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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대 아래에서도 빛난다’ 사복패션으로 주목받는 女아이돌 10인

    ‘무대 아래에서도 빛난다’ 사복패션으로 주목받는 女아이돌 10인

    완벽한 메이크업과 화려한 무대의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아이돌. 철저하게 관리된 몸매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꾸며진 그들은 많은 이들의 롤모델이다. 그렇다면 무대에서 내려온 평범한 일상생활 속 그들의 모습은 어떨까. 일찍이 남다른 패션감각을 드러내며 ‘아이돌 사복패션’ 목록에 언급되는 이들이 있다. 따라 입고 싶은 여자아이돌들의 사복패션을 모아봤다.1. 크리스탈 2. 효민 3. 손나은 4. 하니 5. 강민경 6. 현아 7. 설리 8.수지 9. 티파니 10. 혜리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티파니, ‘소원을 말해봐’ 2배속·4배속 댄스 완벽소화

    티파니, ‘소원을 말해봐’ 2배속·4배속 댄스 완벽소화

    소녀시대 티파니가 2배속에 이어 4배속 댄스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는 지난 28일 tvN에서 방송된 ‘SNL 코리아 7’의 호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신동엽은 티파니에게 “예전 소녀시대로 활동하던 당시 엄청 유행하던 춤들을 아직도 기억하느냐”고 물었다. 티파니는 “오래됐지만 아무래도 몸이 기억하지 않겠느냐”며 춤을 선보이려 했다. 하지만 유세윤이 “그냥 추면 재미없지 않냐. 2배속은 어떻냐”고 제안했고, 티파니는 당황스러워하더니 이내 곧 ‘소원을 말해봐’를 2배속으로 완벽하게 선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세윤은 “이 정도면 4배속도 가능할 것 같다”며 티파니에게 4배속 댄스를 주문했다. 많은 이들의 환호 속에 티파니는 이 역시 재빠른 동작으로 성공하며, 한층 성장한 춤 실력을 인증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11일 첫 솔로 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발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영상=tvN SNL코리아_시즌7/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티파니, SNL코리아 출연 후 서현과 눈부신 투샷 “영원한 베이비”

    티파니, SNL코리아 출연 후 서현과 눈부신 투샷 “영원한 베이비”

    ‘SNL코리아’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소녀시대 티파니가 서현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티파니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앞에선 영원히 BABY(베이비)이지만 무대 위의 서현이는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여주(여주인공)”이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 멤버 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와 설현은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지으며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티파니는 또 “공연 다녀오면 왜 멤버들이 이렇게 할 말이 많아지는지 알겠음” “자랑스러운 동생”이라는 글도 덧붙였다. 서현은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여주인공 소피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티파니는 같은 그룹의 막내 서현을 응원하기 위해 ‘맘마미아’를 관람하며 의리를 빛냈다. 한편 티파니는 28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 시즌7’에 메인 호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 SNL코리아 7 티파니, ‘3분여친’ 화끈한 미국여친 영상보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티파니, ‘SNL코리아’ 생방송 다음날 일정은? “동생 자랑하기”

    티파니, ‘SNL코리아’ 생방송 다음날 일정은? “동생 자랑하기”

    소녀시대 티파니가 ‘SNL코리아’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일상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티파니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자랑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뮤지컬 ‘맘마미아’ 포토월 앞에서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맘마미아’에는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소피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같은 그룹의 막내 서현을 응원하기 위해 ‘맘마미아’를 관람한 것. 네티즌들은 “티파니 서현 응원갔구나”, “티파니 SNL코리아 잊을 수 없을 거예요”, “티파니 SNL코리아 생방 마치고 피곤했을텐데 동생 공연 보러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는 2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7’에 메인 호스트로 출연해 큐트부터 섹시까지 다양한 매력을 방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NL코리아 티파니, ‘빨간머리+파란 눈’ 섹시 911 콜센터 직원 변신

    SNL코리아 티파니, ‘빨간머리+파란 눈’ 섹시 911 콜센터 직원 변신

    솔로로 컴백한 소녀시대 티파니가 ‘SNL코리아’에서 코믹 연기를 펼쳤다. 28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 7’에서 메인 호스트로 출연한 티파니는 ‘긴급출동 911’을 비롯해 ‘3분 여친’, ‘오드리 햅반’ 등의 코너에서 다양한 매력을 대방출했다. 이날 ‘SNL코리아’의 코너 ‘긴급출동 911’에서 콜센터 직원으로 변신한 티파니는 경박한 구조요원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민교가 ‘물에 닿으면 12배로 부피가 불어나는 미역’을 먹고 쓰러지자 정이랑이 911에 구조 전화를 걸었다. 티파니는 ‘미역’을 다급하게 외쳐대는 정이랑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밀크?”, “아, 뉴욕!”이라며 한껏 굴린 영어 발음으로 대답했다. 또 “과식으로 인한 신고는 받지 않아요, 깨스활명수 드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티파니는 이어 “피해자의 쌍욕을 들은 뒤에야 사태의 심각성을 알 수 있었어요”라며 천역덕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SNL코리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SNL코리아 권혁수와 달달 인증샷 “오빠 고마워요♥”

    티파니, SNL코리아 권혁수와 달달 인증샷 “오빠 고마워요♥”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SNL코리아 7’ 출연 소감을 전했다. 티파니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L코리아 CAST&CREW 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오빠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마워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SNL코리아’ 크루 권혁수와 함께 찍은 것으로 티파니는 권혁수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섹시 포즈를 취하며 ‘연인 케미’를 발산했다. 한편 28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의 코너 ‘3분 여친’에서 티파니는 ‘내반쪽 여친’, ‘첫사랑 여친’, ‘미국 여친’, ‘아나운서 여친’, ‘전 여친’, ‘평범한 여친’ 등을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코리아 티파니, 큐트+청순부터 화끈한 미국여친까지 “역대급”(영상)

    SNL코리아 티파니, 큐트+청순부터 화끈한 미국여친까지 “역대급”(영상)

    ‘SNL코리아’에 소녀시대 티파니가 호스트로 나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28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 티파니는 메인호스트로 출연해 ‘큐트 섹시’ 매력을 과감없이 보여줬다. 이날 ‘3분 여친’ 코너에서는 ‘내반쪽 여친’, ‘첫사랑 여친’, ‘미국 여친’, ‘아나운서 여친’, ‘전 여친’, ‘평범한 여친’ 등을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내반쪽 여친’ 티파니는 애교 가득한 여친의 정석을 보여주며 권혁수를 설레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회사까지 찾아와 “떨어지기 싫다”며 매달리는 티파니는 대략 난감했다. ‘첫사랑’은 청순한 티파니였다. 그러나 아무런 병도 없는데 쓰러지기 일쑤였다. 권혁수는 “개수작”이라며 그녀를 밀쳐냈다. 하이라이트는 ‘미국 여친’ 티파니. 노출이 과한 의상을 입고 섹시한 포즈로 세차를 하는 등 남심을 흔들었다. 그러나 부모님을 만난 자리에서 “복녀”라고 이름을 부르는 등 과한 쿨함으로 부모님을 당황케 했다. 또 쿨하게 다른 남성과 키스를 하는가 하면 결국 총까지 꺼내들어 충격을 안겼다. 또 ‘아나운서 여친’에서는 손석희 아나운서로 변신해 그의 특유의 말투를 성대모사하며 웃음을 줬다. 사진=tvN ‘SNL코리아’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오아이 vs ‘슬램덩크’ 언니들, 흥 폭발 댄스 대결

    아이오아이 vs ‘슬램덩크’ 언니들, 흥 폭발 댄스 대결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슬램덩크’ 언니들과 흥이 넘치는 댄스 대결을 벌였다. 13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과거 걸그룹을 준비하다가 배우의 길로 들어선 민효린의 도전을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슬램덩크’ 멤버들은 아이오아이의 연습실을 찾았다. 이제 갓 데뷔한 아이오아이는 졸지에 연예계 대선배들을 후배로 맞게 되며 당황하는 듯했지만 이내 적응한 모습으로 슬램덩크 멤버들과 댄스 대결을 벌였다. 김청하와 홍진경, 라미란과 유연정, 티파니와 임나영, 주결경과 민효린, 김도연과 제시가 짝이 되어 댄스 대결을 펼쳤는데, 특히 벽에 몸을 기대고 섹시한 춤을 선보인 티파니와 애크러배틱을 선보인 임나영, ‘소맥 댄스’를 펼친 민효린의 모습이 연습실을 뜨겁게 달궜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댄스 대결을 펼치던 이들은 마지막에는 다 함께 막춤을 추며 훈훈하게 끝을 장식했다. 사진·영상=언니들의 슬램덩크/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능미에 걸크러시 더한 티파니 첫 솔로 무대

    관능미에 걸크러시 더한 티파니 첫 솔로 무대

    소녀시대 티파니가 성공적인 솔로 데뷔 무대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티파니는 1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팝 댄스곡 ‘토크’(Talk)와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토크’(Talk) 무대에서 의자를 활용한 댄스로 트렌디하면서도 관능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 티파니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무대를 통해서는 화려하고 힘있는 걸크러시 무대로 데뷔 9년차의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티파니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는 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적 댄스 그루브 감성이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팝 장르 곡이다. 사진·영상=엠카운트다운/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솔로 출격 티파니·제시카, 장외 미모 대결 눈길 ‘깜찍VS도도’

    솔로 출격 티파니·제시카, 장외 미모 대결 눈길 ‘깜찍VS도도’

    솔로 활동에 나선 소녀시대 티파니와 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장외 대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티파니는 인스타그램에 “IJWD(I Just Wanna Danc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티파니는 신곡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나 댄스)’ 글씨가 쓰인 케익을 들고 있다. 티파니는 새하얀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지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제시카 역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I will love you the same♥”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네온사인을 배경으로 벽에 기대어 앉아 도도한 표정으로 ‘얼음공주’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티파니 노래 너무 좋다”, “제시카 화이팅”, “둘 다 예뻐, 다들 대박나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11일 첫 솔로 미니 앨범 ‘I Just Wanna Dance’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제시카는 오는 17일 0시 미니 앨범 ‘With Love, J’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The 보이는 SM’ 찬열, 티파니에 다정 응원 눈길 “누나 화이팅”

    ‘The 보이는 SM’ 찬열, 티파니에 다정 응원 눈길 “누나 화이팅”

    ‘The 보이는 SM’에 출연한 찬열이 티파니 솔로 활동을 응원했다.   12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파니 누나의 솔로데뷔곡!!!! I just wanna dance!! 티파니 누나 화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티파니의 솔로곡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음원 재생 화면을 캡쳐한 화면이다. 특히 찬열은 같은 소속사 선배인 티파니를 ‘누나’라고 불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티파니 부럽다”, “찬열이는 홍보요정”, “엑소도 컴백해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찬열은 지난 11일 네이버V앱 ‘THE 보이는 SM’ 1회에는 엑소 첸, 찬열, 세훈과 함께 출연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라디오스타’ 민효린, 외계인이어도 깜찍한 ‘반칙 미모’ 눈길

    ‘라디오스타’ 민효린, 외계인이어도 깜찍한 ‘반칙 미모’ 눈길

    민효린이 ‘원판 불변의 법칙’을 증명했다.   최근 민효린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개그우먼 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램덩크 비쥬얼담당!! #민효린 #티파니 #홍진경”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김숙, 민효린, 티파니, 그리고 홍진경이 얼굴을 외계인처럼 만들어주는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하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민효린은 외계인으로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유지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원판 불변의 법칙”, “그 어려운걸 해내네요”, “다들 너무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유리, 티파니 지원 사격 “미영이 나가신다” 섹시 복근은 덤

    유리, 티파니 지원 사격 “미영이 나가신다” 섹시 복근은 덤

    소녀시대 유리가 솔로 활동에 나선 소녀시대 티파니 지원 사격에 나섰다. 11일 유리는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 화이팅. 미영이 나가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연이어 올렸다.   첫 번째 사진에는 티파니의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에 수록된 ‘What I Do’ 음원 재생 화면이 캡쳐돼 있다.   다음 사진에는 사촌 동생 비비안과 함께한 래시가드 화보가 담겼다. 특히 유리는 탄탄한 11자 복근과 구리빛 피부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몸매 완전 대박”, “티파니도 유리도 화이팅”, “신입 미영 나가신다 다비켜”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0일 정오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소녀시대 티파니는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티파니, 각선미 돋보이는 굿모닝 셀카 “I Just Wanna Dance”

    티파니, 각선미 돋보이는 굿모닝 셀카 “I Just Wanna Dance”

    소녀시대 티파니가 첫 솔로 앨범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11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JWD”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안무 연습실에서 핑크색 블라우스와 레깅스를 입고 안무 연습에 열중한 티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리를 폈다 접었다를 반복하며 섹시한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곡 발표 축하해요”, “아침에 들으니 더 좋네요”, “나도 춤추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0일 정오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티파니는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제시카 첫 솔로앨범, 티파니 솔로 발표에 정면 도전? ‘걸크러쉬 vs 청순’

    제시카 첫 솔로앨범, 티파니 솔로 발표에 정면 도전? ‘걸크러쉬 vs 청순’

    소녀시대 티파니가 첫 솔로앨범을 전격 발표한 가운데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첫 솔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11일 자정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음원을 공개했다. 타이틀곡이 공개된 이후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제시카는 6일 뒤 17일 솔로 앨범 ‘위드 러브 제이(With Love J)’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첫 솔로 앨범에는 타이틀곡 ‘플라이(Fly)’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티파니는 섹시한 걸크러쉬 콘셉트로 남심 사냥에 나섰다. 제시카는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이후 첫 가수 활동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에서 솔로로…티파니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티저

    소녀시대에서 솔로로…티파니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티저

    티저만으로도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10일 자정 첫 솔로 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 소녀시대 티파니의 얘기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티파니는 침대에 눕거나 물가를 걸으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누군가에 쫓기는 듯 다급해 보이는 티파니의 표정 연기는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티파니의 이번 솔로 앨범에는 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루브 감성이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 팝 장르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비롯 아메리칸 팝 곡 ‘토크’(TALK),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티파니의 자작곡이자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작사한 것으로 알려진 ‘왓 두 아이 두’(What Do I Do)가 수록됐다. 이 밖에도 앨범에는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R&B 팝 기반의 곡 ‘풀’(FOOL), 위태로운 연인의 관계를 신호등의 노란불에 빗대어 표현한 ‘옐로우 라이트’(Yellow Light), 보사노바 리듬 위에 피아노와 베이스, 어쿠스틱 기타 등의 악기가 어우러진 곡 ‘원스 인 어 라이프 타임’(Once in a Lifetime) 등 총 6곡이 담겼다. 한편 티파니는 11일 자정 음원 공개에 앞서 10일 밤 11시 네이버 V앱의 SMTOWN 채널을 통해 ‘카운트다운! 티파니-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를 진행한다. 티파니는 1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오는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TIFFANY 티파니_ I Just Wanna Dance_Music Video Teas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솔로 출격 티파니, 바닷가서 속살 노출 “은근 섹시..심쿵”

    솔로 출격 티파니, 바닷가서 속살 노출 “은근 섹시..심쿵”

    소녀시대 티파니가 첫 솔로 앨범 공개를 5일 앞두고 카운트다운에 나섰다. 6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DAY STILL IJWD(I Just Wanna Danc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티파니는 해변가 모래사장에 엎드려 있다. 특히 티파니는 등이 훤히 드러난 화이트 숄더넥 비키니를 입고 고혹적인 표정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노래 완전 기대된다”, “여전히 너무 예쁘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도 잘 보고 있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11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미니앨범 ‘I Just Wanna Dance’를 공개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손끝까지 빛난다” 스타들의 네일아트 10선

    “손끝까지 빛난다” 스타들의 네일아트 10선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네일아트에 사람들의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화려한 차림새에 맨 손톱은 심심한 느낌이 들고, 큐티클과 굳은살이 정리되지 않은 손톱은 지저분한 이미지를 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패션을 추구하는 스타는 어떨까. 스타들은 본인의 매력을 더 드러내기 위해 혹은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손끝에 집중한다. 손끝까지 반짝거리는 스타들의 스타일리시한 네일아트를 모아봤다. 1. 포미닛 현아 2. 소녀시대 태연 3. 신민아 4.FT아일랜드 이홍기 5. 투애니원 6. 씨스타 효린 7. 이민정 8. 소녀시대 티파니 9. 구하라 10. 고준희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길섶에서] 고전 영화 보기/손성진 논설실장

    책도 고전을 최고로 여기지만 음악이나 영화도 오래전에 만들어진 명작을 즐겨 듣고 본다. 위키피디아는 고전(클래식)을 ‘옛날 법식(法式), 또는 오랜 시대를 거치며 많은 사람에게 널리 가치를 인정받아 전범(典範)을 이룬 작품’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고전 영화는 옛 명배우의 모습과 더불어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영화 속의 인물과 줄거리는 허구이지만 당대를 시대 배경으로 한 영화라면 생활환경, 건물, 다니는 자동차, 주변의 행인들 등은 모두 실제이니 더 흥미롭게 느껴진다. 1961년 작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는 눈부신 오드리 헵번의 외모를 다시 보는 즐거움이 첫째라면 그다음은 55년의 격차가 나는 지금과도 어울릴, 황홀하다 할 패션 감각이다. 당시에 이미 가스레인지, 스피커폰을 갖춘 미국의 가정생활을 보는 것은 덤이다. ‘파 앤드 어웨이’(1992)는 톰 크루즈(조지프)가 니콜 키드먼(섀넌)에게 하는 이런 마지막 대사만으로도 영화를 볼 가치가 충분하다. “난 책도, 글도, 해도, 달도 몰라. 내가 아는 건 조지프가 섀넌을 사랑한다는 것뿐이야.” 손성진 논설실장 sonsj@seoul.co.kr
  • 한국계 일본인 노무라 하루 LPGA 투어 2승째 눈앞

    한국계 일본인 노무라 하루 LPGA 투어 2승째 눈앞

     한국계 일본인 노무라 하루(24)가 2개월 여만에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승째를 눈앞에 뒀다.  한국인 어미니를 둔 노무라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6507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가 된 노무라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지켰다.  지난 2월 호주여자오픈에서 LPGA 투어 첫 정상에 오른 뒤 이날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린 노무라는 이로써 개인 통산 2승 전망을 밝게 했다. 노무라는 25일 최나연(29·SK텔레콤), 리 앤 페이스(남아공)과 함께 챔피언 조에서 생애 두 번째 정상에 도전한다.  한동안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던 최나연은 버디 5개와 보기 4개로 1타를 줄인 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LPGA 투어 1승을 거둔 베테랑 메간 프란첼라(미국)를 캐디로 기용한 최나연은 9번홀(파5) 버디로 한때 선두를 1타 차로 압박했다. 11, 12번홀(이상 파4) 연속 보기로 주춤했으나 13번 홀(파4)에서 약 7m 남짓한 긴 버디 퍼트를 홀에 떨궈 역전승의 가능성을 잡아뒀다. 최나연은 지난해 6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투어 통산 9승을 거둔 이후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첫 날 선두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이 5언더파 211타로 공동 4위에 포진한 가운데 대회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호주 교포 이민지와 함께 4언더파 212타, 공동 8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루키’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허미정(27·하나금융그룹), 티파니 조, 브리트니 랭(이상 미국)과 함께 3언더파 213타로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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