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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지붕 뚫고 하이킥’의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4일 진지희(15)와 배우 송재호(75)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과거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고 다녔던 장난꾸러기 정해리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하고 청순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진지희는 과거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장난꾸러기 정해리 역을 맡았다. 당시 진지희가 외치던 “이 빵꾸똥꾸야!”라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예쁘게 잘 자랐다” “진지희 폭풍성장, 이렇게만 자라다오”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 진짜 잘하는데” “진지희 폭풍성장, 훌륭한 배우가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가 됐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미모 뽐내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가 됐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미모 뽐내

    ’빵꾸똥꾸’ 악동 연기로 유명한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지붕 뚫고 하이킥 때 진짜 귀여웠는데”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도 잘 하는데 점점 미모가 드러나네” “진지희 폭풍성장, 잘 자라줘서 고맙다”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는 잊어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완연한 성숙미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는 잊어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완연한 성숙미

    ‘진지희 폭풍성장’ 진지희 폭풍성장 모습이 드러나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잘 클 줄 알았다”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도 참 잘하고” “진지희 폭풍성장, 청순미녀네” “진지희 폭풍성장, 성격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미모 발산…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미모 발산…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지붕 뚫고 하이킥’의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4일 진지희(15)와 배우 송재호(75)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과거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고 다녔던 장난꾸러기 정해리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하고 청순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진지희는 과거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장난꾸러기 정해리 역을 맡았다. 당시 진지희가 외치던 “이 빵꾸똥꾸야!”라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어느새 청순미녀로 자랐네” “진지희 폭풍성장, 재밌겠다” “진지희 폭풍성장, 믿기지 않는다” “진지희 폭풍성장,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성숙한 모습에 “빵꾸똥꾸는 어디로 가고?”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성숙한 모습에 “빵꾸똥꾸는 어디로 가고?”

    ‘진지희 폭풍성장’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이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잘 컸다” “진지희 폭풍성장, 잘 자라서 고맙다” “진지희 폭풍성장,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해리 어느새 청순한 숙녀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해리 어느새 청순한 숙녀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제

    ’빵꾸똥꾸’ 악동 연기로 유명한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4일 진지희(15)와 배우 송재호(75)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과거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고 다녔던 장난꾸러기 정해리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하고 청순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진지희는 과거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장난꾸러기 정해리 역을 맡았다. 당시 진지희가 외치던 “이 빵꾸똥꾸야!”라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지붕 뚫고 하이킥 때 진짜 귀여웠는데”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도 잘 하는데 점점 미모가 드러나네” “진지희 폭풍성장, 잘 자라줘서 고맙다”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과외선생님 변신

    진지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과외선생님 변신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어느덧 폭풍 성장해 어엿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과외선생님 변신 ‘가르치는 과목은?’

    진지희,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과외선생님 변신 ‘가르치는 과목은?’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어엿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성숙한 모습에 네티즌 깜짝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성숙한 모습에 네티즌 깜짝

    ‘진지희 폭풍성장’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이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맞아?” “진지희 폭풍성장, 소녀에서 숙녀됐네” “진지희 폭풍성장, 예쁘게 잘 컸다” “진지희 폭풍성장, 무려 60살 차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어엿한 숙녀된 모습에 네티즌 환호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어엿한 숙녀된 모습에 네티즌 환호

    ‘진지희 폭풍성장’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이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진지희가 배우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친다.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진지희는 다양한 상황에서 사진을 찍자고 요청하며 송재호를 당황케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를 찍는 등 송재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성숙해진 외모만큼이나 야무진 성격을 자랑한 진지희는 송재호를 위한 과외 준비에서도 꼼꼼한 모습을 보여 송재호도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송재호-진지희, 김성령-성시경, 이재용-손예음, 정준하-김희철 등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나 SNS, 영어, 기타, 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근황, 꼬마에서 숙녀로

    진지희 근황, 꼬마에서 숙녀로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이제 어엿한 숙녀로 성장에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띠동갑 배우 송재호의 과외 선생님으로 나서?

    진지희, 띠동갑 배우 송재호의 과외 선생님으로 나서?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어엿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도 놀란 조항리 ‘명품복근’ , 하얀속살 속 깜짝반전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도 놀란 조항리 ‘명품복근’ , 하얀속살 속 깜짝반전

    ‘나의 결혼 원정기’’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우리동네 예체능’ 조항리 아나운서가 예능프로그램에서 깜짝 복근을 공개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자리를 메꾼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나의 결혼 원정기’에는 개그맨 김국진, 방송인 김원준, 김승수, 박광현 그리고 아나운서 조항리 출연, 다 함께 그리스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항리는 그리스 산토리니에 사는 자신의 예비신부 요안나와 첫 데이트를 즐겼다. 까마리비치를 거닐던 두 사람은 절벽에서 다이빙을 하기로 했고, 조항리는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했다. 부드러운 외모와 달리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항리와 요안나의 다이빙을 본 김승수는 “저렇게 멋지게 다이빙을 하면 우리는 어떻게 해?”라며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나의 결혼 원정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꼭 정규편성 받았으면 좋겠다”,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 요안나 너무 예쁘더라”,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조항리 복근 깜짝 놀랐네”,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 그리스 꼭 가보고 싶어”, “나의 결혼 원정기, 우리동네 예체능 긴장해야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의 결혼 원정기’는 결혼이 하고 싶은 남자들이 모여 실제 그리스 일반 가정의 현지 예비신부 장인 장모님과 어울리며 결혼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는 프로그램이다. 사진=KBS2’나의 결혼 원정기’방송캡쳐(‘나의 결혼 원정기’’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우리동네 예체능’) 연예팀 mingk@seoul.co.kr
  • 나의 결혼 원정기 파일럿 예능, 정규편성 가능성은?

    나의 결혼 원정기 파일럿 예능, 정규편성 가능성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자리를 메꾼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나의 결혼 원정기’에는 개그맨 김국진, 방송인 김원준, 김승수, 박광현 그리고 아나운서 조항리 출연, 다 함께 그리스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2’나의 결혼 원정기’방송캡쳐 연예팀 mingk@seoul.co.kr
  • KBS파일럿예능 ‘나의결혼원정기’ 첫방송 반응은?

    KBS파일럿예능 ‘나의결혼원정기’ 첫방송 반응은?

    KBS 2TV ‘나의 결혼 원정기’가 첫방송이후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날 조항리는 그리스 산토리니에 사는 자신의 예비신부 요안나와 첫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KBS2’나의 결혼 원정기’방송캡쳐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광복 69주년, 우리 땅 독도 지킬 수 있을까? (下)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광복 69주년, 우리 땅 독도 지킬 수 있을까? (下)

    -이순신 장군도 통탄할 우리 전력 ‘냉혹한 현실’ 일본이 독도에서 불과 158km 떨어진 오키 제도에 적어도 2개 대대 규모의 전투기 전력을 전진 배치할 수 있는 공항을 건설하고, 섬 곳곳에 독도 탈환을 부르짖는 간판을 설치하고 있으나, 여기에 대항해 하루 속히 추진되어야 할 울릉공항은 소형 여객기 정도만 이착륙할 수 있는 간이 비행장 수준으로 건설된다는 사실은 ‘광복 69주년, 우리 땅 독도 지킬 수 있을까? 상편’에서 살펴보았다. 독도를 지키기 위한 창은 해군이고 방패는 공군이라는 표현을 한 바 있었다. 이번 하편에서는 독도에 제대로 된 비행장이 건설되지 못할 경우, 나아가 독도를 노리고 있는 일본 자위대와 우리 군의 현재 전력이 충돌할 경우 얼마나 끔찍한 결과가 나오는지 다루고자 한다. “우리의 전력은 해상자위대의 30%입니다. 객관적으로 이길 확률은 없습니다. 하지만 전쟁은 무기와 수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막아야 한다면 막아내겠습니다. 우리 해군의 허락 없이 그 누구도 우리 바다를 지나갈 수 없습니다” 지난 2006년 388만의 관객을 동원했던 강우석 감독의 영화 ‘한반도’에서 일본 해상자위대와 대치하고 있던 해군 작전사령관(독고영재 分)이 해상자위대를 막을 수 있겠냐는 대통령(안성기 分)의 물음에 비장한 각오로 던진 대사다. 이 몇 마디의 대사로 인해 국민 여론은 들끓었다. 국민들은 우리 해군이 고작 일본의 30% 수준밖에 되지 않느냐며 분통을 터트렸고, 인터넷에는 양측 해군의 전력을 비교하는 게시물들이 쏟아졌다. 과연 영화 속에서 작전사령관의 대사처럼 우리 해군은 일본 해상자위대의 30% 수준밖에 되지 않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30%보다 더 형편없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 해군은 2014년 현재 4만 1천명의 병력과 진수되어 있는 함정을 포함해 구축함 12척, 호위함 13척, 초계함 20척, 유도탄고속함 15척, 고속정 55척, 잠수함 14척 등의 전력을 갖추고 있다. 이에 반해 해상자위대는 4만 5,800명의 병력과 항공모함으로 전용할 수 있는 헬기 구축함 3척, 구축함 41척, 호위함 6척, 유도탄고속함 6척, 잠수함 22척 등의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 해군 전력 자위대의 30%도 안돼 양적으로는 대동소이해 보이지만 질적 수준을 따지면 양측의 전력은 하늘과 땅 차이다. 해상자위대에는 6척의 이지스 구축함뿐만 아니라 4~10개의 다목표 동시 교전 능력, 즉 1척의 군함으로 여러 개의 표적과 동시에 교전할 수 있는 5,000톤급 이상의 구축함이 18척이나 있다. 그러나 우리 해군의 한국형 구축함들은 3척의 이지스 구축함을 제외한 나머지 9척은 동시에 2개 이상의 표적과 교전할 수 없어 전투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해역함대에 배치되어 있는 호위함은 최근 전력화가 진행 중인 일부 차기 호위함을 제외한 기존의 울산급 9척과 20척의 포항급 초계함은 현대 수상 전투의 핵심 타격수단이라고 할 수 있는 함대함 미사일 방어용 미사일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다. 이들의 방어 수단은 기관포와 지상에서 보병들이 헬기 등에 대항하기 위해 쓰는 휴대용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뿐이다. 현대적인 함대함・함대공・대잠수함 작전이 가능한 대형 전투함 위주로 구성된 일본 해상자위대와 함대함 미사일만 갖추었을 뿐 현대적인 함대공 전투나 대잠수함 작전이 대단히 제한되는 소형 전투함 위주로 구성된 우리 해군 전력을 비교한다는 것은 자동소총과 방패를 들고 방탄조끼까지 입고 있는 강도에 맞서 맨 몸으로 권총만 들고 덤비는 격과 무엇이 다를까? 그러나 양측 해군 전체 전력이 같은 해역에 옹기종기 모여 치열하게 싸울 일은 없기 때문에 전체 해군력을 비교하는 것보다 독도에서 무력 충돌이 발발할 경우 동원되는 양측의 전력을 비교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독도 유사시 우리 해군은 초기 대응은 제1함대가, 본격 대응은 기동전단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제7기동전단이 나설 것이며, 해상자위대는 독도 인근을 관할구역으로 삼고 있는 제3호위대군이 동원될 것으로 보인다. 제7기동전단은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급 구축함 3척과 한국형 구축함인 충무공 이순신급 6척, 그리고 필요에 따라 독도함이 지원 전력으로 가세할 것이다. 제3호위대군은 2014년 8월 현재 호위대군에 편성된 헬기 구축함인 시라네를 필두로 이지스 구축함인 아타고와 묘코, 범용 구축함인 아키즈키급 1척과 다카나미급 2척, 무라사메급 1척, 아사기리급 1척 등 8척의 전투함을 이끌고 나올 것이다. 이 가운데 시라네는 내년 1월 항공모함형 헬기 구축함인 이즈모함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독도 인근에서 양측 함대가 맞붙었을 경우 각각의 전투함들의 성능을 토대로 양측의 교전 능력을 비교해보면 우리의 7전단은 일본 함대를 향해 96발의 미사일 공격을 가하고 114발의 미사일 공격을 막아낼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일본 제3호위대군은 56발의 미사일 공격을 가하고 우리와 동수의 미사일 공격을 막아낼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우리는 일본의 모든 공격을 막아낼 수 있고, 일본 역시 우리의 모든 공격을 막아낼 수 있기 때문에 양측의 전력은 대등하다. 이렇게 되면 우리 해군이 일본 해상자위대를 막아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전력을 가진 함대가 7전단 하나뿐이지만 일본은 4개나 있다. -전투기 독도 도착도 日 5분 vs 韓 8분 일본이 2개의 호위대군을 동원하거나 우리나라의 해역함대 격인 지방대 함정까지 동원한다면 해군 전력을 놓고 보았을 때 우리 해군 기동함대는 필패한다. 우리 1함대가 가세하더라도 1함대는 소형 호위함과 고속정 위주로 편성된 전력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함대함・함대공 무장을 갖춘 해상자위대에 맞서기 어렵다. 이 상황에서 앞서 언급한 오키 제도에 일본 항공자위대가 전진 배치되면 독도 해전은 해전이 아니라 일방적인 학살의 형태로 전개될 것이다. 항공자위대가 보유한 F-15CJ/DJ 改 전투기는 거듭된 성능 개량을 거쳐 우리 공군의 최신 주력기인 F-15K와 대등 이상의 공중전 성능을 자랑한다. F-16을 기반으로 일본이 독자 개발한 F-2A 지원전투기는 공대함 공격에 특화된 기체로 사거리 180km의 93식 공대함 미사일을 무려 4발이나 탑재한다. 오키 공항에는 이들 전투기가 최대 50대 이상 전개할 수 있는 넓은 여유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 따라서 일본은 마음만 먹으면 독도 상공에 5분 이내에 도달해 1시간 이상 체류할 수 있는 3개 대대 규모의 전투기 세력을 동원할 수 있다. 반면 우리 공군은 독도에서 330km 떨어진 대구공군기지에서 출격한 F-15K 전투기가 독도에 도달하는 시간은 약 8분이다. 이 8분이라는 시간은 연료 소모율을 급격히 높이는 애프터버너(Afterburner)를 이용해야 가능한 시간이며, 이렇게 8분 만에 도착했을 때 F-15K가 독도 상공에서 체공할 수 있는 시간은 30분이 채 되지 않는다. 이보다 소형 전투기인 KF-16이 보조연료탱크를 주렁주렁 달아도 5분 남짓 체공 가능한 것보다는 양호한 수준이지만, 파일럿들은 기지로 돌아갈 연료에 대한 심리적 압박 때문에 독도 상공에서 자위대를 상대로 제대로 전투임무 수행이 불가능해진다. 항공자위대 F-15가 연료 문제로 인해 기동에 제약을 받는 우리 공군 F-15와 F-16을 상대하는 동안 다른 F-15 일부 기체와 F-2 전투기들은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로 원거리에서부터 우리 해군이 해상자위대를 향해 발사한 함대함 미사일을 차례차례 요격해 나갈 것이다. AAM-4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로 무장한 F-15J는 10여대만 동원되더라도 우리 해군이 발사한 대부분의 함대함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어 굳이 해상자위대가 요격에 나서지 않아도 우리 7전단은 일본 3호위대군에게 생채기 하나 낼 수 없다. -상상만 해도 끔찍한 독도 해전 반대로 항공자위대 F-2A 1개 대대가 동원될 경우 해상・항공자위대가 우리 7전단에 쏟아 부을 수 있는 대함 미사일은 약 140여 발에 달한다. 7전단의 대공 방어능력을 30개가량 초과하는 수량이며, 이는 7전단이 가진 전투함들의 대공전투 성능을 최대로 끌어내더라도 7전단 구축함은 척당 평균 3발 이상의 미사일을 맞고 격침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명량해전에서 성웅 이순신 장군은 12척의 배로 333척의 왜선을 물리쳐 우리 바다를 지켜냈다. 이것은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지략과 일본 수군에 비해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었던 무기체계의 성능에 힘입은 바 컸다. 그로부터 417년이 지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해군에는 12척의 구축함이 남아 있다. 417년 전과 다른 것은 그때는 우리 12척의 배가 일본의 333척보다 뛰어난 배였지만 지금은 우리 배의 성능이 일본보다 크게 떨어진다는 것이다. 지금 이대로라면 이순신 장군께서 살아 돌아오신다 하더라도 독도를 지킬 수 없다.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명백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다. 일본은 반세기 넘게 독도에 대한 야욕을 드러내 왔지만, 우리가 일본의 야욕으로부터 독도를 빼앗기지 않은 것은 우리의 힘 때문이 아니었다. 지난 1996년, 일본이 독도 영유권에 대한 망언을 쏟아낼 때 격노한 김영삼 전 대통령은 군에 독도 수호를 위한 해・공군 합동훈련을 실시하라고 지시했고, 대통령 지시에 따라 군은 1함대 전력이 중심이 되어 독도 인근에서 무력 시위성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한 적이 있었다. 당시 이 훈련 소식을 접한 일본 기자들은 “30분이면 전멸당할 배들을 끌고 나와서 무력시위를 하고 있다”면서 한참을 비웃었다는 일화는 너무도 유명하다. 그만큼 양측의 군사력 격차는 극심했고, 일본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독도를 강탈해 갈 수 있는 힘이 있었다. 영화 명량을 보면서 대부분의 관객들은 나라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순신 장군에게 쌀 한 톨 주지 않고 바다를 지키라 하는 선조와 조정에게 분노를 금치 못했을 것이다. 군함 건조와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고 방해하면서 압도적인 전력 우위를 가진 일본으로부터 독도를 지켜내라는 모순적인 태도는 417년 조선을 망국으로 몰아갔던 선조와 조정 대신들과 무엇이 다를까? 대한민국이 다시 빛을 본지 69년이 되는 날, 일본 내각 대신들은 침략전쟁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집단으로 참배하며 군국주의 회귀를 꿈꾸고 있고, 오키 제도의 독도 침공 전진기지화 작업은 계속되고 있다.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지하게 묻고 싶다. 풍전등화의 독도를 눈 앞에 두고 이순신의 편에 설 것인가 선조의 편에 설 것인가?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따뜻한 목소리 ‘돌아온’ 유호정,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

    따뜻한 목소리 ‘돌아온’ 유호정,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

    배우 유호정(45)이 오는 24일부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은 배우 신애라가 맡아오다 최근 유학을 떠나면서 방송인 허수경이 지난달 27일부터 3회분을 녹음했다. 유호정은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파일럿 방송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인연이 있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시작을 함께한 유호정 씨와 다시 호흡을 맞추게 돼 기쁘다. 유호정 씨가 특유의 따뜻한 음성으로 슈퍼맨 가족들의 이야기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 등 스타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동네 한 바퀴(MBC 밤 11시 15분)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골목여행 버라이어티가 베일을 벗는다. 배우 여진구가 방송인 신동엽, 노홍철과 함께 첫 예능 MC를 맡았다. 스타들이 대한민국의 숨은 동네들을 찾아 여행에 나서며 안내자 역할을 자처한다. 한편 신동엽이 20년 가까이 살았던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서촌의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한다. 과연 안방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도심 속의 휴양지는 어떤 모습을 담고 있을까. ■교황 방한 특집 다큐-소외된 이들의 벗, 프란치스코(OBS 오후 6시) 제266대 교황 프란치스코는 즉위 1년 반 동안 다양한 내부개혁을 했다. 그런 그는 가톨릭을 보는 세계인의 시각을 바꿔 놓았다. 소탈하고 따뜻한 행동으로 가톨릭 신자들은 물론 전 세계인들에게 가슴 먹먹한 감동을 전한 교황 프란치스코는 어떤 사람일까. 프란치스코의 성직자로서의 삶과 추기경이 된 이후의 행보를 따라가 본다. ■잉여공주(tvN 밤 11시) 동화 ‘인어공주’를 모티프로, 인간이 되어 서울 생활을 시작한 인어공주를 그린 드라마. 마녀의 약을 먹고 인어의 꼬리 대신 두 다리를 얻은 에이린은 한강으로 떨어지고, 하의 실종 상태로 현명과 마주친다. 현명은 에이린과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 여자친구 진아에게 오해를 사고 이별의 위기를 맞게 된다. 한편 꿈에 그리던 왕자 시경을 만나러 간 에이린은 뜻밖의 상황에 처한다.
  • 교육·문화 책임지는 ‘청소년 꿈 매니저’

    교육·문화 책임지는 ‘청소년 꿈 매니저’

    마포구청 현관 입구에는 ‘함께 꿈꾸는 마포, 교육문화도시로 가자’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민선 6기 슬로건이다. 28일 슬로건에 담긴 의미를 묻자 박홍섭(72) 구청장은 “구정을 맡으면서 느낀 점이지만 정신적 빈곤이 경제적 어려움을 더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민선 5기엔 ‘더불어 잘 사는 복지 마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제는 교육문화에 매진할 것”이라며 “마포중앙도서관과 청소년교육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주민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물질적 포만감을 넘어 정신적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고는 지난해 4월 일본 도쿄도 가쓰시카구를 방문했을 때의 경험을 털어놨다. 박 구청장은 “인구, 면적 등이 우리 구와 비슷한데 구립도서관 규모나 열람석, 소장 도서, 편의 시설 등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훌륭했다. 이는 청소년센터도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또 “특히 그날 태풍 때문에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한 어린이가 비에 홀딱 젖은 채 항공기와 관련된 책을 빌리고 있었다. 이유를 물어보니 자신의 꿈이 파일럿이라고 하더라”며 “청소년들이 절망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찾아 가도록 구에서 도와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도서관이나 청소년센터 등의 시설이 직접적인 도움을 주지는 않겠지만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구는 박 구청장의 숙원 사업인 마포중앙도서관 및 청소년교육센터를 성산1동 옛 마포구 청사 부지에 짓는다. 2017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비 403억원을 들인다. 현상설계 공모와 건축·실시설계 용역 등을 추진해 내년 4~5월 기공식을 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마포 진로박람회, 지난 1월 출범한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한 장학생 지원 등도 성과를 내고 있다. 이 밖에도 민선 6기 핵심 사업으로 ▲사람을 중시하는 도시 환경 조성 ▲서울화력발전소 지하화 및 문화창작발전소 건립 ▲민간·대규모 개발사업 연계 일자리 창출 ▲경의선 숲길 공원 조성 ▲체계적인 재난 안전 시스템 구축 등을 꼽았다. 민선 6기 구청장 가운데 최고령이자 3기, 5기에 이어 3선에 성공한 박 구청장은 “건강 관리도 철저히 해 주민과의 약속을 꼭 지킬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사회 기반을 만들겠다”고 거듭 밝혔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말레이기 피격] “러시아 제재 반대” ‘의리’ 외치는 프랑스...왜

    [말레이기 피격] “러시아 제재 반대” ‘의리’ 외치는 프랑스...왜

    지난 18일 298명을 태우고 우크라이나 상공을 비행하던 말레이시아 항공 MH17편을 격추시킨 범인이 동부 분리주의 반군이라는 증거들이 속속 나오면서 이른바 ‘쇼이구 루트(Shoigu route)’를 통해 암암리에 반군에 무기를 공급해 온 러시아가 국제사회에서 점차 궁지에 몰리고 있다. 미국과 유럽은 지난번 크림반도 병합 사건을 잊지 않겠다는 듯이 러시아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고, 러시아는 이번 사건이 우크라이나 정부군의 소행이라며 음모론 맞불을 놓는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러시아가 자국 내 정치적 이해관계로 인해 여객기 격추를 통한 민간인 대량 학살이라는 전쟁범죄 행위를 저지른 집단을 옹호하면서 국제사회가 러시아를 질타하고 있는 가운데 유럽 한복판에 있는 프랑스가 뜬금없이 러시아에 대한 ‘의리’를 외치고 나섰다. 결국 지난 22일(현지시간) EU 회원국 외무장관 회의에서도 프랑스 등의 반대로 러시아의 ‘행위’에 대한 추가제재는 억지로 모양새만 갖추는 선에서 그쳤다. 무기 금수와 경제 제재조치 합의는 이끌어내지 못해 결국 반쪽짜리가 된 셈. 이렇듯 프랑스가 러시아에 ‘으~리’를 외치는 배경엔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는 것인가? -9천억짜리 상륙함 다 만들었는데... 미국과 유럽연합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가 러시아에 대한 ‘의리’를 외치고 나선 것은 길게 말할 필요도 없이 돈 때문이다. 프랑스는 지난 2011년에 러시아와 12억 유로 규모의 상륙함 판매 계약을 체결했고, 이 상륙함의 1번함이 오는 12월 러시아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난 2009년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당시 러시아 총리가 프랑스를 방문했을 때 푸틴 총리는 프랑스의 최신예 헬기 강습상륙함인 미스트랄(Mistral)급에 관심을 보였고, 1년여 간의 논의 끝에 4척의 미스트랄급을 블라디보스톡(Vladivostok)급으로 구매하되, 2척은 프랑스에서, 남은 2척은 프랑스가 러시아에 기술을 제공해 러시아에서 건조하기로 합의했었다. 그러나 2만 톤이 넘는 이 상륙함은 가격도 가격이지만, 러시아 해군이 도입을 반대하면서 사업 규모가 절반으로 축소됐다. 도입 계약이 체결될 당시 러시아 국가두마(하원) 국방위원장이자 흑해함대 사령관을 역임했던 블라디미르 코모예도프 의원은 “프랑스가 계약을 철회해 준다면 그들에게 감사할 것”이라면서 “미스트랄급은 러시아 해군의 전략과 맞지 않는 함정”이라고 도입을 강력히 반대한 바 있었다. 그러나 푸틴 입장에서는 프랑스와의 무기 거래가 ‘냉전 종식’이라는 상징적 의미도 있었고, 프랑스와의 군사협력을 강화하여 미국과 영국, 독일 중심으로 뭉치고 있는 유럽의 안보 협력을 견제하기 위한 의도도 있었기 때문에 사업은 강행되었고, 현재 1번함인 블라디보스톡함이 진수되어 인도 전 마지막 점검을 받고 있다. 동급은 길이 199m, 폭 32m에 만재배수량 21,300톤으로 우리 해군의 독도함과 약간 더 큰 상륙함이다. 450명의 병력과 2대의 공기부양정(LCAC), 최대 16대의 대형헬기를 탑재할 수 있다. 러시아는 이 상륙함에 Ka-52K 공격헬기 8대와 Ka-29 강습헬기 8대 등 16대의 헬기를 탑재할 예정이며, 1번함은 태평양함대 배치가 결정된 바 있다. 러시아로서는 블라디보스톡함을 태평양에 배치하여 최근 집단적 자위권과 재무장을 운운하며 쿠릴 열도를 넘보고 있는 일본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날릴 수 있어 좋고, 프랑스로서는 이미 9천억 원을 들여 다 만들어 놓은 배를 썩힐 수도 없는 입장이니 이해관계가 맞은 두 나라가 국제사회의 비난을 외면하고 자기들끼리 ‘의리’를 외치는 것이 이상할 것도 없어 보인다. -자유・평등・박애의 나라 프랑스는 옛말? 미국과 EU, 그리고 국제사회는 프랑스가 러시아에 상륙함 판매를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데 대해 강력한 유감의 뜻을 표하며 반발하고 있지만 프랑스는 이웃 나라들의 따가운 시선을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눈치다. 프랑스의 이런 도덕적이지 못한 상행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장 대표적인 피해자는 대만이었다. 대만은 중국의 전 방위적인 공세로 해외에서 무기를 도입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는데, 그 어려운 와중에도 지난 1992년 노후화된 F-5 전투기를 대체하기 위한 차세대 전투기 도입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에서 선정된 기체는 프랑스의 미라지 2000-5 전투기였고, 대만은 프랑스와 전투기 60대, 미카(MICA)와 매직(MAGIC) 공대공 미사일 각각 480기와 960기 등을 패키지로 묶어 도입하는 52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프랑스와 체결했다. 그러나 거래 규모가 대만 국방부가 제시했던 가격보다 약 3백억 대만달러(약 1조원) 이상 높았고, 탕야오밍(湯耀明) 총참모장의 지시에 의한 조사 결과 이 차액은 프랑스가 대만 군부와 국민당에 제공했던 리베이트였던 것으로 드러난 바 있었다. 프랑스는 거액의 뇌물을 제공하면서도 첨단 전투기 판매에 대해 주중 프랑스 영사관 폐쇄 등의 조치로 불쾌감을 보이는 중국을 달래기 위해 대만 공군에 판매된 미라지 2000-5 전투기에 대한 기술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1998년 1월에는 아예 중국공군 조종사를 파리 군사 아카데미 3군 통합작전학교로 초빙, 동일 기체에 대한 운용 전술과 비행 교육까지 해 줬는데, 이 학교는 대만 공군 파일럿들도 조종 연수를 오는 곳이었기 때문에 대만 공군 관계자들을 분노케 했다. 이밖에도 프랑스는 대만이 국제적인 고립으로 인해 해외에서 무기를 쉽게 도입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해 1989년 70억 프랑에 제시했던 라파예트(Lafayette)급 호위함 6척 가격을 2년 만에 160억 프랑이라는 가격으로 바가지를 씌우기도 했다. 물론 이 과정에서도 막대한 커미션이 오간 사실이 롤랑 뒤마(Roland Dumas) 前 프랑스 외무장관의 측근의 법정 증언과 지난 2010년 타이페이 법원 판결문에서 확인된 바 있었다. 최근 프랑스 정계는 리비아의 독재자 카다피의 뒤를 봐주는 대가로 사르코지 前 대통령이 거액의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시끌벅적하다. 정치・경제적인 이익 앞에서는 그들이 그토록 자랑하던 혁명정신마저 사라지는 모양이다.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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