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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두나, 中금계백화영화제 국제부문 여우주연상 수상

    배두나, 中금계백화영화제 국제부문 여우주연상 수상

    영화배우 배두나(35)가 영화 ‘도희야’로 중국 대륙에서 가장 권위있는 영화제로 꼽히는 금계백화영화제에서 국제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배두나는 지난 26일 밤 열린 제23회 금계백화영화제 금계(국제부문)시상식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고 ‘도희야’를 제작한 나우필름이 28일 밝혔다. 배두나가 섬마을 파출소장을 연기한 ‘도희야’는 지난 5월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홍콩의 ‘금상장’, 대만의 ‘금마장’과 함께 중화권 3대 영화제로 분류되는 이 영화제의 수상 소식에도 배두나는 최근 세계적 거장인 앤디-라나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미국 SF 대작 드라마 ‘센스8’ 촬영 일정 때문에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때론 주치의, 때론 중매쟁이… 탈북민과 情부터 쌓아야죠”

    “때론 주치의, 때론 중매쟁이… 탈북민과 情부터 쌓아야죠”

    지난 27일 서울 관악경찰서 5층 강당. 탈북민 대안학교인 ‘우리들학교’가 남북 청소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3년째 열어 온 ‘투원(남북이 하나 된다는 의미) 페스티벌’이 한창이었다. 남북 청소년으로 구성된 9개 팀이 댄스와 합창, 밴드 공연을 선보였고 서울시립교향악단 공연 등이 이어졌다. 장소 섭외에 어려움을 겪던 페스티벌이 이곳에서 열린 것은 김중혁(43) 경사를 비롯한 관악서 관계자들의 각별한 관심 덕분이다. 탈북민들이 하나원·하나센터(통일부 산하 탈북민 사회 정착 지원 기관) 출소 후 가장 먼저 만나는 ‘남한 사람’ 중 한명인 김 경사는 ‘탈북민 신변보호관’이다. 관악서에서 2년째 보안업무를 맡아 온 김 경사는 “신뢰를 쌓아야 보호도 할 수 있다”며 “일주일에 3~4번씩 연락하고 만난다”고 말했다. 탈북민들이 아플 때 곁을 지키는 것도 신변보호관의 몫이다. 탈북민 A씨는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태국 수용소에서 3년간 감옥 생활을 한 탓에 심각한 불면증과 우울증에 시달렸다. 김 경사는 “병원에 함께 갔더니 간염과 갑상선 질환이 있는 등 성한 데가 없었다”고 말했다. 때론 중매쟁이로 변신하기도 한다. 관악서 보안계장으로 재직할 때 탈북 여성 3명을 시집보내 ‘탈북 여성의 대모’로 불린 조경숙(현 한강로파출소장) 경위에 이어 김 경사도 30대 아들을 둔 한 어머니로부터 북한에서 내려온 아가씨를 소개해 달라는 부탁을 받아 적당한 신붓감을 찾아냈다. 김 경사는 “남쪽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던 탈북 청소년과 청년들까지 모처럼 페스티벌을 즐기는 것 같아 기쁘고 보람차다”며 환하게 웃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줄리엔 강 공식입장, 역삼동 cctv에 비몽사몽 등장 ‘어떤 옷 입었나보니..’

    줄리엔 강 공식입장, 역삼동 cctv에 비몽사몽 등장 ‘어떤 옷 입었나보니..’

    ‘줄리엔 강 공식입장’ 모델겸 배우 줄리엔 강(32)이 속옷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사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25일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줄리엔 강이 술을 못하는 사람인데 전날 클럽에서 권하는 술을 먹다 보니 귀가 도중 정신을 잃었다. 그걸 본 시민이 신고를 했다”며 “신고했을 때 소속사 관계자도 있었다. 술을 마시고 실수한 해프닝으로 보면 될 것 같다”고 해명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강남 거리를 배회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와전된 보도”라고 설명하며 “술을 마셔 덥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옷을 벗은 것 같다. 하지만 민소매 티셔츠도 입고 있었고 보도된 것처럼 속옷 차림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찰 측으로부터 조사 및 수사 종결 통보를 받았다. 줄리엔 강과 관련한 더 이상의 추가 조사는 없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측은 “이번 사건은 술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으로 마약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다. 이에 관한 억측성 보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앞서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경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강남 역삼동 인근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파출소로 연행된 바 있다. 사건을 담당한 경찰에 따르면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였으며,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줄리엔 강은 경찰 조사에서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그 다음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4일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이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줄리엔 강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은 “줄리엔 강 공식입장..왜 저런 사진이 찍혔을까?”, “줄리엔 강 공식입장..화보 촬영하다가 뛰쳐나왔나?”, “줄리엔 강 공식입장..인생이 시트콤이네”, “줄리엔 강 공식입장..주민들 놀랐을 듯”, “줄리엔 강 공식입장..술을 많이 먹은 거 아니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줄리엔 강 공식입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이게 대체 무슨 패션? 경악

    줄리엔 강, 이게 대체 무슨 패션? 경악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대낮에 속옷 차림 배회.. 의상 보니 ‘경악’

    줄리엔 강, 대낮에 속옷 차림 배회.. 의상 보니 ‘경악’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활보? 무슨 일인가 보니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활보? 무슨 일인가 보니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대낮에 속옷 차림 배회 ‘만취 상태?’

    줄리엔 강, 대낮에 속옷 차림 배회 ‘만취 상태?’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공식입장, 속옷차림 활보? “아냐. 독한 술 마셔서..” 영상보니..

    줄리엔 강 공식입장, 속옷차림 활보? “아냐. 독한 술 마셔서..” 영상보니..

    줄리엔 강 공식입장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경찰에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강이 마약을 투약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19일 인터넷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줄리엔강 체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25일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집에서 쉬는 도중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고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았다. 현장에서 연행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경찰서에서 바로 마약에 대한 조사를 했고 음성 반응이 나왔다. 혐의 없음으로 이미 끝난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후에도 사실이 아닌 추측성 보도가 계속될 경우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줄리엔 강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은 “줄리엔 강 공식입장..충격이다. 왜 저런 사진이 찍혔을까?”, “줄리엔 강 공식입장..화보 촬영하다가 뛰쳐나왔나?”, “줄리엔 강 공식입장..경악”, “줄리엔 강 공식입장..주민들 놀랐을 듯”, “줄리엔 강 공식입장..술을 많이 먹은 거 아니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줄리엔 강 공식입장)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대낮에 속옷 차림으로 강남 거리 배회.. cctv 보니

    줄리엔 강, 대낮에 속옷 차림으로 강남 거리 배회.. cctv 보니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술 얼마나 마셨기에..

    줄리엔 강, 술 얼마나 마셨기에..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CCTV보니 이건 무슨 패션? ‘충격’ 공식입장 보니 “독한 술 많이 마셔..”

    줄리엔 강 CCTV보니 이건 무슨 패션? ‘충격’ 공식입장 보니 “독한 술 많이 마셔..”

    ‘줄리엔 강 공식입장’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준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집에서 쉬는 도중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고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았다. 현장에서 연행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경찰서에서 바로 마약에 대한 조사를 했고 음성 반응이 나왔다. 혐의 없음으로 이미 끝난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후에도 사실이 아닌 추측성 보도가 계속될 경우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줄리엔 강 공식입장, 정말 아니야?”, “줄리엔 강 공식입장, 이미지 정말 좋았는데..”, “줄리엔 강 공식입장, 믿고 싶다”, “줄리엔 강 공식입장, 사실이라면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강 속옷차림으로 강남한복판 출몰…마약검사 의뢰

    줄리엔강 속옷차림으로 강남한복판 출몰…마약검사 의뢰

    줄리엔강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고 있다.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거닐다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이 발견된 곳은 집에서 약 1km 떨어진 곳으로 강씨는 러닝셔츠와 팬티 차림이었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전날(17일)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면서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25일 국립 과학수사 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한편 줄리엔 강은 191cm의 장신으로 이종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의 동생이다. 그는 KBS ‘우리 동네 예체능’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tvN ‘감자별’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엔강, 대낮에 속옷차림으로..왜?

    줄리엔강, 대낮에 속옷차림으로..왜?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활보 소동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활보 소동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배회 소동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배회 소동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만 입고 거리 배회하다 신고 당해

    줄리엔 강, 속옷만 입고 거리 배회하다 신고 당해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차림 거리 활보..충격 ‘2009년 초난강은 알몸으로?’

    줄리엔 강, 속옷차림 거리 활보..충격 ‘2009년 초난강은 알몸으로?’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경찰에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줄리엔강이 마약을 투약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한편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을 지닌 일본 인기그룹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 41)도 지난 2009년 비슷한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당시 초난강은 새벽 3시께 도쿄 미드타운 근처의 미나토구 아카사카 히노키 마을 공원에서 누드인 채로 돌아다니다가 외설 혐의로 현행 체포됐다. 언론에 따르면 초난강은 체포 당시 취한 상태였으며 자신에게 주의를 준 경찰관에게 ”알몸인 게 뭐가 나쁘냐”고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엔 강, 초난강 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줄리엔 강..충격이다. 왜 저런 사진이 찍혔을까?”, “줄리엔 강..화보 촬영하다가 뛰쳐나왔나? 진짜 과거 초난강 사건하고 비슷해”, “줄리엔 강..경악”, “줄리엔 강..주민들 놀랐을 듯”, “줄리엔 강..술을 많이 먹은 거 아니야? 초난강도 이런 일이 있었다니 충격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줄리엔강)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차림 아닌 트레이닝 복 차림?

    줄리엔 강, 속옷차림 아닌 트레이닝 복 차림?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경찰에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어쩌다 이런 일이?

    줄리엔 강, 어쩌다 이런 일이?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경찰에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강, 속옷차림 활보 왜?

    줄리엔강, 속옷차림 활보 왜?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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