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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터널’ 티저 예고편, 하정우X배두나X오달수 “현실 공포”

    (영상)‘터널’ 티저 예고편, 하정우X배두나X오달수 “현실 공포”

    ‘끝까지 간다’ 김성훈 감독과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의 만남으로 기대를 상승시키고 있는 2016년 여름 기대작 ‘터널’(제공/배급: ㈜쇼박스Ⅰ제작: 어나더썬데이, 하이스토리, 비에이 엔터테인먼트Ⅰ감독: 김성훈Ⅰ출연: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끝까지 간다’ 김성훈 감독의 차기작 ‘터널’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그 실체를 드러냈다. ‘터널’은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늘 지나다니는 터널이 무너지던 순간을 리얼하게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딸의 생일 케이크를 사서 돌아가던 평범한 퇴근길, 터널은 흔적도 없이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다. 이어 터널 속 생존자 정수(하정우)가 고립되는 모습이 숨 가쁘게 펼쳐지며 극도의 긴장감을 조성한다. 거짓말처럼 무너져 내린 터널에 고립된 정수, 점점 변해가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며 “만약에 살아있으면 어쩌시려고요?”라고 되묻는 그의 아내 세현(배두나), “그 한 명 아직까지 살아있다고요!”라고 외치는 구조대장 대경(오달수)까지 ‘터널’은 기존 재난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매일 지나다니는 터널의 붕괴는 평범한 일상도 안전사고에 노출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시간이 흐를수록 미묘하게 변해가는 터널 밖의 상황과 사람들의 모습에선 우리의 현실 같은 기시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또한 무너진 터널에 홀로 고립된 생존자의 리얼한 모습을 선보이는 하정우와 그의 아내 역을 맡아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로 절절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는 배두나, 구조를 위해 사력을 다하는 구조대장의 사명감을 보여주는 오달수, 세 배우가 선보이는 열연과 환상적인 시너지는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끝까지 간다’를 통해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재미를 이끌어내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만장일치 찬사를 얻어냈던 김성훈 감독이 이번 재난영화 장르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주며 상상 이상의 재미를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소년24 오연서, 첫 MC 도전 “걸그룹 경험 있어 소년들 공감”

    소년24 오연서, 첫 MC 도전 “걸그룹 경험 있어 소년들 공감”

    Mnet 유닛 서바이벌 ‘소년24’에서 첫 MC에 도전하는 오연서가 소년들과의 폭풍 케미를 예고해 관심을 사로잡는다. 오는 18일(토) 밤 11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소년24’에서 오연서는 49명의 소년, 단장 신혜성-이민우, 마스터 하휘동-바스코-전봉진 등 수많은 남성 출연자 사이에서 홍일점으로 활약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연서는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로 애정을 듬뿍 받고 있다. 제작진은 “오연서가 ‘소년24’의 소년들처럼 어린 나이에 걸그룹으로 데뷔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소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소년들의 무대를 보며 같이 긴장하고, 소년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공감하는 등 따뜻한 누나 같은 모습도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첫 MC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진행한다. 명확한 발음과 발성은 물론, 분위기에 맞는 목소리 톤으로 적절한 멘트를 하는 등 출중한 진행능력과 더불어 남다른 친화력까지 갖춰, ‘소년24’의 뮤즈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오연서만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오연서는 제작진을 통해 “처음 MC를 맡게 되어 많이 떨리고 긴장되지만 설레는 마음이 크다. 거기다 ‘소년24’의 뮤즈라고 표현해주시니 더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런 것보다는 단장님들, 마스터님들과 소년들의 사이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게 저의 몫이 아닐까 생각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공개된 ‘소년24’ 티저 영상에서는 오연서가 소녀 시청자들을 대신해 ‘소년24’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통통 튀는 매력으로 소개하고 있어,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소년24’는 초대형 K-POP 프로젝트 ‘소년24’의 유닛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실력과 발전 가능성을 바탕으로 선발된, 가수의 꿈을 꾸는 49명의 소년들이 매회 유닛으로 대결을 펼친다. 방송을 통해 최종 선발된 24명은 ‘소년24’의 멤버로서 전용 공연장에서 1년간 라이브로 공연을 진행하며 활동하게 된다. 오는 18일(토) 밤 11시 30분 Mnet, tvN에서 첫 방송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응시하는 찰나 ‘심쿵 멜로 눈빛’(영상)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응시하는 찰나 ‘심쿵 멜로 눈빛’(영상)

    수지의 ‘멜로 눈빛’이 안방극장을 강타할 예정이다. 8일 KBS2TV는 수지, 김우빈 주연의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연출 박현석, 극본 이경희)의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다큐멘터리 PD로 분한 수지(노을 역)가 톱스타 김우빈(신준영 역)의 콘서트 현장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는 카메라 렌즈에서 시선을 옮겨 무대 위 김우빈을 응시하는 찰나의 표정으로 사랑에 빠진 여자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머리를 질끈 올려 묶어도 빛을 발하는 수지의 미모는 김우빈과 환상 케미를 이루며 2016년 하반기를 휩쓸 최고 커플의 탄생을 예고했다. 1,2차 티저 영상에 담긴 김우빈의 저돌적인 사랑 고백과 두 사람의 달달한 무릎베개 신에 이어, 이번에는 수지의 ‘멜로 눈빛’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등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수지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속물적인 다큐 PD(수지)과 안하무인 톱스타(김우빈)로 다시 만나 그리는 애틋한 사랑을 담은 작품으로 7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티파니X사이먼 도미닉 ‘하트브레이크 호텔’ 티저 영상

    티파니X사이먼 도미닉 ‘하트브레이크 호텔’ 티저 영상

    소녀시대 티파니와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의 열여덟 번째 주자로 확정됐다. 7일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티파니와 사이먼 도미닉이 함께한 ‘하트브레이크 호텔’(Heartbreak Hotel)의 티저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30초 남짓의 영상에는 티파니와 사이먼 도미닉이 등장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트브레이크 호텔’은 오랜 연인 사이의 이별을 덤덤하게 표현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남성의 감정을 직설적인 랩으로 대변한 사이먼 도미닉과 여성의 진솔한 마음을 표현한 티파니의 보컬의 대비가 특징이다. 비욘세, 크리스 브라운,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유명 팝스타와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 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의 곡으로 힙합 레이블 AOMG 소속의 프로듀서 GRAY(그레이)가 편곡에 참여했다. 한편 티파니와 사이먼 도미닉의 ‘하트브레이크 호텔’은 오는 10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STATION] TIFFANY 티파니_Heartbreak Hotel (Feat. Simon Dominic)_Music Video Teas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손예진, 김주혁 주연 ‘비밀은 없다’ 메인 예고편

    손예진, 김주혁 주연 ‘비밀은 없다’ 메인 예고편

    미스터리 스릴러 ‘비밀은 없다’가 티저 예고편에 이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촉망받는 신예 정치인과 그의 아내, 그리고 그들의 딸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선거 D-15, 그들의 딸이 사라졌다’라는 카피와 함께 선거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사라진 딸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부부를 볼 수 있다. 특히 “우리 딸 반드시 돌아옵니다. 저는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겁니다”라며 실종된 딸을 걱정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유지하는 남편 ‘종찬’(김주혁)과 “선거고 정치고 뭐고 이제 다 필요 없어”라고 분노하며 딸의 흔적을 필사적으로 추적하는 아내 ‘연홍’(손예진)의 상반된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딸이 사라지고 모든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라는 카피와 “믿어도 되는 사람이라는 걸 증명해봐요”라고 말하는 ‘연홍’에게 “그런 눈으로 보고 있으면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니”라고 답하는 ‘종찬’의 차가운 태도는 결말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비밀은 없다’는 국회입성을 노리는 종찬과 그의 아내 연홍에게 닥친, 선거기간 보름 동안의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다. ‘미쓰 홍당무’로 호평을 받은 이미경 감독의 차기작이다. 6월 23일 개봉.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6월 9일 컴백’ 엑소부터 ‘여름 킬러’ 씨스타까지 6월 음원강자 대격돌

    ‘6월 9일 컴백’ 엑소부터 ‘여름 킬러’ 씨스타까지 6월 음원강자 대격돌

    엑소가 6월 9일 컴백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씨스타도 6월 컴백을 알렸다. 엑소는 오는 6월 9일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하고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컴백해 또 한번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이번 컴백 앨범은 작년 12월 발매된 겨울 스페셜 앨범 ‘SING FOR YOU’(싱포유)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엑소의 새 음반으로, 앨범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6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엑소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어 음악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6월 9일 엑소 컴백이 가요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썸머퀸’이라 불리는 걸그룹 씨스타도 이달 컴백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씨스타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16 JUNE THE_4th_MINI_ALBUM. 씨스타. 컴백”이라는 글과 함께 4집 앨범 티저 사진이 공개되며 깜짝 컴백 소식을 알렸다. 씨스타는 6월 중 컴백할 예정이다. 또 걸그룹 EXID 또한 이날 첫 정규앨범 ’street’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엘라이’(L.I.E)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음원 파워를 자랑하는 그룹들의 연속 컴백으로 올 여름 가요계 음원 경쟁이 뜨겁게 달궈질 것으로 보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6월 컴백’ 씨스타, “커밍 쑨” 티저 공개 ‘썸머퀸의 귀환’

    ‘6월 컴백’ 씨스타, “커밍 쑨” 티저 공개 ‘썸머퀸의 귀환’

    씨스타가 6월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깜짝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1일 씨스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16 JUNE THE_4th_MINI_ALBUM. 씨스타. 컴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사진은 씨스타 4집 앨범을 예고하는 티저 사진으로 “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씨스타 정말 컴백이구나”, “여름엔 역시 씨스타”, “씨스타 빨리 나와라”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씨스타는 이날 6월 중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엑소 세훈, ‘피범벅’ 상처투성이 얼굴 공개 충격 “대체 무슨 일?”

    엑소 세훈, ‘피범벅’ 상처투성이 얼굴 공개 충격 “대체 무슨 일?”

    1일 엑소 컴백 티저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멤버 세훈의 의미심장한 일상에 관심이 모아졌다.세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 몇 장을 올렸다.그런데 사진에서 세훈은 상처투성이로 피범벅이 된 손과 얼굴을 차례로 공개해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특히 컴백 소식이 전해진 날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 구덩이를 찍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엑소 뮤비 촬영 중인 거죠?”, “세훈아 무슨 일이야”, “엑소 컴백 너무 기대된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엑소는 이날 오전 ‘몬스터(Monster)’와 ‘럭키 원(Lucky One)’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엑소는 오는 9일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할 예정이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응급실 누워..김우빈 ‘글썽’ 무슨 일?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응급실 누워..김우빈 ‘글썽’ 무슨 일?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와 김우빈의 ‘애틋한’ 모습이 공개됐다.31일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응급실에 누워 있는 수지. 김우빈의 간절한 목소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공개됐다.사진에는 최근 선보인 티저 영상을 캡쳐한 화면이 담겼다. 특히 수지는 응급실에서 수술을 받고 있고, 김우빈은 눈물을 글썽이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드라마를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함부로 애틋하게 완전 기대중”, “수지, 김우빈 케미 대박이다”, “너무 애틋한 눈빛이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수지, 김우빈이 출연하는 KBS2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7월 6일 수목드라마로 방영 예정이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호텔리어로 변신한 EXID ‘엘라이’(L.I.E) 티저 영상

    호텔리어로 변신한 EXID ‘엘라이’(L.I.E) 티저 영상

    호텔리어 콘셉트로 컴백을 예고한 걸그룹 EXID(솔지, LE, 하니, 혜린, 정화)가 첫 정규 앨범 ‘스트리트’(Street) 타이틀곡 ‘엘라이’(L.I.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31일 공개했다. 공개된 40초 남짓의 영상에서 EXID 멤버들은 호텔리어로 변신, 관능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끈다. 함께 공개된 음원 역시 묘한 중독성을 일으키는 독특한 멜로디로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를 모으는 상황. EXID의 ‘엘라이’(L.I.E) 뮤직비디오는 뛰어난 영상미로 이목을 끌었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The Grand Budapest Hotel)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만큼 색감과 영상미에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태연, 지코, 박재범, 크러쉬, 소지섭 등과 함께 작업한 김세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ID는 6월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엘라이’(L.I.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사진·영상=[EXID(이엑스아이디)] 1ST STUDIO ALBUM [STREET] ‘L.I.E’ Teaser 2 /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이혜영, 고혹적 아틀리에 화보 “나만의 공간이 생겨서 좋다”

    이혜영, 고혹적 아틀리에 화보 “나만의 공간이 생겨서 좋다”

    배우 이혜영이 아틀리에에서 진행한 라이프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다.이혜영은 지난해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개인전을 가진 이후, 그림 그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 작업실을 마련하게 됐다. 거실에서 그린 작품이 80점 이상이 되자, 작업실이 절실했다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던 이혜영의 작업실은 실제 아담한 크기로, 주로 커다란 이젤과 화구들로 채워졌다.이혜영은 인터뷰를 통해 “사실 제 공간이 생겨서 참 좋아요. 집 서재나 거실 공간도 작업하기엔 한계가 있었으니까요. 문제는 한창 작업하다가 소파에서 쪽잠을 자는데, 문득 집이 생각나더라고요. 작업실이 좋아질수록 집안일에 소홀해지는 것이 제일 큰 단점이에요”라고 말했다.이어 이혜영은 “화가가 되겠다 생각하고 시작한 작업은 아니에요. 그런 제가 제 작품에 가격을 매기고 판매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도 염두에 두고 있지 않죠. 더 노력해서 60세쯤엔 훌륭한 화가가 되고 싶어요”라고 전했다.작업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이 끝나자 이혜영은 평소처럼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스태프들을 도왔다. 또 어린 시절, 자연과 가까이 지낸 집 주변의 환경, 대형 그림을 그렸던 일과 현재 그리고 싶은 그림 스타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이혜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혜영의 티저 영상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인스타일’ 공식 인스타그램 및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EXID ‘L.I.E’(엘라이) 티저…정화, 이런 모습 처음이야

    EXID ‘L.I.E’(엘라이) 티저…정화, 이런 모습 처음이야

    걸그룹 EXID 정화가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춤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30일 오전 걸그룹 EXID는 공식 팬카페와 SNS 등을 통해 첫 정규 앨범 ‘Street(스트리트)’의 타이틀곡 ‘L.I.E(엘라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20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 정화는 트월킹과 크럼프 댄스 느낌이 가미된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춤으로 관능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청순한 얼굴의 막내 정화는 음악만 나오면 돌변하는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타이틀곡 ‘L.I.E(엘라이)’ 안무에서도 정화의 매력이 돋보일 독무 부분이 있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EXID는 오는 6월1일 정오 타이틀곡 ‘L.I.E(엘라이)’를 포함한 13곡이 수록된 첫 번째 정규 앨범 ‘스트리트(Street)’를 공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EXID_OFFICIAL/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아이콘 ‘오늘 모해’ 신곡 발표에 바비 SNS 궁금증 풀려 “심쿵 남친짤”

    아이콘 ‘오늘 모해’ 신곡 발표에 바비 SNS 궁금증 풀려 “심쿵 남친짤”

    YG 보이그룹 아이콘이 ‘오늘 모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깜짝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아이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이콘이 오는 30일 ‘오늘 모해’ 신곡을 발표한다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YG 관계자는 “‘오늘 모해’는 아이콘의 데뷔곡인 ‘취향저격’ 만큼이나 대중적 히트가 예상되는 매우 좋은 곡”이라고 말했다. 깜짝 발표 이유에 대해 YG 측은 “현재 아이콘 앨범과 바비 앨범을 각각 따로 준비 중이다“면서 ”5월 한 달은 아이콘이 거의 중국에 있는지라 ‘오늘 모해’는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이라고 생각 해주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7일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비 #BOBBY #아이콘 #IKON #오늘모해 #WHATYOUDoING #WYD #남친짤 #솔로곡 #녹음중”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비의 셀카와 바비가 “오늘 모해?” , “나 지금솔로곡 녹음 중”이라고 말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사진 속 바비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남친짤’을 연상케 하고 있다. 메시지 내용도 실제 연인과 대화를 나누는 듯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아이콘의 신곡 ‘오늘 모해’는 30일 0시 전격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에 폭풍애교 “자기 수업 끝났쪄?”[2차 티저영상]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에 폭풍애교 “자기 수업 끝났쪄?”[2차 티저영상]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두 번째 티저가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KBS는 수지, 김우빈 주연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준영(김우빈 분)과 노을(수지 분)의 대학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티저에서 톱스타와 다큐멘터리 PD로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풋풋한 모습이다.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준영이 노을에게 “나랑 사귀자”고 폭풍 대시를 하는 모습부터 “우리 자기 수업 다 끝났어?”라며 혀 짧은 소리로 애교를 부리는 노을, “난 우리 자기 보고 싶어서 눈이 다 짓물렀다”며 노을을 끌어안는 준영의 모습이 귀엽게 표현되고 있다. 김우빈의 능글맞은 연기와 수지의 귀여운 매력이 드러나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가 만나 좌충우돌 로맨스 드라마다. ‘마스터-국수의 신’ 후속으로 7월 6일 첫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밀은 없다 손예진, 포스터 속 인생 연기 ‘독기 품은 눈빛’

    비밀은 없다 손예진, 포스터 속 인생 연기 ‘독기 품은 눈빛’

    ‘비밀은 없다’ 손예진 김주혁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비밀은 없다’(감독 이경미/제작 영화사 거미, 필름 트레인)가 딸의 실종에 맞닥뜨린 부부의 파격적 모습을 담은 1차 캐릭터 포스터에 이어 손예진과 김주혁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2차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비밀은 없다’는 국회입성을 노리는 종찬(김주혁)과 그의 아내 연홍(손예진)에게 닥친, 선거기간 15일 동안의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딸의 실종 후 분노와 혼란에 휩싸인 부부의 강렬한 모습을 담은 1차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통해 뜨거운 반응과 화제를 불러모았던 ‘비밀은 없다’가 선거를 포기할 수 없는 남편 종찬과 딸을 포기할 수 없는 아내 연홍의 모습을 담은 2차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캐릭터 포스터는 1차 캐릭터 포스터에 이어 선거 15일전, 딸의 실종에 맞닥뜨린 부부의 강렬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홀로 딸을 찾기 위해 나서는 아내 연홍 역을 맡은 손예진은 딸이 남긴 단서와 흔적을 쫓으며 격한 혼란을 느끼게 되는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을 보여준다. 딸이 사라진 이후 극도의 감정으로 아무도 믿을 수 없는 그녀의 불안정한 심리를 날 것 그대로 보여주는 손예진의 2차 캐릭터 포스터는 손에 붕대를 감고 강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을 통해 영화 속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국회 입성을 앞둔 전도유망한 신예 정치인 종찬으로 분한 김주혁은 딸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된 연홍과 달리, 자신 역시 딸의 실종이 충격적이지만 선거에서 지지 않기 위해 냉정함을 유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과 성공을 향한 야망 사이에서 고민하고 갈등하는 표정이 담긴 김주혁의 2차 캐릭터 포스터는 점차 이성을 잃어가는 아내 곁에서 선거에 대한 욕망을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딸의 실종을 둘러싸고 상반된 감정과 반응을 보이는 부부 연홍과 종찬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는 분노와 혼란에 휩싸인 손예진과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이성적인 김주혁의 표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색다른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비밀은 없다’는 ‘미쓰 홍당무’로 호평 받은 이경미 감독의 차기작으로, 부부로 조우한 충무로 대표 여배우 손예진과 국민 매력남 김주혁의 강렬한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월 23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재난 실화 ‘더 웨이브’ 티저 예고편

    재난 실화 ‘더 웨이브’ 티저 예고편

    실제 재난을 바탕으로 한 영화 ‘더 웨이브’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더 웨이브’는 북유럽의 피오르드 빙하 지형에서 1905년 이후 세 차례 거대한 산사태와 쓰나미가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를 낸 사고를 기반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는 위험에 빠진 가족을 구하고자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된 예고편은 거대 쓰나미가 휩쓸고 간 잔해 속에서 생존한 주인공의 처절한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지진과 쓰나미가 닥치기 10분 전으로 돌아가 실제 재난과 같은 생생한 상황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특히 10분 안에 쓰나미가 닿지 않는 언덕까지 대피해야 살 수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 속 사람들을 덮치는 초대형 쓰나미 규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실제 북유럽을 덮쳤던 거대 지진과 쓰나미를 바탕으로 제작된 ‘더 웨이브’는 노르웨이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 2016년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후보로 출품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는 7월 7일 개봉. 12세 관람가. 사진 영상=팝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유승호, 시우민 출연작 ‘봉의 김선달’ 티저 예고편

    유승호, 시우민 출연작 ‘봉의 김선달’ 티저 예고편

    “대동강 물을 팝니다” 주인 없는 대동강 물을 팔아 치운 전설의 사기꾼 이야기를 그린 영화 ‘봉의 김선달’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봉이 김선달’은 전설의 사기꾼 김선달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오락영화다. 극중 주인공 ‘김선달’ 역에는 유승호가, 위장 전문 ‘보원’ 역과 복채 강탈 전문 ‘윤보살’에는 각각 고창석과 라미란이 맡았다. 또 사기 꿈나무 ‘견우’ 역은 아이돌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이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효종 1646년, 첨성대를 1만 냥에 팔아넘기고 닭을 봉황으로 속여 판 김선달 사기패의 신출귀몰 사기 행각이 담겨 있다. 특히 조선의 왕, 봉황 사냥꾼, 스님, 여장 등 완벽한 변장으로 조선 방방곡곡을 누비는 ‘김선달 사기패’의 활약은 시선을 모은다. 또 세대를 아우르는 캐스팅으로 완성된 김선달 사기패의 재기 발랄한 모습이 유쾌한 활약상을 기대케 한다. 이처럼 유승호, 고창석, 라미란, 시우민, 조재현 등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통쾌한 볼거리를 예고하는 영화 ‘봉이 김선달’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윤종신 작사·작곡, 손호영 ‘나의 약점’ 티저

    윤종신 작사·작곡, 손호영 ‘나의 약점’ 티저

    가수 손호영이 솔로 컴백을 하루 앞두고 신곡 ‘나의 약점’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손호영은 22일 자정 공식 SNS와 CJ E&M 뮤직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May, I’(메이 아이)의 타이틀곡 ‘나의 약점’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30초 남짓의 영상에서 손호영은 연인과 잠시 떨어져 지내는 남자를 연기했다. 쓸쓸한 모습으로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온 손호영은 현관문에 꽂힌 편지를 발견, 내용을 읽다 미소를 띤다. 영상 말미에 공개된 ‘너의 소중함은 내게 약점이야’라는 음원 일부도 기대감을 높인다. 손호영의 신곡 ‘나의 약점’은 내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곁을 지켜주는 사람에게 소중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윤종신이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손호영이 5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 앨범 ‘May, I’(메이 아이)는 23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사진·영상=손호영 (Son Ho Young) - 나의 약점 (My Weak Point)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추격 스릴러 ‘사냥’ 티저 예고편

    추격 스릴러 ‘사냥’ 티저 예고편

    안성기, 조진웅 주연 추적 스릴러 영화 ‘사냥’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냥’은 우연히 발견된 금을 독차지하고자 오르지 말아야 할 산에 오른 엽사들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게 된 사냥꾼 ‘기성’의 목숨을 건 16시간 동안의 추격을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이야기의 주 무대가 되는 비밀을 간직한 산에서 시작된다. 이어 거대한 금맥을 발견하고 기쁨에 들뜬 정체불명의 엽사 무리 앞에, 그 땅이 자기 것이라 주장하는 노파가 나타나면서 이야기는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또 본인들이 저지른 짓을 감춰야 하는 엽사 무리의 우두머리 동근(조진웅)과 이를 목격한 사냥꾼 기성(안성기)이 맞닥뜨리며 긴장감을 높인다. 들켜서는 안 될 장면을 들킨 엽사들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본 기성의 추격전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끝이 보이지 않는 추격전에 휘말리게 된 ‘기성’ 역을 맡아 파격 연기 변신을 한 안성기와 욕망으로 가득 찬 ‘동근’ 역을 맡아 압도적 카리스마를 선보일 조진웅까지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합류는 작품에 신뢰를 더한다. 영화 ‘최종병기 활’, ‘끝까지 간다’ 제작진이 참여한 ‘사냥’은 안성기, 조진웅을 비롯해 충무로 유망주 한예리와 권율 그리고 스릴러 장르 흥행불패 신화 손현주까지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했다. 연출은 ‘첼로-홍미주 일가 살인사건’(2005년)의 이우철 감독이 맡았다. 미로 같은 산속에서 벌어지는 16시간의 추격 스릴러 ‘사냥’은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누굴 만나도 쏘쏘” 백아연 ‘쏘쏘’ 뮤비 티저 보니

    “누굴 만나도 쏘쏘” 백아연 ‘쏘쏘’ 뮤비 티저 보니

    가수 백아연이 24일 새 디지털 싱글 ‘쏘쏘’(So-So)를 발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쏘쏘’(So-So)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30초 남짓의 티저 영상에는 무표정을 짓는 백아연의 모습과 함께 신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곡의 일부만 살짝 들었을 뿐인데도 백아연 특유의 맑은 목소리와 감성은 감칠맛을 남기며 귀를 잡아끈다. 반응 역시 이미 뜨겁다. 백아연의 이번 컴백이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이후 1년 만에 컴백인데다 이번 신곡 역시 백아연이 작사에 참여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녹여냈다는 점이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작곡에는 15&의 ‘사랑은 미친 짓’을 작곡한 김원이 참여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백아연의 신곡에 대해 “드라마 같은 판타지는 기대하지 않지만 그래도 사랑은 하고 싶은 싱글들의 마음을 담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사진·영상=백아연 “쏘쏘” Teaser Video/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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