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맨션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미인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독일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12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754
  • [김정은 신년사] 작년 “관계 개선 분위기 조성” 두루뭉술 표현… 올해 “대화 위해 노력 다할 것”… ‘통 큰’ 의지

    [김정은 신년사] 작년 “관계 개선 분위기 조성” 두루뭉술 표현… 올해 “대화 위해 노력 다할 것”… ‘통 큰’ 의지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올해 신년사가 지난해와 비교해 가장 두드러지게 차이가 나는 것은 ‘정상회담’ 가능성 언급을 비롯해 남북 개선과 대화 필요성에 많은 부분을 할애한 것이다. 김 제1위원장은 1일 “북과 남이 더 이상 무의미한 언쟁과 별치 않은 문제로 시간과 정력을 헛되이 하지 말아야 하며 북남관계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야 한다”면서 ‘통 큰’ 대화 의지를 역설했다. 그는 또 “북남 사이 대화와 협상, 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하여 북남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와야 한다”며 “대화와 협상을 실질적으로 진척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 제1위원장이 지난해 신년사에서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분위기 조성’이라는 두루뭉술한 표현법을 사용한 것에 반해 이번에는 대화와 협상이라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적시하며 관계 개선을 강조했다. 지난해 김 제1위원장은 대외정책 분야에서 자주권 수호 의지를 강조하며 우호국가들 간의 친선 협조를 명시했지만 올해는 미국을 직접 겨냥해 비난을 어어갔다. 그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파괴하고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기도가 실현될 수 없게 되자 비렬한 ‘인권’소동에 나서고 있다”면서 유엔총회의 북한인권 결의안, 미국의 소니픽처스 해킹에 대한 비례적 대응에 대한 위기 의식을 드러냈다. 경제·내정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농업·경제·과학 분야에서 성과를 이룩해야 한다면서 “특히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회주의 경제강국, 문명국 건설에서 일대 전환을 이루자”면서 ▲농산 ▲축산 ▲수산을 3대축으로 하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제시했다. 한편 김정은은 이번 신년사에서 시작과 마지막에 정면을 향해 머리숙여 인사를 했다. 녹화 방송은 편집으로 중간중간 끊긴 티가 여러 차례 나타났다. 청중이 보이지 않는데도 발언 중간 중간마다 녹음한 박수 소리가 삽입됐다. 이런 박수 소리는 총 39차례가 나왔다. 할아버지 김일성의 이름은 한 번도 직접 언급하지 않고 아버지 김정일의 이름만 한 차례 언급한 것도 관심을 끌었다. 김일성·김정일을 가리키는 ‘수령님’, ‘장군님’ 표현도 2012년 65회, 2013년 26회, 2014년 8회, 올해 6회로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산 창과 방패 “친구야 올해도 열도 정복하자”

    한국산 창과 방패 “친구야 올해도 열도 정복하자”

    한국의 ‘창과 방패’ 이대호(왼쪽·33·소프트뱅크)와 오승환(오른쪽·33·한신)이 새해에도 일본 열도를 후끈 달군다. 이대호는 지난해 4번 타자로 나서 팀을 일본시리즈 정상으로 이끌었다. 유독 우승과 인연이 없었던 이대호는 마침내 프로 첫 우승 반지를 끼며 존재감을 더했다. 동갑내기 오승환은 일본 데뷔 첫해 눈부신 투구로 의구심 어린 시선을 떨쳤다. 한 발짝 더 나가 한신 ‘수호신’으로 강한 믿음까지 샀다. 둘은 ‘한류시리즈’로 불린 일본시리즈에 나섰지만 ‘맞대결’은 없었다. 하지만 투타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일본 팬들의 이목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두 선수는 올해도 ‘열도 정복’을 꿈꾼다. 그러면서 다소 아쉬웠던 개인 성적을 끌어올리겠다는 욕심도 감추지 않았다. 이대호는 일본 진출 3년째도 4번 타자로 전 경기에 나섰다. 타율 .300에 19홈런 68타점. 하지만 득점권 타율은 .244에 그쳤고 2년 연속 24개였던 홈런 수도 19개로 줄었다. 4번 ‘해결사’로서 강한 이미지를 심지는 못했다. 이대호는 “우승이 목표지만 개인 성적에도 신경을 쓰겠다. 타율, 홈런, 타점 모두 지난해보다 나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여기에 소프트뱅크가 홈 구장의 외야 담장을 낮추고 거리를 좁혀 타자 친화형 구장으로 바꾸기로 해 이대호의 홈런포가 가열될 전망이다. 오승환은 지난해 39세이브(2승4패), 평균자책점 1.76으로 호투했다. 1998년 벤 리베라의 한신 역대 외국인 최다 세이브(27개)와 1997년 주니치 선동열(전 KIA 감독)이 세운 한국인 최다 세이브(38개)를 갈아치웠다. 한국인 처음으로 일본 구원왕과 클라이맥스시리즈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도 안았다. 그러나 아쉬움도 적지 않았다. 정규리그에서 블론세이브를 6개나 쏟아냈고 일본시리즈 4차전에서는 끝내기포를 맞아 ‘옥에 티’가 됐다. 오승환은 “불론 세이브를 최소화하고 0점대 평균자책점에도 도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대호, 오승환과 더불어 미 프로야구에서 일본 롯데로 이적한 이대은(26)의 활약도 기대된다. 빠른 공을 뿌리는 이대은은 스프링캠프를 통해 풀타임 선발을 노린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기고] 정체된 뮤지컬, 문예기금 도움 절실/윤호진 연극연출가·홍익대 교수

    [기고] 정체된 뮤지컬, 문예기금 도움 절실/윤호진 연극연출가·홍익대 교수

    2015년 20주년을 맞이하는 뮤지컬 ‘명성황후’ 탄생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기여가 컸다. 연극을 연출하던 나는 1982년 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전신인 문예진흥원의 문예기금 지원을 받아 처음으로 영국 연수를 떠날 수 있었다. 그때 대형 뮤지컬 ‘캐츠’를 접했다. 그리고 캐츠와 같은 세계적인 한국 뮤지컬을 만들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명성황후’는 그런 염원으로 1995년 만들어졌다. ‘명성황후’를 기점으로 2000년대 초반 각종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의 수입으로 시장 규모가 20% 이상 고속 성장했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 뮤지컬 시장의 규모가 2500억원이며, 3배 이상의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불모지나 다름없던 한국 뮤지컬 시장을 개척해 온 사람으로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외형적으로는 뮤지컬 전성시대라고 하나 내가 보기엔 한국 뮤지컬 시장은 내부적으로는 위기에 놓여 있다. 수요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장에 진입하는 업체가 늘어났고, 수많은 대작들이 쉴 틈 없이 경쟁하게 되면서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게 된 것이다. 하지만 해결책은 의외로 단순하다. 관객층을 대폭 넓히면 된다. 관객층을 넓히는 첫 번째 방법은 뮤지컬 관객층을 확대하는 것이다. 그러나 관객층 확대에는 비싼 티켓 가격이라는 장벽이 있다. 비싼 로열티를 지급하는 해외 라이선스 뮤지컬과 스타 배우의 높은 개런티는 티켓 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뮤지컬 시장은 3배 이상의 잠재적 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성장이 둔화될 수밖에 없다. 티켓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는 제작비 대비 수익이 좋은 창작 뮤지컬을 중심으로 뮤지컬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면 된다. 그러나 창작 뮤지컬은 상대적으로 초기 제작을 위한 재원 확보가 어렵다. 또한 관객을 공연장으로 불러들일 만큼의 경쟁력 있는 작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데, 이는 민간 투자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다. 이것이 문예기금이 존속돼야 할 첫 번째 이유다. 뮤지컬 ‘영웅’이 뮤지컬 티켓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춰 관객층을 보다 넓힐 수 있었던 것도 지원금이 있었기에 가능한 시도였다. 창작 뮤지컬의 활성화를 통해 수익이 늘어나면 그 혜택은 뮤지컬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저렴한 티켓 가격으로 환원될 것이며, 업계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 관객층을 넓히는 또 다른 방법은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수요를 늘리는 것이다. 최근 일본 시장을 겨냥해 한류 스타들을 중심으로 공연을 추진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일본·중국보다 평균 10년 이상 앞서 있는 국내 뮤지컬의 창작 능력을 고려할 때 아시아 시장 공략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뮤지컬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공감할 수 있는 현지 소재 개발을 위한 문예기금 같은 공공 지원이 필요하다. 새로운 킬러 콘텐츠를 시장에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창작 인력을 길러 내는 것도 문예기금 같은 공공부문의 투자가 있어야 가능하다. 그간의 지원 사업을 통해 싹트기 시작한 우수한 창작 뮤지컬들이 문예기금의 지원으로 케이팝처럼 한국의 대표 문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온라인화제] 양양 주택서 화재 “6-9-12살 아이 모두”..조여정 클라라 ‘19금 발언 어땠길래?’

    [온라인화제] 양양 주택서 화재 “6-9-12살 아이 모두”..조여정 클라라 ‘19금 발언 어땠길래?’

    문양양 주택서 화재, 조여정 클라라 28일 온라인상에서 양양 주택서 화재, 조여정 클라라 소식이 화제다. 이외에도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홍종현 유라, 문재인 당대표 출마 선언 소식 등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양양 주택서 화재 강원도 양양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가족 4명이 사망했다. 29일 오후 9시30분께 강원 양양군 현남면 정자리 인인근의 박모(39)씨의 집에서 불이나 13살, 6살 아들과 9살 난 딸 등 일가족 4명이 숨졌다. 불이 났을 당시 아버지는 집에 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원인은 가스폭발로 추정된다. 이날 불은 2층 주택에서 시작됐으며 불길이 번지며 전소됐다. ▼ 홍종현 유라 유라 홍종현 커플이 MBC 방송연예대상서 돌발 키스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된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가상 커플로 나오는 가수 유라와 배우 홍종현은 포토월 앞에서 예정에 없던 화끈한 키스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홍종현 유라는 남궁민 홍진영, 송재림 김소은과 사진을 찍기 위해 포토월에 선 후 갑자기 서로를 바라보더니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패러디한 키스로 주변의 감탄을 끌어냈다. ▼ 조여정 클라라 ’워킹걸’의 배우 조여정이 클라라와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워킹걸’ 기자간담회에서 조여정은 “클라라와 기싸움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기싸움은 전혀 없었다. 기싸움은 아니고 선순환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조여정은 “캐릭터 자체가 아예 달랐다. 나는 무채색이었고 클라라는 음식섭취를 거의 못할 정도로 현장에서 헐벗었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성형외과 직원이 수술 도중 케이크를 놓고 파티를 벌이고, 수술실에서 셀카를 찍는 등의 모습을 SNS에 공개해 비난이 들끓고 있다.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논현동에 있는 한 성형외과의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한편 보건복지부와 의사단체에서는 해당 성형외과에 대한 진상조사에 들어갔다.임을기 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은 “보건소를 통해 의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한 뒤 고발이나 면허·자격정지 처분 등의 조처를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 문재인 당대표 출마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당을 살리는데 실패하면 문재인은 끝이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오전 11시 국회에서 가진 당 대표 경선 출마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의원은 29일 “총선 승리를 위해 대표가 되면 다음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친노’가 정치계파로 존재한다면 해체할 사람은 저뿐이고, 친노-비노 논란을 끝낼 수 있는 사람도 저밖에 없다”며 “계파논란을 완전히 없애고 김대중 대통령·김근태 의장·노무현 대통령의 정신과 가치만 남기겠다”고 했다. 29일 현재 양양 주택서 화재, 문재인 당대표 출마, 홍종현 유라, 조여정 클라라,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등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양양 주택서 화재, 조여정 클라라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chkim@seoul.co.kr
  • 겨울방학 맞아 원진성형외과 눈성형 ‘인기’

    겨울방학 맞아 원진성형외과 눈성형 ‘인기’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은 물론 새학기 및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이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수술은 눈성형이다. 안면윤곽이나 양악수술에 비해 수술에 대한 부담감도 적고 회복기간이나 비용적인 부분에서 부담감이 적기 때문이다. 눈성형은 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으로 개성을 살리면서 자연스럽고 얼굴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야 하며,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눈은 모양과 구조가 사람마다 다르고 피부와 근육, 지방 등 여러 조직이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지 않은 수술법으로 무리한 수술을 받으면 기능적인 문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수술한 티가 심하게 날 경우 부담스러운 이미지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가벼워 보이는 눈성형이라 해도 성공적인 눈성형을 위해서는 욕심을 배제하고 수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수술방법과 디자인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자신의 이미지나 눈매, 눈썹, 얼굴라인 등 주변 구조와의 조화도 함께 고려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눈성형은 환자의 눈꺼풀 두께와 처짐 정도, 지방량 등에 따라 다양한 수술법을 적용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최근 눈길을 끌고있는 성형법이 있다. 기존 매몰법에서 업그레이드 된 원진성형외과 눈성형 방법 중 하나인 ‘자연근막고정법’이 바로 그 주인공. 자연근막고정법은 절개 없이 근막에 쌍꺼풀 라인을 걸어주고 상하길이를 늘려 또렷하고 시원한 눈매로 만들어주는 수술법으로, 개인이 원하는 위치만큼 근막을 끌어당겨 눈동자의 노출 정도를 조절할 수 있기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맞춤 수술이 가능하며, 자연스러운 라인을 완성시킨다. 원진성형외과는 “병원 선택 시 전문의의 경력과 수술사례를 꼼꼼히 확인하고 수술 전 자신에게 맞는 수술 방법만 잘 체크한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얼굴의 전체적인 조화와 눈 구조를 고려해 쌍꺼풀 수술, 트임, 눈매교정 등 수술법을 선택해야 하며, 부작용에 대한 사후처리 시스템과 수술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는 병원인지 꼼꼼히 확인해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이, 소멸할 듯 조막만한 얼굴..물오른 미모 과시

    유이, 소멸할 듯 조막만한 얼굴..물오른 미모 과시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자신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유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도하게!!당당하게!!시크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이는 찢어진 청바지와 검정색 맨투맨티만 걸쳤지만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시상식 참석차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외과 생일파티, 사진봤더니 경악

    성형외과 생일파티, 사진봤더니 경악

    성형외과 생일파티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성형외과 파티, 경찰 “수사대상은 아니다” 왜?

    성형외과 파티, 경찰 “수사대상은 아니다” 왜?

    성형외과 파티 성형외과 파티, 경찰 “수사대상은 아니다” 왜? 강남의 한 성형외과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곁에 두고 생일파티를 하고 장난을 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것과 관련, 보건당국이 진상 조사에 착수한다. 29일 관할 보건소인 강남구 보건소 관계자는 “해당 병원을 실사해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의료법 제66조는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의료인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킬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장 1년까지 자격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경우 통상 관할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 자격정지를 의뢰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지역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수술 중에 촛불을 켠 생일케이크를 들고 다니거나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모습, 돈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논란이 일자 작성자는 사진을 삭제했지만, 이미 인터넷상에서는 캡처된 이미지가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사건이 수사대상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경찰 관계자는 “의료진이 수술실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였고 비난 가능성이 있지만, 의료법에는 이것이 사법권의 대상이 되는지가 규정돼 있지 않다”면서 “피해자 신고도 접수되지 않은 까닭에 당장은 추이를 지켜보고만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외과 생일파티, 마취 중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 옆에서..‘사진봤더니 충격’

    성형외과 생일파티, 마취 중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 옆에서..‘사진봤더니 충격’

    성형외과 생일파티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한편, 이 성형외과는 강남에서 눈·코·윤곽·체형 등을 성형 시술하는 유명 성형외과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강남 유명 성형외과 생일파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성형외과 생일파티 심했다” “성형외과 생일파티 진짜 어이없네” “성형외과 생일파티 저래도 돼?” “성형외과 생일파티..너무 끔찍하다” “성형외과 생일파티..성희롱도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남 유명 성형외과 생일파티)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소나무 ‘데자뷰(Deja Vu)’, 다채로운 매력의 신인 걸그룹 탄생하나

    (영상)소나무 ‘데자뷰(Deja Vu)’, 다채로운 매력의 신인 걸그룹 탄생하나

    티에스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데자뷰(Deja Vu)’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6일 정오 소나무는 티에스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타이틀곡 ‘데자뷰(Deja Vu)’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티저 영상은 강렬한 힙합 사운드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블랙 크롭 셔츠와 슬리브리스로 늘씬한 몸매를 강조한 소나무 멤버들이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끈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리더 수민의 등장을 시작으로 민재, 디애나(D.ana), 나현, 의진, 하이디(High.D), 뉴썬(New Sun) 등 소나무 멤버 일곱명이 선보이는 화려하고 강렬한 군무는 최근 걸그룹들이 고수하고 있는 섹시 콘셉트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앞서 소나무는 데뷔 트레일러를 통해 청순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데자뷰’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데뷔 트레일러에서의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강렬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신인 그룹 소나무의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소나무의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는 시크릿의 ‘매직’,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를 작곡한 떠오르는 히트 제조기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빈티지(Vintage)’,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 등 감각적 비트로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마르코의 합작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데자뷰’에는 시크릿의 ‘하트 뿅뿅춤’, ‘펭귄춤’, ‘털기춤’ 등 다수의 유명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켰던 댄스팀 ‘플레이(PLAY)’가 안무에, 뮤직비디오에는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소나무만의 강렬한 ‘반전 매력’을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14일 티저 이미지와 프로필 공개로 대중의 관심을 모은 신인 걸그룹 소나무의 이번 ‘데자뷰’ 티저는 소나무의 데뷔 프로모션 초록달 선포 후 여섯 번째로 공개되는 콘텐츠다. 소나무는 오는 29일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2014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본격 데뷔한다. 사진·영상=TSENT2008(소나무 ‘Deja Vu M/V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NBA] ‘코비 빠진’ 레이커스, 서부 1위 골든스테이트 115-105로 제압

    지친 코비 브라이언트를 라인업에서 제외한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서부콘퍼런스 1위를 달리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일격을 가했다. 레이커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14-2015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를 115-105로 제압했다. 레이커스의 바이런 스콧 감독은 최근 피로를 호소한 팀의 간판 브라이언트를 코트에 내보내지 않았다. 브라이언트는 올 시즌 팀 내 최다인 평균 24.6점을 올리며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을 제치고 역대 통산 득점 랭킹에서 3위에 자리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받쳐 줄 선수가 없는 팀 상황에서 36세의 브라이언트는 팀에서 가장 많은 35분을 뛰어 지칠 대로 지쳤다. 팀의 간판 브라이언트가 빠졌지만 레이커스는 카를로스 부저가 18점, 로니 프라이스가 17점을 넣는 등 선수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쳐 강팀 골든스테이트에 완승을 거뒀다. 골든스테이트는 스티븐 커리가 22점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레이커스를 꺾지 못했다. 시카고는 미국 워싱턴DC의 버라이즌센터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부상에서 회복한 포인트가드 데릭 로즈가 25점을 넣고, 파우 가솔이 18점, 9리바운드로 힘을 보태 워싱턴 위저즈를 99-91로 제압했다. 시카고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워싱턴에 1승4패로 완패한 아쉬움을 올 시즌 첫 대결에서 되갚았다. 70-65로 앞선 채 4쿼터에 들어간 시카고는 워싱턴의 존 월과 폴 피어스에게 연속 득점을 허용, 종료 3분 44초를 남기고는 86-87로 역전당했다. 하지만 시카고는 지미 버틀러의 자유투 2개로 다시 리드를 잡은 뒤 로즈가 연속 8점을 올려놓아 승패를 되돌렸다. 동부콘퍼런스 최하위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 준우승팀 마이애미 히트를 91-87로 꺾고 이번 시즌 4승(23패)을 챙겼다. 마이애미는 한때 23점차까지 앞서가다 4쿼터에 9점만 넣는 난조에 빠져 필라델피아에 역전패를 당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하위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125-104로 여유있게 따돌렸다. 카이리 어빙이 29점, 르브론 제임스가 24점을 넣어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시즌 개막을 앞둔 지난 8월 미네소타에서 이적한 케빈 러브는 친정팀을 상대로 20점을 넣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러브의 트레이드 상대였던 앤드루 위긴스는 27점을 넣으며 미네소타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클리블랜드의 파상 공세를 막아내지 못했다. ◇ 24일 전적 클리블랜드 125-104 미네소타 인디애나 96-84 뉴올리언스 올랜도 100-95 보스턴 시카고 99-91 워싱턴 브루클린 102-96 덴버 필라델피아 91-87 마이애미 샬럿 108-101 밀워키 포틀랜드 115-111 오클라호마시티 피닉스 124-115 댈러스 LA 레이커스 115-105 골든스테이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24시간 진통 끝에 득녀…‘반야바니’ 태명 이유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24시간 진통 끝에 득녀…‘반야바니’ 태명 이유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24시간 진통 끝에 득녀…‘반야바니’ 태명 이유는? ‘레이먼킴 김지우 득녀’ 레이먼킴-김지우 부부가 23일 득녀 소식을 전해 화제다. 23일 김지우는 자신의 SNS에 “양수파수 51시간, 진통시작 24시간 만에 만난 내 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아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우는 진통이 오고 약 24시간 만에 만난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지우는 지난 2012년 방송된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파이터’에서 심사위원과 출연자로 인연을 맺었던 레이먼 킴과 2013년 5월13일 결혼식을 올렸다. 레이먼킴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원래 예정일보다 열흘 전에 (아내가) 진통이 와서 2박3일을 병원에서 꽃분여마왕을 고생시키더니 2014년 12월 23일 아침 10시 3분에 몸무게 2.8kg에 키 50cm로 김지우와 김레이먼의 딸 김 루아 나리 (Kim Lua Nari)가 태어났습니다”라고 득녀 소식을 알렸다. 레이먼킴은 “비록 아무것도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아비 밑에 태어났지만 남들에게 독이 되거나 흠이나 적이 되지 않도록 누구를 평가하거나 누구를 헐뜯는 사람이 아닌 누구와도 어울리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 눈물 흘릴 줄 알며, 그 흘린 눈물이 악어의 눈물이 아닌 진심이 담긴 눈물이며, 옳은 길이나 방법이 아니라면 아니라고 말할 줄 알고, 누구보다 먼저 팔 걷어붙이고 앞서되 티 나지 않도록 겸손한 사람으로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레이먼킴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14년 5월13일로 결혼한 지 정확히 1년째 되던 날. 사랑하는 꽃분여마왕과 제가 부모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며 “내년 1월에 아버지가 됩니다”라고 김지우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레이먼킴은 “8년 만에 캐나다에 간 시점이 부활절 주인지라 Easter Bunny(부활절 토끼)의 ‘바니’를, 불경에서 ‘지혜’를 뜻하는 단어인 ‘반야’를 섞어서 ‘반야바니’가 되었습니다”라며 아이의 태명을 공개했다.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오! 축하드려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예쁘게 잘 키우세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행복해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라노킹 사려고 휴가까지 “도대체 뭐하는 짓인 지…”

    티라노킹 사려고 휴가까지 “도대체 뭐하는 짓인 지…”

    티라노킹 티라노킹 사려고 휴가까지 “도대체 뭐하는 짓인 지…” 대구에 사는 직장인 이모(42)씨는 지난 18일 하루 휴가를 냈다. 이유는 로봇 장난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DX티라노킹’ 구입 때문이다. 티라노킹이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5살 아들은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가 꼭 티라노킹을 선물로 줄 것으로 믿고 있다. 기대에 부푼 아들을 위해 이씨는 품귀 현상을 빚는 티라노킹을 구하려 갖가지 시도를 했으나 실패했다. 이 와중에 18일 대형마트에 물량이 풀린다는 소식을 듣고 아예 회사를 쉬고 티라노킹을 사러 가기로 했다. 그는 평소 출근할 때보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근처 대형마트에서 1시간 반을 기다린 끝에 오전 9시 점포가 문을 열자마자 고대하던 티라노킹을 손에 넣었다. 이씨는 “장난감 하나 사려고 이게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면서도 “아들이 그토록 갖고 싶어하는 티라노킹을 구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씨처럼 아들을 둔 부모들이 티라노킹을 비롯해 프테라킹, 가브리볼버 등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시리즈를 사려고 새벽부터 전국 대형마트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는 일제히 크리스마스 완구 행사를 시작했다. 행사의 핵심은 극심한 품귀 현상으로 그동안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었던 티라노킹 물량을 모처럼 대량으로 푼 것이다. 이 때문에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진 18일 새벽, 빠르게는 오전 4시쯤부터 각 대형마트 앞에 부모들이 속속 모여 번호표를 받고 줄을 섰다. 구매 수량을 1인당 1개로 제한했는데도 이미 오전에 이마트 총 6000점, 롯데마트 3만여점 등 준비한 다이노포스 시리즈 물량이 모두 동났다. 고객 수요가 빗발치자 각 대형마트는 물량을 확보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난 23일 추가 물량을 풀었지만 이날도 마찬가지였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티라노킹을 4000개, 프테라킹과 가브리볼버를 각 100개씩 판매했으나 거의 판매 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했다. 롯데마트에도 티라노킹 5000개를 포함해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시리즈 총 1만여개 물량이 쏟아졌지만 순식간에 동났다. 이 같은 ‘티라노킹 대란’이 일어난 것은 폭발적인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적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올해 2월 다이노포스 방영이 끝나서 완구를 독점 생산하는 반다이사가 제품을 많이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올해 7월부터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가 전파를 탔다. 이후 티라노킹 등 다이노포스 시리즈가 곧 완구 판매 상위권을 휩쓸었다. 대형마트들은 연중 최대 완구 성수기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물량 확보에 나섰지만 어려움을 겪었다. 이마트의 경우 지난달부터 매주 금∼일요일 전국 매장에 티라노킹을 700∼800개가량 공급했는데, 매장당 1주일에 5개가량만 입고된 셈이다. 이런 상황에서 티라노킹의 정가는 7만 5000원인데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 거래가가 20만원대 후반까지 치솟고 있다. 대형마트의 한 관계자는 “국내 공급을 맡은 반다이코리아도 물량을 들여오는 대로 다 푸는데 들어오는 물량 자체가 애초에 적다”며 “얼마 안 되는 물량을 확보할 때마다 각 점포에 소량으로 입고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라노킹, 크리스마스 이브 맞아 중고가 ‘20만원’ 어디까지 오르나

    티라노킹, 크리스마스 이브 맞아 중고가 ‘20만원’ 어디까지 오르나

    티라노킹, 크리스마스 이브 티라노킹, 크리스마스 이브 맞아 중고가 ‘20만원’ 어디까지 오르나 대구에 사는 직장인 이모(42)씨는 지난 18일 하루 휴가를 냈다. 이유는 로봇 장난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DX티라노킹’ 구입 때문이다. 티라노킹이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5살 아들은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가 꼭 티라노킹을 선물로 줄 것으로 믿고 있다. 기대에 부푼 아들을 위해 이씨는 품귀 현상을 빚는 티라노킹을 구하려 갖가지 시도를 했으나 실패했다. 이 와중에 18일 대형마트에 물량이 풀린다는 소식을 듣고 아예 회사를 쉬고 티라노킹을 사러 가기로 했다. 그는 평소 출근할 때보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근처 대형마트에서 1시간 반을 기다린 끝에 오전 9시 점포가 문을 열자마자 고대하던 티라노킹을 손에 넣었다. 이씨는 “장난감 하나 사려고 이게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면서도 “아들이 그토록 갖고 싶어하는 티라노킹을 구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씨처럼 아들을 둔 부모들이 티라노킹을 비롯해 프테라킹, 가브리볼버 등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시리즈를 사려고 새벽부터 전국 대형마트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는 일제히 크리스마스 완구 행사를 시작했다. 행사의 핵심은 극심한 품귀 현상으로 그동안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었던 티라노킹 물량을 모처럼 대량으로 푼 것이다. 이 때문에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진 18일 새벽, 빠르게는 오전 4시쯤부터 각 대형마트 앞에 부모들이 속속 모여 번호표를 받고 줄을 섰다. 구매 수량을 1인당 1개로 제한했는데도 이미 오전에 이마트 총 6000점, 롯데마트 3만여점 등 준비한 다이노포스 시리즈 물량이 모두 동났다. 고객 수요가 빗발치자 각 대형마트는 물량을 확보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난 23일 추가 물량을 풀었지만 이날도 마찬가지였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티라노킹을 4000개, 프테라킹과 가브리볼버를 각 100개씩 판매했으나 거의 판매 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했다. 롯데마트에도 티라노킹 5000개를 포함해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시리즈 총 1만여개 물량이 쏟아졌지만 순식간에 동났다. 이 같은 ‘티라노킹 대란’이 일어난 것은 폭발적인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적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올해 2월 다이노포스 방영이 끝나서 완구를 독점 생산하는 반다이사가 제품을 많이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올해 7월부터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가 전파를 탔다. 이후 티라노킹 등 다이노포스 시리즈가 곧 완구 판매 상위권을 휩쓸었다. 대형마트들은 연중 최대 완구 성수기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물량 확보에 나섰지만 어려움을 겪었다. 이마트의 경우 지난달부터 매주 금∼일요일 전국 매장에 티라노킹을 700∼800개가량 공급했는데, 매장당 1주일에 5개가량만 입고된 셈이다. 이런 상황에서 티라노킹의 정가는 7만 5000원인데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 거래가가 20만원대 후반까지 치솟고 있다. 대형마트의 한 관계자는 “국내 공급을 맡은 반다이코리아도 물량을 들여오는 대로 다 푸는데 들어오는 물량 자체가 애초에 적다”며 “얼마 안 되는 물량을 확보할 때마다 각 점포에 소량으로 입고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라노킹, 크리스마스 이브 직거래 ‘20만원’ “돈 있어도 못 산다”

    티라노킹, 크리스마스 이브 직거래 ‘20만원’ “돈 있어도 못 산다”

    티라노킹, 크리스마스 이브 티라노킹, 크리스마스 이브 직거래 ‘20만원’ “돈 있어도 못 산다” 대구에 사는 직장인 이모(42)씨는 지난 18일 하루 휴가를 냈다. 이유는 로봇 장난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DX티라노킹’ 구입 때문이다. 티라노킹이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5살 아들은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가 꼭 티라노킹을 선물로 줄 것으로 믿고 있다. 기대에 부푼 아들을 위해 이씨는 품귀 현상을 빚는 티라노킹을 구하려 갖가지 시도를 했으나 실패했다. 이 와중에 18일 대형마트에 물량이 풀린다는 소식을 듣고 아예 회사를 쉬고 티라노킹을 사러 가기로 했다. 그는 평소 출근할 때보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근처 대형마트에서 1시간 반을 기다린 끝에 오전 9시 점포가 문을 열자마자 고대하던 티라노킹을 손에 넣었다. 이씨는 “장난감 하나 사려고 이게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면서도 “아들이 그토록 갖고 싶어하는 티라노킹을 구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씨처럼 아들을 둔 부모들이 티라노킹을 비롯해 프테라킹, 가브리볼버 등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시리즈를 사려고 새벽부터 전국 대형마트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는 일제히 크리스마스 완구 행사를 시작했다. 행사의 핵심은 극심한 품귀 현상으로 그동안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었던 티라노킹 물량을 모처럼 대량으로 푼 것이다. 이 때문에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진 18일 새벽, 빠르게는 오전 4시쯤부터 각 대형마트 앞에 부모들이 속속 모여 번호표를 받고 줄을 섰다. 구매 수량을 1인당 1개로 제한했는데도 이미 오전에 이마트 총 6000점, 롯데마트 3만여점 등 준비한 다이노포스 시리즈 물량이 모두 동났다. 고객 수요가 빗발치자 각 대형마트는 물량을 확보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난 23일 추가 물량을 풀었지만 이날도 마찬가지였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티라노킹을 4000개, 프테라킹과 가브리볼버를 각 100개씩 판매했으나 거의 판매 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했다. 롯데마트에도 티라노킹 5000개를 포함해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시리즈 총 1만여개 물량이 쏟아졌지만 순식간에 동났다. 이 같은 ‘티라노킹 대란’이 일어난 것은 폭발적인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적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올해 2월 다이노포스 방영이 끝나서 완구를 독점 생산하는 반다이사가 제품을 많이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올해 7월부터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가 전파를 탔다. 이후 티라노킹 등 다이노포스 시리즈가 곧 완구 판매 상위권을 휩쓸었다. 대형마트들은 연중 최대 완구 성수기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물량 확보에 나섰지만 어려움을 겪었다. 이마트의 경우 지난달부터 매주 금∼일요일 전국 매장에 티라노킹을 700∼800개가량 공급했는데, 매장당 1주일에 5개가량만 입고된 셈이다. 이런 상황에서 티라노킹의 정가는 7만 5000원인데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 거래가가 20만원대 후반까지 치솟고 있다. 대형마트의 한 관계자는 “국내 공급을 맡은 반다이코리아도 물량을 들여오는 대로 다 푸는데 들어오는 물량 자체가 애초에 적다”며 “얼마 안 되는 물량을 확보할 때마다 각 점포에 소량으로 입고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라노킹 중고 사이트 가격 ‘20만원’ 품귀 현상 도대체 왜?

    티라노킹 중고 사이트 가격 ‘20만원’ 품귀 현상 도대체 왜?

    티라노킹 티라노킹 중고 사이트 가격 ‘20만원’ 품귀 현상 도대체 왜? 대구에 사는 직장인 이모(42)씨는 지난 18일 하루 휴가를 냈다. 이유는 로봇 장난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DX티라노킹’ 구입 때문이다. 티라노킹이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5살 아들은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가 꼭 티라노킹을 선물로 줄 것으로 믿고 있다. 기대에 부푼 아들을 위해 이씨는 품귀 현상을 빚는 티라노킹을 구하려 갖가지 시도를 했으나 실패했다. 이 와중에 18일 대형마트에 물량이 풀린다는 소식을 듣고 아예 회사를 쉬고 티라노킹을 사러 가기로 했다. 그는 평소 출근할 때보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근처 대형마트에서 1시간 반을 기다린 끝에 오전 9시 점포가 문을 열자마자 고대하던 티라노킹을 손에 넣었다. 이씨는 “장난감 하나 사려고 이게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면서도 “아들이 그토록 갖고 싶어하는 티라노킹을 구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씨처럼 아들을 둔 부모들이 티라노킹을 비롯해 프테라킹, 가브리볼버 등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시리즈를 사려고 새벽부터 전국 대형마트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는 일제히 크리스마스 완구 행사를 시작했다. 행사의 핵심은 극심한 품귀 현상으로 그동안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었던 티라노킹 물량을 모처럼 대량으로 푼 것이다. 이 때문에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진 18일 새벽, 빠르게는 오전 4시쯤부터 각 대형마트 앞에 부모들이 속속 모여 번호표를 받고 줄을 섰다. 구매 수량을 1인당 1개로 제한했는데도 이미 오전에 이마트 총 6000점, 롯데마트 3만여점 등 준비한 다이노포스 시리즈 물량이 모두 동났다. 고객 수요가 빗발치자 각 대형마트는 물량을 확보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난 23일 추가 물량을 풀었지만 이날도 마찬가지였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티라노킹을 4000개, 프테라킹과 가브리볼버를 각 100개씩 판매했으나 거의 판매 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했다. 롯데마트에도 티라노킹 5000개를 포함해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시리즈 총 1만여개 물량이 쏟아졌지만 순식간에 동났다. 이 같은 ‘티라노킹 대란’이 일어난 것은 폭발적인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적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올해 2월 다이노포스 방영이 끝나서 완구를 독점 생산하는 반다이사가 제품을 많이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올해 7월부터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가 전파를 탔다. 이후 티라노킹 등 다이노포스 시리즈가 곧 완구 판매 상위권을 휩쓸었다. 대형마트들은 연중 최대 완구 성수기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물량 확보에 나섰지만 어려움을 겪었다. 이마트의 경우 지난달부터 매주 금∼일요일 전국 매장에 티라노킹을 700∼800개가량 공급했는데, 매장당 1주일에 5개가량만 입고된 셈이다. 이런 상황에서 티라노킹의 정가는 7만 5000원인데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 거래가가 20만원대 후반까지 치솟고 있다. 대형마트의 한 관계자는 “국내 공급을 맡은 반다이코리아도 물량을 들여오는 대로 다 푸는데 들어오는 물량 자체가 애초에 적다”며 “얼마 안 되는 물량을 확보할 때마다 각 점포에 소량으로 입고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라노킹, 직거래 가격만 ‘20만원’ 돈 있어도 못 사는 이유는?

    티라노킹, 직거래 가격만 ‘20만원’ 돈 있어도 못 사는 이유는?

    티라노킹 티라노킹, 직거래 가격만 ‘20만원’ 돈 있어도 못 사는 이유는? 대구에 사는 직장인 이모(42)씨는 지난 18일 하루 휴가를 냈다. 이유는 로봇 장난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DX티라노킹’ 구입 때문이다. 티라노킹이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5살 아들은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가 꼭 티라노킹을 선물로 줄 것으로 믿고 있다. 기대에 부푼 아들을 위해 이씨는 품귀 현상을 빚는 티라노킹을 구하려 갖가지 시도를 했으나 실패했다. 이 와중에 18일 대형마트에 물량이 풀린다는 소식을 듣고 아예 회사를 쉬고 티라노킹을 사러 가기로 했다. 그는 평소 출근할 때보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근처 대형마트에서 1시간 반을 기다린 끝에 오전 9시 점포가 문을 열자마자 고대하던 티라노킹을 손에 넣었다. 이씨는 “장난감 하나 사려고 이게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면서도 “아들이 그토록 갖고 싶어하는 티라노킹을 구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씨처럼 아들을 둔 부모들이 티라노킹을 비롯해 프테라킹, 가브리볼버 등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시리즈를 사려고 새벽부터 전국 대형마트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는 일제히 크리스마스 완구 행사를 시작했다. 행사의 핵심은 극심한 품귀 현상으로 그동안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었던 티라노킹 물량을 모처럼 대량으로 푼 것이다. 이 때문에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진 18일 새벽, 빠르게는 오전 4시쯤부터 각 대형마트 앞에 부모들이 속속 모여 번호표를 받고 줄을 섰다. 구매 수량을 1인당 1개로 제한했는데도 이미 오전에 이마트 총 6000점, 롯데마트 3만여점 등 준비한 다이노포스 시리즈 물량이 모두 동났다. 고객 수요가 빗발치자 각 대형마트는 물량을 확보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난 23일 추가 물량을 풀었지만 이날도 마찬가지였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티라노킹을 4000개, 프테라킹과 가브리볼버를 각 100개씩 판매했으나 거의 판매 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했다. 롯데마트에도 티라노킹 5000개를 포함해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시리즈 총 1만여개 물량이 쏟아졌지만 순식간에 동났다. 이 같은 ‘티라노킹 대란’이 일어난 것은 폭발적인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적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올해 2월 다이노포스 방영이 끝나서 완구를 독점 생산하는 반다이사가 제품을 많이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올해 7월부터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가 전파를 탔다. 이후 티라노킹 등 다이노포스 시리즈가 곧 완구 판매 상위권을 휩쓸었다. 대형마트들은 연중 최대 완구 성수기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물량 확보에 나섰지만 어려움을 겪었다. 이마트의 경우 지난달부터 매주 금∼일요일 전국 매장에 티라노킹을 700∼800개가량 공급했는데, 매장당 1주일에 5개가량만 입고된 셈이다. 이런 상황에서 티라노킹의 정가는 7만 5000원인데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 거래가가 20만원대 후반까지 치솟고 있다. 대형마트의 한 관계자는 “국내 공급을 맡은 반다이코리아도 물량을 들여오는 대로 다 푸는데 들어오는 물량 자체가 애초에 적다”며 “얼마 안 되는 물량을 확보할 때마다 각 점포에 소량으로 입고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티볼리 “많이 팔리면 비키니 입고 춤춘다” 광고모델 노렸다? 반전 속뜻

    이효리 티볼리 “많이 팔리면 비키니 입고 춤춘다” 광고모델 노렸다? 반전 속뜻

    ‘이효리 티볼리’ 가수 이효리가 쌍용자동차의 신차 티볼리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쌍용에서 내년에 출시되는 신차 티볼리가 많이 팔려서 함께 일하던 직원들을 해고할 수 밖에 없었던 회사가 안정되고, 해고됐던 분들도 다시 복직되면 정말 좋겠다. 그렇게만 된다면 티볼리 앞에서 비키니 입고 춤이라도 추고 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 한 네티즌은 “소녀시대랑 걸스데이도 동참하면 좋겠다”라고 댓글을 달자, 이효리는 “효과는 그게 더 좋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또 다른 네티즌이 “쓰시는 김에 티볼리 광고 출연 어떠신지요?”라고 묻자, 이효리는 “써주기만 한다면 무료라도 좋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한편 쌍용자동차가 다음달 출시하는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티볼리’의 가격을 공개했다. 경쟁차인 ‘QM3’와 ‘트랙스’보다 300만~600만 원 정도 낮은 가격이다.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TX(M/T) 1630만~1660만 원 △TX(A/T)1790만~1820만 원 △VX 1990만~2020만 원 △LX 2220만~2370만 원 수준에서 결정된다. 네티즌은 “이효리 티볼리 응원, 역시 개념녀네”, “이효리 티볼리 쌍용차 응원, 해고된 노동자들까지 생각하다니 감동이다”, “이효리 티볼리 공약, 멋지다”, “이효리 티볼리 앞에서 정말 춤출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이효리 티볼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화보+2] 캐이티 캐시디, ‘마이애미에서 브라탑 차림으로 맘껏...”

    [화보+2] 캐이티 캐시디, ‘마이애미에서 브라탑 차림으로 맘껏...”

    할리우드 배우 출연하는 케이티 캐시디(28)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검정색 띠 모양의 브라탑과 물방울무늬의 끈팬티를 입은 케이티의 몸매는 해변을 찾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캐시디는 영화 ‘나이트메어’ ,’테이큰’, ‘클릭’ 등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애로우’ 시리즈에 출연, 비교적 낯익은 편이다.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티 캐시디, ‘마른 볼륨몸매’ 아찔한 뒤태에… “헉”

    케이티 캐시디, ‘마른 볼륨몸매’ 아찔한 뒤태에… “헉”

    미국드라마 ‘애로우(Arrow) 시즌3’에 출연하는 케이티 캐시디(28)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검정색 띠 모양의 브라탑과 물방울무늬의 끈팬티를 입은 케이티의 군살 하나없는 매끈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