation 소녀시대_PARTY_Music Video 뮤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릴리 도날드슨, “참 쭉빠졌네...역시”

    릴리 도날드슨, “참 쭉빠졌네...역시”

    세계적인 영국 출신 모델 릴리 도날드슨(Lily Donaldson )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178cm의 훨출한 키로 루이비통, 샤넬, 미쏘니, 질샌더, 입생로랑 패션쇼 등에서 무대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톨이 장애소년 ‘페북’ 덕에 기적의 생일상 받다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6시 미국 버지니아주 트라우트빌에 위치한 한 가정집에 수많은 사람들이 생일파티를 위해 모여들었다. 이날 무려 300여명의 생일 축하객들은 파티를 위해 마련된 5000개의 물풍선을 가지고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이날 파티의 특이한 점이 있었다. 생일 축하객들이 서로 얼굴도 모르는 것은 물론 생일을 맞은 주인공과도 처음 만난 사이라는 점이다. 지난 7일 ABC뉴스등 현지언론은 특별한 10번째 생일상을 받은 소년 캠던 유뱅크의 사연을 전했다. 부모의 사랑과 따뜻한 이웃들의 마음이 담긴 이 사연에는 어린 캠던의 오랜 '아픔'이 담겨있다. 오는 10일 10번째 생일을 맞는 캠던은 안타깝게도 친구가 거의 없다. 이유는 2살 무렵 생긴 언어장애 때문이다. 말과 이해를 잘 하지 못하는 특성과 이같은 이유로 부모에게 홈스쿨링을 받는 캠던에게 친구가 없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 이같은 아들의 처지를 가슴 아파하던 부모가 10번째 생일을 맞아 이 사연을 장문의 글로 페이스북에 올렸고 생일파티를 한다는 공지를 띄웠다. 그리고 반신반의하며 올린 이 글이 기적이 돼 돌아왔다. 생일파티가 열리던 날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심지어 자동차로 4시간 떨어진 곳에서도 손님들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또한 이 사연을 접한 전세계 사람들이 보내온 200개의 생일 선물까지 항공택배로 날아왔다. 캠던의 아빠 웨인은 "아들 앞으로 중국, 브라질, 독일, 캐나다 등지에서도 생일선물이 왔다" 면서 "축하 메시지가 담긴 수많은 편지와 콘서트 티켓까지 선물을 한아름 받았다"며 기뻐했다. 이어 "사람들의 이같은 마음이 아들의 언어장애를 치료하는 '약'과도 같다" 면서 "아들에게는 이 날이 평생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며 눈물을 떨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의상 좀 봐...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도 아닌데...”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의상 좀 봐...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도 아닌데...”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겸 배우인 영국 출신 로지 헌팅턴 휘틀리(Rosie Huntington-Whiteley)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박문성(전 새한 부사장)씨 별세 준범(다산네트워크솔루션즈 부장)선영(백석대 교수)씨 부친상 김성진(SK텔레콤 부장)씨 장인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010-2262 ●윤일균(환경TV 광고마케팅담당 부국장)씨 모친상 4일 일산백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30분 (031)910-7444 ●김순철(경남일보 취재부장)씨 장모상 4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5)270-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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