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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벨라 하디드,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섹시’

    [포토] 벨라 하디드,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섹시’

    세계적인 모델 벨라 하디드가 패션 브랜드 ‘쥬세페자노티’의 새로운 화보에서 강렬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해당 브랜드는 ‘2018 봄/여름 컬렉션’을 통해 현대적이면서도 감각적이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면세점, 새달 말 인천공항서 방 빼나

    롯데면세점과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임대료 감면 협상이 결국 해를 넘기면서 롯데의 인천국제공항 철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렇게 되면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를 새로 선정해야 해 업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4일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롯데와 인천공항공사는 면세점 임대차 계약의 불공정성 여부를 놓고 법리 다툼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말 롯데는 공항면세점 임대계약과 관련해 인천공항공사가 불공정행위를 저질렀다며 공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 현재 공정거래조정원으로 넘어가 조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발단은 임대료다. 롯데면세점은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으로 적자 폭이 급증하자 지난해 9월 말 공사 측에 고정 임대료 산정 방식을 수익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 임대료로 바꿔 줄 것을 요구했다. 공사 측은 이를 거부했고 롯데는 “방을 뺄 수도 있다”고 맞섰다. 업계는 롯데가 결국 철수 수순을 밟지 않겠느냐는 전망을 조심스레 내놓고 있다. 공정위 조정 절차는 시간도 오래 걸리는 데다 결과도 사기업인 롯데에 유리하게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서다. 이미 롯데가 국내에서 인지도와 브랜드 파워를 쌓아 놓은 만큼 굳이 무리해서 인천공항점을 유지할 까닭이 없다는 분석도 나온다. 인천공항점이 생각보다 수익이 낮다는 요인도 철수설에 힘을 보탠다. 계약 조건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 사업자는 전체 사업 기간의 절반인 2년 6개월이 지나야 철수를 요구할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2015년 9월에 인천공항점 운영을 개시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말 무렵이면 롯데는 공식적으로 사업권 조기 반납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인천공항점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성격이 강하다는 점에서 롯데가 실제로 철수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철수가 현실화될 경우 경쟁업체에는 빠르게 몸집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이자 해외관광객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기회가 될 수 있다. 면세점 업계 후발 주자들이 롯데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이유다. 업계 2위인 신라면세점 입장에서는 1위 등극도 노려볼 수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조정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철수를 얘기하기는 이르다”면서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14대 이순신 연구소장에 충무공 전문가

    14대 이순신 연구소장에 충무공 전문가

    순천향대는 제장명(사진ㆍ58) 전 해군사관학교 충무공연구부 교수가 제14대 이순신연구소장으로 부임했다고 4일 밝혔다. 제 신임 소장은 “올해는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지 7주갑(420년)이 되는 해”라며 “안보, 경제 등 어려운 국가 상황에서 ‘이순신의 리더십’을 전파해 난관을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국내에서 손꼽히는 충무공 전문가로 1983년 해사를 졸업하고 부산대에서 한국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3년 난중일기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시 집필위원이다. 저서는 ‘이순신파워인맥’, ‘이순신 백의종군’ 등이 있다. 아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아빠본색’ 홍지민 도성수 부부, 산후조리원 탈출 데이트 ‘눈물 범벅’

    ‘아빠본색’ 홍지민 도성수 부부, 산후조리원 탈출 데이트 ‘눈물 범벅’

    홍지민 도성수 부부가 산후조리원을 벗어나 데이트를 즐겼다.3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는 홍지민 도성수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도성수는 산후조리원에 있는 홍지민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도성수는 미리 준비한 패딩과 신발을 들고 홍지민이 있는 산후조리원으로 방문했다. 12년만에 커플로 옷을 맞춘 두 사람은 평소 홍지민이 보고 싶어했던 영화 ‘라라랜드’를 보기위해 영화관으로 향했다. 영화관에 가는 차 안에서 두 사람은 난임으로 고생하다가 노력 끝에 얻은 자녀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홍지민은 울컥해 눈시울을 붉혔다. 도성수는 홍지민에게 “원래 아기를 가지지 말자고 내가 말했었잖아”라며 “사실 내가 항상 가진 트라우마(아버지를 일찍 여읜)때문에 결혼도 안 하려고 했고, 아기도 가지기 싫어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랬는데 날 설득해서 갖은 노력 끝에 아이를 가졌으니 이 모든 것은 당신 노력의 결실이야. 감사하게 생각해”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후 도성수는 영화 데이트와 식사를 마치고 조리원으로 돌아가는 홍지민에게 첫째 로시가 담신 사진을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선물했다. 홍지민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고 옆에서 지켜보던 도성수 역시 눈물을 흘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샤 츄 컴백, 성숙해진 미모+파워풀 댄스 “색다른 모습 보여줄 것”

    크리샤 츄 컴백, 성숙해진 미모+파워풀 댄스 “색다른 모습 보여줄 것”

    ‘K팝스타6’ 출신 크리샤 츄가 컴백을 알렸다. 크리샤 츄는 3일 정오 생애 첫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와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를 공개했다. 2017년 데뷔 후 반년여만에 가요계 컴백한 그는 “데뷔 때도 긴장됐는데 지금도 긴장된다”면서 “그 동안 운동과 다이어트도 했고 미니 앨범을 준비하며서 지냈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는 소프트-EDM 장르로 세련된 사운드와 크리샤 츄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소녀의 감성을 담은 가사와 감성적인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쇼케이스를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한 크리샤 츄는 “곡을 처음 받았을 때 나의 특기인 파워풀한 댄스를 잘 살려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했다. 가사에 집중하며 지금까지 연습실에서만 연습했다. 나에게 잘 맞고 재밌고 신나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번 타이틀곡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데뷔 당시 하이라이트 용준형과 함께 작업했던 크리샤 츄는 이번에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 2’의 경연곡 ‘NEVER’,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만든 대세 작곡돌 펜타곤 후이와 프로듀서팀 Flow Blow가 함께하며 또 다른 시너지를 내고 있다. 그는 “두 분 다 멋있는 선배다. 두 분의 곡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하고 감사하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다”며 미소지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를 비롯해 크리샤 츄가 직접 작곡, 작사에 참여해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수록된 ‘썬셋 드림(Sunset Dream)’, 같은 소속사 연습생 민주가 함께 호흡을 맞춘 미디엄 템포의 감성 발라드곡 ‘폴링 스타(Falling Star)’까지 다양한 장르와 색깔을 담은 4트랙이 수록됐다. 크리샤 츄는 “앨범 작업에도 참여하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역 부동산 시장 이끄는 1군 브랜드 파워…‘춘천파크자이’ 분양 임박

    지역 부동산 시장 이끄는 1군 브랜드 파워…‘춘천파크자이’ 분양 임박

    12월도 어느새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뜨거운 열기를 기록하고 있다. 시장 침체기에 대한 우려와는 달리 분양 시장은 상승곡선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이처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춘 대형건설사의 아파트는 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받으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대형건설사 아파트는 평면이나 마감재, 단지 조경 등 기술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탄탄한 자금력이 밑바탕이 되기 때문에 수요자들 사이에서 신뢰가 깊다. 브랜드 파워에 힘입어 시세가 주변보다 높게 형성될 뿐만 아니라 거래 역시 활발하기에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그러다 보니 브랜드 아파트가 랜드마크 아파트로 각광받으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을 리드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실제로 올해 대전광역시에서 분양을 진행한 아파트 중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포스코건설의 ‘반석더샵’ (57.72대 1)이다. 또한, 경기도 고덕신도시에 선보인 GS건설의 ‘고덕신도시 자연&자이’는 계약 돌입 보름 만에 755가구 완판에 성공하기도 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다양화가 진행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브랜드 아파트는 안정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흥행상품”이라며 “퀄리티, 만족도, 거래빈도 등이 높게 형성되는 만큼 랜드마크로 각광받는 경우도 다반사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춘천파크자이’는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7개 동, 전용 64~145㎡, 총 96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이 전체 가구 중 91%에 달한다.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도 접근성이 높은 평형대인 만큼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큰 평수 ‘갈아타기’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를 위해 중대형 평형을 배치한 점도 눈길을 끈다. 입지 역시 주목할 만 하다. 단지가 위치한 곳은 춘천시의 ‘2030년 도시기본계획’ 중 신도심 생활권에 해당하는 곳이며, 향후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특히 원도심 생활권과도 인접한 만큼 행정,금융,상업 등 풍부한 인프라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또한 단지 앞을 지나는 영서로, 경춘로, 춘천로 등을 통해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다. 강원도청, 춘천시청 등 주요 관공서는 물론 춘천첨단산업단지, 춘천후평산업단지, 춘천퇴계농공단지 등 산업단지와도 10분 내외 거리에 불과하는 만큼 직주근접 특수를 누릴 수 있다. 광역교통망도 단지의 장점 중 하나다. 지난 6월 개통한 서울~양양간 동서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서울까지 1시간 내 진입이 가능해진다. 또한, 경춘선 남춘천역, 춘천고속터미널도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며,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2025년 예정)가 개통되면 서울 50분, 속초 25분만에 도달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춘천파크자이’는 GS건설의 춘천 첫 진출작이자 신도심 생활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풍부한 인프라, 뛰어난 광역교통망, 직주근접 프리미엄 등 다양한 특장점을 갖추고 있는 만큼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춘천파크자이’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일원에 위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림캐쳐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 1분 만에 전석 매진 ‘엄지 척’

    드림캐쳐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 1분 만에 전석 매진 ‘엄지 척’

    드림캐쳐 데뷔 1주년 팬미팅이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지난 2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 드림캐쳐의 데뷔 1주년 기념 팬 미팅이 예매 개시 1분도 채 되지 않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드림캐쳐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데뷔 1주년 기념 팬 미팅을 개최한다. 멤버들은 지난 1년 동안 자신들의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더욱 아름다운 기억을 만들자는 약속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월드투어 ‘플라이 하이(Fly High)’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 국내 팬들과 더욱 가까운 교감을 위해 이번 팬 미팅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드림캐쳐는 1주년을 기념에 열리는 팬 미팅인 만큼, 특별한 선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팬 미팅 선물에 대한 힌트가 곧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드림캐쳐 측은 “이번 팬 미팅에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팬들과 지난 추억을 나누는 것은 물론 함께 만들어갈 내일을 그리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13일 데뷔 싱글 ‘악몽(惡夢)’의 타이틀곡 ‘체이스 미(Chase Me)’로 데뷔한 드림캐쳐는 강렬한 록 메탈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그리고 독특한 판타지 스토리텔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악몽’의 악몽헌터와의 치열한 추격전을 담은 ‘악몽-Fall asleep in the Mirror’, 그리고 ‘소녀는 어떻게 악몽이 되었나’의 해답을 간직한 첫 미니앨범 ‘프리퀄(Prequel)’ 등을 발표하며 자신들만의 콘셉트를 발전시켜 왔다. 이같은 드림캐쳐의 독창적인 매력은 국내를 넘어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관심을 얻고 있다. ‘프리퀄’의 경우 아이튠즈 USA K-POP 앨범 차트 1위와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5위에 올랐으며, 이에 힘입어 월드투어 ‘플라이 하이’에 돌입했다.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장문복, 방탄소년단 뷔와 남다른 친분 “화장실서 첫 만남”

    ‘최파타’ 장문복, 방탄소년단 뷔와 남다른 친분 “화장실서 첫 만남”

    래퍼 장문복이 ‘최파타’에서 방탄소년단 뷔와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는 장문복, 성현우, 그룹 카드의 전소민이 출연했다. 이날 장문복은 방탄소년단 뷔와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혔다. 장문복은 “뷔가 1학년 1학기만 하고 전학을 갔다. 반이 달랐는데 처음 만난 게 화장실이었다. 그때 제가 ‘슈스케’에 나온 후였기 때문에 그 얘기를 한 적이 있다”라고 인연을 맺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장문복은 “그 이후에 활동을 하면서 다시 만났다. 밥을 먹으면서 ‘그때 그랬지’라고 얘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문복은 성현우와 지난 12월 8일 신곡 ‘겁 먹지마’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황인영♥류정한, 결혼 10개월 만에 오늘(2일) 득녀

    배우 황인영♥류정한, 결혼 10개월 만에 오늘(2일) 득녀

    배우 황인영, 류정한 부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2일 배우 황인영(41)과 류정한(48)이 부모가 됐다. 이날 황인영 소속사 스타피그 측은 “황인영, 류정한 부부가 이날 오전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 황인영과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남편 류정한이 곁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결혼, 같은 해 6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황인영은 지난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 다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뮤지컬 배우 류정한은 1997년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로 데뷔, 막강한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성악가 출신 뮤지컬 배우 1호이기도 하다. 사진=스타피그, EMK 컴퍼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평창올림픽 종목 소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평창올림픽 종목 소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개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은 111.12 m 아이스링크 위에서 스케이트 경기를 펼치는 빙상 종목입니다. 기존의 400 m의 트랙에서 경기하는 스피드 스케이팅에 비해 짧은 트랙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이라고도 하나, 주로 줄여서 쇼트트랙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위로 우승자를 가리기 때문에 파워보다 테크닉이, 지구력보다 순발력이 요구되는 경기이며, 동계올림픽에서는 남자, 여자 총 8개의 종목이 진행됩니다.경기 일정 *남자 쇼트트랙 10일 1500m 결승17일 1000m 결승22일 500m 결승22일 5000m 계주 결승  *여자 쇼트트랙 13일 500m 결승  17일 1500m 결승20일 3000m 계주 결승22일 1000m 결승 경기장 강릉 아이스 아레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 메고 걷는, 세계서 가장 힘센 남자의 놀라운 근황

    말 메고 걷는, 세계서 가장 힘센 남자의 놀라운 근황

    오랫동안 말은 인간을 태우는 이동 수단으로 여겨졌지만, 우크라이나에 사는 한 남성은 인간도 말을 태울 수 있다는 걸 몸소 입증했다. 최근 영국 더선 등 외신은 우크라이나의 전설적인 파워리프터 챔피언 드미트로 칼라지(38)를 소개했다. 그가 자기 힘이 얼마나 센지 보여주기 위해 살아 있는 말을 등에 짊어지고 걷는 모습이 현지 TV 프로그램에 공개됐고 그 장면은 지금도 인터넷상에서 꽤 유명하다. 그는 대부분 ‘스트롱맨’처럼 자동차가 자기 배를 밟고 지나가게 하거나 치아로 철근을 구부리고 또는 강철 못을 손바닥으로 나무판에 박아넣는 등 다양한 묘기를 선보였다. 그렇지만 살아 있는 다 자란 말을 자기 등에 짊어지고 걷는 모습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참고로 그는 성인 남성을 한 손으로 네 명까지 들어 올릴 수 있다. 다 자란 말은 최소 350㎏에서 700㎏까지 몸무게가 나간다. 공개된 영상에서 말을 등에 짊어지는 그의 괴력에 말 역시 당황한 듯 흥분한다. 이 때문에 말이 발버둥쳐서 그는 몇 걸음 만에 넘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말의 발을 줄로 묶어 놨기에 큰 사고는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그가 이렇게 괴력을 소유하게 된 것은 어린 시절 몸에 심한 화상을 입은 뒤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다. 청년 시절 서커스단에서 활동한 그는 지난 2009년 우크라이나에서 개최된 제1회 드래그프리 파워리프팅 대회에서 챔피언에 등극했다. 그리고 같은 해 우크라이나 갓 탤런트에 참가해 괴력을 앞세워 결승까지 진출한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63개의 기네스 세계 기록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탁월한 운동선수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간해 러시아 문학상인 ‘골든펜’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1930년대 우크라이나에서 활동한 전설적인 스트롱맨의 일대기를 다룬 ‘스트롱 이반’이라는 이름의 영화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그런데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로 불리던 그가 갑자기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전쟁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으로 이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중에 그가 현지 신문과 한 인터뷰에 따르면, 조상의 고향을 지키기 위해 그런 결정을 했으며 조국이 안전해질 때까지 나가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中 화웨이 스마트폰, 美 진출 임박

    중국의 통신장비 제조 업체인 화웨이가 올해 초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로 하면서 북미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국내 제조사들이 긴장하고 있다. 막대한 자금력이 강점이지만 브랜드 파워나 서비스망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찻잔 속의 태풍에 그칠 거라는 분석도 나온다. 3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화웨이는 오는 2월 미국 이동통신사인 AT&T를 통해 최신 스마트폰 ‘메이트 10’을 출시한다. 화웨이는 이 신제품에 독자 개발한 인공지능(AI) 칩셋 ‘기린970’을 탑재했다. 우리나라 판매는 부진하지만 지난 3분기 화웨이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9.9%로 삼성전자(21.2%), 애플(11.9%)에 이어 3위다. 미국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올 한 해 1억 달러(약 1070억원)의 광고를 계획할 정도로 막대한 자금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북미가 세계에서 가장 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낮은 화웨이가 시장에 안착하려면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분기 기준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30.7%), 삼성전자(25.7%), LG전자(17%) 등 상위 3개사가 73.4%를 점유하고 있는 데다 중국 업체인 ZTE(11.3%)와도 경쟁해야 한다. 업계 관계자는 “프리미엄폰은 기술뿐 아니라 서비스망, 브랜드 이미지 등도 중요한데 미국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애프터서비스(AS)가 애플보다 낫다는 평가까지 나오는 데 반해 화웨이는 갈 길이 멀다”며 “다만 장기적으로 북미 지역의 경쟁자가 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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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사무처 <과장 전보>△헌법재판소장 비서관 석현철△평가감사과장 김기호△인사과장 최병협△심판민원과장 장유식△심판제도과장 신승훈△자료총괄과장 전득환△홍보담당관 전상보△통일교육원 파견 이영일△세종연구소 파견 권순모<과장 신규보임>△국제과장 이은영△건설관리과장 김일중<4급 전보>△헌법재판소사무처장 비서관 유준영△평가감사과 이범원<4급 승진>△총무과 조진훈△인사과 정미영△심판민원과 조기영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정책조정총괄과장 민상기◇서기관 승진△총사업비관리과 권성모△국토교통예산과 서영환△종합정책과 이근우△일자리경제과 임홍기△국고과 이미혜△재정전략과 강우진△회계결산과 김정훈△대외경제총괄과 민경신◇기술서기관 승진△경영정보과 김규정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대변인 곽유석 ■특허청 ◇과장급 승진△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준경 최기혁◇서기관 승진△심사품질담당관실 나선희△산업재산정책과 하유진△디자인심사정책과 임태완△복합상표심사팀 윤현진△특허심사제도과 윤기웅△로봇자동화심사과 김태수△바이오심사과 박정웅△금속심사팀 김종혁△특허심판원 이창용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기반시설국장 김태복 ■언론중재위원회 △전문위원 황정근△홍보팀장 류석창△접수상담팀장 구율화△대구사무소장 김주용△대전사무소장(충북사무소장 겸직) 양재규△전북사무소장 최영훈△경남사무소장 장성원 ■조선일보 △논설위원 정권현 김기철 권대열◇편집국△행정 및 총괄(부국장) 신효섭△에디터 송의달(오피니언 담당) 최유식(디지털 겸 중국 전문기자) 최우석(국제)△국제 담당 선임기자 이철민△출판 전문기자 김태훈△편집부장(부국장) 안덕기△미래기획부장(부국장) 윤영신△정치부장 배성규△국제부장 조중식△문화1부장 김윤덕△문화2부장 한현우△주말뉴스부장 어수웅 ■오리온그룹 ◇승진 <사장>△중국법인 대표이사 이규홍<전무>△오리온 ENG부문장 이정곤△오리온 생산·물류부문장 장세칠<상무>△러시아법인 생산부문장 박종율◇위촉변경 <상무>△중국법인 물류부문장 임명준△중국법인 랑방공장장 이성수△베트남법인 연구소장 김재신 ■현대자동차 ◇승진△부사장 루크 동커볼케 이인철 이종수 정재욱 탁영덕 하언태△전무 김동욱 김선섭 김용화 도신규 서정국 정인옥 지태수 차석주△상무 금우연 김민수 김세훈 김흥수 남찬진류창승 서강현 서인권 양두철 유근혁 이강석 이규석 이기영 이봉재 이재운 이향 이희찬 장인성 정상빈 조상백△이사 고영은 구영유 기정성 김기남 김영기 김영돈 김윤주 김제영 김진택 김창국 김철 노승욱 민병훈 박귀영 박진 박채훈 박현달 방제수 석광수 손신모 송관웅 송성호 안현주 오인원 유지한 이종부 이주헌 장경준 전금동 정구용 정원대 정현철 주수천 최돈호 허준무 황윤성△이사대우 강범석 강태원 구민철 김동환 김선평 김승회 김영헌 김정모 김해웅 김호태 김희곤 남원오 노철환 류남규 박상혁 박순찬 박주성 박진열 박해록 성동철 송군호 오정훈 원태연 이동헌 이보용 이상무 이승조 이양선 이용석 이윤 이창근 임성목 장윤석 장종철 정인호 제광모 조성균 조영경 최두하 최운학 최재호 편광현 허만장 황승필 황일중△수석연구위원 한동희 ■기아자동차 ◇승진△부사장 권혁호 박병윤△전무 송교만 이영규 임균국 조용원 최진우△상무 권용석 김성진 김용성 김의성 류현우 이한응 정순원 최연홍△이사 김선한 김우주 류종현 박명호 서유찬 이수환 장인종 조윤덕 최진기 태원섭 한석원 홍승종△이사대우 권오충 김도학 김석봉 김주한 김진범 김현태 민경재 소득영 송완식 송형동 윤승규 이준규 이현철 이형석 장수항 정종철 ■현대모비스 ◇승진△부사장 장동철△전무 문창곤△상무 고영석 김대곤 김정철 안병기 우경섭 이병기 한상진△이사 김동빈 김용희 남영일 민경희 서병칠 정하승 정해교△이사대우 이주권 박정섭 김보근 임종필 이승용 황재호 ■현대위아 ◇승진△부사장 최정연△전무 이승원△상무 김사원△이사 원광민 장길승△이사대우 김보근 서민석 이채규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 ◇승진△이사 남기현 ■현대위아터보 ◇승진△상무 박영우 ■현대파워텍 ◇승진△이사 권혁빈 오호균△이사대우 김영규 최인혁 ■현대다이모스 ◇승진△전무 이종윤 최규민△상무 김정일 김타곤△이사대우 김인호 김현욱 안성수 ■현대케피코 ◇승진△이사 박성민△이사대우 이구호 ■현대아이에이치엘 ◇승진△상무 서상곤△이사대우 이창덕 ■현대오트론 ◇승진△상무 이기춘△이사 류승현 ■현대파텍스 ◇승진△이사대우 조창석 ■현대제철 ◇승진△부사장 서명진 이형철△전무 김점갑 한영모△상무 김경석 박병익 최주태 황성준△이사 김원배 김형철 백종현 이명구 임종협△이사대우 김윤규 박기상 박상용 석윤종 유병호 이성민 임석영 최일규 ■현대비앤지스틸 ◇승진△전무 지재구 ■현대종합특수강 ◇승진△이사 정인우△이사대우 최상기 ■현대건설 ◇승진△전무 김택규 손준 이석장 황희수△상무 김기창 문갑 채병석△상무보A 김교태 김태균 박상윤 박종태 서영호 신광수 이창환 조상훈 주지상 채수열 최효룡△상무보B 김영호 류병길 심보현 임시태 임종백 정연모 진용호 홍승기 ■현대엔지니어링 ◇승진△부사장 이상국△전무 강순문 김영근△상무 김원옥 문일현 임관섭△상무보A 김동일 박인서 최욱△상무보B 문형식 박상준 윤태준 이규복 정성용 최재원 ■현대스틸산업 ◇승진△상무보B 배덕운 ■현대종합설계 ◇승진△상무 최현재 ■현대도시개발 ◇승진△전무 박찬호△상무보B 남근학 ■현대캐피탈 ◇승진△이사 김성준△이사대우 한대영 ■현대카드 ◇승진△이사대우 최유경 ■현대커머셜 ◇승진△이사 노시원△이사대우 최인호 ■현대차투자증권 ◇승진△부사장 정상근△전무 김택규△이사대우 박현수 ■현대라이프생명보험 ◇승진△이사 도문주 ■현대글로비스 ◇승진△부사장 김영선△전무 구형준△상무 서상석 정석봉△이사 김태우 우영주△이사대우 박찬줄 송익현 최성훈 황윤석 ■현대로템 ◇승진△전무 채경수△이사 김익수 김인현 김종년△이사대우 김재수 유상호 ■현대오토에버 ◇승진△상무 김광석△이사 윤학규△이사대우 김재홍 배성식 ■이노션 ◇승진△전무 윤석훈 ■현대엠엔소프트 ◇승진△상무 우병근△이사 김성우
  • 스트레이 키즈, 프리 데뷔앨범 ‘Mixtape’ 발매 예고 ‘기대감 UP’

    스트레이 키즈, 프리 데뷔앨범 ‘Mixtape’ 발매 예고 ‘기대감 UP’

    JYP엔터테인먼트의 기대주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2018년 1월 8일 프리 데뷔 앨범 ‘Mixtape’를 발매한다.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9일 종영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최종 선발된 JYP의 새 보이그룹으로 방찬, 김우진, 이민호, 서창빈, 황현진, 한지성, 필릭스, 김승민, 양정인 9인의 멤버로 구성됐다. 시청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데뷔를 확정한 9인의 멤버들을 해당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프리 데뷔 앨범 형식의 음반을 발매하고 가요계 첫걸음을 내딛는다. 이에 JYP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하는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해당 이미지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 9명의 실루엣과 믹스테이프를 떠올리게 하는 카세트테이프 모양을 겹쳐 다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세트테이프 중앙에는 ‘2018.01.08’라는 문구로 앨범 발매일을 알렸다. 더불어 앨범 ‘Mixtape’의 트랙리스트도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스트레이 키즈의 데뷔 과정을 담은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 멤버들이 각 단계별 미션을 거치며 선보인 자작곡 7트랙을 실었다. 첫 미션곡이자 타이틀곡 ‘헬리베이터(Hellevator)’를 비롯해 생방송 파이널 미션에서 공개한 ‘Grrr 총량의 법칙’과 ‘어린 날개’, 신촌 버스킹 무대에서 선보인 ‘YAYAYA’, 3:3:3 유닛 미션 곡들인 ‘GLOW’와 ‘School Life’ 그리고 ‘4419’까지 스트레이 키즈는 프리 데뷔 앨범부터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앨범 ‘Mixtape’의 타이틀곡 ‘헬리베이터’는 이들의 고통과 노력의 시간을 뚫고 정상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표현한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곡이다. 특히 지난 10월 6일 유튜브에 선공개 된 후 강렬한 사운드에 각 멤버의 개성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며 화제를 모았던 ‘헬리베이터’ 뮤직비디오는 28일 오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300만 뷰를 넘어서며 국내외 음악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프리 데뷔 앨범 ‘Mixtape’은 스트레이 키즈가 2018년 가요계에 본격 데뷔에 앞서 선보이는 전초전으로 이들의 데뷔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는 한편 자작곡 능력을 보유한 이들의 음악적 실력과 향후 이들이 추구할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음반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T 5개 그룹사 수장 교체

    KT 5개 그룹사 수장 교체

    KT그룹이 27일 BC카드 등 5개 계열사 수장을 교체했다. 금융 계열사인 BC카드 사장에는 이문환 KT 부사장을 임명했다.KT IS 사장에는 김진철 KT 충남고객본부장(전무), KT DS 사장은 우정민 KT 전무, KT파워텔 사장은 김윤수 KT 스카이라이프 운영총괄(전무), KT서브마린 사장은 이철규 KT 강북네트워크운용본부장(전무)을 각각 선임했다. 이문환 신임 사장은 KT에서 전략기획실장, 경영기획부문장 등을 지냈다. 김진철 사장은 영업 및 고객 서비스 분야, 우 사장은 정보기술(IT) 분야 전문가이다. 김윤수 사장은 영업 분야에서, 이 사장은 네트워크 분야에서 각각 경력을 쌓았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라디오스타’ 주이, 금수저 논란 해명 “얼굴 때문”

    ‘라디오스타’ 주이, 금수저 논란 해명 “얼굴 때문”

    ‘라디오스타’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방송 최초로 금수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2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수용, 모모랜드 주이, 한현민, JBJ 권현빈이 출연한다. 주이는 걸그룹 모모랜드의 ‘뿜뿜’에서 독무를 할 정도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녀가 모델로 발탁된 과일 음료 CF로 동영상 조회수 1400만 뷰를 찍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영상은 다양한 형태로 패러디까지 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주이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상큼함을 뽐내며 과즙미(美)를 팡팡 터뜨렸다고. 주이는 독무 댄스부터 ‘창문 닦기’ 개인기까지 보여주는 등 초특급 파워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주이는 “제 금수저 논란의 원인은 얼굴입니다”라며 방송 최초로 금수저 논란을 적극적으로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얼굴=금수저’의 공식에 궁금증을 표했고, 주이의 시원한 설명을 듣곤 이내 큰 웃음을 터뜨렸다는 전언이다. 이 밖에도 그는 ‘셀기꾼’의 전말까지 밝히며 셀카 속 포즈들을 그대로 보여주는 등 온갖 매력을 어필하며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송종한(대구 수성구청 직원)씨 별세 한수(서울신문 체육부장)씨 동생상 26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30분 (053)958-9000 ●권정현(전 농수산부 양정국장)씨 별세 승단(인천지방법원 근무)승태(사이다미디어 대표)씨 부친상 조성진(대우건설 전무)유준호(HS파워 대표)씨 장인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02)3410-6914 ●황진우(다인빌딩 대표)씨 모친상 김정수(전 공무원)유정인(송파구의원)김한석(삼성반도체 이사)씨 장모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02)3410-3151 ●양원준(한국여자농구연맹 사무총장)씨 부친상 26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30분 (02)3779-1918 ●김상선(중앙일보 편집국 포토데스크 차장)상길(자영업)윤선(드림라이프 한마음지사장)씨 부친상 박춘곤(휴먼엔인포 대표)박순천(자영업)씨 장인상 구희정(서울주택도시공사 강남센터 과장)씨 시부상 26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7시 (062)227-4382 ●황정근(법무법인 소백 대표변호사)창근(홍익대 교수)호근(세무사)씨 부친상 윤정로(선명무역 이사)이영교(한빛회계사무소 근무)이봉학(공인회계사)씨 장인상 김용희(평택대 교수)씨 시부상 2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2258-5940 ●구경회(셀트리온 복지재단 이사)미회(서울시문화유산해설사)능회(SK장충동지점 근무)씨 부친상 최성우(에젤 연구소장)이종석(전 하나UBS자산운용 전무)이대식(경인교대 교수)씨 장인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40분 (02)2227-7556
  • [한·베트남 수교 25주년] CJ대한통운, 작년 매출액 1000억… 거세게 부는 ‘물류 한류’

    [한·베트남 수교 25주년] CJ대한통운, 작년 매출액 1000억… 거세게 부는 ‘물류 한류’

    CJ대한통운이 베트남에서 ‘물류 한류’를 일으키고 있다.CJ대한통운은 지난 10월 베트남 최대 민간 종합물류기업인 제마뎁을 인수한 뒤 첨단 물류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베트남 최대 종합물류 사업자로 도약했다. 제마뎁은 1990년 국영기업으로 설립된 후 민영화를 통해 육상운송, 국제운송, 물류센터 운영, 항만하역 등을 영위하는 베트남 1위 종합물류기업이다. CJ대한통운은 베트남 전역에서 20개의 창고(약 30만㎡)를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해 육상 운송 및 국제 운송, 계약 물류 등을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남부 핵심 경제지역인 호찌민 인근에 저온물류센터를 오픈해 냉동 냉장 물류 시장에도 진출했다. 이후 베트남에서의 높은 브랜드 파워와 영업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대형 고객사들을 유치해 최근 5년간 연평균 14%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1000억원이다. 향후 CJ대한통운은 제마뎁이 보유 중인 베트남 전국 네트워크 및 인프라와 시장 인지도를 활용해 현지 보관 및 배송, 유통 물류 등 기업 물류를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은 제마뎁을 통해 진입장벽이 높고 성장이 기대되는 베트남 내륙 수로 및 남북 간 연안운송 사업에 진출할 방침이다. 남부 호찌민, 중부 다낭, 북부 하노이 등 베트남의 핵심 경제구역 인근에 위치한 물류센터 및 전국적 수송 네트워크에 체계적인 수배송 시스템을 더해 베트남 전 지역에 걸친 통합 물류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의 첨단 물류 기술 역량과 제마뎁 물류, 해운 부문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통합해 세계 무대를 대상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베트남에서 물류를 통해 경제 분야에서도 한류를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BMW 신차 14종 대기…새해 수입차 1위 탈환 꿈꾼다

    BMW 신차 14종 대기…새해 수입차 1위 탈환 꿈꾼다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1위 자리를 놓고 메르세데스벤츠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BMW가 내년에 총 14종의 신차를 출시한다. ‘5시리즈’ 신차 효과로 11월에 6개월 만에 벤츠를 제치고 월간 판매 1위를 차지한 BMW는 여세를 몰아 수입차 왕좌 탈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내년에 출시하는 신차는 BMW 10종, MINI 4종이다. 국내에 첫선을 보이는 모델도 ‘뉴 X2’, ‘뉴 M4 CS’, ‘뉴 MINI JCW 클럽맨·컨트리맨’ 등 총 6종에 달한다.●‘뉴 X2 ’ 젊은층 겨냥… X시리즈 첫 그릴 디자인 먼저 내년 초에 출시되는 ‘뉴 X2’는 개성 있는 디자인과 스포티함을 갖춰 도시에 거주하며 활동적인 삶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한 모델이다. 기존 X시리즈의 강인한 인상에 쿠페 스타일의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더했으며 전면부 키드니 그릴의 위아래를 뒤집어 아래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그릴 디자인을 최초로 채택했으며 운전자가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적합한 주차 공간을 파악하고 차량이 스스로 평행 주차 구역에 주차하는 시스템이 적용된다. 내년 1분기에 선보이는 ‘뉴 M5’는 럭셔리 4도어 비즈니스 세단의 전통을 기반으로 고성능 드라이빙을 선호하는 운전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다. M 모델 최초로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가 적용됐다. 4.4ℓ V8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걸리는 시간은 3.4초에 불과하다.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를 통해 공개한 전기차 ‘뉴 i3’와 ‘뉴 i3s’도 상반기에 국내 시장에 등장한다. 모두 BMW 그룹이 개발한 94Ah, 33㎾h 용량의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를 3통해 보다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뉴 i3의 경우 최대 주행가능 거리는 유럽 기준 290~300㎞, 복합 전기소비량은 100㎞당 13.6~ 13.1㎾h이다. BMW 뉴 i3에 탑재된 전기모터의 최고출력은 170마력, 최대 토크는 25.5kg.m다.●‘뉴 M4 CS ’ 460마력·최고 시속 280㎞ M4의 스페셜 에디션 버전인 ‘뉴 M4 CS’는 3.0ℓ 고성능 엔진을 통해 최고 출력을 460마력까지 끌어올렸다. M트윈파워 터보 기술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걸리는 시간을 4초 안(3.9초)으로 끌어올렸다. 최고 속도는 시속 280㎞다. BMW 관계자는 “7단 더블클러치 변속기가 기본 장착돼 빠른 변속이 가능하면서도 장시간 고속 주행 시에도 연료 소모를 줄였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트위터 할아버지, 관악구민이었네

    트위터 할아버지, 관악구민이었네

    서울 관악구는 55세 이상 장년층과 노인들에게 컴퓨터를 켜는 법부터 스마트폰 활용법까지 다양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구민 정보화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청룡동구민회관, 성현동주민센터, 미성동자치회관, 미림여자정보과학고에서 엑셀, 파워포인트, 한글 프로그램 활용법 등을 진행한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배우고자 하는 수요가 높아 스마트폰 기초, 스마트폰 활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스마트폰과 관련된 강좌가 인기다. 앞서 지난 10월 관악구는 구민 정보화교육으로 수강생들이 ‘2017 국민행복 정보기술(IT)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정숙자(76)씨는 최고령층(75세 이상 참여) 부문에서 대상을, 임홍택(64)씨와 민용기(61)씨는 장년층(55~64세 참여)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은상을 받았다. 매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홈페이지(www.gwanak.go.kr) 또는 전화(초급과정만)로 수강신청을 받는다. 주민등록상 주소가 관악구인 주민 가운데 만 55세 이상만 가능하다. 단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등 국가정보화기본법 해당자는 55세 미만도 수강할 수 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앞으로도 정보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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