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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파 축구선수 또 미녀배우와 결혼, 누구?

    해외파 축구선수 또 미녀배우와 결혼, 누구?

    축구선수 김정우(32)와 배우 한혜경(29)이 오는 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우 한혜경은 오랫동안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혜경은 2005년 제74회 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미를 차지했고 2008년 ‘전설의 고향’ 오구도령 편에 출연했다. 2007년부터 중국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한혜경은 화장품, 쥬얼리 및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축구선수 김정우, 8일 결혼 ‘예비신부는 미모의 배우’

    축구선수 김정우, 8일 결혼 ‘예비신부는 미모의 배우’

    축구선수 김정우(32)와 배우 한혜경(29)이 오는 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우 한혜경은 오랫동안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혜경은 2005년 제74회 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미를 차지했고 2008년 ‘전설의 고향’ 오구도령 편에 출연했다. 2007년부터 중국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한혜경은 화장품, 쥬얼리 및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축구선수 김정우, 8일 결혼 ‘미모의 예비신부’ 화제

    축구선수 김정우, 8일 결혼 ‘미모의 예비신부’ 화제

    축구선수 김정우(32)와 배우 한혜경(29)이 오는 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우 한혜경은 오랫동안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혜경은 2005년 제74회 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미를 차지했고 2008년 ‘전설의 고향’ 오구도령 편에 출연했다. 2007년부터 중국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한혜경은 화장품, 쥬얼리 및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축구스타 김정우, 예비신부에 관심 집중

    축구스타 김정우, 예비신부에 관심 집중

    축구선수 김정우(32)와 배우 한혜경(29)이 오는 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우 한혜경은 오랫동안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혜경은 2005년 제74회 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미를 차지했고 2008년 ‘전설의 고향’ 오구도령 편에 출연했다. 2007년부터 중국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한혜경은 화장품, 쥬얼리 및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축구스타-미녀배우 커플, 또 탄생

    축구스타-미녀배우 커플, 또 탄생

    축구선수 김정우(32)와 배우 한혜경(29)이 오는 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우 한혜경은 오랫동안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혜경은 2005년 제74회 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미를 차지했고 2008년 ‘전설의 고향’ 오구도령 편에 출연했다. 2007년부터 중국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한혜경은 화장품, 쥬얼리 및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축구선수 김정우 결혼, 예비신부 알고 보니

    축구선수 김정우 결혼, 예비신부 알고 보니

    축구선수 김정우(32)와 배우 한혜경(29)이 오는 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우 한혜경은 오랫동안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혜경은 2005년 제74회 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미를 차지했고 2008년 ‘전설의 고향’ 오구도령 편에 출연했다. 2007년부터 중국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한혜경은 화장품, 쥬얼리 및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우 결혼, 상대는 역시 미녀 배우

    김정우 결혼, 상대는 역시 미녀 배우

    축구선수 김정우(32)와 배우 한혜경(29)이 오는 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우 한혜경은 오랫동안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혜경은 2005년 제74회 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미를 차지했고 2008년 ‘전설의 고향’ 오구도령 편에 출연했다. 2007년부터 중국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한혜경은 화장품, 쥬얼리 및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쟁 같은 일상에도 싱글벙글… ‘무한 긍정’ 베트남댁의 한국살이

    전쟁 같은 일상에도 싱글벙글… ‘무한 긍정’ 베트남댁의 한국살이

    ‘다문화 가정’은 이미 익숙한 말이 됐다. 한국에 자리 잡은 외국인들은 가족과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가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의 오해와 편견은 남아 있다. 누엔티 녹튀는 이런 편견의 벽을 무너뜨리는 ‘무한 긍정주의’ 사고를 품은 대한민국 8년차 ‘아줌마’다. 베트남과 한국을 오가는 오랜 연애 끝에 남편과 결혼한 그는 얼굴에 늘 웃음이 가득하다. 인천에 사는 녹튀는 동이 트지도 않은 새벽에 하루를 시작한다. 새벽길 출근을 서두르는 남편을 위해 간소하게 아침 밥상을 준비한다. 이어 여섯 살배기 큰딸과 세 살배기 아들을 밥상 앞에 앉히고 눈에 졸음이 가득한 아이들에게 밥을 먹인다. 어르고 달래 간신히 밥 한 그릇을 먹인 뒤 아이들을 차례대로 씻기고 옷을 입혀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으로 아침 일과는 마무리된다. 매일 치르는 전쟁에 넌더리를 낼 법도 하지만 그는 귀찮은 내색조차 없다. 되레 싱글싱글 웃음이 한가득이다. 세상 무엇보다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어 행복이 충만하다. 그래서 동네 사람들 사이에서 그의 삶의 방식은 ‘무한 긍정주의’로 통한다. EBS ‘다문화-사랑’은 5일 밤 8시 20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누엔티 녹튀의 무한 긍정주의’를 방영한다. 녹튀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인연이 있다. 이모할머니인 웬 티 레투다. 촌수로 따지면 꽤 거리가 있는 집안 어른이지만 친정어머니와 엇비슷한 연배의 이모할머니는 녹튀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다. 베트남전쟁이 끝난 뒤 한국으로 시집온 이모할머니는 인천에서 생활한 지 40년이 훌쩍 넘는다. 한국 생활의 대선배인 셈이다. 의지할 곳 없는 바다 건너 이역만리 타국 땅에서 함께 사는 유일한 혈육이다. 하지만 막상 만나면 잘했다는 칭찬보다 잘못한 것에 대한 타박이 먼저 나오기 일쑤다. 제 가족이라고 품기보단 모난 곳을 바로잡아 한국 생활에 어려움이 없기를 바라는 이모할머니의 속 깊은 정이다. 녹튀는 이런 이모할머니의 마음을 잘 알고 있기에 타박마저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런 그가 오랜만에 만난 이모할머니 앞에서 눈물을 쏟아 낸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수많은 결혼이주여성들처럼 녹튀 역시 의사소통에서 큰 시련을 안고 있다. 열심히 공부한 끝에 한국어능력시험 고급 과정 5급을 통과했다. 이제 목표는 6급이다. 그는 “주변 사람들과 능숙하게 대화를 주고받게 되면서 차츰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들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외국인을 위해 통역 봉사를 하고 가야금도 배운다. 야무진 계획들로 가득한 녹튀의 일상을 만나본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자동차가 쓴 일기 공개?

    ‘별에서 온 그대’ 자동차가 쓴 일기 공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홈페이지에 ‘붕붕이 일기’가 올라와 관심을 끌었다. ‘붕붕이’는 극중 천송이(전지현 분)가 자신의 자동차를 부르는 애칭. 시청자들을 웃게 했던 천송이의 자동차 에피소드가 자동차의 시점으로 서술돼 있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별에서 온 그대’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 YG 식당 방문, 감성변태가 한 말은? ‘감격에 눈물까지?’

    유희열 YG 식당 방문, 감성변태가 한 말은? ‘감격에 눈물까지?’

    유희열 YG 식당 방문이 화제다. 지난 2일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안테나뮤직 소속의 유희열은 참가자들을 데리고 배틀 오디션이 치러질 YG 사옥을 방문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유희열은 YG 사옥 방문을 앞두고 긴장하는 참가자들에게 “너무 신기한 티를 내면 안 된다”면서 “나도 처음 YG에 와 본다. 긴장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화려한 외관에 깜짝 놀란 이들은 YG 식당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더했다. 유희열도 YG 식당 방문하며 “여기가 그 유명한 YG 구내식당인가 보다. 나도 TV에서만 봤다”면서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희열은 “밥 먹고 가라”는 식당 아주머니의 제안에 “그래도 되냐”고 미소를 감추지 못하면서도 “촌스럽게 너희 너무 많이 먹지 마라”고 진정시켰다. 또 “대결 안하고 밥부터 먹어도 되는 것”이냐며 주저했다. 이어 참가자들에게 “너희가 이 밥을 먹고 열심히 해서 너희가 안테나에 식당을 만들어 주면 되는 거야”라고 말하며 우는 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 YG 식당 방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희열 YG 식당 방문, 신기하다”, “유희열 YG 식당 방문, 나도 한 번 밥먹어보고 싶네”, “유희열 YG 식당 방문, 나도 가보고 싶어”, “유희열 YG 식당 방문..유희열 너무 웃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유희열 YG 식당 방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여섯 멤버의 트렌디한 ‘패턴&프린트 룩’ 공개

    티아라, 여섯 멤버의 트렌디한 ‘패턴&프린트 룩’ 공개

    ‘복고돌’로 음악프로그램과 예능을 섭렵한 아이돌 그룹 티아라(T-ara)가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와 함께 패턴, 프린트 룩 화보를 진행했다. 아프리칸 프린트, 그래픽 아트 프린트,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의 세가지 컨셉으로 진행된 화보에서 티아라 여섯 멤버들은 감각적인 프린트 룩과 의상 컨셉에 맞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티아라 멤버들은 지브라, 레오파드 등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아프리칸 프린트를 블랙 컬러의 아이템과 적절히 믹스앤 매치해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패션 관심사, 올 봄 시도해보고 싶은 스타일 등 취향, 2014년에 이루고 싶은 바람 등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민은 “스쿼시나 스킨스쿠버 같은 운동을 배워보고 싶다. 포토에세이와 여행 서적도 많이 읽고 싶다”며 2014년의 이루고 싶은 바람을 밝혔다. 은정은 “올 봄엔 캐주얼한 의상 대신 펜슬 스커트에 힐을 신은 페미닌한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다”며 스타일링 취향을 밝혔다. 티아라(T-ara) 여섯 멤버의 패턴, 프린트룩 제안을 엿볼 수 있는 화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1일(금) 서울신문 STV]

    06:00 사라진 가족 07:00 현대판 소머즈 ‘바이오닉우먼’ 09:00 사라진 가족 10:00 STV 특별기획 지구촌사람들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설 특선영화 ‘철권’ 13:30 프라이미벌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히어로즈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싸이킥 커넥션 19:00 리스너 20:00 현대판 소머즈 ‘바이오닉우먼’ 21:00 사라진 가족 22:00 프라이미벌 23:00 현장고발 치터스 24:00 스톰시티 01:00 뱀파이어 검사 02:00 데이브레이크 03:00 현장고발 치터스
  • [1일(토) 서울신문 STV]

    04:00 사라진 가족 05:00 로맨스가 필요해 06:00 STV 특별기획 지구촌사람들 07:00 리얼쇼킹 몰카 09:30 싸이킥 커넥션 10:00 로맨스가 필요해 11:00 비즈니스 스토리 11:30 히어로즈 13:30 STV 특별기획 지구촌사람들 14:30 창업 파라다이스 15:00 사라진 가족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현대판 소머즈 ‘바이오닉우먼’ 19:30 뱀파이어 검사 20:30 사라진 가족 21:30 싸이킥 커넥션 22:00 로맨스가 필요해 23:00 설 특선영화 ‘외출’ 01:00 프라이미벌 02:00 스톰시티 03:00 전국 가요대행진
  • [30일(목) 서울신문 STV]

    05:00 현장고발 치터스 06:00 리스너 07:00 스톰시티 08:00 데이브레이크 09:00 히어로즈 11:30 뱀파이어 검사 12:30 리스너 13:30 사라진 가족 14:30 창업파라다이스 15:00 프라이미벌 16:00 STV 특별기획 지구촌 사람들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7:30 로맨스가 필요해 18:30 리얼쇼킹 몰카 19:00 데이브레이크 21:00 뱀파이어 검사 22:00 히어로즈 24:00 로맨스가 필요해 01:00 현대판 소머즈 ‘바이오닉우먼’ 02:00 STV 특별기획 지구촌 사람들 03:00 프라이미벌
  • 청각장애아, 치료후 난생 처음 엄마 목소리 듣더니…

    청각장애아, 치료후 난생 처음 엄마 목소리 듣더니…

    태어날 때부터 청각장애를 앓던 아이가 22개월만에 치료를 받고 처음으로 엄마 목소리를 듣고 활짝 웃는 영상이 화제다. 미국 인터넷 매체인 허핑턴 포스트가 최근 소개한 영상의 주인공은 출생한 지 22개월된 딜란 립튼이란 이름을 가진 아기다. 립튼은 태어날 때부터 청각에 이상이 있었고, 이후 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고 한다. 아이 엄마 인디아 립튼은 최근에야 버지니아 커몬웰스 대학교의 리치몬드 아동병원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아이 청력을 살릴 수 있게 됐다. 아이 엄마가 유튜브에 올린 이 영상은 병원측이 아이를 치료한 후 아이 엄마 앞에서 아이의 청력을 처음 시험하는 순간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아이는 엄마 무릎에 앉아 엄마가 자신에게 말을 할 때마다 ‘까르르’ 웃으며 반응한다. 그동안 매일 보면서도 무슨 소리를 내는지 알 수 없었던 아이는 처음 자신을 부르는 엄마 목소리를 듣는 게 얼마나 기쁜지 티없는 웃음으로 엄마를 기쁘게 한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서울신문 STV]

    04:00 히어로즈 06:00 로맨스가 필요해 2 07:00 사라진 가족 08:00 뱀파이어 검사 09:00 프라이미벌 10:00 사라진 가족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로맨스가 필요해 2 12:30 STV 특별기획 지구촌 사람들 13:30 현대판 소머즈 ‘바이오닉우먼’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데이브레이크 16:00 사라진 가족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싸이킥 커넥션 19:00 STV 특별기획 지구촌 사람들 20:00 로맨스가 필요해 22:00 스톰시티 23:00 리스너 24:00 사라진 가족 01:00 현장고발 치터스 02:00 뱀파이어 검사 03:00 현대판 소머즈 ‘바이오닉우먼’ 04:00 STV 특별기획 지구촌 사람들
  • 비 50센트 인증샷 “비진아 이어 50형이랑” 인맥 끝판왕

    비 50센트 인증샷 “비진아 이어 50형이랑” 인맥 끝판왕

    비 50센트 인증샷 가수 비가 세계적인 힙합 가수 50센트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진아(비+태진아)에 이어 50형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50센트와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비와 50센트가 다정하게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비는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50센트는 굳은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비 50센트는 할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감독 브라이언 밀러)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즌들은 “비 50센트 인증샷 대박이다”, “비 50센트와 어깨 나란히”, “비 태진아에 이어 50센트? 종횡무진 인맥이네”, “비 50센트 인증샷 두 사람 다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비 인스타그램(비 50센트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한민국은 성형중(중)] 졸업선물로 쌍꺼풀, 생신기념 팽팽 이마… 콧대높은 성수기 예약

    [대한민국은 성형중(중)] 졸업선물로 쌍꺼풀, 생신기념 팽팽 이마… 콧대높은 성수기 예약

    27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 ‘압구정 성형거리’라고 불리는 이곳에는 성형외과가 입주하지 않은 건물이 없을 정도로 병원이 넘쳐났다. 강남구에만 620여곳, 서초구에 130여곳, 송파구에 30여곳 등 성형외과의 60%가량이 서울 ‘강남3구’에 몰려 있는 게 ‘성형 천국’ 대한민국의 현주소다. 특히 최근 성형의 새로운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신사동부터 청담사거리, 도산대로까지 ‘성형 벨트’는 확산 일로에 있다. 병원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지난해 11월부터 각종 수험생 할인 이벤트를 내세워 환자 유치에 나서고 있었다. 성형외과들은 “방학에는 비수기에 비해 환자가 3배 이상 몰려든다”면서 “수능 결과가 발표되는 12월 초부터 방학이 끝나는 2월 말까지 성수기”라고 입을 모았다. 로데오 거리에서 만난 고교 3학년 이모(18)양은 “친구 중에 상당수가 졸업을 앞두고 성형수술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학교를 다니면서 수술하면 티가 나지만 대학에 진학하는 시기에 수술하면 숨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성형수술을 계획하고 있는 직장인 조모(28·여)씨는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사회생활을 하는 것보다는 수술을 통해 자신감을 찾는 긍정적인 면이 더 많다”고 말했다. 압구정역 인근에 있는 S성형외과에 들어서자 어머니와 함께 온 김모(17)양이 앞트임 재건 수술을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김양은 “중학교에 다니던 3년 전 다른 병원에서 앞트임 수술을 받았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왔다”고 말했다. 이 병원 신모 원장은 “요즘에는 갈수록 성형수술을 받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중학교 1~2학년도 쌍꺼풀 수술을 많이 받는다”면서 “겨울 성수기에 우리 병원은 매출이 30~40% 늘어나는데 대형병원은 50~100% 매출이 늘기도 한다”고 말했다. 남성도 예외는 아니다. 여성 못지않게 외모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 신 원장은 “남자 고객 비중이 예전에는 전체의 1~2%였다면 지금은 20%에 이른다”면서 “남자들은 보통 코나 처진 눈을 수술받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성들은 외모 때문에 이성 관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오는 경우가 많고, 취업 준비생들은 호감 가는 인상을 원해서 온다”고 설명했다. 요즘 노년층에서는 안티에이징(노화방지) 시술의 하나인 내시경 이마거상술이 인기를 끈다. 내시경 이마거상술은 이마와 머리카락이 만나는 두피선을 절개해 조그만 내시경을 삽입하고서 이를 통해 상태를 관찰해 가며 이마 피부를 전체적으로 들어 올려준다. 얼굴 전반이 위로 당겨져 눈썹 위치도 함께 올라가면서 시야를 가리는 눈 처짐 현상을 개선할 수 있다.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성형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고 판단한 일부 대형병원들은 중국 등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자본력을 갖춘 병원들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해외 마케팅에 큰 비용을 쏟아붓기도 한다. 압구정동의 터줏대감 격이던 G성형외과와 I성형외과 등은 최근 중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으리으리한 인테리어를 갖춘 대형건물을 앞서거니 뒤서거니 올리고 있다. 최근 CNN도 “외모지상주의나 부작용 등의 논란에도 성형수술이 침체한 한국 관광산업을 살려내고 있다”면서 “성형수술이 인기를 끄는 것은 한류 열풍 확산과도 관련이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한국은행의 국제수지 통계를 보면 지난해 1~11월 ‘건강 관련 여행’(의료관광) 수입은 1억 8710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3830만 달러)보다 35.3%나 증가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해외 의료 관광객의 수는 3년 새 두 배 이상 급증했다. 2009년 6만여명에 불과하던 의료 관광객 수는 2010년 8만 1789명, 2011년 12만 2297명, 2012년 15만 9464명으로 늘어났다. 압구정 A성형외과 차모 실장은 “병원에 따라 다르지만, 대형병원은 환자의 절반 정도, 작은 병원은 10% 정도가 외국인 고객”이라면서 “최근에는 동남아 성형외과 의사들이 한국 성형외과를 방문해 수술 집도 과정을 참관하는 견학 관광 프로그램도 많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A병원에는 필리핀 등 동남아 출신 5명의 성형외과 의사들이 견학을 와서 수술 기법을 배워 가기도 했다. 고객 유치를 위해 성형을 상담하는 코디네이터(상담실장)라는 새로운 직업군도 생겨났다. 압구정 성형거리에 있는 W·G·R·P성형외과 등 대형 성형외과들은 수술 집도만 의사가 담당하고 상담은 상담실장들이 도맡는다. S성형외과 강모 실장은 “고객 중에는 의사가 수면 마취를 한 뒤 수술실에 들어와 의사 얼굴을 기억 못 한다는 사람도 많다”면서 “환자들은 주로 대형 포털사이트 성형과 관련한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고 부위별로 잘하는 성형외과를 찾는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크레용팝 해명, 소녀시대 등 밀치는 장면 포착? ‘영상보니 경악’

    크레용팝 해명, 소녀시대 등 밀치는 장면 포착? ‘영상보니 경악’

    크레용팝 해명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녀시대 등 밀치는 크레용팝’이라는 제목으로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웨이가 소녀시대 써니의 등을 밀쳤다는 의혹이 제기돼 크레용팝 측이 이를 해명하고 나섰다. 온라인에 올라온 장면은 23일 진행된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엔딩 장면으로 시상식이 끝난 후 출연 가수들이 다 같이 모여서 사진을 찍는 순간이 담겨 있다. 영상을 올린 게시자에 따르면 연두색 반팔 티를 입은 웨이는 한 손으로 앞에 있던 써니의 등을 밀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는 것. 일부 네티즌은 웨이가 팔을 들어 올리는 순간과 써니가 앞으로 밀리는 타이밍이 정확히 일치한다며 ‘소녀시대를 밀었다’고 주장해 논란을 키웠다 이에 크레용팝 측은 ‘웨이가 팔을 올리는 순간에 써니가 앞으로 몸을 숙여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고 답했으며, ‘밀쳤다면 불쾌한 표정을 짓고 다시 돌아 봤을 것’이라며 ‘터치조차 한 적 없다’고 해명했다. 크레용팝 소녀시대 논란을 접한 네티즌은 “크레용팝 소녀시대 논란..너무 억지다”, “크레용팝 소녀시대 논란..사진이 그렇게 찍힌 듯”, “크레용팝 소녀시대 논란..크레용팝 안티가 주장한 듯”, “크레용팝 소녀시대 논란..진짜 일까?”, “크레용팝 소녀시대 논란..만약 사실이라면 사과했겠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크레용팝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신문 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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