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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 체육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대박’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 체육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대박’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 체육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대박’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티아라는 MBC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체육관에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붐볐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는 녹화가 끝난 후 SNS를 통해 불만 섞인 목소리를 쏟아냈다.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티아라 각 멤버별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SNS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면서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도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 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 체육관에서 무슨 일?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 체육관에서 무슨 일?

    티아라 태도논란 ‘아육대’ 체육관에서 무슨 일 있었길래? 티아라 태도논란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티아라는 MBC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체육관에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붐볐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는 녹화가 끝난 후 SNS를 통해 불만 섞인 목소리를 쏟아냈다.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티아라 각 멤버별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SNS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면서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도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 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에서 대체 무슨 일이? ‘대박’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에서 대체 무슨 일이? ‘대박’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에서 대체 무슨 일이? ‘대박’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티아라는 MBC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체육관에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붐볐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는 녹화가 끝난 후 SNS를 통해 불만 섞인 목소리를 쏟아냈다.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티아라 각 멤버별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SNS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면서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도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 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로 복귀 노홍철, 일반인 4명과 유럽배낭여행 “무한도전 출연? 검토조차 안했다”

    MBC로 복귀 노홍철, 일반인 4명과 유럽배낭여행 “무한도전 출연? 검토조차 안했다”

    MBC로 복귀 노홍철, 일반인 4명과 유럽배낭여행 “무한도전 출연? 검토조차 안했다” ‘MBC로 복귀 노홍철’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방송인 노홍철이 MBC를 통해 복귀한다. 10일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노홍철이 MBC 새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을 연출하며 친분을 쌓은 손창우 PD의 설득으로 복귀를 결심했고, 9일 새 프로그램을 위해 유럽으로 출국했다고 전해졌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추석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노홍철은 MBC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며 “우리와 전속계약을 하기 전부터 이야기가 된 부분이었다. 아직 기타 다른 프로그램 복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무한도전 복귀설에 선을 그었다. 이어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새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복귀맞다” 무한도전 출연 질문에는..

    노홍철 MBC 복귀, “복귀맞다” 무한도전 출연 질문에는..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출연? 검토조차 안했다” 새로운 예능으로 돌아온다… 언제? ‘노홍철 MBC 복귀’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방송인 노홍철이 MBC를 통해 복귀한다. 10일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노홍철이 MBC 새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을 연출하며 친분을 쌓은 손창우 PD의 설득으로 복귀를 결심했고, 9일 새 프로그램을 위해 유럽으로 출국했다고 전해졌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추석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노홍철은 MBC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며 “우리와 전속계약을 하기 전부터 이야기가 된 부분이었다. 아직 기타 다른 프로그램 복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무한도전 복귀설에 선을 그었다. 이어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골수팬도 등 돌렸다 “진짜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춤 좀 설렁이지 마”

    티아라 태도논란, 골수팬도 등 돌렸다 “진짜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춤 좀 설렁이지 마”

    티아라 태도논란, 골수팬도 등 돌렸다 “이말 하고 싶었는데 춤 좀 설렁이지 마” ‘티아라 태도논란’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는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촬영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국내 정상급 아이돌 가수와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티아라와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도 함께 했다. 그러나 촬영이 끝난 후 티아라 태도논란이 불거졌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가 SNS에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선 것. 한 팬은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다.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팬은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티아라 팬페이지들이 SNS를 통해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잇달아 밝혔다. 한 팬은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다.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고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또 다른 팬은 “나 진짜 한마디 하고 싶었다. 춤 좀 설렁이지 말라고. 말로만 정신 차렸다고 매번 눈물 고백 같은 거 하면 뭐하냐. 무대나 방송태도에서 전혀 느껴지질 않는데 말은 누가 못해”라고 지적했다. 티아라 태도논란을 의식한 듯 멤버 큐리는 “오늘 늦은 시간까지 끝까지 남아서 ‘아육대’ 녹화 함께 응원해준 팬 분들. 고마워요! 멀리서 우리 얼굴 잘 보이지도 않았을 텐데. 마지막에 얼굴들 보는데 너무 미안했어요. 너무 고생했어. 잘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소연도 “어색어색.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네. 정말 운동체질 아닌 우리…같이 밤새고 같이 있어준 퀸둥이들 고마워요. 그래도 끝까지 버텼당. 히히히 운동돌 아니라서 미안행”라는 글을 남겼다. 티아라는 현재 ‘완전 미쳤네’로 활동 중이다. 사진=sns 캡처(티아라 태도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갑자기 무슨 일?

    티아라 태도논란, 갑자기 무슨 일?

    ‘티아라 태도논란’ MBC ‘아육대’ 촬영 현장 속 티아라 태도 논란이 화제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촬영에 참석했다. ‘아육대’는 국내 정상급 아이돌 가수들이 다양한 운동 종목들을 소화하며 스포츠 기량을 겨루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추석 연휴에 방송된다. 이날 티아라를 응원하기 위해 실내체육관에 모인 팬들 중 일부는 SNS를 통해 멤버들의 무성의한 태도를 꼬집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현장 사진보니..도대체 무슨 일이?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현장 사진보니..도대체 무슨 일이?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체육관에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붐볐다. 그러나 촬영이 끝난 후 티아라 태도논란이 불거졌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가 SNS에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선 것.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아육대 촬영장 무슨 일이?

    티아라 태도논란, 아육대 촬영장 무슨 일이?

    ‘티아라 태도논란’ MBC ‘아육대’ 촬영 현장 속 티아라 태도 논란이 뭇매를 맞고 있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촬영에 참석했다. ‘아육대’는 국내 정상급 아이돌 가수들이 다양한 운동 종목들을 소화하며 스포츠 기량을 겨루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추석 연휴에 방송된다. 이날 티아라를 응원하기 위해 실내체육관에 모인 팬들 중 일부는 SNS를 통해 멤버들의 무성의한 태도를 꼬집었다. 팬들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에 각 멤버별 홈페이지 마스터들까지 SNS로 차례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팬들 화난 이유는?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팬들 화난 이유는?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체육관에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붐볐다. 그러나 촬영이 끝난 후 티아라 태도논란이 불거졌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가 SNS에 티아라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선 것.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 체육관에서 무슨 일이?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 체육관에서 무슨 일이?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태도논란 “팬들이 뿔났다” 아육대 체육관에서 무슨 일이?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티아라는 MBC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체육관에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붐볐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는 녹화가 끝난 후 SNS를 통해 불만 섞인 목소리를 쏟아냈다.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티아라 각 멤버별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SNS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면서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도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 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태도 논란 “얼굴도 안 보여줘”…”살뜰히 챙기며 사진도 찍었다”

    티아라 태도 논란 “얼굴도 안 보여줘”…”살뜰히 챙기며 사진도 찍었다”

    티아라 태도논란 티아라 태도 논란 “얼굴도 안 보여줘”…”살뜰히 챙기며 사진도 찍었다”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티아라는 MBC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체육관에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붐볐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는 녹화가 끝난 후 SNS를 통해 불만 섞인 목소리를 쏟아냈다.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티아라 각 멤버별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SNS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면서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도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 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태도논란 ‘아육대’ 체육관에서 무슨 일 있었나?

    티아라 태도논란 ‘아육대’ 체육관에서 무슨 일 있었나?

    티아라 태도논란 ‘아육대’ 체육관에서 무슨 일 있었길래? 티아라 태도논란 걸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티아라는 MBC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체육관에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그룹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붐볐다. 티아라 팬들 중 일부는 녹화가 끝난 후 SNS를 통해 불만 섞인 목소리를 쏟아냈다. 한 팬은 “아육대에 출연한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티아라는 팬들이 불러줘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고 표정도 굳어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티아라 각 멤버별 홈페이지 마스터들은 SNS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다른 팬 또한 “멤버들 얼굴 하나 보겠다고 새벽에 와서 밤새고 새벽까지 정신력 하나로 버틴 건데 멤버들이 폐회식에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면서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도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반하는 내용의 글도 상당 수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다. 티아라 팬이라는 한 네티즌은 티아라가 녹화 내내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사진을 찍어주고, 녹화 후에도 SNS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즈 in 비즈] 심상찮은 ‘롯데 불매운동’

    [비즈 in 비즈] 심상찮은 ‘롯데 불매운동’

    “롯데 신씨 일가가 매년 신사 참배를 한대요”, “소치올림픽 때는 김연아 말고 아사다 마오만 후원했다는데요?” 지난 주말 지역 엄마들의 인터넷 카페에 들어가서 본 글입니다. 누군가 롯데그룹 계열사 50여곳의 이름이 열거된 그림파일과 함께 “롯데 물건 사지 말자”라고 쓴 포스트에 달린 댓글들이지요. 생각난 김에 초록 검색창에 ‘롯데 불매운동’을 쳐 봤습니다. 관련 글이 우수수 검색됩니다. 롯데 불매운동이 목적인 인터넷 카페도 벌써 두 곳이나 생겼습니다. 롯데 계열사 명단은 불매운동의 대상으로 지목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돌아다닙니다. ‘누리꾼 수사대’는 롯데 총수일가인 신씨 집안 들추기에 나섰습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형제의 경영권 분쟁은 의도치 않게 반일 감정을 건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신 전 부회장이 국내 언론과 일본어로 인터뷰한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신격호 총괄회장이 아들들의 일본 이름을 부르며 일어로 대화한 것도 반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신동빈 회장의 한국어 구사능력 또한 완벽하진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일로 롯데그룹의 실질적인 지배주주가 일본계로 드러나면서 국민에게 미운털이 제대로 박힌 듯싶습니다. 광복 70주년 분위기에, 항일운동을 그린 영화 ‘암살’의 흥행, 위안부에게 사과조차 않는 일본 정부를 향한 비난이 겹쳐진 결과로 보입니다. 롯데로서는 억울할 법도 합니다. 롯데 측은 신씨 일가가 매년 일본 신사를 참배한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2009년부터 일본 롯데가 일본빙상연맹을 후원하면서 아사다 마오가 올림픽에서 롯데 마크를 단 유니폼을 입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마케팅 활동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어쩌면 경영권 갈등 수습보다 돌아선 민심을 붙잡는 게 더 시급할지 모릅니다. 껌·과자로 시작해 백화점, 대형마트, 호텔 등으로 사업을 확장한 롯데는 소비자 덕에 커 온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매운동은 더 치명적입니다. 이 와중에 롯데는 원고료를 받고 자사 제품을 홍보해 주는 블로거 ‘엘프렌즈’ 100명에게 신동빈 회장의 경영능력을 칭찬하는 글을 올려 달라고 부탁했다 합니다. 글쎄요, 이렇게 티 나는 방법으로 소비자 마음 돌릴 수 있겠습니까.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비즈 in 비즈] 심상찮은 ‘롯데 불매운동’

    [비즈 in 비즈] 심상찮은 ‘롯데 불매운동’

    “롯데 신씨 일가가 매년 신사 참배를 한대요”, “소치올림픽 때는 김연아 말고 아사다 마오만 후원했다는데요?” 지난 주말 지역 엄마들의 인터넷 카페에 들어가서 본 글입니다. 누군가 롯데그룹 계열사 50여곳의 이름이 열거된 그림파일과 함께 “롯데 물건 사지 말자”라고 쓴 포스트에 달린 댓글들이지요. 생각난 김에 초록 검색창에 ‘롯데 불매운동’을 쳐 봤습니다. 관련 글이 우수수 검색됩니다. 롯데 불매운동이 목적인 인터넷 카페도 벌써 두 곳이나 생겼습니다. 롯데 계열사 명단은 불매운동의 대상으로 지목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돌아다닙니다. ‘누리꾼 수사대’는 롯데 총수일가인 신씨 집안 들추기에 나섰습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형제의 경영권 분쟁은 의도치 않게 반일 감정을 건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신 전 부회장이 국내 언론과 일본어로 인터뷰한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신격호 총괄회장이 아들들의 일본 이름을 부르며 일어로 대화한 것도 반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신동빈 회장의 한국어 구사능력 또한 완벽하진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일로 롯데그룹의 실질적인 지배주주가 일본계로 드러나면서 국민에게 미운털이 제대로 박힌 듯싶습니다. 광복 70주년 분위기에, 항일운동을 그린 영화 ‘암살’의 흥행, 위안부에게 사과조차 않는 일본 정부를 향한 비난이 겹쳐진 결과로 보입니다. 롯데로서는 억울할 법도 합니다. 롯데 측은 신씨 일가가 매년 일본 신사를 참배한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2009년부터 일본 롯데가 일본빙상연맹을 후원하면서 아사다 마오가 올림픽에서 롯데 마크를 단 유니폼을 입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마케팅 활동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어쩌면 경영권 갈등 수습보다 돌아선 민심을 붙잡는 게 더 시급할지 모릅니다. 껌·과자로 시작해 백화점, 대형마트, 호텔 등으로 사업을 확장한 롯데는 소비자 덕에 커 온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매운동은 더 치명적입니다. 이 와중에 롯데는 원고료를 받고 자사 제품을 홍보해 주는 블로거 ‘엘프렌즈’ 100명에게 신동빈 회장의 경영능력을 칭찬하는 글을 올려 달라고 부탁했다 합니다. 글쎄요, 이렇게 티 나는 방법으로 소비자 마음 돌릴 수 있겠습니까.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월드피플+] “헤어질 수 없어”…한 병실에 누운 90대 노부부

    [월드피플+] “헤어질 수 없어”…한 병실에 누운 90대 노부부

    결혼 68년차의 노부부를 위해 병실을 개조하면서까지 ‘생이별’을 막아 준 병원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미국 피플지 등 현지 언론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피드몬트 파예트 병원 측은 현지시간으로 6일 노부부가 나란히 손을 잡고 병실에 누워있는 사진 한 장을 SNS에 올렸다. 사진 속 주인공은 올해 96세, 92세인 톰 클락, 애니스턴 클락 부부. 결혼 68년차 부부인 두 사람은 남편인 톰이 한국전쟁에 참전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단 한 번도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잉꼬부부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노화로 인한 지병을 얻고 병원에 입원하게 됐는데, 해당 병원의 규칙 상 환자 2명이 한 병실을 쓸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두 사람은 생이별 아닌 생이별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고령인데다 몸이 아픈 두 사람을 가장 힘들게 한 것은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병원의 규칙이었다. 부부는 이 병원의 정형외과 병동에 입원했는데, 병원 측은 환자들의 안전을 이유로 1인1실 규칙을 고수해 왔다. 일반인이라면 지인 또는 가족의 병실에 병문안을 가는 것이 쉬웠겠지만 고령인 노부부 환자에게는 옆 병실에 누운 남편 또는 아내에게 가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다. 안타까운 마음을 눈치 챈 병원 관계자가 이들의 ‘재회’를 위해 나섰다. 이 병원 매니저인 티나 맨은 병원의 다른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직접 톰의 침대를 아내 애니스톤의 병실로 옮겼다. 잠시나마 한 병실에 함께 머물 수 있게 도움을 준 것. 병실에서 재회한 90대 부부의 얼굴에는 누구보다도 환한 웃음이 떠올랐다. 톰은 부부에게 도움을 준 티나 맨에게 감사함을 표하는 동시에 “나는 절대 아내를 떠날 수 없다.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여자”라면서 애정을 과시했다. 병원 측은 두 사람이 나란히 병원 침대에 누워 손을 맞잡은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클락 부부가 빨리 회복해 더 많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게시물은 올린지 하루도 되지 않아 6000건의 ‘좋아요’와 1000건의 ‘공유’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함으로 물들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매일 ‘에너지음료 28캔’이 가져다 준 충격 결과

    매일 ‘에너지음료 28캔’이 가져다 준 충격 결과

    영국의 한 20대 여성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7ℓ에 달하는 에너지음료를 마셨다가 결국 실명 직전까지 가는 위기에 처했다. 현지 일간지인 데일리메일의 3일자 보도에 따르면 세 아이의 엄마인 레나 루파리(26, 무직)는 지난 5년간 하루라도 유명 브랜드의 에너지음료를 마시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중독 상태에 빠져 있었다. 그녀는 하루 28캔, 총 7ℓ에 달하는 에너지 음료를 마셔왔고, 열량이 3000칼로리나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비만까지 얻게 됐다. 그러던 지난 6월, 그녀는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검사 결과 특발성 두개골 내부 긴장 항진(Idiopathic intracranial hypertension)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두개골 내에 비정상적인 압력이 발생하는 이 병은 심각한 두통을 수반한다. 특히 증상이 심할 경우 시신경이 부어오르면서 시력에 변화가 발생한다. 의료진은 그녀가 에너지음료를 과다 섭취한 끝에 결국 체중이 심각할 정도로 증가했고, 이것이 특발성 두개골 내부 긴장 항진이라는 병을 유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이 병은 비만 환자에게서 종종 볼 수 있는데, 레나의 경우 이미 오랜 시간 증상을 무시해 온데다 비만의 정도가 심해 결국 시력에도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녀가 즐겨 마신 에너지음료 한 캔은 250㎖로, 카페인 80㎎과 7티스푼 정도의 설탕이 함유돼 있다. 레나는 “평소 패스트푸드를 먹고 에너지음료 마시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에너지음료는 하루에 28캔씩 마셨다. 한 달에 에너지음료를 사는데 450파운드(약 82만원)나 썼다”면서 “두통이 심해진지는 약 5년 정도 됐다. 처음에는 머리만 아팠는데 점점 앞이 잘 보이지 않게 됐다”고 설명했다. 의료진은 “가장 먼저 필요한 치료는 체중 감량이다. 뇌가 부어있는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최소 44.5㎏을 감량해야 한다”면서 “병원에 입원한 지난 6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에너지음료를 전혀 마시지 못하게 한 결과 약 13㎏이 빠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몸무게의 30% 가량을 감량해야 추가적인 의료시술 없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조금만 더 늦었다면 시력을 완전히 잃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티아라 큐리 “악성 댓글도 하나의 관심이라 생각… 좋은 댓글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

    티아라 큐리 “악성 댓글도 하나의 관심이라 생각… 좋은 댓글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

    타이틀곡 ‘완전 미쳤네’로 1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티아라의 ‘큐티프리티’ 담당 멤버 큐리가 bnt와의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레미떼, 르샵, 스타일난다,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편안한 느낌의 핫팬츠를 입고 내추럴한 감성을 강조했고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그린 컬러의 원피스로 세련된 여인의 모습을 어필했다. 또 다른 콘셉트에서는 포켓 디테일이 인상적인 슬리브리스 아이템으로 강렬한 컬러감을 강조했고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화이트&그레이 조합으로 매니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신곡 ‘완전 미쳤네’에 대한 홍보를 잊지 않으며 “용감한 형제가 작곡을 맡은 신나고 중독성 있는 곡이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얼음땡’ 안무를 눈 여겨 봐달라”고 전했다. 유독 걸그룹의 활약이 돋보이는 여름 시즌, 활동에 대한 걱정은 없냐는 질문에 그는 “기존 걸그룹에 신인 걸그룹까지 신경이 아예 안 쓰이지는 않는다. 이번에 원더걸스 선배님들이 컴백을 했는데 정말 멋있더라. 멤버들 모두 감탄하면서 티저 영상을 봤다”고 얘기했다. 티아라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해야 할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거론되는 이야기 중 사실이 아닌 억울한 부분도 많다. 일일이 해명하고 싶은 일들도 많지만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으로 보답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크게 문제 됐던 부분에 대해서는 멤버들끼리 반성도 많이 했고 이야기도 많이 했다. 또 모든 일에 있어 한 번 더 생각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악성 댓글도 하나의 관심이라 생각한다. 점점 더 좋은 댓글이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6주년이 된 티아라. 오랫동안 함께한 멤버들에 대해 그는 “성격이 유하고 붙임성이 좋은 은정이의 친화력이 부럽다. 룸메이트인 효민이와 사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사생활 자체가 재미있는 마음이 잘 맞는 친구다. 또 막내 지연이는 10대 때보다 많이 성숙해 졌다”고 전하며 “멤버 중 습득력이 가장 좋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 이동건과의 연애를 공개한 지연에 대해서는 “연애 사실을 듣고 정말 많이 부러워했다. 특히 보람이랑 내가(웃음). 소연이랑 지연이 말고는 다들 외로움이 극에 달했다. 연애에 대한 소속사 제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 슬프다(웃음)”라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마지막으로 큐리에게 티아라는 어떤 존재인가를 묻는 질문에 “큐리의 두 가지 인생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줬다. 또 30대라는 나이를 잊게 해 주는 갚진 선물이자 제 2의 가족이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지금은 두 개의 ♥♥ 올려요” 집안 재산이 10조원? 송승헌 재력보니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지금은 두 개의 ♥♥ 올려요” 집안 재산이 10조원? 송승헌 재력보니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지금은 두 개의 ♥♥ 올려요” 집안 재산이 10조원? 송승헌 재력보니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배우 송승헌(39)이 중국 여배우 유역비(28)와 열애중이다. 5일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는 “송승헌이 유역비와 자주 연락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라고 송승헌 유역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유역비 역시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두 개의 ♥♥(하트)를 올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열애 사실을 알렸다. 앞서 이날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열애 중”이라며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가 됐다”고 두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다음달 중국 전역에서 개봉하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해당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데이트 사진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승헌과 유역비는 유역비의 별장에서 1박 2일 데이트를 했으며, 이 자리에는 유역비의 부모님과 조부모님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역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승헌이 영어를 잘해서 의사 소통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면서 “송승헌은 썰렁한 영어 농담을 하는 것을 즐긴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송승헌 유역비 열애설과 더불어 유역비 집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역비의 새 아버지 진금비는 부동산 관련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0조원이 넘는 자산을 가진 중국 23번째 부자로, 중국 내에서도 유명인사로 알려졌다. 유역비는 2년 전까지 새 아버지와 함께 살았으며, 당시 방송을 통해 약 4만5000㎡ 면적의 대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축구장 4개를 합쳐 놓은 크기의 이 집은 넓은 정원과 아름다운 정자가 있을 정도로 화려하며 24시간 경비원이 경비를 선다고 알려졌다. 송승헌 역시 부동산 자산가로, 작년 한 프로그램에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건물을 114억 원에 사들여 6년여 만에 130억 원의 평가차익을 얻었다고 말해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두 개의 ♥♥ 올려요” 집안 재산이 10조원? ‘중국부자 23위’ 상상초월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두 개의 ♥♥ 올려요” 집안 재산이 10조원? ‘중국부자 23위’ 상상초월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두 개의 ♥♥ 올려요” 억만장자 집안보니 ‘재산 10조원’ 상상초월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배우 송승헌(39)이 중국 여배우 유역비(28)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유역비 집안이 화제다. 5일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는 “영화 촬영 이후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유역비와 연락을 통해 좋은 감정을 쌓았다. 현재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라고 송승헌 유역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유역비 역시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두 개의 ♥♥(하트)를 올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날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열애 중”이라며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가 됐다”고 두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다음달 중국 전역에서 개봉하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해당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데이트 사진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승헌과 유역비는 유역비의 별장에서 1박 2일 데이트를 했으며, 이 자리에는 유역비의 부모님과 조부모님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승헌 유역비 열애와 함께 유역비 집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역비의 새 아버지 진금비는 부동산 관련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0조원이 넘는 자산을 가진 중국 23번째 부자로, 중국 내에서도 유명인사다. 유역비는 2년 전까지 새 아버지와 함께 살았으며, 당시 방송을 통해 약 4만5000㎡ 면적의 대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축구장 4개를 합쳐 놓은 크기의 이 집은 넓은 정원과 아름다운 정자가 있을 정도로 화려하며 24시간 경비원이 경비를 선다고 알려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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