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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 포스토리 14] ‘식모’만 시켜 그만두려했던 그녀, 톱스타 되다

    [연예 포스토리 14] ‘식모’만 시켜 그만두려했던 그녀, 톱스타 되다

    ‘추석’하면 떠오르는 두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고향’과 ‘어머니’인데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포스토리’에서 살펴볼 인물은 추석과도 같은 배우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토록 떠나고 싶어 했던 고향이지만, 지금은 고향의 후배들을 위해 강단에 서기로 결심한 그녀, 한국 ‘어머니’의 대명사. 고두심의 고향과 어머니에 얽힌 사연들을 살펴봅니다. ●고두심, 한 때 연기 포기할까 생각도 1951년 제주 이도동에서 태어난 고두심은 제주여고를 졸업한 뒤 1972년 MBC 공채 5기 탤런트로 합격해 연예계에 입문합니다. 데뷔 초기에는 가정부, 심부름꾼, 다방종업원 등 티 안 나는 배역을 전전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모처럼 큰 역을 맡았을 때는 입술이 떨어지지 않아 녹화장에서 울어버리기 일쑤였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고두심은 ‘연기를 포기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했다고 하네요. ●절망의 늪에서 그녀를 꺼내준 ‘고향’ ‘연기자를 포기해야겠구나’ 생각하던 고두심이 절망의 늪에서 빠져나온 것은 1976년입니다. 그녀는 제주 기생 김만덕의 일생을 그린 드라마 ‘정화’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됩니다. 김만덕은 큰 가뭄에 허덕이고 있는 마을 주민들에게 자신이 가진 것을 몽땅 나눠준 제주의 대표적 의녀인데요. 제주 출신인 고두심은 이 작품에서 ‘강인하고 참을성 있는 제주 여인’ 김만덕 역을 잘 소화했습니다. 당시 드라마 관계자들은 “모처럼 제대로 된 연기자 하나를 건졌다”고 찬사를 보냈다고 하네요. ●세월의 흐름에 따라 바뀌는 고향의 의미 고두심은 ‘고향’ 덕분에 연기자로서 성공할 수 있었지만, 한때는 그토록 그곳을 떠나고 싶어 했다고 합니다. 고두심은 3남 4녀 중 다섯째로 태어났기 때문에 집안에서 기대를 많이 받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고두심은 중학교 때부터 배운 장구를 두드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했다고 합니다. 조용하고 내성적이었지만 끼가 많았던 이 소녀는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어릴 때부터 품어왔는데요. 그녀는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에 간 오빠 밥을 해줘야겠다”며 무작정 상경했습니다. 훗날 고두심은 이렇게 말했죠. “젊어서는 벗어나지 못해 안달이었는데 이제는 고향 생각만 하면 가슴 저 밑바닥부터 저려와요. 고향은 숱한 좌절과 방황에 흔들릴 때마다 언제나 묵묵히 두 팔 벌려 안아주던 내 어머니 같은 곳이지요.” ●“감독들 눈이 삐었다. 어떤 얼굴이 미스 얼굴이냐” 고두심하면 생각나는 역할이 ‘어머니’입니다. 지금은 많은 후배 배우들이 존경하는 배우지만, 그녀도 과거에는 이 역할을 싫어했다고 합니다. 과거 고두심은 한 TV 프로그램에 나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역할로 데뷔했다. 대한민국 감독들은 다 눈이 삐었다. 그때 내가 감독들에게 ‘내 얼굴이 엄마 얼굴인가? 어떤 얼굴이 미스 얼굴이냐’라고 했다.” 그런데 뒤에 덧붙인 말이 더 유머러스합니다. “실은 그때도 심하게 예쁘진 않았다. 무리 속에 있으면 고를 수는 없는 얼굴이었다. 솔직히.” ●고두심 얼굴, 알고 보니 조선 시대 왕비형? 고두심의 얼굴이 서구적으로 화려한 얼굴은 아닐지라도, 동양적이고 기품 있는 얼굴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1996년 KBS1 ‘역사추리’에서는 조선시대 왕비의 간택 과정과 일상생활 등을 다룬 ‘왕비를 알면 조선이 보인다’ 편을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 프로그램 제작진은 갸름한 얼굴, 가는 눈썹, 아담한 코, 얇은 입술, 작은 눈을 가진 고두심의 얼굴이 조선시대 왕비형에 가장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고두심, 육영수와 외모 비슷해 캐스팅 기품 있는 외모를 가진 정치인, 사회기관단체인을 꼽으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육영수 여사를 떠올리실 겁니다. 실제로 고두심은 1995년 SBS ‘코리아게이트’에서 육영수 여사 역을 소화한 적이 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역은 탤런트 독고영재가 맡았는데요. 이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고석만 PD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독고영재가 외모로는 박정희와 많이 닮지 않았으나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풍겨 안성맞춤이라고 판단했다. 고두심은 라디오 다큐멘터리 ‘격동 30년’에서 3년 6개월 동안 육영수 역을 맡아 인물탐구가 철저하고 외모도 비슷해 캐스팅했다.” ●“엄마 역할이 힘들면 내 딸로 살아라” 고두심은 지난 3일 열린 KBS ‘부탁해요, 엄마’ 기자간담회에서 본인의 엄마와 관련된 사연을 밝혀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적이 있습니다. “엄마를 생각하면 소가 연상이 돼 마음이 아프다. 나이가 든 뒤에 엄마한테 가서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 엄마 손을 잡고 바닷가에 가서 ‘엄마가 너무 좋다’ 했다. 내가 부모가 되어 보니 엄마의 역할이 정말 힘들더라. 그랬더니 엄마가 ‘엄마 역할이 힘들면 내 딸로 살아라’라고 했다.” 고두심은 지금도 이 말을 되새기며 연기를 한다고 합니다. ●제주에서 영화연극인을 꿈꾸는 청년들의 ‘대모’로 새 출발 최근 고두심은 내년에 신설되는 제주국제대학교 영화연극학과 석좌교수로 임용됐습니다. 이곳에서 그녀는 연기자가 갖춰야 할 자질과 소양, 덕목 등을 가르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해당 학과는 제주도 내에서 사상 처음으로 생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많은 고향 후배들의 ‘대모’가 될 그녀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리얼 대세 지코, 모델 이호정과 달콤한 커플 화보 공개

    리얼 대세 지코, 모델 이호정과 달콤한 커플 화보 공개

    대세와 대세가 만났다. 수준급 자작곡 실력은 물론이며 뛰어난 랩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실력파 뮤지션 지코와 개성 있는 외모와 스타일리시한 리얼 웨이 패션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패션 모델 이호정이 패션 매거진 쎄씨의 화보 속 달콤한 커플로 분해 눈길을 끈다. 세련되고, 쿨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지코와 이호정은 커플 스니커즈와 커플 티를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하여 새로운 커플 룩을 제시했다. 그 뿐만 아니라 패션 모델 못지 않은 포스와 다양한 눈빛 연기를 보여 준 지코는 어떤 스타일의 룩이든 척척 소화해내 현장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지코가 있는 곳이라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팬들이 몰려 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다. 스타일리시한 대세남, 지코와 시크한 대세녀 이호정이 함께한 패션화보는 쎄씨 10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및 자료제공 - 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학축제 주점 오원춘 세트 논란, 고영욱 세트까지? “죄수들 혼내주는 컨셉” 해명보니

    대학축제 주점 오원춘 세트 논란, 고영욱 세트까지? “죄수들 혼내주는 컨셉” 해명보니

    대학축제 주점 오원춘 세트 논란, 고영욱 세트까지? “죄수들 혼내주는 컨셉” 해명보니 ‘대학축제 주점 오원춘 세트’ 대학 축제 주점에서 ‘오원춘 세트’라는 메뉴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대학 축제 주점에 ‘오원춘 세트’라는 이름으로 곱창볶음과 모듬튀김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방범포차라는 콘셉트로 운영된 주점에서 판매된 ‘오원춘 세트’는 곱창볶음과 모듬튀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안내하는 현수막에는 오원춘의 얼굴 사진까지 붙어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그 아래 메뉴 이름은 ‘고영욱 세트’다. 논란이 일자, 방범포차 운영진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잘못된 기획으로 상처를 받은 분들과, 이 사건이 퍼져나감으로 인해 피해를 받을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운영진은 “최초에 방범포차는 재미있는 경험으로 주점을 해보고자 한 친구들끼리 시작한 기획이었다”며 “의도는 범죄자들의 경악스러운 범죄에 경각심을 느끼게 하가 위해 ‘방범’이란 이름을 내걸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죄수들을 혼내주는 컨셉트의 주점을 기획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어 “운영진을 제외하고 일을 함께 해준 모든 분들이 준비 과정에서 너무 자극적이고 문제가 될 수 있을 만한 준비라고 이야기 해줬으나, 이미 현수막이 완성되어 있는 상태여서 잘못된 판단으로 수정하지 않고 이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운영진은 “너무나도 고통스러웠을 분들을 위해 반성하고 절대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며 “저희로 인해 피해를 입으실 모든 분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앞서 대학 동아리 연합회 측은 “문제가 된 방범주점은 즉각 철수했다”면서 “헌팅술집으로 일반 주점과 같은 컨셉이라고 생각했다. 뒤늦게 확인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학축제 주점 오원춘 세트 등장에 네티즌 경악 ‘공식 사과’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모 대학 축제 주점에 ‘오원춘 세트’라는 이름의 메뉴가 판매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방범포차라는 콘셉트로 운영된 주점에서 판매된 ‘오원춘 세트’는 곱창볶음과 모듬튀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안내하는 현수막에는 오원춘의 얼굴 사진까지 붙어있었다. 논란이 일자, 방범포차 운영진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잘못된 기획으로 상처를 받은 분들과, 이 사건이 퍼져나감으로 인해 피해를 받을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운영진은 “최초에 방범포차는 재미있는 경험으로 주점을 해보고자 한 친구들끼리 시작한 기획이었다”며 “명확한 컨셉트와 운영계획을 가지고 않고 신청했기에 동아리연합회에서 접수받은 신청서와 분명한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도는 범죄자들의 경악스러운 범죄에 경각심을 느끼게 하가 위해 ‘방범’이란 이름을 내걸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죄수들을 혼내주는 컨셉트의 주점을 기획하게 됐다”며 “처음 진행해보는 주점 운영에 최초 기획한 의도대로 진행할 틈 없이 시간이 흘러갔고 저희를 찾은 많은 분들에게 정말 심한 상처를 드리게 되었음에 큰 죄책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운영진은 “너무나도 고통스러웠을 분들을 위해 반성하고 절대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며 “저희로 인해 피해를 입으실 모든 분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학축제 주점 오원춘 메뉴 논란, 결국 축제 취소

    대학축제 주점 오원춘 메뉴 논란, 결국 축제 취소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모 대학 축제 주점에 ‘오원춘 세트’라는 이름의 메뉴가 판매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방범포차라는 콘셉트로 운영된 주점에서 판매된 ‘오원춘 세트’는 곱창볶음과 모듬튀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안내하는 현수막에는 오원춘의 얼굴 사진까지 붙어있었다. 논란이 일자, 방범포차 운영진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잘못된 기획으로 상처를 받은 분들과, 이 사건이 퍼져나감으로 인해 피해를 받을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23일 이 대학의 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는 사과문을 통해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축제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회의를 거쳐 방지책을 마련하고 추후 진행상황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부분을 책임지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많은 분들께 물의를 빚게 되었음에 다시 한 번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학축제 주점 오원춘 세트 논란, 고영욱 세트도 있다? “죄수들 혼내주는 컨셉” 결국 축제 취소

    대학축제 주점 오원춘 세트 논란, 고영욱 세트도 있다? “죄수들 혼내주는 컨셉” 결국 축제 취소

    대학축제 주점 오원춘 세트, 죄수들 혼내주는 컨셉? “첫 의도는 방범포차” 공식 사과 ‘대학축제 주점 오원춘 세트’ 모 대학 축제 주점에서 ‘오원춘 세트’라는 이름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해당 주점 운영자 대표가 공식 사과했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모 대학 축제 주점에 ‘오원춘 세트’라는 이름의 메뉴가 판매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방범포차라는 콘셉트로 운영된 주점에서 판매된 ‘오원춘 세트’는 곱창볶음과 모듬튀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안내하는 현수막에는 오원춘의 얼굴 사진까지 붙어있었다. 논란이 일자, 방범포차 운영진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잘못된 기획으로 상처를 받은 분들과, 이 사건이 퍼져나감으로 인해 피해를 받을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운영진은 “최초에 방범포차는 재미있는 경험으로 주점을 해보고자 한 친구들끼리 시작한 기획이었다”며 “명확한 컨셉트와 운영계획을 가지고 않고 신청했기에 동아리연합회에서 접수받은 신청서와 분명한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도는 범죄자들의 경악스러운 범죄에 경각심을 느끼게 하가 위해 ‘방범’이란 이름을 내걸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죄수들을 혼내주는 컨셉트의 주점을 기획하게 됐다”며 “처음 진행해보는 주점 운영에 최초 기획한 의도대로 진행할 틈 없이 시간이 흘러갔고 저희를 찾은 많은 분들에게 정말 심한 상처를 드리게 되었음에 큰 죄책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운영진을 제외하고 일을 함께 해준 모든 분들이 준비 과정에서 너무 자극적이고 문제가 될 수 있을 만한 준비라고 이야기 해줬으나, 이미 현수막이 완성되어 있는 상태여서 잘못된 판단으로 수정하지 않고 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운영진은 “너무나도 고통스러웠을 분들을 위해 반성하고 절대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며 “저희로 인해 피해를 입으실 모든 분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논란이 거세지자 23일 이 대학의 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는 사과문을 통해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축제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회의를 거쳐 방지책을 마련하고 추후 진행상황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동아리연합회가 맨 처음 주점 신청을 받았을 때 주점 신청서에 기재된 것처럼 헌팅술집으로 일반 주점과 같은 콘셉트였지만, 주점을 설치할 때 임의적으로 콘셉트를 변경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개점 당시 좀 더 관심을 갖고 주점 계획서와 변경된 것에 대해 확인하지 못한 점을 사과드린다”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부분을 책임지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많은 분들께 물의를 빚게 되었음에 다시 한 번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대 학생 20여명 영세상인에 무료 컨설팅…매출 상승·창업 지원

    서울대생 20여명으로 구성된 사회공헌조직 ‘티움’이 관악구청과 함께 영세 자영업자 살리기에 나섰다. ‘티움’은 산업공학, 경영, 마케팅, 디자인 등 다양한 전공의 서울대생들이 모인 동아리다. 동네 골목까지 파고든 대규모 자본과 대형 가맹점으로 설 자리를 잃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티움 회장인 서울대 경제학부의 김만수씨는 21일 최근 보라매동의 파스타 가게, 대학동의 카페와 함께 일한 경험을 설명했다. 원래 체인점은 지원하지 않는 것이 티움의 철칙이지만, 본사의 지원을 못 받았던 파스타 가게는 티움의 도움으로 매출이 30~40% 올랐다. 저녁 시간에 손님이 거의 없던 문제는 주류 판매로 가게 분위기를 바꿔서 해결했다. 가입 비용이 저렴한 소상공인 전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해 SNS 마케팅도 적극 활용했다. 대학동 고시촌에 있던 카페는 좋은 재료를 쓰겠다는 주인의 철학 때문에 커피 값이 비싼 것이 문제였다. 티움은 주인의 철학은 지키는 대신 신메뉴를 개발했다. 화분에 담긴 케이크 등 아기자기한 디저트를 조금 비싸지만 맛있는 커피와 함께 파는 카페로 변신시킨 것. 역시 매출이 20% 이상 증가했다. 티움은 지난 4년간 18개 업소에 대해 상권 및 입지 분석, 문제점 진단, 마케팅 및 실내장식 개선 등 전략을 제시하고 창업에 도움을 주었다. 관악구 내 근로자 5인 미만의 생계형 자영업자는 관악구 홈페이지를 통해 티움의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안병훈 국내 첫 승

    안병훈 국내 첫 승

    ‘핑퐁 커플’ 안재형·자오즈민 부부의 외아들로 한국 남자골프의 차세대 주역으로 성장한 안병훈(24)이 동갑내기 노승열(24·나이키골프)과의 승부에서 판정승을 거두고 국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안병훈은 20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6953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 미국에서 주니어 시절을 보낸 그는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를 주 무대로 삼은 터라 국내 대회 출전은 2012년 EPGA 투어를 겸했던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이어 이번 대회가 두 번째다. 안병훈은 “최근에 경기가 잘 안 풀렸는데 3년 만에 출전한 고국 무대에서 우승해서 기분이 좋고 다시 자신감도 생긴다”며 “특히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 50위 이내 진입이 가능해 더 기쁘다”고 말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카드가 없는 안병훈은 내년 마스터스 등 PGA 투어 출전을 위해 세계랭킹 50위 이내 진입을 올해 목표로 내세운 바 있다. 올해 메이저대회였던 BMW PGA챔피언십 우승자(안병훈)와 지난해 PGA 투어 취리히클래식 챔피언(노승열)이 펼친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 맞대결은 18번홀까지 결과를 점칠 수 없게 한 명승부였지만 결국 안병훈이 한 뼘 앞섰다. 공동 선두로 시작한 둘의 4라운드는 시종 시소게임이었다. 2번홀(파5)에서 먼저 버디를 잡아낸 노승열은 안병훈이 4번홀(파4) 버디로 따라붙자 5번홀(파5) 버디로 응수했고 8번홀(파4)에서도 1타를 줄여 2타 차까지 달아났다. 그러나 안병훈은 9번홀(파4) 이글성 버디 추격에 이어 10번홀(파4)에서는 노승열의 보기를 틈타 공동 선두로 복귀했다. 승부는 18번홀(파4) 티샷에서 갈렸다. 안병훈은 페어웨이에 볼을 떨궜지만 노승열은 페어웨이 왼쪽 러프로 티샷을 날렸다. 안병훈은 두 번째 샷을 홀 7m 거리에 사뿐히 안착시켰지만 러프에서 거리 조절에 실패한 노승열의 어프로치샷은 홀을 훌쩍 넘겼다. 결국 노승열은 20m에 가까운 먼 거리 버디 퍼트를 짧게 쳐 2m 파퍼트까지 놓쳤고 안병훈은 부담 없이 2퍼트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안병훈은 독일로 이동, EPGA 투어에 복귀하고 노승열은 다음달 9일 열리는 PGA 투어 개막전 프라이스닷컴오픈 출전을 위해 곧바로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와우! 과학] 현실속 울버린?...3D 프린팅 티타늄 ‘갈비뼈’ 이식 성공

    [와우! 과학] 현실속 울버린?...3D 프린팅 티타늄 ‘갈비뼈’ 이식 성공

    슈퍼 히어로물 ‘엑스맨’에서 가장 비중 있는 인기 있는 캐릭터인 울버린은 어두운 과거를 지니고 있다. 그는 괴한들에게 납치되어 슈퍼 솔저 개발을 목적으로 한 정부의 비밀 실험인 웨폰 엑스에 강제로 참여한다. 여기서 울버린은 체내에 가상의 금속인 아다만티움(adamantium)을 체내에 이식당해 더 강력한 슈퍼 히어로가 된다. 이런 일은 물론 현실에서 가능하지 않지만, 최신의 3D 프린터 기술은 체내에 금속 골격을 이식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호주 연방 과학원(CSIRO)의 과학자들은 슈퍼 히어로물에 나올법한 이름의 3D 프린터인 아캄 전자빔 금속 3D 프린터(Arcam electron beam metal 3D printer)를 이용해서 체내에 이식할 수 있는 티타늄 골격(3D printed titanium sternum and rib cage)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이 티타늄 골격의 목적은 물론 슈퍼 솔저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고 의료용이다. 이 티타늄 골격은 54세의 골육종암 환자에게 이식될 용도로 개발되었으며 복장뼈(흉골, sternum)과 갈비뼈 일부를 대신한다. 과거에는 이런 특수한 목적의 금속 골격을 만드는 일이 매우 어려웠다. 환자에 따라 병변의 크기가 모두 다르고 체형과 뼈의 모양 역시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3D 프린터로 환자에게 맞춤형 인조 골격을 만들 수 있다면 이야기는 다르다. 티타늄은 녹는 점이 높아 사실 3D 프린터로 출력하기 어려운 금속이었으나, 최근 금속 3D 프린터 기술이 발전하면서 원하는 모습으로 출력하는 일이 가능해졌다. 의료진은 고해상도 CT 영상으로 정확하게 필요한 이식용 골격의 모양을 결정했고 이를 다시 3D 프린터로 출력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이뤄졌고 환자는 12일 후 안전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의료용 티타늄 3D 프린터는 아직은 초기 임상 시험 단계지만, 앞으로 이런 3D 프린터가 의료 분야에서 활약할 가능성은 매우 크다. 환자에게 맞춤형 기기나 이식 장치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시도가 성공을 거두면 앞으로 많은 환자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잃어버린 뼈 출력하는 ‘티타늄 3D 프린터’...흉골 이식 성공

    잃어버린 뼈 출력하는 ‘티타늄 3D 프린터’...흉골 이식 성공

    슈퍼 히어로물 ‘엑스맨’에서 가장 비중 있는 인기 있는 캐릭터인 울버린은 어두운 과거를 지니고 있다. 그는 괴한들에게 납치되어 슈퍼 솔저 개발을 목적으로 한 정부의 비밀 실험인 웨폰 엑스에 강제로 참여한다. 여기서 울버린은 체내에 가상의 금속인 아다만티움(adamantium)을 체내에 이식당해 더 강력한 슈퍼 히어로가 된다. 이런 일은 물론 현실에서 가능하지 않지만, 최신의 3D 프린터 기술은 체내에 금속 골격을 이식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호주 연방 과학원(CSIRO)의 과학자들은 슈퍼 히어로물에 나올법한 이름의 3D 프린터인 아캄 전자빔 금속 3D 프린터(Arcam electron beam metal 3D printer)를 이용해서 체내에 이식할 수 있는 티타늄 골격(3D printed titanium sternum and rib cage)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이 티타늄 골격의 목적은 물론 슈퍼 솔저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고 의료용이다. 이 티타늄 골격은 54세의 골육종암 환자에게 이식될 용도로 개발되었으며 복장뼈(흉골, sternum)과 갈비뼈 일부를 대신한다. 과거에는 이런 특수한 목적의 금속 골격을 만드는 일이 매우 어려웠다. 환자에 따라 병변의 크기가 모두 다르고 체형과 뼈의 모양 역시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3D 프린터로 환자에게 맞춤형 인조 골격을 만들 수 있다면 이야기는 다르다. 티타늄은 녹는 점이 높아 사실 3D 프린터로 출력하기 어려운 금속이었으나, 최근 금속 3D 프린터 기술이 발전하면서 원하는 모습으로 출력하는 일이 가능해졌다. 의료진은 고해상도 CT 영상으로 정확하게 필요한 이식용 골격의 모양을 결정했고 이를 다시 3D 프린터로 출력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이뤄졌고 환자는 12일 후 안전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의료용 티타늄 3D 프린터는 아직은 초기 임상 시험 단계지만, 앞으로 이런 3D 프린터가 의료 분야에서 활약할 가능성은 매우 크다. 환자에게 맞춤형 기기나 이식 장치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시도가 성공을 거두면 앞으로 많은 환자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볼뽀뽀로 애정과시…2년째 닭살애정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볼뽀뽀로 애정과시…2년째 닭살애정

    테디 생일파티서 입맞춤 옆에는 지디태양? 테디 생일파티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와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내 사랑(Happy birthday, My sweet lover)”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14일 생일을 맞은 한예슬의 남자친구 테디와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지인들이 함께 한 모습이 담겨있다.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프로듀서 쿠시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테디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예슬 테디 커플은 2013년 11월부터 2년째 공식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테디는 1990년대 그룹 원타임의 래퍼로 데뷔한 이후 YG 프로듀서로 성공, 저작권 수입으로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볼뽀뽀로 애정과시…실제로 보니 ‘대박’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볼뽀뽀로 애정과시…실제로 보니 ‘대박’

    테디 생일파티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볼뽀뽀로 애정과시…실제로 보니 ‘대박’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와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내 사랑(Happy birthday, My sweet lover)”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14일 생일을 맞은 한예슬의 남자친구 테디와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지인들이 함께 한 모습이 담겨있다.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프로듀서 쿠시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테디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예슬 테디 커플은 2013년 11월부터 2년째 공식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테디는 1990년대 그룹 원타임의 래퍼로 데뷔한 이후 YG 프로듀서로 성공, 저작권 수입으로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뽀뽀로 애정과시…2년째 닭살애정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뽀뽀로 애정과시…2년째 닭살애정

    테디 생일파티서 입맞춤 옆에는 지디태양? 테디 생일파티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와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내 사랑(Happy birthday, My sweet lover)”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14일 생일을 맞은 한예슬의 남자친구 테디와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지인들이 함께 한 모습이 담겨있다.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프로듀서 쿠시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테디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예슬 테디 커플은 2013년 11월부터 2년째 공식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테디는 1990년대 그룹 원타임의 래퍼로 데뷔한 이후 YG 프로듀서로 성공, 저작권 수입으로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입맞춤…GD·태양 표정은? ‘폭소’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입맞춤…GD·태양 표정은? ‘폭소’

    테디 생일파티서 입맞춤 옆에는 지디태양? 테디 생일파티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와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내 사랑(Happy birthday, My sweet lover)”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14일 생일을 맞은 한예슬의 남자친구 테디와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지인들이 함께 한 모습이 담겨있다.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프로듀서 쿠시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테디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예슬 테디 커플은 2013년 11월부터 2년째 공식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테디는 1990년대 그룹 원타임의 래퍼로 데뷔한 이후 YG 프로듀서로 성공, 저작권 수입으로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입맞춤…GD·태양 표정은? ‘대박’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입맞춤…GD·태양 표정은? ‘대박’

    테디 생일파티서 입맞춤 옆에는 지디태양? 테디 생일파티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와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내 사랑(Happy birthday, My sweet lover)”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14일 생일을 맞은 한예슬의 남자친구 테디와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지인들이 함께 한 모습이 담겨있다.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프로듀서 쿠시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테디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예슬 테디 커플은 2013년 11월부터 2년째 공식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테디는 1990년대 그룹 원타임의 래퍼로 데뷔한 이후 YG 프로듀서로 성공, 저작권 수입으로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2년째 닭살애정…뭐하나봤더니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2년째 닭살애정…뭐하나봤더니

    테디 생일파티서 입맞춤 옆에는 지디태양? 테디 생일파티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와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내 사랑(Happy birthday, My sweet lover)”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14일 생일을 맞은 한예슬의 남자친구 테디와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지인들이 함께 한 모습이 담겨있다.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프로듀서 쿠시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테디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예슬 테디 커플은 2013년 11월부터 2년째 공식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테디는 1990년대 그룹 원타임의 래퍼로 데뷔한 이후 YG 프로듀서로 성공, 저작권 수입으로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2년째 닭살애정…자세히 봤더니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2년째 닭살애정…자세히 봤더니

    테디 생일파티서 입맞춤 옆에는 지디태양? 테디 생일파티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와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내 사랑(Happy birthday, My sweet lover)”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14일 생일을 맞은 한예슬의 남자친구 테디와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지인들이 함께 한 모습이 담겨있다.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프로듀서 쿠시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테디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예슬 테디 커플은 2013년 11월부터 2년째 공식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테디는 1990년대 그룹 원타임의 래퍼로 데뷔한 이후 YG 프로듀서로 성공, 저작권 수입으로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2년째 닭살애정…뭐하나 봤더니 ‘대박’

    테디 생일파티, 한예슬과 2년째 닭살애정…뭐하나 봤더니 ‘대박’

    테디 생일파티서 입맞춤 옆에는 지디태양? 테디 생일파티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와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내 사랑(Happy birthday, My sweet lover)”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14일 생일을 맞은 한예슬의 남자친구 테디와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지인들이 함께 한 모습이 담겨있다.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프로듀서 쿠시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테디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예슬 테디 커플은 2013년 11월부터 2년째 공식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테디는 1990년대 그룹 원타임의 래퍼로 데뷔한 이후 YG 프로듀서로 성공, 저작권 수입으로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정호와 시구 효민, 화이트 스키니 패션 ‘환상 보디라인’ 강정호의 평가보니..

    강정호와 시구 효민, 화이트 스키니 패션 ‘환상 보디라인’ 강정호의 평가보니..

    강정호와 시구 효민, 화이트 스키니 입고 ‘황금비율 몸매’ 뽐내..강정호의 시구 평가는? ‘강정호와 시구 효민’ 티아라 멤버 효민이 강정호와 시구를 선보였다. 효민은 14일 미국 프로야구팀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홈구장인 PNC 파크에서 강정호와 피츠버그의 건승을 기원하는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강정호와 시구에 나선 효민은 피츠버그 유니폼 상의에 흰 바지 차림으로 등장, 포수로 앉은 강정호에게 바운드 없이 날아가는 완벽 시구를 선보였다. 효민은 “마운드에서 내려오니 강정호 선수가 ‘정말 잘했다’며 칭찬해 주셨다. 관중석에서도 박수를 보내주셔서 기뻤다. 경기 전 강정호 선수가 캐치볼을 함께 해 주셨는데, 그 덕분에 잘할 수 있었다”며 “던질 때 표정관리도 해야 하는데 오늘은 피칭에만 신경썼다”고 소감을 전했다. 효민은 이날 피츠버그 흰색 유니폼과 모자, 그리고 화이트 스키니진에 블랙 로고가 돋보이는 화이트 운동화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시구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유니폼과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숨길 수 없는 황금비율 몸매를 뽐냈다. 효민의 응원을 받은 강정호는 이날 4번 타자 겸 3루수로 출전해 5타수 2안타로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사진=강정호와 시구 효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리미엄 티 전문 ‘차미가’ 건강차 브랜드 닥터마더스티 런칭

    프리미엄 티 전문 ‘차미가’ 건강차 브랜드 닥터마더스티 런칭

    -새로운 건강문화를 만들다. 차(Tea) 전문 브랜드 닥터마더스티 화제 요즘 대세는 식품으로 문화를 만들고 또 건강을 관리하는 시대다. 이러한 문화는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슈퍼푸드’의 영향이 크다. 실제로 양약이나 한약 외 식품으로 건강관리를 하는 사례가 매체를 통해 많이 소개되고 있다.최근에는 ‘슈퍼 푸드’를 넘어 다양한 식품을 이용한 건강관리법이 인기다. 착즙기를 이용해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는 디톡스 프로그램부터 체질별 식단으로 질병을 예방하는 프로그램까지 그 소재와 방법도 다양하다. 그중 건강한 재료를 티백 형태로 우려먹는 건강차(Tea) 문화도 활성화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 동향에 따라 (주)차미가의 건강을 위한 건강차 닥터마더스티(Dr. mother’s tea)가 인기를 끌고 있다. 닥터마더스티는 건강차 전문 기업 (주)차미가에서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로 매일 매일 챙겨주는 건강한 습관 이라는 슬로건으로 엄마의 마음을 담아 건강한 재료로 건강을 위해 만들어진 차로 단순히 먹고 마시기 위함이 아닌 양보다는 질을 우선시하는 제품이다. 닥터마더스티의 구성 제품의 이름만으로도 나에게 맞는 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분돼 있다. 특히 닥터마더스티의 인기상품은 바쁜 일상 속 차를 마시는 여유와 함께 몸속 휴식을 주는 차가 인기다. ▶내 속 깨끗 차 비타민이 풍부한 로즈힙과 체내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히비스커스와 비트가 혼합된 차로써 이슬차가 단 맛을 돋아주는 깨끗한 건강 차다. ▶내 몸 따뜻 차 따뜻한 기운의 한약재 도라지와 비타민이 풍부한 로즈힙이 혼합된 차로써 레몬그라스와 캐모마일이 단 맛을 돋아주는 따뜻한 건강차입니다. 감기로 힘들어 하는 우리 몸을 위해 그리고 미세먼지와 황사로 힘들어 하는 우리 호흡기를 위한 차다. 또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닥터마더스티 또한 소비자의 관심을 끈다. ▶트니트니 차 비타민이 풍부한 로즈힙과 체내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비트가 혼합된 달콤한 차로써 면역력을 높여주는 겨우살이와 이슬차가 단 맛을 돋아주는 튼튼한 건강 차다. ▶또기또기 차달콤한 향의 카카오가 듬뿍 들어간 구수한 차로써 콩과 밀이 혼합되어 담백함을 더해주고 이슬차가 단 맛을 돋아주는 똑똑한 건강차다. 특히 면역력 증가뿐만 아니라 어른, 아이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차이다. 그 외 는 술 문화로 지친 현대인들의 간을 보호해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내 간 휴식 차’, ‘내 몸 슬림 차’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우엉과 마테가 함유되어 있으며 여성들의 큰 고민거리인 체지방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내 몸 따뜻한 차’는 환절기 감기 또는 냉방병으로 고생하는 감기완화에 도움이 되고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호흡기를 보호를 돕는다. 이 외 건강을 위한 닥터마더스티는 총 8가지 차로 구성돼 있다. 8가지 종류의 닥터마더스티는 한 번에 맛 볼 수 있는 닥터마더스티 샘플 티박스(Dr. Mother's Tea Sample Tea Box)로 어떤 차가 자신에게 맞는지 시음해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주)차미가 안시은 대표는 닥터 마더스티(Dr.mother's Tea) 에 대해 “닥터 마더스티는 상황,증상별로 차를 선택할 수 있다. 닥터 마더스티는 기본 8가지 구성 외 ‘닥터 마더스티 프리미엄 진생 라인’으로도 구성돼 있는데 이 제품은 향료 및 오일 등의 화학 성분들을 사용하지 않고 홍삼 고유의 깊은 맛과 향을 살린 프리미엄 홍삼차다.”라며 “프리미엄 진생 라인은 플로럴 레드진생, 리프레쉬 레드진생, 리프레쉬 레드진생 총 3가지로 환절기 건강과 원기회복에 탁월한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안 대표는 “닥터 마더스티(Dr.mother's Tea)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 건강 차다. 차 한 잔으로 현대인들의 건강을 챙기며 아이들도 마시기에 부담이 적어 쉽게 차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차미가는 2010년부터 각국 대사 초청 '한국 문화의 밤' 티파티, 중국 귀빈 VIP 초청 한국차 행사, 한국관광공사 차 문화 강의 등을 통해 한국 고유의 차 문화를 알리고 있다. 닥터마더스티는 차미가 홈페이지(www.chamiga.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추석을 맞이해 선물용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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