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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티 캐시디, ‘마른 볼륨몸매’ 아찔한 뒤태에… “헉”

    케이티 캐시디, ‘마른 볼륨몸매’ 아찔한 뒤태에… “헉”

    미국드라마 ‘애로우(Arrow) 시즌3’에 출연하는 케이티 캐시디(28)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검정색 띠 모양의 브라탑과 물방울무늬의 끈팬티를 입은 케이티의 군살 하나없는 매끈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보이 모델들의 ‘아찔’ 상반신 누드 셀카 현장

    플레이보이 모델들의 ‘아찔’ 상반신 누드 셀카 현장

    플레이보이TV 스타 안젤리크 모건과 브라질 출신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 브라가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상반신을 노출한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나 브라가 핸드폰을 높이 들고 셀카 각도를 잡고 있고 안젤리크 모건은 입고 있던 비키니 브라를 벗고 양 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함께 핸드폰을 쳐다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나 브라도 상의를 탈의하고 있었으나 망사로 된 민소매 티를 입고 있어 사이사이로 보이는 노출이 더욱 아찔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 15일에도 비키니로 갈아입다가 바지와 비키니 팬티를 함께 벗어버려 엉덩이를 노출하는 모습을 파파라치들에게 찍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캐이티 캐시디, ‘마이애미에서 브라탑 차림으로 맘껏...”

    [화보+2] 캐이티 캐시디, ‘마이애미에서 브라탑 차림으로 맘껏...”

    할리우드 배우 출연하는 케이티 캐시디(28)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검정색 띠 모양의 브라탑과 물방울무늬의 끈팬티를 입은 케이티의 몸매는 해변을 찾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캐시디는 영화 ‘나이트메어’ ,’테이큰’, ‘클릭’ 등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애로우’ 시리즈에 출연, 비교적 낯익은 편이다.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3. Q여사에게 (3)고달픈 자여, 너의 이름은 샐러리맨…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13. Q여사에게 (3)고달픈 자여, 너의 이름은 샐러리맨…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같은 사무실의 남성들 전부가 변태 아니면 색마로 보이는 것입니다. 오고 가는 잡담이 모두 음담패설인 것은 그래도 참아주겠는데 혹시 다방에라도 같이 가면 얼굴이 뜨거워서 못 견디겠어요.” 인생살이에는 고민이 있습니다. 인터넷 세상이 열리기 한참 전, 활자 매체도 그리 풍부하지 않던 시절, 많은 사람들은 대중 미디어를 통해 고민을 상담하곤 했습니다. 과거 선데이서울도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라는 고정 코너를 운영하며 많은 이의 고민을 들어주었습니다. 저마다 아픈 사연들이 하얀 편지지에 적혀 선데이서울 편집국으로 속속 배달됐고, 기자들은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 일일이 답을 해주었습니다. 40여년 전 그 시절의 고민들은 주로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 코너의 주요 내용을 발췌, 몇회로 나눠 전달합니다. (답변 중에는 오늘날의 관점에서 부적절하게 보여지는 것도 있습니다. 내용 자체보다는 당시의 사회상을 가늠하는 데 초점을 맞춰서 보시기 바랍니다.) ▒▒▒▒▒▒▒▒▒▒▒▒▒▒▒▒▒▒▒▒▒▒▒▒▒▒▒▒▒▒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 (3)고달픈 자여, 너의 이름은 샐러리맨… [Q여사에게] 직장 분위기에 환멸이 느껴져요. 올해 20세 된 직장 여성입니다. 여자가 직장에 다녀서 뭘 하느냐는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회사에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여학교만 나온 터이나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것이 집안이 어려워서는 아닙니다. 집에서는 살림 배우다가 시집이나 가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아무튼 지금 직장 생활 1년인데 저는 인생에 대한 환멸 속으로 점점 빠져들어 가고 있습니다. 같은 사무실의 남성들 전부가 변태 아니면 색마로 보이는 것입니다. 오고 가는 잡담이 모두 음담패설인 것은 그래도 참아주겠는데 혹시 다방에라도 같이 가면 얼굴이 뜨거워서 못 견디겠어요. 다방 레지 아가씨의 온 몸을 주무르고 야단들이에요. 아침부터 밤까지 이러는 남자들의 심리는 무슨 병일까요. 시집 가서 이런 남자하고 산다고 생각하니 몸이 오싹할 지경입니다. 제가 이상한 여자일까요? 직장을 그만두면 이런 나쁜 기억은 사라지게 될까요? <서울 소공동에서 백> 존경하는 사이가 되도록 노력을… 그런 직장은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는 것이 백양의 정신 건강에 좋겠습니다. 남자들이란 자기네끼리 있을 때라든가 직업적인 서비스걸 앞에서는 못하는 소리와 행동이 없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이른바 직장과 생활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라고들 하지요. 정신생활이 빈곤하고 일상생활에서는 좌절만 맛보고 있는 사람이 그것을 해소시킬 만한 취미, 정신적 활동까지도 못갖게 되면 결국 백양이 보고 있는 그런 변태나 색마로 타락해 버리는 것이라고 일부 심리학자들은 설파합니다. 문제는 그들이 백양을 숙녀로 보지 않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심한 정신병자라도 그 광란 중에 자기가 조심해야 할 상대를 구별합니다. 하물며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변태증세도 매우 가벼울 것이에요. 예절을 지켜야 할 상대 앞에서라면 레지의 몸을 주물러 대는 일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백양, 이런 사태는 백양 자신이 아마 몹시 체신없고 경박하게 굴었기 때문에 남성들에게 아무렇게나 대해도 되는 여자라는 신념을 갖게 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리고 세상의 모든 남자가 다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장담합니다. 걱정말고 시집가세요. <Q> -선데이서울 1969년 9월 14일자 ▒▒▒▒▒▒▒▒▒▒▒▒▒▒▒▒▒▒▒▒▒▒▒▒▒▒▒▒▒▒ [Q여사에게] 간부 여사원이 자꾸 괴롭히는데… 석 달 전부터 저의 사무실 생활은 지옥보다도 더 비참해졌습니다. 저는 직장 생활 2년인 22세의 타이피스트입니다. 그런데 석 달 전 40대 노처녀 타이피스트 한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타이피스트 경력 20년이니까 물론 초스피드예요. 영어도 잘하기 때문에 외국인인 사장의 비서 역할까지 합니다. 회사가 커져서 채용된 간부급 타이피스트라나요. 그런데 이 간부 여사원이 들어오는 날부터 저를 구박하는 거예요. 오타를 나무라는 것은 물론 전화받는 법이 잘못됐다는 둥, 심지어는 걸음걸이까지 흉을 봅니다. 그것도 10여명 남자사원이 있는 데서 큰 소리로 빈정거려요. 요즘은 회사를 나오려면 골치가 아파지고 그 여자가 옆에 있으면 가슴이 울렁거립니다. 사무실에서 퇴근을 해야만 두통과 가슴의 고통이 멎는 거예요. 그렇다고 회사를 그만둘 처지는 못되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서울 소공동에서 미스리> ‘아첨이냐, 대결이냐’ 택일을 하세요 22세 아가씨와 40대 노처녀 사이에도 질투의 감정은 생생하게 일어나는 모양이군요. 미스리는 자기만이 피해자인 줄 알고 있는 모양이지만, 아마 질투의 감정은 양편에 다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그것을 시인한다고 해서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이 말이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요? 문제 해결법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로, 미스리가 태도를 돌변해서 이를테면 옛날 소설에 나오는 기생첩이 대감마님 위하듯 아첨하는 법이 있습니다. 둘째로는 대판 싸움을 걸어서 응어리 졌던 감정을 푸는 법이 있겠지요. 셋째, 제일 건전하고 상식적인 방법인데 낙서첩을 한 개 마련해 틈만 나면 그 40대 여인의 욕설, 악담을 적는 것입니다. 속이 후련해져서 정작 그 사람을 맞닥뜨리면 미운 감정이 약화될 겁니다. <Q> -선데이서울 1969년 4월 20일자 ▒▒▒▒▒▒▒▒▒▒▒▒▒▒▒▒▒▒▒▒▒▒▒▒▒▒▒▒▒▒ [Q여사에게] 미스 K가 미워 죽겠는데… 직원이 40명쯤 되는 작은 회사에 다니는 노총각 샐러리맨입니다. 제가 있는 사무실은 직원이 열 명쯤 있고 여자는 미스K 한 명 뿐입니다. 미스K는 이 회사의 터줏대감 격인 모양인데 이 방 안에서는 과장 다음쯤으로 행세하고 있습니다. 29살이래요. 외모만 보아서는 별로 올드미스 티가 나지 않는 이 여자가 하는 짓만은 여간 올드미스가 아닙니다. 나이는 나보다 겨우 한 살 더 먹은 주제에 어른 행세가 대단하거든요. 전화를 실수로 잘못 받는다든지 장부 정리에 미스가 있으면 일일이 망신을 주는 겁니다. 아무리 직위는 저보다 위라지만 그래도 여자인데 그럴 수가 있습니까. 요즘은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기도 싫고 그 여자만 옆에 있으면 가슴이 답답할 지경입니다. 속 시원하게 분을 풀어 볼 길은 없을까요. <서울 태평로에서 박> 그 여자를 향해 욕을 마구 해대세요 얼마든지 있지요. 미스K가 듣는 앞에서 욕을 마구 해대는 것은 어떨까요. 이를테면 “내 친구 녀석의 사무실에는 말이야, 되게 똑똑한 여자가 한 명 있는데 말야”로 시작해서 그 여자의 죄상을 낱낱이 들어가며 빈정거리는 겁니다. 유치하다구요? 이런 때는 한껏 유치해져야 합니다. 게다가 올드미스 아가씨 하나쯤 매혹시켜 꼼짝 못하게 하는 솜씨도 없는 당신이라면 그런 유치한 짓이 썩 잘 어울릴 것만 같은데요. 좀 덜 유치한 방법도 있지요. 수첩 하나를 마련하세요. 틈틈이 그 수첩에다가 미스K의 욕을 잔뜩 써 보시죠. 속이 좀 후련해질 걸요. 당신이 다른 곳에서 분을 풀고 나면 미스K가 좀 덜 미워질 게고 또 그러면 미스K의 태도도 조금은 달라지리라고 믿습니다. 안 그럴까요. <Q> -선데이서울 1968년 10월 13일자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편집자註>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 김구라 공황장애 입원 “가슴 답답…스트레스로 잠 못 이뤄” 무슨 일?

    김구라 공황장애 입원 “가슴 답답…스트레스로 잠 못 이뤄” 무슨 일?

    김구라 공황장애 입원 김구라 공황장애 입원 “가슴 답답…스트레스로 잠 못 이뤄” 무슨 일? 방송인 김구라(44)가 18일 공황장애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김구라는 이날 오전 11시쯤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에 입원했다고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김구라는 지난 5월께부터 공황장애 증상을 겪고 있으며, 이같은 사실을 방송에서도 밝혀왔다. 소속사는 “김구라 씨가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제대로 못 이루는 일이 이어져왔다”면서 “현재 병원에서는 심리적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 이병혁 PD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하루 전 17일 김구라와 함께 녹화를 진행했다”면서 “녹화 중에는 크게 아픈 티를 내지 않아 몰랐다. 지금 생각해 보니 평소보다 땀을 많이 흘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PD는 “녹화 중 다른 출연진이 ‘왜 이렇게 땀을 많이 흘리냐’라고 묻자 김구라가 ‘그러게요’ 하고 넘어갔다”라며 “녹화가 끝나고 보니 몸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퇴원은 어려울 것 같고 상태가 나아지는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김구라는 이날 오후 예정된 MBC TV ‘세바퀴’의 녹화에 불참했다. 그는 현재 ‘세바퀴’를 비롯해 MBC ‘라디오스타’, JTBC ‘썰전’을 진행하고 있다. KBS1 ‘황금의 펜타곤’과 MBC플러스미디어 ‘정의본색’은 녹화를 모두 마쳤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구라 공황장애 입원 “가슴 답답…스트레스로 잠 못 이뤄” 현재 상태는?

    김구라 공황장애 입원 “가슴 답답…스트레스로 잠 못 이뤄” 현재 상태는?

    김구라 공황장애 입원 김구라 공황장애 입원 “가슴 답답…스트레스로 잠 못 이뤄” 현재 상태는? 방송인 김구라(44)가 18일 공황장애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김구라는 이날 오전 11시쯤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에 입원했다고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김구라는 지난 5월께부터 공황장애 증상을 겪고 있으며, 이같은 사실을 방송에서도 밝혀왔다. 소속사는 “김구라 씨가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제대로 못 이루는 일이 이어져왔다”면서 “현재 병원에서는 심리적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 이병혁 PD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하루 전 17일 김구라와 함께 녹화를 진행했다”면서 “녹화 중에는 크게 아픈 티를 내지 않아 몰랐다. 지금 생각해 보니 평소보다 땀을 많이 흘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PD는 “녹화 중 다른 출연진이 ‘왜 이렇게 땀을 많이 흘리냐’라고 묻자 김구라가 ‘그러게요’ 하고 넘어갔다”라며 “녹화가 끝나고 보니 몸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퇴원은 어려울 것 같고 상태가 나아지는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김구라는 이날 오후 예정된 MBC TV ‘세바퀴’의 녹화에 불참했다. 그는 현재 ‘세바퀴’를 비롯해 MBC ‘라디오스타’, JTBC ‘썰전’을 진행하고 있다. KBS1 ‘황금의 펜타곤’과 MBC플러스미디어 ‘정의본색’은 녹화를 모두 마쳤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형빈 아들, 윤형빈과 너무 다른 얼굴..정경미 의심까지? ‘김수현 닮았어’

    윤형빈 아들, 윤형빈과 너무 다른 얼굴..정경미 의심까지? ‘김수현 닮았어’

    ‘윤형빈 아들’ 개그맨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방송 최초로 아들 윤준 군을 공개했다. 윤형빈과 정경미는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집으로 초대해 준이를 공개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산부인과 쪽에서 ‘윤형빈과 정경미가 아기를 낳았는데 김수현이 나왔다’고 할 정도로 애가 그렇게 예쁘다던데”라며 윤형빈 아들 얼굴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윤형빈과 정경미는 “아기만 놓고 보면 윤형빈-정경미 커플 아기인지 장동건-고소영 커플 아기인지 티가 안 날 정도다. 그것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자랑했다. 윤준 군은 태어난 지 100일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뚝한 콧날과 뚜렷한 이목구비, 큰 눈으로 MC들을 감탄하게 했다. 윤형빈은 “처음 아들 준이가 나왔을 때 우리랑 너무 안닮아서 놀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윤형빈은 “(아내 정경미는)후천적으로 쌍꺼풀이 있고, 나도 확실하지 않은데 아들은 쌍커풀도 진하고 보조개도 있다”고 설명했다. 윤형빈의 발언에 정경미는 “(윤형빈이)아들을 한참 보더니 나를 쳐다보길래 아니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윤형빈은 “쌍커풀이 있는 아들 준이 때문에 살짝 (정경미를) 의심 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윤형빈 아들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형빈 아들, 정말 잘생겼다”, “윤형빈 아들, 역시 개그맨 부부”, “윤형빈 아들, 장군감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형빈 아들, 너무 다른 얼굴?

    윤형빈 아들, 너무 다른 얼굴?

    ‘윤형빈 아들’ 개그맨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방송 최초로 아들 윤준 군을 공개했다. 윤형빈과 정경미는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집으로 초대해 준이를 공개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산부인과 쪽에서 ‘윤형빈과 정경미가 아기를 낳았는데 김수현이 나왔다’고 할 정도로 애가 그렇게 예쁘다던데”라며 윤형빈 아들 얼굴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윤형빈과 정경미는 “아기만 놓고 보면 윤형빈-정경미 커플 아기인지 장동건-고소영 커플 아기인지 티가 안 날 정도다. 그것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자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구라 공황장애 입원 “정신적 스트레스로 잠 못 이뤄” PD 증언은?

    김구라 공황장애 입원 “정신적 스트레스로 잠 못 이뤄” PD 증언은?

    김구라 공황장애 입원 김구라 공황장애 입원 “정신적 스트레스로 잠 못 이뤄” PD 증언은? 방송인 김구라(44)가 18일 공황장애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김구라는 이날 오전 11시쯤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에 입원했다고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김구라는 지난 5월께부터 공황장애 증상을 겪고 있으며, 이같은 사실을 방송에서도 밝혀왔다. 소속사는 “김구라 씨가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제대로 못 이루는 일이 이어져왔다”면서 “현재 병원에서는 심리적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 이병혁 PD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하루 전 17일 김구라와 함께 녹화를 진행했다”면서 “녹화 중에는 크게 아픈 티를 내지 않아 몰랐다. 지금 생각해 보니 평소보다 땀을 많이 흘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PD는 “녹화 중 다른 출연진이 ‘왜 이렇게 땀을 많이 흘리냐’라고 묻자 김구라가 ‘그러게요’ 하고 넘어갔다”라며 “녹화가 끝나고 보니 몸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퇴원은 어려울 것 같고 상태가 나아지는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김구라는 이날 오후 예정된 MBC TV ‘세바퀴’의 녹화에 불참했다. 그는 현재 ‘세바퀴’를 비롯해 MBC ‘라디오스타’, JTBC ‘썰전’을 진행하고 있다. KBS1 ‘황금의 펜타곤’과 MBC플러스미디어 ‘정의본색’은 녹화를 모두 마쳤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형빈 아들, 김수현 닮았어

    윤형빈 아들, 김수현 닮았어

    ‘윤형빈 아들’ 개그맨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방송 최초로 아들 윤준 군을 공개했다. 윤형빈과 정경미는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집으로 초대해 준이를 공개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산부인과 쪽에서 ‘윤형빈과 정경미가 아기를 낳았는데 김수현이 나왔다’고 할 정도로 애가 그렇게 예쁘다던데”라며 윤형빈 아들 얼굴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윤형빈과 정경미는 “아기만 놓고 보면 윤형빈-정경미 커플 아기인지 장동건-고소영 커플 아기인지 티가 안 날 정도다. 그것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자랑했다. 윤준 군은 태어난 지 100일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뚝한 콧날과 뚜렷한 이목구비, 큰 눈으로 MC들을 감탄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동혁 빨간 목티, 코디가 싸웠냐는 말에 “사실…” 돌직구 해명은?

    조동혁 빨간 목티, 코디가 싸웠냐는 말에 “사실…” 돌직구 해명은?

    조동혁 빨간 목티 조동혁 빨간 목티, 코디가 싸웠냐는 말에 “사실…” 돌직구 해명은? 배우 조동혁의 빨간목티 의상이 화제다. 조동혁은 지난 9월 OCN ‘나쁜녀석들’ 제작 발표회에서 빨간 목티를 입고 나왔다. 조동혁은 빨간 목티는 이후 화제가 됐고 온라인상에서는 ‘코디와 싸웠나’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이와 관련 조동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작 발표회 이후 ‘코디가 안티’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굉장히 사이가 좋은 편이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몸에 붙는 빨간 목티는 제가 살이 빠진 점을 어필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포토월이 검정색이라 빨간색을 골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난 아직도 사람들이 왜 그런 반응을 보였는지 모르겠다. 난 그 때 정말 만족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조동혁은 최근 종영된 OCN 토요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정태수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형빈 아들, 부모 안닮고 누구 닮았나보니 ‘연예인?’

    윤형빈 아들, 부모 안닮고 누구 닮았나보니 ‘연예인?’

    지난 1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방송 최초로 아들 윤준 군을 공개했다. MC 이영자는 “산부인과 쪽에서 ‘윤형빈과 정경미가 아기를 낳았는데 김수현이 나왔다’고 할 정도로 애가 그렇게 예쁘다던데”라며 윤형빈 아들 얼굴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윤형빈과 정경미는 “아기만 놓고 보면 윤형빈-정경미 커플 아기인지 장동건-고소영 커플 아기인지 티가 안 날 정도다. 그것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자랑했다. 윤형빈은 “처음 아들 준이가 나왔을 때 우리랑 너무 안닮아서 놀랐다”며 “쌍커풀이 있는 아들 준이 때문에 살짝 (정경미를) 의심 했었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실체 폭로하겠다” 주장글보니 ‘금품갈취?’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실체 폭로하겠다” 주장글보니 ‘금품갈취?’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남소현 후배라고 소개한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형빈 아들, 진한 쌍커풀에 보조개까지 ‘눈길’

    윤형빈 아들, 진한 쌍커풀에 보조개까지 ‘눈길’

    지난 1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방송 최초로 아들 윤준 군을 공개했다. 윤형빈과 정경미는 “아기만 놓고 보면 윤형빈-정경미 커플 아기인지 장동건-고소영 커플 아기인지 티가 안 날 정도다. 그것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자랑했다. 윤형빈은 “처음 아들 준이가 나왔을 때 우리랑 너무 안닮아서 놀랐다”며 “(아내 정경미는)후천적으로 쌍꺼풀이 있고, 나도 확실하지 않은데 아들은 쌍커풀도 진하고 보조개도 있다”고 말해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충격적인 폭로글 등장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충격적인 폭로글 등장

    ’K팝스타’ 참가자 남소현이 과거 일진설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남소현의 후배라는 글쓴이는 “후배들한테 돈을 모아오라고 시켰다. 많이 시킬 땐 5만원, 작게는 5천원씩 여러 번 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어 글쓴이는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덧붙여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옷까지 팔아달라고...” 주장보니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옷까지 팔아달라고...” 주장보니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자신이 남소현의 후배라고 주장하며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전해 충격을 더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금품갈취했다? 일진설 논란

    K팝스타4 남소현, 금품갈취했다? 일진설 논란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고 있다. 글쓴이는 자신이 남소현과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갔다고 소개하며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고 설명했다. 특히 글쓴이는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해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남소현은 ‘K팝스타3’에 출연한 JYP 연습생 출신 남영주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실체 폭로당했다? 충격적인 내용

    K팝스타4 남소현 실체 폭로당했다? 충격적인 내용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자신을 남소현과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온 후배라고 소개한 글쓴이는 해당 글에서 “남소현이 술·담배를 모두 했으며 돈 상납까지 강요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언급했다.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많이 시킬 땐 50,000원, 작게는 5,000원 씩 여러 번 돈 모아오라고 시켰다”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해서 안 모아오면 개학 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나오라고 해서 ‘내가 만만하냐’부터 시작해 행동 똑바로 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글쓴이는 남소현의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 등을 함께 올려 자신의 주장에 힘을 더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실체 폭로글 게재돼 ‘충격’

    K팝스타4 남소현, 실체 폭로글 게재돼 ‘충격’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네티즌은 자신을 남소현 후배라고 소개하며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덧붙여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동혁 빨간 목티, 다이어트 티내고 싶어서..

    조동혁 빨간 목티, 다이어트 티내고 싶어서..

    배우 조동혁이 빨간 목티 의상을 언급했다. 조동혁은 지난 9월 OCN ‘나쁜녀석들’ 제작 발표회에서 빨간 목티 의상을 입고 등장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조동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몸에 붙는 빨간 목티는 제가 살이 빠진 점을 어필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조동혁은 “사실 아직도 사람들이 왜 그런 반응을 보였는지 모르겠다. 나는 만족했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CJ E&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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