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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엔 강, 대낮에 옷 벗은채 거리 활보?

    줄리엔 강, 대낮에 옷 벗은채 거리 활보?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준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차림으로 경찰에 귀가조치

    줄리엔 강, 속옷차림으로 경찰에 귀가조치

    ‘줄리엔 강’ 줄리엔 강이 대낮에 강남 한복판에서 속옷 차림으로 돌아다니다 마약검사까지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32)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줄리엔 강이 발견된 지점은 집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으로,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은 프랑스 출신의 191cm 장신이며 이종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의 동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 입고 거리 활보 ‘정신 혼미한 듯 횡설수설..’

    줄리엔 강, 속옷 입고 거리 활보 ‘정신 혼미한 듯 횡설수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프랑스 출신 모델 줄리엔 강(32)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차림 거리 활보..충격 ‘2009년 초난강은 알몸으로?’

    줄리엔 강, 속옷차림 거리 활보..충격 ‘2009년 초난강은 알몸으로?’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경찰에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줄리엔강이 마약을 투약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한편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을 지닌 일본 인기그룹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 41)도 지난 2009년 비슷한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당시 초난강은 새벽 3시께 도쿄 미드타운 근처의 미나토구 아카사카 히노키 마을 공원에서 누드인 채로 돌아다니다가 외설 혐의로 현행 체포됐다. 언론에 따르면 초난강은 체포 당시 취한 상태였으며 자신에게 주의를 준 경찰관에게 ”알몸인 게 뭐가 나쁘냐”고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엔 강, 초난강 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줄리엔 강..충격이다. 왜 저런 사진이 찍혔을까?”, “줄리엔 강..화보 촬영하다가 뛰쳐나왔나? 진짜 과거 초난강 사건하고 비슷해”, “줄리엔 강..경악”, “줄리엔 강..주민들 놀랐을 듯”, “줄리엔 강..술을 많이 먹은 거 아니야? 초난강도 이런 일이 있었다니 충격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줄리엔강)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차림 아닌 트레이닝 복 차림?

    줄리엔 강, 속옷차림 아닌 트레이닝 복 차림?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경찰에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어쩌다 이런 일이?

    줄리엔 강, 어쩌다 이런 일이?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경찰에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강, 속옷차림 활보 왜?

    줄리엔강, 속옷차림 활보 왜?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발견 당시 속옷 차림 영상…줄리엔강 “나도 이해가 되질 않는다” 진술

    줄리엔 강, 발견 당시 속옷 차림 영상…줄리엔강 “나도 이해가 되질 않는다” 진술

    ‘줄리엔 강’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정밀조사가 진행 중이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진 뒤 소속사 측에 인계돼 귀가조치됐다. 줄리엔 강이 발견된 지점은 집에서 약 1㎞ 떨어진 곳이었으며 발견 당시 러닝셔츠와 팬티 차림이었다. 줄리엔 강은 경찰에서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4일 다시 불러 마약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다. 다만 줄리엔 강의 소속사인 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측은 “어떤 것을 보고 속옷 차림이라고 하는지 모르겠고, 길거리를 배회한 것이 아니라 그냥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마약 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음성 판정을 받았는데도 여러 추측성 보도들이 나오고 있어 당황스럽다”면서 “술을 마시고 일어난 해프닝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 소동, 소속사 공식입장 보니

    줄리엔 강 속옷 소동, 소속사 공식입장 보니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준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강남 거리 배회 ‘충격’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강남 거리 배회 ‘충격’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활보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활보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대낮에 속옷 차림으로 거리 배회

    줄리엔 강, 대낮에 속옷 차림으로 거리 배회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대낮에 강남 한복판서 속옷 차림 배회하다 마약 검사까지 받아…결과는?

    줄리엔 강, 대낮에 강남 한복판서 속옷 차림 배회하다 마약 검사까지 받아…결과는?

    ‘줄리엔 강’ 줄리엔 강이 대낮에 강남 한복판에서 속옷 차림으로 돌아다니다 마약검사까지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32)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줄리엔 강이 발견된 지점은 집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으로,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은 프랑스 출신의 191cm 장신이며 이종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의 동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엔강, 대낮에 강남 거리 속옷 차림으로 활보.. 왜?

    줄리엔강, 대낮에 강남 거리 속옷 차림으로 활보.. 왜?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발견..마약 검사 결과는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발견..마약 검사 결과는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프랑스 출신 방송인 줄리엔 강(32)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차림 아냐”

    줄리엔 강, “속옷차림 아냐”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발견 당시 영상 보니 옷차림이 짧아…줄리엔강 “나도 이해되질 않아”

    줄리엔 강 발견 당시 영상 보니 옷차림이 짧아…줄리엔강 “나도 이해되질 않아”

    ‘줄리엔 강’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정밀조사가 진행 중이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진 뒤 소속사 측에 인계돼 귀가조치됐다. 줄리엔 강이 발견된 지점은 집에서 약 1㎞ 떨어진 곳이었으며 발견 당시 러닝셔츠와 팬티 차림이었다. 줄리엔 강은 경찰에서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4일 다시 불러 마약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다. 다만 줄리엔 강의 소속사인 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측은 “어떤 것을 보고 속옷 차림이라고 하는지 모르겠고, 길거리를 배회한 것이 아니라 그냥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마약 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음성 판정을 받았는데도 여러 추측성 보도들이 나오고 있어 당황스럽다”면서 “술을 마시고 일어난 해프닝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줄리엔강 체포 소식에 네티즌들은 “줄리엔강, 어찌 보면 안쓰럽다”, “줄리엔강, 본인도 정신 차려보니 황당했겠다”, “줄리엔강, 지금 얼마나 괴로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관 의식불명 끝내 숨져 시민들 공분…만취자 난동에 머리 부딪쳐 그만

    경찰관 의식불명 끝내 숨져 시민들 공분…만취자 난동에 머리 부딪쳐 그만

    ‘경찰관 의식불명’ 경찰관 의식불명 사건이 끝내 비극으로 끝나 시민들이 공분하고 있다. 길에 술 취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만취자 난동에 넘어져 의식을 잃었다가 끝내 숨진 것. 24일 경기도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화전파출소 소속 정모(48) 경위가 술에 취한 김모(49)씨에게 떠밀려 넘어져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지 이틀 만인 23일 밤 숨졌다. 지난 21일 오후 6시 25분쯤 40대 남성이 만취해 길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화전치안센터 소속 경찰관 2명이 덕양구 중앙로의 한 주유소에 출동했다. 이 남성은 집에 데려다 주려는 경찰관들에게 난동을 부렸다. 이 과정에서 정 경위는 이 남성에게 떠밀려 넘어졌고 머리를 땅에 부딪히고 나서 의식을 잃었다. 의료진은 정 경위에게 심근경색이 일어났고 심장이 멈췄을 때 뇌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서 의식을 잃은 것으로 진단했다. 정 경위는 3∼4년 전부터 심장질환을 앓아 3개월에 한 번씩 진료를 받았으며 이 때문에 치안센터로 부서를 옮겼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김씨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벌에 쏘였을 때 직접 운전은 교통사고 위험!/ 이종성(강원횡성경찰서 둔내파출소 경위)

    벌에 쏘였을 때 직접 운전은 교통사고 위험!/ 이종성(강원 횡성경찰서 둔내파출소 경위) 9월도 하순으로 접어들면서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등 한풀 꺾인 날씨를 몸소 느끼게 해 준다. 그러나 한낮에는 아직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올해 여름 6∼7월부터 폭염과 이상고온으로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전국적으로 벌집 제거 민원이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했다고 한다. 강원도의 경우도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벌 쏘임 사고는 509건에 이르고, 사망자도 5명이 발생하였으며, 벌집 제거 요청으로 119가 출동한 건수도 3,911건에 달한다고 한다. 횡성의 경우 지난 7월 중 벌집제거 출동 횟수는 280건으로 전년대비 7배가 증가한 수치라고 한다. 지난달 둔내파출소 부근에서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을 당시 운전자가 의식을 거의 잃은 상태였다. 알고 보니 평창 계촌에서 일을 하던 중 벌에 쏘인 상태에서 직접 운전을 하고 병원에 가다가 의식을 잃어 발생한 교통사고였다. 그리고 평창에서도 벌초도중 벌에 쏘여 병원으로 가던 중 의식을 잃어 교통사고를 냈으며, 이보다 앞선 7월 18일에도 버스기사가 벌에 쏘여 운전 중 현기증을 일으켜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벌에 쏘여 2차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8월~9월은 벌들이 번식과 세력 확장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시기이다. 특히, 이 시기 벌들은 떼를 지어 공격하므로 벌에 쏘이면 최악의 경우 과민성 쇼크로 사망에 이르는 등 대단히 위험하다. 집 주위 및 야외 활동시 벌집을 발견하면 함부로 만지거나, 제거하려 하지 말고 119에 신고하여 벌집 제거 요청을 하고, 만약 벌에 쏘였을 경우 괜찮겠지하고 직접 운전하다가는 쇼크로 큰일을 당할 수 있어 반드시 119나 다른 사람에게 운전해 줄 것을 요청하여 혹시 모를 2차 피해를 예방하여야 할 것이다. =============================================== ※‘자정고 발언대’는 필자들이 보내 온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은 서울신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대한 권한 및 책임은 서울신문이 아닌, 필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필자의 직업, 학력 등은 서울신문에서 별도의 검증을 거치지 않고 보내온 그대로 싣습니다.
  •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딸 이름도 모르는데 놓치않은 기억 ‘폭풍감동’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딸 이름도 모르는데 놓치않은 기억 ‘폭풍감동’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 부산경찰이 공개한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부산경찰은 17일 페이스북에 한 치매 할머니의 사연을 전했다. 게시글에 따르면 부산 서부 아미파출소 경찰관들은 “남루한 행색의 할머니 한 분이 보따리 두 개를 들고 거리를 헤맨다. 한 시간째 왔다 갔다 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치매 할머니는 “우리 딸이 애를 낳고 병원에 있다”고 했지만 정작 자신의 이름도, 딸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했고, 하염없이 보따리만 부둥켜안고 있었다. 경찰은 슬리퍼 차림의 이 할머니가 인근 주민일 것이라 판단했고, 할머니 사진을 찍어 동네에 수소문한 끝에 할머니를 아는 이웃을 찾았다. 이후 딸이 입원한 병원을 찾아 이 할머니를 병원까지 모셨다. 겨우 딸과 만난 할머니는 갓난쟁이와 함께 침대에 누운 딸에게 다 식어버린 미역국과 나물반찬, 흰 밥을 내놨다. 그리고 “어여 무라(어서 먹어라)”라고 말했다. 부산경찰은 “엄마의 모습에 딸은 가슴이 미어집니다. 치매를 앓는 엄마가 놓지 않았던 기억 하나. 병실은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치매로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면서도, 출산한 딸을 챙기기 위해 미역국을 챙긴 어머니의 모습이 진한 감동을 전한 것. 네티즌들은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 아침부터 눈물 난다”,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 이게 모정이다”,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 이름도 기억 못 하면서 딸 미역국 먹여야 한다는 것만 기억하다니.. 폭풍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부산경찰 페이스북 캡처(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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