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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권7 유승옥 “가슴 수술 안했다” 언니 미모도 대박

    철권7 유승옥 “가슴 수술 안했다” 언니 미모도 대박

    철권7 유승옥 “가슴 수술 안해, 만져보라 말했다” 철권7 유승옥 ‘몸매종결자’로 유명한 모델 유승옥의 철권7 화보가 화제다. 유승옥은 최근 철권7 모델로 발탁돼 신캐릭터 카타리나 의상을 입고 여성파이터로 변신해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유승옥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온라인대전 액션게임 ‘철권7:왕의 귀환’ (이하 철권7) 런칭 행사에서 새로운 여성캐릭터 ‘카탈리나 아르비스’로 변신했다. 한편 유승옥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가슴 수술은 절대 안했다”며 “‘스타킹’ 작가님께 ‘만져보라’고 말했을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어릴 적부터 허벅지가 콤플렉스여서 별의별 것을 다 해봤다. 침도 맞아보고 지방흡입까지 경험했다. 그런데 결국은 예쁜 몸매를 만드는 덴 운동이 제일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승옥은 최근 친언니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언니랑 오늘의 연애 보러. 좋아하는 비도 내리니 기쁨은 두 배가 되지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유승옥 언니는 유승옥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데뷔전 값진 승리 ‘미모가 더 대박’

    미녀파이터 박지혜, 데뷔전 값진 승리 ‘미모가 더 대박’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데뷔승을 거뒀다. 미녀파이터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연,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데뷔승 이후 미녀파이터 박지혜는 “솔직히 말해서 경기과정이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데뷔승 소감을 전했다. 사진=로드F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옥 철권7 “가슴 수술 안해, 만져보라 말했다”

    유승옥 철권7 “가슴 수술 안해, 만져보라 말했다”

    유승옥 철권7 “가슴 수술 안해, 만져보라 말했다” 유승옥 철권 7 ‘몸매종결자’로 유명한 모델 유승옥의 철권7 화보가 화제다. 유승옥은 최근 철권7 모델로 발탁돼 신캐릭터 카타리나 의상을 입고 여성파이터로 변신해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유승옥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온라인대전 액션게임 ‘철권7:왕의 귀환’ (이하 철권7) 런칭 행사에서 새로운 여성캐릭터 ‘카탈리나 아르비스’로 변신했다. 한편 유승옥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가슴 수술은 절대 안했다”며 “‘스타킹’ 작가님께 ‘만져보라’고 말했을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어릴 적부터 허벅지가 콤플렉스여서 별의별 것을 다 해봤다. 침도 맞아보고 지방흡입까지 경험했다. 그런데 결국은 예쁜 몸매를 만드는 덴 운동이 제일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알고보니 품절녀” 남편도 같은 소속사?

    미녀파이터 박지혜 “알고보니 품절녀” 남편도 같은 소속사?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 “알고보니 품절녀” 남편도 같은 소속사?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눈에 멍이 든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에서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데뷔전에서 승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혜는 두 눈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지만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박지혜는 데뷔전 승리에 기쁜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포즈를 하고 있다. 박지혜는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며 “사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스탠딩 위주로 경기를 풀어가고 싶었는데, 그래플링으로 경기를 진행했다는 점이 많이 아쉬웠다. 다음에는 꼭 타격 위주의 경기를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박지혜 남편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박지혜는 같은 소속팀 팀포마의 선수인 김지형과 지난해 결혼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김지형 선수는 XTM에서 방영했던 ‘주먹이 운다’에서 모델파이터로 이름을 알렸고, 로드FC 020에서 조영승 선수와 경기를 치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알고보니 품절녀” 남편의 힘? 누군인 지 보니

    미녀파이터 박지혜 “알고보니 품절녀” 남편의 힘? 누군인 지 보니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 “알고보니 품절녀” 남편의 힘? 누군인 지 보니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눈에 멍이 든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에서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데뷔전에서 승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혜는 두 눈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지만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박지혜는 데뷔전 승리에 기쁜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포즈를 하고 있다. 박지혜는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며 “사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스탠딩 위주로 경기를 풀어가고 싶었는데, 그래플링으로 경기를 진행했다는 점이 많이 아쉬웠다. 다음에는 꼭 타격 위주의 경기를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박지혜 남편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박지혜는 같은 소속팀 팀포마의 선수인 김지형과 지난해 결혼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김지형 선수는 XTM에서 방영했던 ‘주먹이 운다’에서 모델파이터로 이름을 알렸고, 로드FC 020에서 조영승 선수와 경기를 치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피멍 인증샷 눈길

    미녀파이터 박지혜, 피멍 인증샷 눈길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연,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앞서 팀 포마 윤철 감독은 “박지혜가 하던 일도 그만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하루의 훈련량만 해도 최소 8시간 이상이다. 데뷔전인만큼 실력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한 바 있어 더욱 값진 승리다. 경기 이후 박지혜는 근황을 전했다. 박지혜는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 멍 빠질 때 까지 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데뷔전 값진 승리 ‘훈련시간은 어느정도?’

    미녀파이터 박지혜, 데뷔전 값진 승리 ‘훈련시간은 어느정도?’

    미녀파이터 박지혜까 화제다.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전,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앞서 팀 포마 윤철 감독은 “박지혜가 하던 일도 그만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하루의 훈련량만 해도 최소 8시간 이상이다. 데뷔전인만큼 실력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한 바 있어 더욱 값진 승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하루 훈련시간 보니..

    미녀파이터 박지혜, 하루 훈련시간 보니..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연,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앞서 팀 포마 윤철 감독은 “박지혜가 하던 일도 그만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하루의 훈련량만 해도 최소 8시간 이상이다. 데뷔전인만큼 실력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한 바 있어 더욱 값진 승리다. 경기 이후 박지혜는 근황을 전했다. 박지혜는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 멍 빠질 때 까지 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피멍도 아름다워’

    미녀파이터 박지혜, ‘피멍도 아름다워’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연,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앞서 팀 포마 윤철 감독은 “박지혜가 하던 일도 그만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하루의 훈련량만 해도 최소 8시간 이상이다. 데뷔전인만큼 실력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한 바 있어 더욱 값진 승리다. 경기 이후 박지혜는 근황을 전했다. 박지혜는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 멍 빠질 때 까지 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화제, 대체 누구길래?

    미녀파이터 박지혜 화제, 대체 누구길래?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화제다. 미녀파이터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연,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경기후 미녀파이터 박지혜는 “솔직히 말해서 경기과정이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데뷔승 소감을 전했다. 사진=로드F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168cm+48kg 청순미모 반전 ‘남편도 훈남 파이터?’

    미녀파이터 박지혜, 168cm+48kg 청순미모 반전 ‘남편도 훈남 파이터?’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서 일본의 이미리에 미유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 박지혜는 파상공세를 퍼부은 끝에 2라운드 3분 31초 만에 레프리 스톱에 의한 TKO로 승리를 차지했다. 미녀파이터 박지혜는 168cm, 48kg(아톰급)으로 지난 2011년 처음 격투기에 입문해 복싱 1 전, 주짓수 2 전의 경력을 가진 파이터다. 같은 소속팀 파이터인 김지형과 지난해 결혼한 박지혜는 대학을 중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피트니스센터에서 남편을 만나 이종격투기에 입문했다. 한편 미녀파이터 박지혜 남편인 김지형은 같은 소속팀 팀포마의 선수로 XTM에서 방영했던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지형은 ‘주목받길 좋아했던 나’, ‘남자로서 인생의 전환점이 될 기회’ 등이 방송에 출연하게 된 이유라고 밝혔다. 특히 김지형은 모델 출신 인만큼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녀파이터 박지혜 소식에 네티즌은 “미녀파이터 박지혜..남편 부럽다”, “미녀파이터 박지혜..잘 어울리는 커플”, “미녀파이터 박지혜..훈남훈녀 파이터네”, “미녀파이터 박지혜..같은 일 하니 잘 맞을 듯”, “미녀파이터 박지혜..잘 어울린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녀파이터 박지혜)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데뷔전 승리 ‘안타까운 눈 피멍’

    미녀파이터 박지혜, 데뷔전 승리 ‘안타까운 눈 피멍’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화제다.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연,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경기 이후 박지혜는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 멍 빠질 때 까지 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박지혜는 “솔직히 말해서 경기과정이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경기 소감을 전했다. 사진=로드F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하루 8시간이상 훈련’ 어마어마한 훈련량

    미녀파이터 박지혜, ‘하루 8시간이상 훈련’ 어마어마한 훈련량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화제다.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연,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앞서 팀 포마 윤철 감독은 “박지혜가 하던 일도 그만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하루의 훈련량만 해도 최소 8시간 이상이다. 데뷔전인만큼 실력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한 바 있어 더욱 값진 승리다. 한편 박지혜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대학을 중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피트니스센터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종격투기에 입문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로드F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록 음악 연주하는 2살 드럼 신동 화제

    록 음악 연주하는 2살 드럼 신동 화제

    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범상치 않은 드럼 실력을 갖춘 아이가 화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타임지 등은 잭슨 브라운이라는 2살 짜리 아이가 드럼으로 어려운 록 음악을 연주하는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드럼 앞에 앉은 2살짜리 아이가 미국 록 밴드 푸 파이터스(Foo Fighters)의 곡 ‘더 프리텐더(The Pretender)’에 맞춰 드럼 연주를 시작한다. 잭슨 브라운은 느려졌다 빨라지기를 반복하는 곡의 어려운 전개에도 힘의 완급을 조절해가며 노련한 연주를 펼친다. 급기야 클라이맥스 부분에서는 노래까지 부르며 드럼 연주를 펼친다. 드럼에 심취해 있는 아이의 모습에선 영락없는 프로의 모습이 느껴진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럼 신동이다”, “어려운 곡인데 이렇게 잘 소화해내다니”, “두 살 맞아?”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이의 드럼 실력에 놀라워하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15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Justin Brow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녀 파이터 박지혜 출격…다음달 로드 FC 데뷔전

    미녀 파이터 박지혜 출격…다음달 로드 FC 데뷔전

    박지혜 파이터 미녀 파이터 박지혜 출격…다음달 로드 FC 데뷔전 미모와 실력을 갖춘 여성 파이터 박지혜(26·팀포마)가 로드FC에서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갖는다. 로드FC는 7일 “박지혜가 다음달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21 대회 아톰급(48kg 이하)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박지혜는 준비된 파이터다. 2011년 격투기에 입문한 뒤 복싱 1전, 주짓수 2전의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체급에 비해 큰 신장(168cm)이 장점으로, 타격이 주특기다. 박지혜는 “운동이 좋아 격투기를 시작했다”면서 “과분한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시합을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출전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차 승차장서 여성에게 매 맞는 인도 남성

    기차 승차장서 여성에게 매 맞는 인도 남성

    ’여성이라 깔보면 큰코다쳐요!’ 여성에게 매 맞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50초가량의 영상은 인도의 한 기차 승차장의 모습을 보여 준다. 인도의 전통의상인 사리를 입고 있는 여성의 옆에 한 남성이 시비를 걸고 있다. 잠시 후, 아무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괴롭힘을 당하던 여성이 갑자기 팔꿈치로 남성의 얼굴을 때린다. 여성의 공격에 무방비로 당한 남성이 당황한다. 여성은 때를 놓칠세라 남성의 두 다리를 들어 올려 남성을 쓰러뜨린 후, 남성의 얼굴에 주먹을 퍼붓는다. 여성에게 흠씬 두들겨 맞는 남성의 모습에 기차를 기다리던 승객들의 웃음이 터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한 여성이네요”, “인도에서 저런 일이?”, “싸우는 기술이 파이터 급이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ll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24시간 진통 끝에 득녀…‘반야바니’ 태명 이유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24시간 진통 끝에 득녀…‘반야바니’ 태명 이유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24시간 진통 끝에 득녀…‘반야바니’ 태명 이유는? ‘레이먼킴 김지우 득녀’ 레이먼킴-김지우 부부가 23일 득녀 소식을 전해 화제다. 23일 김지우는 자신의 SNS에 “양수파수 51시간, 진통시작 24시간 만에 만난 내 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아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우는 진통이 오고 약 24시간 만에 만난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지우는 지난 2012년 방송된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파이터’에서 심사위원과 출연자로 인연을 맺었던 레이먼 킴과 2013년 5월13일 결혼식을 올렸다. 레이먼킴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원래 예정일보다 열흘 전에 (아내가) 진통이 와서 2박3일을 병원에서 꽃분여마왕을 고생시키더니 2014년 12월 23일 아침 10시 3분에 몸무게 2.8kg에 키 50cm로 김지우와 김레이먼의 딸 김 루아 나리 (Kim Lua Nari)가 태어났습니다”라고 득녀 소식을 알렸다. 레이먼킴은 “비록 아무것도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아비 밑에 태어났지만 남들에게 독이 되거나 흠이나 적이 되지 않도록 누구를 평가하거나 누구를 헐뜯는 사람이 아닌 누구와도 어울리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 눈물 흘릴 줄 알며, 그 흘린 눈물이 악어의 눈물이 아닌 진심이 담긴 눈물이며, 옳은 길이나 방법이 아니라면 아니라고 말할 줄 알고, 누구보다 먼저 팔 걷어붙이고 앞서되 티 나지 않도록 겸손한 사람으로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레이먼킴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14년 5월13일로 결혼한 지 정확히 1년째 되던 날. 사랑하는 꽃분여마왕과 제가 부모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며 “내년 1월에 아버지가 됩니다”라고 김지우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레이먼킴은 “8년 만에 캐나다에 간 시점이 부활절 주인지라 Easter Bunny(부활절 토끼)의 ‘바니’를, 불경에서 ‘지혜’를 뜻하는 단어인 ‘반야’를 섞어서 ‘반야바니’가 되었습니다”라며 아이의 태명을 공개했다.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오! 축하드려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예쁘게 잘 키우세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행복해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에 목 졸리다 4분만에…핏대 오른 표정

    송가연 사토미에 목 졸리다 4분만에…핏대 오른 표정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야노시호, 소파에 누워 매끈한 어깨라인 드러내… ‘추성훈 반응은?’

    ‘슈퍼맨’ 야노시호, 소파에 누워 매끈한 어깨라인 드러내… ‘추성훈 반응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밝고 명랑한 하이톤 목소리를 지닌 추사랑의 엄마이자 파이터 추성훈의 사랑스러운 아내 야노 시호. 20년 차 경력의 일본의 탑 모델인 그녀의 패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이번 화보 속 그녀는 롱 그레이 실크 스커트에 니트 톱을 매칭한 우아하고 청초한 여신룩부터, 화이트 숏 가디건에 골드 시퀸 장식의 브리프를 매칭해 도저히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매끈한 바디라인의 섹시룩까지, ‘카리스마 시호’라는 별명을 지닌 일본의 탑 모델다운 면모를 공개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모델, 사업, 내조 그리고 육아까지 인생에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그녀의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녀는 복수의 역할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소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여유롭고 명랑해서 함께하기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하는데, “자연스러움을 잃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스스로 자기다울 수 있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려는 노력이 가장 중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마이 웨이’ 팁을 공개했다. 자신이 꼽은 장점이자 단점은 외골수 적인 면. “한가지에 몰두하면 전혀 옆을 돌아보지 않고 달린다”고 설명하며 한때는 추성훈뿐이었지만 지금은 사랑이에게도 몰두해야 해서 2배로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또한, SK-II 피부 나이 측정 결과가 25세로 나온 그녀는 “오랜 모델 생활을 거치면서 스스로의 몸을 잘 알고 밸런스 맞추는데 익숙해진 결과가 아닐까 생각해요. 요가로 몸을 컨트롤해왔고 기본적으로 슬로우 푸드로 식탁을 꾸미죠”라며 20년 차 경력의 탑 모델다운 철저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여줬다. 일본의 대표하는 팔색조 매력의 모델 야노 시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 2연승 결국 실패..비장한 각오 했지만..‘한국의 아이돌에게 질 수 없다?’

    송가연 사토미, 2연승 결국 실패..비장한 각오 했지만..‘한국의 아이돌에게 질 수 없다?’

    송가연 사토미에 완패 ’미녀 파이터’ 송가연(20·팀원)이 2연승에 실패했다.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14일 열린 ‘로드FC 020’ 여자 아톰급 경기에서 일본의 사토미 타카노(24)에 서브미션으로 졌다. 그는 1라운드 4분29초에 기무라룩을 허용, 팔이 안쪽으로 꺾어 올라갔다. 치명상을 입을 수 있는 기술에 주심은 곧바로 경기를 중단했다. 송가연은 경기 초반부터 밀렸다. 저돌적인 상대의 쇄도에 맞받아치지 못하면서 코너에 몰렸고 이내 테이크 다운을 당했다. 별다른 충격을 입지 않고 바로 일어났지만 흐름은 바뀌지 않았다. 사토미의 안면에 스트레이트와 훅을 적잖게 꽂았지만 뒤에서 허리를 잡혀 다시 한 번 테이크다운을 내줬다. 이어진 그라운드 승부에서 송가연은 사토미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두 다리에 목을 졸렸고, 이내 기무라룩으로 패할 위기를 맞았다. 양손을 부여잡고 허리를 돌려가며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상대의 관절 기술 세례는 계속됐다. 결국 1라운드가 끝나기도 전에 기무라룩을 허용, 서브미션으로 패했다. 이로써 송가연의 프로 전적은 1승 1패가 됐다. 그는 지난 8월 ‘로드FC 17’ 메인 이벤트 경기에서 일본의 야마모토 에미(33)를 1라운드 2분23초 만에 TKO로 꺾은 바 있다. 송가연 사토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송가연 사토미, 실력 많이 키워야겠네” “송가연 사토미..앞으로 더 잘하길” “송가연 사토미, 가능성이 보였다” “송가연 사토미..안타깝다” “송가연 사토미..너무 완벽한 승이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DB (송가연 사토미)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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