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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퍼트 대사 수술 성공적, 트위터로 “괜찮아요. 같이 갑시다!” 감동

    리퍼트 대사 수술 성공적, 트위터로 “괜찮아요. 같이 갑시다!” 감동

    리퍼트 대사 수술 성공적 리퍼트 대사 수술 성공적, 트위터로 “괜찮아요. 같이 갑시다!” 감동 5일 아침 흉기 습격을 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수술 뒤 입원중인 신촌세브란스병원 병실 주변은 이중 삼중으로 삼엄한 경비가 펼쳐졌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큰 사고에도 불구하고 병실에서는 리퍼트 대사의 큰 웃음소리가 나올 정도로 이른 아침의 충격에서 벗어난 듯한 모습이었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2시간 30분가량 성형외과 및 정형외과 수술을 받고 깨어나 현재 본관 20층 2001호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엘림’이라는 명칭이 붙은 약 145㎡ 넓이의 2001호는 특실 중에서도 가장 넓은 병실로, 환자용 침실과 보호자 침실, 거실, 회의실 등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01호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 전 중환자실로 옮겨지기 전까지 입원했던 병실이다.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도 2010년 방한했을 당시 갑작스럽게 복통을 일으켜 이 병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이날 낮 3시쯤 병실 앞에는 병원 보안요원 여러 명이 병실문과 복도마다 배치돼 취재진과 외부인들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했다. 병실 안에서는 간호사 등과 대화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리퍼트 대사의 커다란 웃음소리가 흘러나오기도 했다. 병실 밖에서 웃음소리를 들은 미국대사관 관계자는 “아침에 사건이 발생했을 때 바로 근처에 있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아픈 티를 내지 않으셨다”면서 “피습 직후에도 ‘어서 빨리 병원에 가야한다’는 말만 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평소에도 워낙 강한 모습을 보이신 분이기에 가능한 일”이라면서 “저렇게 웃으면 수술 부위가 덧날지도 모르는데 걱정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후 4시 35분쯤 자신의 트위터에 “잘 있으며 굉장히 좋은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 로빈과 (아들) 세준이, (애견) 그릭스비와 저는 지지에 깊이 감동을 받았다”며 이같이 전했다. 아울러 “한미동맹의 진전을 위해 최대한 가장 이른 시일 내에 돌아올 것”이라며 한국어로 “같이 갑시다!”라고 덧붙였다. 수술을 집도한 의료진에 따르면 리퍼트 대사는 이날 얼굴 상처를 약 80여바늘을 꿰매는 봉합 수술을 받았으며 왼쪽 팔 중앙에 관통상을 입어 신경접합술을 받았다. 리퍼트 대사는 수술 경과를 지켜보기 위해 이날부터 3∼4일간 입원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퍼트 대사 수술 성공적 “덧날지도 모르는데…큰 웃음소리”

    리퍼트 대사 수술 성공적 “덧날지도 모르는데…큰 웃음소리”

    리퍼트 대사 수술 성공적 리퍼트 대사 수술 성공적 “덧날지도 모르는데…큰 웃음소리” 5일 아침 흉기 습격을 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수술 뒤 입원중인 신촌세브란스병원 병실 주변은 이중 삼중으로 삼엄한 경비가 펼쳐졌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큰 사고에도 불구하고 병실에서는 리퍼트 대사의 큰 웃음소리가 나올 정도로 이른 아침의 충격에서 벗어난 듯한 모습이었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2시간 30분가량 성형외과 및 정형외과 수술을 받고 깨어나 현재 본관 20층 2001호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엘림’이라는 명칭이 붙은 약 145㎡ 넓이의 2001호는 특실 중에서도 가장 넓은 병실로, 환자용 침실과 보호자 침실, 거실, 회의실 등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01호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 전 중환자실로 옮겨지기 전까지 입원했던 병실이다.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도 2010년 방한했을 당시 갑작스럽게 복통을 일으켜 이 병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이날 낮 3시쯤 병실 앞에는 병원 보안요원 여러 명이 병실문과 복도마다 배치돼 취재진과 외부인들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했다. 병실 안에서는 간호사 등과 대화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리퍼트 대사의 커다란 웃음소리가 흘러나오기도 했다. 병실 밖에서 웃음소리를 들은 미국대사관 관계자는 “아침에 사건이 발생했을 때 바로 근처에 있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아픈 티를 내지 않으셨다”면서 “피습 직후에도 ‘어서 빨리 병원에 가야한다’는 말만 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평소에도 워낙 강한 모습을 보이신 분이기에 가능한 일”이라면서 “저렇게 웃으면 수술 부위가 덧날지도 모르는데 걱정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수술을 집도한 의료진에 따르면 리퍼트 대사는 이날 얼굴 상처를 약 80여바늘을 꿰매는 봉합 수술을 받았으며 왼쪽 팔 중앙에 관통상을 입어 신경접합술을 받았다. 리퍼트 대사는 수술 경과를 지켜보기 위해 이날부터 3∼4일간 입원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PGA- 파드리그 해링턴, 7년 만에 침묵 깨고 혼다 클래식 우승

    한때 메이저대회를 휩쓸었던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이 7년간의 침묵을 깨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해링턴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7158야드)에서 이틀 동안 치러진 PGA 투어 혼다 클래식 4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대니얼 버거(미국)와 합계 6언더파 274타로 동타를 이뤘다. 1차 연장전에서 파로 비긴 해링턴은 17번홀(파3)로 이어진 2차 연장에서 파를 잡아 티샷을 물에 빠뜨린 버거를 따돌렸다. 해링턴은 2007년과 2008년 브리티시 오픈을 제패한 뒤 2008년 PGA챔피언십에서도 우승, 2년 사이에 3개의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차지하는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다.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렸고 새로 바꾼 스윙에 적응하지 못했던 해링턴은 이번 대회 전까지 아시아투어에서는 2010년과 2014년 우승했지만 PGA 투어나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는 단 한번도 우승하지 못하는 슬럼프를 겪었다. 세계랭킹도 297위로 곤두박질쳤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PGA 투어 여섯 번째 우승컵(메이저대회 3승 포함)과 함께 상금 109만8000 달러(약 12억9000만원)를 수확한 해링턴은 44세의 나이에 재기를 선언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2005년 우승 이후 10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오는 인연도 맺었다. 또한 해링턴은 이번 우승으로 4월에 열리는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권을 확보했고 세계랭킹도 82위까지 끌어올렸다. 하지만 해링턴은 5일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캐딜락 챔피언십 출전권은 얻지 못했다. 해링턴에게 이번 대회의 악천후로는 오히려 득이 됐다. 전날 시작된 4라운드에서 해링턴은 7번홀까지 3타를 잃고 우승권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일몰로 경기가 중단돼 다음날 재개되자 해링턴은 전혀 다른 선수가 됐다. 먼거리 퍼트가 속속 홀에 빨려들어간데 힘입어 11번홀부터 14번홀(이상 파4)까지 4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 패트릭 리드(미국)와 공동 선두가 됐다. 하지만 해링턴은 ‘베어 트랩’이라는 별명이 붙은 고난도의 15∼17번홀에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해링턴은 이 홀에서 티샷을 그린 위에 올려 가볍게 파를 잡은 반면 동반 플레이어 리드는 티샷을 물에 빠뜨리는 바람에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리드는 이 때문에 공동 7위(3언더파 277타)로 대회를 마쳤다. 16번홀(파4)에서는 그린을 놓쳤지만 노련한 쇼트게임으로 파로 막아낸 해링턴은 마지막 관문인 17번홀(파3)에서 덜컥 덫에 걸렸다. 티샷이 오른쪽으로 휘면서 워터 해저드에 빠져 버린 것. 결국 해링턴은 더블보기를 적어내고 패색이 짙었지만 18번홀(파5)에서 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극적으로 아들뻘인 22세의 버거와 함께 연장전에 들어갔다. 해링턴은 1차 연장인 18번홀에서는 파로 비겼지만 17번홀에서 치러진 2차 연장에서는 티샷을 홀 1m에 붙여 버거의 기를 죽였다. 버거는 해링턴 다음으로 티샷을 했지만 볼이 워터 해저드에 빠지면서 사실상 승패가 결정났다. 해링턴의 버디 퍼트는 빗나가 파에 그쳤지만 우승에는 지장이 없었다. 해링턴은 “생각하는만큼 자주 우승을 할 수는 없다. 우승했을 때 그 순간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버거는 비록 연장전에서 패하기는 했지만 골프팬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미국 테니스대표팀을 지도한 제이 버거의 아들이다. ㅎ 한국 선수 중에는 박성준(29)이 공동 31위(3오버파 283타), 양용은(43)은 공동 44위(5오버파 285타)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라크, IS 장악한 티크리트 탈환 돌입

    이라크 정부군이 1일 오후(현지시간)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장악한 티크리트 탈환 작전에 돌입했다고 영국 BBC방송 등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이날 하이데르 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수도 바그다드 북서쪽의 살라딘주를 방문해 이곳 주도인 티크리트 탈환 명령을 내렸다. 아바디 총리는 “IS를 지지하는 수니파 부족 무장대원들이 IS에서 이탈해 무기를 내려놓으면 용서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티크리트는 티그리스강과 인접한 도시로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의 고향이다. IS는 지난해 6월 이라크 제2의 도시 모술을 점령한 지 불과 며칠 만에 티크리트까지 장악했다. AP통신은 이번 공세에 다국적군의 전폭기 지원을 받은 이라크 지상군과 수니·시아파 민병대 등 3만명이 투입됐다고 전했다. 대규모 병력이 5~7곳에서 동시에 티크리트에 입성하는 대규모 작전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국적군은 최근 수일간 시 외곽을 집중적으로 폭격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IS는 티크리트를 떠나지 못한 주민들을 ‘인간 방패’로 삼아 저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하디 알아메리 시아파 민병대 사령관은 지난달 28일 티크리트 부근의 스피처 기지를 공격하기 위해 민간인 소개령을 내렸다. 스피처 기지는 IS가 티크리트를 장악한 뒤 이라크군과 민병대 수백명을 살해한 곳이다. 이번 작전은 이라크 제2의 도시 모술 탈환을 앞두고 이라크군이 모술로 가는 교두보를 확보하려는 성격이 짙다. 티크리트는 북부 모술과 수도 바그다드를 잇는 고속도로 중간에 자리해 보급로 역할을 하고 있다. 아랍권의 알자지라 방송은 이란의 지원을 받는 하시드 샤하비 민병대 5000여명 등 7000여명의 시아파 민병대가 탈환 작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는 “이라크군이 티크리트를 탈환한 이후 시아파 민병대가 이 지역의 수니파 부족들과 갈등을 빚을 것”이라면서도 “이번 작전이 모술 탈환 작전의 성공을 가늠할 대규모 공세임에 틀림없다”고 평가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엠버,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은 모습에 ‘심장이 콩닥콩닥’

    엠버,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은 모습에 ‘심장이 콩닥콩닥’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엠버, 이상형은 꿀성대교관? 표정보니

    진짜사나이 엠버, 이상형은 꿀성대교관? 표정보니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엠버, 꿀성대 교관에게 반했다? “눈이 너무 예뻐” 깜짝발언

    엠버, 꿀성대 교관에게 반했다? “눈이 너무 예뻐” 깜짝발언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에 가려진 외모보니 ‘대박’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에 가려진 외모보니 ‘대박’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교관 선글라스 벗자 ‘깜짝’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교관 선글라스 벗자 ‘깜짝’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김현규 교관 선글라스 벗자 ‘화들짝’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김현규 교관 선글라스 벗자 ‘화들짝’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PGA 혼다클래식 폴 케이시와 이언 폴터, ‘티샷을 날린 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 우승 경쟁이 잉글랜드의 베테랑 폴 케이시와 이언 폴터의 대결로 좁혀졌다. 케이시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7158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9번홀까지 버디 4개를 몰아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폴터는 7번홀까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 버디 1개로 기복이 심한 경기를 펼쳤지만 중간합계 7언더파로 케이시와 함께 공동선두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는 악천후로 일정이 순연되면서 예정 종료일을 넘겨 한국시간 밤에 잔여 경기를 치른다. 38세의 케이시는 유럽투어에서 13승을 올렸고, PGA 투어에서는 2009년 셸 휴스턴 오픈 이후 6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40세의 미남스타 폴터는 2타차 단독 선두를 달리다 5번홀(파3)에서 삐끗했다. 8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클럽의 호젤 부분에 공이 맞으면서 전혀 엉뚱한 곳으로 날아갔다. 이 홀에서 2타를 잃은 폴터는 6번홀(파4)에서도 티샷을 물에 빠뜨린 끝에 보기를 적어냈다. 하지만 7번홀(파3)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2010년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이후 5년 만에 미국 땅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25세의 패트릭 리드(미국)도 7번홀까지 6언더파를 적어내며 공동 선두를 1타차로 추격했다. 리드는 이번 시즌 현대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포함해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노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김현규 교관 외모에 심쿵 ‘무슨 일?’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김현규 교관 외모에 심쿵 ‘무슨 일?’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꿀성대 교관, 놀라운 훈남외모에 엠버 ‘쑥스러운 표정’

    진짜사나이 꿀성대 교관, 놀라운 훈남외모에 엠버 ‘쑥스러운 표정’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자 ‘심쿵’ 대체 왜?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자 ‘심쿵’ 대체 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자 엠버 깜짝 ‘왜?’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자 엠버 깜짝 ‘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자 나타난 놀라운 외모 ‘눈길’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자 나타난 놀라운 외모 ‘눈길’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선글라스를 벗은 교관의 모습을 본 엠버는 선글라스를 썼을 때와 달리 순한 이미지인 꿀성대 교관의 반전 외모에 넋이 나간 표정을 지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에 가려진 외모 ‘대박’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에 가려진 외모 ‘대박’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자 드러난 외모에 ‘심쿵’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자 드러난 외모에 ‘심쿵’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앞에서 수줍은 모습 ‘눈길’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앞에서 수줍은 모습 ‘눈길’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자 멘붕? 알고보니..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자 멘붕? 알고보니..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 혹한기 유격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꿀성대 교관은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MBC 진짜 사나이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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