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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EN이슈] 소녀시대 티파니 논란, “SNS는 인생의 낭비다” 와 닿는 한마디

    [SSEN이슈] 소녀시대 티파니 논란, “SNS는 인생의 낭비다” 와 닿는 한마디

    “SNS는 인생의 낭비다” 네티즌들은 SNS상으로 의도치 않은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전 축구 감독 알렉스 퍼거슨의 명언을 떠올린다.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일본 전범기 이미지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렸다 네티즌의 거센 질타를 받고 있는 가운데 SNS에 올린 글이나 사진이 논란된 연예인들이 재조명 됐다. 티파니는 논란 직후 자필 사과문을 게시하며 사죄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전범기’, ‘광복절’ 등 핵심 내용을 피한 사과문 내용에 네티즌의 비난 여론은 여전히 식지 않고 있는 상황. “팬 무시하는 발언 아니에요” 앞서 배우 하연수가 SNS에 올린 댓글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하연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달린 팬들의 댓글에 무시와 조롱을 하는 듯한 글로 답하면서 논란을 야기했다. 한 네티즌이 “실례지만 사진 가운데 작품이 뭔지 알고 싶은데 방법이 없나요?”라고 질문하자 “제가 태그를 해 놓았는데. 방법은 당연히 도록을 구매하시거나 구글링인데.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보여서 답변 드린다”라고 적었고, 일부 네티즌은 하연수의 답변이 비꼬는 말투라는 지적했다. 또한 한 네티즌이 ‘하프를 대중화하기에는 가격의 압박이 있다’라는 글을 올리자 “잘 모르시면 센스 있게 검색을 해보신 후 덧글을 써주시는 게 다른 분들에게도 혼선을 주지 않고 이 게시물에 도움을 주시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라고 덧붙였다. 논란이 일자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사과문을 자필로 써서 올렸다. 하지만 논란은 쉽게 식지 않았다. 확실히 독이 된 소통이다. 특히 자신의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전 관심종자 아니랍니다” 하연수 뿐만 아니라 그간 많은 연예인들이 SNS를 통해 경솔한 발언을 하거나 적절하지 못한 사진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정가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젠 수유하면서 셀카 찍는 여유가. 식사 중인 우리 소이 뒤태. 가려야할 부분은 소이가 가려주는 센스”라는 글과 함께 수유 중인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수유 중인 정가은은 여유있는 표정으로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이를 위한 모유 수유 자체는 신성하고 아름다운 일이지만, 신체 노출에 개방적인 미국 사회에서조차 공공장소에서의 모유수유는 종종 논쟁이 불거진다. 정가은은 SNS에 직접 수유 사진을 올리며 논란의 단초를 제공한 샘. 소녀시대 티파니 SNS 논란이 식지 않는 가운데 다른 멤버들의 SNS도 올스탑됐다. 다른 멤버들의 인스타그램은 티파니의 전범기 논란 이래 추가적인 게시물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의 전 멤버이자 현재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제시카의 인스타그램, 웨이보 등도 티파니 논란 이후 새로운 게시물 없이 조용한 상황이다. 일부 스타들은 자신의 홍보수단으로 SNS를 활용하는데, 이들이 올리는 글과 사진, 영상 등의 콘텐츠는 기사화되며 무서운 파급력을 보여준다. 이를 잘 활용하면 SNS를 통해 자신을 홍보하거나 팬들과의 친밀감을 유지할 수 있다. 현재 SNS는 스타들에게 포기할 수 없는 소통창구이자 수단으로 보인다. 하지만 최근 논란을 통해 이럴 때일수록 신중에 신중을 기한 소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티파니 SNS 논란, “포스터걸로 살아가기도 쉽지 않아” 최근 고민보니..

    티파니 SNS 논란, “포스터걸로 살아가기도 쉽지 않아” 최근 고민보니..

    티파니 SNS 논란과 함께 그의 최근 고충이 재조명됐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티파니는 최근 발표한 솔로 앨범에 대해 박진영과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티파니는 “(장르는)완전 팝이다. 가장 가까운 아티스트는 아마 셀레나 고메즈일 것”이라고 자신의 앨범을 소개했다. 이어 티파니는 “사람들이 일종의 편견을 가지는 것 같다. 심지어 제시도 저를 보면 ‘너는 완전히 포스터걸이야’라고 한다. 하지만 포스터걸로 살아가는 것도 쉽지 않다”면서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는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티파니는 일장기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또다른 SNS 스냅챗에는 가방 사진과 함께 ‘도쿄 재팬(TOKYO JAPAN)’이라는 자막을 삽입했는데 ‘도쿄’라는 글씨에 욱일기가 새겨져 있다. 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로 전범기로도 불린다. 이에 네티즌들은 특히 광복절에 적절하지 않은 게시물이라고 비난을 쏟아낸 가운데 현재 티파니가 출연 중인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 요구까지 나왔다. ‘포스터걸’이라고 자신을 규정했던 것만큼 대중의 사랑을 꾸준히 먹고 자란 티파니였기에 팬들은 더욱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SNS 논란에 연예계 퇴출 서명까지 ‘광복절에 욱일기라니...’

    티파니 SNS 논란에 연예계 퇴출 서명까지 ‘광복절에 욱일기라니...’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광복절을 앞두고 일장기와 욱일기 심볼을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역사 의식 부재 논란에 휩싸였다. 이는 현재 티파니의 연예계 영구 퇴출 운동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앞서 티파니는 광복절 전날인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스냅챗에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투어 인 재팬’ 콘서트를 마친 뒤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 일본의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 스티커가 ‘됴쿄 재팬’(Tokyo Japan)이라는 문구와 함께 삼입된 것이 논란의 시작이었다. 광복절 당일 자신의 SNS에 올린 다른 사진에서는 일장기 이모티콘도 삽입돼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게시물에 대한 비난을 쏟아냈고 현재 그가 출연 중인 KBS2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확산되는 논란에 사과문을 손편지 형식으로 작성해 공개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이에 지난 15일 오후에는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청원 게시판에는 ‘SNS에 일본 전범기 올린 티파니, 연예계 영구 퇴출과 추방’이라는 제목의 서명게시판까지 등장했다. 현재 이 게시판에 서명을 한 네티즌은 7182명이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광복절을 앞두고 욱일기가 새겨진 문구와 일장기 이모티콘을 올리는 등의 행동을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티파니 SNS 논란, 광복절에 태극기 아닌 욱일기? 사과에도 ‘싸늘’

    티파니 SNS 논란, 광복절에 태극기 아닌 욱일기? 사과에도 ‘싸늘’

    가수 티파니가 광복절에 욱일기가 포함된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된 가운데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 요구까지 나오고 있다. 티파니는 광복절을 앞둔 14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티파니는 일장기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또다른 SNS 스냅챗에는 가방 사진과 함께 ‘도쿄 재팬(TOKYO JAPAN)’이라는 자막을 삽입했는데 ‘도쿄’라는 글씨에 욱일기가 새겨져 있다. 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로 전범기로도 불린다. 이에 네티즌들은 특히 광복절에 적절하지 않은 게시물이라고 비난을 쏟아낸 가운데 현재 티파니가 출연 중인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 요구까지 나왔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광복절에 전범기 올린 연예인이 공영방송이라니요”라며 티파니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티파니는 논란이 확산되자 15일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이러한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제가 한 행동이나 글들이 많은 분들께 보여지고 있음을 명심하고,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항상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적힌 자필사과문을 게재했다. 사진=티파니 SNS, 언니들의 슬램덩크 게시판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 티파니 SNS 논란 보도 “日콘서트 후 욱일기 사진 올렸다가..”

    중국, 티파니 SNS 논란 보도 “日콘서트 후 욱일기 사진 올렸다가..”

    중국 매체들도 소녀시대 티파니의 SNS 논란을 보도했다. 티파니가 1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타운 콘서트 직후 전범기와 일장기 이모티콘을 SNS에 올리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시나닷컴 등 중국 유력 매체들도 이를 보도하며 비중있게 다뤘다. 중국 매체들은 티파니의 SNS 논란에 대해 “콘서트가 끝난 뒤 SNS에 일장기와 욱일기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고, 티파니가 논란 직후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일파만파 논란이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SNS 논란이 확산되자 티파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사과문을 게재했다. 해당 사과문에서 티파니는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이러한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제가 한 행동이나 글들이 많은 분들께 보여지고 있음을 명심하고,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항상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사진=티파니 SNS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진작가 로타 유카타 사진 논란에 “광복절 전날”

    사진작가 로타 유카타 사진 논란에 “광복절 전날”

    티파니가 광복절인 오늘 SNS에 욱일기와 일장기를 올려 논란이 됐다. 티파니 뿐 아니라 사진작가 로타 역시 SNS에 유카타 사진을 게시해 질타를 받고 있다. 로타는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전통 의상 기모노의 일종인 유카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일본 전통 의상 사진을 공개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댓글을 달았고 로타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이어 로타는 다른 게시글의 댓글을 통해 “(사진은) 광복절날 올린 게 아니라 전날 올린거 입니다만?”이라며 “저도 오해 소지를 느껴 사진을 삭제했다. 지적 감사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로타에 대한 비난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광복절 전날은 세계 위안부의 날이고 이 역시 적절한 해명이 아니라는 의견이 대다수다. 로타는 설리, 스텔라를 비롯해 여러 인물의 사진을 찍은 사진작가다. 몽환적인 느낌을 부각시킨 사진집 ‘소녀’로 잘 알려져있다. 몇몇 사진에서 로리타적 성향이 드러나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SNS 논란, 광복절에 ‘일장기+전범기’ 자필 사과 “부끄럽다”

    티파니 SNS 논란, 광복절에 ‘일장기+전범기’ 자필 사과 “부끄럽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SNS 전범기 논란에 휩싸이자 자필사과문을 통해 공식 사과했다. 티파니는 15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자필사과문을 찍어 올렸다. 해당 사과문에서 티파니는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이러한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제가 한 행동이나 글들이 많은 분들께 보여지고 있음을 명심하고,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항상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티파니는 광복절을 앞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티파니는 일장기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또 스냅챗에는 가방 사진과 함께 ‘도쿄 재팬(TOKYO JAPAN)’이라는 자막을 삽입했는데 ‘도쿄’라는 글씨에 전범기가 새겨져 있다. 전범기는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 이에 네티즌들은 특히 광복절에 적절하지 않은 게시물이라고 비난을 쏟아냈다. ▶ 이하 티파니 SNS 논란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티파니입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이러한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한 행동이나 글들이 많은 분들께 보여지고 있음을 명심하고,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항상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의 부족함으로 큰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민효린 “밥 먹으러 가느라 신남”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티 커플’

    티파니 민효린 “밥 먹으러 가느라 신남”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티 커플’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티파니의 친분이 담긴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민효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티(민효린+티파니)”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밥 먹으러 가느라 신난 효린언닝’이라는 자막과 함께 흥을 주체할 수 없는 듯 댄스를 선보이며 애교 표정을 짓고 있는 민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와 함께 걸어가고 있는 티파니는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다소곳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민효린 티파니 등이 출연하는 KBS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2016 리우올림픽 중계로 인핸 지난 12일 결방했다.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숙, ‘언니들의 슬램덩크’ 인증샷..티파니-민효린 ‘비주얼 담당’ 빠진 멤버는?

    김숙, ‘언니들의 슬램덩크’ 인증샷..티파니-민효린 ‘비주얼 담당’ 빠진 멤버는?

    개그우먼 김숙이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경이 어디 갔니? 애들이 많으니 꼭 한명씩 빠지네. 결방의 아쉬움...나도 나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 중인 김숙, 제시, 티파니, 라미란, 민효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에 띄는 가운데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 중 홍진경이 빠져있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SNS에 ‘일장기♥’ 사진 논란 “오늘 광복절인데..”

    티파니, SNS에 ‘일장기♥’ 사진 논란 “오늘 광복절인데..”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광복절, SNS에 올린 글이 도마 위에 올랐다. 티파니는 광복절을 앞둔 14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티파니는 일장기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또다른 SNS 스냅챗에는 가방 사진과 함께 ‘도쿄 재팬(TOKYO JAPAN)’이라는 자막을 삽입했는데 ‘도쿄’라는 글씨에 욱일기가 새겨져 있다. 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로 전범기로도 불린다. 이같은 게시물들은 광복절인 오늘, 더욱 보기 불편한 게시물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일본 팬들을 생각하는 건 알겠는데 생각이 짧았다”, “오늘은 광복절입니다”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현재 해당 게시물들은 삭제된 상태다. 사진=티파니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에 지친 중년 해리 포터, 올가을 한국 온다

    일에 지친 중년 해리 포터, 올가을 한국 온다

    희곡으로 10~12월 국내 출간 ‘해리 포터’ 시리즈의 8번째 책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미권에서 출간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선 오는 10~12월 사이 출간될 것으로 보인다. ‘해리 포터’의 국내 판권을 가진 출판사 문학수첩은 지난 3일 블로그에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올가을 출간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문학수첩 측은 “현재 번역 작업 중이며 독자들이 더 빨리 만나 볼 수 있도록 출간을 준비 중이지만 이번 책은 기존 소설과 다른 희곡 형식이어서 번역과 교정, 편집 등 작업에 시간이 더 걸린다”고 설명했다. 작가가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라고 밝힌 이 책은 전편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속 시점으로부터 19년 뒤 이야기를 다룬다. 해리 포터가 37세의 중년이 돼 마법부에서 공직 생활을 하며 격무에 시달리는 모습과 그가 지니 위즐리와 결혼해 낳은 세 아이 중 막내아들 알버스 세베루스가 부모의 유명세에 눌려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반항하는 이야기 등이 펼쳐진다. 연극을 위한 희곡 형식으로 조앤 K 롤링이 극작가 잭 손, 연출자 존 티파니와 함께 책을 썼다. 이 대본으로 만든 연극은 지난달 30일 밤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됐다. 1997년 처음 출간된 해리 포터 소설 시리즈는 세계 약 60개국에서 4억 5000만권 이상 팔렸으며, 영화 시리즈도 70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올렸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데뷔 9주년 소녀시대 효연, 장수 비결에 “모난 친구 있었다면 불가능”

    데뷔 9주년 소녀시대 효연, 장수 비결에 “모난 친구 있었다면 불가능”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9주년을 맞은 가운데 장수 비결을 언급한 발언도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는 데뷔 9주년 기념일인 다음 달 5일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을 통해 신곡 ‘그 여름(0805)’을 전격 발표한다. ‘그 여름’은 데뷔 9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그동안 팬들한테 받은 뜨거운 사랑과 따뜻한 격려에 보답하고자 기획한 특별한 곡으로, 팬들에게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하자는 메시지가 담긴 가사를 멤버 수영이 직접 작사했다. 소녀시대 데뷔 9주년 특별 신곡 소식이 전해지며 소녀시대의 팀워크 비결을 언급한 멤버 효연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효연은 최근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데뷔 9주년을 맞은 소녀시대의 장수 비결에 대해 “팀워크가 첫 번째다. 모난 친구가 있었다면 이렇게 올 수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효연은 “내면의 아름다움을 다져야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다. 취미를 많이 만들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외면뿐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에 신경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2007년 태연, 써니, 티파니, 제시카,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의 9명의 멤버로 데뷔했다. 2014년 10월 멤버 제시카의 탈퇴 이후 8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미모로 어필해요’… 전당대회에 나타난 트럼프 딸들

    [포토] ‘미모로 어필해요’… 전당대회에 나타난 트럼프 딸들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오이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선후보와 이반카 트럼프(오른쪽 세번째), 티파니 트럼프(오른쪽 두번째), 라라 트럼프(오른쪽) 가 연설을 듣고 있다.AFP 연합뉴스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우리 아빠가 해냈어요!” 환호하는 트럼프 자녀들

    [포토] “우리 아빠가 해냈어요!” 환호하는 트럼프 자녀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이틀째인 1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가 공화당 대선후보로 공식 선출되자 그의 자녀들이 환호하고 있다.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이반카 트럼프, 에릭 트럼프, 티파니 트럼프.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제시가 계속 웃는다” 언니쓰 뮤비 촬영현장 공개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제시가 계속 웃는다” 언니쓰 뮤비 촬영현장 공개

    개그우먼 김숙이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결성한 걸그룹 언니쓰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숙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시가 날 보며 계속 웃는다. 오늘 뮤직비디오 공개된다고 했는데 어떻게 나오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요리사 복장을 한 김숙과 이를 보며 웃고 있는 제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KBS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의 멤버 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는 민효린의 걸그룹 꿈을 이뤄주기 위해 ‘언니쓰’를 결성하고 데뷔곡 ‘Shut Up’을 지난 1일 발표했다. 8일 방송되는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언니쓰의 ‘Shut Up’ 뮤직비디오 촬영기와 풀버전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공개된다. 8일 금요일 밤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언니쓰 shut up, 박진영 “이 정도 수준으로 나올 거라 상상 못했다”

    언니쓰 shut up, 박진영 “이 정도 수준으로 나올 거라 상상 못했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언니쓰 ‘shut up’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언니쓰 shut up 음원이 발표된 1일 새벽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YP 박진영 언니들의 슬램덩크 언니쓰 shutup 이 정도 수준으로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멤버 여섯명 정말 고생 많았어. 자랑스러워!♡ 우리 딱 다섯 번만 듣고 자죠”라는 글을 남겼다. 언니쓰는 멤버들의 꿈을 함께 도와 이뤄주는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민효린의 걸그룹 꿈을 이루기 위해 결성한 팀이다. 언니쓰 Shut up은 박진영 유건형이 작사 작곡했으며, 유희열이 피쳐링과 뮤직비디오에 참여했다. 이날 공개된 언니쓰 shut up은 오전 7시 기준 멜론, 엠넷 등 음원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언니쓰(민효린 제시 김숙 라미란 홍진경 티파니)는 오늘(1일) 오후 5시 KBS ‘뮤직뱅크’에서 ‘shut up’ 첫 무대를 공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용진 야심작’ 스타필드 하남 “테슬라 입점 협상 중”

    ‘정용진 야심작’ 스타필드 하남 “테슬라 입점 협상 중”

    35개 해외 브랜드·할인점 갖춰 아쿠아필드·스포츠 레저 결합 오토바이의 명가 할리 데이비슨, 독일의 BMW, 현대차의 제네시스를 볼 수 있는 쇼핑테마파크가 오는 9월 문을 연다. 축구장 70개 넓이(13만 9000평) 공간에 농구, 풋살 등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몬스터’, 스파와 워터파크로 구성된 ‘아쿠아필드’, 창고형 할인매장, 맛집거리 등도 갖춰진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야심작으로 1조원이 투입됐다. 신세계는 경기 하남시 미사리조정경기장 인근에 들어설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의 세부계획을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유니버시티타운센터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발표했다. 아쿠아필드는 수면이 수평선까지 무한대로 연장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인피니티풀, 실내 워터파크, 스파 등으로 구성된다. 스포츠몬스터에서는 구기 종목 외에도 실내외 암벽등반, 트램펄린 등을 즐길 수 있고 서핑, 승마 등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할 수 있다. 쇼핑에서 부차적인 존재로 머무는 남성 고객들을 겨냥한 일렉트로마트와 함께 남심(男心)을 자극하기 위해서다. 50여개 방이 있는 노래방, 메가박스 10개관도 들어선다. 쇼핑몰 양쪽을 잇는 공간에는 구찌, 루이비통, 티파니 등 해외 35개 유명 브랜드와 자라, H&M, 유니클로 등 대형 패션 브랜드가 들어선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부사장은 “현대차는 (스타필드 하남) 전시관이 두 군데 들어서고 BMW와 할리 데이비슨도 들어올 예정”이라며 “전기자동차 테슬라의 입점도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스타필드 하남은 미사대로에서 직접 진출입이 가능한 전용램프와 모든 층에 부속주차장을 갖췄다. 강남권에서 약 20㎞, 35분 거리라고 신세계는 설명했다. 동시 주차 대수는 6200대로 국내 최대 규모다. 쇼핑몰 내부는 기둥이 없고 동선을 타원형으로 배치해 자신은 물론 입점 브랜드의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자연 채광이 가능하도록 유리를 사용한 개방형 천장을 골랐다. 이는 스타필드 하남에 지분(49%)을 투자한 미국 유통업체 터브먼사의 철학이기도 하다. 터브먼사의 로버트 터브먼 회장은 “자연 채광과 가시성(visibility)이 고객의 쇼핑 경험에 중요하다”며 “고객의 평균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을 유도해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새러소타(미 플로리다주)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할리데이비슨, BMW도 쇼핑몰에…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 9월 오픈

    할리데이비슨, BMW도 쇼핑몰에…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 9월 오픈

     오토바이의 명가 할리 데이비슨, 독일의 BMW, 현대차의 제네시스를 볼 수 있는 쇼핑테마파크가 오는 9월 문을 연다. 축구장 70개 넓이(13만 9000평)의 공간에 농구, 풋살 등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몬스터’, 스파와 워터파크로 구성된 ‘아쿠아필드’, 창고형 할인매장 등도 갖춰진다.  신세계는 경기 하남에 백화점, 이마트트레이더스, 가전전문매장인 일렉트로마트 등을 갖춘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을 오는 9월 초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스타필드 하남은 쇼핑, 여가,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쇼핑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쿠아필드는 수면이 수평선까지 무한대로 연장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인피니티풀, 실내 워터파크, 스파 등으로 구성된다. 스포츠 놀이터인 스포츠몬스터에서는 구기 종목외에도 실내외 암벽등반, 트램펄린 등을 즐길 수 있다. 서핑, 스노우보드, 승마 등을 가상현실(VR) 형태로 즐길 수 있는 ‘e스포츠 놀이터’도 갖춰진다. 쇼핑에서 부차적인 존재로 머무는 남성 고객들을 겨냥한 일렉트로마트와 함께 남심(男心)을 자극하기 위해서다. 50여개 방이 있는 노래방, 메가박스 10개관도 들어선다.  쇼핑몰 양쪽 끝에 위치한 백화점과 전문점을 잇는 공간에는 구찌, 루이뷔통, 티파니 등 해외 35개 유명브랜드와 자라, H&M, 유니클로 등 대형 패션브랜드가 들어선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부사장은 “현대차는 (스타필드 하남) 전시관이 두군데 들어서고 BMW와 할리데이비슨도 들어올 예정”이라며 “전기자동차 테슬라의 입점도 협상중”이라고 밝혔다.  먹거리도 빠지지 않는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일본 교토의 카츠규(소고기 커틀렛), 국내의 미진과 의정부평양면옥 등 전통 맛집, 홍대나 압구정 등의 인기 맛집 등이 야외 테라스 형태 또는 한강을 바라보면서 식사할 수 있는 공간에 배치된다. 스타필드 하남은 미사대로에서 주차장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다. 동시 주차대수는 6200대다. 서울 강남 코엑스몰(4700대)이나 신세계 강남점(3500대)보다 많다. 임 부사장은 “주차장에 도착하기 힘들고 주차장에 들어와서도 주차가 어려우면 여흥의 의미가 크게 퇴색한다”며 주차 동선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강조했다.  쇼핑몰 내부에서도 고객의 동선을 최대한 배려했다. 기둥이 없고 동선을 타원형으로 배치해 쇼핑 중 자신의 위치는 물론 입점 브랜드의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보통 백화점들이 창문을 최대한 줄이는 것과 달리 자연 채광이 가능하도록 유리를 사용한 개방형 천장을 선택했다. 이는 스타필드 하남에 지분(49%) 투자한 미국 유통업체 터브먼사의 철학이기도 하다. 터브먼사의 로버트 터브먼 회장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사라소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연채광과 가시성(visibility)이 고객의 쇼핑 경험에 중요하다”며 “이런 노력들이 고객의 평균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을 유도해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라소타(미 플로리다주)·서울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티파니 “안 되는 줄 알면서 나쁜 남자에 빠졌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티파니 “안 되는 줄 알면서 나쁜 남자에 빠졌다”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 소녀시대 티파니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출연해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는 “소녀시대로 활동을 시작할 때는 10대라 밝은 곡들을 담았는데 이젠 20대 후반이다”라며 “사랑도, 상처도 받아본 나이다.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나쁜 남자에게 빠져도 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티파니는 “혼자 활동하니 많이 다르다. 10초 노래할 때와 3분 넘게 혼자 노래하는 건 너무 다르다”며 “소녀시대로 데뷔한 지 10년이 됐다. 실감이 안 난다. 그런데 솔로 데뷔 무대 때 함께 나선 걸그룹 중 트와이스가 있었다. 트와이스를 보며 ‘내가 언니구나’라고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티파니는 ‘하트브레이크 호텔’(Heartbreak Hotel)과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무대로 관객을 열광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 난소암 완치 고백 “딸 위해 악착같이 버텼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 난소암 완치 고백 “딸 위해 악착같이 버텼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이 난소암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홍진경의 하루 일과가 전파를 탔다. 이날 병원을 찾은 홍진경은 “정기검진 받으러 왔는데, 아픈 건 아니고 다 나았다. 이제 아프지 않다. 그렇지만 3개월에 한 번씩 디테일하게 체크를 해야 한다”고 현재 몸 상태를 설명했다. 홍진경은 “사실 나같이 젊은 사람들이 3개월에 한 번씩 검진을 받지는 않지만, 나는 한 번 아파 봤기 때문에. 그리고 딸 라엘이를 위해”라고 검진을 꾸준히 받고 있음을 밝혔다. 이어 홍진경은 “라엘이가 막 걷기 시작했을 때 내가 아팠다. 너무 애가 어린데, 애한테는 엄마가 정말 필요한데... 애한테 제일 미안했다. 그래서 정말 악착같이 운동하고 열심히 치료 받아서 지금은 정말 다 나았다”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김숙 라미란 홍진경 민효린 티파니 제시가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4일 방송에서는 민효린의 걸그룹 꿈을 위해 멤버들이 ‘언니쓰’를 결성해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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