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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 맥주축제, 세계 맥주 시음 이벤트 ‘무주 맥주축제까지’ 일정은?

    송도 맥주축제, 세계 맥주 시음 이벤트 ‘무주 맥주축제까지’ 일정은?

    ‘송도 맥주축제’ 송도맥주축제가 오늘(28일) 개최되는 가운데 오는 10월에 열릴 ‘무주 맥주축제’도 화제다. 2015 제5회 송도세계문화축제(이하 송도맥주축제)가 열린다. 송도맥주축제 측은 28일 오후 7시 축제 개막 소식을 전했다. 이번 송도 맥주축제는 국내외 대표 가수들이 참여하는 음악 페스티벌과 전세계 맥주체험 행사 등이 진행된다. 특히 세계맥주존에는 유명 브랜드 맥주와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 맥주의 시음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행사로는 광복 70주년, 분단 60주년을 되새기는 남북문화 교류 행사추진, 남북의 맥주의 만남 ,북한을 제대로 알기 문화행사, 국내외 뮤지션 공개라이브 공연, 세계 각국의 맥주 체험과 시음회 개최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오는 10월 2일부터는 ‘2015 무주 맥주축제 옥토버페스트’가 진행된다. 행사는 맥주 오크통 개봉 퍼포먼스를 비롯해 맥주전시관, 대형 포토존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물총놀이, DJ zone, 브랜드 별 맥주부스와 야외 테이블,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주 체험존, 맥주거품파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꽉 채워질 전망이다. 송도 맥주축제, 송도 맥주축제 송도 맥주축제, 송도 맥주축제, 송도 맥주축제, 송도 맥주축제, 송도 맥주축제 사진 = 서울신문DB (송도 맥주축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용의자 자살, TV생방송 중 美기자 2명 총격사망 ‘사건 현장보니..’

    용의자 자살, TV생방송 중 美기자 2명 총격사망 ‘사건 현장보니..’

    ‘美기자 총격사망, 용의자 자살’ 미국 버지니아 주(州) 플랭클린 카운티에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생방송 기자 총격 사망 사건’으로 미국이 큰 충격에 휩싸였다. 총격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프랭클린 카운티는 물론 인근 베드포드 카운티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공립학교의 문을 닫는 등 경계를 대폭 강화했다. CBS 계열 지역 방송사인 WDBJ의 앨리슨 파커 기자와 애덤 워드 카메라 기자는 이날 오전 6시45분께 브리지워터플라자에서 지역 상공회의소 대표인 비키 가드너와 인터뷰 하던 중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영상을 보면 수 발의 총성이 들린 후 파커 기자와 가드너 대표가 놀라 비명을 지르면서 황급하게 뛰어가는 모습과 함께 카메라 기자가 쓰러져 영상 자체가 바닥을 향한 장면이 나온다. 총격범은 같은 방송사에서 근무했던 기자 베스터 리 플래내건. 그는 2012년 3월 이 방송사에 입사했으나 ‘분열적 행동’ 등으로 인해 2013년 2월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플래내건은 이날 자신이 파커, 워드 기자에게 다가가 권총을 겨누는 영상을 직접 촬영한 뒤 범행 직후 소셜미디어 공간에 올리는 잔인함까지 보였다. 이런 가운데 특히 두 기자가 사내 연애 중이었고, 카메라기자의 경우 여자 친구가 방송 조종실에서 직접 방송을 지켜보는 가운데 사망한 것으로 확인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파커의 남자 친구는 같은 방송사 앵커인 크리스 허스트. 그 동안 비밀 연애를 해오다 사건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연애 사실을 공개하고 둘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허스트는 트위터에 둘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함께 “그동안 이 사진을 공유하지 않았었다”면서 “우리는 매우 사랑했고 막 합친 상태였다. (지금 이 상황에 대해) 할 말을 잃었다”고 적었다. 그는 또 “우리는 거의 9개월 동안 사귀었다.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9개월이었다”면서 “우리는 결혼할 생각이었고, 얼마 전에 그녀(파커)의 24번째 생일파티를 열었다”고 말했다. 카메라기자 워드의 애인인 멜리사 오트는 총격 사건 당시 방송 조종실에서 현장을 직접 지켜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트는 샬롯의 다른 지역방송사로 옮길 예정이었으며 이날이 WDBJ에서 마지막 근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美기자 총격사망, 용의자 자살, 美기자 총격사망, 용의자 자살, 美기자 총격사망, 용의자 자살, 美기자 총격사망, 용의자 자살 사진 = 서울신문DB (美기자 총격사망, 용의자 자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간보다 ‘개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징 15가지

    인간보다 ‘개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징 15가지

    8월 26일 미국 ‘애견의 날’(National Dog Day)을 맞아 현지 언론은 물론 외신에서는 개와 관련한 소식이 쏟아졌다. 개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사람보다 개를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인다. 취향은 존중돼야 하지만 이들의 지나친 모습에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음은 영국 일간 메트로가 미국 애견의 날을 맞아 공개한 것으로, 사람보다 개를 더 사랑하는 사람들의 특징 15가지다. 혹시 자신도 이런 부류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해보는 것을 어떨까. 1. 개똥을 밟았을 경우 개가 아니라 개 주인을 욕한다. 개로써는 어쩔 수 없었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2. 개가 들어갈 수 없는 상점을 파악하고 있다. 그리고 대체 어떤 사람이 이런 곳을 운영하고 있는지 궁금해한다. 3. 파티나 모임에 갔을 때 개가 있다면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한다. 테이블 밑에 있는 개에 기꺼이 손과 무릎을 내줄 것이다. 4. 사람들과는 말로 인사하지만 개들과는 뽀뽀로 인사한다. 5. 살면서 당신이 병원에 가는 것보다 개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가는 경우가 더 많다. 6. 개를 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것을 당당하게 생각한다. 7. 자신을 위해서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생각을 안 하지만 개를 위해서라면 최고의 음식을 해준다. 8. 공원에서 다른 사람의 개가 무례하게 굴면 당신은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너 참 장난꾸러기구나, 네 주인은 너 하나 통제를 못하는 모양이네. 내가 내 개를 통제 못하더라도 네 주인이 지금처럼 웃고 있을까? 너 그냥 나랑 살래?” 9. 어떤 이들은 개를 키우지 말아야 한다고 진정으로 느낀다. 10. 가게 밖에 묶여있는 개들을 보면 차라리 사람이 묶여있는 꼴을 보는게 낫겠다고 생각한다. 11. 식당에서 음식을 먹다가 사람의 머리카락을 발견하면 기겁하겠지만 집에서 개털이 나오면 단지 집어낸 뒤 다시 먹을 것이다. 12. 다른 사람들 셀카를 보고 있을 시간은 없지만 멋진 개 사진이 올라오는 인스타그램 계정은 팔로우한다. 13. 슈퍼 히어로 의상을 입은 아기들은 귀엽지 않지만, 같은 옷을 입은 개들은 최고로 귀엽다고 생각한다. 14. 당신 아이스크림을 개가 핥아 먹으면 그냥 놔두지만 남자친구가 먹으려고 하면 “남겨 줄게”라고 말한다. 15. 사람에게는 자신이 먹던 음식의 마지막 한 입을 양보하지 않지만 개가 쳐다보면 음식을 주고 만다. 한편 미국 ‘애견의 날’은 2004년 여러 분야에서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견공들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사람보다 개가 더 좋나요? 특징 15가지

    사람보다 개가 더 좋나요? 특징 15가지

    8월 26일 미국 ‘애견의 날’(National Dog Day)을 맞아 현지 언론은 물론 외신에서는 개와 관련한 소식이 쏟아졌다. 개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사람보다 개를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인다. 취향은 존중돼야 하지만 이들의 지나친 모습에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음은 영국 일간 메트로가 미국 애견의 날을 맞아 공개한 것으로, 사람보다 개를 더 사랑하는 사람들의 특징 15가지다. 혹시 자신도 이런 부류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해보는 것을 어떨까. 1. 개똥을 밟았을 경우 개가 아니라 개 주인을 욕한다. 개로써는 어쩔 수 없었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2. 개가 들어갈 수 없는 상점을 파악하고 있다. 그리고 대체 어떤 사람이 이런 곳을 운영하고 있는지 궁금해한다. 3. 파티나 모임에 갔을 때 개가 있다면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한다. 테이블 밑에 있는 개에 기꺼이 손과 무릎을 내줄 것이다. 4. 사람들과는 말로 인사하지만 개들과는 뽀뽀로 인사한다. 5. 살면서 당신이 병원에 가는 것보다 개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가는 경우가 더 많다. 6. 개를 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것을 당당하게 생각한다. 7. 자신을 위해서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생각을 안 하지만 개를 위해서라면 최고의 음식을 해준다. 8. 공원에서 다른 사람의 개가 무례하게 굴면 당신은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너 참 장난꾸러기구나, 네 주인은 너 하나 통제를 못하는 모양이네. 내가 내 개를 통제 못하더라도 네 주인이 지금처럼 웃고 있을까? 너 그냥 나랑 살래?” 9. 어떤 이들은 개를 키우지 말아야 한다고 진정으로 느낀다. 10. 가게 밖에 묶여있는 개들을 보면 차라리 사람이 묶여있는 꼴을 보는게 낫겠다고 생각한다. 11. 식당에서 음식을 먹다가 사람의 머리카락을 발견하면 기겁하겠지만 집에서 개털이 나오면 단지 집어낸 뒤 다시 먹을 것이다. 12. 다른 사람들 셀카를 보고 있을 시간은 없지만 멋진 개 사진이 올라오는 인스타그램 계정은 팔로우한다. 13. 슈퍼 히어로 의상을 입은 아기들은 귀엽지 않지만, 같은 옷을 입은 개들은 최고로 귀엽다고 생각한다. 14. 당신 아이스크림을 개가 핥아 먹으면 그냥 놔두지만 남자친구가 먹으려고 하면 “남겨 줄게”라고 말한다. 15. 사람에게는 자신이 먹던 음식의 마지막 한 입을 양보하지 않지만 개가 쳐다보면 음식을 주고 만다. 한편 미국 ‘애견의 날’은 2004년 여러 분야에서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견공들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알쏭달쏭+]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헷갈린다면 ‘수요일’

    [알쏭달쏭+]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헷갈린다면 ‘수요일’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헷갈린다면 아마도 그날은 수요일일 가능성이 제일 높을 것 같다. 최근 영국 링컨대학 등 공동연구팀은 1200명의 피실험자들을 대상으로 각 요일이 사람의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흥미로운 논문을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은 '두렵고 지겨운' 월요일을 시작으로 금요일부터 기분이 상승하며 한 주를 마감한다. 이번 연구에서도 각 요일마다 나타나는 이같은 특징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먼저 연구팀은 피실험자들에게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를 묻는 간단한 질문을 던졌다. 그 결과 놀랍게도 각 요일마다 피실험자들이 대답하는 시간에 차이가 나타났는데 이중 수요일이 가장 길었다. 한마디로 피실험자들은 '오늘이 무슨 요일일까' 생각하느라 시간이 걸린 것으로 이를 월요일, 금요일과 비교하면 수요일이 무려 2배 정도 길었다. 이어 화요일과 목요일이 나란히 뒤를 이어 주중 요일인 '화수목'이 피실험자에게는 가장 '관심없는 날'이 된 셈이다. 또한 월요일과 금요일에 대해 느끼는 피실험자의 감정도 달랐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피실험자들은 월요일에는 지루함(boring), 정신없이 바쁨(hectic), 피곤함(tired) 등의 단어를 떠올렸고 반대로 금요일에는 파티(party)와 자유(freedom)를 연상했다. 연구를 이끈 데이비드 엘리스 박사는 "1주 7일의 사이클은 우리가 태어날 때 부터 반복해 온 것" 이라면서 "이들 각각의 날들은 자신 만의 고유한 캐릭터를 가진 셈"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월요일과 금요일은 긍정적, 부정적 감정이 분명히 드러나 있어 사람들은 다른 날에 비해 확실히 이를 인지한다" 면서 "이에비해 화수목은 서로 비슷해 혼동하기 쉽고 이날 중 실수도 자주 일어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 도서관 온라인 학술지인 '플로스원'(PLOS ONE) 최신호에 발표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한번 잠들면 10일… ‘잠자는 공주병’ 걸린 10대女

    한번 잠들면 무려 10일 씩이나 깨어나지 않는 여성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호주언론은 남부 도시 애들레이드에 사는 19세 여성인 조지아 그린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그녀가 남들과 다른 삶을 살기 시작한 것은 3년 여 전. 당시 잠자리에 든 그녀는 무려 10일 동안 깨어나지 못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자다가 벌떡 일어나 음식을 먹고 화장실에 간다는 사실. 그러나 이 역시 수면 중 벌어지는 일로 대화는 불가능하며 물론 깨어나서도 자신의 행동을 기억하지 못한다. 병원에서 진단받은 결과 그녀는 희귀병인 클라인레빈 증후군(kleine levin syndrome)을 앓고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소 생소한 이 병은 일명 ‘잠자는 숲속의 공주 증후군’으로도 불리지만 유전적인 원인으로만 추측될 뿐 마땅한 치료방법이 없다. 문제는 이같은 특이한 질병 때문에 일상생활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1년에 수차례 발병하는 이같은 증상에 생일 등 중요한 기념일을 그냥 넘어가는 것은 물론 시험도 보지못해 결국 중간에 학교도 그만뒀다. 그린은 "이 증상 때문에 번번히 학교 수업을 놓치고 절친한 친구의 생일파티에도 가지 못했다" 면서 "정말 모든 것이 엉망이 됐다" 고 털어놨다. 이어 "오랜 시간 잠든 후 깨어난 다음에는 또다시 불면증으로 고생해 일상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2주는 걸린다"고 덧붙였다. '숲속의 잠자는 공주'는 그녀에게 있어서는 잔혹한 동화인 셈이다. 마땅히 치료법도 없는 희귀병이지만 유일한 희망은 한가지 있다.     그린은 "사실 이 병은 스스로 참고 견디는 것 외에는 아무 방법이 없다" 면서 "그나마 30대가 되면 증상 발생의 횟수가 줄어든다는 학계 보고가 있어 이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세계 약 1000명 정도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는 이 병은 수면과다증의 일종으로 잠에서 깨어났을 때 방향감각 상실, 환각, 폭식 등을 유발하기도 하며 주로 어린 남자아이에게 발병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부고]

    ●김한철(전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장)씨 별세 안신(전 삼성SDS 전무)정인(삼성화재 수석)정준(쓰리윈 이사)씨 부친상 이복태(법무법인 로고스 대표변호사)씨 장인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2 ●박용채(경향신문 논설위원)씨 부인상 수민(CJ제일제당 바이오연구소 연구원)씨 모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3151 ●김규태(전 IBK기업은행 전무이사)규상(에펠건설 대표)창배(파티마병원 의사)인배(덕유건설 대표)상배(메가리치 대표)씨 부친상 나재섭(SK텔레콤 매니저)씨 장인상 23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53)956-4445 ●김성열(KT 중앙지사장 상무보)시열(세방 과장)양숙(광주 광산구청 교육혁신팀장)씨 부친상 최경호(전남 곡성경찰서 사고조사계장)김형호(수도방위사령부 참모장)김우관(전남매일 편집국장)정강진(광주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주무관)씨 장인상 23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062)250-4413 ●박원식(사업)동식(호주 거주)인식(회사원)명화(지산한길학원 상담실장)씨 모친상 송창헌(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기자)씨 장모상 2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62)231-8906 ●조경환(홍방물산 회장)씨 별세 규방(산상교회 담임목사)씨 부친상 오규식(한양대학교 교수) 김종진(서울아산병원 교수)씨 장인상 조유진(SK건설 과장)씨 조부상 23일 서울 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2)3010-2262
  • 가을은 서핑의 계절, 서퍼들은 바다에 산다

    가을은 서핑의 계절, 서퍼들은 바다에 산다

    지난 20일 오후 2시 강원 양양군 기사문해수욕장. 50여명의 서퍼(surfer)가 서핑보드 위에 납작 엎드린 채 바다 위에 둥둥 떠 있었다. 서핑보드는 육지를 향하고 있지만 서퍼들의 시선은 모두 뒤로 쏠려 있었다. 파도가 밀려오는 순간을 기다리는 듯했다. 20분쯤 흘렀을까. 구름으로 잔뜩 찌푸린 하늘에서 장대비가 뚝뚝 떨어지며 천둥·번개와 함께 먼바다에서 거대한 파도가 몰려오기 시작했다. 그제야 엎드려 있던 서퍼들이 일제히 몸을 일으켜 세웠다. 등대 주변에서 파도를 기다리고 있던 한 남성 서퍼는 크게 울렁이는 파도에 올라타는 기술을 능숙하게 선보였다. 마치 보드와 양발이 붙어 있는 것 같았다. 얕은 곳에서 하얗게 깨지는 파도는 이제 막 서핑을 시작한 초보 서퍼들의 차지였다. 파도는 서퍼들을 빠른 속도로 백사장까지 데려다줬다. 일어서다 중심을 잃고 바다에 빠진 한 20대 여성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보드 위에 올라타 다음 파도를 기다렸다. 오후 6시가 훌쩍 넘었지만 바다 위의 서퍼들은 시간을 잊은 듯했다. 이곳에 있는 서핑스쿨 ‘낭만비치’ 강사이자 국내 유일의 여성 서핑마스터 김지나(24)씨는 “오늘은 평일이어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이 주말의 3분의1 정도밖에 되지 않아 한가한 편”이라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서핑 강습을 받으러 오는 사람만 하루에 100명 이상 몰려 가득 찬 서핑보드 때문에 바다가 좁아 보일 정도”라고 말했다. ●예능·드라마 등에서 서핑 소개되며 인기몰이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서핑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젊음과 자유로 대변되는 서핑이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 소개되면서 젊은이들이 서핑을 즐기기 위해 바다로 몰리고 있는 것이다. 한국서핑협회(KPSA)에 따르면 21일 현재 전국에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은 약 3만명으로 지난해보다 50%가량 급증했다. 서핑 교육과 장비 렌털을 담당하는 서핑숍은 서핑 포인트가 있는 강원과 부산,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에 50여개가 형성돼 있다. 이 가운데 50% 이상이 최근 2년 안에 생긴 신생 업체다. 특히 30여개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서핑의 메카’로 떠오른 양양군에 몰려 있다. 동해 지역 1호 서핑스쿨인 낭만비치 대표 이동형(32) 마스터는 “5년 전만 해도 동해 지역 전체의 서핑숍이 6~7개에 불과했는데 최근 서핑 교육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면서 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며 “양양의 서핑숍도 마찬가지로 60% 이상이 1~2년 안에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마니아층도 점점 늘고 있다. 2013년 1100명이었던 KPSA 회원은 이듬해 2600명으로 2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지난달을 기준으로 3800명에 육박했다. 이달 등록 회원 수까지 합치면 4000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KPSA 회원으로 가입하면 전국 협회 가맹숍에서 할인 등 특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회원이 늘었다는 것은 곧 서핑을 장기적으로 즐길 마니아 수가 증가했음을 의미한다. 서핑 인구가 늘면서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았던 양양 하조대가 지난 11일 국내 최초 서핑 전용 해변으로 빗장을 풀었다. 서피비치 김병국 홍보팀장은 “오랫동안 해외 마니아 스포츠로 여겨졌던 서핑이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서핑 대중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다”며 “향후 서핑 시장뿐만 아니라 서핑 저변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핑은 2030세대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타고 급속도로 퍼졌다. 지난 16일 동해시 대진해수욕장에서 처음 서핑을 해 봤다는 정은실(29·여·회사원)씨는 “친구가 페이스북에 서핑복인 래시가드를 입고 서핑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는데 나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서핑은 요즘 유행하는 ‘허세’를 부리기 딱 좋은 스포츠여서 2030 사이에서 하나의 힙(hip)한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국내 한 서핑 전용 의류업체 관계자도 “서핑은 멋진 사람들이 하는 스포츠라는 인식이 인기에 한몫한 것 같다”면서 “2년 전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배우 이민호의 서핑 장면이 나온 이후 추성훈·야노 시호 부부 등 유명인들이 연이어 서핑을 즐기는 이미지를 노출시켰고 이에 따라 서핑 전용복인 래시가드 판매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낮엔 서핑, 밤엔 클러빙 ‘잘 노는 문화’로 인식 서핑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단순한 스포츠 활동이 아니라 하나의 ‘잘 노는 문화’로 자리잡았다는 얘기도 있었다. 지난달 서핑에 입문한 박진주(28·여·회사원)씨는 “양양의 죽도해변으로 처음 서핑을 갔는데 숍마다 밤에 파티를 열더라. 춤도 추고 디제잉도 하는데 마치 클럽에 온 것 같았다”며 “낮에는 서핑을 하고 밤에는 클러빙(clubbing)을 하는 서핑족들의 놀이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간편함과 접근성, 저렴한 가격도 장점이다. 여름 레포츠 가운데 여러 장비를 갖춰야 하는 스쿠버다이빙과 달리 서핑은 보드 하나만 있으면 물 위에서 스피드를 즐길 수 있다. 동해시 서핑숍 ‘왓서프’ 대표 이효근(37) 마스터는 “지상에서 1시간 정도 자세와 요령, 안전 교육을 등을 받고 바로 바다로 나가면 된다”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대로 된 교육을 받는다는 가정하에 매 주말마다 서핑을 배운다면 스스로 파도를 읽고 탈 수 있기까지 3~4개월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서핑 경력 3년차인 정대권(27·대학생)씨는 “예전에는 서핑을 무조건 해외에서만 할 수 있는 것으로만 알았다”며 “서울에서 버스로 3시간만 가면 서핑을 할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 비용은 초보자 기준 강습비·숙박비·보드 렌털비 포함 6만~8만원 선이다. KPSA로부터 안전 교육·서핑 룰·바다 수영 50m·일어서기(Take off) 기술 등이 포함된 기초 강습을 수료한 초보 서퍼에게는 오픈 서퍼 자격이 주어진다. 이후 단계별 테스트를 통해 세미 서퍼, 서퍼, 세미 마스터를 거쳐야만 마스터가 될 수 있다. 마스터가 되면 KPSA 주관 프로대회 중 일대일 대결인 ACC대회에 참가하거나 숍에서 강습을 진행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총 20명(남자 19명·여자 1명)의 서핑 마스터가 있다. 여름휴가철이 지났지만 서핑은 이제부터 본격적인 제철이다. 바다의 시간은 육지보다 한 계절 느리게 흘러간다. 이동형 마스터는 “차가운 바다가 데워지려면 육지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서 “바다가 데워질 만큼 데워진 9~10월은 서핑슈트를 입지 않고 들어가도 따뜻해 서핑을 즐기기에는 최적의 시기”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서핑의 인기가 급증하면서 서핑을 여름에만 즐기는 스포츠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7월만 해도 슈트를 입지 않으면 추워서 (바다에) 들어갈 수 없다”며 “4~5월쯤 바다는 한겨울이라고 보면 된다”고 조언했다. ●초보자 기준 강습·숙박·보드 렌털비 6만~8만원 파도도 가을이 더 좋다. 이 마스터는 “한국 바다는 가을·겨울에 북동쪽 ‘스웰’(큰파도와 너울)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남쪽 스웰을 받는 여름보다 훨씬 파도가 자주 들어오고 밀어 주는 힘도 크다”며 “1년에 5~6차례 열리는 프로서핑대회가 주로 9~10월에 몰려 있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프로서핑은 KPSA가 주관하는 공식 서핑대회로 마스터끼리 일대일로 대결을 벌이는 ACC대회 3~4차례, 모든 서퍼가 참여해 우승자를 가리는 오픈대회 1차례, 협회 회원 등록 1년 미만인 자로 참가 자격이 제한되는 신인왕전이 1차례 열린다. 김지나 마스터는 “2년 전까지만 해도 신인왕전을 치르는 데 하루면 충분했는데 서핑 인기의 영향으로 최근 새로운 서퍼가 대폭 늘면서 지난해에는 대회를 치르는 데만 꼬박 이틀이 걸렸다”며 “다음달 19~20일에 신인왕전이 열리는데 사상 최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양양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가족 나들이 여기 어때요] 철공소 문화촌 구경와요

    [가족 나들이 여기 어때요] 철공소 문화촌 구경와요

    철공소와 예술이 공존하는 문래동에서 문화예술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영등포구는 22일부터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문래예술창작촌 일대에서 ‘헬로우문래’ 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헬로우문래’는 문화예술 중심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문래동 대표 예술축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활동도 가능하다”면서 “특히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늘어나면서 지역축제 명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준비된 프로그램은 ▲아트마켓 ▲체험마켓 ▲문래예술창작촌 투어 ▲공연 및 커뮤니티 파티 등이다. 먼저 ‘아트마켓’은 지역 예술가들이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장터다. 이곳에서는 회화 작품, 수공예품 등 다양한 작품을 부담 없이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25명의 작가가 참여한 ‘25×25㎝’ 전시가 눈길을 끈다. 구 관계자는 “25×25㎝ 캔버스에 작가들의 이야기를 그려 전시하고 경매 형식으로 판매도 한다”고 전했다.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 ‘체험마켓’도 열린다. 체험마켓은 ▲목공작가에게 배우는 나무도마 만들기 ▲사진작가에게 배우는 스마트폰 명품사진찍기 ▲미술작가에게 배우는 캘리그라피 등이 마련된다. 투어 프로그램 ‘올래? 헬로우문래’는 지역 예술가들이 운영하고 제작한 갤러리, 예술작가 스튜디오, 골목길 벽화, 설치 작품 등 문래창작촌의 다양한 공간과 예술을 접할 수 있다. 한편 헬로우문래 축제는 다음달 19일과 10월 24일에 열릴 예정이다.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ellomullae)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문콕 테러 없는 100% 광폭 주차장 눈길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문콕 테러 없는 100% 광폭 주차장 눈길

    -문콕 사고 방지 위한 특화설계 선보여… 광폭 주차장 있는 단지 인기-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일부 확장형 아닌 100% 확장형 주차장 갖춰 차에서 내리다 옆 차 문을 찍는 이른바 ‘문콕’ 사고가 늘어나면서 광폭 주차장을 갖춘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에 따르면 ‘문콕’으로 보험 처리된 사고가 2010년 230건에서 지난해 455건으로 5년 사이에 두 배가량 증가했다.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현대해상이 접수한 자동차보험 주차장 사고 94만3329건을 분석하고 무작위로 차량 625대를 조사한 결과다. 지난해 문콕 사고와 관련해 보험업계에서 지급된 보험금만 13억5000만원에 달했다. 최근 중•대형 차량이 인기를 끌면서 더 넓은 주차공간이 필요해졌지만 주차장 규격은 1990년 일반형(2.3m×5.0m)으로 정해진 뒤 25년 동안 그대로다. 2012년 7월 이후 건설된 주차장에는 확장형 주차면(2.5m×5.1m)을 30% 이상 설치하도록 했지만 늘어난 중•대형차량을 다 수용하기엔 부족한 현실이다. 국토교통 통계누리 ‘국내 승용차 규모별 구성비’를 보면 지난 5월 기준 중•대형 차량 비중은 85.2%에 달한다. 문콕 사고가 늘어난 원인으로는 커진 차량 덩치에 비해 협소한 주차공간이 꼽힌다. 실제 실험 결과 일반 규격 주차장에 중형차량이 나란히 주차했을 때 차 사이 문을 열 공간이 실제 필요한 여유폭보다 13.1㎝ 부족했다. 중형차에서 내릴 때 30도로 열 경우 56.6㎝ 여유폭이 필요하지만 실제는 43.5㎝에 그쳐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차폭을 키우면 '문콕' 사고를 줄일 수 있지만 가뜩이나 부족한 주차용량이 더 줄어들 수밖에 없어 건설사들이 주저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100% 광폭 주차장을 도입한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GS건설이 광교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짓는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에는 기존 주차장보다 10~20cm 넓게 설계되는 100% 광폭 주차장이 들어선다. 이른바 ‘문콕 테러’에서 다소 자유롭고, 특히 이러한 넓은 광폭주차공간으로 여성들의 승하차 시 매우 편리하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관계자는 “중대형 차량이나 외제차를 보유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주차장 폭은 여전히 90년대 기준으로 협소하다”며 “입주민들이 집만큼이나 아끼는 차에 흠집이 나는 걸 방지하고, 치마를 입은 여성 입주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차에 오르고 내릴 수 있도록 주차장의 폭을 넓게 설계했다”고 말했다. GS건설은 20일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지하 1층, 지상 4층 전용면적 84~115㎡ 268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 121가구, △107㎡ 119가구, △113㎡ 26가구, △115㎡ 2가구로 구성된다. 총 14개의 다양한 타입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홈플러스 원천점 인근 영통구 원천동 603-4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오는 26일(수) 특별공급, 27일(목) 1순위, 28일(금)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9월 3일(목) 당첨자 발표, 9월 8일(화)~10일(목)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 4베이•판상형•광폭테라스 등 혁신 설계… 모든 이들이 선망하는 테라스하우스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전 세대 실용도 높은 4베이(Bay) 판상형 구조에 남향 위주 배치, 2.4~2.5m의 높은 천장고와 같은 스마트한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최고층은 복층으로 설계되어 테라스와 다락 공간을 제공한다. 반면, 1층 하부의 지층형 테라스 세대(T1~T3)는 2.5m의 높은 천장고와 전면부에 약 6m 넓이의 광폭 테라스가 제공되어 전용 84T 타입의 경우 약 84㎡의 테라스가 제공되어 세대 전면에 전용 면적 수준의 테라스 공간이 서비스로 제공되는 만큼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대 전면 폭을 100% 활용해 1층 테라스 면적이 넓고, 2층과 3층에도 전면에도 테라스가 설계된다. 특히 전용 107㎡ D, E, F 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설계되어 서비스 면적이 넓고 테라스가 추가로 제공되는 등 입주자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크게 넓혔다는 평가다. 테라스에서 식재를 하여 화분이나 화초, 관목 등을 재배하면서 나만의 정원을 만들 수 있고, 가족 전용 소형 캠핑장, 친지들과의 바비큐 가든 파티로도 제격이다. 또한 친구들과 차를 마시며 수다를 떨 수 있는 카페 공간이나 자녀들의 놀이 공간으로도 조성할 수 있어 테라스 공간의 활용도는 다채롭고 이색적이다. 단지 3면이 광교산으로 둘러싸인 입지적인 장점으로 자연과 함께하면서 공동주택의 편의성까지 누릴 수 있다. ◇ 입주민 라이프스타일 세심하게 배려한 최첨단시스템 도입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스마트폰 연동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되는 최첨단 단지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 안팎에서 불을 끄거나 켤 수 있다. 또 원격검침시스템이 도입돼 중앙관리실에서 각 세대의 전기, 수도, 가스, 난방, 급탕 등의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한다. 특히 최첨단 보안•편의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입주민을 위한 세심한 설계를 선보인다. 우선 공동주택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각종 ‘Convenient’ 시스템이 도입된다. 자이원패스카드를 지니고 있으면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공동현관 자동 문이 열리며, 엘리베이터도 호출할 수 있다. 또한 자이원패스카드 버튼을 통하여 주차 위치를 알 수 있고, 비상 시 원패스카드의 비상 버튼을 누르면 방재실로 위험 상황이 통보된다. 이 밖에도 전 세대 적외선 감지기 및 200만화소 고화질 HD급 CCTV가 설치되어 자이원패스시스템과 함께 입주민의 안전까지 생각한 첨단 단지 설계가 돋보인다. 지하주차장은 기존 주차장보다 10~20cm 넓은 광폭주차공간으로 100% 설계하여 일명 ‘문콕 테러’에서 다소라도 자유롭고, 특히 이러한 넓은 광폭주차공간으로 여성들의 승하차 시 매우 편리하다. 셀프 차량 청소 시스템 4개소가 설치되어 간단한 차량 내부 청소도 가능하다. 이 뿐만 아니라 입주민 편의를 위해 무인택배 시스템이 1개소 적용된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한 택배 알림서비스가 제공되어, 인증카드나 비밀번호로 택배를 찾을 수 있어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지하 엘리베이터 홀 환기 및 제습시스템이 적용되어 신선한 외부공기를 공급하고 결로까지 방지한다. 자이 브랜드의 유명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한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샤워실 등이 조성되고, 단지 조경 특화를 위하여 수경시설을 포함한 ‘엘리시안 가든’이 설계됐다. 광교신도시 내에 들어서는 만큼 광역교통환경 또한 우수하다. 용인~서울간고속도로 광교상현IC와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진입도 쉬워 서울 강남뿐만 아니라, 수도권 남부로 이동하기 편리하여 서울 강남이나 경기도 남부에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 광교초등학교와 광교중학교가 있으며, 수원시립 광교홍재도서관도 있어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9월 오픈 예정인 이마트도 가까워 주부들이 원하는 다양한 인프라 시설까지 양호하다. ◇ 견본주택에서는 이색 마케팅으로 ‘테라스 활용법 이벤트’ 열려…GS건설은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견본주택 오픈 3일 간 전문가들을 초빙해 테라스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3色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오픈 첫 날인 20일(목)에는 전문 플로리스트 최문정씨의’ 플로워 스타일링’ 강연이 진행되어, 이벤트 응모자 가운데 오전, 오후 각각 8명의 당첨자를 선정하여 테라스 공간에서 플러워 스타일링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21일(금)에는 가든 디자이너 이필주씨가 초청되어 ‘테라스하우스 정원 디자인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 강의 또한 추첨을 통해 8명이 선정되며, 나만의 테라스하우스를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비법이 공개될 계획이다. 22일(토)에는 테라스라이프 ‘파인 다이닝’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최근 인기 트렌드인 쿡방에 어울리는 힐튼호텔 28년 경력의 양재전 쉐프가 초빙되어 테라스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요리를 마련하여 응모에 당첨된 5팀(1팀 당 4명 참석가능)에게 기억에 남는 석식 정찬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경넘은 도주범, SNS로 호화판 도피생활 자랑하다 쇠고랑

    국경넘은 도주범, SNS로 호화판 도피생활 자랑하다 쇠고랑

    "국경까지 넘었으니 이제 안전하겠지?" 보석상을 턴 청년이 외국으로 빠져나가 안심하고 특급 호화생활을 하다가 붙잡혔다. 조용히 숨어지냈다면 안전(?)했겠지만 병적으로 SNS에 심취한 게 실수라면 실수였다. 모로코 경찰은 최근 프랑스에서 건너간 절도사건의 용의자 나빌 이벨라티(30)를 검거했다. 모로코 태생으로 프랑스 국적을 취득한 청년은 프랑스 남부 칸의 한 보석상에서 고가의 보석과 시계 등을 훔쳐 도주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아왔다. 범행에서 청년이 챙긴 보석과 시계는 시가 170만 유로, 우리돈으로 약 22억2600만원어치. 청년은 단번에 거액을 챙겼지만 수사망이 좁혀오자 프랑스에선 마땅히 발붙힐 곳이 없었다. 청년은 결국 몰래 프랑스를 빠져나가 고향인 모로코로 넘어갔다. 프랑스경찰은 청년이 출생국인 모로코로 도주한 것으로 보고 국제수배령까지 내렸지만 행방은 묘연했다. 그런 그가 수사당국의 레이더에 잡힌 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때문이다. 청년은 모로코로 건너가 흥청망청 돈을 쓰며 호화로운 생활을 했다. 그러면서 그때그때 사진을 페이스북에 꾸준히 올렸다. 페이스북에 오른 사진을 보면 청년은 낙타를 타고 사막여행을 하는가 하면 특급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낮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산물로 가득한 만찬을 즐기고 친구들과 파티를 벌이기도 했다. 그때마다 청년은 사진을 올렸고 페이스북 앨범엔 호화로운 도피생활의 증거가 차곡차곡 쌓여갔다. 청년이 SNS로 여기저기 자랑하던 호화판 도피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꼬리를 잡은 건 언론이었다. 페이스북에서 청년을 찾아낸 모로코와 프랑스 언론은 "프랑스에서 도망친 범죄자가 모로코에서 자유롭게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고 있다"는 보도를 쏟아냈다. 모로코 경찰은 프랑스 요청으로 숨어(?)지내던 청년을 긴급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청년에 대해 "폭력성이 높고 범죄 경력을 가진 인물이었다"며 프랑스에 신병을 인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페이스북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류필립 열애설 인정, 미나 17살 연하남 사로잡아..어떻게 만났나보니 ‘대박’

    류필립 열애설 인정, 미나 17살 연하남 사로잡아..어떻게 만났나보니 ‘대박’

    류필립 열애설 인정, 미나 17살 연하남 사로잡아..어떻게 만났나보니 ‘대박’ ‘류필립 열애설 인정 미나’ 가수 미나 측이 소리얼 멤버 류필립과 열애 중이다. 17일 미나의 소속사 측은 류필립과 열애설 보도에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미나 류필립과 열애설 보도에 따르면 류필립과 미나는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미나는 72년생으로 89년생인 류필립과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나 류필립과 열애설 최고 능력녀네”, “미나 류필립과 열애설 대박, 한국의 데미무어”, “미나 류필립과 열애설, 17세 연하남..말도 안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필립 열애설 인정, 나이차이 넘어선 사랑

    류필립 열애설 인정, 나이차이 넘어선 사랑

    가수 미나 측이 소리얼 멤버 류필립과 열애 중이다. 17일 미나의 소속사 측은 류필립과 열애설 보도에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미나 류필립과 열애설 보도에 따르면 류필립과 미나는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린턴 부부 ‘댄스파티’ 포착…힘겨운 힐러리의 망중한

    클린턴 부부 ‘댄스파티’ 포착…힘겨운 힐러리의 망중한

    최근 국무장관 재직 시절 개인 이메일 사용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의 흥겨운 댄스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됐다. 특히 지친 그녀의 구원군(?)은 다름아닌 남편 빌 클린턴이었다.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미 언론들은 지난 15일 여름 휴가지인 매사추세츠주 마서스비니어드 섬에서 벌어진 댄스파티 모습을 유출된 영상과 함께 공개했다. 이날 파티는 버논 조던 전 전미도시연맹 회장의 80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파티는 참석자들의 면면 덕에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롯 버락 오바마 대통령 부부까지 참석했기 때문이다. 과거와 현재는 물론 미래의 '세계 넘버원' 가능성이 높은 커플이 한자리에 모인 셈.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의 주인공은 단연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다. 남편 클린턴을 마주보고 흥겹게 춤을 추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름만 부부' 라는 세간의 추측을 무색케 한다. 물론 다소 조잡하게 촬영된 이 영상 역시 고도의 정치 캠페인일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으나 남편 클린턴이 본격적으로 '부인 대통령 만들기'에 나섰다는 사실 만은 확실한 셈. 이 파티 직전 클린턴 전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과 골프 라운딩을 가졌다.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대선후보 경선을 앞둔 민주당 최고 거물들의 만남에 언론의 촉각이 곤두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특히나 최근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개인 이메일 사용 논란으로 대선 가도에 빨간불이 켜진 상태다.   클린턴 전 장관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국무장관을 지내면서 정부가 아닌 자신의 서버에 저장되는 개인 이메일 계정을 공무에 활용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공화당 측은 개인 이메일 사용이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집중 포화를 날렸고 국무부는 17일 클린턴 전 장관의 이메일 가운데 국가기밀이 담겼을 가능성이 있는 305건을 골라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 ⓒ AFPBBNews=News1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류필립과 열애 미나 “교제 사실..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

    류필립과 열애 미나 “교제 사실..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

    17일 가수 미나의 소속사 측은 류필립과의 열애설에 “미나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필립과 열애 미나, 17살 연하남과 열애 중

    류필립과 열애 미나, 17살 연하남과 열애 중

    17일 가수 미나의 소속사 측은 류필립과의 열애설에 “미나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린턴은 외조 중?

    클린턴은 외조 중?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골프 라운딩을 가졌다. 오바마 대통령의 여름휴가지인 매사추세츠주 마서스비니어드 섬에서 열린 버넌 조던 전 전미도시연맹 회장의 80세 생일 파티에서다. 민주당 거물들의 만남이 대선 후보 경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증폭된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전했다. 이들 전·현직 대통령의 만남은 민주당 유력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지난 4월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후 처음이다. 이들의 골프 라운딩에는 조던 회장과 론 커크 전 무역대표부 대표가 참여했다. 첫 홀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먼저 퍼팅을 마치자 “굿”을 외친 클린턴 전 대통령은 곧바로 퍼팅한 뒤 오바마 대통령이 끄는 전동차에 올라타고 두 번째 홀로 향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미 언론은 전했다. 라운딩을 마친 두 사람은 곧바로 조던 회장의 생일파티장으로 옮겨 기다리고 있던 힐러리 전 장관과 합류했다. 이날 힐러리 전 장관 부부와 오바마 대통령의 만남은 힐러리 전 장관이 ‘신뢰의 위기’에 빠지면서 버니 샌더스(무소속·버몬트) 상원의원이 턱밑까지 쫓아오고, 조 바이든 부통령의 출마 가능성이 현실로 떠오른 가운데 이뤄진 것이다.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았는지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또 오바마 대통령이 2016년 대선에서 누구를 지지할지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류필립 열애설, 미나 17살 연하남과 열애 “지난 6월부터..” 한국의 데미무어?

    류필립 열애설, 미나 17살 연하남과 열애 “지난 6월부터..” 한국의 데미무어?

    가수 미나(43) 측이 소리얼 멤버 류필립(26)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17일 미나의 소속사 측은 류필립 열애설에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미나 류필립 열애설을 보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 열애, 17살 연하남 사로잡은 미모 보니

    미나 류필립 열애, 17살 연하남 사로잡은 미모 보니

    17일 가수 미나의 소속사 측은 류필립과의 열애설에 “미나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과 열애, 지인 생일파티에서 만나..

    미나 류필립과 열애, 지인 생일파티에서 만나..

    17일 가수 미나의 소속사 측은 류필립과의 열애설에 “미나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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