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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파나마 디자이너 Flamant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파나마 디자이너 Flamant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파나마 디자이너 Flamant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파나마 디자이너 Flamant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파나마 디자이너 Flamant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인도 디자이너 Flirtatiou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인도 디자이너 Flirtatiou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인도 디자이너 Flirtatiou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인도 디자이너 Flirtatiou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인도 디자이너 Flirtatiou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포토] ‘농염섹시를 입은’ 파나마 패션 위크

    모델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 위크’ 중 인도 디자이너 Flirtatious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레나 미국 감독 “과업 못해냈다. 내 책임” 물러나

    아레나 미국 감독 “과업 못해냈다. 내 책임” 물러나

    결국 브루스 아레나(66)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스스로 물러났다. 1986년 이후 32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데 대해 결자해지하겠다는 자세다. 미국 대표팀은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북중미카리브해 예선 최종전에서 1-2로 지고 파나마와 온두라스가 각각 코스타리카와 멕시코를 제압하는 바람에 내년 러시아월드컵을 안방에서 텔레비전으로 지켜보게 됐다. 지난해 11월 두 번째로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아레나 감독은 13일(현지시간) 성명을 내 “변명의 여지가 없다. 과업을 이뤄내지 못했다. 난 책임을 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패배는) 명백히 성인 대표팀 프로그램에 중대한 퇴보이며 우리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곧바로 묻고 있다”며 “의심할 여지 없이 미국 축구를 진전시키는 과정은 이미 시작됐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레나 감독은 전임 위르겐 클린스만이 러시아월드컵 예선에서 꼴찌로 죽을 쒀 물러난 뒤 지휘봉을 잡아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비겨 승점 1만 더하면 8회 연속 본선 진출을 이룰 수 있는 위치에까지 올려놓았지만 마지막 경기를 내준 데다 파나마와 온두라스 가운데 한 팀이라도 졌으면 플레이오프에라도 나설 수 있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아 끝내 물러나게 됐다. 메이저리그사커(MLS) LA 갤럭시와 DC 유나이티드를 지휘해 다섯 차례나 우승을 경험한 아레나는 처음 대표팀을 맡았을 때 2002 한일월드컵 8강으로 이끌었다. 클린스만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기 전 그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대표팀의 130경기를 지휘해 71승을 거둬 역대 어느 사령탑보다 승률이 높았다. 올해 10승2무6패를 더해 81승32무35패를 기록하게 됐다. CONCACAF 골드컵을 2002년과 2005년, 그리고 올해까지 세 차례나 제패한 유일한 사령탑이란 영예를 얻기도 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포토] 런웨이 선 키 작은 모델 ‘당당한 워킹’

    [포토] 런웨이 선 키 작은 모델 ‘당당한 워킹’

    12일(현지시간) 파나마의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위크에서 키가 작은 모델이 런웨이에 올라 디자이너 안나 프란체스카의 의상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까만 시스루 속 까만 피부…‘블랙의 아름다움’

    [포토] 까만 시스루 속 까만 피부…‘블랙의 아름다움’

    12일(현지시간) 파나마의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위크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리디아 모노타의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두 팔 벌려 보여주는 시스루 패션

    [포토] 두 팔 벌려 보여주는 시스루 패션

    12일(현지시간) 파나마의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위크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리디아 모노타의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원한 블루 드레스 사이 ‘볼륨 몸매’

    [포토] 시원한 블루 드레스 사이 ‘볼륨 몸매’

    12일(현지시간) 파나마의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위크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마르시스카노의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축구, FIFA 랭킹 60위권 밖 추락 전망…월드컵 ‘죽음의 조’ 우려

    한국 축구, FIFA 랭킹 60위권 밖 추락 전망…월드컵 ‘죽음의 조’ 우려

    러시아, 모로코와의 평가전에서 졸전을 보이면서 대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조편성에서 4번 시드가 유력, ‘죽음의 조’에 들어갈 우려가 커졌다.13일 축구 전문가들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은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FIFA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FIFA랭킹 예상 툴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은 다음 주초 발표될 예정인 10월 랭킹에서 588점을 기록한다. 한국은 9월 FIFA 랭킹에서 랭킹포인트 659점으로 51위를 기록했는데, 랭킹포인트가 무려 71점이나 폭락하면서 전체 순위도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50위권은 물론 60위권을 지키기도 버거워 보인다. 한국은 아시아 예선을 함께 통과한 이란(784점), 일본(711점)은 물론, 북중미 예선에서 기적처럼 월드컵 무대를 밟은 파나마(670점·이상 10월 예상 랭킹포인트)보다 아래다. 심지어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중국(626점)보다 FIFA랭킹에서 밀리게 됐다. 10월 FIFA랭킹 폭락으로 오는 12월 1일 실시되는 2018 러시아월드컵 조 추첨에서 최하위 시드 배정이 사실상 확정됐다. FIFA는 러시아월드컵 본선 조 추첨 방식을 기존 ‘대륙별 포트 분배’ 대신 ‘FIFA 랭킹 분배’로 바꿨다. FIFA랭킹 순으로 32개국을 1~4포트에 순차대로 배정한다. 러시아월드컵엔 유럽 14개국(개최국 러시아 포함)과 남미 4.5개국 (5위 페루는 플레이오프)이 참가하는데, 한국은 유럽과 남미의 강호 2~3개 팀과 같은 조에 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7일 FIFA랭킹 64위 러시아와 평가전에서 2-4 대패를 기록했고 10일 모로코(56위)전에선 1-3으로 졌다. FIFA랭킹 하위 팀들과 경기에서 완패해 FIFA랭킹이 더 큰 폭으로 떨어졌다. 10월 FIFA랭킹은 16일 오후 5시(한국시간) FIFA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절벽 끝에서… 나라 구한 ‘메날두’

    절벽 끝에서… 나라 구한 ‘메날두’

    아르헨, 러 직행… 칠레·美 탈락 포르투갈도 스위스 꺾고 본선행 온두라스·호주 대륙간 PO 승부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해트트릭으로 에이스의 진가를 증명했다. 메시는 11일 에콰도르 키토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아타우알파를 찾아 벌인 에콰도르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남미 예선 최종 18차전 전반 12분과 20분, 후반 17분 각각 골망을 갈라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메시 덕분에 아르헨티나는 7승7무4패(승점 28)를 기록, 남미 3위로 뛰어올라 본선에 직행하는 극적 반전을 이루며 4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할 수 있다는 위기를 떨쳐 냈다. 모든 게 걸린 마지막 한판에서 해트트릭으로 이름값을 해낸 메시는 A매치 61골로 월드컵 남미 예선 최다 득점의 영예도 차지했다. 월드컵과 남미축구선수권(코파 아메리카) 결승에 네 차례 오르고도 모두 져 메이저대회에 약하다는 트라우마를 러시아 본선 무대에서 씻어 낼 기회도 잡았다.반면 칠레는 브라질에 0-3으로 무릎을 꿇으며 승점 26에 머물러 4위 콜롬비아(승점 27)와 1-1로 비긴 5위 페루에 골 득실에서 밀려 본선 진출에 실패하는 비운을 맛봤다. 페루는 오세아니아 플레이오프(PO) 승자 뉴질랜드와 본선행을 가린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은 상대 자책골과 안드레 실바의 추가 골을 엮어 스위스를 2-0으로 따돌리며 유럽 예선 B조 1위로 극적으로 본선에 합류했다. 나란히 9승1패를 기록하고도 골 득실에서 밀린 스위스는 PO로 밀려났다. A조에선 프랑스가 벨라루스를 2-1로 눌러 본선에 오르고, 2위 스웨덴은 네덜란드에 0-2로 지고도 PO에 나간다. H조 그리스는 지브롤터를 4-0으로 꺾고 PO에 합류했다. 미국은 북중미카리브해 예선 10차전에서 트리니다드 토바고에 1-2로 지며 1986년 멕시코대회 이후 32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파나마는 2위 코스타리카를 2-1로 제치고 3위로 올라서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을 경험한다. 온두라스 역시 멕시코를 3-2로 제치며 4위를 차지, 아시아 PO를 통과한 호주와 본선 티켓을 다툰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미국 본선 좌절케 한 파나마 선제골 “노 골” 입길에

    미국 본선 좌절케 한 파나마 선제골 “노 골” 입길에

    미국을 3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쫓아낸 파나마의 선제 골이 골 라인을 넘지 못한 것으로 보여 입길에 오르고 있다. 미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코우바의 아토 볼던 스타디움을 찾아 벌인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북중미카리브해 예선 10차전을 1-2로 져 승점 12에 머물러 5위로 떨어져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미국이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는 것은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32년 만에 처음이다. 파나마와 온두라스가 각각 2위 코스타리카(승점 16)를 2-1로, 1위 멕시코(승점 21)를 3-2 로 제친 뜻밖의 결과 때문이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4위였던 파나마는 승점 13을 쌓아 3위로 올라서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 무대에 서게 됐다. 경기 전까지 5위였던 온두라스도 파나마와 승점이 같아졌지만 골 득실에서 뒤져 4위를 차지, 아시아 플레이오프 승자 뉴질랜드와 본선행을 놓고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벌이게 됐다. 그런데 0-1로 뒤진 후반 7분 가브리엘 토레스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헤더 골이 사실은 골 라인을 넘지 않았던 것으로 리플레이 화면에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당시 상황을 보면 파나마 공격수 블라스 페레스가 넘어진 채 어깨로라도 공을 골 라인을 넘기려고 안간힘을 썼고, 코스타리카 수비수 로날드 마타리타도 골 그물 안에서 공을 걷어내려고 안간힘을 썼다. 마타리타 등 코스타리카 선수들은 공이 골 라인을 넘지 못했다고 강력히 항의했지만 과테말라인 주심 발터 로페스는 그대로 득점을 인정했다. 골 라인 판독의 도움을 받을 수도 없었다. 내년 여름 러시아월드컵 본선에서는 이 기술이 활용될 예정이지만, CONCACAF 예선에서는 사용하지 않기로 합의했기 때문이었다고 미국 ESPN이 전했다.Esa bola nunca entró ¡Árbitro vulgar! pic.twitter.com/9xyrrZIzWt— TDMás (@tdmas_cr) 2017년 10월 11일방송은 국제축구연맹(FIFA)은 티에리 앙리(프랑스)가 아일랜드와의 2010 남아공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경기 도중 빌드업 과정에 손을 썼던 것이 문제가 돼 500만유로에 법정 화해를 했던 전력을 거론했다. 사진·영상=TDMás Twitter‏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미국 본선 좌절, 파나마는 직행, 온두라스가 플레이오프에

    미국 본선 좌절, 파나마는 직행, 온두라스가 플레이오프에

    3위를 달리던 미국이 막판 불의의 일격을 맞고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미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코우바의 아토 볼던 스타디움을 찾아 벌인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북중미카리브해 예선 10차전을 1-2로 져 승점 12에 머물러 5위로 떨어져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전반 17분 오마르 곤잘레스의 자책골로 허망하게 리드를 빼앗긴 미국은 전반 37분 앨빈 존스에게 추가 골을 얻어맞았다.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후반 2분 추격 골을 터뜨렸지만 더 이상 상대 골문을 열지 못했다. 미국이 월드컵 본선 좌절의 아픔을 맛본 것은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32년 만의 일이다.경기 전까지 4위였던 파나마는 2위 코스타리카(승점 16)를 2-1로 제치고 승점 13을 쌓아 3위로 올라서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 무대에 서게 됐다. 센터백 로만 토레스가 후반 43분 극적인 결승골을 뽑아내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다. 플레이오프라도 나가야겠다는 미국의 희망은 온두라스에게 짓밟였다. 경기 전까지 5위였던 온두라스 역시 이미 본선 진출을 확정한 1위 멕시코를 3-2로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파나마와 나란히 승점 13이 됐지만 골 득실에서 뒤져 4위를 확정했다. 온두라스는 전날 시리아와의 아시아 플레이오프 2차전을 연장 접전 끝에 2-1, 합계 3-2로 따돌린 호주와 홈앤드어웨이로 본선 진출을 다투게 됐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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