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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고시원 미스터리 어떤 내용?

    ‘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고시원 미스터리 어떤 내용?

    ‘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8월 31일 첫 방송되는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총10부작)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한 드라마틱 시네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영화 제작진이 대거 의기투합해 영화의 날선 연출과 드라마의 밀도 높은 스토리를 통해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18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 좁고 어두운 고시원의 복도에 홀로 서있는 남자 윤종우(임시완 분). 복도의 끝이 어디인지 가늠되지 않을 정도로 깊은 어둠이 깔린 고시원에 각각의 방에서 흘러나오는 희미한 불빛이 더해져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일하게 열려있는 방문 너머 종우의 시선이 닿은 곳에는 누가 존재하는지, 각각의 방에 존재하는 타인들은 어떤 인물들인지, 무엇보다도 이 이상한 고시원에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다양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타인은 지옥이다’란 제목은 포스터 상단에 쓰인 “당신의 지옥은 어디입니까?”라는 질문과 의미심장하게 맞물린다. 각자의 방은 분리되지만, 개인에게 허락된 공간보다 부엌과 화장실, 복도 등 서로 공유해야 하는 공간이 더 많을 수밖에 없는 허름한 고시원. 그래서 타인과의 마주침이 불가피한 이곳에서 펼쳐지는 타인들은 도대체 윤종우에게 어떤 지옥을 선사하는 걸까. 제작진은 “티저 포스터는 고시원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과 더불어, 모두가 서로에겐 타인인 현실에서 우리가 서로의 지옥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닐지 한 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라는 제작 의도를 밝히며,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가고자 배우와 스태프들이 한마음으로 촬영 중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타인은 지옥이다’는 누적 조회수 8억 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영화 ‘소굴’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개봉한 영화 ‘사라진 밤’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이창희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또한 ‘구해줘1’을 통해 웹툰 원작을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로 재탄생시켜 주목을 받았던 정이도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WATCHER(왓쳐)’ 후속으로 8월 3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20대 같은 엄지원 “이 세상 예쁨이 아니다”

    20대 같은 엄지원 “이 세상 예쁨이 아니다”

    엄지원 근황이 공개됐다. 1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배우 엄지원 in 뉴욕. 이 세상 예쁨이 아니다... 그녀의 뉴욕 현지 화보촬영 티저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지원이 화보 촬영 중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설명처럼 더 예뻐진 엄지원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 출연했다. tvN 편성을 논의 중인 새 드라마 ‘방법’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타인은 지옥이다’ 지옥의 문을 연 임시완, 첫 티저 공개 “섬뜩”

    ‘타인은 지옥이다’ 지옥의 문을 연 임시완, 첫 티저 공개 “섬뜩”

    #1. OCN의 두 번째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 ‘드라마틱 시네마(Dramatic Cinema)’는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하고, 영화 제작진이 대거 의기투합해 영화의 날선 연출과 드라마의 밀도 높은 스토리를 웰메이드 장르물로 결합시키는 프로젝트다. 올 상반기 그 첫 주자로 시청자를 만난 ‘트랩’이 부천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을 정도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성공적인 교두보를 다진 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 무엇일지 기대를 모았다. OCN의 두 번째 드라마틱 시네마로 선정된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경이적인 조회수 기록을 가진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영화 ‘소굴’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개봉한 영화 ‘사라진 밤’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이창희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또한 ‘구해줘1’을 통해 웹툰 원작을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로 재탄생시켜 주목을 받았던 정이도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타인은 지옥이다’의 배우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작가 지망생으로 서울 어귀에 위치한 허름한 고시원의 문을 두드리는 윤종우 역을 임시완이, 종우의 낯선 서울 생활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치과의사 서문조 역은 이동욱이 열연한다. 또한, 언뜻 보기엔 친절하고 푸근한 사람인 것 같지만 행동이 늘 어딘가 의뭉스러운 고시원 주인 엄복순 역을 맡은 ‘칸의 여인’ 이정은을 비롯해, 연기파 배우 이현욱, 박종환, 이중옥이 고벤져스(고시원 어벤져스)로 뭉쳐 막강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2. 몰입도 최강! 대본 연습 공개 지난 4월, 상암동에서 진행된 ‘타인은 지옥이다’의 대본 연습 현장에는 이창희 감독과 정이도 작가를 비롯해 임시완, 이동욱, 이정은, 이현욱, 박종환, 이중옥, 현봉식, 안은지, 김지은, 이주원, 차래형, 김한종 등 이름만으로도 든든한 명품 배우들이 대거 참석했다. 배우와 스태프들의 반가운 인사에 이어 이창희 감독의 지휘 아래 시작된 대본 연습은 실제 촬영 현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먼저 오랜만의 드라마로 컴백으로 기대감을 모은 임시완. 서울로 올라와 고시원 생활을 하게 되는 작가 지망생 윤종우 역을 맡아 마냥 평범하지만은 않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변화를 겪게 되는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해 “역시 임시완!”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낯선 서울 생활을 하는 종우의 든든한 조력자, 치과의사 서문조 역의 이동욱은 남다른 존재감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등장하는 순간마다 시선을 집중시키는 매력을 십분 발휘하며 극의 집중도를 끌어올린 것. 그런가 하면 “캐릭터들 중에서 제가 제일 평범하다”는 말로 모두의 웃음을 터뜨리며 그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 이정은.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너스레를 떠는 살가운 인물임에도 어딘가 의뭉스러운 고시원 주인 엄복순으로 완벽 변신, 원작 웹툰의 가상 캐스팅 1위의 위엄을 증명했다. 고시원 302호에 사는 비밀스러운 남자 유기혁을 연기하는 이현욱은 단정하지만 서늘한 목소리를 이목을 끌었다. 고시원 사람들에게 두려운 존재임을 단박에 각인시킨 대목이었다. 고시원 307호에 사는 변득종 역의 박종환은 캐릭터 특유의 말을 더듬는 버릇과 과장된 웃음까지 디테일하게 재현했고, 이중옥은 행동 하나하나가 신경을 자극해 소름끼치는 313호 홍남복 역을 마치 웹툰에서 갓 튀어나온 것처럼 연기해 현장을 몸서리치게 만들었다. 이처럼 대본 연습이 진행됐던 4월의 따뜻한 봄 날씨를 잊게 만드는 서늘하고 강렬한 배우들의 연기가 오는 8월 이들이 만들어갈 ‘지옥’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바. 제작진은 “첫 대본 연습임에도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현장이었다”라고 귀띔하며, “촘촘한 스토리와 날선 연출에 명품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작품이 탄생할 것이라 생각한다. ‘타인은 지옥이다’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3. 드디어 베일 벗었다! 임시완 첫 티저 전격 공개 오늘(12일) 공개된 ‘타인은 지옥이다’의 첫 티저 영상에선 윤종우(임시완)가 드디어 지옥이 기다리는 고시원의 문을 열면서 시작된다. ‘에덴 고시원’ 문의 손잡이를 돌리는 종우의 손. 녹이 슨 듯 귀에 꽂히는 ‘끼익’ 소리와 문 안쪽에 달린 풍경의 ‘딸랑’ 소리가 정적을 깨며 종우의 방문을 알린다. 안쪽으로 첫 발을 디딘 종우의 시선으로 담아낸 고시원의 첫인상은 아무도 없는, 낡고 좁은 긴 복도의 연속. 복도 여기저기 열려있는 문틈으로 쏟아지는 햇빛을 보아하니 한낮이 분명한데도, 어쩐지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보는 이를 몸서리치게 한다. 곧이어 “이곳은 지옥이었다. 타인이 만들어낸 끔찍한 지옥”이라는 나직한 내레이션이 흘러나오고, 종우가 고시원 복도를 천천히 걷기 시작한다. 그의 시선이 닿는 고시원의 곳곳에는 아무도 없건만, 왜인지 누군가 지켜보고 있는 것 같은 이상한 기분이 든다. 그 순간, 갑작스레 어둠에 휩싸인 복도에 섬뜩하고 괴기스러운 웃음을 짓는 홍남복(이중옥), 변득종(박종환), 엄복순(이정은)과 감정이 없는 듯한 서늘한 눈빛이 인상적인 유기혁(이현욱)의 실루엣이 등장해 기묘했던 고요함을 깨뜨린다. 자신도 모르게 현혹된 환상에서 깨어나듯 번쩍 눈을 뜬 종우. 다시 고요해진 고시원 복도에는 아무도 없다. 어느새 303호 앞에 비스듬히 멈춰 선 종우의 얼굴에선 알 수 없는 긴장감이 비치고, 이어 타인의 시선으로 훔쳐보듯 열린 문틈 사이로 보이는 종우 위로 들려오는 기괴한 웃음소리가 소름을 유발한다. 낡고 허름한 고시원, 낯선 사람들 속으로 걸어 들어간 종우는 어떤 지옥을 대면하게 될까. 제작진은 “오늘(12일) 공개된 첫 티저 영상은 서울에 상경해 낯선 고시원의 문을 연 종우의 모습을 담았다. 평범하지만, 어딘가 기괴함이 물씬 느껴지는 ‘에덴 고시원’에서 보이지 않는 타인들의 시선 사이를 걷는 종우를 통해 아직 그 이유를 모르는 섬뜩한 지옥을 만들어냈다”라고 설명하며, “오는 8월 31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OCN 두 번째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2019년 8월 31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영상 제공 = OCN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타짜3’ 최유화, 예고편 공개 후 화제되는 이유

    ‘타짜3’ 최유화, 예고편 공개 후 화제되는 이유

    영화 ‘타짜:원 아이드 잭’(이하 ‘타짜3’)이 티저 예고편으로 베일을 벗은 가운데 여주인공 최유화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10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타짜3’의 추석 개봉을 고지하며 54초 분량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국을 뒤흔든 전설적인 타짜가 셋이 있었다. 전설적인 타짜 셋은 경상도의 짝귀, 전라도의 아귀 그리고 전국구의 원 아이드 잭이다.”이라는 애꾸 역의 류승범의 내레이션을 시작으로 현란한 영상이 이어졌다. 일출(박정민)을 비롯해 까치(이광수), 영미(임지연), 권원장(권해효) 등의 주요 캐릭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여주인공으로 알려진 최유화는 모습은 보이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자극했다. 최유화는 이번 영화에서 마돈나로 분했다. ‘타자’(2006)의 정마담(김혜수)의 뒤를 잇는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로 알려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유화는 영화 ‘비밀은 없다’, ‘밀정’, ‘최악의 하루’ 등으로 주목받은 신예다. 이번 영화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짜3’는 오는 9월 중 개봉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본의 강제징용자 8000명 수장학살 사건 다룬 ‘우키시마호’ 포스터 공개

    일본의 강제징용자 8000명 수장학살 사건 다룬 ‘우키시마호’ 포스터 공개

    일제의 만행, 우키시마호 폭파 침몰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 영화 ‘우키시마호’가 일본 아베 총리를 전면에 내세운 티저 포스트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독도는 일본 땅이다, 위안부는 보상했다, 강제징용은 없었다, 생체실험은 증거가 없다, 그리고 우키시마호는 사고였다’와 같이 오랜 시간 반복된 일본 측의 파렴치한 주장들이 나열돼 있다. 영화는 우리나라 국민이 아직 잘 알지 못하는 조선인 수장학살사건의 한가운데 있는 ‘우키시마호’의 진실을 은폐하려는 일본의 계획을 고발한다. 절대로 진실을 밝힐 생각이 없는 듯 비열한 표정을 지은 일본 아베 총리의 표정은, 무역 보복을 일으킨 일본과 한국의 현재 관계가 맞물려 궁금케 한다.1945년 8월 25일 부산항에 도착했어야 할 제1호 귀국선 우키시마호는 24일 대한해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침몰했다. 당시 일본 정부는 사망자가 500여명이라고 밝혔을 뿐 정확한 탑승자 명단과 사고 경위를 공개하지 않았다. 사고 후 일본은 수년 동안 선체 인양과 유해 수색을 미루는 등 부실하게 대응했다. 뒤늦은 2014년, 일본 외무성 기록에 충격적 진실이 있었다. 우키시마호에 탑승한 인원이 애초 일본이 발표한 3700여명이 아니라 8000여명에 이른다는 내용이었다. 이어 지난 2016년에는 이 배에 폭발물이 실린 정황을 기록한 일본 방위청 문건이 드러났다. 영화 ‘우키시마호’는 1945년, 강제징용 조선인을 태운 일본 해군 수송선 우키시마호가 원인 모를 폭발로 침몰한 사건을 파헤친 다큐멘터리다. 9월 개봉 예정.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타짜3’ 예고편·티저 공개, 류승범 강렬 인상 ‘눈길’

    ‘타짜3’ 예고편·티저 공개, 류승범 강렬 인상 ‘눈길’

    ‘타짜: 원 아이드 잭’(이하 ‘타짜3’, 권오광 감독, 싸이더스 제작)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과 런칭 스틸을 공개했다. 으슥한 골목, 휘파람 소리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정체불명의 남자, 애꾸(류승범). 그는 전국을 뒤흔든 전설적인 타짜가 셋이 있었다는 말로 시작부터 호기심을 자아낸다. 전설적인 타짜 셋은 경상도의 짝귀, 전라도의 아귀 그리고 전국구의 원 아이드 잭이다. 인생을 바꿀 찬스를 잡기 위해 원 아이드 잭 팀을 꾸린 애꾸는 일출(박정민)을 비롯해 까치(이광수), 영미(임지연), 권원장(권해효)까지 개성 강한 타짜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은다.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원 아이드 잭 팀이 되어 새로운 판을 벌이는 다섯 타짜들. 포커판에 인생을 베팅한 그들이 선보일 포커 플레이가 이전과 다른 이야기를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애꾸가 끌어들인 뉴페이스 일출이 짝귀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칠판보다 포커판과 더 가까운 공시생 타짜 일출. 전설적인 타짜의 피를 물려받은 그가 새로운 판에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저 예고와 함께 작전회의 중인 원 아이드 잭 팀을 담은 런칭 스틸도 함께 공개했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들의 세계를 그려온 이전 시리즈와 달리 ‘타짜3’는 개성 만점의 타짜들이 한 팀이 되어 펼치는 환상적인 팀플레이를 선보인다. 또한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인 일출과 전국적인 타짜 원 아이드 잭 팀을 꾸린 애꾸, 두 사람이 스승과 제자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영화는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우현, 윤제문,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 등이 가세했고 ‘돌연변이’의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9월 개봉.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병규 “배달 어플 3개 모두 VVIP”

    조병규 “배달 어플 3개 모두 VVIP”

    배우 조병규가 MBN 소확행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 티저를 통해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24세 ‘서울 청년’ 배우 조병규는 최근 공개된 MBN ‘자연스럽게’ 티저 영상에서 배우 전인화에 이은 ‘두 번째 이웃’으로 등장했다. “자취 생활 8년차”라고 밝힌 조병규는 “외관으로 봐서는 집이라고 상상 못 하실 것”이라며 철창으로 둘러싸인 반지하 자취방을 공개했다. “배달 어플 3개 모두 VVIP”라는 조병규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요리는 딱 한 가지, 백종원 선생님 만능 소스에 달걀, 햄을 밥에 비벼서 먹는 것”이라고 말해 ‘배달음식 애호가’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좋아하는 음식으로 “햄, 치킨 너겟”을 들었고, 싫은 음식은 “오이, 당근, 가지, 고추, 파프리카, 우엉…”이라고 말해 ‘육식 입맛’을 자체 인증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시골 마을에서 고추, 도라지, 파, 마늘이 있는 채소밭을 ‘시무룩’한 얼굴로 둘러보는 조병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곧 애처로운 눈빛이 된 조병규는 “배달음식 같은 거…여기 와요? 치킨, 이런 거…”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내, ‘육식 서울청년’이 한적한 시골에서 헤쳐나갈 ‘소확행 라이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MBN ‘자연스럽게’는 ‘단돈 천원에 분양 받는 시골마을 세컨드 하우스’라는 콘셉트로 쉼표 없는 각박한 도시의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전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영국, 프랑스 등에서 시행 중인 이른바 ‘1유로 주택 정책’과 결을 같이 한다. 조병규뿐 아니라 배우 전인화, ‘찰떡 예능콤비’ 은지원과 김종민 등 세컨드 하우스를 분양받은 셀럽들은 사람들이 하나 둘 도시로 떠난 뒤 빈집이 늘고 있는 시골마을에 따뜻한 온기를 가득 채워나가며 ‘휘게 라이프(Hygge Life)’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8월 3일 토요일 저녁 9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베일 벗은 완전체 티저 “공감만렙”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베일 벗은 완전체 티저 “공감만렙”

    ‘열여덟의 순간’이 공감의 깊이와 감성의 결이 다른 청춘 학원물의 탄생을 알렸다.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오는 7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 측은 지난 8일,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강기영의 모습이 담긴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첫 방송을 향한 기다림을 더욱 설레게 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이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내며 풋풋한 감성과 진한 공감을 선사한다.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는 옹성우와 4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온 ‘믿보배’ 김향기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대세 배우로 주목받은 신승호와 대체 불가한 매력의 강기영까지 가세한 흥미로운 조합이 기대감을 뜨겁게 달군다. 미스터리 전학생 최준우(옹성우 분)의 등장과 함께 ‘천봉고’ 2학년 3반의 우등생 유수빈(김향기), 모두에게 인정받는 반장 마휘영(신승호), 그리고 그들의 부담임을 맡은 ‘초짜선생’ 오한결(강기영 분)에게 찾아올 작지만 특별한 변화가 가슴 따뜻하게 그려질 전망. 이날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녹음이 우거진 거리를 자전거로 달리는 준우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간다, 이렇게. 이렇게 또 어디론가 흘러가려 한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힘차게 페달을 밟는 그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수빈과의 가슴 설레는 첫 만남에 이어, 반장 휘영의 소개로 ‘천봉고’에 입성하게 된 준우. 하지만 준우와 휘영 사이에는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른다. “왜 아닌 척해, 너잖아”라는 준우의 추궁에 “어쩔 건데. 나면 어쩔 건데, 이 쓰레기 새끼야”라며 180도 달라진 태도로 맞받아치는 휘영. 두 소년의 날 선 대립이 궁금증을 유발하며 시작부터 꼬여버린 준우의 전학 생활을 짐작게 한다. 이어 숨이 차오르도록 달리는 준우와 “너 열 받은 거 아냐. 밟으니까 꿈틀한 거 아냐. 이 도망자야!”라는 부담임 한결의 외침은 감정 표현조차 서툴렀던 외로운 소년에게 찾아올 작은 변화를 암시한다. 이어진 영상에 담긴 준우와 수빈의 눈물도 호기심을 자아낸다. 자신을 나무라는 엄마에게 “딴 사람들한테 자랑하려고, 잘난 척하려고 나 낳았어?”라며 가슴에 맺힌 응어리를 폭발시키는 수빈. 성적과 성공이 인생의 전부처럼 구는 세상과 욕심 많은 엄마를 향한 외침이 뜨거운 공감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전화기를 든 준우의 뺨 위로 흐르는 눈물과 “미안해, 엄마”라는 짧은 대사도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별것도 아닌 일에 화났고, 슬프고, 기뻤던 우리의 모든 순간’이라는 문구처럼 열여덟, 어른들은 모르는 그들의 세상 속 제각기 다른 현실과 고민들이 어떤 울림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빗속의 수빈에게 달려가 손으로 비를 막아주는 준우의 모습까지 공개돼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설렘으로 물들인다. ‘열여덟의 순간’은 JTBC 드라마페스타 ‘힙한선생’, 2부작 단막극 ‘한여름의 추억’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과 감성적인 영상미로 호평을 끌어낸 심나연 감독과 드라마 ‘공부의 신’, ‘브레인’, ‘완벽한 아내’ 등을 통해 참신한 필력을 인정받은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해 차별화된 청춘 학원물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오는 7월 22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인화 ‘자연스럽게’ 독립선언..유동근 “때가 됐다”

    전인화 ‘자연스럽게’ 독립선언..유동근 “때가 됐다”

    배우 전인화가 독립선언을 한다. 8월 3일 첫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로 데뷔 36년 만의 첫 리얼리티 예능 출연을 알린 배우 전인화가 ‘폭탄 선언’을 담은 티저 영상으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최근 공개된 MBN 소확행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 티저 영상은 배우 전인화가 햇살이 따사로운 창가에서 활짝 웃으며 인터뷰를 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전인화는 “카메라가 막 360도로 둘러싸고 있으니까 굉장히 어색하고 긴장된다”며 ‘예능 신생아’다운 모습을 보였다. 전인화는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출연에 대해 대환영하고 있다”면서도 “내가 집에 없어서 좋아하는 걸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인화의 아들과 딸은 “우리 엄마 살아있네”라는 반응을, 남편인 배우 유동근은 “이제 때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남편, 아들과 딸이 다 좋아하는 음식부터 다르다”며 엄마 역할이 쉽지 않음을 고백한 전인화는 “저 역시 치열하게 엄마이고 아내이고 며느리일 때가 있다”고 30년간 여자로서 분투하며 살아온 일상을 살짝 드러냈다. “제가 예쁜 창가 있는 데서 커피만 우아하게 마실 것 같잖아요”라고 말한 전인화는 “아…정말 그렇게 살고 싶다”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난 여기 와서 그렇게 살 거예요. 일단 아무도 없잖아!”라는 ‘독립 선언’으로 힐링 세컨드 라이프에 대한 기대를 보여줬다. 전인화는 데뷔 36년을 맞은 톱 여배우로, 1989년 24세의 나이에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1남1녀의 어머니로 살아왔다. ‘자연스럽게’가 30년 만에 전인화에게 선사할 ‘독립생활’은 물론, 아름다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처음 공개될 리얼 라이프가 기대를 자아낸다. MBN ‘자연스럽게’는 ‘단돈 천원에 분양 받는 시골마을 세컨드 하우스’라는 콘셉트로 쉼표 없는 각박한 도시의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전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인화뿐 아니라 24세 청년 배우 조병규, 40대 싱글 콤비 은지원과 김종민 등의 출연이 확정됐다. 세컨드 하우스를 분양받은 셀럽들은 사람들이 하나 둘 도시로 떠난 뒤 빈집이 늘고 있는 시골마을에 따뜻한 온기를 가득 채워나가며 ‘휘게 라이프(Hygge Life)’를 보여줄 예정이다. 8월 3일 토요일 저녁 9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열여덟의 순간’ 김향기, 꾸미지 않아도 예쁜 미모 ‘청순美 가득’

    ‘열여덟의 순간’ 김향기, 꾸미지 않아도 예쁜 미모 ‘청순美 가득’

    ‘열여덟의 순간’ 김향기가 평범해서 더 특별한 ‘공감요정’으로 돌아온다.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 측은 8일 열여덟 소녀의 싱그러움을 머금은 김향기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이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내 풋풋한 감성과 진한 공감을 선사한다. 청춘의 아이콘 옹성우, 김향기의 만남은 그 자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는 옹성우와 오랜만에 드라마로 만나는 ‘믿보배’ 김향기가 빚어낼 시너지가 기대를 더하는 것.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통해 차원이 다른 ‘힐링케미’로 설렘의 온도를 높인 두 사람이 만들어갈 감성 충만한 청춘 학원물이 그 어느 때 보다 기다려진다. 무엇보다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김향기의 연기 변신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김향기는 홀로서기를 꿈꾸는 우등생 ‘유수빈’으로 분한다. 욕심 많은 엄마의 다채널 원격관리 속에 뚜렷한 꿈도 목표도 없이 살아가는 열여덟의 소녀. 하지만 전학생 최준우(옹성우 분)와의 만남으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작지만 특별한 변화들을 겪게 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김향기는 설렘을 부르는 ‘힐링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꾸미지 않아도 단단함이 묻어나는 밝은 미소는 이미 유수빈 그 자체.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빛내며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도 우등생 수빈의 면모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평범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빛나는 아이, 열여덟 수빈을 통해 김향기는 시청자들의 ‘공감요정’에 등극할 전망이다. 탄탄한 연기 내공과 한계 없는 변신을 이어온 김향기가 그려낼 수빈은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기대를 높인다. ‘열여덟의 순간’ 제작진은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유수빈을 그려내는 김향기의 연기는 설명이 필요 없다. 매 순간 좋은 배우라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며 “세밀하게 감정선을 주고받으며 설렘을 유발할 옹성우와의 케미스트리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은 JTBC 드라마페스타 ‘힙한선생’, 2부작 단막극 ‘한여름의 추억’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과 감성적인 영상미로 호평을 끌어낸 심나연 감독과 드라마 ‘공부의 신’, ‘브레인’, ‘완벽한 아내’ 등을 통해 참신한 필력을 인정받은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해 감성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청춘 학원물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오는 22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돌’ 나은이 던진 공에 얼굴 맞은 건후, 콧물 대량 방출 ‘웃음 예고’

    ‘슈돌’ 나은이 던진 공에 얼굴 맞은 건후, 콧물 대량 방출 ‘웃음 예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건후 남매가 축구선수 구자철과 만난다. 4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7일 방송분에 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아빠 박주호를 대신해 구자철이 나은, 건후 남매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나은이는 구자철을 발견하자마자 “삼촌”이라고 부르며 달려가 품에 안겼다. 구자철 또한 “삼촌 보고 싶었어요? 얼마나 오랜만에 보는 거예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구자철은 지치지 않는 체력과 유창한 독일어로 나은, 건후 남매와 잘 놀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구자철은 아이들과 공놀이를 했다. 그러던 중 나은이가 건후에게 공을 던지는 과정에서 힘을 조절하지 못해 공이 건후의 얼굴로 향하게 됐다. 깜짝 놀란 건후는 콧물이 나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7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아기 음식 만들기 ‘결혼 생각?’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아기 음식 만들기 ‘결혼 생각?’

    배우 이서진이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리틀 포레스트’는 맘껏 뛰놀 곳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푸른 자연 속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앞서 이서진X이승기에 이어 ‘예능 대세’ 박나래, 배우 정소민까지 합류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서진은 오늘(3일) 공개된 ‘리틀 포레스트’ 새 티저 영상에서 아이들을 위한 맞춤 요리 준비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꼼꼼한 손길로 판다 모양의 미니 주먹밥을 만들었고, 뿌듯한 표정까지 지으며 아기 음식 만들기에 흥미를 보였다.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이서진이었지만, 아기 음식은 처음이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고 열정을 쏟았다. 이서진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귀여운 판다 카레를 완성 시켰고 “잘하셨다”며 칭찬까지 받았다. 하지만 이서진은 “이거(판다 주먹밥) 무섭겠는데? 애들 악몽 꾸는 거 아니냐”라고 쑥스러워하면서도 아이들을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이서진이 아기들 음식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이서진의 진정성 있는 모습이 보는 색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함께 하는 ‘리틀 포레스트’는 올여름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하성운 ‘BLUE’ 첫 번째 티저 공개 ‘빠져드는 눈빛’

    하성운 ‘BLUE’ 첫 번째 티저 공개 ‘빠져드는 눈빛’

    하성운 타이틀곡 ‘BLUE’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가 공개됐다. 3일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하성운의 공식 팬카페와 SNS에 두 번째 미니앨범 ‘BXXX’ 타이틀곡 ‘BLUE’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서정적인 피아노 반주로 시작돼 이어지는 어쿠스틱한 드럼연주와 마지막 하성운의 파워풀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앞서 소속사 측은 지난 1일 미니앨범을 엿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타이틀곡 ‘BLUE’는 서정적인 초반부와 화려한 후렴으로 분위기가 전환되는 미디움 템포 팝 장르의 곡이다. 극적인 분위기의 변화를 소화하는 하성운의 폭발적인 보컬이 특징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하성운은 오는 5일 두 번째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스타크루이엔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김향기, 2차 티저 공개 ‘풋풋한 설렘’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김향기, 2차 티저 공개 ‘풋풋한 설렘’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김향기가 차원이 다른 감성 포텐을 터뜨린다.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 측은 지난 1일,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옹성우와 김향기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풋풋한 설렘을 자극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이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내며 풋풋한 감성과 진한 공감을 선사한다. 청량하고 싱그러운 ‘힐링케미’로 눈길을 끈 옹성우, 김향기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연기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옹성우의 변신과 4년 만에 드라마로 만나는 ‘믿보배’ 김향기의 내공이 빚어낼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첫 만남의 순간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에 이어, 이날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한 발 가까워진 준우(옹성우 분)와 수빈(김향기 분)이 담겨있다. 텅 빈 교정에 마주 선 두 사람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왠지 모르게 심장을 간질인다. 전학생 준우의 교복에 붙어있는 다른 이의 이름표를 떼어주며 “전학생, 너 귀신? 무슨 애가 색깔이 없어”라고 중얼거리던 수빈은 다시 묻는다. “분하지 않아? 존재감 없이 사는 거”라는 질문에 마음이 일렁이는 듯 준우의 눈빛이 흔들린다. 돌아오지 않는 대답 대신 이름표를 떼어내 그의 눈앞에서 던져 보이는 수빈. 깊고 아련한 눈망울로 이를 지켜보던 준우의 왼쪽 가슴에는 수빈이 붙여둔 ‘최준우’라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다. 닿을 듯 가까운 두 사람의 거리가 ‘심쿵’을 유발하는 가운데, 담담하면서도 의미심장한 수빈의 대사가 준우라는 소년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도, 강렬한 존재감도 없던 열여덟 준우.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이름표처럼 수빈을 통해 특별한 아이로 존재감을 빛낼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가 쏠린다. 여기에 더해진 “어쨌건 이 순간, 어쨌건 열여덟”이라는 내레이션은 준우와 수빈에게 다가올 열여덟의 순간들이 과연 어떤 울림과 공감을 선사할지 호기심을 증폭한다. 옹성우는 외로움이 일상이지만 누구보다 단단한 소년 ‘최준우’ 역을 맡았다. 늘 혼자였기에 감정 표현에는 서툴지만, 엉뚱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김향기는 홀로서기를 꿈꾸는 우등생 ‘유수빈’으로 분한다. 욕심 많은 엄마의 다채널 원격관리 속에 뚜렷한 꿈도 목표도 없이 살아가는 열여덟 소녀 유수빈 역으로 시청자들의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 이제껏 혼자가 익숙했던 준우는 수빈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진정한 독립을 꿈꾸던 수빈은 의문의 전학생 준우를 만나 작은 변화들을 겪는다. 홀로 남은 시간에 익숙한 소년 최준우와 진정한 독립을 꿈꾸는 소녀 유수빈이 만나, 두 사람의 열여덟에 가슴 떨리는 변화들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은 JTBC 드라마페스타 ‘힙한선생’, 2부작 단막극 ‘한여름의 추억’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과 감성적인 영상미로 호평을 끌어낸 심나연 감독과 드라마 ‘공부의 신’, ‘브레인’, ‘완벽한 아내’ 등을 통해 참신한 필력을 인정받은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해 감성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청춘 학원물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오는 22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키이스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예지원, 드라마 맞아? ‘격정 멜로 예고’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예지원, 드라마 맞아? ‘격정 멜로 예고’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예지원이 파격 변신을 했다.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이하 ‘오세연’)이 7월 5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오세연’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다. 안방극장 멜로 갈증을 해소해줄 단 하나의 격정 로맨스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세연’은 격정 멜로 장르의 드라마다. 인간 본연의 감정인 ‘사랑’에만 집중해, 빨려들 듯 강렬한 감정 소용돌이를 그린다. 물론 사랑이라는 감정과 맞물려 관능적인 스토리 및 장면들도 가감 없이 펼쳐질 전망이다. 닿기만 해도 데일 듯한 사랑의 열기를 내뿜는 드라마를 예고한다. 이런 가운데 6월 28일 ‘오세연’ 제작진이 드라마의 파격적인 색깔을 오롯이 담고 있는, 강렬하다 못해 아찔한 장면을 기습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극중 출구 없는 사랑에 빠지는 여자 예지원(최수아 역)의 도발적인 순간을 포착했다. 사진 속 예지원은 매끄러운 어깨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슬리브리스 차림으로 인기척이 없는 주차장에 서 있다. 그녀의 곁에는 어둠으로 인해 얼굴이 보이지 않는, 그래서 더 궁금한 정체불명의 남자가 있다. 두 사람의 거리는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 가깝다. 과감한 스킨십과 함께 예지원의 섹시한 눈빛, 표정이 농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극중 예지원은 모든 것을 다 갖춘 현모양처로 보이지만 치명적 비밀을 숨긴 여자. 성숙함을 넘어서 원숙함으로 가득 채워질 그녀만의 어른 여자의 매력과 사랑이 드라마 ‘오세연’의 관능미를 완성할 전망이다. 찰나를 포착한 사진만으로도 ‘오세연’의 색깔은 명확해졌다. 이는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티저 포스터, 커플 포스터의 콘셉트와 결을 같이 한다. ‘오세연’이라서 가능한 파격적인 러브스토리, 이를 그려낼 배우들의 거침 없는 매력과 표현이 안방극장을 집어삼킬 것으로 기대된다. 그렇기에 하루하루 가까워지는 ‘오세연’ 첫 방송이 애타게 기다려진다. 한편 전에 없던 파격 러브스토리로 강력한 문제작 탄생을 예고한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오는 7월 5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팬엔터테인먼트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설리 ‘고블린’ 음원 29일 공개, 직접 작사까지 ‘어떤 내용?’

    설리 ‘고블린’ 음원 29일 공개, 직접 작사까지 ‘어떤 내용?’

    설리의 싱글 ‘고블린 (Goblin)’이 베일을 벗는다. 설리 싱글곡 ‘고블린 (Goblin)’이 오는 29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뮤직비디오 또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고블린 (Goblin)’은 프렌치 감성이 가미된 오가닉 팝 곡으로, 설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나’라는 존재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져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고블린 (Goblin)’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자신의 내면을 세 가지 콘셉트로 표현한 설리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28일 오후 6시 마지막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싱글에는 환상의 캐릭터에게 말을 건네는 이야기를 독특하게 풀어낸 시티팝 스타일의 뉴웨이브 장르 곡 ‘온더문 (On The Moon)’, 이상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면서 갖게 되는 마음을 노래한 얼터너티브 기반의 뉴에이지 장르 곡 ‘도로시 (Dorothy)’ 등 설리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두 곡도 수록되어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승기 아기, 어색한 포즈 ‘아기 아빠는 아니군’

    이승기 아기, 어색한 포즈 ‘아기 아빠는 아니군’

    이승기가 아기와 함께 등장했다.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지난 26일 주요 포털 사이트 및 SNS 채널 등에 2차 티저를 공개하며 아기를 돌보고 있는 이서진X이승기의 모습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SBS 첫 16부작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스타들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이다. 이서진, 이승기에 이어 박나래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가 됐다. 공개된 티저에서 이승기는 갓난아기를 품에 안은 채 등장했다. 이승기는 아기를 달래기 위해 이리저리 발을 굴리며 “큰일났다. 이거 운동보다 더 힘들다”며 어려워했으나 금방 능숙하게 아기를 잠재우는데 성공했다. 기우와 달리 이승기는 아기를 품 속에 편안하게 두고 베테랑 부모 같은 면모를 보였다. 그 뒤를 이어 이서진이 등장했다. 이승기가 “팔이 너무 아프다. 조금만 안아달라”고 부탁하지만 이서진은 “네가 안아”라고 말하며 부담스러워했다. 이서진은 이내 “아기 그렇게 함부로 안는 거 아니다”라며 행여 아기가 불편할까 쇼파에 기대어 앉는 걸 추천했고, “아기 추운데 왜 밖에 나왔냐”, “아기 발목 다 나왔다”며 누구보다 아기를 걱정하는 ‘츤데레 삼촌美’를 뽐냈다. 겉으로는 무관심한 듯 하지만, 누구보다 아이를 살뜰이 챙기는 이서진의 반전 모습을 보였다. 이렇듯 이서진과 이승기는 ‘리틀 포레스트’ 돌봄하우스의 본격 개장을 앞두고 아기 돌보기 예행 연습을 톡톡히 치렀다는 후문이다. 티저 말미에는 새로운 멤버의 등장을 예고했다. 자신의 조카를 이서진, 이승기에 맡겨 두고 다과를 준비하고 있는 여자 멤버의 실루엣이 공개되어 궁금증이 모아진다. 과연 이승기 품 속의 아기는 누구의 조카일지, 새로운 멤버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올 여름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하성운 BXXX 두 번째 포토 티저 공개, 이런 분위기는 처음

    하성운 BXXX 두 번째 포토 티저 공개, 이런 분위기는 처음

    오는 7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예정인 하성운이 26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BXXX’의 두 번째 포토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하성운은 운무가 자욱하게 내려앉은 새벽 강가에서 고요한 새벽 분위기를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소속사 측은 ‘다하지 못한 말이 전하지 못한 맘이 내리고 또 내리고’라는 문구가 적힌 가사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점점 높이고 있다. 도쿄를 시작으로 자카르타까지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무리한 하성운은 SNS에 “자카르타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하성운 1st FANMEETING ‘My Moment’ 아시아 투어가 끝이 났습니다. 함께해주신 하늘들과 함께한 추억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하성운은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BXXX’를 공개할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티저 공개 ‘풋풋+설렘’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티저 공개 ‘풋풋+설렘’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와 김향기의 싱그럽고 풋풋한 ‘힐링케미’가 설렘 바람을 타고 온다.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 측은 지난 24일, 옹성우와 김향기의 ‘두근두근’ 첫 만남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감성을 자극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이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내 풋풋한 감성과 진한 공감을 선사한다.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강기영 등 참신하고 흥미로운 대세 배우들의 ‘꿀조합’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연기자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옹성우와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믿보배’ 김향기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옹성우는 외로움이 일상이지만 누구보다 단단한 소년 ‘최준우’로 분한다. 늘 혼자였기에 감정 표현에는 서툴지만, 엉뚱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김향기는 홀로서기를 꿈꾸는 우등생 ‘유수빈’을 맡았다. 욕심 많은 엄마의 다채널 원격관리를 받으며 뚜렷한 꿈도 없이 살아가는 평범한 소녀 유수빈을 통해 ‘공감요정’으로 등극할 전망. 준우(옹성우 분)는 편견 없이 다가와 준 유일한 존재 수빈(김향기 분)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수빈 역시 조금은 남다른 소년 준우를 만나 작은 변화들을 겪는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풋풋하고도 설레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와 감성을 자극하는 영상미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교복을 입은 아이들 사이, 수수한 옷차림으로 등굣길에 오른 준우. 조심스레 그를 불러 세우며 수빈이 건넨 “괜찮아요?”라는 한 마디가 두 사람의 첫 만남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걱정스러운 듯 한쪽 팔을 들어 보이며 자신을 따라 해보라는 수빈에게 준우는 의아하다는 얼굴로 대답 없이 고개만 갸웃할 뿐이다. 하지만 이내 수빈을 따라 해보는 준우의 얼굴에는 서서히 미소가 번지기 시작한다. 먼발치에서 주고받는 눈빛만으로도 따뜻한 설렘을 자아내는 두 사람. 열여덟 소년, 소녀로 분한 옹성우와 김향기가 첫 만남의 순간부터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인다. 여기에 “어쨌건 이 순간, 어쨌건 열여덟”이라는 준우의 내레이션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에게 다가올 열여덟의 순간들이 과연 어떤 울림과 공감을 선사할지 호기심을 증폭한다. 한편, JTBC ‘열여덟의 순간’은 오는 7월 22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키이스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자친구 소원, 신곡 ‘열대야’ 티저 영상 공개

    여자친구 소원, 신곡 ‘열대야’ 티저 영상 공개

    예린, 신비에 이어 그룹 여자친구 소원의 신곡 ‘열대야(FEVER)’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여자친구는 오늘(2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의 타이틀곡 ‘열대야(FEVER)’ 콘셉트를 담은 소원의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 속 소원은 뜨거운 사막과 야자수를 배경으로 터콰이즈 블루 컬러와 레드 컬러의 원피스로 눈에 띄는 강렬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미니멀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완벽 소화하며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과시, 출중한 프로포션으로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뽐냈다. 이처럼 여자친구는 컴백을 앞두고 단체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티저 영상, 개인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하며, 20대로 성장한 여자친구의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런 만큼 앞으로 공개될 은하, 유주, 엄지의 티저 영상에 관심이 쏠리며, 신곡 ‘열대야(FEVER)’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이고 있다. 타이틀곡 ‘열대야(FEVER)’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를 열대야에 비유한 곡으로, 기존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도 여자친구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를 더해 새로이 성장한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여자친구는 7월 1일 오후 6시 타이틀곡 ‘열대야(FEVER)’를 포함한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을 발표한다. 사진·영상= 쏘스뮤직 / 여자친구 GFRIEND OFFICIAL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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