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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티파니, 요염한 레드 입술

    소녀시대 티파니, 요염한 레드 입술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립스틱으로 요염한 입술을 연출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20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라이더 재킷과 트렌치코트, 미니드레스 등을 매치해 더 이상 소녀가 아닌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을 과시했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멤버는 티파니였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이 대부분 누드톤과 핑크 컬러의 립 컬러를 선택한 반면 티파니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립스틱으로 강렬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블랙 레더 소재의 라이더 재킷과 표범 무늬를 연상시키는 프린트가 독특한 블루 시폰 미니 드레스를 믹스 매치해 스타일리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외에도 티파니는 짧은 스커트 아래로 킬힐을 신은 날씬한 다리를 노출해 플래시 세례를 받기도 했다. 타피니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젠 정말 소녀가 아니다”, “빨간 입술 덕분에 고혹적인 팜므파탈 인형 같다”, “9명의 소녀들 모두 섹시한 여성이 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송효진 기자
  • ‘비욘세 변신’ 구하라, 섹시 퍼포먼스 절정

    ‘비욘세 변신’ 구하라, 섹시 퍼포먼스 절정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팝의 디바 비욘세로 변신했다. 31일 오후 9시 55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티파니, 배우 류시원의 진행으로 개최된 2010 MBC가요대제전에서 구하라는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 윤두준과 섹시 퍼포먼스를 펼쳤다. 미국의 힙합가수 어셔의 ‘배드걸’(Bad Girl)을 부르는 이기광과 윤두준의 노래에 금빛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구하라는 지금까지와 차원이 다른 안무를 선보였다. 구하라는 의상부터 시작해 비욘세의 파워풀한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어 구하라는 이기광과 윤두준이 있는 무대까지 걸어가 각각 두 사람과 커플댄스를 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기광과 윤두준, 구하라가 선보인 무대는 과거 어셔와 비욘세가 함께한 무대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격정적인 안무와 섹시함이 돋보였다. 이날 2010 MBC가요대제전에서 청팀과 백팀으로 나뉜 다비치 슈프림팀 옴므 카라 SG워너비 2AM 나르샤 미스A 레인보우 비스트 서인영 소녀시대 씨엔블루 아이유 윤하 인피니트 임정희 케이윌 FT아일랜드 2NE1 2PM 미스A 보아 샤이니 손담비 송대관 슈퍼주니어 시크릿 씨스타 애프터스쿨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태진아 티아라 포미닛 홍진영 에프엑스(f(x)) GD&TOP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사진 = 2010 MBC가요대제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녀시대, 완벽 환상군무 ‘자로 잰 듯’

    소녀시대, 완벽 환상군무 ‘자로 잰 듯’

    걸그룹 소녀시대가 환상적인 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31일 오후 9시 55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티파니, 배우 류시원의 진행으로 개최된 2010 MBC가요대제전에서 소녀시대는 ‘런 데빌 런’(Run Devil Run), ‘오’(Oh), ‘훗’(Hoot) 무대를 펼쳤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에 블랙룩과 화이트룩으로 맞춰 입고 총 3곡을 부르며 마치 자로 잰 듯한 군무를 선보였다. 특히 소녀시대의 달리기춤, 화살춤 등 각선미가 돋보이는 안무는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소녀시대는 올 한해 국내 활동과 더불어 일본에서 데뷔 후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걸그룹다운 위상을 떨쳤다. 이날 2010 MBC가요대제전에서 청팀과 백팀으로 나뉜 다비치 슈프림팀 옴므 카라 SG워너비 2AM 나르샤 미스A 레인보우 비스트 서인영 소녀시대 씨엔블루 아이유 윤하 인피니트 임정희 케이윌 FT아일랜드 2NE1 2PM 미스A 보아 샤이니 손담비 송대관 슈퍼주니어 시크릿 씨스타 애프터스쿨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태진아 티아라 포미닛 홍진영 에프엑스(f(x)) GD&TOP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사진 = 2010 MBC가요대제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31일 TV 하이라이트]

    ●2010 KBS 국악대상(KBS1 오후 2시 10분) 2010년 한해 동안, 공연 및 방송 등의 활동을 통해 국악의 발전에 기여한 국악인을 시상하는 ‘KBS 국악대상’이 1982년에 첫 문을 연 후, 올해로 29돌을 맞았다. 국악계의 한해를 돌아보는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KBS 국악관현악단과 국립무용단, 가야금병창보존회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2010 KBS 연기대상(KBS2 오후 9시 50분) 이번 시상식은 전 세계 55개국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아이폰중계로 전 세계인들과 즐기는 축제로 거듭날 예정이다. ‘세계인과 함께하는 KBS 드라마’ 코너에서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튜브를 통해 세계 각국에 있는 KBS 드라마 팬들의 현지 분위기를 전하고 ‘세계인이 꼽은 명장면’ 등 앙케이트 결과도 공개한다. ●2010 MBC 가요대제전(MBC 오후 9시 55분) MC 류시원·소녀시대유리·티파니와 함께 올 한해 최고의 활약을 보인 가수들이 한 자리에 총출동,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퍼포먼스와 스페셜 합동 공연으로 최고의 무대를 펼친다. 가요대제전에 참여하는 가수들만 약 40팀, 150여명으로 이들이 함께 모이는 것 자체가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SBS 오후 8시 45분) 되돌아본 2010년 대한민국의 ‘기본과 원칙’은 어떤 모습일까. 작은 갈등에서 비롯된 가족의 해체. 늘어만 가는 인면수심 범죄. 괜찮을 거라고, 아무 일 없을 거라고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버린 작은 기본과 원칙들이 낳은 수많은 안전 불감증 사고들. 지금 우리 사회 ‘기본과 원칙’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아본다. ●명의(EBS 오후 9시 50분) 단순히 아이들이 좋아서 성인에서 소아로 진료 과목까지 변경했다는 소아 신경외과 신형진 교수. 그가 소아 신경외과에 발을 들여놓을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 소아신경외과는 전문 의사도 몇 안 될 정도로 척박했다. 하지만 그 점이 신형진 교수의 열정과 의지를 움직였다.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하는 외과의사 신형진 교수를 만나본다. ●특집 재즈콘서트 <울림>(OBS 밤 12시 30분) OBS에서는 신년을 맞아 ‘재즈의 세 가지 울림 - 재즈의 시작, 현재 그리고 재즈의 번짐’을 한 무대에서 펼쳐내는 특집 을 선보인다. 살아 있는 한국재즈의 역사인 ‘재즈 1세대 밴드’와 현재 그 발걸음을 이어받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 세대 대표 재즈 음악가들이 무대에 선다.
  • [부고] ‘티파니에서 아침을’ 블레이크 에드워즈 감독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핑크 팬더’ 시리즈로 유명한 블레이크 에드워즈(왼쪽) 감독이 별세했다. 88세. AP통신 등에 따르면 에드워즈의 대변인은 그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의 세인트존스 병원에서 치료 중 폐렴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밝혔다. 약 2주 전 입원한 그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연을 맡았던 아내 줄리 앤드루스(오른쪽)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대변인은 덧붙였다. 에드워즈 감독은 무릎 수술을 받은 뒤 최근 1년 반 동안 휠체어 신세를 졌다. 그러면서도 최근까지 핑크 팬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을 포함해 2개 작품을 준비 중이었다. 50년 넘는 기간 동안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비롯해 수많은 작품 활동을 한 그가 빛을 발한 장르는 역시 코미디였다. 1963년 첫편이 발표된 ‘핑크팬더’는 8편까지 제작되면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 영화 처음과 끝에 등장하는 분홍색 표범마저도 인기를 끌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정도였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연극리뷰] ‘예기치 않은’

    [연극리뷰] ‘예기치 않은’

    그러니까 이렇게 엉켰다. 라울(남수현)은 스페인 남자다. 영국으로 건너가 일하다 구조조정 때문에 짤렸다. 바람이나 쐴 겸 혼자 베트남에 놀러왔다. 그래서 스페인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한다. 수정(이지현)도 단신으로 베트남에 왔다. 슬픈 사연이 있지만 첫 해외여행이라 적잖이 설렌다. 한류열풍 덕에 베트남 총각이 소녀시대 ‘티파니’를 닮았다며 졸졸 따라와주니 금상첨화다. 말은 영어로 하되, 생각은 한국어로 한다. 또 한명, 수정이 묵고 있는 호텔에서 일하는 총각 트촨(이준영)도 마찬가지. 20대 초반의 이 총각은 날마다 호텔을 드나드는 여행객들을 바라보며 자신도 언젠가 떠날 여행을 꿈꾼다. 생각은 베트남어로 하지만, 말은 영어로 한다. 이들 모두 언어 장벽을 두고 생각과 말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고심한다. 그래서 대사가 특이하다. 어순은 영어 그대로다. 가령 “나는 받고 싶다, 보상을.”, “안 된다. 이 돈 내 돈 아니다. 사장 돈이다.”라는 식이다. 19일까지 서울 대학로 선돌극장에 오르는 극단 놀땅의 연극 ‘예기치 않은’은 수정의 여행길을 따라가는 형식으로 이뤄져 있다. 때문에 여행 경험 등에서 손쉽게 공감대를 만들어나간다.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공적 얼굴과 사적 얼굴 간 경계다. 수정은 사적 얼굴을 제대로 내밀 수 없었던 친구의 사연을 간직한 채 해외여행길에 나선 참이다. 그런데 관광객이라는 이름으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리라 믿었던 사적 얼굴은 제대로 드러낼 기회가 없다. ‘티파니’라 불리는 것 자체가 이를 말해준다. 베트남인에게 자신은 티파니로 선망의 대상이 되고, 수정 자신은 또 훤칠한 스페인 남자에게 이끌리고. 그런 사다리 관계에서 사적 얼굴이 내적인 친밀감으로 이어지지 못한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 간절하게, 까치발을 디디고 서서 온 힘을 입술에 모아 뽀뽀하는 것으로 시작된 연극이 결국 수정이 호텔에서 잔을 집어던져 박살내는 것으로 끝나는 이유다. 이 작품을 쓰고 연출한 최진아는 전작 ‘1동 28번지, 차숙이네’로 올해 대산문학상(희곡 부문)을 받았다. 5년 전 베트남 여행길에서 얻은 감흥을 작품으로 만들었단다. 잔잔한 분위기와 흐름은 좋은데, 그걸 뒷받침해줄 만한 수정의 감정 흐름을 일부러 설명하지 않는 점 때문에 말 그대로 ‘예기치 않은’ 수정의 작은 반란이 턱 하니 가슴을 때리진 못한다. 1만 5000~2만원. (02)747-3226.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G마켓서 태연 판매? …“탐난다” 상세한 상품평까지

    G마켓서 태연 판매? …“탐난다” 상세한 상품평까지

    한 네티즌이 만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 판매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태연을 온라인 쇼핑몰 지마켓에서 판매한다는 내용의 패러디물을 만들어 게재했다. 패러디물에는 깜찍한 매력이 돋보이는 태연의 사진과 함께 판매 가격이 ‘측정불가’라고 명시돼 있다. 추가할인은 전혀 없고 160cm를 능가할 수 있는 깔창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제조사/원산지’는 태연의 고향인 전라도로 써 있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중 5명이 남긴 상품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써니는 “이 상품 이상해요. 사실 사은품이 너무 마음에 들어 구입했는데 (태연이) 제 사은품을 보자마자 가지고 화장실에서 문 잠그고 안나와요. 깔창하나 더 주시면 안될까요?”라고 썼다. 티파니는 “귀엽고 이쁘고 키도 쬐깐해서 애기 같아요. 때때라는 애칭도 붙여줬는데 좋네요. 그런데 언어 바꿀 수 있는 장치 같은 건 없나요? 자꾸 사투리를 써서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A/S되죠?” 라고 문의글을 남겼다. 유리는 “이 상품 변태같아요. 원래 그렇게 엉덩이 보는 걸 좋아하나요? 거실에서 혼자 그렇게 19금 영상을 보는데 요즘 그것 때문에 신경 쓰여서 잠을 못자겠어요. 환불 가능하나요?”라고 항의의 글 등 멤버 각자의 특징이 드러나도록 상품평을 꾸몄다. 태연 패러디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탐난다. 사고 싶다”, “도대체 어디가면 살 수 있는 거냐”,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서현 “수영. 막말 잠꼬대” 폭로

    서현 “수영. 막말 잠꼬대” 폭로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멤버 수영의 ‘막말하는 잠버릇’을 폭로했다. 서현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 시즌3’ 사전 녹화에 멤버 태연 유리 써니 수영과 참여해 “평소 제일 먼저 일어나 다른 멤버들을 깨우는데, 멤버들마다 자신만의 잠꼬대가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먼저 서현은 “유리를 깨우려고 방에 불을 켜면 ‘불을 끄라’며 안 일어나고, 티파니는 ‘일어날 거야’라고 말만 하고 안 일어난다”고 털어놨다. 반면 그에 비해 평소에 잘 일어나 깨우기 쉬운 편이라는 수영의 잠버릇 대해선 “한 번은 수영의 방에 가서 ‘언니 지금 일어날 시간이에요’라고 말했더니 ‘어, 아니까 네 앞가림이나 잘 해’라는 잠꼬대를 해 상처받은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수영은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유리의 잠버릇은 모두를 민망하게 만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오랜만의 예능 출연으로 인해 서로 그룹 내부 폭로에 열을 올렸다. 멤버들은 “써니가 남자 앞에만 가면 행동이 달라진다”며 “남자만 나타나면 무대 위에서의 갖가지 표정들이 나오고, 특유의 코 찡그리는 웃음을 짓는다. 걸음걸이도 남다르다”라고 입을 모았고 수영은 “지금 유리는 조신하고 참한 이미지지만 원래 조권 못지 않은 ‘깝’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소시 인터뷰] “멤버들이 돌아본 日인기 요인은!!”

    [소시 인터뷰] “멤버들이 돌아본 日인기 요인은!!”

    소녀시대가 한일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아시아 No.1 걸그룹 다운 면모를 확인시켰다. 한국에서 발표한 신곡 ‘훗’은 공개되자마자 차트점령에 성공했고 일본 두 번째 싱글 ‘지’(Gee)는 일본 오리콘 위클리 싱글차트 2위에 랭크, 해외 여성그룹 사상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대만에서 이틀간 2회 공연을 연 소녀시대는 2만 4천여 명의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전석 매진에 해외 여성아티스트 사상 최다 관객동원이다. 그야말로 아시아는 ‘소녀시대 신드롬’으로 물들고 있다. 그들의 인기는 국내 지상파 3사 9시뉴스에 소녀시대의 일본 활약상이 소개된 것만 봐도 단적으로 알 수 있다. 써니는 “처음 뉴스에 나왔다고 하기에 ‘우리가 뭐 잘못을 했나’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 사실이 믿기지 않는 건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였다. 수영은 “9시 뉴스에 나왔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 방송에서의 소녀시대는 다른 사람인 것 같다. 다른 연예인분들이 소녀시대가 좋다고 해도 그 소녀시대는 우리가 아닌 다른 소녀시대인가 싶다. 그런 소리 들을수록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태연은 일본진출 2달여 만에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이렇게 빨리 반응이 올지 몰라 당황스러우면서도 행복하다. 소녀시대라는 이름을 알릴 수 있어서 기분 좋고 무엇보다 K-POP에 대해 좋은 인상을 남겨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두 달여간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큰 활약을 펼치는 동안 국내를 비롯한 일본매체들은 그들의 활약상과 성공요인을 써내려가기에 바빴다. 그렇다면 그들 스스로가 바라본 소녀시대의 장점과 인기요인은 무엇일까. 티파니는 현지에서 활동하지 않아도 소녀시대를 알릴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환경을 이유로 들었다. 그녀는 “아시아에서 K-POP이 많은 관심을 받는 가운데 인터넷에서 우리 콘텐츠나 자료를 실시간으로 찾아볼 수 있으니까 전 세계 많은 팬들이 우리를 더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진출해서 활동하기 전부터 기다려줬던 팬들이 있다”고 설명했다.그들의 음악데 대한 자신감도 주효했다. 수영은 “진출할 때 음악스타일을 바꾼 게 아니라 한국에서 활동하고 사랑받을 수 있었던 요인들을 그대로 가져갔다. 언어에 있어서도 일본어가 아닌 우리말을 쓰면서 자연스러운 표정, 색깔, 예쁜 웃음을 보여드리는 게 더 좋겠다고 생각했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렸더니 그대로 받아들여주셨다”며 뿌듯해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요인은 음악 그 자체다. 태연은 “일본에서 흔하지 않았던 콘셉트였던 것 같다. ‘소원을 말해봐’로 인상을 크게 받으신 것 같더라. 여자애들인데 똑같은 군무를 맞춰 추고 음악은 스타일리시하고 멋있다는 애기를 해주시더라. 그런 점이 기존 일본 스타일과는 달라서 더 큰 반응을 보여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들이 느끼기에 갈 길도 멀고 하고 싶은 일도 많다. 티파니는 최근 출연이야기가 나온 일본 연말 가요프로그램 홍백가합전에 대해 “꼭 참여하고 싶다. 단독 투어도 했으면 좋겠다. 아직 두 달이라 갈 길이 멀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그런 만큼 고민이 많다. 최근 아시아를 넘어 유럽 아프리카 등에서도 소녀시대 따라하기 열풍이 불고 있기에 더욱 그렇다. 유리는 “UCC를 보면 우리가 했던 옷이나 액세서리를 하고 있다. 뭔가 할 때마다 책임감이 생긴다”며 “유튜브 동영상 댓글을 통해 자기네 국가에서도 공연을 해달라는 얘기들을 한다. 언젠가 꼭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다짐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日 뒤흔든 ‘소시 열풍’… “실감이 안나요”

    日 뒤흔든 ‘소시 열풍’… “실감이 안나요”

    “일본에서 사람들의 벨소리로 ‘지’(Gee)가 흘러나와서 놀랐어요. 어쩔 땐 유럽분들도 저희를 알아봐요.”(태연) “일본에서도 얼굴을 가리고 다녀야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있는 줄 모르고 여고생들이 제 옆에서 ‘소녀시대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더라고요. 너무 신기했어요.”(티파니) 새 미니앨범 ‘훗’(Hoot) 발표에 맞춰 2일 서울 압구정동에서 기자들과 만난 걸 그룹 소녀시대는 자신들이 신 한류(韓流)를 일으킨 주역이면서도 그 열기가 마냥 신기하다는 표정이었다. 소녀시대는 지난 9월 일본에서 출시한 싱글 ‘지니’(GENIE)에 이어 두번째 싱글 ‘지’(Gee)로 한국 여성그룹 최초로 오리콘 일간차트 1위에 올랐다. 최근 타이완 단독 콘서트에서도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일본에서 바쁘게 활동하다 보니 자긍심을 느낄 기회가 없었는데 한국에 돌아왔을 때 많은 분들이 자랑스러워해 줘 감사했다.”며 ‘금의환향’ 소감을 밝혔다. 수영은 “일본 방송국에 갔더니 일본 연예인들조차 ‘와, 소녀시대다’라며 신기해하더라.”며 웃었다. 이어 “일본 방송국에서 직접 한국에 와 동행 취재를 하며 다큐멘터리를 찍는 것도 신기하다.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고 덧붙였다. 소녀시대는 일본에서 ‘현지화 전략’을 택하지 않았다. 즉, 일본 시장을 향해 새로운 음원을 녹음한 게 아니라 이미 한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곡들을 갖고 일본 시장에 뛰어들었던 것. 그 이유에 대해 써니는 “컨셉트를 바꾸면 어색할 것 같았다. 완성된 모습을 (일본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우리끼리 있을 때는 ‘지금의 정상 위치를 더 유지하는 게 힘들지 않겠느냐’고 걱정을 하기도 한다.”면서 “일본어 공부도 많이 하고 일본 걸 그룹을 보면서 많이 배우려고 한다. 이제 시작이니 여유를 갖고 열심히 배우겠다.”고 입을 모았다. 그래도 보아나 동방신기 등이 몇 년에 걸쳐 이뤄낸 성과를 단 두달 만에 해냈다고 기자들이 치켜세우자 티파니는 “선배들이 갈고 닦은 터에 그냥 들어간 것”이라며 겸손해했다. 해외활동의 좋은 점을 묻자 “비행기를 택시 타듯 하니 마일리지가 척척 쌓여 행복하다.”며 꺄르르 웃는 소녀시대. 이들은 신곡 ‘훗’을 통해 국내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을 계획이다. 소녀시대가 신보에서 택한 이미지는 복고다. ‘훗’은 ‘고고리듬’에 복고풍 기타 사운드가 가미된 경쾌한 곡으로 재킷 이미지도 권총을 든 ‘스파이 걸’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훗’을 비롯해 ‘내 잘못이죠’, ‘단짝’ 등 5곡이 실렸다. ‘내 잘못이죠’는 소녀시대 멤버인 유리가 직접 작사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팝의 디바 토니 브랙스톤(Toni Braxton)이 두 번째로 파산 신청을 했다.6번이나 그래미 상을 거머줬던 토니 브랙스톤의 빚은 천만 달러(한화 약 112억)에서 5천 만 달러(한화 약 561억)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채권자 리스트에는 포시즌 호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티파니 앤 코, 오르킨 페스트 컨트롤, 스크린 액터스 길드, 디렉트TV도 포함돼 있다.토니 브랙스톤은 4천 만장이 넘는 앨범을 팔았지만 1998년 이미 한 번 파산신청을 한 적이 있다. 국세청은 올해 초 토니 브랙스톤을 상대로 39만 6천 달러(한화 약 4억 4천 4백만 원)의 유치권을 행사했다.사진 = 앨범 재킷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상모습을 담아낸 광고로 팬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 광고 모델로 발탁된 소녀시대는 4팀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상황을 연기했다. 윤아 유리는 네일샵에서, 태연 제시카는 촬영장, 서현 수영은 대기실, 써니 효연 티파니는 차 안에서 각각 대화를 나눴다. 이들은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마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듯 장난도 치고, 자연스러운 말투를 구사했다. 광고가 공개되자 포털사이트 내 게시판에는 소녀시대의 광고를 캡처한 화면이 빠르게 확산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사진 = 광고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티파니 솔로곡 ‘반지’ , 24일 음원공개후 실시간 인기

    티파니 솔로곡 ‘반지’ , 24일 음원공개후 실시간 인기

    소녀시대 티파니가 부르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드라마 ‘하루’ OST 수록곡 ‘반지’가 음원 공개직후 실시간 인기를 얻고 있다. ’반지’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 티파니 특유의 맑은 음색이 돋보이는 노래로 24일 드라마 티저와 함께 공개됐다. 티파니의 솔로곡 ‘반지’는 이다해, 김범과 반지를 찾아 쇼핑몰을 질주하는 유노윤호가 등장하는 드라마 ‘하루’ 티저 영상에 배경음악으로 나온다. 한편 드라마 ‘하루’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형식 인터랙티브 드라마. 유노윤호, 빅뱅, 한채영, 김범, 박시후, 이다해 등 국내 차세대 한류스타들이 출연, 국내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담았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40대 신현준-정준호, ‘음악중심’ 최고령 MC 발탁

    40대 신현준-정준호, ‘음악중심’ 최고령 MC 발탁

    ‘절친 배우’ 신현준과 정준호가 MBC ‘쇼! 음악중심’ 일일 MC로 나선다. 40대 배우가 주말 가요 프로그램 MC로 등장하는 건 이례적인 일. ‘쇼! 음악중심’ 자체로도 최고령 MC다. 15일 MBC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쇼! 음악중심’은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하차한 뒤 20대 초반, 10대 후반의 젊은 아이돌 가수들이 돌아가면서 MC를 맡았다. 이어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신현준과 정준호가 오는 25일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에서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현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 출연하며 예능 MC 도전장을 낸 두 사람은 ‘오늘을 즐겨라’ 프로젝트와 관련해 ‘쇼! 음악중심’ MC에 까지 도전하게 됐다. 아이돌 스타들이 MC로 투입된 기존 방송과는 달리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 될 것으로 예상돼 두 사람이 콤비를 이룬 ‘쇼! 음악중심’에 대한 기대가 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SM타운, 美공연의 의미 “꿈이 현실로..또 다른 시작”

    SM타운, 美공연의 의미 “꿈이 현실로..또 다른 시작”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SM타운 콘서트는 회사와 소속 가수들에게 ‘꿈’ 이라는 특별한 의미이자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다. SM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4시간여 동안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공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공연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어렸을 때 NBA 인기구단인 LA레이커스 홈구장을 보며 저기서 공연을 하면 어떨까 상상만 했는데 현실이 돼 기쁘다. 아시아 유럽 등 각지에서 많은 팬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지난 십여 년간의 꿈이 현실이 된 것에 감격해했다. 꿈의 실현은 또 다른 꿈으로 이어졌다. 강타는 “HOT 시절엔 이런 기회가 없었는데 후배들에게 좋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분 좋다. 이젠 SM식구들 모두가 현실적인 미국진출의 꿈을 꾸게 됐다. 오늘이 그걸 알리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슈퍼주니어 시원 역시 “SM의 모든 분들이 좋은 기회가 있으면 미국에 진출할 수 있고 그런 꿈을 갖고 있다. 모두가 함께 미국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이제 새로운 꿈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이들에게 이번 공연이 더욱 의미가 있는 것은 미국 최고의 공연장으로 손꼽히는 스테이플스센터에 서게 된데다 관객의 70~80%가 해외 팬들이기 때문이다.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진출을 알리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인 셈이다. 보아는 “스테이플스센터는 미국 최고의 공연장 중 하나다. 이곳에서 공연하게 됐다는 말 듣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모든 식구와 함께 하는 첫 번째 미국공연인데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유노윤호는 “관객들의 70~80%가 한국인이 아니라고 들었다. 너무 기분 좋고 뿌듯하다. 우리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번 공연에 큰 의미가 있음을 설명했다. 자신이 자란 LA에서 큰 공연을 갖게 된 티파니에게도 이번 공연은 뜻 깊다. 그녀는 “음악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언어다. 미국 공연에 SM 가수들 모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팬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 김영민 대표는 “모든 SM가족과 LA의 아이콘인 스테이플스센터에서 공연하게 돼 기쁘다. 이번 공연은 월드투어기 때문에 미국에선 1회 공연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전미투어를 해봤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서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트랙스, 에프엑스, 보아, 강타,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가수들과 이연희, 아라 등 배우들까지 총출동한 SM은 4시간여 동안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LA의 아이콘인 스테이플스센터는 1만 5천여 관객들과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열광한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특히 외국인 관객이 70~80%에 달하며 아시아를 넘어선 SM 소속 가수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티파니 닮음꼴’ 노사연 vs ‘김희철 닮은꼴’ 신애 ‘박빙’

    ‘티파니 닮음꼴’ 노사연 vs ‘김희철 닮은꼴’ 신애 ‘박빙’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닮은 연예인으로 가수 노사연이 지목돼 눈길을 끌었다. 9월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랭킹’에서는 연예계 대표 닮은 꼴 스타를 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단연 눈길을 끄는 건 소녀시대 티파니와 노사연. 실제로 티파니는 방송에 출연해 “내 입이 커서 (노사연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평소 남다른 외모 덕택에 미모배우 신애와 닮은꼴로 뽑혔다. 이들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축구선수 박지성과 유해진이, 2PM 닉쿤과 문근영, 비와 2PM 준호, 투애니원 씨엘과 정주리, 주원과 강동원, 박시연과 김수미 등이 닮은 꼴로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NTN포토] 티파니 ‘앙증맞은 V’

    [NTN포토] 티파니 ‘앙증맞은 V’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29일 오후 경기도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한류콘서트2010’에서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인천(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태연·티파니 ‘아름다운 S라인’

    [NTN포토] 태연·티파니 ‘아름다운 S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가 29일 오후 경기도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한류콘서트2010’에서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인천(경기) gus@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셔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셔

    배우 한예슬이 프랑스 파리에서도 빛나는 외모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예슬은 지난 8월 중순 까르띠에 초청으로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유창한 영어 실력과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로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까르띠에 파리 본사 관계자의 권유로 뤼드라뻬 13번지 매장이 소장하고 있는 40억 원 이상의 주얼리를 착용한 한예슬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파리를 매혹시켰다.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여배우 한예슬이 프랑스 파리의 까르띠에 매장을 방문해준 것에 매우 감사를 표한다”며 “한예슬은 까르띠에와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 까르띠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태연·윤아·유리 ‘소녀들의 각선미 대결’▶ [NTN포토] 태연 ‘과감하고 섹시하게’▶ [NTN포토] 티파니 ‘섹시한 S라인’▶ [NTN포토] 제시카 ‘몸을 쓸어내리는 자극적인 댄스’▶ [NTN포토] 써니 ‘글래머러스하죠?’
  • 조권, 가인 동료 나르샤와 바람? 기습키스 감행

    조권, 가인 동료 나르샤와 바람? 기습키스 감행

    2AM 조권이 가상부부 가인의 팀 동료인 브아걸 나르샤에게 기습키스를 감행해 화제다. 조권은 2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나르샤와 ‘돈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는 황태자 조권과 그 집 도우미 나르샤’라는 설정으로 연기호흡을 맞췄다. 조권은 연기 도중 청소중인 나르샤를 터프하게 잡더니 다짜고짜 돈뭉치를 던지며 "얼마면 돼?"라고 말했고 나르샤는 "14만 7천원이요"라고 정확하게 액수를 얘기했다. 하지만 조권은 나르샤의 손목을 꽉 잡은 채 "하지만 널 돈으로 살 순 없어"란 멘트를 한 뒤 기습키스를 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태연·윤아·유리 ‘소녀들의 각선미 대결’▶ [NTN포토] 태연 ‘과감하고 섹시하게’▶ [NTN포토] 티파니 ‘섹시한 S라인’▶ [NTN포토] 제시카 ‘몸을 쓸어내리는 자극적인 댄스’▶ [NTN포토] 써니 ‘글래머러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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