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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6명 부상

    [속보]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6명 부상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 20일 오전 8시 50분쯤 충남 공주 중학동 3층짜리 원룸 1층에서 LP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1층에 사던 박모(85)씨 등 2명이 큰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김모(22·여)씨 등 4명도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가스 폭발로 인근 건물 4개 동 외벽이 부분적으로 파손됐고, 또 다른 건물 13개 동 유리창이 깨지는 등 폭발 충격이 인근 건물에까지 미쳐 주민 수백명이 놀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건물 1층 외벽이 크게 부서져 붕괴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경찰은 이 건물 1층 부엌에서 LP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가스 폭발 원룸 1층서 LP가스 폭발…6명 부상 “건물 부서져”

    공주 가스 폭발 원룸 1층서 LP가스 폭발…6명 부상 “건물 부서져”

    [속보]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6명 부상 공주 가스 폭발,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 20일 오전 8시 50분쯤 충남 공주 중학동 3층짜리 원룸 1층에서 LP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1층에 사던 박모(85)씨 등 2명이 큰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김모(22·여)씨 등 4명도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가스 폭발로 인근 건물 4개 동 외벽이 부분적으로 파손됐고, 또 다른 건물 13개 동 유리창이 깨지는 등 폭발 충격이 인근 건물에까지 미쳐 주민 수백명이 놀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건물 1층 외벽이 크게 부서져 붕괴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경찰은 이 건물 1층 부엌에서 LP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건물 부서져” 충격의 현장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건물 부서져” 충격의 현장

    [속보]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6명 부상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 20일 오전 8시 50분쯤 충남 공주 중학동 3층짜리 원룸 1층에서 LP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1층에 사던 박모(85)씨 등 2명이 큰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김모(22·여)씨 등 4명도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가스 폭발로 인근 건물 4개 동 외벽이 부분적으로 파손됐고, 또 다른 건물 13개 동 유리창이 깨지는 등 폭발 충격이 인근 건물에까지 미쳐 주민 수백명이 놀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건물 1층 외벽이 크게 부서져 붕괴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경찰은 이 건물 1층 부엌에서 LP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6명 부상 “건물 외벽 붕괴조짐”

    [속보]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6명 부상 “건물 외벽 붕괴조짐”

    [속보]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6명 부상 공주 원룸서 가스 폭발 20일 오전 8시 50분쯤 충남 공주 중학동 3층짜리 원룸 1층에서 LP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1층에 사던 박모(85)씨 등 2명이 큰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김모(22·여)씨 등 4명도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가스 폭발로 인근 건물 4개 동 외벽이 부분적으로 파손됐고, 또 다른 건물 13개 동 유리창이 깨지는 등 폭발 충격이 인근 건물에까지 미쳐 주민 수백명이 놀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건물 1층 외벽이 크게 부서져 붕괴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경찰은 이 건물 1층 부엌에서 LP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각나눔] 대형 열차사고 대비 훈련 실효성 거두려면…

    ‘훈련은 실전처럼, 실전은 훈련처럼’이라고 흔히 말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현실대로라면 큰일이 아닐 수 없다. 재난훈련이 긴장감은커녕 대개 그림으로만 그치는 게 다반사여서다. 국민안전처는 19일 오후 2~3시 강원 정선군 정선읍 신월리 신월터널 부근에서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대형 열차사고 대비 현장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나리오를 잘 짰다고 안전처는 자부한다. 한 관계자는 “지금껏 그랬듯 훈련을 마치고 난 뒤 문제점을 얼마나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지를 잘 따져봐야 한다”며 “그러지 않으면 일회용 행사라는 비난을 막을 수 없다”고 말했다. 훈련은 이날 오후 2시쯤 정선역을 출발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으로 가던 무궁화호 열차가 터널 입구에서 동력장치 고장으로 멈춰선 것을 가상해 실시된다. 해당 열차를 견인하기 위해 연결 중이던 디젤 기관차마저 미끄러지면서 충돌한다. 열차 5량이 탈선하면서 레일이 200m 휘고 침목도 파손된다. 승객 10명이 숨지고 60명은 다친다. 시나리오는 이후 정선역과 철도공사 지역본부의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 승객 수송,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도록 했다. 강원소방본부와 정선소방서는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해 사상자 구조·구급·후송을 맡는다. 강원도와 정선군, 국토교통부와 철도공사도 사고수습본부를 꾸린다. 국민안전처는 상황판단 회의 및 중앙대책본부를 가동해 사고수습을 총괄 조정하고 지휘하게 된다. 국민안전처는 “사회재난 때 상황 발생부터 종료까지 20단계로 쪼개 체계적으로 관리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훈련엔 가상 승객으로 코레일과 정선군에서 각각 60명과 40명을 내보낸다. 연인원 400명에 구급차 9대, 헬기와 버스 1대 등 장비 27대도 동원된다. 그러나 지난달 23일 실제로 이곳에서 일어난 열차사고 때 통행 재개에만 8시간이나 걸린 점을 감안하면 허무하게 끝날 것이라는 우려를 낳는다. 한 시민은 “진짜 재난 때 이번 훈련처럼 대응한다면 불 보듯 뻔한 결과를 빚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재난에 대비한다는 데 반대할 순 없지만 짜맞추기 훈련이라면 오히려 독이 될 것”이라고 고개를 내저었다. 제2, 제3의 세월호 참사를 막기 위해 출범한 국민안전처가 주목할 대목이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인천 상수도관 파손… 19만 가구 단수

    인천 영종도와 검단 일대에 상수도를 공급하는 송수관이 터져 20일 낮 12시까지 36시간 동안 19만 가구에 단수 조치가 내려졌다. 18일 오전 11시 30분쯤 인천 서구 공촌사거리의 한 도로에서 물이 쏟아져 흘러나오는 것을 지나던 주민이 목격해 상수도사업본부에 신고했다. 누수가 발생한 송수관은 직경 1800㎜로 서구 공촌정수장에서 서·동구 전체와 중구 영종·용유도 등으로 수돗물을 공급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단수 후 송수관에서 붉은 물이 흘러나올 수 있는 만큼 수돗물 상태를 확인한 뒤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중국산 유아 카시트 안전기준 미달…英서 판매금지

    중국산 유아 카시트 안전기준 미달…英서 판매금지

    영국 아마존이 중국산 카시트의 수입 및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중국산 품목이 영국의 카시트 안전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재 영국 아마존 및 다수의 웹사이트를 통해 거래되고 있는 중국산 카시트는 패브릭(천)과 스트랩 4개로 이뤄져 있다. 영국에서는 충격을 흡수하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하드케이스 및 사고가 발생했을 때 단시간 내에 풀러 구조가 가능하도록 스트랩 1개 등을 유아용 카시트 기준으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중국산은 이러한 기준에 미달될 뿐만 아니라 안전성 테스트에서도 불합격을 받았으며, 전문가들은 이러한 카시트를 쓸 경우 차에 탑승한 아기의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에서 생산·유통되는 카시트는 시속 약 50㎞로 정면에서 충돌한 경우와 시속 약 32㎞로 후면에서 충돌한 경우 등 2가지 안전성 테스트에서 통과해야 한다. 이 실험 결과 더미(실험용 마네킹)의 파손 여부가 심각했고, 좌석에 연결된 스트랩도 잘 풀어지지 않았다. 특히 파손 항목에서 통과 기준에 못 미치는 점수를 받았다. 현지 교통안전전문가들은 중국산 카시트에 대한 추가적인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 전문가는 “EU기준에 통과하지 못하는 외국산 물품이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러한 물품을 사용하다 사고가 난다면 아이가 사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 또 다른 전문가 역시 “어린이용 카시트는 매우 엄격한 안전 기준이 적용되어야 한다”면서 “현재 우리는 부모들에게 돈을 더 지불해서라도 안전한 카시트를 구매하는 것이 옳다고 설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에서도 값싼 중국산 카시트의 프레임 내구성이나 안전도가 미흡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최근에는 일부 중국산 유모차나 카시트 유통업체가 원산지 표시를 위반해 비싼 값에 팔아 논란이 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중국산 유아 카시트, 英서 퇴출…안전기준 미달

    중국산 유아 카시트, 英서 퇴출…안전기준 미달

    영국 아마존이 중국산 카시트의 수입 및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중국산 품목이 영국의 카시트 안전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재 영국 아마존 및 다수의 웹사이트를 통해 거래되고 있는 중국산 카시트는 패브릭(천)과 스트랩 4개로 이뤄져 있다. 영국에서는 충격을 흡수하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하드케이스 및 사고가 발생했을 때 단시간 내에 풀러 구조가 가능하도록 스트랩 1개 등을 유아용 카시트 기준으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중국산은 이러한 기준에 미달될 뿐만 아니라 안전성 테스트에서도 불합격을 받았으며, 전문가들은 이러한 카시트를 쓸 경우 차에 탑승한 아기의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에서 생산·유통되는 카시트는 시속 약 50㎞로 정면에서 충돌한 경우와 시속 약 32㎞로 후면에서 충돌한 경우 등 2가지 안전성 테스트에서 통과해야 한다. 이 실험 결과 더미(실험용 마네킹)의 파손 여부가 심각했고, 좌석에 연결된 스트랩도 잘 풀어지지 않았다. 특히 파손 항목에서 통과 기준에 못 미치는 점수를 받았다. 현지 교통안전전문가들은 중국산 카시트에 대한 추가적인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 전문가는 “EU기준에 통과하지 못하는 외국산 물품이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러한 물품을 사용하다 사고가 난다면 아이가 사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 또 다른 전문가 역시 “어린이용 카시트는 매우 엄격한 안전 기준이 적용되어야 한다”면서 “현재 우리는 부모들에게 돈을 더 지불해서라도 안전한 카시트를 구매하는 것이 옳다고 설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에서도 값싼 중국산 카시트의 프레임 내구성이나 안전도가 미흡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최근에는 일부 중국산 유모차나 카시트 유통업체가 원산지 표시를 위반해 비싼 값에 팔아 논란이 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2500년 전 ‘14세 소년’ 미라, 관 열어 공개

    2500년 전 ‘14세 소년’ 미라, 관 열어 공개

    미국 시카고필드박물관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8일 2500년 전 만들어진 이집트의 미라의 관을 개봉, 최초로 공개했다. AP의 보도에 따르면 이 관 속 미라는 고대 이집트 당시 강한 세력을 자랑했던 사제의 아들로 추정되는 14세 소년으로 밝혀졌다. 이번 개봉 작업은 박물관 내 습도 조절이 가능한 전시실에서 이뤄졌으며, J.P브라운 박사 등 보존 전문가 3명과 관람객 일부가 참여했다. 박물관 측이 관을 개봉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관의 일부가 파손되면서 미라에까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실제로 특수 장비를 이용해 관의 뚜껑을 열어보니 미라의 발과 몸이 분리된 채 검게 변해 있었으며, 시신을 감싸고 있는 천 역시 심하게 찢어진 상태였다. 얼굴을 가리고 있는 마스크 역시 왼쪽 눈 부분이 파손된 상태였다. 박물관 측은 미라의 외관 및 이를 감싸고 있는 천의 일부를 최대한 원상태로 복구한 뒤 다시 보관 상태로 되돌릴 예정이다. 박물관의 보존 전문가들은 이 미라의 주인인 14세 소년이 왜 사망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내지 못한 상황이다. 다만 미라와 관의 상태로 보아 이 소년의 부친은 상당한 파워를 가졌었던 것으로 보이며, 병력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 미라는 보수작업을 거친 뒤 내년 9월 LA 박물관으로 옮겨져 전시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겨울철 포장이사 조심해야 사고 면한다

    겨울철 포장이사 조심해야 사고 면한다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이사하는 가정들에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겨울이사의 경우, 추위 때문에 이삿짐센터 직원들의 움직임에 제약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자칫 눈이라도 내리면 주차장 노면상태 때문에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이사를 앞두고 꼼꼼히 따져야 할 요소가 더욱 많다. 하지만 아무 것도 고려하지 않은 채, 단지 포장이사가격비교만으로 포장이사업체를 선정했다가 이삿짐 파손과 분실 등 낭패를 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여전히 숙련되지 않은 비전문가가 현장에 투입되는 불법이삿짐센터가 성행하고 있어 힘들게 겨울이사를 했다가 피해를 보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포장이사전문업체 골드moving 이종용 대표는 “최근에는 이사업체를 선정할 때 관허업체인지 확인하는 이들이 늘어나긴 했지만 아직도 인식이 부족한 현실”이라면서 “피해보상이행의무보험에 가입한 관허업체인지, 철저한 서비스 체계가 마련돼 있는 곳인지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포장이사협회가 포장이사추천업체로 선정한 바 있는 골드moving은 신속한 A/S와 ‘1일 1가구 이사 원칙’등 남다른 고객 서비스로 업계 신뢰도 1위를 구축해 왔다. 철저한 지점관리는 물론이고 특히 견적에서 이사 후 A/S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허가업체 직거래서비스’ 제도가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다. 허가업체 직거래서비스는 본사에서 교육을 이수한 견적전문가가 이사견적부터, 포장,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고객이 원하는 이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합리적인 포장이사비용에 시스템화된 이사서비스를 통해 전문화된 고급 포장이사서비스를 제공하는 골드moving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다. 이종용 대표는 “겨울철 이사의 경우 포장이사견적비교만을 통해 무조건 저렴한 업체를 선택하는 것은 비숙련된 인력으로 인한 최악의 이사를 경험할수 있으므로 포장이사비용도 중요하지만 전문업체의 꼼꼼한 서비스 체계가 더욱 바탕이 돼야 추위에 별다른 사고 없이 완벽한 이사를 할 수 있다”면서 “골드moving 홈페이지에 5톤포장이사비용과 요령, 상식과 포장이사 Q&A, 피해보상 규정 등 이사와 관련한 모든 정보가 있으므로 이를 먼저 확인한 후, 이사를 한다면 더욱 만족스런 이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골드moving의 포장이사 브랜드 ‘행복드림 이사’와 ‘온누리이사몰’의 경우 고객 절반이상이 기존 고객의 추천으로 계약이 이뤄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업체는 가정이사에서부터 원룸포장이사, 해외이사, 보관이사, 안심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등의 포장이사 서비스를 직거래로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 전 지역(강남, 서초, 강동, 송파, 동작, 관악, 금천, 구로, 강서, 영등포, 마포, 은평, 서대문, 종로, 중구, 광진, 성동, 노원, 도봉, 중랑구)은 물론 전국지역(인천, 부천, 일산, 분당, 성남, 용인, 남양주, 구리, 덕소, 하남, 수원, 의왕, 안산, 광명, 대구, 경북, 구미, 울산, 부산, 김해, 마산, 창원, 천안, 아산, 대전, 청주, 강릉, 속초 )에서 이용 가능하다.
  • 2500년 전 ‘14세 소년’ 미라 최초 공개

    2500년 전 ‘14세 소년’ 미라 최초 공개

    미국 시카고필드박물관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8일 2500년 전 만들어진 이집트의 미라의 관을 개봉, 최초로 공개했다. AP의 보도에 따르면 이 관 속 미라는 고대 이집트 당시 강한 세력을 자랑했던 사제의 아들로 추정되는 14세 소년으로 밝혀졌다. 이번 개봉 작업은 박물관 내 습도 조절이 가능한 전시실에서 이뤄졌으며, J.P브라운 박사 등 보존 전문가 3명과 관람객 일부가 참여했다. 박물관 측이 관을 개봉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관의 일부가 파손되면서 미라에까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실제로 특수 장비를 이용해 관의 뚜껑을 열어보니 미라의 발과 몸이 분리된 채 검게 변해 있었으며, 시신을 감싸고 있는 천 역시 심하게 찢어진 상태였다. 얼굴을 가리고 있는 마스크 역시 왼쪽 눈 부분이 파손된 상태였다. 박물관 측은 미라의 외관 및 이를 감싸고 있는 천의 일부를 최대한 원상태로 복구한 뒤 다시 보관 상태로 되돌릴 예정이다. 박물관의 보존 전문가들은 이 미라의 주인인 14세 소년이 왜 사망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내지 못한 상황이다. 다만 미라와 관의 상태로 보아 이 소년의 부친은 상당한 파워를 가졌었던 것으로 보이며, 병력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 미라는 보수작업을 거친 뒤 내년 9월 LA 박물관으로 옮겨져 전시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테니스공 잡으려다 오븐 박살내는 견공

    테니스공 잡으려다 오븐 박살내는 견공

    테니스공을 잡기 위해 부엌으로 뛰어든 개 ‘머피(Murphy)’가 오븐을 박살내는 영상이 유튜브상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DC에 사는 머피의 주인이 공개한 영상에는 테니스공을 잡으려다 오븐을 박살내는 머피의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느린 화면으로 담겨있다. 영상을 보면, 테니스 공을 따라 머피가 부엌으로 잽싸게 뛰어든다. 그 순간 머피는 윤이 나는 마룻바닥에 중심을 잃고 미끄러지더니 결국 오븐 문에 충돌한다. 급기야 오븐 문의 유리는 산산조각 나 사방으로 튄다. 그러나 머피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듯 유유히 테니스공을 입에 물어 주인에게 가져다준다. 한편 오븐이 파손되는 과정에서 다행히 머피는 별다른 부상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집에서 애완견과 공놀이하면 안 되겠다” “그래도 개가 다치지 않아 다행이다”라는 누리꾼들의 반응 속에 현재 42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yawnoC264/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서울광장] 연말 술시장에 소비자는 없다/정기홍 논설위원

    [서울광장] 연말 술시장에 소비자는 없다/정기홍 논설위원

    술의 계절인 연말이다. 올해 소주 시장은 저도(17도대) 소주의 확산으로 여느 해와는 다른 분위기가 감돈다. 때맞춰 하이트진로가 알코올 도수를 17.8도로 낮춘 ‘참이슬’을 내놓고 롯데주류도 17.5도짜리 ‘처음처럼’을 출시했다. 여기에 ‘좋은데이’(16.9도)로 부산·경남 지역에서 저도소주 시장을 넓혀 온 무학 등 지역 업체도 수도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면서 ‘저도 소주 경쟁’이 불을 뿜고 있다. 주류 업계의 성수기 마케팅이 극성스러운 건 당연하지만 업체 간의 과열된 마케팅이 범상치만 않아 보인다. 강남권과 대학가 등 A급지에서는 경쟁 업체의 술을 빼는 조건으로 거액이 뿌려진다는 말이 파다하다. 이 과정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인 주류도매상이 주류 제조사로부터 ‘백마진’을 챙기는 것은 상례다. 음식점에서 소주를 주문하면 십중팔구 특정 업체의 브랜드를 내놓는 게 이런 이유에서다. 술은 한번 입맛을 들이면 쉽게 바꾸지 않는 특성으로 업체에서는 시장점유율을 생명줄처럼 여긴다. 소주의 고객 충성도는 특히 높은 편이다. 이 정도면 통신업체들이 불법지원금을 뿌리는 시장교란 행위와 비할 바 아니다. 주류 업체들이 각종 음해와 비방을 하면서 처벌을 받은 것과는 또 다른 양태다. 그런데 술시장에서 소비자는 안중(眼中)에도 보이지 않는다. 주류사와 도매상, 음식점(유흥업소) 간에 이어지는 농간만 보일 뿐이다. 시장이 왜 이렇게 됐을까. 일상적으로 주류사에서 판매 할당량을 정하면 도매상은 대규모의 끼워팔기를 접목해 음식점 등에 술을 공급한다. 예컨대 도매상이 30병들이 두 박스를 받을 때 한 박스를 공짜로 받아 합법을 가장한 이벤트용 등 비매품으로 공급하는 경우다. 음식점 등에서 자주 보는 적지 않은 이벤트 당첨 소주가 이런 유에 속한다. 판촉비 등으로 가장한 매출의 누락이고 엄연한 세금 포탈이다. 주류 업계에 밝은 회계사의 말은 더 구체적이다. 주류사와 도매상은 차량으로 술을 운송하는 과정에서 일부러 술을 파손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대체로 파손량은 실제보다 부풀려 보고된다. 서류상에 기록된 파손 물량을 빼돌려 무자료로 도매상 혹은 음식점 등에 공급할 수 있어 가끔 써먹는다. 병마개 수로 매출량을 점검 관리하고 주류 전용카드로 결제를 해야만 하는 법망을 피하기 위한 수법이다. 또 다른 구멍도 있다. 소매 음식점을 활용한 편법이다. 세법상 5만원 이하의 거래는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과세 대상이 안 되고, 소주의 경우 한 자리에서 보통 5만원어치 이상을 먹지 않으니 과세 대상에서 빠지는 것을 악용한다. 모든 업체와 음식점에서 광범위하고 손쉽게 활용하는 방식이다. 지금의 우리 술시장에는 잘못된 유통 관행이 고착화돼 있다. 이문은 주류사와 도매상, 음식점에서만 머물고 정작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가는 구조다. 특정 업체가 기존 시장을 뚫기는 낙타가 바늘구멍 지나기만큼이나 어려운 지경이다. 참이슬과 처음처럼이 무학이 주도하는 부산·경남에서 고전하고, 수도권에서 무학 등 지역 소주가 큰 성과를 못 내는 것이 이런 이유 때문이다. 문제는 주무 당국인 국세청도 뾰족한 수를 찾기가 어렵다는 데 있다. 업계가 합법적 판촉 행사로 치장한 것을 가려내지 못하면 시빗거리가 될 수 없다. 자유시장 체제에서 특정 상품을 싸게 팔았다고 제재하지 못하는 이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을 할 수도 있지만 당사자들이 입을 닫으면 내용을 알 길이 없다. 그럼에도 당국이 부당거래 행위에 대해 뒷짐만 진 채 그냥 둘 일은 아니다. 유통과정 추적 조사를 강화하고 공시 체제를 다시 짜야 한다. 지금보다 강화된 월별·분기별 공급·판매 현황을 공시하는 시스템을 속히 도입하고, 기름값처럼 지역별 가격을 적시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만성적인 뒷거래가 잦아들어야 품질 경쟁이 일고 업체 간의 시장 진입도 자유로워진다. 소비자도 현장에서 선호하는 술을 적극 주문하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 이래야 시장 왜곡을 바로잡고 봉 노릇이 아닌 손님 대접을 제대로 받게 된다. hong@seoul.co.kr
  • 번개 맞은 쓰러지는 나무에 깔린 차량 ‘아찔’

    번개 맞은 쓰러지는 나무에 깔린 차량 ‘아찔’

    호주에 폭우를 동반한 폭풍이 연일 몰아치면서 도로가 침수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번개에 맞은 나무가 쓰러지면서 지나던 차량을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5일 호주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주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이 사고는 인근을 지나던 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은 비가 내리는 도로를 달리는 차량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요란한 천둥 번개와 함께 섬광이 번쩍이더니 번개를 맞은 나무가 도로에 쓰러진다. 이 때 나무가 쓰러지면서 지나가는 차량을 덮치는 사고로 이어진다. 이날 사고로 차량 일부가 파손되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기상청은 시드니 도심과 인근 쿠링가이, 혼스비 지역 등에 7일 연속 국지성 폭우와 폭풍이 이어지면서 만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으며, 도로가 침수되고 차량이 파손 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주는 일주일 이상 이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런 날씨는 3~4일 더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사진·영상=Uma Pekkanen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진짜 돈(지폐) 태워 에너지 만드는 中발전소

    진짜 돈(지폐) 태워 에너지 만드는 中발전소

    중국인민은행이 진짜 ‘돈’을 태워 에너지를 생산하는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최초로 선정하고 첫 운영에 나섰다.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작물과 나무, 농산품과 사료작물, 농작 폐기물과 찌꺼기, 폐기물과 부스러기, 수초, 동물의 배설물, 쓰레기 등에서 추출한 재생가능한 유기 물질을 에너지원으로 전환하는 곳이다. 다허망 등 현지 언론의 7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 정저우지점은 파손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지폐들을 재활용하기 위해 ‘지폐 다발’을 태워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를 선정했다. 최초로 선정된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중국 허난성 뤄양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인민은행 측은 파손 지폐가 유출·사용되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발전소의 정확한 위치는 밝히지 않았다. 중국인민은행 정저우지점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파손 지폐들이 이 은행 지점으로 모아지면 이를 분쇄기에 넣어 잘게 부순 뒤 발전소로 옮긴다. 발전소에 도착한 ‘지폐 가루’는 곧장 발전소 기기에 넣어지는데, 이 모든 과정은 인민은행에서 파견한 관계자가 모두 동영상으로 기록한다. 폐 지폐가 발전소에서 완전하게 활용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은 이 동영상은 역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장기간 보존되며, 일련의 과정이 모두 끝나면 폐 지폐를 담았던 자루까지 모두 폐기처분한다. 중국의 화폐 단위는 지아오(角), 펀(分), 위안(元) 등으로 나뉘는데, 일반적으로 동전과 지폐를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근래 들어 지폐 사용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다. 이 관계자는 “교통과 지리적 위치, 기업의 기술 수준 및 안전성 등의 요소를 고려해 지난 4월 발전소 한 곳을 선정했다. 다만 보안을 철저히 해야 하기 때문에 발전소 위치는 비밀에 부친 상태”라면서 “앞으로도 중국 전역에 폐 지폐를 에너지로 변환할 발전소를 비밀리에 설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임신 7개월 아내를’

    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임신 7개월 아내를’

    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임신 7개월 아내를’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의문의 경부고속도로 교통사고를 다룬다. 지난 8월 23일 새벽 3시 45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천안 부근서 의문의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비상 정차대 구간에 세워져 있던 8톤 화물트럭의 뒷부분에 승합차 한 대가 끼인 채 발견이 된 것이다. 출동한 구조대는 운전석에서 기적처럼 남편 김모 씨(가명)를 구해냈다. 남편은 구조대에 옆 자리에 누군가가 있음을 알렸고 구조대는 구조작업을 진행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파손된 조수석 쪽에서 김 씨의 아내(25세)가 큰 외상도 없이 이상하리만큼 평온한 모습으로 숨져 있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의 취재결과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는 당시 임신 7개월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은 졸음운전 때문에 사고가 일어났다며 자책했고 그날의 사고는 단순 교통사고로 마무리되는 듯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후 CCTV 영상에서 의문의 행적을 발견했다. 차량 추돌 20초 전 차량에 상향등이 켜졌다가 다시 작아지는 등의 의심스러운 상황이 담겨 있었다. 게다가 아내의 혈흔에서 수면 유도제 등에 사용되는 약물 성분이 검출됐다. 남편이 아내 앞으로 거액의 보험금까지 들어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6개 보험에 가입돼 있어 아내가 사망하면 남편은 73억 원을 받게 돼 있었다. 남편은 아내와 아이를 잃은 슬픔에 빠져 있다며 범행 일체를 부인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당시의 정황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CCTV 영상 분석 및 시뮬레이션 실험 등 다각도에서 분석했다. 그 결과 사고 직전 마지막 40초에서 뜻밖에 놀라운 사실을 발견해 낼 수 있었다. 사건의 전 과정은 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만삭 아내를’

    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만삭 아내를’

    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임신 7개월 아내를’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의문의 경부고속도로 교통사고를 다룬다. 지난 8월 23일 새벽 3시 45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천안 부근서 의문의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비상 정차대 구간에 세워져 있던 8톤 화물트럭의 뒷부분에 승합차 한 대가 끼인 채 발견이 된 것이다. 출동한 구조대는 운전석에서 기적처럼 남편 김모 씨(가명)를 구해냈다. 남편은 구조대에 옆 자리에 누군가가 있음을 알렸고 구조대는 구조작업을 진행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파손된 조수석 쪽에서 김 씨의 아내(25세)가 큰 외상도 없이 이상하리만큼 평온한 모습으로 숨져 있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의 취재결과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는 당시 임신 7개월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은 졸음운전 때문에 사고가 일어났다며 자책했고 그날의 사고는 단순 교통사고로 마무리되는 듯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후 CCTV 영상에서 의문의 행적을 발견했다. 차량 추돌 20초 전 차량에 상향등이 켜졌다가 다시 작아지는 등의 의심스러운 상황이 담겨 있었다. 게다가 아내의 혈흔에서 수면 유도제 등에 사용되는 약물 성분이 검출됐다. 남편이 아내 앞으로 거액의 보험금까지 들어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6개 보험에 가입돼 있어 아내가 사망하면 남편은 73억 원을 받게 돼 있었다. 남편은 아내와 아이를 잃은 슬픔에 빠져 있다며 범행 일체를 부인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당시의 정황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CCTV 영상 분석 및 시뮬레이션 실험 등 다각도에서 분석했다. 그 결과 사고 직전 마지막 40초에서 뜻밖에 놀라운 사실을 발견해 낼 수 있었다. 사건의 전 과정은 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마지막 40초의 비밀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SBS 스페셜(SBS 일요일 밤 11시 15분) 외국인과 한국인이 유쾌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멀리서 본다면 사람들은 둘 중 누가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할까. 대부분은 한국 사람이 외국어 능통자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말이다. 하지만 요즘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을 보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한국 친구와 속담 대결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고, 고된 등산 후에 들이켜는 막걸리 한 사발의 즐거움까지 뼛속 깊이 이해하는 외국인들. 우리는 더이상 그들을 이방인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2014년 찰스와 철수를 통해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는 한국 사회의 모습을 들여다본다. ■애니 퐁(KBS1 토요일 오후 2시 15분) 달 토끼들의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 홀로 달을 지키는 토끼 대왕은 언제나 세 쌍둥이 토끼의 등쌀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그런데 토끼들이 그만 대왕이 애지중지하는 왕관을 파손하고 만다. 이 일로 우울증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는 토끼 대왕은 우연히 바라본 행성 지구를 보며 놀라운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무한도전(MBC 토요일 오후 6시 25분) ‘극한 알바’ 두 번째 이야기. 지난 방송에서는 멤버들 중 극한 알바 1단계 ‘고층빌딩 유리창 닦기’를 박명수만이 성공했다. 결국 그를 제외한 멤버들은 다시 8시간 동안 고난도의 알바에 도전해야 한다. 오직 숫자로 제공된 힌트만으로 2단계 알바 장소를 선택해야 하는데…. 과연 멤버들은 무모한 미션을 통과할 수 있을까.
  •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피해방지 위한 체크포인트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피해방지 위한 체크포인트

    본격적인 겨울 이사철에 접어들면서 포장이사를 이용하며 피해를 보는 사례 또한 급증하고 있다. 한 자료에 따르면 이삿짐센터를 이용한 소비자들 중 약 70% 이상이 이사진행에서 발생한 분실 및 파손에 관한 피해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위해 ‘이사업체추천, 포장이사전문, 포장이사전문업체, 포장이사추천, 포장이사 잘하는 곳, 포장이사추천업체’ 등의 단어를 검색하는 소비자들 역시 늘고 있다. 포장이사업체순위 중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한 이삿짐센터 관계자는 ‘이사업체 선정 시 체크포인트’가 있다고 전했다. 1. 포장이사를 진행하는 지점과 본사간의 업무협조가 잘 되는 이뤄지는 업체인지 확인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단순하게 일반이사를 중계해주는 중계업체인지, 본사와 지점관계가 확실한 업체인지 확인해야 좋은 이삿짐업체를 고를 수 있다. 2. 신중하게 이삿짐센터를 고르면 저렴한 가격과 함께 높은 서비스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포장이사견적비교, 포장이사가격비교 단계를 거친다면 만족스러운 이삿짐센터가격비교는 물론 서비스 품질 또한 올라갈 수 있다. 여러 곳의 이삿짐센터에서 포장이사견적 서비스를 받아보고 이삿짐센터가격은 물론 준비, 포장, 정리, 마무리 등의 작업방식 및 옵션사항에 대한 추가비용 여부도 꼼꼼하게 체크해야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고를 수 있다. 3. 계약서 작성을 꺼리거나 무료이사견적을 유선상으로만 유도하는 포장이사업체는 경계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옵션으로 인한 추가비용이나 작업조건 변경으로 인한 변수가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삿짐센터는 포장이사 당일에 추가비용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또한 포장이사 외에도 가정이사, 일반이사, 5톤 포장이사, 보관이사, 사무실이사, 용달이사, 원룸포장이사 등 폭 넓은 이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삿짐센터인지 확인하는 게 좋다. 포장이사전문업체 GMB이사서비스 관계자는 “최근 포장이사를 진행하면서 입주청소대행을 문의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면서 “무허가 익스프레스와 연계해 저렴한 포장이사 비용으로만 현혹하는 업체들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GMB이사서비스는 이사청소, 입주청소 등 청소서비스의 영역에서도 검증된 업체와만 연계해 추천해주고 있다”며 “특히 청소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본사 내외에도 입주 청소팀이 따로 상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GMB이사서비스는 서울(강남, 강동구, 송파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마포구, 용산구, 종로구, 성동구, 동대문구,광진구, 중랑구, 성북구, 은평구, 서대문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포장이사는 물론 수원(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 용인(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부천(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분당, 하남, 성남, 오산, 안양, 평택,안산, 시흥, 광명, 구리, 남양주, 일산, 고양시, 의정부, 파주 포장이사, 전국 광역도시인 부산(영도구, 진구, 동래구, 서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 중구, 사하구), 대구(중구, 동구, 서구, 남구, 달서구, 달성군, 북구, 수성구), 울산(중구, 동구, 울주군, 남구, 북구), 대전(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인천(남구, 동구, 연수구, 남동구, 계양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중구, 부평구), 포장이사와 함께 청주, 청원, 강원도 철원, 동해, 태백, 삼척, 정선과 경북 울진, 구미, 칠곡, 김천, 성주 외관, 경남 전 지역에서 만족스러운 포장이사 서비스를 진행으로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GMB이사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gmb24.co.kr)와 문의전화(1599-244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위메프박스-아마존닷컴 ‘블랙 프라이데이’ 최대 90% 할인..직구초보도 가능?

    위메프박스-아마존닷컴 ‘블랙 프라이데이’ 최대 90% 할인..직구초보도 가능?

    ‘위메프박스 아마존닷컴 블랙 프라이데이 직구’ 국내 소셜커머스 ‘위메프’의 배송대행 서비스 ‘위메프박스’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직구 초보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위메프박스는 27일 “해외직구의 어려움을 탈출하기 위해 ‘쉽게, 안전하게, 싸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위메프박스는 “해외직구가 어려운 초보 고객들을 대상으로 LG유플러스 원격 지원 및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카카오톡에서 위메프박스를 친구 추가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메프박스는 해외사이트에서 물품 구매 후 배송 신청서 작성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신청서 간편 등록 서비스를 시행한다. 신청서 간편 등록이란 쇼핑몰 주문 페이지를 복사해 배송대행 사이트 입력란에 붙여넣으면 물품 세부 내역이 자동으로 입력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현재 위메프박스에서 간편등록이 가능한 해외 쇼핑몰은 아마존, 폴로, 갭, 카터스, 배스앤바디웍스(BBW), 양키캔들 등이다. 또한 주문한 상품의 결품·오배송·파손 등 배송사고 발생 시 최대 500만 원까지 보상한다. 위메프는 현재 미국 내 소비세 면제 지역인 델라웨어를 포함해 총 5곳의 물류센터를 운영 중이다.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저렴한 가격을 위해 이베이츠와 협업, 신한카드와 이베이츠가 공동으로 출시한 스마트글로벌카드로 위메프박스를 이용하면 배송료 5%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다음 달 31일까지 해당 카드로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100달러 이상 사용하면 위메프박스 3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아마존닷컴은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중 삼성전자 인기모델 46인치 3D 스마트 LED TV를 897.99달러(한화 98만 5544원)에, 삼성 곡선 48인치 3D 스마트 LED TV는 652달러(71만원) 내린 1597.99달러(175만 3794원)에 판매한다. 또 미국 대형 유통업체 베스트바이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맞춰 26일(현지시간)부터 29일까지 갤럭시S5를 단돈 1달러에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버라이존, 스프린트, AT&T 등 미국 이동통신사와 제휴해 진행하며 이통사와 2년 약정시 1달러에 갤럭시S5를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스트바이는 갤럭시탭 프로 8.4 16GB 와이파이 버전을 30% 정도 할인된 200달러(약 22만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 스마트 UHD TV(55인치)를 890달러(약 100만원)에 판매한다. 국내와 비교할 때 두 배 이상 저렴하다. 네티즌들은 “위메프박스 아마존닷컴 블랙 프라이데이 직구, 대박이네”, “위메프박스 아마존닷컴 블랙 프라이데이 직구 시작이구나”, “위메프박스 아마존닷컴 블랙 프라이데이, 직구 초보라 불안했는데 이런 서비스가”, “위메프박스 아마존닷컴 블랙 프라이데이 직구, 해외 직구가 대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위메프박스(위메프박스 아마존닷컴 블랙 프라이데이 직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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