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리뷰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상무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럭비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804
  • ‘얼짱 훈련병’ 이동건 사진 공개...”군인 드라마 찍나요?”

    ‘얼짱 훈련병’ 이동건 사진 공개...”군인 드라마 찍나요?”

    배우 이동건의 군사훈련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커뮤니티 게시판에 지난 6월 15일 현역으로 군 입대한 훈련병 ‘이동건’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동건은 수십 명의 장병들과 똑같은 군복에 파르라니 짧게 깎은 헤어스타일에도 불구, 작은 두상과 조각 같은 외모로 한 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비장한 표정과 늠름한 자세를 통해 그의 성실한 군 생활이 엿보이기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금 군인 드라마 찍나요?”, “워낙 조용히 입대해서 군대 간 줄도 몰랐다. 요란하게 가는 연예인들보다 더 멋지다.”, “여름 군번이면 더워서 진짜 고생할 텐데 힘내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동건은 동생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 그러나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으며 조용히 군에 입대하기를 원해 발표시기가 늦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동건은 1998년 가수로 데뷔해 드라마 ‘파리의 연인’과 ‘낭랑 18세’ 등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2008년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 이후 작품 활동을 중단한 채 휴식을 취해오다 지난 15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102보충대에서 현역 입대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f(x) 빅토리아, 과거 中광고사진 화제..비와 댄스호흡

    f(x) 빅토리아, 과거 中광고사진 화제..비와 댄스호흡

    에프엑스(f(x)) 빅토리아가 과거 월드스타 비와 함께 출연했던 사진이 공개됐다. 에프엑스의 중국인 멤버인 빅토리아는 무명시절 중국 내 삼성 애니콜 휴대폰 광고에 비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이 영상을 캡처한 화면은 최근 ‘빅토리아 과거사진’이라는 이름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 영상에서 빅토리아는 비에게 춤 대회에 함께 나갈 것을 제안하고 비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다가 혼자 열심히 연습하는 빅토리아를 본 뒤 마음을 열게 된다. 부잣집 딸 빅토리아의 부모님은 딸이 춤을 추는 것을 반대해 연습 중인 딸을 데려가 버리자 두 사람은 휴대폰 영상을 통해 춤동작을 맞추고 공연을 무사히 마친다. 에프엑스의 유일한 중국인 멤버인 빅토리아는 과거 중국 북경 무도학원 민족무용학과 재학 시절 모습이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를 통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2PM 닉쿤과 함께 첫 외국인 커플로 출연해 인기몰이에 나섰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고은아-미르 ‘뽀뽀논란’, 안젤리나졸리 남매 닮은꼴?

    고은아-미르 ‘뽀뽀논란’, 안젤리나졸리 남매 닮은꼴?

    친남매 사이인 배우 고은아와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의 ‘입 뽀뽀’가 논란이 된 가운데, 할리우드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 남매의 진한 애정행각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스캔들’에서 일반인 손승재 씨와의 데이트 도중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만나 남매사이의 애정표현이라기엔 다소 과한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고은아는 뽀뽀를 해달라는 자신의 요청을 거부한 동생 미르를 움직이지 못하게 꼭 끌어안으며 결국 입술에 진한 뽀뽀를 했다. 방송이 나간 뒤 수많은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혈연관계에서 이같이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고은아-미르 남매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강하게 비난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앞서 이미 미국에서 비슷한 논란에 휩싸였던 할리우드 여배우가 있다. ‘브래드 피트의 그녀’가 된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바로 그 주인공. 안젤리나 졸리는 2000년 오스카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뒤 시상식장에서 친오빠인 제임스 헤이븐 보이트와 깊은 키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당시 졸리는 친오빠이자 단역 배우인 제이미를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웃기고 다정한 사람이다. 나의 삶을 즐겁게 해줬다”고 소개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던 졸리 남매의 열정적(?)인 키스는 US 위클리가 선정한 ‘가장 불쾌하고 역겨운 키스(grossest kiss)’ 설문 조사에서 1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 전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입술을 가진 여성 졸리에게 씻을 수 없는 굴욕을 안겨준 셈. 당시 이들의 키스는 한국보다 훨씬 개방적인 미국에서조차 부정적인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남매 사이라곤 하기엔 지나치게 진했던 키스때문에 둘의 관계를 두고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했다. 한편 고은아-미르 남매의 ‘애정행각’을 옹호하는 의견들도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오히려 저걸 이상한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이 더 이상하다”, “가족끼리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 보기 좋고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엠넷 ‘스캔들’ 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북한 ‘얼짱’ 인민군? 알고보니 일본 ‘그라비아 모델’

    북한 ‘얼짱’ 인민군? 알고보니 일본 ‘그라비아 모델’

    지난 6월 30일 북한인민군 ‘얼짱’으로 화제를 낳았던 인물이 일본인 그라비아 모델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중국매체 ‘차이나 데일리’가 사진 속 인물을 북한 인민군 출신 중위 김옥희라고 보도했다. 보도 이후 남다른 미모로 주목을 받긴 했지만 일각에서는 “군 소속인 여성이 저런 사진을 찍도록 북한이 방치할리 없다.”, “북한사람 같지 않다.”는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러한 의혹은 네티즌들에 의해 풀렸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어디서 본 사진이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해당 기사를 옮긴 커뮤니티 사이트를 비롯해 블로그 댓글에 사진 속 여성에 대한 정보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그 결과 이 여성은 일본의 그라비아 모델 나카시마 마아리로 밝혀졌다. 1992년생 마아리는 얼리틴 시절 일본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에 보조 진행을 하는 ‘오하걸스’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모델 활동과 연기를 병행하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무한도전’, 정형돈 코스프레에 네티즌 ‘폭소’

    ‘무한도전’, 정형돈 코스프레에 네티즌 ‘폭소’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여섯 멤버들이 모두 정형돈으로 변신했다. 이른바 ‘정형돈 코스프레’에 나선 것. 정형돈 코스프레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무한도전’ 자리배치 편에서 노홍철이 “한 사람을 정해 똑같이 분장해서 여행을 가보자.”고 한 제안에서 비롯됐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1일 진행된 촬영에서 모두가 정형돈으로 변신했다. 한 네티즌에 의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하얀색 셔츠에 크로스백을 매치해 정형돈과 똑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네티즌들은 정형돈의 트레이드 마크가 돼버린 브랜드 발리의 삼색 크로스백에 높은 관심을 표했다. 네티즌들은 “정형돈은 2004년 방송된 ‘만원의 행복’에서도 저 가방을 메고 나왔다.”, “정형돈은 저 발리가방 이식수술이라도 받았나보다.”며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직 방송 전인 정형돈 코스프레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사진부터 공개돼 팬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8강 키플레이어 매치업] 브라질vs네덜란드/우루과이vs가나

    [8강 키플레이어 매치업] 브라질vs네덜란드/우루과이vs가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월드컵 8강 대진이 가려졌다. ‘삼바군단’ 브라질이 ‘비엘사의 아이들’ 칠레를 3-0으로 완파하며 우승후보다운 저력을 선보였고 ‘오렌지군단’ 네덜란드는 ‘복병’ 슬로바키아를 2-1로 누르고 8강행을 확정했다. 또한 ‘남미의 다크호스’ 우루과이는 ‘태극전사’ 한국에게 2-1로 승리를 거뒀고 ‘검은 별’ 가나는 ‘저력의 팀’ 미국을 연장 접전 끝에 2-1로 꺾었다. 경기의 중요도가 높아질수록 키플레이어에 대한 의존도 또한 높아진다. 물론 축구는 개인이 아닌 11명이 만드는 팀 스포츠이고 세계적인 선수들로 구성된 잉글랜드, 프랑스, 이탈리아가 팀으로서 하나가 되지 못해 탈락했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 팀을 구해내는 것은 결국 한 명의 에이스다. 월드컵 8강, 과연 팀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 키플레이어는 누구일까? ▲ 브라질 vs 네덜란드 - 7월 2일 밤11시, 넬슨 만델라 베이 브라질 KEY PLAYER = 마이콘(1981년7월26일, 인터밀란) 세계 최고의 오른쪽 풀백이다. 수비수임에도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과감한 중거리 슈팅으로 공격의 활로를 개척한다. 때문에 ‘골 넣는 수비수’로도 유명하다. 북한전에서도 박스 우측 사각지대에서 골대와 골키퍼 사이를 가르는 환상적인 골로 위기의 브라질을 구해냈다. 네덜란드의 견고한 수비를 고려할 때 마이콘의 공격가담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다. 네덜란드 KEY PLAYER = 아르옌 로벤(1984년1월2일, 바이에른 뮌헨) 폭발적인 스피드와 현란한 드리블을 겸비한 특급 날개다. 잦은 부상으로 ‘유리몸’이라 불리고는 있지만 기회가 왔을 때 찬스를 놓치지 않는 결정력까지 갖췄다. 부상으로 인해 조별리그에선 1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고 슬로바키아전에 가까스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선제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로벤의 왼발은 네덜란드의 ‘믿을 구석’이다. ▲ 우루과이 vs 가나 - 7월 3일 새벽3시 30분 사커 시티 우루과이 KEY PLAYER = 루이스 수아레스(1987년1월24일, 아약스) 네덜란드 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골 감각을 지녔다. 또한 유럽 빅클럽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어 월드컵이 끝난 뒤 이적시장의 핫 아이템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멕시코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한국과의 16강전에서도 혼자서 2골을 터트리며 우루과이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수아레스의 발끝에 우루과이의 운명이 달렸다. 가나 KEY PLAYER = 아사모아 기안(1985년11월22일, 스타드 렌) 가나의 최전방을 책임지는 타고난 골잡이다. 드로그바, 에투, 야쿠부 등 다른 아프리카 팀 공격수들과 비교해 무게감이 다소 떨어지지만 고비 때마다 골을 터트리며 가나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실제로 16강까지 가나가 터트린 4골 중 3골을 혼자서 책임졌다. 특히 미국전에서의 활약이 빛났다. 1-1이던 연장전반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가나를 아프리카 팀으로는 유일하게 8강에 진출시켰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pitchaction.com
  • 티지어스 “권총자살의혹, 풀버전 뮤비서 풀릴 것”

    티지어스 “권총자살의혹, 풀버전 뮤비서 풀릴 것”

    보컬듀오 티지어스(TGUS)가 신곡 뮤직비디오로부터 불거진 ‘권총자살논란’을 일축했다. 티지어스는 지난 25일 싱글앨범 타이틀곡 ‘그래도 고마워’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미리 공개했다. 이 영상은 남자주인공이 들판을 가로지르다 주저앉으며 권총을 꺼내드는 모습에 이어 강렬한 총성과 함께 끝나 자살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티지어스 측은 “뮤직비디오 자살 장면에 대한 의혹은 풀버젼 공개와 동시에 풀릴 것”이라며 “자살 논란과는 상관없다.”고 밝혔다. 한편 티지어스는 2008년 1집 데뷔 음반 ‘갓 오브 하모니’를 발표했으며 2년 만에 4인조 보컬그룹에서 한관희, 박상준 2인체제의 듀오그룹으로 팀을 재정비하고 30일 첫 싱글앨범 ‘그래도 고마워’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그래도 고마워’는 미디엄 템포의 리듬과 하이브리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경쾌한 곡. 티지어스는 시원하게 뿜어내는 가창력으로 가슴 아픈 이별의 메시지를 애절하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사진 = 해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中 군인들 인터넷 통제…미팅사이트·블로그 금지

    “군인들, 인터넷 사용하지 마!” 중국군이 군인들의 인터넷 활동을 대부분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데일리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군은 이달 초부터 인터넷 미팅 사이트와 같은 만남을 비롯해 개인 블로그나 커뮤니티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활동들을 금지했다. 외신은 특히 인터넷 미팅 사이트를 차단한 군이 ‘다른 만남의 방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것을 부각해 “상관이 사랑을 대신 찾아줄 것”이라고 비꼬기도 했다. 티베트 국경지역에 있는 군 관계자는 “군인들은 국경에 있는 사람들”이라면서 “사람들이 불순한 의도로 군인들의 개인정보와 외모 등을 이용한다면 군대에 위협이 된다.”고 인터넷 통제 조치에 찬성했다. 해외언론과 인터뷰를 가진 한 지휘관은 “인터넷은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다.”면서 “우리로서는 ‘온라인 지뢰’에 대비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 “온라인은 군인이나 주둔 지역의 정보를 살펴보기가 쉬운 상황”이라며 더 강화할 가능성도 내비쳤다. 한편 한국군은 일반 병사들의 경우에도 ‘사이버지식정보방’이라는 시설에서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 손예진, 여드름 있어도??...’미모’ 1위 선정

    손예진, 여드름 있어도??...’미모’ 1위 선정

    여드름이 있어도 예쁠 것 같은 연예인 1위로 배우 손예진이 뽑혔다.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 티가 지난달 18일 부터 10일간 서울 소재 주요 여자 대학교 학생 약 2천명을 대상으로 ‘여드름 있어도 예쁠 것 같은 연예인’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손예진 1위(33%)를 차지했다. 설문결과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예쁘니 여드름쯤이야 안 보일 것 같다.”, “역시 손예진 미모는 여드름도 방해하지 못한다.”, “여드름도 귀여울 것 같다.”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이어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이 2위(23%)를 차지했고,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신세경이 근소한 차이로 3위(20%)에 올랐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푼수 같지만 사랑스러운 박개인역을 완벽히 소화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티아라, 사우나 뒤 ‘쌩얼 셀카’ …100일 만의 만남 인증

    티아라, 사우나 뒤 ‘쌩얼 셀카’ …100일 만의 만남 인증

    걸그룹 티아라가 100일 만에 뭉쳐 회포를 풀며 ‘쌩얼사진’을 촬영해 인증 샷을 공개?다. 티아라는 최근 은정, 지연, 효민 등 연기도전에 나선 멤버들의 바쁜 개인 활동으로 인해 서로 만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지난 27일 모두 자유시간이 생겨 모임을 가졌고 꾸밈없이 즐기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날 티아라는 그간 못 만났던 멤버들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커피도 마시고 사우나도 가고 저녁도 같이 먹는 등 스케줄 때문에 그간 하지 못했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들은 사우나를 다녀온 뒤 쌩얼셀카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의 쌩얼사진을 본 팬들은 “무대 위 강렬한 모습만 보다가 내추럴한 모습의 티아라를 보니 새롭다.”, “각자 활동을 많이 하던데 함께 있으니 행복해 보인다.” 등 그들의 만남을 반기고 있다. 각자 바쁜 개인 활동을 하고 있는 티아라 멤버들은 최근 2집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포미닛 전지윤·허가윤, 민낯공개..카리스마는 어디로

    포미닛 전지윤·허가윤, 민낯공개..카리스마는 어디로

    포미닛 전지윤과 허가윤이 민낯 얼굴을 공개했다. 전지윤은 지난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팀 동료인 허가윤과 함께 찍은 민낯 사진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왔지만 사진 속에선 아직 소녀티가 가시지 않은 청순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민낯임에도 빼어난 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장 안한 모습이 더 예쁘다. 민낯으로 활동해도 되겠다.”, “깜놀.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 너무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전지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LPG, 화끈한 컴백예고..파격베드신 티저공개

    LPG, 화끈한 컴백예고..파격베드신 티저공개

    섹시그룹 LPG가 베드신이 삽입된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최근 섹시 화보를 연상케 하는 앨범 재킷으로 화제를 모았던 LPG는 지난 27일 파격 베드신이 담긴 4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일부 논란이 일 수 있을 만큼 강렬한 내용이 담긴 이번 영상에서 LPG는 세미, 유미 두 멤버들이 직접 촬영에 나서 눈길을 끈다. 세미는 상반신 누드, 출연배우와 나누는 농도 짙은 러브신을 연출하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베드신은 바람을 피우는 남자와 그 남자를 여전히 사랑하는 여자의 관계를 표한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이는 본격적으로 섹시콘셉트를 선보이기 시작한 LPG의 의지를 보여준다. LPG 측은 “그동안 섹시 이미지를 어느 정도 지양했지만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섹시’ 카드를 꺼내든 일과도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티저영상에 이어 오는 7월 초 신곡 ‘사랑의 초인종’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는 LPG의 파격적인 모습을 담은 것과 다소 수위를 낮춘 클린 버전 등 2가지로 제작됐다. 사진 = 찬이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티맥스 주찬양, 골절상에 전치2주 ‘활동 적신호’

    티맥스 주찬양, 골절상에 전치2주 ‘활동 적신호’

    그룹 티맥스의 주찬양이 전치 2주 골절상을 입어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됐다. 주찬양은 지난 26일 부산에서 열린 월드컵 응원전에 참석한 뒤 서울로 복귀하기 위해 차에 오르다 넘어져 다리 부상을 당했다. 당초 주찬양은 단순한 타박상 정도로 판단해 응급처치를 한 후 숙소로 복귀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리가 부어올라 병원을 찾았고 전치 2주 다리 골절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티맥스의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티맥스 소속사 플래닛905 측은 “주찬양이 무대에서 오프닝을 여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주찬양이 빠진 채 무대를 진행할 수는 없다. 부상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중이다.”고 밝혔다. 현재 티맥스는 4명의 멤버로 팀을 재정비하고 정규 1집 타이틀곡 ‘까불지마’로 활동 중이다. 사진 =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고소영, 쇼핑산책 포착’배’ 나와 임산부 인증

    고소영, 쇼핑산책 포착’배’ 나와 임산부 인증

    배우 고소영의 최근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28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친구와 쇼핑을 하고 가게를 나오는 고소영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사진 속 고소영은 커다란 선글라스에 검정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이번에 찍힌 사진 속 고소영은 지난번 홍대의 거리에서 찍힌 사진보다 살짝 배가 나온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만 나왔지 다른 데는 그대로다.”, “이제야 좀 임산부 티가 좀 나는듯. 그래도 아름답다.”, “쇼핑하는 모습만 공개되는 듯”, “장동건과 같이 외출하는 모습은 왜 한 번도 안 찍히나.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국의 브란젤리나’라고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5월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고, 고소영은 오는 10월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티아라, 100일 만의 만남..‘쌩얼셀카’로 회포

    티아라, 100일 만의 만남..‘쌩얼셀카’로 회포

    걸그룹 티아라가 100일 만에 뭉쳐 ‘쌩얼사진’을 촬영하며 회포를 풀었다. 티아라는 최근 은정, 지연, 효민 등 연기도전에 나선 멤버들의 바쁜 개인 활동으로 인해 서로 만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지난 27일 모두 자유시간이 생겨 모임을 가졌고 꾸밈없이 즐기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날 티아라는 그간 못 만났던 멤버들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커피도 마시고 사우나도 가고 저녁도 같이 먹는 등 스케줄 때문에 그간 하지 못했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들은 사우나를 다녀온 뒤 쌩얼셀카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의 쌩얼사진을 본 팬들은 “무대 위 강렬한 모습만 보다가 내추럴한 모습의 티아라를 보니 새롭다.”, “각자 활동을 많이 하던데 함께 있으니 행복해 보인다.” 등 그들의 만남을 반기고 있다. 각자 바쁜 개인 활동을 하고 있는 티아라 멤버들은 최근 2집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고소영, 산책 쇼핑 포착…제법 배 부른 임산부 모습

    고소영, 산책 쇼핑 포착…제법 배 부른 임산부 모습

    배우 고소영의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28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친구와 쇼핑을 하고 가게를 나오는 고소영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사진 속 고소영은 커다란 선글라스에 검정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이번에 찍힌 사진 속 고소영은 지난번 홍대의 거리에서 찍힌 사진보다 살짝 배가 나온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만 나왔지 다른 데는 그대로다.”, “이제야 좀 임산부 티가 좀 나는듯. 그래도 아름답다.”, “쇼핑하는 모습만 공개되는 듯”, “장동건과 같이 외출하는 모습은 왜 한 번도 안 찍히나.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국의 브란젤리나’라고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5월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고, 고소영은 오는 10월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다.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이산가족’ 티아라, 상봉기념 ‘민낯사진’ 퍼레이드

    ‘이산가족’ 티아라, 상봉기념 ‘민낯사진’ 퍼레이드

    개인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 멤버들이 100일 만에 한 자리에 뭉쳤다. 티아라는 최근 은정, 지연, 효민 등 연기도전에 나선 멤버들의 바쁜 개인 활동으로 인해 서로 만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지난 27일 모두 자유시간이 생겨 모임을 가졌고 꾸밈없이 즐기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날 티아라는 그간 못 만났던 멤버들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커피도 마시고 사우나도 가고 저녁도 같이 먹는 등 스케줄 때문에 그간 하지 못했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들은 사우나를 다녀온 뒤 쌩얼셀카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의 쌩얼사진을 본 팬들은 “무대 위 강렬한 모습만 보다가 내추럴한 모습의 티아라를 보니 새롭다.”, “각자 활동을 많이 하던데 함께 있으니 행복해 보인다.” 등 그들의 만남을 반기고 있다. 각자 바쁜 개인 활동을 하고 있는 티아라 멤버들은 최근 2집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음악중심’ 티파니 “보고 싶었다” 무사 컴백

    ‘음악중심’ 티파니 “보고 싶었다” 무사 컴백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MBC ‘쇼 음악 중심’에 복귀했다. 티파니는 26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 MC로 유리와 함께 무대에 섰다. 이날 방송에서 한결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티피니는 특유의 발랄한 진행솜씨를 발휘하며 팬들을 안도케 했다. 그동안 티파니는 성대결절이 악화돼 유리보다 한 주 더 휴식을 취한 후 26일 MC로 컴백했다. 유리와 티파니는 최근 3주간 ‘쇼 음악중심’ MC에서 물러나 스페셜 MC가 진행을 맡아 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명의 窓] 기도 세리머니/박광서 서강대 물리학 교수

    [생명의 窓] 기도 세리머니/박광서 서강대 물리학 교수

    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원정 16강에 진입했다. 가슴을 졸이고 밤잠을 설치며 응원한 국민들은 우리 선수들의 자랑스러운 활약에 피로를 잊은 듯했고, 내친김에 8강, 4강까지 가자며 한껏 들뜬 기분이다. 그러나 옥에 티랄까, 일부 선수들의 기도 세리머니가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한국 선수들의 기도행위는 유별나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박주영 선수는 프리킥 골 직후 운동장에 무릎 꿇고 앉아 자신의 신에게 보고를 드렸고, 경기가 끝나 16강이 확정되면서 기독교 선수들은 따로 둥글게 모여 기도를 했다. 그 옆을 어색하게 지나가는 팀동료들이나 그 장면을 지켜보아야 하는 국민들이 느끼는 이질감과 박탈감은 안중에 없는 듯했다. 환희심을 반감시키는 부적절한 행위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이유다. 골을 넣거나 승리가 확정되었을 때 기쁨에 들떠 외치거나 자신의 신념에 따라 종교적 표현도 하고 싶을 것이다. 그런 극적 심리상태를 두고 각박하게 따지는 것도 내키지 않는다. 더구나 “패한 사람이나 팀에, 또는 자책골을 넣었을 때는 신이 잠시 외면하거나 저주했단 말이냐?”며 유치하고 까다로운 논리를 들이대고 싶지도 않다. 다만 순수한 스포츠를 종교로 오염시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과 공인이란 신분을 잊지 말고 온 국민과 함께 기뻐하는 법을 배우라는 것이다. 얼마 전 인터넷 여론조사에서도 “공인으로서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과 “신앙의 자유가 있으니 개인문제다.”로 팽팽하게 나뉘었다. 지극히 공적인 상황에서 지극히 사적인 행동을 하는 데 대해 국민의 상당수가 불편해하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지구촌의 화합과 축제의 마당인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국제적인 스포츠행사에 종교 같은 신념체계가 개입되는 것은 금물이다. 유럽국가에서는 역사상 ‘인종 = 종교’의 의미로 이해해 왔기 때문에 인종적 차별·반감 행위 금지 조항만으로 종교차별도 함께 금기시해 왔다. 그러나 2006년부터 국제축구연맹(FIFA) 윤리규정은 ‘자신의 지위나 역할을 사적 목적이나 개인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것은 물론, 민족·인종·피부색·문화·언어·종교·성에 있어서 타인에게 불쾌하거나 차별적인 언행을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경기장에서 노골적인 기도행위가 사라지지 않자 급기야 구체적으로 ‘종교 금지’를 삽입한 것이다. 최근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이 월드컵의 종교오염에 대해 우려하면서 이례적으로 기도 세리머니의 자제를 요청한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정서적 소외감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공인인 국가대표의 자기중심적 행위로 인한 무례와 불쾌감이다. 국가대표는 선발되는 순간부터 국가예산으로 관리·운영되며, 우수한 성적을 올릴 경우 포상금·연금·병역면제 등의 혜택을 주고, 그 일거수일투족이 공중파 방송을 타며 전 국민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는다. 공무원은 아니지만 국민의 대표로서 공무를 수행하는 공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자신만을 위해 종교의식을 하는 것은 오만과 독선으로 비쳐진다. 국제윤리규정과 국민을 무시하면서까지 기도와 선교행위를 고집하며 ‘패거리문화’를 조장하는 선수가 국가대표일 수는 없지 않은가. 우리 사회에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돼 있다. 하지만 누구라도 종교라는 이름만 걸면 어디서든지 무슨 짓을 해도 사회적 제재를 받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마음속으로 믿는 소극적 신앙의 자유는 무제한이지만, 밖으로 나타내는 적극적 종교행위는 타인의 종교자유가 침해되지 않을 권리가 우선돼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마치 담배를 싫어할 권리가 담배를 피울 권리보다 우선한다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이나, 개인의 종교선택의 자유가 종교사립학교의 종교교육의 자유보다 더 본질적인 자유라는 대법원의 판결처럼. “공인의 공적 마당에서 이뤄지는 공적 행위가 공적 모럴의 제약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종교과잉으로 인한 피로감의 누적에 대해 지적한 이 같은 말을 곱씹어 볼 때다.
  • 조권, “내가 꽃샀으니 너가 밥을 사. 내가 잘할게.” 고백

    조권, “내가 꽃샀으니 너가 밥을 사. 내가 잘할게.” 고백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아담부부 조권이 노래로 아내 가인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기념으로 조권은 아내 몰래 노래와 함께 장미꽃을 준비하는 등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날 조권은 6개월 전 미완성 버전으로 처음 선보인 ‘이사송’의 완결버전을 깝댄스와 함께 공개했다. 조권은 “잠을 설쳐서 얼굴도 말이 아니고 오늘따라 머리도 마음에 안들고 안절부절”, “내가 꽃을 샀으니까 니가 밥을 사. 내가 더 잘할게” 등 노래로 속마음을 고백하면서 장미꽃을 선물했다. 이에 가인은 “조권이 장미꽃을 살 때부터 눈치를 채 모른 척 해주려고 최대한 노력했는데 너무 티가 났다.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어이없으면서도 아직 멀었구나는 생각도 든다.” 고 밝혔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둘이 알콩달콩 너무 예쁘다.”, “아담부부가 진리”, “둘이 진짜 사겼으면 좋겠다. 지금 사귀고 있다고 해도 믿을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