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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증권 새 주인 일본계 오릭스 유력

    현대증권의 새 주인으로 일본계 금융그룹인 오릭스가 유력시되고 있다. KDB산업은행은 30일 현대증권 지분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로 오릭스가 주축이 된 사모펀드 오릭스프라이빗에퀴티(PE)코리아(오릭스PE)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릭스PE와 함께 본입찰에 참여한 사모펀드 파인스트리트그룹은 예비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매각 대상은 현대그룹이 보유한 지분 22.43%와 동반 매각권을 가진 사모펀드 자베즈파트너스의 지분 9.54% 등 모두 36.9%다. 업계에서는 오릭스PE가 약 1조원을 인수제안가로 써낸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주당 매입 가격이 장부가인 주당 1만 1500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자산 규모가 92조원에 달하는 오릭스는 현재 국내에서 OSB저축은행과 스마일저축은행을 인수해 운영하는 등 국내 금융업계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KDB산업은행은 오는 3월 중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5월 중 거래를 종결할 계획이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씨앤앰 노사 해고자 고용 승계 등 합의

    해고된 케이블방송업체 씨앤앰(C&M) 외주 협력업체 케이블 설치·수리 직원들이 다시 일자리를 찾게 됐다. 170일 넘게 서울 중구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는 노숙 농성을 벌인 결과인 셈이다. 30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울본부 희망연대노동조합(이하 희망연대노조)에 따르면 희망연대노조 측과 씨앤앰, 씨앤앰 협력업체 대표가 해고된 씨앤앰 협력업체 직원 109명의 고용 문제 등 주요 쟁점 사안을 담은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109명은 지난해 7월 씨앤앰이 협력업체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신규 업체가 고용승계를 거부해 해고된 직원들이다. 그동안 사측은 직원들을 해고한 협력업체가 신규 직원을 채용했다는 이유로 씨앤앰 해고 직원들의 원직 복직 요구를 거절해 왔다. 이에 노사는 씨앤앰 협력업체 해고 직원 109명 중 이·전직한 26명을 제외한 83명을 씨앤앰이 건물 내 케이블 전송망 설치·보수 업무를 하는 신규 업체와 계약을 맺어 채용하도록 하는 데 합의했다. 신규 업체는 해고 직원들의 근무 지역, 주거지 등을 배려해 서울 마포, 경기 일산, 동두천 등 3곳에 거점 사무소를 두게 된다. 박재범 희망연대노조 정책국장은 “국내에 있는 전송망 설치·보수 업체를 새로운 협력업체로 선정할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업체를 새로 만들지는 나중에 노사가 만나 별도로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합의안에는 또 기존의 씨앤앰 협력업체 21곳이 앞으로 불가피하게 폐업을 하거나 계약을 해지할 때 그 후에 들어오는 외주 협력업체가 해고된 직원들을 우선 고용하고 원청인 씨앤앰은 고용 안정 및 업무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한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는 31일 진행된다. 합의안이 가결되면 씨앤앰 대주주인 사모펀드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있는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170일 넘게 해 온 노숙 농성과 해고 직원 임정균(38), 강성덕(35)씨의 고공 농성을 끝내기로 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부고]

    ●오길용(서울시의회 의정조사팀장)씨 부친상 25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62)250-4409 ●김임곤(전 창원중부경찰서장)씨 부친상 25일 창원파티마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30분 (055)270-1952 ●이수범(원익투자파트너스 부사장)씨 모친상 문윤자(치과의원 원장)씨 시모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94 ●민영관(장안에너지 대표)씨 부인상 유식(장안에너지 이사)씨 모친상 정진영(전 청와대 민정수석)씨 장모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교명(전 한강성심병원장)씨 별세 정수(사업)정연(미국 거주)씨 부친상 임승철(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교수)임흥순(미국 거주)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35
  • 1350억 규모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펀드’ 조성

    제약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한 1350억원 규모의 펀드가 조성됐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정부가 200억원을 투입하고 정책금융공사,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등 민간이 1150억원을 출자한 ‘제2호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만들어진 1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펀드’에 이어 두 번째 펀드가 만들어진 것이다. 2호 펀드는 중소·벤처 제약사에 대한 투자를 중점적으로 하는 한국벤처투자조합(KVF)형태인 제1호 펀드와 상호보완이 되도록 사모투자전문회사(PEF)형태로 조성됐다. 특히 기술력은 있으나 자본력이 취약한 중견 제약기업에도 투자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 투자 기간이 긴 제약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투자·회수 기간을 8년(2년 연장 가능)으로 하고, 국내 제약기업의 기술제휴와 글로벌 임상 등 해외진출 지원, 글로벌 진출을 위한 선진 생산시스템 구축을 주목적 투자 대상으로 했다. 신약개발은 긴 개발 기간, 낮은 성공 확률이라는 특성상 민간 투자가 쉽지 않다. 이에 따라 정부는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펀드를 만들어 신약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펀드 조성을 통해 제약분야에 특화하여 전문적으로 투자 가능한 펀드가 총 2350억원이 조성됐다”고 밝혔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대입 실패하면 문제아 낙인이 문제… 예술 교육으로 상상력 키워야 인재”

    “대입 실패하면 문제아 낙인이 문제… 예술 교육으로 상상력 키워야 인재”

    대학 입시에서 중도 탈락하거나 실패한 이들은 ‘문제 학생’이 되는 우리의 교육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미국의 문화예술교육 전문 비영리기관인 ‘빅 소트’(Big Thought)의 대표 지지 앤터니(52)는 ‘지역 사회와 연계한 예술 교육’을 꼽았다. 1987년 설립된 이 기관을 이끄는 앤터니는 교육·행정 전문가로 2010년 미국 커뮤니티 예술교육단체 조합이 주는 ‘국가예술리더십’ 등 여러 상을 받았다. 위기 청소년을 위한 교육과 기획 등을 위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초청으로 방한한 그를 15일 만났다. →빅 소트는 생소한데, 어떤 단체인가. -우리는 상상력이 학습의 핵심이라 생각한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과 연계될 수 있는 창조적 프로그램을 만든다.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스’,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댈러스 시티 오브 러닝’ 학교와 지역 문화기관과의 연계를 도모하는 ‘아츠 파트너스’ 등을 운영한다. →위기 청소년 프로그램들의 장점은. -학생들에게 학업을 강요하는 사회에서는 이에 부합하지 못하는 많은 이들이 이른바 ‘위기 청소년’으로 분류된다. 이런 이들에게서 문제가 발생한다. 악순환을 끊으려면 성공이 단순히 유명한 대학에 진학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위기 청소년을 대하는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단기적인 문제에 대처하거나 품행 교정 등에 제한됐다. 우리는 문화·예술과 연계해 이런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활용하는 프로그램 모델을 개발했다. 한국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추구해야 하는 방향이 있다면. -교사들이 직면하는 큰 장벽 중 하나가 ‘시험을 위한 교육’이다. 암기를 해야만 시험에 합격할 수 있고, 교육 역시 이런 방향에 초점을 맞추면 학생들은 합격 또는 불합격이라는 이원화의 틀에 갖히게 된다. 교사들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학습하고, 기존 상황에 의문을 제기하는 이른바 ‘21세기적 기술’을 갖추도록 도와야 한다. 21세기적 기술에는 인내, 유연성, 혁신,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 등이 포함된다. →한국에서 이 프로그램이 성공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 -예술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예술을 배우는 학생들은 시험 성적이 더 우수하고, 대인 관계나 정서적 측면에서 뛰어나다. 시민 사회에 대한 참여 의식도 높다. 그러려면 예술이 교과 과정의 주변이 아니라 핵심이 돼야 한다. 우선은 예술가들을 교사로 활용해 교실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생들이 교실을 떠나 미술관이나 문화 기관을 자주 방문하는 방법 등을 권한다. →최근 한국에 무상급식, 무상보육이 사회적 화두인데. -무상급식과 무상보육은 학생들이 공평한 경쟁을 하도록 돕는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한국은 앞으로 이를 넘어 학생 개인에 맞춤화된 학습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한국이 학생들에게 있는 21세기적 기술을 개발하고, 학생들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교육 모델을 만들길 기대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플러스기술, ‘2014 이워커 파트너스 데이’ 성황리에 마쳐

    플러스기술, ‘2014 이워커 파트너스 데이’ 성황리에 마쳐

    유해정보차단 및 인터넷 사용관리 솔루션 개발기업 플러스기술(대표 이승석 www.plustech.co.kr)이 올 한 해 협력사와 이뤄낸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시장에 대한 전망과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이워커 파트너스 데이’(eWalker Partner’s Day)를 지난 5일 개최했다. 플러스기술의 이워커(eWalker)는 기업에서 네트워크 속도 저하를 유발하는 채팅, 증권 등 특정 비업무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네트워크로 연결된 컴퓨터의 인터넷 사용 경향과 사용량을 파악하고 세부 그룹별 차단 정책을 적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업무와 무관하거나 불필요한 인터넷 접속을 관리함으로써 업무 능률 향상, 네트워크 속도 확보와 내부 보안 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내부 자원 보호를 위한 악성, 좀비 사이트에 대해 접근 차단 및 HTTP 업로드 제어를 통한 내부 정보 유출 방지도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 60여곳과 함께 진행된 행사로 올해 성과 및 내년도 협력사 운영 방안, 사업동향, 이워커 제품 관련 정보 공유를 통해 공동 사업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으며, 자사와 협력사 뿐 아니라 협력사와 협력사 간의 지속적인 결속과 상호협력 체계를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더불어 △기업 정보 보안을 더욱 강화시킨 이워커 V7 및 V7c(소규모 유저 기관 대상)과 함께, △PC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이워커 y-Privacy, △메일 및 메신저 감시 기능의 이워커 DLP, △암호화 통신 감시 기능의 이워커 SSL 등 더욱 보강된 이워커 제품 라인업이 소개됐다. 이승석 플러스기술 대표는 “이번 제품 라인업 보강을 통해 시장성과 제품성, 기능의 안정성 등을 강화했다.”면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고객층을 다변화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워커 DLP, SSL 등 새로 개발된 솔루션은 현재 진행 중인 최종 테스트 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곧 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T 상생실험 ‘파트너스 페어’ 눈길… 협력업체 대표가 말하는 동반성장

    KT 상생실험 ‘파트너스 페어’ 눈길… 협력업체 대표가 말하는 동반성장

    “KT가 1년 동안 100% 물량을 보장해 주겠다는 데 깜짝 놀랐죠. 이번에도 늘 하던 것에 들러리나 서는 건 아닌가 했는데, 듣도 보도 못한 계약서를 손에 쥐고 있자니 이번엔 진짜구나 싶었어요.” 우병일 영우 통신 대표는 지난 5월 KT ‘파트너스 페어’에 참여했다. 마음대로 아이디어를 내보라는 KT의 파격적인 제안에 우 대표를 비롯한 중소 협력업체 대표들은 반신반의했다. 동반성장, 공생발전, 상생경영 등 이번에도 이름만 바꿔 여는 생색내기용 행사일 것이란 생각이 더 컸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KT의 상생 실험인 파트너스 페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협력업체가 역제안할 수 있는 창구를 열고 사업화까지 성공했다. 보여 주기식 이벤트에 가장 먼저 고개를 돌렸던 협력업체도 진정성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27일 우 대표를 비롯해 파트너스 페어에 참여했던 협력업체 박병기 기산텔레콤 대표, 윤경모 KT 구매협력실 상무와 함께 상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KT가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받았어요. 보통 대기업들은 어떤 규격을 정해 놓고 여기에 맞춰 며칠까지 만들어 오라고 하거든요. 가볍게 일단 한 번 내보자는 생각이 들었죠” 우 대표는 파트너스 페어에 당시 회사가 개발하고 있던 무선중계기 소형화 기술을 내놨다. 기존 중계기보다 크기를 3분의1로 줄였는데 이 제품이 KT의 눈길을 끌었다. 좀 더 촘촘한 커버리지 확보가 절실한 때였다. 사업화 논의에 본격적인 불이 붙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우 대표는 얼떨떨했다고 했다. KT의 진정성을 느낀 것은 계약서를 손에 쥐었을 때였다. KT는 지난 9월 13일 영우와 1년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제품 개발은 끝났고 내년 1월 현장 설치를 기다리고 있다. 우 대표는 “5월에 우리가 제안했던 내용 그대로 제품이 완성됐다”면서 “보통 대기업들은 중간에 이것저것 요구하기 마련인데 KT가 우리를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다고 여겨졌다. 정말 협업이 이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그동안 좋은 기술이나 제품이 있어도 마땅히 제안할 곳이 없었는데 통로를 연 데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동안 자체 기술을 발전시키기보다는 대기업이 어떤 기술을 원할지에 집중해 왔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KT 입장에서 상생은 어떤 의미일까. KT 구매협력실 윤 상무는 “우리도 협력사들의 숨어 있는 아이디어에 배가 고프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7월 처음 열린 라운드 테이블 포 컨버전스(RTC)를 소개하며 “RTC에서는 스펙을 우리가 정하지 않고 시작 단계부터 협력사들과 함께 정한다”면서 “하청에서 협력, 이제는 협력에서 협업의 단계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윤 상무는 “물량을 더 많이 주거나 해외수출 인증서를 더 많이 발급하는 등 협력업체와 성과 공유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KT렌탈 인수전 가열 왜

    자동차 렌탈 업계 1위 업체인 KT렌탈 인수를 놓고 기업들의 경쟁이 뜨겁다. 지난 20일 마감된 예비입찰에 대기업은 물론 사모펀드까지 최대 20개 기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KT 등에 따르면 21일 현재 KT렌탈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에는 SK네트웍스, GS리테일, 효성, 한국타이어, 오릭스 등 국내외 대기업은 물론 MBK파트너스 어피니티, IMM PE, KKR, 칼라일 등 국내외 사모펀드도 인수의향서(LOI)를 냈다. 최근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온 기업 중 최고 경쟁률에 해당한다. 기업들이 KT렌탈에 군침을 흘리는 것은 해당 업종과 기업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인다는 점이다. 최근 4년간 국내 렌터카 시장의 평균 성장률은 12.3%, 특히 KT렌탈의 성장률은 20.7%에 달한다. 예비입찰에 참가한 기업 관계자는 “업종마다 성장률이 곤두박질치는 상황에서 20% 넘는 성장률을 보이는 기업은 정말 흔치 않은 매물”이라면서 “특히 자동차 렌탈의 경우 건당 금액이 크지만 영업비 등은 낮아 인수 후에도 큰 비용부담 없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라고 말했다. 업계 1위가 매물로 나왔다는 점도 흥행의 이유다. 현재 KT렌탈의 시장점유율은 26%로 압도적인 1위다. 여기에다 렌탈 업계의 특성상 확실히 현금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고 대여하는 물건을 다변화해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 이번 매각에서 KT가 내놓은 지분은 재무적 투자자의 지분을 합쳐 100%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초기 8000억원 정도를 예상했던 매각 대금은 1조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유아 및 어린이 전문 수영장 키즈스플래쉬, 가맹설명회 개최

    유아 및 어린이 전문 수영장 키즈스플래쉬, 가맹설명회 개최

    최근 강남 엄마들 사이에서 아이들의 수영 교육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교육부의 초, 중, 고 수영 정규수업 의무화와 국내의 여러 가지 사건 후 안전교육이 대두되는 사회적 분위기가 수영 교육 열풍의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엄마들이 많이 찾는 온라인 카페의 글을 통해서도 유아 및 어린이 전문 수영장을 묻는 질문들이 많아지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그 중, 프리미엄 어린이 전용 수영장 키즈스플래쉬의 가맹설명회가 개최를 앞두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키즈스플래쉬의 가맹 사업은 유, 초등 전문 교육기관 ㈜프랭클린앤파트너스(대표 박진성)와 공동으로 진행되어 교육 사업으로서의 가치와 신뢰가 더욱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키즈스플래쉬의 가맹주 및 투자자에게는 유아 영어 조기교육 브랜드 워릭프랭클린의 프리미엄 교육 사업의 노하우를 적극 전수할 계획이다. 또한, 키즈스플래쉬의 가맹사업본부는 가맹 파트너가 희망하는 개원 예정지의 입지환경 분석, 영업권 분석 및 학원 등록에 필요한 인허가 과정 업무 지원, 어린이 수영장 시공, 교사 교육 등 가맹분원 개설 과정이 원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압구정동에서 2년째 키즈스플래쉬를 운영하고 있는 진대호 대표는 “100평정도 되는 수영장에 하루에 150명의 학생이 방문하고 있다. 수요와 관심이 높아져 지난 해 2월 반포점에 이어, 올 4월에 판교에 직영점을 개원하여 운영 중이다”며, “부산에 2곳, 기타 수도권 1곳도 이미 키즈스플래쉬 공사가 착공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프리미엄 어린이 수영 교육 사업에 뜻이 맞는 가맹주와 투자자를 모집해 노하우를 적극 전수하는 등 본격적으로 가맹사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맹사 모집 설명회는 11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최대 15명 이내의 소수정예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반드시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가맹 설명회 문의는 ㈜프랭클린앤파트너스 가맹사업팀 대표 전화(070-8656-8399)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철저한 담임제로 운영되고 있는 키즈스플래쉬는 1:4 소수정예 맞춤 강습뿐만 아니라, 1년 365년 따뜻한 친환경 해수풀을 제공한다. 차량 탑승을 비롯해 수영 강습, 샤워 및 머리 말려주기, 귀가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해 주는 All Care System 등은 어린이와 학부모의 눈 높이에 맞춘 시설과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신흥기업 ⑤ 휠라] 서울고 동문 김석원·임내규 등과 각별…구본무 회장과도 친분

    [재계 인맥 대해부 신흥기업 ⑤ 휠라] 서울고 동문 김석원·임내규 등과 각별…구본무 회장과도 친분

    윤윤수 휠라글로벌 및 아쿠쉬네트 회장은 ‘글로벌 마당발’이다. 남을 배려하고 겸손하며 소탈한 성격이어서 오랜 우정을 간직한 사람이 많다. 사실 비즈니스맨에게 인맥은 가장 중요한 밑천이다. 그 또한 “사업을 한답시고 뛰어다니며 여러 차례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럴 때마다 주변으로부터 뜻밖의 도움을 받아 큰 힘이 됐다”고 말한다. 사업 관계로 만났더라도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지켜오고 있다. 요즘 새삼 부각된 ‘의리’를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여긴다. 그가 ‘의리의 사나이’임이 증명된 일화가 있다. 지난 8월 서울 반포동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자신의 고희연에 프로야구팀 두산베어스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두산베어스를 20년간 한결같이 후원해 온 휠라의 의리는 야구계는 물론 비즈니스 세계에서 줄곧 회자됐다. 감사의 표시로 두산베어스는 등번호 ‘70’이 새겨진 팀 유니폼에 야구팀 전원의 사인을 담아 윤 회장에게 선물해 칠순 잔치의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윤 회장의 가장 큰 인맥은 서울고다. 윤 회장은 서울고 16회다. 1974년 고교 평준화가 시행되기 전 경기고, 경복고와 더불어 ‘3대 명문고’로 통한 만큼 각계에 퍼져 있는 동문이 쟁쟁하다. 비교적 조용하게 학창시절을 보낸 윤 회장의 학교와 동기에 대한 사랑은 남다르다. 동문 또는 16회 동기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각종 물품 협찬 및 후원금 투척도 마다하지 않는다. 최근 졸업 50주년을 기념하는 여러 가지 행사와 모임이 많은데 해외 출장만 아니면 늘 참석해 친분을 나누려고 노력한다. 동기들 가운데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박성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 정영우 전 태영인더스트리 사장, 산업자원부 차관(2003년)을 지낸 임내규 차세대컴퓨팅협회 회장 등과 각별한 사이다. 지난해 작고한 소설가 최인호씨와는 꽤 깊은 우정을 나눴다. 2010년 최씨의 권유로 가톨릭 세례도 받았다. 최씨가 그의 대부(代父)였다. 다른 서울고 동기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부부 동반 모임도 가질 정도로 친분이 두터웠다. 재계와 문학계에서 활동해 이질적으로 보였던 두 사람의 관계는 2001년 대담집 ‘춘아, 춘아, 옥단춘아, 네 아버지 어디 갔니?’가 나오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명사 26명이 2명씩 짝을 지어 한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나눈 이 책에서 두 사람은 ‘정승처럼 벌어야 정승처럼 쓴다’는 주제로 경영관과 인생관을 풀어냈다. 윤 회장은 한때 최씨의 ‘상도’(商道)를 즐겨 읽으며 ‘비즈니스는 이(利)가 아니라 의(義)를 추구해야 한다’라는 대목을 금과옥조로 여겼다. 서울고 후배로 이민주(67·20회) 에이트넘파트너스 회장, 김석(61·24회) 삼성증권 사장 등과도 가깝게 지낸다. 외국어대 동문 중에선 KBS 뉴스 앵커를 지낸 최동호(75) 대양학원 이사장,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을 지낸 권순한(72) 한국외대총동문회장을 자주 만난다. 그는 “늘 외대에서 정말 많이 배웠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LG그룹의 구본무(70) 회장과도 친분이 두텁다. 윤 회장은 구 회장에 대해 “같은 연배인 데다 공통의 친구들이 많아 가까워졌다”며 “평소에도 늘 각별하게 챙겨 주시는 고마운 분”이라고 말했다. 부산 신발업체인 태광실업을 운영하던 동갑내기 박연차(70) 회장을 ‘평생의 은인’으로 꼽는다. 박 회장은 1990년대 휠라코리아가 부도 위기에 몰렸을 때 사업자금이 모자란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5000만원을 건네준 일화로 유명하다. 그런 인연으로 2009년 박 회장이 세금 포탈 혐의로 재판을 받을 때 증인으로 출석하는 등 고달픈 일을 당하기도 했지만 지금도 변치 않는 우정을 가꿔 오고 있다. 정치계에서 그는 선거철만 되면 몸값이 치솟는 기업인이다. 올해 지방선거 때도 그의 고향인 경기 화성 출마 후보자로 거론되기도 했다. 여당, 야당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친분을 쌓고 있으며 후원금도 곧잘 낸다. 윤 회장은 정세균(65)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든든한 후원자이기도 하다. 정 의원이 ㈜쌍용 뉴욕지사에 근무할 때 인연을 맺어 20년 넘게 교분을 나누고 있다. 2010년 민주당 최고위원이었던 정 의원이 대선캠프 역할을 하던 국민시대 준비위원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새누리당 쪽에서는 윤상현(53) 의원을 들 수 있다. 연배 차이가 많이 나는 두 사람의 교집합은 ‘칠원윤씨’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윤씨 중의 하나로 작곡가 윤이상씨가 같은 집안 출신이다. 윤 의원이 윤 회장에게 수시로 전화하며 안부를 전한다고 한다. 초대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지낸 윤병철(78)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윤원기 대동통운 사장도 같은 문중이라 형제처럼 지낸다. 국제 스포츠계의 ‘큰손’인 만큼 윤 회장의 인맥은 국경을 초월한다. 세계양궁연맹의 톰 딜런 사무총장, 최근 휠라가 후원 협약을 맺은 네덜란드 빙상연맹의 폴 샌더스 사무총장과도 친분이 두텁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SK, 실리콘밸리 진출 ‘벤처 스타’ 키운다

    SK그룹이 정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창조경제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삼성그룹이 맡은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확정된 대전 창조경제 혁신사업을 SK그룹이 주도하고 있는 셈이다. 10일 SK그룹에 따르면 대전 창조경제 혁신사업을 위해 SK그룹은 독자적으로 935억 4000만원을 투자한다. 사업별로는 SK 벤처육성펀드 조성 450억원, ‘대전 사이언스 빌리지’ 건립 250억원, 인프라 지원 등 102억 4000만원, 벤처육성사업 133억원 등이다. 이미 SK는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업·벤처기업을 위한 체계적인 인큐베이팅(하나의 회사로 키워 주는 일)을 위해 지난달 드림 벤처 스타(Dream Venture Star) 공모전을 열었다. 모두 180개 팀이 응모했고 SK는 이 가운데 사업화, 제품화됐을 때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지닌 기술을 가진 10개 창업팀을 선정했다. 대표적으로 체온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웨어러블 플렉시블 열전 발전기 기술’을 가진 ‘테그웨이’, 공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감지하는 기술을 확보한 ‘엑센’, 스마트폰을 블랙박스로 활용하는 아이템을 제시한 ‘엠투브’ 등이 있다. 이들은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무료 입주하게 되고 팀당 2000만원의 창업준비금을 지원받으며 SK의 전문 멘토단으로부터 집중적인 멘토링과 컨설팅을 받게 된다. 이들은 SK로부터 기술 및 제품·서비스 개발과 판로 개척을 지원받는 것은 물론 우수 기업은 실리콘밸리 진출을 목표로 한 벤처 스타로 키워진다. SK는 이를 위해 SK텔레콤의 미국 현지법인인 이노파트너스와 글로벌 창업기획사 ‘랩 9’을 통해 실리콘밸리에서 1개사당 최대 250만 달러씩 추가적인 창업보육 및 투자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SK는 대전 창조경제 혁신사업을 위해 450억원 규모의 벤처육성펀드 조성도 추진하기로 했다. SK 동반성장펀드 가운데 대전지역에 150억원을 배정하는 한편 300억원 규모의 창업투자펀드를 중소기업청과 함께 조성해 대전지역 창업·벤처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 SK는 2016년까지 250억원을 들여 연면적 2만 5700㎡ 규모로 짓는 대전 사이언스 빌리지를 생활 사물인터넷의 시범 테스트베드로 활용하는 혁신기술 시험장으로 꾸밀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심경글 보니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심경글 보니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타일러권은 1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내년 5월 제시카와 결혼설과 관련해 “다시 한 번 결혼설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나는 올해와 내년 등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타일러권은 제시카에게 “잘 참고 버텨.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진실은 언제가 알게 될 거야”며 “우리 모두 네 뒤에 있잖아”란 내용의 영어 글을 제시카의 웨이보에 올렸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 소식…”…타일러권 제시카 결혼 논란 언급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 소식…”…타일러권 제시카 결혼 논란 언급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꾸준히 열애설이 불거졌던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열애 사실을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입을 굳게 닫고 있는 상태. 여기에 타일러권이 제시카의 사업에 막대한 돈을 투자했다고 알려지며 두 사람의 관계에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누구길래?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누구길래?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제시카와 무슨 관계?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제시카와 무슨 관계?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타일러권은 1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내년 5월 제시카와 결혼설과 관련해 “다시 한 번 결혼설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나는 올해와 내년 등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타일러권과 뉴욕 여행? [전문공개]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타일러권과 뉴욕 여행? [전문공개]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SM 공식입장, 디스패치 타일러권’ 소녀시대의 제시카의 퇴출설이 사실로 드러났다.  제시카의 소속사 SM은 30일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30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29일 새벽 4시 제시카가 타일러권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했다. 디스패치는 소녀시대 제시카가 미국 뉴욕에서 개인적인 일을 보고 돌아오는 길이었으며 제시카는 혼자서 여행가방을 끌고 입국장을 빠져 나갔다고 보도했다. 이날 같은 시각, 제시카와 결혼설에 휩싸였던 타일러 권이 입국했으며 제시카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들어왔으나 주위 시선을 의식해 약 5분의 간격을 두고 따로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제시카와 타일러 권이 내내 뉴욕에 함께 머물었다고 밝혔다. 타일러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 타일러권 때문?”,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충격이다”,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타일러권과 정말 결혼하는 거 아니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SM 공식입장 멘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SM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게재된 제시카의 웨이보 글과 관련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제시카의 갑작스런 이야기에도, 당사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소녀시대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고민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었으며, 그 발표 시점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시카 본인의 시각으로 금일 새벽에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향후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일러권 제시카 퇴출설 원인제공? 엄청난 스펙 화제 “미국 뉴욕 투자회사 CEO”

    타일러권 제시카 퇴출설 원인제공? 엄청난 스펙 화제 “미국 뉴욕 투자회사 CEO”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과 관련, 타일러 권의 직업이 화제다. 제시카와 뉴욕에서 데이트 후 동반입국을 한 것으로 알려진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타일러 권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관심을 받았으며, 당시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동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타일러 권 질리안 청 커플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한편 제시카는 30일 오전 5시쯤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제시카의 퇴출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타일러권과의 염문설이 영향을 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5월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미국 뉴욕 맨하탄의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같은 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서울 강남 모처에서 목격돼 팬들의 관심을 모아 왔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설까지 나돌며 구설수에 올랐으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때문인가”,“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과의 사업 때문인듯”,“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과 결혼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의 여친, 동거 인정” 中 매체 보도…과거 질리안청과 열애 새삼 화제

    “타일러권의 여친, 동거 인정” 中 매체 보도…과거 질리안청과 열애 새삼 화제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과 관련, 타일러 권의 전 여자친구가 새삼 화제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타일러 권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관심을 받았으며, 당시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동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타일러 권 커플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중국 매체들은 “바쁜 스케줄과 함께 장거리 연애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됐다”고 결별 이유를 전했다. 또한 지난해 1월 중국 온라인 매체 온바오닷컴은 질리안 청이 타일러 권과 동거사실을 묻는 질문에 “그 사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며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앞서 제시카는 30일 오전 5시쯤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제시카 뉴욕서 패션사업…알고보니 능력남? “미국 뉴욕 투자회사 CEO”

    타일러권 제시카 뉴욕서 패션사업…알고보니 능력남? “미국 뉴욕 투자회사 CEO”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과 관련, 타일러 권의 직업이 화제다. 제시카와 뉴욕에서 데이트 후 동반입국을 한 것으로 알려진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타일러 권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관심을 받았으며, 당시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동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타일러 권 질리안 청 커플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한편 제시카는 30일 오전 5시쯤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제시카의 퇴출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타일러권과의 염문설이 영향을 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5월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미국 뉴욕 맨하탄의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같은 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서울 강남 모처에서 목격돼 팬들의 관심을 모아 왔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설까지 나돌며 구설수에 올랐으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때문인가”,“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과의 사업 때문인듯”,“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과 결혼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원인 제공? 연예사업부 CEO…SM 공식입장은?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원인 제공? 연예사업부 CEO…SM 공식입장은?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원인 제공? 연예사업부 CEO…SM 공식입장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과 관련, 타일러 권의 직업이 화제다. 제시카와 뉴욕에서 데이트 후 동반입국을 한 것으로 알려진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타일러 권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관심을 받았으며, 당시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동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타일러 권 질리안 청 커플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한편 제시카는 30일 오전 5시쯤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제시카의 퇴출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타일러권과의 염문설이 영향을 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5월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미국 뉴욕 맨하탄의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같은 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서울 강남 모처에서 목격돼 팬들의 관심을 모아 왔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설까지 나돌며 구설수에 올랐으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SM 입장, 정말 대단한 일이네”,“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SM 입장, 이제 8명으로 가는 건가”,“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SM 입장, 제시카 타일러권하고 결혼하기로 했다는 거야?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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