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2-02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2-02
    검색기록 지우기
  • 천문
    2026-02-02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2-02
    검색기록 지우기
  • 65세
    2026-02-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658
  • 손예진, 여드름 있어도??...’미모’ 1위 선정

    손예진, 여드름 있어도??...’미모’ 1위 선정

    여드름이 있어도 예쁠 것 같은 연예인 1위로 배우 손예진이 뽑혔다.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 티가 지난달 18일 부터 10일간 서울 소재 주요 여자 대학교 학생 약 2천명을 대상으로 ‘여드름 있어도 예쁠 것 같은 연예인’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손예진 1위(33%)를 차지했다. 설문결과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예쁘니 여드름쯤이야 안 보일 것 같다.”, “역시 손예진 미모는 여드름도 방해하지 못한다.”, “여드름도 귀여울 것 같다.”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이어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이 2위(23%)를 차지했고,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신세경이 근소한 차이로 3위(20%)에 올랐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푼수 같지만 사랑스러운 박개인역을 완벽히 소화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中 군인들 인터넷 통제…미팅사이트·블로그 금지

    “군인들, 인터넷 사용하지 마!” 중국군이 군인들의 인터넷 활동을 대부분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데일리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군은 이달 초부터 인터넷 미팅 사이트와 같은 만남을 비롯해 개인 블로그나 커뮤니티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활동들을 금지했다. 외신은 특히 인터넷 미팅 사이트를 차단한 군이 ‘다른 만남의 방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것을 부각해 “상관이 사랑을 대신 찾아줄 것”이라고 비꼬기도 했다. 티베트 국경지역에 있는 군 관계자는 “군인들은 국경에 있는 사람들”이라면서 “사람들이 불순한 의도로 군인들의 개인정보와 외모 등을 이용한다면 군대에 위협이 된다.”고 인터넷 통제 조치에 찬성했다. 해외언론과 인터뷰를 가진 한 지휘관은 “인터넷은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다.”면서 “우리로서는 ‘온라인 지뢰’에 대비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 “온라인은 군인이나 주둔 지역의 정보를 살펴보기가 쉬운 상황”이라며 더 강화할 가능성도 내비쳤다. 한편 한국군은 일반 병사들의 경우에도 ‘사이버지식정보방’이라는 시설에서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 티지어스 “권총자살의혹, 풀버전 뮤비서 풀릴 것”

    티지어스 “권총자살의혹, 풀버전 뮤비서 풀릴 것”

    보컬듀오 티지어스(TGUS)가 신곡 뮤직비디오로부터 불거진 ‘권총자살논란’을 일축했다. 티지어스는 지난 25일 싱글앨범 타이틀곡 ‘그래도 고마워’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미리 공개했다. 이 영상은 남자주인공이 들판을 가로지르다 주저앉으며 권총을 꺼내드는 모습에 이어 강렬한 총성과 함께 끝나 자살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티지어스 측은 “뮤직비디오 자살 장면에 대한 의혹은 풀버젼 공개와 동시에 풀릴 것”이라며 “자살 논란과는 상관없다.”고 밝혔다. 한편 티지어스는 2008년 1집 데뷔 음반 ‘갓 오브 하모니’를 발표했으며 2년 만에 4인조 보컬그룹에서 한관희, 박상준 2인체제의 듀오그룹으로 팀을 재정비하고 30일 첫 싱글앨범 ‘그래도 고마워’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그래도 고마워’는 미디엄 템포의 리듬과 하이브리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경쾌한 곡. 티지어스는 시원하게 뿜어내는 가창력으로 가슴 아픈 이별의 메시지를 애절하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사진 = 해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티아라, 사우나 뒤 ‘쌩얼 셀카’ …100일 만의 만남 인증

    티아라, 사우나 뒤 ‘쌩얼 셀카’ …100일 만의 만남 인증

    걸그룹 티아라가 100일 만에 뭉쳐 회포를 풀며 ‘쌩얼사진’을 촬영해 인증 샷을 공개?다. 티아라는 최근 은정, 지연, 효민 등 연기도전에 나선 멤버들의 바쁜 개인 활동으로 인해 서로 만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지난 27일 모두 자유시간이 생겨 모임을 가졌고 꾸밈없이 즐기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날 티아라는 그간 못 만났던 멤버들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커피도 마시고 사우나도 가고 저녁도 같이 먹는 등 스케줄 때문에 그간 하지 못했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들은 사우나를 다녀온 뒤 쌩얼셀카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의 쌩얼사진을 본 팬들은 “무대 위 강렬한 모습만 보다가 내추럴한 모습의 티아라를 보니 새롭다.”, “각자 활동을 많이 하던데 함께 있으니 행복해 보인다.” 등 그들의 만남을 반기고 있다. 각자 바쁜 개인 활동을 하고 있는 티아라 멤버들은 최근 2집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포미닛 전지윤·허가윤, 민낯공개..카리스마는 어디로

    포미닛 전지윤·허가윤, 민낯공개..카리스마는 어디로

    포미닛 전지윤과 허가윤이 민낯 얼굴을 공개했다. 전지윤은 지난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팀 동료인 허가윤과 함께 찍은 민낯 사진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왔지만 사진 속에선 아직 소녀티가 가시지 않은 청순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민낯임에도 빼어난 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장 안한 모습이 더 예쁘다. 민낯으로 활동해도 되겠다.”, “깜놀.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 너무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전지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티아라, 100일 만의 만남..‘쌩얼셀카’로 회포

    티아라, 100일 만의 만남..‘쌩얼셀카’로 회포

    걸그룹 티아라가 100일 만에 뭉쳐 ‘쌩얼사진’을 촬영하며 회포를 풀었다. 티아라는 최근 은정, 지연, 효민 등 연기도전에 나선 멤버들의 바쁜 개인 활동으로 인해 서로 만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지난 27일 모두 자유시간이 생겨 모임을 가졌고 꾸밈없이 즐기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날 티아라는 그간 못 만났던 멤버들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커피도 마시고 사우나도 가고 저녁도 같이 먹는 등 스케줄 때문에 그간 하지 못했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들은 사우나를 다녀온 뒤 쌩얼셀카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의 쌩얼사진을 본 팬들은 “무대 위 강렬한 모습만 보다가 내추럴한 모습의 티아라를 보니 새롭다.”, “각자 활동을 많이 하던데 함께 있으니 행복해 보인다.” 등 그들의 만남을 반기고 있다. 각자 바쁜 개인 활동을 하고 있는 티아라 멤버들은 최근 2집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고소영, 산책 쇼핑 포착…제법 배 부른 임산부 모습

    고소영, 산책 쇼핑 포착…제법 배 부른 임산부 모습

    배우 고소영의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28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친구와 쇼핑을 하고 가게를 나오는 고소영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사진 속 고소영은 커다란 선글라스에 검정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이번에 찍힌 사진 속 고소영은 지난번 홍대의 거리에서 찍힌 사진보다 살짝 배가 나온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만 나왔지 다른 데는 그대로다.”, “이제야 좀 임산부 티가 좀 나는듯. 그래도 아름답다.”, “쇼핑하는 모습만 공개되는 듯”, “장동건과 같이 외출하는 모습은 왜 한 번도 안 찍히나.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국의 브란젤리나’라고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5월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고, 고소영은 오는 10월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다.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이산가족’ 티아라, 상봉기념 ‘민낯사진’ 퍼레이드

    ‘이산가족’ 티아라, 상봉기념 ‘민낯사진’ 퍼레이드

    개인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 멤버들이 100일 만에 한 자리에 뭉쳤다. 티아라는 최근 은정, 지연, 효민 등 연기도전에 나선 멤버들의 바쁜 개인 활동으로 인해 서로 만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지난 27일 모두 자유시간이 생겨 모임을 가졌고 꾸밈없이 즐기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날 티아라는 그간 못 만났던 멤버들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커피도 마시고 사우나도 가고 저녁도 같이 먹는 등 스케줄 때문에 그간 하지 못했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들은 사우나를 다녀온 뒤 쌩얼셀카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의 쌩얼사진을 본 팬들은 “무대 위 강렬한 모습만 보다가 내추럴한 모습의 티아라를 보니 새롭다.”, “각자 활동을 많이 하던데 함께 있으니 행복해 보인다.” 등 그들의 만남을 반기고 있다. 각자 바쁜 개인 활동을 하고 있는 티아라 멤버들은 최근 2집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고소영, 쇼핑산책 포착’배’ 나와 임산부 인증

    고소영, 쇼핑산책 포착’배’ 나와 임산부 인증

    배우 고소영의 최근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28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친구와 쇼핑을 하고 가게를 나오는 고소영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사진 속 고소영은 커다란 선글라스에 검정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이번에 찍힌 사진 속 고소영은 지난번 홍대의 거리에서 찍힌 사진보다 살짝 배가 나온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만 나왔지 다른 데는 그대로다.”, “이제야 좀 임산부 티가 좀 나는듯. 그래도 아름답다.”, “쇼핑하는 모습만 공개되는 듯”, “장동건과 같이 외출하는 모습은 왜 한 번도 안 찍히나.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국의 브란젤리나’라고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5월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고, 고소영은 오는 10월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LPG, 화끈한 컴백예고..파격베드신 티저공개

    LPG, 화끈한 컴백예고..파격베드신 티저공개

    섹시그룹 LPG가 베드신이 삽입된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최근 섹시 화보를 연상케 하는 앨범 재킷으로 화제를 모았던 LPG는 지난 27일 파격 베드신이 담긴 4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일부 논란이 일 수 있을 만큼 강렬한 내용이 담긴 이번 영상에서 LPG는 세미, 유미 두 멤버들이 직접 촬영에 나서 눈길을 끈다. 세미는 상반신 누드, 출연배우와 나누는 농도 짙은 러브신을 연출하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베드신은 바람을 피우는 남자와 그 남자를 여전히 사랑하는 여자의 관계를 표한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이는 본격적으로 섹시콘셉트를 선보이기 시작한 LPG의 의지를 보여준다. LPG 측은 “그동안 섹시 이미지를 어느 정도 지양했지만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섹시’ 카드를 꺼내든 일과도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티저영상에 이어 오는 7월 초 신곡 ‘사랑의 초인종’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는 LPG의 파격적인 모습을 담은 것과 다소 수위를 낮춘 클린 버전 등 2가지로 제작됐다. 사진 = 찬이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티맥스 주찬양, 골절상에 전치2주 ‘활동 적신호’

    티맥스 주찬양, 골절상에 전치2주 ‘활동 적신호’

    그룹 티맥스의 주찬양이 전치 2주 골절상을 입어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됐다. 주찬양은 지난 26일 부산에서 열린 월드컵 응원전에 참석한 뒤 서울로 복귀하기 위해 차에 오르다 넘어져 다리 부상을 당했다. 당초 주찬양은 단순한 타박상 정도로 판단해 응급처치를 한 후 숙소로 복귀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리가 부어올라 병원을 찾았고 전치 2주 다리 골절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티맥스의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티맥스 소속사 플래닛905 측은 “주찬양이 무대에서 오프닝을 여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주찬양이 빠진 채 무대를 진행할 수는 없다. 부상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중이다.”고 밝혔다. 현재 티맥스는 4명의 멤버로 팀을 재정비하고 정규 1집 타이틀곡 ‘까불지마’로 활동 중이다. 사진 =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조권, “내가 꽃샀으니 너가 밥을 사. 내가 잘할게.” 고백

    조권, “내가 꽃샀으니 너가 밥을 사. 내가 잘할게.” 고백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아담부부 조권이 노래로 아내 가인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기념으로 조권은 아내 몰래 노래와 함께 장미꽃을 준비하는 등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날 조권은 6개월 전 미완성 버전으로 처음 선보인 ‘이사송’의 완결버전을 깝댄스와 함께 공개했다. 조권은 “잠을 설쳐서 얼굴도 말이 아니고 오늘따라 머리도 마음에 안들고 안절부절”, “내가 꽃을 샀으니까 니가 밥을 사. 내가 더 잘할게” 등 노래로 속마음을 고백하면서 장미꽃을 선물했다. 이에 가인은 “조권이 장미꽃을 살 때부터 눈치를 채 모른 척 해주려고 최대한 노력했는데 너무 티가 났다.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어이없으면서도 아직 멀었구나는 생각도 든다.” 고 밝혔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둘이 알콩달콩 너무 예쁘다.”, “아담부부가 진리”, “둘이 진짜 사겼으면 좋겠다. 지금 사귀고 있다고 해도 믿을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음악중심’ 티파니 “보고 싶었다” 무사 컴백

    ‘음악중심’ 티파니 “보고 싶었다” 무사 컴백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MBC ‘쇼 음악 중심’에 복귀했다. 티파니는 26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 MC로 유리와 함께 무대에 섰다. 이날 방송에서 한결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티피니는 특유의 발랄한 진행솜씨를 발휘하며 팬들을 안도케 했다. 그동안 티파니는 성대결절이 악화돼 유리보다 한 주 더 휴식을 취한 후 26일 MC로 컴백했다. 유리와 티파니는 최근 3주간 ‘쇼 음악중심’ MC에서 물러나 스페셜 MC가 진행을 맡아 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명의 窓] 기도 세리머니/박광서 서강대 물리학 교수

    [생명의 窓] 기도 세리머니/박광서 서강대 물리학 교수

    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원정 16강에 진입했다. 가슴을 졸이고 밤잠을 설치며 응원한 국민들은 우리 선수들의 자랑스러운 활약에 피로를 잊은 듯했고, 내친김에 8강, 4강까지 가자며 한껏 들뜬 기분이다. 그러나 옥에 티랄까, 일부 선수들의 기도 세리머니가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한국 선수들의 기도행위는 유별나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박주영 선수는 프리킥 골 직후 운동장에 무릎 꿇고 앉아 자신의 신에게 보고를 드렸고, 경기가 끝나 16강이 확정되면서 기독교 선수들은 따로 둥글게 모여 기도를 했다. 그 옆을 어색하게 지나가는 팀동료들이나 그 장면을 지켜보아야 하는 국민들이 느끼는 이질감과 박탈감은 안중에 없는 듯했다. 환희심을 반감시키는 부적절한 행위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이유다. 골을 넣거나 승리가 확정되었을 때 기쁨에 들떠 외치거나 자신의 신념에 따라 종교적 표현도 하고 싶을 것이다. 그런 극적 심리상태를 두고 각박하게 따지는 것도 내키지 않는다. 더구나 “패한 사람이나 팀에, 또는 자책골을 넣었을 때는 신이 잠시 외면하거나 저주했단 말이냐?”며 유치하고 까다로운 논리를 들이대고 싶지도 않다. 다만 순수한 스포츠를 종교로 오염시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과 공인이란 신분을 잊지 말고 온 국민과 함께 기뻐하는 법을 배우라는 것이다. 얼마 전 인터넷 여론조사에서도 “공인으로서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과 “신앙의 자유가 있으니 개인문제다.”로 팽팽하게 나뉘었다. 지극히 공적인 상황에서 지극히 사적인 행동을 하는 데 대해 국민의 상당수가 불편해하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지구촌의 화합과 축제의 마당인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국제적인 스포츠행사에 종교 같은 신념체계가 개입되는 것은 금물이다. 유럽국가에서는 역사상 ‘인종 = 종교’의 의미로 이해해 왔기 때문에 인종적 차별·반감 행위 금지 조항만으로 종교차별도 함께 금기시해 왔다. 그러나 2006년부터 국제축구연맹(FIFA) 윤리규정은 ‘자신의 지위나 역할을 사적 목적이나 개인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것은 물론, 민족·인종·피부색·문화·언어·종교·성에 있어서 타인에게 불쾌하거나 차별적인 언행을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경기장에서 노골적인 기도행위가 사라지지 않자 급기야 구체적으로 ‘종교 금지’를 삽입한 것이다. 최근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이 월드컵의 종교오염에 대해 우려하면서 이례적으로 기도 세리머니의 자제를 요청한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정서적 소외감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공인인 국가대표의 자기중심적 행위로 인한 무례와 불쾌감이다. 국가대표는 선발되는 순간부터 국가예산으로 관리·운영되며, 우수한 성적을 올릴 경우 포상금·연금·병역면제 등의 혜택을 주고, 그 일거수일투족이 공중파 방송을 타며 전 국민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는다. 공무원은 아니지만 국민의 대표로서 공무를 수행하는 공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자신만을 위해 종교의식을 하는 것은 오만과 독선으로 비쳐진다. 국제윤리규정과 국민을 무시하면서까지 기도와 선교행위를 고집하며 ‘패거리문화’를 조장하는 선수가 국가대표일 수는 없지 않은가. 우리 사회에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돼 있다. 하지만 누구라도 종교라는 이름만 걸면 어디서든지 무슨 짓을 해도 사회적 제재를 받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마음속으로 믿는 소극적 신앙의 자유는 무제한이지만, 밖으로 나타내는 적극적 종교행위는 타인의 종교자유가 침해되지 않을 권리가 우선돼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마치 담배를 싫어할 권리가 담배를 피울 권리보다 우선한다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이나, 개인의 종교선택의 자유가 종교사립학교의 종교교육의 자유보다 더 본질적인 자유라는 대법원의 판결처럼. “공인의 공적 마당에서 이뤄지는 공적 행위가 공적 모럴의 제약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종교과잉으로 인한 피로감의 누적에 대해 지적한 이 같은 말을 곱씹어 볼 때다.
  • 파라과이 휴대폰녀, 품에 휴대폰 재우고 응원 집중

    파라과이 휴대폰녀, 품에 휴대폰 재우고 응원 집중

    더운 날씨에 가슴 윗부분을 훤히 드러내고 자국 파라과이 국기를 리폼한 섹시 응원복을 입고 파라과이와 뉴질랜드의 월드컵 경기를 응원하던 그녀. 박수 치랴… 환호 하랴… 응원하기엔 두 손도 모자랄 판. 둘 곳이 마땅찮은 휴대폰을 어디에 넣어야할 지 고민하다, 마침내 발견한 가장 알맞은 곳은 큰 가슴과 가슴 사이의 굴곡. 천덕꾸러기가 될 뻔 했던 휴대폰은 이렇게 천국의 요람에서 안식하게 됐다. 이렇게 휴대폰에게 안식처를 찾아줘 ‘파라과이 휴대폰녀’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섹시녀는 유명모델 ‘라리사 리켈메’로 밝혀졌다. 라리사 리켈메는 지난 24일(한국시간) 파라과이와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자국 국기를 리폼한 타이트하고 섹시한 응원복을 입고 휴대폰을 가슴 사이에 꽂은 채 열광적인 응원을 펼쳤다. 앞서 20일 슬로바키아전에서도 가슴 윗부분을 훤히 드러낸 파라과이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서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런 라리사의 모습이 연속해서 카메라에 포착돼면서 그는 세계적인 ‘응원녀’로 떠올랐다. 특히 유명모델이라는 것이 알려지자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라리사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가장 섹시한 축구팬이다.”, “지나치게 선정적이다.”, “왜 휴대폰이 가슴사이에 있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월드컵에 셀 수 없을 정도의 세계적인 응원녀가 나오고 있다.”, “진정한 섹시 응원녀 탄생이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파라과이는 1승2무를 기록, F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오는 29일 E조 2위인 일본과 8강 진출을 두고 경기를 벌일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재범, 강남에 떳다!... 흰티에 청바지 ‘깔끔남’ 모습

    재범, 강남에 떳다!... 흰티에 청바지 ‘깔끔남’ 모습

    박재범이 강남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서울 청담동 한 일식집에 모습을 드러낸 재범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재범은 청바지에 하얀 티셔츠로 깔끔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재범은 가족들, AOM 비보이 팀원들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웃고 있는 재범 너무 보기 좋다. 영화 잘 찍길 바란다.”, “흰 티셔츠가 잘 어울린다.”, “한국에서 계속 머물렀으면 좋겠다.” 등 그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재범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본 리딩. 웃는 날까지 나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글을 올려 ‘하이프네이션’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했음을 알렸다. 영화 ‘하이프네이션’은 비보이 세계챔피언과 미국에서 온 비보이팀간의 대결을 담은 영화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파라과이 ‘휴대폰녀’ 정체 확인…유명모델 라리사 리켈메

    파라과이 ‘휴대폰녀’ 정체 확인…유명모델 라리사 리켈메

    월드컵 응원녀로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파라과이 응원녀’의 정체는 유명모델 라리사 리켈메로 밝혀졌다. 라리사 리켈메는 지난 24일(한국시간) 파라과이와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자국 국기를 리폼한 타이트하고 섹시한 응원복을 입고 휴대폰을 가슴 사이에 꽂은 채 열광적인 응원을 펼쳤다. 앞서 20일 슬로바키아전에서도 가슴 윗부분을 훤히 드러낸 파라과이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서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런 라리사의 모습이 연속해서 카메라에 포착돼면서 그는 세계적인 ‘응원녀’로 떠올랐다. 특히 유명모델이라는 것이 알려지자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라리사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가장 섹시한 축구팬이다.”, “지나치게 선정적이다.”, “왜 휴대폰이 가슴사이에 있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월드컵에 셀 수 없을 정도의 세계적인 응원녀가 나오고 있다.”, “진정한 섹시 응원녀 탄생이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파라과이는 1승2무를 기록, F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오는 29일 E조 2위인 일본과 8강 진출을 두고 경기를 벌일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토니안, ‘꿀피부-인간방부제’ 인증샷...군생활 할만?

    토니안, ‘꿀피부-인간방부제’ 인증샷...군생활 할만?

    연예병사 가수 토니 안(본명 안승호)의 군복무 사진이 공개됐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제대 80여일을 남겨둔 ‘토병장’ 토니안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됐다. 사진 속 토니 안은 일명 ‘꿀피부’라 불리는 뽀얗고 눈부신 피부를 자랑, 여전한 막강 동안 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른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데뷔 초와 다름없는 외모로 ‘인간 방부제’임를 증명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쩜 이렇게 피부가 좋은지 여자인 나보다 좋다.”, “군생활하면 늙는다던데 토니는 더 젊어졌다. 군생활 할만 한가보다.”, “피부가 너무 좋다. 대부분 여자 연예인은 명함도못 내밀 것이다.”는 등 그의 모습에 놀라움과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토니는 2008년 4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 신병 훈련소에서 입소 5주간 군사훈련을 마친 뒤 현재 연예병사로 근무 중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재범, 강남에 떳다!... 흰티에 청바지 ‘깔끔남’ 모습

    재범, 강남에 떳다!... 흰티에 청바지 ‘깔끔남’ 모습

    박재범이 강남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서울 청담동 한 일식집에 모습을 드러낸 재범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재범은 청바지에 하얀 티셔츠로 깔끔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재범은 가족들, AOM 비보이 팀원들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웃고 있는 재범 너무 보기 좋다. 영화 잘 찍길 바란다.”, “흰 티셔츠가 잘 어울린다.”, “한국에서 계속 머물렀으면 좋겠다.” 등 그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재범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본 리딩. 웃는 날까지 나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글을 올려 ‘하이프네이션’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했음을 알렸다. 영화 ‘하이프네이션’은 비보이 세계챔피언과 미국에서 온 비보이팀간의 대결을 담은 영화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온라인 몰 조사, ‘월드컵 특수’ 상품 16선 선정

    온라인 몰 조사, ‘월드컵 특수’ 상품 16선 선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옥션은 원정 사상 첫 16강 진출을 기념해 월드컵 특수 상품 16선을 선정했다. 월드컵 경기가 한국 시간으로 오후부터 시작하는 관계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게 응원하며 먹고, 보는 상품들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 옥션은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의 판매량을 기준으로 월드컵 특수를 누린 제품을 집계한 결과, 국가대표 유니폼을 비롯한 월드컵 응원 붉은 티셔츠가 총 5만5000여 장이 판매돼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첫 경기였던 그리스전인 지난 12일, 일주일 전부터 ‘월드컵 티셔츠’, ‘붉은악마 티’ 등이 옥션 키워드 검색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면서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반영됐다. 인기를 누린 응원용품은 야광 뿔 머리띠(2위)로 한국 경기가 늦은밤과 새벽 시간대에 진행되면서 1만7000여 개의 판매고를 올리며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이와 함께 야광 팔찌 등 야광 응원용품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응원용 막대풍선(4위)은 1만2000 세트나 판매됐으며 문신스티커(7위, 7100개)는 작년 동기 대비 무려 7배 나 급증했다. 그 밖에 응원 두건 및 수건(9위, 4200개), 붉은 색 쿨토시(10위, 3700개) 등 응원에 필요한 용품들이 호황을 누렸다. 특히 올해 새롭게 떠오른 응원용품으로는 단연 부부젤라(12위, 2400개)다. 이번 월드컵의 상징으로 부상한 부부젤라는 옥션에서 인기리에 판매된 것은 물론 16강에 진출한 23일에는 전체 키워드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남아공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의 인기도 뜨겁다. 옥션에서는 자블라니(15위, 1600개)가 지난 21일 판매 인기 베스트 100코너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응원용품뿐만 아니라 먹거리가 판매증가세를 보였으며 디지털기기 등도 월드컵 특수로 65% 가량 크게 증가했다. 옥션 마케팅 담당 김태수 실장은 “이번 월드컵 경기의 경우 일찍부터 관련 제조사들이 판촉활동을 펼친데다 단체 응원을 하기 좋은 저녁 시간대 경기가 많아 응원용품, 먹거리, IT기기 등 다양한 상품들이 인기를 누렸다.”며 “원정 사상 첫 16강 진출이라는 성과에 이어 국가대표팀 승전보가 이어지는 경우 관련 상품 판매량도 더 호조를 띨 것”으로 예상했다.이번 옥션의 월드컵 특수 상품 16선은 올 6월 한 달 동안의 옥션 판매량, 작년 동기간 판매량 증가추이, 6월 한 달 동안의 옥션 키워드 검색 순위, CM(카테고리매니저) 추천을 고려해 선정됐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