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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가연 데뷔전 결과, TKO승리에 “이제 시작이다” 우승 자축 메시지 남겨…

    송가연 데뷔전 결과, TKO승리에 “이제 시작이다” 우승 자축 메시지 남겨…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자신의 데뷔전 우승을 자축했다. 18일 송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시작이다. 누가 뭐래도 내 곁에서 지켜봐주신 제 사람들에게 이 영광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은 자신의 데뷔전 경기를 찍은 것으로, 상대선수인 일본의 에미 야마모토 선수를 쓰러트려 펀칭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앞서 송가연은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7’에서 데뷔전을 가졌다. 이날 송가연은 일본 에미 야마모토 선수와 대회 스페셜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1라운드 2분 32초 만에 TKO 승리를 이끌어냈다. 사진=송가연 인스타그램 연예팀seoulen@seoul.co.kr
  • 송가연 TKO승 “짜릿해, 다 필요없어” 데뷔전 사진 보니 머리채 잡고..

    송가연 TKO승 “짜릿해, 다 필요없어” 데뷔전 사진 보니 머리채 잡고..

    ’송가연 데뷔전 결과’ ‘송가연 TKO승’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이 ‘로드FC 017’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둔 후 소감을 남겼다.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7’에 참가한 송가연은 에미 야마모토와 스페셜 메인이벤트로 데뷔 경기를 치렀다. 송가연은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거침없는 타격으로 상대를 압박하였고, 유효 펀칭을 연속으로 날리며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결국 송가연은 1라운드 2분 23초 만에 파운딩에 의한 레프리 스톱으로 데뷔전에서 짜릿한 TKO 승리를 따냈다. 경기가 끝난 후 송가연은 “경기를 준비하면서 한 번도 힘들고 짜증이 난 적이 없었다. 내가 즐길 수 있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부담을 주는 것을 신경 쓸 수 없었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송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짜릿하다”며 “다 필요없다. 제 사람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는 글을 남겼다. 송가연 TKO승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송가연 TKO승, 진짜 멋있다”, “송가연 TKO승, 살아있네살아있어”, “송가연 TKO승, 까불면 안되겠다”, “송가연 TKO승, 축하해요”, “송가연 TKO승, 파이터로 승승장구하자”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우승을 축하했다. 사진=송가연 페이스북(송가연 TKO승, 송가연 데뷔전 결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유명 여배우, UFC 파이터 남친 몰래 집에서 성관계 갖다가 들켜…

    유명 여배우, UFC 파이터 남친 몰래 집에서 성관계 갖다가 들켜…

     미국에서 ‘워 머신’이란 별명으로 잘 알려진 이종격투기 선수인 조나단 코펜하버가 유명 포르노 스타이자 전 여친인 크리스티 맥(23)을 무차별 구타해 중상을 입히고, 지난 17일(현지 시간) 경찰에 의해 LA 인근에 구금돼 있다고 영국의 미러 등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맥은 그녀 및 그녀와 함께 있던 한 남성이 LA의 집에서 코펜하버에 의해 무차별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구타로 인해 생긴 끔찍한 상태의 모습을 촬영해 그녀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다.     그녀는 “나는 셀 수 없을 만큼 무차별적으로 구타를 당했다”면서 ”그로 인해 눈 주위 18군데와 코가 골절됐고 여러개의 치아가 부러지거나 빠졌다”고 주장했다. 실제 그녀가 올린 사진에서 맥의 눈과 코, 입 주위 여러군데가 피멍과 함께 부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찰은 그녀와 함께 있다가 같이 폭행을 당한 남성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두 사람 모두 큰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코펜하버측은 맥의 주장이 일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고 일부 매체는 전했다. 우선 코펜하버는 맥과 여전히 애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건 당일 코펜하버가 집에 들어갔을때 맥은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갖고 있었고, 코펜하버가 그 남자와 몸싸움을 벌이자 맥이 칼로 코펜하버를 위협해 맞서 싸우면서 부상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사진= 크리스티 맥 인스타그램/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뉴발란스’ 후원받는 미녀파이터 송가연 6kg 감량한 탄탄한 몸매 화제

    ‘뉴발란스’ 후원받는 미녀파이터 송가연 6kg 감량한 탄탄한 몸매 화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에서 로드FC 데뷔전 참가를 알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송가연 선수’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뉴발란스는 송가연 선수의 공식 후원사로서 1년간 경기용품을 비롯한 신발과 의류 일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뉴발란스가 후원하는 송가연 선수는, SBS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룸메이트’를 통해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며 ‘미녀파이터’라는 수식어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특히, 특유의 다나까 말투와 순수한 모습으로 점차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미녀파이터 송가연 선수의 데뷔전은 스페셜 메인이벤트로 마지막에 배치되었다. 로드FC 측에서는 상대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송가연을 맨 뒤에 배치함으로 이른바 ‘송가연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가연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는 2014년 8월 17일(일) 오후 8시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가연 선수의 공식 후원사 뉴발란스에서는, 송가연 선수 데뷔전에 맞춰 온라인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와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자동 참가된다. 공유 및 소환하면 당첨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15일(금)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밖에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송가연 선수 소식은 뉴발란스 퍼포먼스 블로그(http://nbsports.tistory.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리 없이 범인 체포…미래형 ‘스텔스 경찰 오토바이’ 화제

    소리 없이 범인 체포…미래형 ‘스텔스 경찰 오토바이’ 화제

    빠른 속도로, 하지만 소리는 전혀 없이 접근해 효율적으로 범죄자를 검거할 수 있는 미래형 ‘스텔스 경찰 오토바이’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경제전문주간지 비즈니스 위크는 미래 범죄자 검거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첨단 스텔스 경찰 오토바이를 7일(현지시각) 소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기반 전기 오토바이 전문 제조업체 제로 모터사이클즈(Zero Motorcycles)가 개발한 해당 제품은 스텔스파이터(STEALTHFIGHTER)라는 모델 명칭에서 알 수 있듯, 기존 오토바이와는 차별화되는 점이 몇 가지 있다. 우선 해당 제품은 기존 오토바이에서 볼 수 있는 귀를 때리는 엔진 굉음이 존재하지 않는다. 부르릉~ 부르릉~ 소리를 내며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여느 오토바이와는 달리 전기모터를 기반으로 한 자체 엔진은 자전거 수준에 가까운 저소음 효과를 내고 있다. 스텔스(stealth)라는 단어는 살며시 접근한다는 ‘잠행’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기존 스텔스 폭격기가 레이더로부터 스스로를 은폐했다면 이 오토바이는 지상에서 범죄자에게 소리 없이 살며시 접근해낸다. 그런데 만일 접근 중 적에게 발각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무래도 저소음 엔진인 만큼 기존 오토바이처럼 빠른 속도로 위기상황을 탈출 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도 필요 없다. 해당 오토바이의 전기 엔진은 순간가속을 최대 158㎞까지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잠행이 실패하면 즉시 현장을 탈출해 지원을 요청하거나 제2의 작전을 구상할 시간을 벌 수 있다는 뜻이다. 해당 오토바이는 일반부터 군사용까지 다양한 모델별 버전이 있다. 특히 군인, 경찰에 특화된 모델은 범죄자 추적에 사용될 적외선 레이저와 총기 공격으로부터 버튼 하나로 순간속력을 최대한 올려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오버라이드(Override) 버튼까지 존재한다. 한편,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에서는 해당 오토바이를 실전 도심 순찰용으로 도입하기 위한 사전 검증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토바이 가격은 모델별로 다르지만 대략 17,900 달러(약 1,854만원) 안팎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Zero Motorcycle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ROAD FC 송가연, 안젤리나 졸리급 섹시 여전사 포스 프로필 컷

    ROAD FC 송가연, 안젤리나 졸리급 섹시 여전사 포스 프로필 컷

    미녀파이터 송가연(20)이 안젤리나 졸리급 섹시 여전사로 변신했다. ROAD FC 017 대회 출전을 앞둔 31일, 송가연이 섹시하고 강인한 파이터의 모습을 물씬 풍기는 무보정 프로필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ROAD FC 017는 오는 8월 17일 오후 8시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며, 액션전문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된다. 송가연은 ‘주먹이 운다’, ‘룸메이트’ 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먼저 이름을 알려온 미녀파이터로, 이번이 종합격투기 첫 무대다. 5전 5승의 킥복싱 전적에 남자 선수를 상대로 2번의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실력가. 47.5kg 체급으로 데뷔하며 요즘 한창 체중 감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에서 송가연은 미녀파이터다운 특유의 섹시미와 건강미를 발산하고 있다. 땀에 젖은 듯한 머리카락과 강인하고 매력적인 눈매, 구릿빛 피부에 근육질 복근과 탄탄한 허벅지는 여전사를 보는 듯하다. ROAD FC 문구가 새겨진 글러브에 역동적인 발차기까지 다양한 포즈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가연은 이번 대회에서 29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격투기를 시작해 아마추어 리그에서 4년 정도 활동한 일본의 에미 야마모토(33) 선수와 맞붙을 예정이다.
  • [문화 In&Out] 日 애니 ‘원피스’ 展 소동이 주는 교훈

    일제 ‘전범기’(욱일승천기) 논란으로 급작스럽게 취소됐던 일본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특별 기획전이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막을 올렸다. 일본 도에이 애니메이션이 기획해 2010년부터 타이완 등지를 돌며 인기몰이를 해 온 이 전시는 애초 지난 12일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누리꾼들이 “원작에 전범기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관련 전시를 (국가기관인) 전쟁기념관에서 개최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전쟁기념관 측은 개막 사흘을 앞두고 돌연 대관을 취소해 갈등을 키웠다. 3년 넘게 거액을 들여 전시를 준비한 주최사 ㈜웨이즈비는 법원에 대관 중단 통보 효력정지 등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은 “전체적인 내용과 구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본 제국주의 찬양으로 단정하기는 곤란하다”며 주최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관람객이 몰리지만 전쟁기념관 측은 속이 타들어 간다. 올 9월 7일까지 전시를 내버려 둘 경우 여론이 들끓을 것을 우려한 탓이다. 기념관 관계자는 “상업 전시 공간이 아닌 만큼 법적 대응을 포함해 여러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원피스’ 논란은 우리 사회를 돌아보는, 작지만 의미 있는 계기로 삼을 만하다. 누구도 근본적으로 책임지지 않으려는 태도와 한번 불붙으면 이런저런 논리 없이 따라오게 만드는 ‘국민정서법’에 대해서다. 국영방송인 KBS는 전시에 앞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무려 4년간 이 애니메이션을 아무런 제재 없이 방영했고, 국내 케이블 채널들이 뒤를 따랐다. 단행본 만화도 마찬가지다. 왜 여지껏 큰 논란이 되지 않았을까. 전쟁기념관의 논리가 맞는다면 방송통신위원회와 관련 부처, 방송사의 콘텐츠 검증 기능이 제대로 작동했던 것인지 의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만화 ‘원피스’에 앞서 2000년대 초반 크게 유행했던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도 마찬가지다. 일본인 캐릭터 혼다가 등장할 때마다 전범기가 버젓이 배경으로 깔리곤 했으나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전범기가 무엇인가. 일본 어부들이 전통적으로 풍어를 기원하며 써 온 깃발이라지만 태평양전쟁 당시에는 일제 침략의 상징물로 쓰였다. 그러는 동안 한편에선 과도한 제약이 이어져 왔다. 일본 지브리스튜디오가 제작한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반딧불이의 묘’(1988)는 일본 제국주의를 미화한다는 논란에 휩싸여 매번 개봉이 엎어졌다. 같은 스튜디오가 만들었다는 이유로 정치색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이웃집 토토로’ 같은 애니메이션은 한동안 수입이 지연됐다. 우여곡절 끝에 지난 6월 국내에 개봉한 ‘반딧불이의 묘’를 놓고 전쟁 미화보다는 진한 드라마가 더 크게 느껴졌다는 관객 평이 많았던 건 어떻게 봐야 할까. 원칙, 신뢰와 함께 보편성이라는 단어도 지금 한국 문화계가 반드시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예쁜신부와 城 찾아 떠난 조로리의 유쾌한 모험기

    예쁜신부와 城 찾아 떠난 조로리의 유쾌한 모험기

    단순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폭넓게 사랑받아온 일본 애니메이션 ‘쾌걸 조로리’가 두 번째 시즌으로 국내 시청자들을 다시 찾아온다. 애니메이션 전문 케이블채널 애니맥스는 23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5시에 ‘쾌걸 조로리 시즌 2’를 방송한다. 일본에서는 2005년부터 2년간 NBN에서 방송됐다. 하라 유카타의 베스트셀러 동화를 원작으로 TV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한 ‘쾌걸 조로리’는 주인공인 여우 조로리가 그의 부하인 멧돼지 형제 노시시, 이시시와 함께 떠나는 모험을 그린다. 조로리는 예쁜 신부와 성(城)을 찾는 것을 목표로 여행에 나서지만 가는 곳마다 장난을 쳐 새로운 사건을 일으킨다. 이들은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우면서도 특유의 정의감과 재치로 문제를 헤쳐나간다. 그런 가운데 악당들을 혼내고 곤경에 빠진 사람들을 구해내는 착한 일도 한다. 만화책을 보는 듯한 단순한 그림체와 독특한 아이디어, 곳곳에 숨어 있는 유머가 웃음을 자아내며 극장판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이번 방영되는 시즌 2는 애니메이션 중간에 ‘넬리’와 ‘퀴즈’라는 캐릭터가 등장해 수수께끼 코너를 진행하며 재미를 더한다. 이 밖에도 애니맥스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채로운 신작 애니메이션을 준비했다. ‘스페이스 댄디 시즌 2’(일요일 오후 11시), ‘리플라이:하마토라’(금요일 오후 11시), ‘버블버블 마린’(월~목요일 오전 8시) 등이 방영 중이다. 오는 25일부터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날아라! 호빵맨 시즌 4’가, 30일부터는 매주 수~목요일 오전 7시와 오후 8시에 ‘건담 빌드 파이터즈’를 방송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英, 의회 광장에 간디像 설치… 과거사 반성? 무기계약 꼼수?

    英, 의회 광장에 간디像 설치… 과거사 반성? 무기계약 꼼수?

    영국 정부가 런던 의회 광장에 인도의 정신적 지도자 간디의 조각상을 세운다. ‘민주주의의 아버지’, ‘평화의 상징’이라며 각종 찬사를 바쳤지만, 무기 계약을 위한 비즈니스에 불과하다는 비판도 만만찮다. 인도를 방문 중인 영국의 윌리엄 헤이그 외무장관과 조지 오즈번 재무장관은 8일(현지시간) 델리의 간디 기념관에서 조각상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헤이그 장관은 “간디의 평화 사상과 차별에 대한 저항, 인도를 전진시키려는 열망과 비폭력주의는 오늘날에도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오즈번 장관도 “간디는 인도와 영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영감을 주는 위인”이라며 “조각상이 영국과 인도의 우정을 돈독히 하는 기념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국 정부는 간디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인도로 돌아온 지 100주년이 되는 내년 봄까지 조각상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AFP통신은 영국을 상대로 독립운동을 펼친 간디의 조각상을 의회 광장에 세우는 것은 과거사를 기억하는 영국 나름의 방식이자 일종의 사과로도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대다수 언론은 영국이 인도에 2억 5000만 파운드(약 4333억원) 규모의 미사일 판매 계약을 성사시킨 다음날 이런 계획을 발표한 것을 비판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인도에 무기 세일즈를 하러 간 자리에서 간디 조각상 계획을 발표한 것은 아이러니”라고 전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도 “인도 정부는 전투기 126대를 구매할 계획이 있고, 영국 정부는 유로파이터 타이푼 계약을 성사시키려고 하는 상황”이라면서 “인도와 프랑스의 계약이 연기되면서 영국은 유로파이터가 선택되길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디 증손자 투샤르 간디는 인디펜던트에 “윤리나 도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순전히 비즈니스에 불과하다”고 깎아 내렸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사베야 아르헨티나 감독 몸개그 “스트리트 파이터 게임 속에 왜 등장?”

    사베야 아르헨티나 감독 몸개그 “스트리트 파이터 게임 속에 왜 등장?”

    사베야 아르헨티나 감독 몸개그 “스트리트 파이터 게임 속에 왜 등장?” 알레한드로 사베야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의 몸개그가 화제다. 7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사베아 아르헨티나 감독을 소재로 한 ‘졸도 패러디가’ 속속 등장해 네티즌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아르헨티나는 6일(한국시각) 브라질리아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벌어진 벨기에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8강전에서 전반 8분 곤살로 이과인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 24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이날 사베야 감독은 후반 20분 이과인의 20m 단독 돌파 이후 슈팅이 크로스바에 맞고 튕겨 나가자 몸을 뒤로 크게 젖히며 아쉬워했다. 이 과정에서 몸이 크게 뒤로 넘어간 사베야 감독은 넘어질 뻔 하다가 간신히 다시 중심을 잡았다. 영국의 한 언론은 감독의 패러디 사진들을 모아 소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벨기에를 꺾고 4강에 오른 아르헨티나는 10일 오전 5시 상파울루에서 네덜란드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가 회복+레이저빔…‘트랜스포머 전투기’ 개발 중

    자가 회복+레이저빔…‘트랜스포머 전투기’ 개발 중

    지난 달 25일 개봉돼 누적관객 40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 등장하는 오토 봇들은 주변의 스포츠카, 대형트럭 등을 레이저센서로 스캔해 손상된 외형을 복구시키거나 다른 형태로 위장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공상과학영화 속에서나 가능할법한 일이 약 30여년 후면 우리 눈앞에 실제로 펼쳐질지도 모르겠다. 영국 가디언 지는 세계 최대 항공 방위산업체 중 하나인 BAE시스템스(British Aerospace Systems)가 레이저빔과 자가 회복 기능이 들어있는 첨단 전투기 개발을 계획 중이라고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BAE시스템스 측에 따르면, 이 계획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는 임무수행 중 공중에서 즉시 살포할 수 있는 소형 무인 항공기(드론)을 실시간으로 생산할 3D프린터를 전투기에 내장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전투 중 손상된 외형을 스스로 복구할 수 있는 나노 테크놀로지를 전투기에 적용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형태를 축소하거나 분리할 수 있는 ‘트랜스포머 시스템’ 구축이고 마지막 네 번째는 고농축 에너지를 활용해 영화 스타워즈 속 스타파이터 같은 레이저빔 시스템을 전투기에 장착시키는 것이다. 이 첨단 전투기 시스템의 개발 목적은 미래 공중에서 일어날 각종 급박 상황에서 신속하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전투·항공기 양산에 있다. 특히 필요에 따라 전투, 수송 역할을 번갈아가며 수행할 수 있고 상황에 따라 소형 드론을 대거 투입해 각종 정찰임무를 수행할 수 있기에 무척 효율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전투기 내부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유동 경량 접착제는 각종 공격으로 손상된 부분을 빠르게 복구시킬 수 있어 조종사의 안전은 물론 오랜 시간 전투를 수행할 수 있기 해주며 고에너지 빔 무기(directed energy weapon)에서 응용된 레이저 무기 장착은 지상 전력을 방어하면서 공중전에서의 파괴력 또한 극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현재 해당 시스템은 영국 랭커셔 워튼에 위치한 BAE시스템스 연구소에서 개발 중이며 2013년 한 해에만 1억 1,700만 파운드(약 2,026억1,358만 원)라는 금액이 투자됐다. BAE시스템스측은 오는 2040년이면 해당 시스템이 실전배치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중이다. 동영상·사진=YOUTUBE/BAE System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대영제국 여왕의 암울한 귀환…항공모함 ‘퀸 엘리자베스’

    대영제국 여왕의 암울한 귀환…항공모함 ‘퀸 엘리자베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은 스코틀랜드 지방의 로지스(Rosyth) 조선소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참석한 가운데 영국 해군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항공모함인 ‘퀸 엘리자베스’(HMS Queen Elizabeth) 진수식을 가졌다. 전통적으로 군함의 진수식에서는 배의 무사 항해를 기원하며 여성이 샴페인 병을 배에 부딪치게 해 깨뜨리는데, 이날 행사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행사가 열린 조선소가 스코틀랜드 지방인 점을 고려해 이 항공모함의 진수식에서는 전통적으로 쓰이는 샴페인 대신 위스키 병을 깨뜨리며 이 배의 무운장구(武運長久)를 기원했다. HMS 퀸 엘리자베스 항공모함은 영국이 35년 만에 갖는 정규 항공모함이었고, 대영제국 해군 역사상 최대의 군함으로 기대를 모아왔기 때문에 행사에 참석한 여왕과 영국 해군 관계자들의 표정은 밝았지만, 실제로 이들의 속은 누구보다 더 타들어 가고 있었다. ▲풀을 먹고 살더라도 항공모함을 가지겠다! 풀을 먹고 사는 한이 있더라도 핵무기를 가져야겠다며 핵개발을 밀어붙여 결국 성공시킨 파키스탄의 부토(Zulfikar Ali Bhutto) 전 대통령처럼 영국 해군 역시 눈물겨운 집착으로 퀸 엘리자베스 항공모함을 탄생시켰다. 한때 전 세계의 바다를 누비며 해가지지 않는 대영제국을 건설했던 영국 해군이지만, 영국이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온몸으로 시달리면서 영국 경제는 전후 줄곧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당연히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해군력에 더 이상 쏟아 부을 돈도 없었고, 많은 군함들이 해외로 팔리거나 폐기 처분되는 운명에 처해야 했다. 그 와중에서도 영국은 제국의 자존심은 끝까지 포기할 수 없었고, 그 자존심의 상징은 역시 항공모함이었다. 영국 해군 최후의 정규 항공모함이라 불렸던 아크 로열(HMS Ark Royal)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주문되어 전후 건조가 취소될 뻔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1950년 진수되어 1955년 취역한 5만 4천톤급 항공모함이었다. 이 항공모함은 미 해군의 대형 항공모함과 동일하게 증기 사출기로 항공기를 발진시키는 CTOL(Conventional Take-Off and Landing) 방식의 대형 항공모함이었고, 당시 최신・최강으로 평가되던 F-4K 전투기와 자국산 버캐니어(Buccaneer) 공격기 등 24대의 전투기와 4대의 가넷(Gannet AEW) 조기경보기, 9대의 씨킹(Sea King) 대잠헬기 등 40여 대의 함재기를 운용하던 강력한 항모였다. 영국은 극심한 재정 적자 속에서도 이 항공모함을 전력화하고, 약 20여 년간 유지했지만, 1978년 제2차 오일 쇼크가 터지면서 경제 공황에 가까운 위기를 겪던 영국은 결국 1978년 이 항모를 퇴역시켰다. 대영제국의 자존심이 마이너스 성장과 두 자릿수의 인플레이션, 그리고 극심한 재정적자 때문에 사라진 것이다. 하지만 썩어도 준치라는 말처럼 영국은 가난해도 제국의 자존심은 버릴 수 없었고, 궁여지책으로 경항공모함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인빈서블(Invincible)급 항공모함 3척을 건조해 실전에 배치했다. 배 이름은 ‘무적(Invincible)’이었지만, 2만톤의 작은 덩치에 수직이착륙 전투기를 운용하는 이 항공모함은 20여년 운용하다보니 한계점이 너무 많았고, 영국은 다음에는 무리를 좀 하더라도 미국처럼 대형 항공모함을 가져야 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차세대 항공모함 사업에 착수했다. ▲만들고 보니 ‘반쪽짜리’ 7월 4일은 대영제국이 35년 만에 정규 항공모함을 갖게 된 날이었지만, 영국 언론들은 이 항공모함의 진수를 그리 고운 시선으로 보지 않고 있다. BBC는 특집 보도를 통해 “2008년 계획 당시 2척 건조에 39억 파운드 정도의 예산이 들 것이라던 항공모함이 이제는 2척 건조에 62억 달러로 치솟았다”고 꼬집었다. 영국 정부는 극심한 재정위기로 인해 지난 2011년부터 영국군이 보유한 각종 무기들을 신형・구형 가릴 것 없이 ‘바겐세일’하고 있다. 4,200톤급 방공 구축함을 100만 파운드(약 17억원)에 내놓는가 하면 대당 1,800억 원 넘는 가격에 구매해 3년도 채 쓰지 않은 유로파이터 전투기를 반값에 내놓기도 했다. 전투기를 매각하면서 파일럿이 필요 없어지자 4년간 공들여 육성한 공군사관학교 생도 100명에게 이메일로 ‘해고’를 통보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영국 언론들은 값비싼 대형 항공모함은 언감생심(焉敢生心)이라며 항모 도입 계획을 취소해야 한다고 열을 올렸지만, 영국 해군은 멀쩡한 다목적 구축함(Type 23)을 해외에 매각하고, 신형 방공 구축함(Type 45) 도입 계획을 대폭 축소하면서까지 항공모함은 반드시 도입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이렇게 강력한 의지로 탄생한 항공모함은 스펙은 정말 화려하다. 길이 280m, 폭 73m에 72,000톤에 달하는 덩치를 자랑하는 거함(巨艦)이다. 롤스로이스가 자랑하는 신형 가스터빈 등 최신 동력 장치를 갖췄고, 항해용 아일랜드와 항공기 관제용 아일랜드를 독립해 설치하는 등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도 빼놓을 수 없다. 함재기 역시 막강하다. 최신예 F-35B 전투기를 최대 40대까지 탑재하며, AW-101 대잠헬기 등 고가의 헬기들도 다수 탑재된다. 한때 미 해군의 정규 항공모함처럼 사출기를 장착해 CTOL 방식의 항공모함으로 건조되는 방안이 검토되었지만, 예산 문제로 취소되고, 스키 점프대를 운용하는 STOVL(Short Take Off and Vertical Landing) 항공모함으로 건조됐다. 그러나 화려한 모습은 여기까지다. 당초 2척이 건조되어 취역할 예정이었던 이 항공모함은 취역도 하기 전부터 반 토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자매함으로 건조되고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HMS Prince of Wales)는 예산 부족으로 인해 건조 취소 또는 건조 후 해외매각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그러나 5조원에 육박하는 고가의 대형 항공모함을 구매할 나라가 있겠냐는 여론에 건조 취소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재기 역시 반 토막 났다. 당초 영국은 올해까지 36대의 F-35B 전투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어야 했지만, 현재까지 영국에 인도된 F-35B 전투기는 3대에 불과하며, 확정된 구매 예산은 14대밖에 되지 않는다. 문제는 영국 정부의 재정 상황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F-35B의 가격은 어지간한 호위함 1척 가격 수준을 넘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으며, 천문학적인 유지비가 들어갈 이 항공모함에 대한 여론의 질타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는 것이다. 영국 해군은 모든 것을 버려 가며 전력을 쏟아 부어 35년 만에 꿈에 그리던 대형 항공모함을, 그것도 찬란했던 대영제국을 건설했던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딴 최첨단 항공모함을 갖게 됐다. 하지만 이 항공모함은 취역도 하기 전에 적의 어뢰나 미사일보다 더 무서운 ‘예산 부족’이라는 위협에 침몰할 위기에 내몰리게 됐다. 이일우 군사 전문 통신원 finmil@nate.com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룸메이트 송가연, 이소라와 간식 먹다 갑자기 눈물...안타까운 가족사 화제

    룸메이트 송가연, 이소라와 간식 먹다 갑자기 눈물...안타까운 가족사 화제

    ’룸메이트 송가연, 이소라와 간식 먹다 갑자기 눈물...’안타까운 가족사’ 공통점’ 룸메이트 송가연의 안타까운 가족사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일찍 아버지를 여읜 송가연의 사연이 방송을 타면서 ‘룸메이트 송가연’이 주요 검색어로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송가연이 이소라와 함께 간식을 먹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소라는 송가연에게 “혼자 사는 게 힘들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송가연은 “언니도 어릴 때 독립하셨잖아요”라고 서로의 상황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이어 송가연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와 남동생만 있다. 고1 때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소라는 “언니도 20살 때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래서 네가 그렇게 어른스럽다. 장하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송가연은 “가족이란 개념이 같이 운동하는 오빠들에게 더 있다. 힘들 때마다 내 곁에서 힘이 되어준 오빠들이다”라고 말했다. 이소라는 “너가 말하는데 감정이 느껴져. 뭉클해”라며 눈물을 보였다. 미녀 파이터로 유명한 송가연은 미모와 격투 실력을 겸비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전에는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의 라운드걸로도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송가연, 이소라 눈물 짓게 한 이유 알고보니...’안타까운 가족사’ 공통점

    룸메이트 송가연, 이소라 눈물 짓게 한 이유 알고보니...’안타까운 가족사’ 공통점

    ’룸메이트 송가연, 이소라 눈물 짓게 한 이유 알고보니...’안타까운 가족사’ 공통점’ 룸메이트 송가연의 안타까운 가족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송가연이 이소라와 함께 간식을 먹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소라는 송가연에게 “혼자 사는 게 힘들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송가연은 “언니도 어릴 때 독립하셨잖아요”라고 서로의 상황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이어 송가연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와 남동생만 있다. 고1 때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소라는 “언니도 20살 때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래서 네가 그렇게 어른스럽다. 장하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송가연은 “가족이란 개념이 같이 운동하는 오빠들에게 더 있다. 힘들 때마다 내 곁에서 힘이 되어준 오빠들이다”라고 말했다. 이소라는 “너가 말하는데 감정이 느껴져. 뭉클해”라며 눈물을 보였다. 미녀 파이터로 유명한 송가연은 미모와 격투 실력을 겸비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전에는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의 라운드걸로도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송가연, 안타까운 가족사에 이소라와 함께 눈물 짓다가...

    룸메이트 송가연, 안타까운 가족사에 이소라와 함께 눈물 짓다가...

    ’룸메이트 송가연, 안타까운 가족사에 이소라와 함께 눈물 짓다가...’ 룸메이트 송가연의 안타까운 가족사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일찍 아버지를 여읜 송가연의 사연이 방송을 타면서 ‘룸메이트 송가연’이 주요 검색어로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송가연이 이소라와 함께 간식을 먹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소라는 송가연에게 “혼자 사는 게 힘들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송가연은 “언니도 어릴 때 독립하셨잖아요”라고 서로의 상황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이어 송가연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와 남동생만 있다. 고1 때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소라는 “언니도 20살 때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래서 네가 그렇게 어른스럽다. 장하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송가연은 “가족이란 개념이 같이 운동하는 오빠들에게 더 있다. 힘들 때마다 내 곁에서 힘이 되어준 오빠들이다”라고 말했다. 이소라는 “너가 말하는데 감정이 느껴져. 뭉클해”라며 눈물을 보였다. 미녀 파이터로 유명한 송가연은 미모와 격투 실력을 겸비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전에는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의 라운드걸로도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행 가방]

    에버랜드·서울랜드 ‘워터 페스티벌’ 에버랜드는 20일~8월 31일 ‘썸머 스플래쉬’를 진행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스플래쉬 퍼레이드’는 6대의 플로트와 총 40개의 워터캐논(물대포)이 동원돼 사방으로 총 84t의 물줄기를 뿜어낸다. 하루 3회 퍼레이드에서 분사되는 물의 양만 252t에 달한다. 야간 즐길거리도 대폭 강화했다. 대형 신전 건물 외벽에 3D 입체영상을 구현한 ‘아틀란티스 어드벤처’, 멀티미디어 불꽃쇼 ‘박칼린의 주크박스 시즌2’ 등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매일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서울랜드는 28일~8월 24일 대표 여름축제인 ‘워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고객이 참여하는 팀 대항 물총대결 ‘썸머파이트’와 물총싸움의 최강자를 가리는 ‘버블파이터’, 야간조명쇼, 야간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축제 기간엔 야간에도 문을 연다. 7월 12일까지는 평일·일요일 밤 9시, 토요일은 밤 10시까지다. 이후 축제 종료 시까지 매일 밤 10시까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곤지암 화담숲 매일 밤 반딧불이 이벤트 곤지암 화담숲은 20~29일 매일 밤 9~11시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는 ‘2014 곤지암 반딧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18일부터 홈페이지(www.konjiamresort.co.kr)와 전화(031-8026-6666)로 매일 700명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참가비는 화담숲 입장료와 별도로 성인·청소년 3000원, 초등학생 이하 2000원이다. 곤지암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자연생태환경 복원과 보호를 위해 조성한 숲이다. 국내 최대의 이끼원, 반딧불이원 등 18개 주제원으로 구성됐다. 롯데JTB ‘레이디스 홀리데이’ 론칭 롯데제이티비가 새 여행 브랜드 ‘레이디스 홀리데이’를 선보였다. ‘여성이 만드는 여성을 위한 여행’이 콘셉트다. 전문 디자이너가 개인별로 맞춤 여행을 디자인해 준다. 첫 번째 싱가포르에 이어 하와이, 파리 등 상품이 차례로 출시될 예정이다. 레이디스 홀리데이 구매자에겐 롯데면세점 VIP골드카드 교환권, 롯데시네마 영화예매권 등이 제공된다. (02)3782-3059. 이스라엘 관광청 페북 깜짝 이벤트 이스라엘 관광청은 오는 22일까지 페이스북(www.facebook.com/goisrael.kr)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정답자 가운데 30명을 추첨해 던킨도너츠 세트 등 상품을 준다. 당첨자는 23일 발표된다.
  • 송가연,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 몸매 ‘시선 집중’

    송가연,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 몸매 ‘시선 집중’

    15일 방송된 XTM ‘주먹이운다-도쿄 익스프레스’ 마지막회에서는 기대를 모았던 한일전 태그매치가 방송됐다. 이날 태그매치에서 ‘부산협객’ 박현우가 일본의 타나베 타케이토, 제이슨코지에 연이어 KO승을 거뒀고 이에 미녀파이터 송가연도 관심을 받았다. 송가연은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 라운드걸로 활약했었고 서두원짐 소속으로 파이터로서 활동하고 있다. ‘주먹이운다’로 인기를 얻으며 최근 SBS ‘룸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가연, 주먹이 우는 포즈 ‘깜찍+섹시’

    송가연, 주먹이 우는 포즈 ‘깜찍+섹시’

    15일 방송된 XTM ‘주먹이운다-도쿄 익스프레스’ 마지막회에서는 기대를 모았던 한일전 태그매치가 방송됐다. 이날 태그매치에서 ‘부산협객’ 박현우가 일본의 타나베 타케이토, 제이슨코지에 연이어 KO승을 거뒀고 이에 미녀파이터 송가연도 관심을 받았다. 송가연은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 라운드걸로 활약했었고 서두원짐 소속으로 파이터로서 활동하고 있다. ‘주먹이운다’로 인기를 얻으며 최근 SBS ‘룸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먹이운다 송가연, 탄력 복근에 볼륨 폭발 ‘비현실적 몸매’ 감탄

    주먹이운다 송가연, 탄력 복근에 볼륨 폭발 ‘비현실적 몸매’ 감탄

    ‘주먹이운다 송가연’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XTM ‘주먹이운다-도쿄 익스프레스’ 마지막회에서는 기대를 모았던 한일전 태그매치가 방송됐다. 이날 태그매치에서 ‘부산협객’ 박현우가 일본의 타나베 타케이토, 제이슨코지에 연이어 KO승을 거뒀고 이에 미녀파이터 송가연도 관심을 받았다. 송가연은 ‘주먹이운다’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기 때문. 송가연은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 라운드걸로 활약했었고 서두원짐 소속으로 파이터로서 활동하고 있다. ‘주먹이운다’로 인기를 얻으며 최근 SBS ‘룸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의 발견이었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매력 있어”, “주먹이운다 송가연, 운동복 입을 때 가장 섹시한 듯”, “주먹이운다 송가연 때문에 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주먹이운다 송가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가연, 과거 사진 ‘완벽 몸매’ 눈길

    송가연, 과거 사진 ‘완벽 몸매’ 눈길

    15일 방송된 XTM ‘주먹이운다-도쿄 익스프레스’ 마지막회에서는 기대를 모았던 한일전 태그매치가 방송됐다. 이날 태그매치에서 ‘부산협객’ 박현우가 일본의 타나베 타케이토, 제이슨코지에 연이어 KO승을 거뒀고 이에 미녀파이터 송가연도 관심을 받았다. 송가연은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 라운드걸로 활약했었고 서두원짐 소속으로 파이터로서 활동하고 있다. ‘주먹이운다’로 인기를 얻으며 최근 SBS ‘룸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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