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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부잣집 셋째딸 겐제베 2관왕 무난한 시동

    딸부잣집 셋째딸 겐제베 2관왕 무난한 시동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딸부잣집 셋째딸이 무난하게 대회 2관왕 시동을 걸었다. 지난 25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진행된 2015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1500m 결선에서 4분08초09에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건 겐제베 디바바(24·에티오피아) 얘기다. 지난달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에서 3분50초07로 1993년 취윈샤(중국)가 작성한 종전 세계기록(3분50초46)을 22년 만에 0.4초 가까이 앞당겼지만 IAAF가 아직 공인하지 않아 이날 의문의 여지 없는 세계기록 경신이 기대됐다. 하지만 그는 레이스 초반 일찌감치 기록 경쟁을 포기하고 순위 경쟁을 택해 다소 실망스러운 기록을 남겼다. 겐제베는 27일 오전 10시 40분 여자 5000m 예선에 나서 대회 2관왕을 노린다. 더불어 바로위 언니 티루네시(30)가 2008년 작성한 세계기록(14분11초2) 경신에 나선다. 결선은 30일 오후 8시 15분 열린다.(사실 에티오피아인들은 첫 이름을 우리의 성(姓)처럼 부른다고 한다. 따라서 형제를 구분하기 위해서만 이렇게 표기한 것은 아니다.) 티루네시는 2003년 파리와 2005년 헬싱키 세계선수권 5000m를 2연패했고 2005년 헬싱키를 시작으로 2007년 오사카, 2013년 모스크바까지 세 차례나 1만m 챔피언에 올랐다. 올림픽 5000m에서는 2004년 아테네와 2012년 런던 동메달을, 2008년 베이징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1만m에서는 베이징과 런던까지 2연패했다. 원래 5000m와 1만m를 겸업하던 티루네시는 동생 겐제베가 1500m와 5000m에서 두각을 나타내자 최근에는 1만m에만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눈치챘겠지만 자매는 에티오피아의 이름난 육상 가문 출신이다.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남쪽 아르시주 베코지에서 자라난 여섯 자녀 가운데 넷이나 육상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맏언니 에제가예후(33)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1만m 은메달에 2005년 헬싱키 세계선수권 5000m와 1만m 동메달리스트, 2011년 시카고마라톤 준우승자이며 그 아래 남동생 Dejene(26)도 800m 선수로 뛰고 있다. 티루네시가 둘째, 겐제베가 셋째 여동생이다. 이 마을은 이름난 육상인들을 길러낸 곳으로 유명하다. 올림픽 챔피언 Fatuma Roba와 1만m 선수로 두 차례 올림픽과 한 번의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건 Derartu Tului, 두 차례나 올림픽 챔피언을 지낸 Kenenisa Bekele가 모두 사촌들이다. 티루네시와 2008년 10월 결혼한 Sileshi Sihine도 올림픽 1만m 은메달리스트 출신이다. 이들 4남매는 어릴적 Derartu의 성공담을 듣고 자라났는데 선수로 뛰기 시작한 데는 다른 사촌(이들의 자매로 종종 오해받는) 베켈루 디바바가 국제적인 육상 선수로 성공해 벨기에에 거주한다는 얘기에 고무됐다고 IAAF 홈페이지는 전하고 있다. 에제가예후가 1998년 먼저 입문했고 티루네시가 1년 뒤 같은 길을 따랐다. 티루네시가 2000년 아디스아바바로 옮겨왔을 때 학교 등록이 늦어져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상황이 되자 경찰이 비행 청소년들을 교화하기 위해 만든 스포츠 클럽에 다니는 조건으로 아디스아바바 체류를 허가받아 육상 훈련을 시작했고 곧 겐제베도 마찬가지 길을 걸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생활 인프라와 각종 배후수요 갖춰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생활 인프라와 각종 배후수요 갖춰

    - 총434실 공급, 전용면적 19~74㎡까지 다양하게 계획- 2~3인 소규모 가족 선호...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위례신도시는 강남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고 출퇴근도 용이해 전국에서 가장 분양열기가 뜨거운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때문에 투자가치가 높아 당첨과 즉시 높은 웃돈이 형성되면서 투기수요까지 덤벼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위례신도시 아파트들은 대부분이 중대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소형 비중(전용 60㎡이하)이 거의 없어 이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는 청약기회가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 높은 분양가와 필요 이상의 공간이 부담스러워 청약을 망설이고 있기 때문. 위례신도시에서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는 K대표는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들은 주변시세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고 개발호재도 풍부해 청약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대부분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서민들의 진입이 결코 쉽지 않다”고 전했다. 실제로,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인 리얼투데이가 지난 3년간 위례신도시에서 분양한 아파트들을 조사해본 결과, 전용면적 60㎡이하 소형아파트는 전체비중의 18%만을 차지했다. 또, 60~85㎡이하 중소형은 24%였으며 85㎡초과는 58%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다. 이처럼 위례신도시에 소형아파트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아파트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기존에 ‘우남역 퍼스트시티’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던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투룸 위주의 ‘아파트형 오피스텔’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정식 오픈을 하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대우건설이 시공을 결정하면서 ‘푸르지오 시티‘ 브랜드를 가지게 된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우남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우남역 퍼스트시티’라는 이름으로 준비하던 단계부터 소형아파트 대체에 대한 기대감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까지 일찌감치 관심을 보이던 상품이다. 아직 정식 오픈을 하지 않았지만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정식 오픈 이후에는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총434실이 공급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19~74㎡까지 다양하게 계획하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2~3인의 소규모 가족이 함께 거주할 수 있는 투룸 위주의 구성에 쓰리룸과 원룸도 함께 공급될 예정이다. 투룸의 비중이 76.7%(348실)를 차지하며 쓰리룸은 19.8%(71실)로 구성했다. 원룸의 비중(15실)은 3.5%로 최소화하여 신혼부부나 유아 자녀로 둔 가정이 생활하기에 적합하도록 공간을 설계했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철 8호선 우남역과 도보 5분거리에 불과하며 위례선(트램) 우남역은 단지 바로 뒷편에 위치하게 된다. 향후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예정으로 더욱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두 노선이 모두 개통되면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우남역세권 맨 앞자리 더블역세권 오피스텔로써 위례 남부의 랜드마크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주변에 복합공공청사와 국방문화연구센터, 바이오벤처단지 등도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위례신도시 오피스텔 중 가장 많은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2~지하6층까지 주차장으로 구성되며 지하1층부터 지상4층까지 근린생활시설 및 판매시설 등으로 꾸며진다. 오피스텔은 지상 5층부터 19층까지 마련되므로 위례신도시의 아름다운 전경을 조망권으로 확보할 수 있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기존 송파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우남역 푸르지오까지 트램라인을 타고 이어지는 브랜드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높은 프리미엄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또, 이 오피스텔은 푸르지오타운 내에서도 우남역과 가장 가까운 초역세권 오피스텔로써 브랜드 프리미엄과 함께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만 하다. 기존 위례신도시 아파트가 소형면적 공급이 부족했던 만큼,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많은 인기를 누릴 전망이다. 더구나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의 청약돌풍에 이어 공급되는 소형 주거상품이기 때문에 소형면적 분양을 고대하던 실수요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시티’는 8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 분양문의: 1800-088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메이저퀸 울린 ‘19세’ 하민송

    메이저퀸 울린 ‘19세’ 하민송

    고등학교 선배 전인지(21·하이트진로)와 챔피언 조에서 샷 대결을 벌인 하민송(19·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2년 만에 첫 승을 일궈냈다. 하민송은 23일 경기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6772야드)에서 끝난 보그너 MBN 여자오픈 4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를 범했지만 버디도 5개 뽑아내 3타를 줄인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지난해 투어에 입성, 상금순위 42위의 평범한 루키 시즌을 보낸 뒤 두 해째인 올해 19개 대회 만에 감격의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상금 1억원을 보태 상금랭킹도 10위(2억 2120만원)로 끌어올렸다. 첫 승의 징조는 지난 6월 말 비씨카드 레이디스컵에서 나타났다. 공동 2위로 올 시즌 최고 성적을 냈지만 당시 하민송은 극심한 자신감 부족으로 장하나(23·비씨카드)에게 역전당해 첫 우승컵을 놓쳤다. 그러나 약 2개월 만인 이번 대회에 하민송은 2라운드 보기 하나 없이 무려 6타를 줄여 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뒤 내내 선두를 지킨 끝에 생애 첫 승의 감격을 누렸다. 특히 나흘 동안 19언더파를 치는 동안 잃은 타수는 더블보기 1개와 보기 3개에 불과해 그동안 부족했던 멘털을 강한 자신감으로 바꿨음을 증명했다. 전인지와 홍진주(32·대방건설)에게 4타 앞선 단독 선두로 챔피언조에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하민송은 2타를 더 줄였다. 직후 맞은 7번홀(파3)에서 티샷이 왼쪽으로 당겨져 ‘아웃 오브 바운즈’(OB)가 되는 바람에 이번 대회 유일한 더블보기를 저질렀지만 후반홀 3개의 버디를 솎아내며 추격자들을 여유 있게 따돌렸다. 시즌 5승째를 노리던 전남 함평고 2년 선배 전인지는 타수를 줄이지 못해 12언더파 공동 4위에 그쳤고, 모처럼 챔피언 조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 홍진주는 이날 1타를 줄여 13언더파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박인비, “1위와 5타차...8위지만...아직 두 라운드나 남았다”

    박인비, “1위와 5타차...8위지만...아직 두 라운드나 남았다”

    세계 랭킹 1위 박인비가 21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캐네디언 퍼시픽 위민스 오픈(The Canadian Pacific Women’s Open)’ 2라운드 9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박인비는 2라운드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8위를 기록했다. 1위는 11언더파의 대만 캔디 쿵, 2위는 9언더파 135타를 친 리디아 고와 프랑스 카린 이처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쉬고 온 전인지 시즌 5승 시동…MBN 여자오픈 1R 공동 7위

    쉬고 온 전인지 시즌 5승 시동…MBN 여자오픈 1R 공동 7위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을 앞둔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시즌 5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전인지는 20일 경기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667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7위에 올랐다. 배선우(21·삼천리), 김지현(24·CJ오쇼핑), 안송이(25·KB금융) 등 선두 그룹에 2타 뒤졌지만 약 한 달간 국내 무대를 비운 것치고는 무난한 성적이다. 상금 1위, 다승 1위(4승), 대상 1위를 달리고 있는 전인지는 하반기 들어 처음 출전한 이 대회에서 시즌 5승과 시즌 상금 8억원 돌파를 겨냥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직후 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 출전한 뒤 귀국한 전인지는 그동안 휴식을 취하다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전인지는 9번홀(파4) 티샷을 아웃오브바운즈(OB) 지역으로 날려 2타를 잃은 데 이어 10번홀(파4)에서는 두 번째 샷을 깊은 러프에 빠뜨려 보기로 홀아웃하는 등 다소 흔들렸지만 날카로운 아이언샷을 앞세워 버디 6개를 뽑아내는 저력을 과시했다. 18번홀(파5)에서는 1미터짜리 버디 퍼트를 놓쳐 한숨을 토하기도 했다. 상금 랭킹 2위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는 전인지와의 동반 플레이에서 동타를 쳐 시즌 2승을 향한 디딤돌을 놓았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컬투쇼 현아, 흰 티만 입어도 폭발적 볼륨

    컬투쇼 현아, 흰 티만 입어도 폭발적 볼륨

    현아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신곡 ‘잘 나가서 그래’를 방송 최초 라이브로 공연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현아는 그룹 비투비의 일훈과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공개된 컬투쇼 현아 무대를 보면 현아는 끼를 감추지 못하고 댄스까지 가미하며 흥겨운 무대를 펼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승 절실한 우즈 “PO 꼭 가고파”…페덱스컵 랭킹 밀려 진출 불투명

    우승 절실한 우즈 “PO 꼭 가고파”…페덱스컵 랭킹 밀려 진출 불투명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진출에 적신호가 켜진 타이거 우즈(미국)가 시즌을 더 이어가고 싶다는 애절한 속내를 드러냈다. 우즈는 페덱스컵 랭킹 187위로 밀려 125위 안에 들어야 받을 수 있는 PGA 투어 플레이오프 티켓 확보가 불투명한 상태다. 이 때문에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개막한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챔피언십 개막과 출전을 하루 앞두고 노스캐롤라이나주 세지필드 골프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시즌을 이어가고 싶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해 플레이오프에 나가 더 많은 대회를 치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상황은 그리 녹록지 않다. 우즈는 최근 출전한 10개 대회에서 네 차례나 컷 탈락했고 한 차례 중도 포기했다. 80대 타수를 친 라운드도 세 차례나 됐다. 우즈는 이번 주 대회에서 우승하거나 아무리 못해도 단독 2위는 해야 27일 열리는 플레이오프 1차전인 바클레이스 대회에 나갈 수 있다. 우즈는 이런 불리한 상황을 염두에 둔 듯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면 일찍 시즌을 접고 다음 시즌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 말은 시즌 뒤 초청료를 받고 출전하는 대회 수까지 줄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우즈는 이날 밤 9시 50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등과 대회 첫 라운드 1번홀에서 자신의 올 시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티샷을 날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리디아 고, 텃밭에서 최다승 똑똑~

    리디아 고, 텃밭에서 최다승 똑똑~

    세계 랭킹 2위 리디아 고(18)가 자신의 텃밭이나 다름없는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오픈 세 번째 정상을 노크했다. 21일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주 밴쿠버 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시작된 대회 1라운드. 1번홀에서 첫 티샷을 날린 리디아 고는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단독선두 카린 이셰르(프랑스)에 2타 뒤진 2위에 올랐다. 이셰르는 이날 버디만 7개 잡는 맹타를 휘둘렀다. 리디아 고는 LPGA 투어 대회 가운데 유일하게 캐나다에서 열리는 이 대회가 안방이나 다름없다. 아마추어로 초청선수로 출전했던 2012년 LPGA 투어 사상 최연소인 15세4개월2일의 나이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프로로 전향한 이듬해 2연패에 성공했다. 1973년 창설, 1979년부터 LPGA 투어 4대 메이저대회 가운데 하나로 운영되다 2001년 브리티시 여자오픈에 메이저 자리를 물려주고 일반 투어 대회로 남은 이 대회에서 리디아 고가 우승하면 시즌 3승째는 물론, 맥 말론, 팻 브래들리(이상 미국)와 함께 이 대회 공동 최다 우승자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한국선수 역대 한 시즌 최다승(13승)을 향한 샷도 맹렬했다. 김인경(27·한화)은 버디로만 4타를 줄여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등과 함께 공동 3위(4언더파 68타)에 올랐고, 장하나(23·비씨카드)와 김세영(22·미래에셋)은 나란히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공동 7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지난주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하고 직후 프로 전향을 선언한 캐나다의 ‘새별 브룩’ 헨더슨(17)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13위에 포진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컬투쇼 현아, 흰 티만 입어도 폭발적 볼륨..‘잘 나가서 그래’ 첫 라이브 어땠나?

    컬투쇼 현아, 흰 티만 입어도 폭발적 볼륨..‘잘 나가서 그래’ 첫 라이브 어땠나?

    컬투쇼 현아, 신곡 ‘잘 나가서 그래’ 첫 라이브 ‘흰 티셔츠만 입어도 폭발적 볼륨’ ‘컬투쇼 현아’ 컬투쇼에서 가수 현아가 신곡 첫 무대를 선보였다. 현아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신곡 ‘잘 나가서 그래’를 방송 최초 라이브로 공연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현아는 그룹 비투비의 일훈과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공개된 컬투쇼 현아 무대를 보면 현아는 끼를 감추지 못하고 댄스까지 가미하며 흥겨운 무대를 펼쳤다. 현아의 신곡 ‘잘 나가서 그래는 오는 21일 자정 음원이 공개된다. 사진=‘컬투쇼’ 캡처(컬투쇼 현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프리미엄을 담은 아파트형 오피스텔 분양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프리미엄을 담은 아파트형 오피스텔 분양

    - 총434실이 공급, 전용면적 19~74㎡까지 다양하게 계획- 2~3인의 소규모 가족 선호...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위례신도시는 강남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고 출퇴근도 용이해 전국에서 가장 분양열기가 뜨거운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때문에 투자가치가 높아 당첨과 즉시 높은 웃돈이 형성되면서 투기수요까지 덤벼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위례신도시 아파트들은 대부분이 중대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소형 비중(전용 60㎡이하)이 거의 없어 이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는 청약기회가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 높은 분양가와 필요 이상의 공간이 부담스러워 청약을 망설이고 있기 때문. 위례신도시에서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는 K대표는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들은 주변시세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고 개발호재도 풍부해 청약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대부분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서민들의 진입이 결코 쉽지 않다”고 전했다. 실제로,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인 리얼투데이가 지난 3년간 위례신도시에서 분양한 아파트들을 조사해본 결과, 전용면적 60㎡이하 소형아파트는 전체비중의 18%만을 차지했다. 또, 60~85㎡이하 중소형은 24%였으며 85㎡초과는 58%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다. 이처럼 위례신도시에 소형아파트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아파트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기존에 ‘우남역 퍼스트시티’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던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투룸 위주의 ‘아파트형 오피스텔’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정식 오픈을 하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대우건설이 시공을 결정하면서 ‘푸르지오 시티‘ 브랜드를 가지게 된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우남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우남역 퍼스트시티’라는 이름으로 준비하던 단계부터 소형아파트 대체에 대한 기대감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까지 일찌감치 관심을 보이던 상품이다. 아직 정식 오픈을 하지 않았지만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정식 오픈 이후에는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총434실이 공급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19~74㎡까지 다양하게 계획하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2~3인의 소규모 가족이 함께 거주할 수 있는 투룸 위주의 구성에 쓰리룸과 원룸도 함께 공급될 예정이다. 투룸의 비중이 76.7%(348실)를 차지하며 쓰리룸은 19.8%(71실)로 구성했다. 원룸의 비중(15실)은 3.5%로 최소화하여 신혼부부나 유아 자녀로 둔 가정이 생활하기에 적합하도록 공간을 설계했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철 8호선 우남역과 도보 5분거리에 불과하며 위례선(트램) 우남역은 단지 바로 뒷편에 위치하게 된다. 향후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예정으로 더욱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두 노선이 모두 개통되면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우남역세권 맨 앞자리 더블역세권 오피스텔로써 위례 남부의 랜드마크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주변에 복합공공청사와 국방문화연구센터, 바이오벤처단지 등도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위례신도시 오피스텔 중 가장 많은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2~지하6층까지 주차장으로 구성되며 지하1층부터 지상4층까지 근린생활시설 및 판매시설 등으로 꾸며진다. 오피스텔은 지상 5층부터 19층까지 마련되므로 위례신도시의 아름다운 전경을 조망권으로 확보할 수 있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기존 송파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우남역 푸르지오까지 트램라인을 타고 이어지는 브랜드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높은 프리미엄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또, 이 오피스텔은 푸르지오타운 내에서도 우남역과 가장 가까운 초역세권 오피스텔로써 브랜드 프리미엄과 함께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만 하다. 기존 위례신도시 아파트가 소형면적 공급이 부족했던 만큼,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많은 인기를 누릴 전망이다. 더구나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의 청약돌풍에 이어 공급되는 소형 주거상품이기 때문에 소형면적 분양을 고대하던 실수요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시티’는 8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 분양문의: 1800-088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폭풍 성장한 미모+몸매 ‘청순미 폭발’ 차은우와 케미 보니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폭풍 성장한 미모+몸매 ‘청순미 폭발’ 차은우와 케미 보니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폭풍 성장한 미모+몸매 ‘청순미 폭발’ 차은우와 케미 보니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이 화제다.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Be Continued. 투 비 컨티뉴드. 정아린. 차은우”라는 글과 함께 투 비 컨티뉴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 비 컨티뉴드의 주인공 김새론 차은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역의 티를 벗고 숙녀로 폭풍 성장한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는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차은우·문빈·MJ·진진·라키·윤산하)의 데뷔 무대를 앞두고 갑자기 과거로 떨어진 멤버들이 비밀을 간직한 아린(김새론)의 도움으로 무사히 데뷔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웹드라마. 서강준, 김새론, 헬로비너스 여름,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하며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편 연속 공개됐다. 20일 오후 7시부터 4회분이 MBC 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 촬영 현장 사진 보니 ‘비주얼 환상’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 촬영 현장 사진 보니 ‘비주얼 환상’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Be Continued. 투 비 컨티뉴드. 정아린. 차은우”라는 글과 함께 투 비 컨티뉴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 비 컨티뉴드의 주인공 김새론 차은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역의 티를 벗고 숙녀로 폭풍 성장한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서강준, 김새론, 헬로비너스 여름,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하며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편 연속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와 ‘달달한 손하트’ 청순 미모 놀라워..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와 ‘달달한 손하트’ 청순 미모 놀라워..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Be Continued. 투 비 컨티뉴드. 정아린. 차은우”라는 글과 함께 투 비 컨티뉴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 비 컨티뉴드의 주인공 김새론 차은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역의 티를 벗고 숙녀로 폭풍 성장한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서강준, 김새론, 헬로비너스 여름,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하며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편 연속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와 ‘손하트’ 달달 케미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와 ‘손하트’ 달달 케미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Be Continued. 투 비 컨티뉴드. 정아린. 차은우”라는 글과 함께 투 비 컨티뉴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 비 컨티뉴드의 주인공 김새론 차은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역의 티를 벗고 숙녀로 폭풍 성장한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서강준, 김새론, 헬로비너스 여름,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하며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편 연속 공개됐다. 20일 오후 7시부터 4회분이 MBC 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1만원 내면 女가슴에 원하는 문구를?

    [포토] 1만원 내면 女가슴에 원하는 문구를?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여성의 가슴을 이용해 광고를 해 소비자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최근 러시아의 광고 업체 티티그램(Tittygram)은 여성의 가슴에 기업체 이름이나 신상품을 적는 광고를 선보였다. 이 광고 업체는 9유로(약 1만1700원)를 받고 최대 35개의 글자를 여성의 가슴에 써 준다. 티티그램 홈페이지에 메시지를 적고 결제하면 한 시간 내 여성 모델의 가슴에 홍보 글이 적힌 사진을 받아 볼 수 있다. 러시아 버거킹은 티티그램에 ‘나는 버거킹을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주문해 논란을 일으켰다. 티티그램 광고는 대부분 개인적인 축하나 기념을 위해 활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타자 버바 왓슨, 골프장에서 때 아닌 개미 논쟁

    장타자 버바 왓슨, 골프장에서 때 아닌 개미 논쟁

    “개미 구멍파는 동물이다”…“아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 PGA챔피언십에서 제이슨 데이(미국)가 생애 첫 메이저 정상을 밟은 가운데 함께 출전한 메이저 2관왕인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경기위원과 벌인 뜨거운 ‘개미 논쟁’이 화제다.  지난 2010년 이 대회 챔피언이기도 한 왓슨은 17일 미국 위스콘신주 휘슬링 스트레이츠 코스에서 막을 내린 대회 마지막날 5번홀(파5)에서 티샷을 오른쪽 러프에 있는 개미 집에 떨어뜨렸다. 그러자 왓슨은 경기위원을 불렀고, “개미가 파놓은 구멍에 공이 떨어졌다”며 “규정에 의해 무벌타 드롭을 하겠다”고 주장했다.  영국왕실골프협회가 제정한 뒤 1년에 한 번씩 개정하는 ‘골프규’칙에는 ‘구멍 파는 동물’(burrowing animal)이 파놓은 구멍은 비정상적인 코스로 판단해 무벌타 드롭을 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다. 왓슨은 이 규정을 염두에 두고 경기위원에게 “개미는 동물 아니더냐? 봐라, 구멍을 파놓았다”며 당당히 구제를 요청한 것이다.  그러나 경기위원은 “천만의 말씀, 개미는 구멍 파는 동물로 볼 수 없다. 그대로 경기를 해야 한다”고 왓슨의 주장을 묵살했다. 여기서 이 상황에 적용되는 골프규칙을 살펴보자.  골프규칙 2-10 용어의 정의에서 ‘구멍 파는 동물’이란 토끼를 비롯해 두더쥐와 마멋, 땅다람뒤, 도룡뇽과 같이 주거나 은신처를 위해 구멍을 파는 동물로 정의하고 있다. 그러면서 ‘벌레나 곤충, 또는 이와 유사한 것은 제외한다’는 단서 조항이 있다.  결국 경기위원의 유권해석에 무릎을 꿇고 경기를 속행한 왓슨은 그러나 이 홀에서 버디를 잡아냈고,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쳐 공동 21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티모넷, 모바일 교통 결제 솔루션 유럽 공략 박차

    티모넷, 모바일 교통 결제 솔루션 유럽 공략 박차

    모바일 교통카드 결제(Mobile Payment)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모바일 결제 솔루션 전문기업 ㈜티모넷(대표이사 박진우, www.t-monet.co.kr)은 ‘국제 개방형 교통시스템 표준협회(OSPT(the Open Standard Public Transportation Alliance))’에 가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 개방형 교통시스템 표준협회’는 전세계 주요 교통시스템의 개방형 표준 규격을 정의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요금 징수 솔루션 표준을 제공하는 국제 공인협회로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의 개발 및 채택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으로는 현재 삼성전자가 가입돼 있다. 티모넷은 이 협회 가입을 계기로 현재 국내에서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 교통카드 충전·결제 솔루션, 인앱 결제 솔루션, NFC(근거리 무선통신) 충전·결제 서비스에 대한 해외시장 공략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이미 국내시장에서 다년간의 서비스를 통해 기술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검증 받은 티모넷이 협회 가입을 통해 국제 표준규격으로 인정받으면 현재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모바일 교통 결제 시장 진출에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업계에서는 전망하고 있다. 티모넷은 이미 지난 2011년에 뉴질랜드 웰링턴과 오클랜드의 모바일 교통카드 시스템을 (주)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구축한 바 있다. 현재 몽골, 말레이시아, 콜롬비아 등도 한국의 교통카드 결제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다. 티모넷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모바일 결제 솔루션인 모바일 티머니는 현재 교통 결제수단을 넘어 현금입출금기(ATM)를 활용한 이체 출금 서비스와 티머니 가맹점에서의 결제 서비스, 더 나아가 NFC를 이용한 현관의 도어락 키로 사용되는 등 여러 서비스 분야로 활용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티모넷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핀테크 시장의 핵심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이번 국제 개방형 교통시스템 표준협회 가입을 기회로 모바일 교통 결제 서비스의 표준으로 자리잡아 세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지은, “눈은 공에...교과서같은 티샷..3라운드 공동 7위”

    신지은, “눈은 공에...교과서같은 티샷..3라운드 공동 7위”

    ’태극 낭자’ 신지은(신제니)이 15일(현지시간)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있는 콜롬비아 엣지워터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LPGA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the LPGA Cambia Portland Classic) 3라운드 5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신지은은 이날까지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7위를 차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효주, “완벽한 우드샷...파이팅”

    김효주, “완벽한 우드샷...파이팅”

    ’태극 낭자’ 김효주가 15일(현지시간)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있는 콜롬비아 엣지워터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LPGA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the LPGA Cambia Portland Classic) 3라운드 5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유소연은 이날까지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0위에 머물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섹시콘셉트 “포스트 이효리”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섹시콘셉트 “포스트 이효리”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역대급 노출사진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현아 잘나가서 그래   포미닛 현아가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다. 현아는 오는 21일 정오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로 1년만에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 (Feat. 정일훈 Of BTOB)’는 최근 힙합씬 대세로 떠오른 래칫(Ratchet)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비트가 유니크한 현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이미지 역시 역대급 노출사진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현아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미니 2집 수록곡 ‘풋사과’로 한 차례 피쳐링 경험을 가졌던 정일훈 역시 ‘잘나가서 그래’의 메인 피쳐링을 맡으며 현아와의 절묘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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