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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37명 확진…교회·실내체육시설 연쇄 감염

    부산 37명 확진…교회·실내체육시설 연쇄 감염

    부산에서는 실내체육시설,교회발 감염이 확산추세를 보이고 있다. 부산시는 29일 코로나19 환자 37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확진자 누계는 5천40명이다. 이날 집단감염이 발생한 강서구 실내체육시설에서 6명의 추가확진자가 나왔다. 실내체육시설 겸 목욕탕 관련자 718명을 조사한 결과, 이용자 2명, 가족 등 접촉자 4명이 추가 확진됐다. 확진자는 이용자 7명, 접촉자 5명 등 13명으로 늘었다 .시 방역 당국은 시설 관련자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어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들 이용자들은 목욕과 요가,댄스 수업을 같이하며 감염이 전파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확진자가 나온 금정구 한 교회에서도 5명이 추가 감염돼 관련 확진자는 11명으로 늘었다. 기숙사생 등 2명이 확진됐던 부산대에서 동료 학생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역학 조사가 진행중이다. 전날 3명의 확진자가 나온 동구 실내수영장에서 이용자 가족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초등학생 1명과 유치원생 1명도 확진돼 방역 당국은 해당 학교와 유치원 접촉자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남 양산·서울 확진자와 각각 접촉한 4명과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부산시청에서도 확진자 1명이 나왔다. 팀장급 1명이 확진돼 동료 직원 수십명이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확진된 공무원은 전날 몸이 좋지 않아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공무원과 식사한 시의원 등도 진단검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청에서는 지난 1월에도 공무원 1명이 확진된 적이 있다. 전날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는 1만7천936명으로 1·2분기 대상자 44만504명 중 39.8%인 17만5천517명이 접종했다. 한편,박형준시장과 시 간부 들은 이날 오후 2시 연제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광화문광장 공사 고민했지만, 시민과의 약속 미룰 수 없었다”

    “광화문광장 공사 고민했지만, 시민과의 약속 미룰 수 없었다”

    “시장 권한대행이라는 한계도 있었지만, 모든 서울시 직원들과 함께 코로나19의 2차, 3차 유행을 막아낸 것이 가장 큰 보람이고 성과다.”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제1부시장)은 5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유고 상황으로 시장 권한대행에 오른 지 9개월 동안 20여건의 고소·고발에 시달렸다. 합리적이고 인간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서 대행이 30년 공직생활 동안 단 1건의 고발 사건에 휩싸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그의 9개월이 얼마나 험난했는지가 단적으로 드러난다. 광화문 광장 재구조화와 송현동 대한항공 부지의 매각, 재산세 감면 등 각종 논란에 흔들릴 법도 했지만 서 대행은 ‘뚝배기’ 스타일의 행정으로, 좌고우면하지 않고 묵묵히 걸었다. 권한대행 임기를 불과 이틀 남겨 놓은 서 대행에게 지난 9개월 소회를 들어 봤다.-오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열리면서 9개월간의 권한대행 업무가 끝난다. “아직 이틀이나 남았다. 이제까지 살아온 인생에서 가장 다사다난했다. 처음에는 서울시장 권한대행이라는 중책의 무게 때문에 잠을 못 자는 날이 많았다. 사실 코로나19 상황이 계속 위태위태해서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가 없었다. 항상 ‘오늘은 또 몇 명일까’라는 걱정을 하고 지냈다.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몇 차례 했는지 세어 보니 민생대책 등을 포함하면 17번이었다. 현장도 43번 방문했다. 끝나는 시점이 되니 마음이 가벼워지면서도 혹시 내가 놓친 것은 없나 다시 살펴보게 된다.” ●코로나 확산에 치료센터 부족할 땐 아찔 -코로나19 대응 평가는. “전반기에는 확진자 숫자가 적었지만 처음 겪는 일이라 두려움과 무게감이 달랐다. 하반기에는 광복절을 기점으로 2차 대유행이 발생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200명대, 300명대, 400명대로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굉장히 긴장했다. 당시 1000만 시민 멈춤을 선포했는데 상징적인 의미가 컸다. 당시 문제는 하루에도 수백명씩 쏟아져 나오는 확진자를 수용할 공간이 부족한 것이었다. 특히 하루 300~400명씩 나올 때는 생활치료센터가 부족해 대기하다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아찔했다. 그때 25개 자치구와 직원들이 함께 뛰어 생활치료센터를 확보해 치료 대기 중 안타까운 일을 당하시는 분들을 최소화하려고 했던 게 기억에 남는다. 다른 해외의 대도시보다 분명 확산세를 잘 막았지만 아쉬움이 없지는 않다.” -1000만 시민 멈춤 같은 대응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데는 도움을 줬지만 소상공인들에게 경제적 타격을 줬다는 비판도 있다. “당시에는 워낙 방역 자체가 엄중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오후 9시 멈춤을 선택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부족했을지 모르지만 서울시가 소상공인들에게 지원을 적게 하지는 않았다. 지난해만 해도 추경을 4번 했었고, 그것만 해도 6조원 정도나 된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거리두기 기간도 길어지다 보니 결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올해는 1월 첫날부터 융자를 해 주자고 했다. 8000억원 저리 융자와 5대 온기 대책도 발표했다. 현장에 나가 보면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이 어려운지 얘기를 많이 듣는다. 코로나 브리핑을 17번 정도 했는데, 나중에는 죄송해서 소상공인분들에게 참으라는 얘기는 못 했다.” -올해 설을 앞두고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해서 시의회와 의견이 달랐다. 일각에서는 대행 체제의 한계라는 얘기도 있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그동안 서울시의 기본 철학은 ‘선별 지원’이었다. 물론 재원이 엄청나게 많으면 보편 지원이 가능한데 사실은 우리가 한정된 재원으로 보편 지원하기가 쉽지 않다. 시민들 1인당 10만원씩 주려면 1조원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1조원을 만드는 것 자체가 쉽지 않고, 1회성 지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그리고 1조원을 풀어서 경기가 살면 되는데 그게 보장되는 게 아니다. 솔직히 집행하는 입장에서는 보편 지원이 더 편하다.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줄 것인가를 정하는 것도 어렵고, 경계 선상에 있는 사람들은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어서다. 결국 재원과 효과성 등을 고민할 때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까지 빈틈없이 촘촘히 보장하는 게 맞다고 본다. 서울시의 철학이었고 나중에 의회를 잘 설득해서 그런 부분 이해해 주셨다.”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4년간 소통 후 결정 -광화문 광장에 대해 말이 많다. 권한대행 체제에서 이 정도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는 게 맞느냐는 얘기도 있다. “내가 뭘 결정했다거나 한 것은 오해다. 사업 자체가 4년 정도 돼 온 것이고. 행정이란 게 어느 날 갑자기 일이 되지 않는다. 사실 (광화문 광장 재구조화 공사는) 시장님 돌아가실 즈음 해서 여러 행정 절차를 밟고 있었던 중이었다. 광장 공사 시작에 대해 사실 고민하긴 했다. 여러 사람 의견을 듣기도 했다. 어떤 사람은 그냥 가야 한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그냥 하는 시늉만 하다가 넘기라고 했다. 여러 의견 속에서 시작하게 된 것은 광화문 광장 재구조화 사업이 시민들과의 약속이었기 때문이다. 실제 본격적인 재구조화 논의가 시작된 이후 4년간 300번 넘게 시민들과 소통하는 행사를 가졌고, 시민단체와도 30번 넘게 얘기했다. 이미 시민들과 이렇게 바꾸겠다고 약속한 사업을 시장이 부재하다고 안 하는 게 더 이상하다. 시정을 중단 없이 추진하는 게 권한대행의 책임이라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 -권한대행을 하면서 고생이 많았다고 들었는데 에피소드 하나만 얘기해 달라. “하하. 다 고생을 했는데…. 지난해 본의 아니게 검사에서 몸이 안 좋아서 갑자기 수술했다. 수술하고 깨 보니까 줄이 몸에 10개인가 11개인가 붙어 있더라. 진통제를 처음에는 세 개를 맞으면서 자다 깨다 하고 있었다. 그런데 며칠 뒤 새벽에 청량리에 불이 났다는 뉴스가 나오더라. 진짜 아무것도 못하고 꼼짝도 못 하는데 휴대전화를 가져오라고 해서 소방방재본부장과 통화하고 괜찮냐 물으며 상황 듣고 걱정이 돼서 2부시장한테 전화했더니 나가고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잘 챙기라고 하고 휴대전화 던지고 다시 쓰러졌다. 어떻게 권한대행이라는 자리에 올랐는데 참 자리가 무섭구나, 책임감이 무섭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10년 동안 박원순 시장을 보좌했는데. “저는 조순 시장부터 모셨었다. 조순 시장 때는 팀장급으로 부서에 있었다. 결국은 시장이라는 분은 그 시대가 원하는 분이 시장으로 선출되고, 그분들이 기간도 다르고, 중간에 정치 과정에서 일찍 나간 분도 있는데 돌아보면 그분들이 각자의 역할을 했던 것 같다. 박 시장은 10년 있으면서 그 시대에 필요한 일을 했다. 사람 중심의 시정. 시민 중심의 시정. 사람특별시라는 말도 썼는데 그쪽 정책이 많이 발전했다. 잃어버린 몇 년 이런 표현 쓰는데 최소 서울시 시정에 그 말은 안 맞는 것 같다. 잃어버린 게 아니라 그때 필요한 무언가가 축적되고 서울시민이 필요로 하는 게 만들어졌다. 다른 시장이 오면 또 다른 게 만들어지게 될 것이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사람 중심의 행정이 성과였다고 본다.” ●새 서울시장, 미래 먹거리 플랜도 세워야 -새로 오는 서울시장에게 당부나 조언을 한다면. “조심스러운데 그래도 세 가지 정도 말씀드릴 수 있다. 하나는 코로나19 대응을 잘해 달라, 특히 서민들의 생활을 위한 민생 경제를 챙기는 게 중요하다. 두 번째는 코로나19로 인해 심해진 불공정, 불평등 문제를 잘 해결해 달라는 것이다. 세 번째는 서울이 뭘 먹고살아야 할지 새로운 비전,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는 플랜을 세워야 할 것 같다. 이 세 가지가 다음 시장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본다.” -시장 권한대행을 끝내면 뭘 할 것인가. “먼저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얘기를 꼭 하고 싶다. 어려운 시기에 모두 고생이 많았다. 아직 뭘 할지는 모르겠다. 일단은 좀 쉬면서 생각하려고 한다. 못 쳤던 테니스도 좀 치고 차 타고 여행도 다니고 싶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KBS, 보직자 11% 줄인다…수신료인상 공론화도 착수

    KBS, 보직자 11% 줄인다…수신료인상 공론화도 착수

    이사회, 직제규정 개정안 의결국·부·팀장급 각 10%대 감축수신료 인상, 온라인 국민 토론수신료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KBS가 자구책으로 국·부·팀장급 보직을 11% 가량 감축하는 조직개편안을 시행한다. 또 수신료 인상을 논의할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토론에 나선다. KBS 이사회는 지난 24일 KBS 본관 대회의실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조직개편안 직제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KBS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안은 ▲지상파 중심 선형조직에서 디지털형 비(非)선형조직으로의 전환 ▲유사·중복 업무 통폐합을 통한 인력 운영 효율화 ▲재난미디어 업무 강화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TV와 디지털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포밍(multi-platforming) 편성조직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 하고, 보도본부는 디지털 직무를 모든 부서에 명기한다. 또 24시간 뉴스 스트리밍 채널을 안착시킨다는 목표다. 디지털콘텐츠 제작기능은 제작본부로 이관해 멀티 플랫폼, 크로스오버 제작기능을 강화하게 된다. 인력 운영 효율화를 위해 본사 기준으로 국·부·팀장급 각 10%대의 보직자를 감축한다. 556개인 국·부·팀장급 보직을 491개(국장급 52→46명, 부장 155→137명, 팀장 349→308명)로 줄인다는 계획이다. 현재 부장급이 지휘하는 재난방송센터를 국장급 재난미디어센터로 확대 격상해 재난방송 기능을 강화한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수신료 공론화위원회도 구성하기로 했다. 약 200명의 국민 참여자를 초청해 5월 8~9일 온라인 숙의토론조사를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신료 인상 뿐 아니라 KBS의 공적 책무와 자구 노력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한다. 방식은 미디어 전문가 5명이 참여하는 공론화위원회가 결정한다. KBS는 한국방송학회·한국언론학회·한국언론정보학회로부터 위원을 추천받아 다음 달 초 위원회 구성을 마칠 예정이다. KBS는 1981년부터 동결된 수신료 월 2500원을 384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KBS, 보직 12% 감축 추진…수신료 인상 관련 자구책 내놔

    KBS, 보직 12% 감축 추진…수신료 인상 관련 자구책 내놔

    “재난방송 조직 강화”…노조 “사실상 인력 감축” 반발 수신료 인상을 주장하고 있는 KBS가 자구 노력의 일환으로 국장, 부장 등 보직 인원을 12% 감축하는 안을 내놨다. 22일 KBS에 따르면 최근 마련한 직제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에는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업무를 통폐합하기 위해 556개의 국·부·팀장급 보직을 489개로 줄이는 내용이 담겼다. 국장급은 52명에서 46명으로, 부장급은 155명에서 137명으로, 팀장급은 349명에서 306명으로 줄어들게 된다. 보직을 줄이면 보직 유지에 필요한 비용과 수당 등을 감축할 수 있다는 게 KBS의 판단이다. 국·부 단위 인력도 10%씩 감축할 계획이다. 즉각적인 구조조정 형태는 아니지만, 업무 재배치와 정년퇴직을 활용한 자연 감소 등의 방안이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재난방송 조직은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재난방송센터를 확대하고 인력을 보강해 보도본부장 직속으로 두고, 부장급이었던 센터장은 주간급으로 격상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아나운서실은 3개 부서 그대로 존치하고, 드라마와 예능 센터는 CP(책임프로듀서)를 늘리는 안이 포함됐다. 이번 직무 재설계안을 두고 기술본부와 스포츠국 등 일부 부서는 사실상 인력 감축이라며 반발해 막판 진통을 겪기도 했다. 다수 노조인 민주노총 소속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도 “스포츠 및 기술본부 조합원들은 직무 재설계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성명을 내고 사측을 비판했다. KBS는 이번 직무 재설계안을 오는 24일 KBS 이사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KBS가 최근 수신료 인상을 주장하며 관련 절차를 밟고 있는 만큼 자구 노력을 외부에 보여줘야 하는 상황이라 이번 안은 큰 무리 없이 이사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보인다. 개정안이 이사회에서 통과되면 다음 달 5일 자로 시행된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인사] 한국예탁결제원, 병무청,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 한국예탁결제원 ◇ 부장 보임 △ 총무부장 최순돈 △ 펀드서비스부장 성보경 △ 의결권서비스부장 고병근 △ 증권대행부장 박인선 △ 증권예탁부장 서보성 △ 사회적가치추진단장 배재호 ◇ 부장 전보 △ 전자등록업무부장 윤관식 △ 전략기획부장 조성일 △ IT기획부장 이상섭 △ 증권정보부장 우현순 △ RFR 산출·공시 추진단장 백상태 △ IT인프라운영부장 이청우 △ 리스크관리부장 이재철 △ 채권등록부장 강승철 △ 경영관리부장 김홍진 △ 청산결제부장 이승권 △ 인사부장 정종문 △ 자산운용지원부장 김정민 △ 대구지원장 김종욱 ◇ 팀장 보임 △ 리스크관리부 컴플라이언스팀장 손진 △ 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장 박재용 △ 사회적가치추진단 일자리·사회적가치추진팀장 윤순욱 △ IT기획부 IT기획팀장 박현욱 △ 전자등록업무부 전자등록총괄팀장 김경덕 △ 리스크관리부 리스크통제팀장 오정숙 △ 인사부 노사협력팀장 손수현 △ 펀드서비스부 펀드컨설팅팀장 박정미 △ 총무부 직원행복팀장 김륜경 △ 사모펀드투명성강화추진단 선임전산역 이동훈 △ 증권대행부 대행업무팀장 정성욱 △ RFR 산출·공시 추진단 선임조사역 임영진 △ 정보보호부 IT보안팀장 한영우 ◇ 팀장 전보 △ 펀드서비스부 펀드회계팀장 고흥석 △ 글로벌기획부 선임조사역 최흥규 △ 글로벌서비스부 글로벌권리관리팀장 강경필 △ 전략기획부 전략기획팀장 이기운 △ 연구개발부 신사업개발팀장 신우철 △ 혁신기업지원부 혁신창업지원팀장 김승현 △ 정보보호부 정보보호기획팀장 조성국 △ IT기획부 IT표준화팀장 김민지 △ 증권담보부 Repo팀장 우종하 △ 혁신기업지원부 선임조사역 고정재 △ 재무회계부 자금운용팀장 채양기 △ 대전지원 선임조사역·지원장직무대리 송재만 △ 연구개발부 조사연구센터팀장 오봉록 △ RFR 산출·공시 추진단 선임조사역 배종혁 △ 경영관리부 경영관리팀장 박중훈 △ 증권대차부 채권대차팀장 이동성 △ 증권예탁부 증권예탁팀장 오종옥 △ 채권등록부 채권등록1팀장 김옥주 △ 연구개발부 선임조사역 문진혁 △ IT서비스2부 펀드지원팀장 이남순 △ 홍보부 홍보2팀장 이민희 △ 글로벌기획부 글로벌기획팀장 김훈 △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사업팀장 박기환 △ 사모펀드투명성강화추진단 선임조사역 강신규 △ 전자등록업무부 계좌부관리팀장 이성하 △ 혁신기업지원부 크라우드펀딩지원팀장 전일우 △ 글로벌기획부 글로벌금융팀장 윤정민 △ 총무부 총무2팀장 성재혁 △ 인사부 인사팀장 김수정 △ 감사부 선임검사역 이준우 △ 나눔재단 사무국장직무대리 윤택수 △ 청산결제부 주식결제팀장 김병만 △ RFR 산출·공시 추진단 선임조사역 이승환 △ 주식·파생등록부 파생결합증권팀장 반재혁 △ 청산결제부 채권결제팀장 김정철 △ 글로벌서비스부 글로벌정보관리팀장 박세규 △ 증권정보부 증권정보관리팀장 손태순 △ 증권대행부 명의개서팀장 조덕우 △ IT인프라운영부 네트워크관리팀장 권용현 △ IT인프라운영부 시스템관리팀장 김형욱 △ 경영관리부 성과관리팀장 이호형 △ 인사부 선임비서역 임창균 ■ 병무청 ◇ 고위공무원 승진 △ 부산지방병무청장 윤주봉 ◇ 고위공무원 임용 △ 충북지방병무청장 이창영 ◇ 과장급 승진 △ 병역조사과장 심선용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팀장급 △ 복지정책팀장 구본철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 홍릉강소특구사업단장 최치호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팀장급△복지정책팀장 구본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문임기제 가급 임용△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신준호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재난안전담당관 우희창△운영지원과장 김종범△공무원단체과장 김민형△공공지능정책과장 이윤경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전보△저작권국장 이영열△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자료운영부장 이수명△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전담 직무대리 최원일 ■국세청 ◇과장급 공무원(일반임기제) 임명△부산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김광수 ■방위사업청 ◇고위공무원 승진△함정사업부장 방극철△방위사업교육원장 한경수 ◇과장급 전보△정책조정담당관 이형석△합동지휘통제체계사업팀장 김영숙△지상지휘통제체계사업팀장 김태원△조직인사담당관 박정은△국방부 기반전력계획평가과장 김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홍릉강소특구사업단장 최치호 ■한국교통연구원 ◇본부장△광역교통연구본부장 김영호 ◇센터장△스마트시티교통연구센터장 김태형△SOC디지털연구센터장 김찬성△글로벌교통협력센터장 이훈기△광역교통정책연구센터장 박준식△광역교통평가센터장 안강기△광역교통평가센터장 안강기△국가교통안전·방재연구센터장 한상진△철도운영·투자연구센터장 이주연△항공기술·항공학적검토연구센터장 한재현△우수물류기업·스마트물류인증센터장 서상범 ■보험연수원 ◇승진△연수본부장 양해식△경영관리부장 배병한 ◇전보△기획부장 이정민△미래전략부장 이우호△콘텐츠개발부장 황재용 ■한국환경공단 ◇임용△감사 이세걸 ■조선비즈 △영상콘텐츠부장 안재만
  • 쿠팡의 성공 데뷔 이어 마켓컬리도 상장 추진

    쿠팡의 성공 데뷔 이어 마켓컬리도 상장 추진

    쿠팡이 뉴욕증시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한 데 이어 경쟁업체인 마켓컬리도 연내 증시 상장 추진 계획을 밝혔다. 이와 관련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마켓컬리가 뉴욕 증시 상장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미국 진출 가능성을 제기했다. 12일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에 따르면 김슬아 대표는 최근 팀장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연내 상장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마켓컬리 측은 “미국 증시로 한정하지는 않았다. 한국과 미국 시장 모두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WSJ는 이날 김 대표가 최근 인터뷰에서 연내 상장 계획을 금융인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증시 상장에 더욱 속도가 붙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경쟁사 쿠팡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돼 첫날 시가총액 100조원을 돌파하는 등 성공한데 이어 마켓컬리도 연내 NYSE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다. 마켓컬리는 당일 수확한 채소, 과일 등 신선식품을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아침 7시 이전에 배송을 완료하는 이른바 ‘샛별배송’ 서비스를 2015년 선보이며 국내 주요 유통업체 가운데 하나로 급부상했다. 주부들 사이에 입소문이 타며 현재 회원 수는 700만명을 넘어섰다. WSJ는 마켓컬리의 재이용률이 60%로 업계평균치(29%)보다 훨씬 높다며 한국 온라인 쇼핑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도 전망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김태호 서울시의원, ‘서울시향 사태’ 법원 판결 촉구

    김태호 서울시의원, ‘서울시향 사태’ 법원 판결 촉구

    정명훈 전 음악감독과 박현정 전 대표이사의 갈등으로 촉발된 ‘서울시향 사태’가 관련자들의 2019년 검찰 기소 이후 2년 가까이 멈춤 상태이다. 서울시향은 내부 규정 상 집단행위에 대한 형사기소자를 해촉하는 기준을 갖고 있지만, 1심 판단이 나오지 않았다는 핑계로 내부 감사조차 진행하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28일 임기만료가 된 강은경 전 대표이사는 3년의 서울시향 임기동안 서울시향 사태 관련자들을 오히려 핵심부서 주요 보직에 임명하고 승진까지 시켜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따가운 질타를 받아왔다. 2014년 말 불거져 온 서울시향 사태는 단 한 차례의 내부 조사나 감사가 없었으며, 서울시향은 2016년 3월 관련자들을 돌연 ‘공익제보자’로 보호하겠다고 성명을 밝혔으나 2019년 8월 검찰은 이들을 형사기소자로 판단을 내리고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 당초 2020년 말경 1심 판결이 내려지리라는 일각의 예측도 빗나가 사태 해결의 실마리는 오리무중에 있다. 제29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서울시향 업무보고에서 김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유연식 서울시향 대표이사직무대행에게 “강은경 대표가 손도 못대고 도망치듯 떠난 문제들이 즐비하다”며 “그 중에서도 서울시향 사태 해결은 하루빨리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몇 년 동안이나 적체되어 온 이 사안을 단 몇 시간만의 인사위원들의 논의로 해결될 일은 아니고, 하나하나 사안을 공유하면서 신중하고 객관적으로 처리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2019년 8월 형사기소가 확정된 건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1심 판결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은 아쉬움이 크다”면서 “7년이나 적체된 문제 때문에 서울시향 전체가 시민에게 봉사해야 할 본연의 업무에 영향을 받고 있으므로 법원이 빠른 판단을 내려주길 바란다”며 판결을 촉구했다. 이날 김태호 의원은 서울시향의 시간외수당 편법 수령에 대한 문제도 따갑게 비판했다. 서울시향은 포괄임금제로 시행중이던 33분의 시간외수당을 2016년 말 돌연 기본급에 편입시키고 시간외수당을 재편성 해 2017년 서울시 감사위원회로부터 지적을 받았으나 아직까지 이를 해결하지 않고 있다. 특히 당시 감사위원회는 서울시향 본부장, 팀장급인 1~3급 직원들이 시간외수당을 편성해 받고 있는 것도 지적했는데, 서울시의회는 이들이 기본급에 숨어있던 시간외수당을 더 이상 받지 못할 것으로 판단하고 편법을 사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향은 이날 김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노사협의’ 사항이라 해결이 쉽지 않음을 밝혔으나, 김 의원은 “애당초 시간외수당을 기본급에 산입해 노사간 합의한 내용이 행정안전부와 서울시의 예산편성 지침을 위반한 사안이며, 현재의 급여체계를 이전으로 되돌리는 것이 노동자에게 ‘불리한 조건 변경’이 아니므로 노사협의 사안”이 아니라고 맞섰다. 또한 김 의원은 “본인들의 급여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노사협의를 방패막이 세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에 접근조차 안했다”면서 분개했다. 2021년 예산안 확정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시간외수당 편법수령을 정상화하는 예산편성을 확정했는데, 지난 1월과 2월 서울시향은 급여 지급을 기존처럼 처리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의 예산편성 권한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당장 이를 정상화하여 해결하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의 세금을 받아 운영을 이어가는 기관이 내 주머니를 채우는 일에만 혈안이 된 전형적인 사례”라면서 “전례가 남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 아파. 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코로나 백신 일제히 접종

    “안 아파. 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코로나 백신 일제히 접종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일 오전 9시부터 전국 보건소, 요양병원 등 1915곳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지난해 1월 20일 국내 첫 확진자가 나온지 1년 37일만이다. 접종을 받은 사람들은 사람들은 긴장과 불안감도 있었지만 안심이 된다는 얘기를 더 많이했다. 사실상 국내 첫 접종자는 서울 노원구 상계요양원 요양보호사 이경순(61)씨. 이씨는 26일 “백신 접종을 받으니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8시 45분쯤 서울 노원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받았다. 그는 “아침에 약간 긴장했지만 (지금은) 괜찮다”며 “그간 코로나19에 걸릴까 봐 긴장됐는데 백신 접종을 받으니 불안감이 없어졌다”고 했다. 전국 광역단체 중 확진자가 가장 많은 경기도와 인천시에서도 접종이 본격 이뤄졌다. 경기도는 이날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49곳에서 2377명이 접종을 맞는다. 인천은 요양병원 79곳과 요양시설 333곳의 입소자 등 1만 7326명이 이번 접종 대상이다. 이날 인천 부평구보건소는 아침 일찍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 직원들이 전날 이송돼 보건소 백신 전용 냉장고에 입고됐던 1층 예방접종실로 옮겼다.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접종 대상자를 상대로 발열 체크 등 사전 절차도 밟았다. 첫 접종자인 부평구 삼산동 요양원 시설장인 김락환(45)씨는 왼쪽 어깨에 백신을 맞는 과정이 순식간에 끝나자 접종 대기자들에게 “안 아파”라며 긴장을 풀어줬다. 김씨는 “접종 후 15분 정도 뻐근하다 살짝 어지럼증이 있었지만 2분이 더 지나니 뻐근함과 어지럼증이 사라졌다”고 했다. 접종을 받은 사람들은 20∼30분간 보건소에 대기하면서 혹시 이상 반응이 있는지 확인한 뒤에 귀가했다.‘전북 1호 접종자’인 김정옥 참사랑요양병원 원장은 군산시보건소에서도 접종을 받은 뒤 “다른 백신 접종과 큰 차이가 없고 맞은 이후에 별다른 이상 징후나 증상이 없다”며 “오히려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는 생각에 편안하고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 안동 첫 접종자인 이상국(48) 애명노인마을 사무국장은 “솔직히 아침부터 조금 긴장은 됐다”며 “집단면역 형성으로 잃어버린 일상을 회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요양보호사 심순화(55)씨는 “백신에 대한 걱정보다는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백신을 맞은 사람들 가운데 이상 증상이 발생하면 접종 계획이 조정될 수 있다”고 했다.대전 5개 요양병원에서는 접종자의 심리안정을 위해 완전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하루 대전지역 접종 대상자는 370여명이다. 대전 첫 접종자인 성심요양병원 방사선실장 최헌우(46)씨는 접종 후 취재진과 만나 “1호 접종자로 선택돼 기쁘다. 우리 병원이 코로나19 종식의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세종시 1호 접종자인 요양병원 간호사 이하현(24)씨는 접종하는 과정에서 간호사에게 “바늘이 다소 길어 보이는데 마른 노인은 어떤 각도로 맞히면 좋겠느냐”고 주사 상담을 하기도 했다. 충남 첫 접종자인 홍성 한국병원 간호과장 김미숙(64)씨는 “처음에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의료인으로서 백신에 대한 믿음을 줄 필요가 있어서 기꺼이 1호 접종에 응했다”며 “많은 분이 백신을 맞아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접종센터 밖에는 접종자 중 이상 반응이 나올 경우에 대처하기 위해 소방 등 관계자들이 구급차를 동원한 채 대기했다.한편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둔 전남 목포시 하당보건소에서는 팀장급 직원이 코로나19에 걸려 비상이 걸렸다. 시는 즉시 보건소를 폐쇄하고 전 직원을 자가격리하는 등 조치에 나섰지만 백신 접종 장소와 접종 관리 인력이 감염돼 차질이 빚어졌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광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인천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서울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백신접종 앞두고 목포시 보건소 팀장 확진, 접종센터 마비

    백신접종 앞두고 목포시 보건소 팀장 확진, 접종센터 마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전남 목포시 보건소 팀장급 직원이 확진돼 비상이 걸렸다. 시 방역당국은 보건소를 일시 폐쇄하고 직원 모두를 자가격리해 진단검사를 하는 등 전파 차단에 나섰지만 백신 접종 장소와 접종 관리 인력이 감염돼 지역 접종센터 기능 마비 등으로 접종 일정에 차질이 우려된다. 26일 목포시 등에 따르면 전날 목포시보건소 하당지소 A 팀장이 확진됐다.A 팀장은 전남 84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받았고 양성이 나왔다.방역당국은 A 팀장이 확진되자 시 보건소 하당지소를 일시 폐쇄하고 함께 근무한 직원 등 접촉자 135명 전체를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하고 자격격리 조치했다. A 팀장이 근무하는 곳은 방역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백신 접종을 관리하는 접종센터 역할을 한다. 목포지역 1차 백신접종 대상은 요양시설 종사자 등 모두 70여명으로 보건소 직원의 방문을 받아 백신을 접종하거나 아니면 보건소를 직접 찾아 백신접종을 해야 한다. 하지만 백신 접종 인력들이 자가격리 되고 백신을 접종하는 곳이 일시 폐쇄됨에 따라 접종센터 변경과 대체 인력 투입 등 추가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일단 진단검사를 받은 135명은 모두 음성이 나왔지만, 보건소 직원 가운데 자가격리자가 많아 접종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보건소 하당지소 직원 19명과 시 보건소 본소 직원 13명 등 32명은 다음 달 8일까지 자가격리여서 근무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방역당국은 대체 인력을 마련해 투입하고 접종센터도 다른 곳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목포시는 시 산하 공무원 전체를 전수 검사할 예정이다.전남도 관계자는 “백신 접종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목포시와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대구시, 대법원, 한국인터넷진흥원

    ■ 기획재정부 ◇ 고위 공무원단 승진 △ 정책기획관 유형철 △ 정책조정기획관 김재환 △ 북방경제협력위원회지원단 부단장 신중범 △ 한국판뉴딜 실무지원단 부단장 정덕영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 정책 과정 김병철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 정책 과정 장문선 △ 국립외교원 글로벌 리더십 과정 윤석호 △ 국방대학교 안보 과정 민상기 ◇ 부이사관 승진 △ 예산정책과장 박창환 △ 조세정책과장 김영노 △ 관세제도과장 진승하 △ 공공정책총괄과장 이상영 △ 국제금융과장 주현준 △ 대외경제총괄과장 문경환 △ 개발금융총괄과장 이대중 △ 복권총괄과장 오은실 △ 조세 및 고용보험 소득정보연계추진단 이호근 △ 기획재정부 이상원 ■ 대구시 ◇ 5급 승진 △ 감사관실 김정식 양동수 △ 기획조정실 김은진 이영희 장주영 △ 시민안전실 김용일 △ 일자리투자국 서수남 박현희 박선영 최종태 △ 혁신성장국 김정화 노숙현 △ 도시재창조국 정봉수 이수창 △ 미래공간개발본부 송명수 △ 통합신공항건설본부 이동진 정길수 지주규 △ 자치행정국 이점미 임보건 류경선 김인수 △ 시민건강국 박순화 이상기 △ 여성청소년교육국 김현혜 강대성 △ 문화체육관광국 박영주 △ 녹색환경국 안미숙 김성근 △ 교통국 조정옥 강미정 김유일 △ 의회사무처 전상봉 △ 보건환경연구원 전병권 △ 상수도사업본부 곽보형 김태훈 △ 건설본부 이호준 심찬보 △ 도시철도건설본부 최준환 구경렬 △ 서울본부 석재경 △ 도시공원관리사무소 김정호 △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 서관교 △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심현숙 △ KOTRA 박다원 ◇ 5급 직무대리 △ 시민안전실 정운경 △ 경제국 안병락 △ 혁신성장국 최신혜 △ 도시재창조국 이재석 △ 미래공간개발본부 정용호 △ 시민건강국 김진영 정영범 △ 문화체육관광국 임언미 △ 녹색환경국 이영석 △ 교통국 정승제 ◇ 5급 전보 △ 대변인실 박남태 △ 감사관실 김일수 장현철 임환정 △ 기획조정실 윤찬 박우미 양승철 △ 시민안전실 이정호 박병희 김태진 김상식 △ 경제국 김정원 △ 일자리투자국 박미경 이은섭 △ 혁신성장국 신영미 김윤정 김수정 장현덕 △ 도시재창조국 남인석 안명섭 △ 통합신공항건설본부 김정숙 김건우 △ 자치행정국 김근수 김문희 오상호 △ 복지국 변순미 임주생 박원식 김미정 △ 시민건강국 정성욱 △ 여성청소년교육국 이현미 류경애 이주원 김연희 홍윤미 △ 문화체육관광국 윤용득 △ 녹색환경국 정대근 △ 의회사무처 박원희 최수봉 △ 공무원교육원 신형호 △ 상수도사업본부 한경호 김혜인 전주열 △ 건설본부 이성희 김수복 △ 도시철도건설본부 손수정 김재만 원중근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조민석 △ 여성회관 박현자 △ 문화예술회관 최해운 민영진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나채인 △ 환경자원사업소 홍문배 △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 신태식 ◇ 5급 전입 △ 녹색환경국 김태규 홍만표 ◇ 5급 전출 △ 서구 이민애 △ 북구 백기연 △ 수성구 최태영 △ 달성군 윤대영 ◇ 5급 파견복귀 △ 일자리투자국 손성혁 △ 경제국 조숙현 ◇ 파견자 부서배치 △ 기획조정실 재정협력관 차한원 △ 혁신성장국 이준표 ◇ 5급 파견 △ 창업진흥과(대구경북디자인센터) 김현령 △ 산단진흥과(성서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전재홍 △ 투자유치과(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안상현 △ 관광과(대구관광재단) 박채영 △ 산유통과(농림축산식품부) 홍대의 △ 인사혁신과(기획재정부) 김현진 △ 인사혁신과(행정안전부) 서미영 ■ 대법원 [법원장 전보] ◇ 고등법원장 △ 서울고등법원장 김광태 △ 대전고등법원장 이균용 △ 대구고등법원장 김찬돈 △ 부산고등법원장 박효관 △ 수원고등법원장 정종관 ◇ 지방법원장 △ 법원행정처 차장 김형두 △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성지용 △ 서울회생법원장 서경환 △ 서울남부지방법원장 김용철 △ 서울북부지방법원장 김한성 △ 인천지방법원장 강영수 △ 춘천지방법원장 한창훈 △ 청주지방법원장 허용석 △ 부산지방법원장 전상훈 △ 울산지방법원장 김우진 △ 창원지방법원장 이창형 △ 광주지방법원장 고영구 △ 제주지방법원장 오석준 △ 의정부지방법원장 김형훈 △ 대구지방법원장 황영수 ◇ 가정법원장 △ 서울가정법원장 김인겸 △ 대구가정법원장 서경희 △부산가정법원장 한영표 △ 광주가정법원장 김귀옥 ◇ 고등법원 부장판사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조영철 김흥준 권기훈 △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정용달 △ 광주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창한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정형식 ◇ 원로법관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창보 △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부장판사 박병칠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장준현 △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손봉기 이윤직 △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부장판사 이일주 ◇ 지방법원장 겸임 △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김우진 [법원장 퇴직] △ 부산고등법원장 이강원 △ 수원고등법원장 김주현 △ 서울중앙지방법원장 민중기 △ 서울가정법원장 김용대 △ 인천지방법원장 양현주 △ 청주지방법원장 이승훈 △ 울산지방법원장 구남수 △ 창원지방법원장 김형천 △ 광주가정법원장 이태수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오영준 △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황진구 △ 서울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천대엽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마용주 전지원 문광섭 지영난 박연욱 이재희 최수환 남성민 심담 엄상필 이광만 이재권 이승련 △ 대전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신동헌 △ 부산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김주호 △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박종훈 △ 수원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노경필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홍동기 김복형 권혁중 김성수 이제정 김경란 윤성식 △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승렬 ◇ 고등법원 부장판사 겸임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박영재 ◇ 고등법원 부장판사 겸임 해임 △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김우수 [고등법원 부장판사 이하 퇴직]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필곤 김환수 문용선 이동근 이범균 조한창 △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김연우 △ 수원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김승표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강경구 손지호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이대경 이형주 최창석 △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진옥 △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손주철 △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선일 이환승 △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원 허경호 △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 김경희 △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김봉선 이헌영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조원경 △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창현 △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부장판사 서정현 △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부장판사 방태경 △서울고등법원 판사 구민승 김윤정 장철익 △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 박승혜 [지방법원 부장판사 및 고등법원 판사 전보]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제1수석부장판사 송경근 △ 서울회생법원 수석부장판사 안병욱 △ 서울북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정문성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박범석 △ 부산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박형준 △ 의정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임성철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등법원 판사 정승규 손철우 구자헌 기우종 김종기 이숙연 김진석 박순영 견종철 박재우 △ 대전고등법원 판사 백승엽 이준명 한소영 박선준 김유진 원익선 △ 대구고등법원 판사 양영희 △ 부산고등법원 판사 김재형 박해빈 오현규 곽병수 김관용 남양우 민정석 신숙희 △ 광주고등법원 판사 성충용 이수영 이승철 김성주 오경미 왕정옥 △ 수원고등법원 판사 김무신 김태호 유헌종 △ 특허법원 판사 김상우 문주형 이형근 △ 부산고등법원 판사 박해빈 ◇ 지방법원 판사 겸임 △ 대법원 윤리감사제1심의관 유철희 ◇ 지방법원 부장판사 등 겸임해임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윤경아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1심의관 유철희 [직무대리 해제]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정승규 정재오 견종철 김상우 문주형 박선준 손철우 이형근 구자헌 기우종 김유진 김종기 원익선 이숙연 박재우 △ 대전고등법원 부장판사 박순영 이준명 △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김재형 오현규 곽병수 김관용 김진석 남양우 신숙희 △ 광주고등법원 부장판사 김무신 김태호 유헌종 김태현 김성주 오경미 왕정옥 ■ 한국인터넷진흥원 ◇ 본부장 보임 △ 경영기획본부장 이석래 △ 정보보호산업본부장 최광희 ◇ 단장급 보임 △ 혁신경영단장 황보성 △ 미래정책연구실장 오진영 △ 침해대응단장 이동근 △ 침해사고분석단장 임진수 △ 융합보안단장 이성재 △ 사이버보안빅데이터센터장 심재홍 △ 개인정보정책단장 김주영 △ 개인정보조사단장 윤권일 △ 보안산업단장 오동환 △ 디지털진흥단장 강필용 △ 블록체인진흥단장 박상환 △ ICT분쟁조정지원센터장 홍현표 △ 소통협력실장 허해녕△ 감사실장 조찬형 ◇ 팀장급 보임 △ 전략기획팀장 신한철 △ 예산협력팀장 봉기환 △ 안전관리팀장 조성직 △ 인사팀장 김도균 △ 사이버보안정책기획팀장 박용규 △ 상황관제팀장 이창용 △ 취약점점검팀장 배승권 △ 융합보안지원팀장 김찬일 △ 전자정부보호팀장 박양환 △ AI빅데이터보안팀(TF)장 이태승 △ 개인정보제도팀장 이정현 △ 개인정보사고조사팀장 김미현 △ 118상담팀장 김성한 △ 스팸조사팀장 박해룡 △ 위치정보팀장 박창민 △ 보안위협대응R&D팀장 지승구 △ 핀테크진흥팀장 오주형 △ 인터넷주소정책팀장 박정섭 △ 전자문서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사무국장 전홍규
  • ‘불도저 부처’ 국토부… 거세진 여성 파워

    ‘불도저 부처’ 국토부… 거세진 여성 파워

    국토교통부에 여성 공무원 파워가 세지고 있다. 지난해 말 본부 기준으로 과장·팀장급 보직을 받은 공무원만 17명이나 된다. 그동안 국토부는 ‘불도저’ 부처로 불리면서 주요 보직은 남성이 독차지하다시피 했다. 주요 정책의 초점이 건설·개발에 맞춰졌고, 토목·건축과 같은 거친 산업을 다루는 부처로 인식돼 여성 공무원에게는 상대적으로 외면받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여성 공무원의 진출이 증가하고, 국토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다루는 부처로 탈바꿈하면서 더이상 여성 사무관들의 기피 부서가 아니다. 2012년 말 이명박 정부에서는 국토해양부 전체 사무관 공무원 827명 가운데 여성 사무관이 79명(9.6%)이었다. 해수부가 독립한 이후 2016년 말 박근혜 정부에서는 국토부 사무관 606명 가운데 여성 사무관은 75명으로 12.4%를 차지했다. 이런 추세가 이어져 지난해 말 현재 전체 사무관 684명 가운데 여성 사무관은 116명(17%)으로 8년 만에 거의 배 가까이 증가했다. 4급 여성 서기관도 2012년 말에는 14명(3.6%)에 그쳤지만 지난해 말에는 39명(12.6%)으로 늘었다. 전체 서기관 자리는 392명에서 310명으로 줄었는데, 여성 비율은 8년 만에 4배 가까이 증가했다. 3급 여성 부이사관은 이명박 정부나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한 명도 없다가 지난해 말에는 전체 37명 가운데 3명(8.1%)을 여성이 차지했다. 다만 고위공무원단(고공단)에는 현재 여성 공무원이 들어가지 못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는 김진숙(현 한국도로공사 사장)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이 고공단으로 승진했지만, 김 국장이 행복청 차장·청장으로 승진해 나간 이후에는 아직 여성 고공단 바통을 이어받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과장·팀장 보직을 받은 서기관급 이상 여성 공무원 17명의 이력이나 정책 추진력을 보면 김 사장의 고공단 바통을 이어받을 여성 공무원 탄생도 멀지 않아 보인다. 이들이 맡은 자리는 여성 공무원 할당이나 구색 갖추기 인사와는 거리가 멀다.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이나 부처 중점 추진 정책, 4차산업 시대의 신규 정책을 책임지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국토부 최초로 기획담당관 자리에 김효정(행시 44회·부이사관) 과장을 앉혀 성별과 보직 부여는 상관관계가 없다는 상징성을 제시했다. 기획담당관은 부처의 주요 정책과 업무 계획을 수립하고, 각 실국 업무를 조율·평가·제어하는 자리다. 김 과장은 법무담당관, 장관비서관도 지냈다. 국실 선임과장도 2명이나 된다. 이정희(행시 44회·부이사관) 항공정책과장, 김정희(행시 45회·서기관) 자동차정책과장이 그들이다. 이 과장은 재정담당관·도시경제과장을 역임하면서 실력을 인정받고 교통 쪽 업무를 맡았다. 우리나라 스마트도시 건설 정책의 기반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과장은 건축문화경관·국제항공과장·혁신행정담당관을 맡고 자동차정책과장으로 임명됐다. 자동차정책과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자동차 안전과 소비자의 불만을 다루는 부서다. 이 밖에도 주택·도시·건축 등 국토부의 주요 정책 부서에서 여성 과장·팀장들이 맹활약하고 있다. 김효정 기획담당관은 “여성 사무관 전입, 서기관 승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머지않아 고공단 여성 공무원 배출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e대한경제, 산림청, ABL생명, 하나은행

    ■ e대한경제 ◇ 편집국 △ 부국장겸 산업부장 강주남 △ 디지털총괄에디터 정병진 △ 산업부 산업팀장 노태영 ■ 산림청 ◇ 과장·팀장급 전보 △ 남북산림협력단장 이용권 △ 서부지방산림청장 조준규 △ 해외자원담당관 박영환 △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 김인호 △ 코로나19 긴급대응반장 함태식 △ 산림교육치유과장 이현주 △ 정원팀장 장영신 △ 산림환경보호과장 김명관 △ 백두대간보전팀장 김원중 △ 평창국유림관리소장 김성만 △ 중부지방산림청장 박현재 △ 계획인사교류(세종특별자치시) 이규명 ■ ABL생명 ◇ 승진 △ e-Business부장 김종문 △ 계리부장 문종민 ■ 하나은행 <전보> ◇ 지점장 △ 종로금융센터 감승권 △ 시화공단 강경석 △ 노은 강민석 △ 송촌중앙 강세의 △ 해운대 강인길 △ 신사동 강인홍 △ 인하대 강정훈 △ 남악 고양석 △ 구영 곽동수 △ 제천 구자훈 △ 중촌동 구향숙 △ 현대모터금융센터 구흥모 △ 수내역 권순목 △ 대화동 권조순 △ 권선동 권효용 △ 대전법원 김건영 △ 서강 김경자 △ 압구정 김광휘 △ 반포서래 김기호 △ 서귀포 김남구 △ 구로역 김남호 △ 발안 김대호 △ 이태원 김대호 △ 용전동 김덕화 △ 분당미금 김미남 △ 남산동 김미라 △ 잠실새내역 김민정 △ 부전동 김범석 △ 이촌동골드클럽 김봉수 △ 충무로역 김석중 △ 풍납동 김순미 △ 목포금융센터 김승미 △ 아차산역 김연옥 △ 서압구정골드클럽 김연주 △ 순천신대 김연희 △ 성서공단 김영식 △ 제주금융센터 김영완 △ 대구혁신도시 김영인 △ 성남공단 김영일 △ 영업1부PB센터 김영호 △ 용문역 김영환 △ 수지 김원호 △ 금산 김은숙 △ 대신동 김일희 △ 교하 김준기 △ 시흥 김진휘 △ 당산역 김태경 △ 서초동 김태형 △ 익산중앙 김학훈 △ 전주공단 김현철 △ 광안동 남재현 △ 수지상현 류보현 △ 종로5가 문성주 △ 대전역전 민창현 △ 천안두정금융센터 민홍기 △ 암스텔담 박근훈 △ 여수 박명희 △ 천안불당 박무락 △ 서면역 박병순 △ 목동골드클럽 박상빈 △ 압구정금융센터 박세희 △ 군산 박승헌 △ 상인동 박이훈 △ 잠실리센츠 박재금 △ 장한평 박재수 △ 정자동 박정선 △ 대구광장 박정진 △ 구리역 박정춘 △ 청주지웰시티 박종명 △ 여의도금융센터 박종무 △ 성수역 박종진 △ 하나금융투자센터 박지훈 △ 서린 박진홍 △ 문수로 박현주 △ 안암동 방인환 △ 부천상동역 백승악 △ 북울산 백인용 △ 광장동 서연아 △ 서대문 서영주 △ 영등포 서예원 △ 광산 서재현 △ 칠곡 서희경 △ 익산 설근호 △ 관양동 성안제 △ 황실 성영제 △ 서초슈퍼빌 손승희 △ 태평동 손영진 △ 당진 손치세 △ 서청담 송혜영 △ 동천동 신권수 △ 반월기업센터 신동석 △ 전민동 신영수 △ 천호동 신이철 △ 나주빛가람 안세민 △ 동광주 안효환 △ 동탄2신도시 양섭 △ 판교중앙 양영렬 △ 서초 오민규 △ 송도금융센터 오선향 △ 용인동백 오인자 △ 인천청라 오창헌 △ 한전 유선필 △ 화정역 유용애 △ 구로상가 윤동환 △ 연신내역 윤미애 △ 둔산뉴타운 윤성현 △ 동대문 윤은호 △ 마닐라 윤태선 △ 가락중앙 이건복 △ 신마산 이경철 △ 광화문역 이규탁 △ 태릉 이득만 △ 장안동 이민석 △ 구리 이범석 △ 조치원 이병일 △ 신내동 이상희 △ 강남구청역 이성곤 △ 구로디지털단지 이영준 △ 충남대 이영필 △ 서천 이용록 △ 정자중앙 이용우 △ 성남 이우언 △ 구미동 이윤정 △ 비래동 이은섭 △ 충무로 이장우 △ 시지 이재국 △ 역삼중앙 이정아 △ 대동 이종광 △ 대구죽전 이종택 △ 대덕특구 이현철 △ 문정법조타운 이형진 △ 서소문 임기덕 △ 옥수역 장세묵 △ 서신동 장순덕 △ 낙성대역 장은혜 △ 충무동 장진만 △ 호계동 전경숙 △ 판교 전명철 △ 고대병원 전호영 △ 범일동 정민균 △ 신길동 정병현 △ 평창동 정연우 △ 우방타운 정영일 △ 이매동 정옥희 △ 숭의동 정우택 △ 일원역 정은영 △ 분당시범단지 정익현 △ 울산중앙 정춘 △ 한남동 정혜원 △ 거제 제동규 △ 도곡역 조예지 △ Club1PB센터 조윤식 △ 대연동 조창형 △ 홍성 주영신 △ 마산중앙 주정원 △ 망원역 진건창 △ 주안공단 차광희 △ 가오동 천영희 △ 목동역 최규원 △ 대전 최규창 △ 일산백마 최서전 △ 가스공사 최석원 △ 숙대입구역 최선종 △ 김해 최용석 △ 번동 최용재 △ 서초로 최윤희 △ 부평 최정규 △ 침산동 최효진 △ 구로디지털 한병철 △ 김포구래 한옥수 △ 창원중앙 허봉숙 △ 구성언남 허숙 △ 화성병점 현정규 △ 신당역 홍해남 △ 법조타운골드클럽 황복희 △ 상도역 황성훈 ◇ RM △ 대구 고창훈 △ 부천도당금융센터 곽재근 △ 대구중앙 권석현 △ 음성 김광수 △가산디지털 김광훈 △ 신사동 김남석 △ 하나금융투자센터 김성훈 △ 영남영업추진지원섹션 김승찬 △ 서소문 김영권 △ 포항 김재익 △ 서초남금융센터 김지훈 △ 김포 김홍민 △ 대전금융센터 라종욱 △ 석촌역 박기영 △ 광주금융센터 시광균 △ 방배동 신효석 △ 익산공단 심석진 △ 남서울 안남수 △ 해운대동백 양달섭 △ 부동산금융섹션 양용석 △ 선릉역 양우주 △ 가락금융센터 오영근 △ 역삼역금융센터 윤보경 △ 둔촌역 윤영효 △ 온양 이민경 △ 이수역 이민철 △ 강남역금융센터 이석규 △ 부산연산금융센터 이영 △ 삼성센터 이종욱 △ 의정부 이중헌 △ 유성 임종배 △ 서초센터 장형석 △ 녹산공단 전명환 △ 목포금융센터 정광택 △ 강서 조원학 △ 평택금융센터 진승령 △ 마두역 차희정 △ 신설동 최민기 △ 부산 추진호 △ 구미 황병일 △ 평촌역 황어지니 △ 면목동 황희선 ◇ Gold PB △ 올림픽선수촌PB센터 강보연 △ Club1PB센터 김미희 △ 한남1동골드클럽 김병주 △ 둔산골드클럽 김해진 △ Club1PB센터 김현정 △ 롯데월드타워골드클럽 남광우 △ 도곡PB센터 노미강 △ Club1PB센터 문영미 △ 법조타운골드클럽 박소영 △ 압구정PB센터 송미정 △ 아시아선수촌PB센터 이서윤 △ 영업1부PB센터 이원휴 △ 대치동골드클럽 이준순 △ 서현역골드클럽 이희윤 △ 도곡PB센터 정시은 △ 서현역골드클럽 조성신 △ 평창동골드클럽 차막례 ◇ 해외법인장 △ 하나글로벌재무유한공사 권순철 △ 러시아하나은행 김인배 △ 하나로스엔젤레스파이낸셜 이승식 ◇ 개설준비위원장 △ 타이베이 김진석
  • [인사]

    ■고용노동부 ◇3급 승진△청년고용기획과장 윤영귀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주택정비과장 김기용 ■산림청 ◇과장·팀장급 전보△남북산림협력단장 이용권△서부지방산림청장 조준규△해외자원담당관 박영환△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 김인호△코로나19 긴급대응반장 함태식△산림교육치유과장 이현주△정원팀장 장영신△산림환경보호과장 김명관△백두대간보전팀장 김원중△평창국유림관리소장 김성만△중부지방산림청장 박현재△계획인사교류(세종특별자치시) 이규명 ■세계한인무역협회 ◇신임 지회장△대만 타이페이 김규일△일본 나고야 이주희△미국 샌디에이고 윤경아△미국 디트로이트 홍석우△미국 뉴욕 홍대수△중국 하얼빈 김학봉△중국 삼하 윤인철△중국 옌지 최한△중국 상하이 황광△중국 광저우 이민재△베트남 하노이 김경록△호주 시드니 임의석 ■ABL생명 ◇승진△e-Business부장 김종문△계리부장 문종민
  • [인사] 한국무역보험공사, 보험개발원, 스포츠동아, 조선비즈

    ■ 한국무역보험공사 [승진] ◇ 부서장급 △ 기획조정실장 장진욱 △ 홍보부장 김정호 △ 국내보상채권부장 김원범 △ 제주지사장 홍오표 △ 인사부 부장대우 장규만 ◇ 팀장급 △ 급여후생팀장 김형진 △ 자금운용팀장 이완석 △ 사회적가치경영팀장 임수진 △ 영업기획팀장 김정탁 △ 회생지원팀장 이규형 △ 경남지사 책임심사역 박원균 [전보] ◇ 부서장급 △ 운영지원부장 박배희 △ 사회적가치혁신실장 류용웅 △ 단기보험총괄실장 이두원 △ 조사부장 장만익 △ 인프라금융부장 이태희△ 프로젝트구조개선부장 백승택 △ 리스크총괄실장 이경철 △법무준법부장 이일호 △ 감리부장 방종열 △ 경기남부지사장 유용중 △ 대전세종충남지사장 노태근 △ 강원지사장 송진성 △ 부산지사장 민경국 △ 대구경북지사장 정지현 △ 울산지사장 김종성 △ 광주전남지사장 윤찬태 ■ 보험개발원 ◇ 상무 승진 △ 손해보험부문장 오창환 ◇ 이사대우 승진 △ 기획관리부문장 배동한 ◇ 상무 보직이동 △ 자동차보험부문장 유지호 ◇ 부소장 보직이동 △ 자동차기술연구소 부소장 임주혁 ◇ 실·팀장 보직이동 △ 경영기획실장 조혜원 △ 조사국제협력팀장 홍성호 △ 자동차보험팀장 정태윤 △ 자동차보험통계팀장 장재일 △ 개인정보보호팀장 윤기열 △ 장기손해보험팀장 양경희 △ 실손의료보험팀장 문성연 △ IT기획보안팀장 박병철 △ IT개발팀장 엄기우 △ 정보서비스1팀장 윤영규 ■ 스포츠동아 △ 상무이사·편집국장 연제호 △ 상무이사 김상수 ■ 조선비즈 ◇ 임명 △ 영업전략팀장 변민성 ◇ 승진 △ 김명희 급 부장대우 △ 이보라 급 차장
  • [인사] 중앙일보,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부산환경공단

    ■ 중앙일보 ◇ 편집국 △ 국제외교안보디렉터 채병건 △ EYE디렉터 염태정 △ 경제·산업디렉터 서경호 △ 경제·산업 부디렉터 최지영 △ 정책디렉터 최현철 △ 정치팀장 서승욱 △ 정치국제기획팀장 원정환 △ 국제팀장 조민근 △ 외교안보팀장 유지혜 △ 투데이&피플팀장 전수진 △ 경제정책팀장 손해용 △ 금융팀장 하현옥 △ 부동산팀장 함종선 △ 산업1팀장 장정훈 △ 산업2팀장 이상재 △ 라이프스타일팀장 이소아 △ EYE팀장 홍주희 △ 사회1팀장 정효식 △ 사회2팀장 김승현 △ 복지팀장 이에스더 △ 교육팀장 남윤서 △ 내셔널팀장 최경호 △ 포토팀장 강정현 △ S팀장 한애란 ◇ 뉴스제작국 △ 제작1팀장 이진수 △ 제작2팀장 김주영 △ 제작3팀장 김진일 △ 서비스3팀장 박수련 ◇ 뉴스플랫폼담당 △ 디자인팀장(중앙홀딩스 브랜드UX팀장) 류진아 ◇ 비즈솔루션본부 △ Innovation Lab장 이경희 △ 솔루션개발팀장 이상원 △ 애드테크팀장 최세원 △ 비즈혁신팀장 김형준 ◇ 신문제작총괄 △ 칼럼니스트 이현상 △ 칼럼니스트 남정호 △ 칼럼니스트 양성희 △ 콘텐트제작 Chief 에디터 김수정 △ 정치담당 콘텐트제작에디터 신용호 △ 정치담당 콘텐트제작에디터 최민우 △ 정치담당 콘텐트제작에디터 김형구 △ 국제외교담당 콘텐트제작에디터 채인택 △ 국제외교담당 콘텐트제작에디터 차세현 △ 경제담당 콘텐트제작에디터 김창규 △ 경제담당 콘텐트제작에디터 김태윤 △ 사회담당 콘텐트제작에디터 문병주 △ 논설위원 겸 중국연구소장 예영준 △ 논설위원 조강수 △ 논설위원 고정애 △ 논설위원 이가영 △ 디자인개발팀장 김호준 ◇ 광고사업본부 △ 내셔널비즈팀장 정기조 △ IMC팀장 이정환 △ 광고부국장 이동현 ■ 고용노동부 ◇ 국장급 승진 △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김도형 △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임영미 ◇ 과·팀장급 전보 △ 홍보기획팀장 김태연 △ 기획재정담당관 박종환 △ 혁신행정담당관 김초경 △ 직업능력평가과장 윤수경 △ 근로감독기획과장 이민재 △ 산재예방정책과장 손필훈 ◇ 과장급 채용 △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사무국장 이성희 ■ 중소벤처기업부 ◇ 과장급 전보 △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정협력과장 정재훈 ■ 부산환경공단 ◇ 1급 승진 △ 동부사업단장 우병수 △ 서부사업단장 박선 ◇ 2급 승진 △ 생곡사업소장 정오영 △ 신기술안전처장 박해식 △ 녹산사업소장 장복현 △ 부산시 자원재활용센터(파견) 김귀재 ◇ 3급 승진 △ 자원순환사업단 자원순환협력센터 팀장 김정미 △ 남부사업소 운영지원팀장 정해영 △ 생곡사업소 음식물자원팀장 황선권 △ 수영사업소 음식물자원팀장 김병태 △ 영도사업소 하수운영팀장 전성규 △ 서부사업단 서부관로팀장 윤재일 ◇ 3급 이상 전보 △ 자원에너지본부장 안병철 △ 에너지사업단장 전민욱 △ 자원사업처장 최정일 △ 청렴감사실장 김주오 △ 정관사업소장 황남규 △ 서부사업소장 김광규 △ 기획재정처장 박성배 △ 남부사업소장 윤성필 △ 영도사업소장 이대선 △ 명지사업소장 김진우 △ 시민소통실장 안희정 △ 기획재정처 재정관리팀장 조계영 △ 경영지원처 총무인사팀장 서종록 △ 신기술안전처 안전관리팀장 박현주 △ 기장사업소 운영지원팀장 최철호 △ 에너지사업단 운영지원팀장 신민정 △ 명지사업소 운영지원팀장 성동섭
  • ‘콩나물 시루’ 예산심사는 옛말… ‘언택트’ 지방의회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시작된 동시다발적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이 지방의회 ‘풍경’도 바꾸고 있다. 의사 일정을 미루고 자치단체 내년 예산안 심사를 언택트로 하는 곳까지 생겨나고 있다. 충북도의회는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4일까지 의사 일정을 중단하고 다음주부터 화상회의 방식으로 예산안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비대면이라 의원과 공무원 모두 한자리에 모일 필요가 없다. 의원들은 의회 각자 자리에서, 도청 실국장과 과장, 팀장급 공무원들은 자신의 사무실 책상에 앉아 평소 쓰던 컴퓨터로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온나라PC영상회의 시스템’으로 심사를 한다. 이를 위해 도의회는 컴퓨터에 설치할 카메라와 헤드셋을 구입하고 비대면 심사 및 의사 결정이 가능하도록 오는 7일 도의회 규칙을 개정하기로 했다. 도의회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무섭게 확산되고 있는 데다 대외활동이 많은 의원이 확진될 경우 심각한 n차 감염이 우려돼서다. 그동안은 의회 상임위원회별로 의원들과 도청 관련 부서 국장, 과장, 팀장, 실무자 등 대략 50여명이 한 공간에 모여 예산안을 심사해 왔다. 의원들 좌석은 여유 있게 거리를 두고 배치되지만 공무원들은 다닥다닥 붙어 앉아 콩나물 시루를 연상케 했다. 또 청주시의회는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을 경우 오는 8일부터 진행되는 예산안 심사를 온라인으로 한다는 계획이다. 시의회는 안정적인 화상회의 진행을 위해 다양한 플랫폼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시의회 관계자는 “온라인 진행 시 의원들이 의회에 나오지 않고 집에서 노트북으로 예산안 심사에 참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며 “확진자가 줄어 대면으로 하면 집행부 참석 인원을 분산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남도의회는 내년부터 예산안 심사를 화상으로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아직 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은 탓에 다음주까지 예정된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는 최소 인원만 참석하기로 했다. 예산안 심사 장소에는 칸막이가 설치된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예산안 심사 풍경도 바꾼 코로나

    예산안 심사 풍경도 바꾼 코로나

    다양한 일상공간에서 시작된 동시다발적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방의회 풍경도 바꾸고 있다. 의사일정을 미루고 자치단체 내년 예산안 심사를 화상회의로 하는 곳까지 생겨나고 있다. 충북도의회는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1일부터 4일까지 의사일정을 중단하고 다음주부터 화상회의 방식으로 예산안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비대면이다보니 의원과 공무원 모두 이동할 필요가 없다. 의원들은 의회 각자 자리에서, 도청 실국장과 과장, 팀장급 공무원들은 자신의 사무실 책상에 앉아 평소 쓰던 컴퓨터로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온나라PC영상회의 시스템’에 접속하면 된다. 도의회는 이를 위해 컴퓨터에 설치할 카메라와 헤드셋을 구입하고 비대면 심사 및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오는 7일 도의회 규칙을 개정키로 했다. 도의회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무섭게 확산되고 있는데다, 대외활동이 많은 의원들이 감염될 경우 심각한 n차 감염이 우려되서다. 그동안은 의회 상임위원회 별로 의원들과 도청 관련부서 국장, 과장, 팀장, 실무자 등 대략 50여명이 한 공간에 모여 예산안을 심사해왔다. 의원들은 여유있게 거리를 두고 좌석이 배치되지만 공무원들은 다닥다닥 붙어앉아 콩나물 시루를 연상케했다. 청주시의회는 코로나가 진정되지 않을 경우 오는 8일부터 진행되는 예산안 심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키로 했다. 시의회는 안정적인 화상회의 진행을 위해 다양한 플랫폼을 시범운영해보고 있다. 시의회 관계자는 “온라인 진행시 의원들이 의회에 나오지 않고 집에서 노트북으로 예산안심사에 참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며 “확진자가 줄어 대면으로 하면 집행부 참석인원을 분산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남도의회는 내년부터 예산안 심사를 화상으로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아직 화상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은 탓에 이번 예산안 심사는 최소 인원만 참석하기로 했다. 집행부 참석인원은 국·실단위는 최대 15명, 과단위는 과장과 주요 계장 및 담당 직원 등을 포함해 4명 이내다. 참석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쓰고 예산안 심사 장소에는 칸막이가 설치된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인사] KBS, 한국예탁결제원, 코리아타임스

    ■ KBS △ 성평등센터 성평등부장 김정은 ■ 한국예탁결제원 ◇ 부장급 전보 △ 펀드업무부장 박선혜 △ 펀드사무관리부장 김승일 △ 인사부 수석조사역 박영란 ◇ 팀장급 전보 △ 인사부 선임조사역 이혜준 △ 인사부 선임조사역 반재혁 △ 경영관리부 경영관리팀 이기운 △ 총무부 일산센터이전추진반장 성호진 △ 글로벌서비스부 글로벌예탁결제팀장 조동우 △ IT리스크관리부 전산센터이전추진반장 안호주 △ 인사부 선임조사역 장영민 ■ 코리아타임스 △ 신문국 신문에디터부장 배은주 △ “ 신문에디터부 선임기자 이효식 △ 편집국 정치사회부장 김 란 △ ” 금융산업부장 김유철 △ “ 문화한류부장 강현경△ ” 디지털콘텐츠팀장 정민호 △ “ 디지털운영팀장 곽원희
  • [인사]

    ■국방부 ◇과장급△법무관리관실 인권담당관 진영미 ■한국예탁결제원 ◇부장급 전보△펀드업무부장 박선혜△펀드사무관리부장 김승일△인사부 수석조사역 박영란 ◇팀장급 전보△인사부 선임조사역 이혜준 반재혁 장영민△경영관리부 경영관리팀 이기운△총무부 일산센터이전추진반장 성호진△글로벌서비스부 글로벌예탁결제팀장 조동우△IT리스크관리부 전산센터이전추진반장 안호주 ■한경닷컴 ◇전보△뉴스국 금융부동산부장 김하나△산업IT부장 김봉구 ◇승진△마케팅본부 부장대우 류현경 ■코리아타임스 △신문국 신문에디터부장 배은주△신문에디터부 선임기자 이효식△편집국 정치사회부장 김란△금융산업부장 김유철△문화한류부장 강현경△디지털콘텐츠팀장 정민호△디지털운영팀장 곽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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