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티저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저서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상실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화보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수렁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652
  • 천재 화가의 불꽃 같은 삶과 사랑!…‘에곤 쉴레’ 메인 예고편

    천재 화가의 불꽃 같은 삶과 사랑!…‘에곤 쉴레’ 메인 예고편

    천재 화가 에곤 쉴레의 작품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담은 영화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은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천재 화가 ‘에곤 쉴레’의 단 하나의 사랑으로 알려진 ‘발리 노이질’을 포함해 그에게 영감을 준 네 명의 뮤즈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예고편으로 천재 화가 에곤 쉴레 모습과 그의 대표작들을 감각적으로 선보여 뜨겁게 주목 받은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은 메인 예고편을 통해 그림 뒤에 감춰진 그의 사랑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담았다. 당대 최고의 화가 클림트가 쉴레의 그림을 감상하며 “자네가 보는 걸 나도 봤으면 좋겠구먼”이라고 혼잣말을 하는 모습은 쉴레의 천재적 재능을 짐작케 한다. 이어 그의 뮤즈였던 네 명의 여인, 여동생 ‘게르티’와 자유로운 영혼의 ‘모아’, 소울메이트이자 단 하나의 사랑이었던 ‘발리’ 그리고 마지막 동반자 ‘에디트’와 함께 걸작을 만들어내는 쉴레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도발적이고 에로틱한 그의 작품들은 보수적인 유럽 화단을 놀라게 하고, 법원 출두 명령까지 받는다. 포르노로 치부하며 그림을 태우는 판사에게 자신은 화가이며 “표현의 자유를 지킬 책임이 있어요!”라고 당당히 외치는 에곤 쉴레의 모습은 예술에 대한 그의 자세와 강한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서울국제건축영화제 등의 공식 초청으로 일찌감치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은 실제 에곤 쉴레의 짧지만 강렬했던 삶을 아름다운 유럽의 풍경, 환상적인 OST로 완성했다. 올겨울 최고의 아트버스터(예술성을 갖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은 12월 22일 개봉한다. 청소년 관람불가. 109분. 사진 영상=티캐스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소녀시대 효연 데뷔 후 첫 솔로곡 ‘미스터리’ 2일 공개...어떤 곡?

    소녀시대 효연 데뷔 후 첫 솔로곡 ‘미스터리’ 2일 공개...어떤 곡?

    소녀시대 효연이 데뷔 후 첫 솔로곡 ‘미스터리’를 발표한다.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43번째 주인공인 효연은 오는 12월 2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곡 ‘Mystery’(미스터리)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미스터리’는 이국적인 사운드의 라틴 풍 팝 댄스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상대방을 유혹하는 몽환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허스키한 보컬과 파워풀한 랩이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효연은 소녀시대 활동은 물론, 8월 ‘STATION’을 통해 미쓰에이 민, 2AM 조권과 콜라보레이션한 ‘Born to be Wild’(본 투 비 와일드) 활동, Mnet ‘힛 더 스테이지’ 출연 등을 통해 다재다능한 끼와 매력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솔로곡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29일 오후 12시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캐스트 등 각종 채널을 통해 ‘Myster’(미스터리)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를 앞두고 있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효연은 12월 2일 KBS2TV ‘뮤직뱅크’, 3일 MBC ‘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첫 솔로곡 ‘Mystery’ 무대를 선사하는 등 2주간 스페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수사극 ‘공조’ 티저 예고편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수사극 ‘공조’ 티저 예고편

    현빈과 유해진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공조’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면서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공개된 예고편은 공화국의 특명을 받고 극비리에 남한으로 파견된 북한형사 ‘림철령’ 역을 맡은 현빈의 변신이 눈길을 끈다. 반면 남북 최초 공조수사에 투입된 남한형사 ‘강진태’ 역의 유해진의 친근한 모습이 반전 웃음을 예상케 한다. 주어진 시간 안에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북한형사 현빈과 그의 임무를 막아야 하는 남한형사 유해진은 한 팀이지만 서로 경계해야만 한다. 하지만 서울 도심 한복판 고가도로에서 거리낌 없이 몸을 던지는 것은 물론, 달리는 차 문에 매달려 총격전을 벌이는 북한형사 ‘림철령’의 돌발 행동은 이들의 공조수사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무래 남한의 특급 수사관 맞소?”라며 남한형사의 실력에 의심을 품는 현빈과 “우리가 공조를 시작했으니까 이제 게임 셋이라고 봐야지”라며 자신 있게 답하는 유해진의 모습은 두 배우가 만들어갈 새로운 브로맨스(브러더(brother)와 로맨스(romance)를 합친 신조어)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이야기를 담은 ‘공조’는 2017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여교사’ 티저 예고편 공개

    <새영화> ‘여교사’ 티저 예고편 공개

    김하늘 주연의 영화 ‘여교사’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김하늘)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과 남학생 ‘재하’(이원근)의 관계를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김하늘은 여교사 ‘효주’ 역을 맡아 이전과는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효주를 뒤흔들 후배 여교사 ‘혜영’과 남제자 ‘재하’는 각각 ‘베테랑’,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유인영과 ‘그물’, ‘환절기’의 이원근이 맡았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무릎을 꿇은 채 혜영에게 빌고 있는 효주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저한테 왜 그러셨어요?”라며 날카롭게 묻는 혜영과 창문을 통해 둘을 바라보는 학생들의 모습에 이어 의미심장한 효주의 표정이 영화의 메인 사건을 궁금케 한다. 이어 “가르쳐줄게, 내가 왜 이러는지”라는 효주의 서늘한 답변과 빠르게 이어지는 이미지, 남학생 재하의 등장은 이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렇듯 ‘여교사’는 국내 최연소 칸영화제 입성,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받은 ‘거인’의 김태용 감독 차기작으로 또 한 번 웰메이드 영화 탄생을 알린다. 여기에 ‘베테랑’, ‘베를린’의 외유내강이 제작을 맡아 작품에 신뢰를 더하고 있다. 영화는 2017년 1월,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청소년 관람불가. 96분. 사진 영상=필라멘트픽쳑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14년 만에 컴백 앞둔 S.E.S, 사운드 티저 들어보니

    14년 만에 컴백 앞둔 S.E.S, 사운드 티저 들어보니

    1세대 걸그룹 S.E.S가 오는 28일 신곡 ‘러브 [스토리]’(Love [story])로 14년 만에 컴백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S.E.S의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리멤버’(REMEMBER)의 세부 일정과 함께 신곡 ‘러브 [스토리]’의 사운드 티저를 23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운드 티저에는 특별한 노랫말 없이 오묘한 분위기의 멜로디와 함께 긴 호흡의 추임새가 담겨 있어 곡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S.E.S의 신곡 ‘러브 [스토리]’는 SM 대표 작곡가 유영진과 유한진이 S.E.S의 히트곡 ‘러브’(Love)를 재해석해 편곡한 노래로, SM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을 통해 S.E.S의 데뷔일인 11월 28일 0시에 발표될 예정. 또 S.E.S는 내달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단독 콘서트 ‘리멤버, 더 데이’(Remember, the day)를 개최한다. SM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하는 전체 수익금의 20%를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7년 데뷔한 S.E.S는 2002년 공식 해체하기까지 핑클과 함께 1세대 걸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바다는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유진은 배우로 활동했으며 슈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영상=SMTOW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컴백 앞둔 지코, 티저 이미지 공개 ‘쓸쓸한 뒷모습’

    컴백 앞둔 지코, 티저 이미지 공개 ‘쓸쓸한 뒷모습’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지코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3일 자정 지코는 블락비 공식 SNS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코는 크러쉬, 딘과 함께 작업한 신곡 ‘버뮤다 트라이앵글’을 오는 28일 발매한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코는 성당 한 가운데 서있다. 특히 지코의 뒷모습에서는 쓸쓸함과 더불어 강인함이 느껴져 이번 신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지코, 크러쉬, 딘이 속한 크루 팬시차일드의 첫 협업인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지금까지 지코가 선보였던 음악과 전혀 다른 장르의 곡이다. 신곡이 나오기 전까지 다양한 작업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코가 이번 신곡을 통해 또 한 번 펼칠 음악적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코, 크러쉬, 딘이 함께한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오는 28일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9금 영화로 돌아온 김하늘 ‘왜 그러셨어요’

    19금 영화로 돌아온 김하늘 ‘왜 그러셨어요’

    배우 김하늘이 파격 변신을 꾀한다. 22일 ‘여교사’ 측은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김하늘이 주연으로 나선 영화 ‘여교사(김태용 감독)’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과 자신이 눈 여겨 보던 남학생 재하의 관계를 알게 되고, 이길 수 있는 패를 쥐었다는 생각에 다 가진 혜영에게서 단 하나 뺏으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질투 그 이상의 문제작이다. 예고편은 운동장 한 가운데 무릎을 꿇은 채 빌고 있는 효주로 시작된다. “저한테 왜 그러셨어요”라고 이야기하는 혜영과 그 둘을 바라보는 학생들, 그리고 혜영의 품에 안긴 효주의 표정까지 잠깐 사이에 다양한 심경을 보여준다. 이어 “가르쳐줄게, 내가 왜 이러는지”라는 김하늘의 서늘한 내레이션과 함께 빠르게 이어지는 몽타주와 남학생 재하의 등장은 세 사람 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김하늘의 모습이 돋보인다. 처연한 표정으로 어두운 체육관 안 누워있는 모습은 평소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주목 받았던 김하늘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선사하며 영화 속 파격적인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 이어 ‘여교사’를 통해 김하늘은 인생 연기를 선보이며 변신을 꾀한 만큼, 티저 포스터부터 전해지는 강렬한 모습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한편 김하늘을 비롯해 유인영 이원근이 호흡 맞춘 ‘여교사’는 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매드클라운 ‘거짓말’ 티저 공개, 다비치 이해리 지원사격 ‘피처링 주고받기’

    매드클라운 ‘거짓말’ 티저 공개, 다비치 이해리 지원사격 ‘피처링 주고받기’

    래퍼 매드클라운이 신곡 ‘거짓말’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1일 매드클라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비치 이해리가 피처링한 신곡 ‘거짓말’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티저영상에는 이해리의 애절한 보이스를 배경으로 다투다 돌아서는 남녀의 모습이 몽환적으로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짓말’ 뮤직비디오는 한동근, 10cm, 선우정아, 키썸, 서인국, 산들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작업 및 2016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된 장편영화 ‘여자들’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콧수염 필름즈(이상덕 감독, 박제영 프로듀서)’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매드클라운과 이해리의 인연은 지난해 3월 다비치의 ‘두 사랑’에 매드클라운이 피처링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시작됐다. 공개하는 음원마다 음원 차트에서 롱런하는 저력을 보이며 ‘믿듣(믿고 듣는)’ 음원깡패로 우뚝선 매드클라운과 국내 가요계의 독보적 여성듀오인 다비치의 이해리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만큼, 두 아티스트의 조합 소식이 전해짐과 동시에 리스너들의 기대감도 매우 높아지고 있다. 매드클라운의 ‘거짓말’은 오는 25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세정 솔로곡 ‘꽃길’ 뮤직비디오 티저

    김세정 솔로곡 ‘꽃길’ 뮤직비디오 티저

    “엄마, 오빠, 우리 셋이서 바닥부터 힘들게 살아왔는데 앞으로 꽃길만 걷게 해줄게.” 이는 지난 2월 Mnet ‘프로듀스 101’ 방송 당시 아이오아이(I.O.I) 김세정이 1위에 오르고 난 후 눈물로 전한 소감이다. 김세정의 솔로곡 ‘꽃길’이 23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0시 젤리박스의 세 번째 프로젝트 ‘꽃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세정의 어린 시절을 연상시키는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화면 분할로 배치했다. 과거에는 어머니의 손을 빌려 이불을 덮고, 리본과 신발끈을 묶던 어린 김세정이 성장해 이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내는 모습이다. 김세정의 솔로곡 ‘꽃길’은 세정이 어머니에게 쓴 편지를 토대로 가사가 완성됐으며,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어서옵SHOW’에서 블락비의 지코가 프로듀싱해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세정의 ‘꽃길’은 오는 23일 0시에 발매된다. 사진·영상=Jellyfishent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12월 컴백’ 빅뱅, 기습 티저 공개… 8년 만의 정규앨범 ‘레전드의 귀환’

    ‘12월 컴백’ 빅뱅, 기습 티저 공개… 8년 만의 정규앨범 ‘레전드의 귀환’

    아이돌그룹 빅뱅이 기습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전 10시 공식블로그에 ‘BIGBANG MADE FULL ALBUM COMING SOON’이라는 타이틀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빅뱅의 컴백이 12월로 알려진 가운데 컴백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팬들의 기대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최근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는 ‘#BIGBANG, #NEWALBUM, #COMINGSOON’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빅뱅 멤버들이 5인 자전거를 함께 타며 시장 골목을 누비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은 빅뱅에게도, 팬들에게도 의미가 남다르다. 공개될 빅뱅의 정규 3집 ‘MADE FULL ALBUM’은 1년여 만의 신곡 발표이자, 8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MADE’ 프로젝트의 마무리하는 앨범. 특히 이번 멤버 탑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앨범이 될 예정이다. 빅뱅이 이번 정규 앨범에서 어떤 음악으로 ‘MADE’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어떻게 데뷔 10주년의 피날레를 장식할지 주목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국·오남매, 깜짝 만남 성사...품에 쏙 안긴 대박이 “삼촌 대박나세요”

    이동국·오남매, 깜짝 만남 성사...품에 쏙 안긴 대박이 “삼촌 대박나세요”

    축구선수 이동국 네 오남매와 배우 이동욱이 깜짝 만남을 가졌다. 15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동욱 삼촌, 드라마 ‘도깨비’ 대박나세요. #할뚜이따 #저희 오남매가 항상 응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의 다섯 아이들 재시, 재아, 설아, 수아, 대박이(본명 이시안)가 이동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도깨비’ 촬영 중인 이동욱을 응원하고자 현장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설아, 수아, 대박이는 이동국이 속한 ‘전북 현대’의 옷을 입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동욱의 품에 안겨 있는 대박이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 끝나고 계속 이어지는 인연 너무 보기 좋아요”, “티저에서 너무 잘생겨서 심쿵! 오남매와 함께 저도 응원합니다”, “아 훈훈하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이동욱은 오남매가 출연 중인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새영화>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예고편

    <새영화>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예고편

    오스트리아가 자랑하는 화가 에곤 쉴레의 삶을 그린 영화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에곤 쉴레는 20세기 초 유럽을 대표하는 표현주의 화가다. 죽음에 대한 공포, 관능적 욕망을 담은 충격적이고도 매혹적인 작품들을 탄생시켰다. 천재 화가로 인정받으며 안정적인 삶을 누리기 시작할 무렵, 1918년 유럽을 휩쓴 스페인독감으로 아내, 뱃속의 아기와 함께 28살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영화는 불꽃 같은 삶을 살았던 그와 그가 사랑한 세 명의 여인들을 담았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에르곤 쉴레의 ‘자화상’, 그의 동생이자 첫 번째 뮤즈 게르티를 모델로 한 ‘소녀의 누드’, 소울메이트이자 단 하나의 사랑이었던 발리를 그린 ‘검정 스타킹을 신은 여인’ 등 걸작 탄생의 순간들을 담아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사랑, 자유, 관능, 예술에 미치다’라는 카피와 함께 아름다운 예술가 에곤 쉴레의 자신만만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자기소개로 끝나는 예고편의 엔딩은 강렬함과 함께 호기심을 자극한다. 세계인이 사랑하는 20세기 가장 관능적인 천재 화가 ‘에곤 쉴레’의 불꽃 같은 삶은 다룬 작품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은 12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102분. 사진 영상=티캐스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강아지와 숨 막히는 추격전 ‘무슨 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강아지와 숨 막히는 추격전 ‘무슨 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강아지와 숨막히는 추격전에 나섰다. 지난 10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방송을 앞두고 ‘대박이가 대박 뛴 사연’이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본명 이시안)가 강아지를 보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강아지를 보던 대박이는 박수를 치며 강아지가 자신에게 오도록 유인했다. 하지만 빠른 속도로 강아지가 달려오자 놀란 대박이는 겁을 먹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강아지들은 그 뒤를 쫓았고, 전속력으로 달리는 대박이는 “으아 따라와”, “안 돼” 등 옹알이를 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티저 내용이 담긴 방송분은 13일 오후 4시 5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블리의 귀환 “다 보고 싶었어요” 훌쩍 큰 모습 보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블리의 귀환 “다 보고 싶었어요” 훌쩍 큰 모습 보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8개월 만에 돌아왔다. 지난 10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네이버 TV캐스트 홈페이지에 ‘[티저] 추블리가 돌아왔다’라는 제목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원년 멤버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모습이 담겼다. 이전보다 훌쩍 자란 모습의 사랑이는 “언니랑 언니랑 삼촌이랑, 다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하며 그리움과 함께 반가움을 드러냈다. 영상에는 아빠 추성훈과 엄마 야노시호의 모습도 담겼다. 훌쩍 큰 사랑이는 아빠 추성훈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귓속말을 하는 등 죽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슈돌을 그리워하고 있을 줄이야ㅠㅠ 반갑다”, “애들은 진짜 금방 크는구나”, “예쁘게 크고 있었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추사랑이 등장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길가에 버려지다’ 이효리, 녹음 현장서 눈감고 몰입 ‘여왕의 컴백’

    ‘길가에 버려지다’ 이효리, 녹음 현장서 눈감고 몰입 ‘여왕의 컴백’

    ‘길가에 버려지다’ 녹음 현장이 공개됐다. 11일 ‘길가에 버려지다’ 음원이 공개됐다. 앞서 10일, 다음은 ‘길가에 버려지다’ 미리듣기 티저 영상과 녹음 현장 미공개 사진을 오픈했다. ‘길가에 버려지다’는 따뜻한 감성의 곡으로 잔잔한 기타와 피아노 선율이 인상깊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로젝트를 주도한 이승환의 모습은 물론 이효리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도 있어 반가움을 안겼다. 사진 속 이효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수수한 차림으로 눈을 감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길가에 버려지다’는 국가 혹은 집단과 개인 사이의 질문에서 시작된 노래로 현재의 갈등과 방황을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처연한 슬픔을 이겨낼 희망을 그린다. 이승환 이규호가 공동 프로듀싱한 ‘길가에 버려지다’는 음악인들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다. ‘마법의 성’을 만든 더 클래식 박용준, 들국화 베이시스트 민재현, 이승환 밴드 최기웅, 옥수사진관 노경보, 이상순, 전제덕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부 무보수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길가에 버려지다’ 녹음 현장을 접한 네티즌은 “‘길가에 버려지다’..딱 우리 모습이네”, “노래 너무 좋다”, “몇 번 들었는지 몰라”, “이효리 너무 예쁘다”, “더 예뻐졌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8일엔 30여 개 팀이 참여한 ‘길가에 버려지다’ 두 번째 버전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 붐바스틱, ‘원조’ 강동원 하는 말이..‘반전’

    박보검 붐바스틱, ‘원조’ 강동원 하는 말이..‘반전’

    박보검 붐바스틱 댄스에 ‘원조’ 강동원은 뭐라고 했을까? 강동원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티저 예고편으로 ‘붐바스틱’ 댄스를 춘 박보검의 영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강동원은 앞서 영화 ‘검사외전’을 통해 ’붐바스틱‘ 댄스를 선보였다. 이후 여러 패러디물이 나왔고 박보검의 ’붐바스틱‘ 역시 그 패러디물 중 하나다. 박보검은 앞서 “강동원이 ‘검사외전’에서 춘 영상 클립을 보면서 연습했다”며 “한국의 고궁에서 왕세자복을 입고 춤을 추는데 해외 관광객을 비롯해 사람들이 많아 부끄럽기도 했다. 그런데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하더라”고 말한 바 있다. 강동원 역시 박보검이 선보인 ‘붐바스틱’ 댄스 영상을 봤다면서 “고궁에서 한복을 입고 추는 모습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환 ‘길가에 버려지다’ 티저 공개...전인권 목소리 담긴 ‘10초’

    이승환 ‘길가에 버려지다’ 티저 공개...전인권 목소리 담긴 ‘10초’

    가수 이승환이 ‘길가에 버려지다’ 음원 공개에 앞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0일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DAUM’. 내일 낮 열두시”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10초 짜리 영상에는 곡 작업 프로그램 재생된 화면과 함께 ‘길가에 버려지다’라는 텍스트가 담겼다. 이와 함께 가수 전인권이 ‘길가에 버려지다’라는 부분을 부르는 목소리가 담겼다. ‘길가에 버려지다’는 현재의 갈등과 방향을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하는 동시에 슬픔을 이겨낼 희망을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작곡가 이규환과 이승환이 공동 프로듀싱한 곡으로, 11일 오후 12시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무료로 배포된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내일 12시 기대해봅니다”, “기다리고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등 댓글들을 달며 음원 발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이승환 페이스북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휴 잭맨 주연 ‘로건’, 예고편 만으로 뜨거운 반응

    휴 잭맨 주연 ‘로건’, 예고편 만으로 뜨거운 반응

    “이런 스타일로 나올 줄이야! 매우 기대된다! 정말 좋다!” ‘엑스맨’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이자 휴 잭맨이 연기하는 ‘울버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영화 ‘로건’ 티저 예고편을 본 한 누리꾼의 반응이다. 지난 3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기존 ‘울버린’ 시리즈와는 현격하게 다른 분위기의 장면들이 감성적인 기타 선율과 조화를 이루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스스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능력(힐링팩터)으로 영원한 젊음을 유지하던 울버린의 예상치 못한 모습은 충격을 자아낸다. 또 엑스맨의 리더이자 울버린의 정신적 지주인 프로페서X 역시 기존의 강인함이 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케 한다. 여기에 티저 포스터에 공개됐던 어린 손의 등장은 새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으로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다”(Jason Bo****), “꽤 신선한 느낌이다. 기대된다”(wero****), “기존 엑스맨 시리즈랑 확연히 다른 느낌이다! 느낌이 좋다! 기대된다”(황**)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로건’의 주연을 맡은 휴 잭맨은 2000년 ‘엑스맨’을 시작으로 ‘엑스맨2: 엑스투’(2003), ‘엑스맨: 최후의 전쟁’(2006),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더 울버린’(2013),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그리고 2017년 개봉 예정인 ‘로건’에 이르기까지 17년간 9편의 작품에서 울버린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를 상징하는 치명적인 무기 클로를 비롯해 양옆으로 솟아오른 헤어스타일과 구레나룻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였으며, 어떤 배우로도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 캐릭터였다. 그런 그가 마지막 작품인 ‘로건’에서 어떤 모습의 울버린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영화 ‘로건’은 ‘더 울버린’, ‘아이덴티티’, ‘3:10 투 유마’, ‘나잇&데이’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내년 3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인어로 완벽 변신 “제주→서울 헤엄? 괜찮아요”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인어로 완벽 변신 “제주→서울 헤엄? 괜찮아요”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인어’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9일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이 공개한 4차 티저에는 ‘인어’로 변신한 전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전지현은 ‘인어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등장했다. 인어 복장을 한 전지현은 배 위의 사람들에게 “서울 어디로 가요? 서울 어디에요?”라며 태연하게 물었고, 사람들은 “헤엄쳐서 가시게요? 여기 제주도인데”라며 당황한 듯 답했다. 이에 “괜찮아요”라며 능글맞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파스타와 초코 케익을 손으로 집어 먹으며 먹방을 선보였다. 이를 보던 이민호는 “너는 어디 정글에서 왔니? 늑대 처녀야?”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민호는 “너는 진짜 정체가 뭐냐? 사람 헷갈리게”라며 사람이 된 ‘인어’의 정체를 궁금해 했다. 이어 “그래 같이 가자, 같이 가”라는 말과 함께 전지현을 자전거에 태우고 가는 모습이 담기면서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사진=‘푸른 바다의 전설’ 홈페이지 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4차 티저 공개...자연스러운 의사 복장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4차 티저 공개...자연스러운 의사 복장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가 첫 방송을 앞두고 4차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4차 티저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주역인 배우 한석규(김사부 역), 유연석(강동주 역), 서현진(윤서정 역) 세 사람의 관계가 드러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 사람 모두 의사 복장을 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현진은 유연석을 “어이, 거기 인턴”이라 부른 데 이어 “뭐 저런 답답한 새끼가 들어왔어?”라며 화를 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는 이와는 반대로 키스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던 사이에서 사랑하는 사이로 어떻게 발전하게 됐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연석과 한석규의 만남도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누군가에게 손목이 뒤로 꺾인 채 “당신 뭡니까? 조폭입니까?”라고 질문한다. 이어 한석규가 “단번에 그냥 확”이라 말하는 동시에 무언가를 내리치는 모습이 담겨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긴장감을 더했다. 영상 말미에는 유연석이 한석규에게 “선생님 진짜 정체가 뭡니까?”라며 진지하게 묻는 모습이 담겨 세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