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티저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자세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생계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무소속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화석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652
  • [영상]대국남아 ‘릴라고(Rilla Go!)’ 티저 공개…‘정글남’으로 변신

    [영상]대국남아 ‘릴라고(Rilla Go!)’ 티저 공개…‘정글남’으로 변신

    그룹 대국남아(DGNA)가 신곡 ‘릴라 고(Rilla Go!)’의 티저 영상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대국남아의 소속사 품엔터테인먼트는 13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국남아의 세번째 싱글 앨범 ‘릴라 고(Rilla Go!)’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미카·가람·현민·인준·Jay 5명의 멤버들이 치명적 매력을 발산하는 정글남으로 변신, 도심에 나타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멤버들은 개개인마다 특색 있는 보디페인팅과 의상을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인디언 보이로 자유롭고 순수한 모습을 표현한 ‘가람’, 앵무새와 얼룩말을 조합해 온순해 보이면서도 화려함을 보여준 ‘인준’, 타잔처럼 자유롭고 호랑이처럼 거친 모습을 표현한 ‘현민’, 독수리와 사자의 차갑고 시크한 모습을 나타낸 ‘미카’, 까마귀의 날카로움을 표현한 ‘제이’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릴라 고(Rilla Go!)’의 뮤직비디오는 MISIA, 씨엔블루, 엠블랙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일본 감독 마오 무라마츠가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10개월 만에 공식적인 컴백을 밝힌 대국남아는 오는 15일 세 번째 싱글 앨범 ’릴라 고(Rilla Go!)‘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POOM Entertainmen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빅스 ‘에러(Error)’ 티저…여심 사로잡는 홍빈 ‘등 근육’

    [영상]빅스 ‘에러(Error)’ 티저…여심 사로잡는 홍빈 ‘등 근육’

    아이돌 그룹 빅스(VIXX)의 두 번째 미니앨범 ‘에러(Error)’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0일 빅스는 공식 홈페이지와 CJ E&M MUSI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에러(Error)’의 티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빅스 멤버들의 강렬한 안무와 함께 SF 영화를 연상케 하는 사이보그 콘셉트의 컴퓨터 그래픽(CG) 영상이 삽입돼 수많은 팬들의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의 주연을 맡은 빅스 홍빈은 눈물을 흘리는 등 섬세한 감정 연기와 동시에 탄탄하고 매끈한 등 근육을 드러내 여심을 뒤흔든다. 오는 14일 자정 공개될 ‘에러(Error)’의 뮤직비디오는 서태지의 9집 앨범의 타이틀곡은 물론 태티서의 ‘할라(Holler)’, 카라의 ‘맘마미아’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홍원기 감독의 작품이다. 빅스는 한편 두 번째 미니 앨범 ‘에러(Error)’의 뮤직비디오 100만 뷰 달성시 ‘에러(Error)’의 ‘안무 영상’ 공개, 200만 뷰 달성시에는 ‘스페셜 안무 영상’, 300만 뷰 달성시에는 ‘빅스와 실시간 채팅’의 시간을 갖는 등의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빅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에러(Error)’는 오는 14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되며, 15일 MBC 뮤직 ‘쇼! 뮤직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서인영 ‘생각나’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가을에 딱!’

    [영상]서인영 ‘생각나’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가을에 딱!’

    가수 서인영의 신곡 ‘생각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0일 정오 ‘CJ E&M MUSI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서인영의 ‘생각나’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따뜻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 아래 ‘니가 생각나’라는 하이라이트 한 소절이 담겨 있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자이언티(Zion.T)와 서인영의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마지막 장면도 눈길을 끈다. 자이언티는 지드래곤, 다이나믹 듀오, 인피니트 등 많은 뮤지션들의 음반에 참여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보컬리스트로 서인영의 ‘생각나’가 여가수와 함께한 작업으로는 처음이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나 이번 ‘생각나’ 뮤직비디오에는 서인영이 직접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해 서인영만의 스타일리쉬한 색깔을 드러냈다. 서인영의 신곡 ‘생각나’는 오는 15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시크릿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티저 공개…순수+도발 반전매력

    시크릿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티저 공개…순수+도발 반전매력

    솔로 활동에 나선 시크릿 멤버 송지은(25)의 ‘예쁜 나이 25살’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8일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예쁜 나이 25살’ 티저 영상 속에서 송지은은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콘셉트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티저 영상에서 송지은은 발랄한 멜로디와 함께 화사한 의상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어필했다. 신곡 ‘예쁜 나이 25살’은 작곡가팀 이단옆차기가 완성한 신곡으로 송지은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어울리는 톡톡 튀는 리듬의 신나는 댄스곡이다. 더불어 펑키한 스타일링의 소녀적 순수함과 짙은 화장을 하고 도발적인 모습으로 변하는 송지은의 매력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한편 송지은은 오는 14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25(스물 다섯)’의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사진·영상=TSENT2008(TS엔터테인먼트)/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12년간 촬영한 한 소년의 성장영화 ‘보이후드’ 예고편

    12년간 촬영한 한 소년의 성장영화 ‘보이후드’ 예고편

    한 소년의 12년 동안의 성장기를 담은 영화 ‘보이후드’(Boyhood)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보이후드’는 여섯 살 소년 ‘메이슨’이 열여덟 살이 되는 12년 동안 그와 그의 가족들이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비포 미드나잇’의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보이후드’는 12년 동안 같은 배우들로 촬영했다는 점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2년 동안 매년 15분의 분량씩 영화를 찍어 완성한 이 작품은, 그만큼 진실성과 현실성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고 볼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영화의 감성을 잘 담아낸 ‘패밀리 오브 더 이얼’(Family of the Year)의 ‘헤로’(Hero)가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가운데, 영화의 배경인 텍사스 주의 이미지와 함께 어른이 되어가는 소년의 모습을 그려냈다. 특히 영화계에서 가장 큰 이슈로 작용하고 있는 ‘12년간의 영화 제작 과정’은,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주인공 ‘메이슨’의 얼굴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작품 외적으로도 감동을 선사한다.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최근 10년 내 가장 위대한 영화’, ‘올해 최고의 영화’라는 극찬을 이끌어낸 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 ‘보이후드’는 오는 23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15세 이상 관람가. 사진·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OK(오케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깜찍 발랄’

    [영상]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OK(오케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깜찍 발랄’

    걸그룹 크레용팝 쌍둥이 자매로 구성된 유닛그룹 ‘딸기우유(초아·웨이)’의 데뷔곡 ‘OK(오케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0일 정오 딸기우유는 크레용팝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타이틀곡 ‘OK(오케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딸기우유는 아기자기한 분홍색 방을 배경으로 연분홍 의상과 딸기 의상을 입고 나타나 사랑에 빠진 귀여운 소녀의 감성을 표현한다. 딸기우유의 데뷔 타이틀곡 ‘OK(오케이)’는 상상 속으로만 꿈꾸던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 느끼는 감정을 귀여운 소녀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한편, ‘OK’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비스트의 ‘쉐도우(Shadow)’로 멜론 뮤직 어워드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한 이기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기백 감독은 이 밖에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씨엔블루 ‘캔트 스탑(Can‘t Stop)’, B1A4 ‘론리(Lonely)’,GD ‘소년이여’ 등을 연출했다. 한편 딸기우유는 오는 15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같은 날 정오 데뷔 미니앨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Crayon Pop(크레용팝)/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시크릿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티저 공개…순수+도발 반전매력

    [영상]시크릿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티저 공개…순수+도발 반전매력

    솔로 활동에 나선 시크릿 멤버 송지은(25)의 ‘예쁜 나이 25살’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8일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예쁜 나이 25살’ 티저 영상 속에서 송지은은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콘셉트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티저 영상에서 송지은은 발랄한 멜로디와 함께 화사한 의상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어필했다. 신곡 ‘예쁜 나이 25살’은 작곡가팀 이단옆차기가 완성한 신곡으로 송지은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어울리는 톡톡 튀는 리듬의 신나는 댄스곡이다. 더불어 펑키한 스타일링의 소녀적 순수함과 짙은 화장을 하고 도발적인 모습으로 변하는 송지은의 매력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한편 송지은은 오는 14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25(스물 다섯)’의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사진·영상=TSENT2008(TS엔터테인먼트)/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릴리 콜린스 주연 ‘러브, 로지’ 티저 예고편 공개

    릴리 콜린스 주연 ‘러브, 로지’ 티저 예고편 공개

    영화 ‘백설공주’로 우리에게 친숙한 릴리 콜린스(25)가 출연해 이미 화제를 모은 작품 ‘러브, 로지’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러브, 로지’는 12년 동안 단짝친구로 지내온 ‘로지’(릴리 콜린스)와 ‘알렉스’(샘 클라플린)의 엇갈리는 우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보기만 해도 가슴 한 구석을 두드리는 두 남녀의 ‘썸 타는’ 과정이 담겨 있다.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어린 시절의 동네 친구 ‘로지’와 ‘알렉스’는 서로의 마음을 알지 못한 채 졸업 파티에 각자 다른 파트너와 참석한다. 이후 소원해진 관계에 다투고 상처 주다가도 어느새 다시 서로를 그리워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소박한 사랑의 단상이다. 여기에 ‘친구인 듯 친구 아닌 친구 같은 너’라고 서로를 생각하는 이들의 마음이 담긴 카피는 두 사람이 어떤 방식의 로맨스를 선보일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크리스티안 디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러브, 로지’에는 ‘헝거 게임’시리즈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영국의 차세대 훈남 ‘샘 클라플린’과 백설공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은 ‘릴리 콜린스’가 주연을 맡았다. 12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12년간 촬영한 한 소년의 성장영화 ‘보이후드’ 예고편

    12년간 촬영한 한 소년의 성장영화 ‘보이후드’ 예고편

    한 소년의 12년 동안의 성장기를 담은 영화 ‘보이후드’(Boyhood)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보이후드’는 여섯 살 소년 ‘메이슨’이 열여덟 살이 되는 12년 동안 그와 그의 가족들이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비포 미드나잇’의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보이후드’는 12년 동안 같은 배우들로 촬영했다는 점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2년 동안 매년 15분의 분량씩 영화를 찍어 완성한 이 작품은, 그만큼 진실성과 현실성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고 볼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영화의 감성을 잘 담아낸 ‘패밀리 오브 더 이얼’(Family of the Year)의 ‘헤로’(Hero)가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가운데, 영화의 배경인 텍사스 주의 이미지와 함께 어른이 되어가는 소년의 모습을 그려냈다. 특히 영화계에서 가장 큰 이슈로 작용하고 있는 ‘12년간의 영화 제작 과정’은,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주인공 ‘메이슨’의 얼굴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작품 외적으로도 감동을 선사한다.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최근 10년 내 가장 위대한 영화’, ‘올해 최고의 영화’라는 극찬을 이끌어낸 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 ‘보이후드’는 오는 23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15세 이상 관람가. 사진·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음원타트 올킬…서태지, 아이유 버전 ‘소격동’ 티저

    (영상)음원타트 올킬…서태지, 아이유 버전 ‘소격동’ 티저

    서태지와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 곡인 ‘소격동’이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일 0시 서태지 9집 정규 앨범 ‘콰이어트 나이트(Quiet Night)’의 수록곡이자 아이유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소격동’의 아이유 버전 음원이 공개됐다. 음원 공개와 함께 2일 오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아이유가 부른 ‘소격동’은 서태지가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맡았으며, 서태지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곡을 다른 가수가 부른다는 점에 있어 일찍이 화제가 됐다. 소격동은 강렬한 전자음의 비트가 반복되며 일렉트로닉한 사운드에 아이유의 맑고 순수한 보컬이 더해져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앞서 서태지 소속사 측은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아이유 버전의 ‘소격동’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었다. 한편 아이유 버전에 이어 서태지가 부른 ‘소격동’은 오는 10일 0시 공개된다. 사진·영상=1the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태지, 아이유 버전 ‘소격동’ 음원차트 올킬…티저 영상

    서태지, 아이유 버전 ‘소격동’ 음원차트 올킬…티저 영상

    서태지와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 곡인 ‘소격동’이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일 0시 서태지 9집 정규 앨범 ‘콰이어트 나이트(Quiet Night)’의 수록곡이자 아이유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소격동’의 아이유 버전 음원이 공개됐다. 음원 공개와 함께 2일 오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아이유가 부른 ‘소격동’은 서태지가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맡았으며, 서태지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곡을 다른 가수가 부른다는 점에 있어 일찍이 화제가 됐다. 소격동은 강렬한 전자음의 비트가 반복되며 일렉트로닉한 사운드에 아이유의 맑고 순수한 보컬이 더해져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앞서 서태지 소속사 측은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아이유 버전의 ‘소격동’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었다. 한편 아이유 버전에 이어 서태지가 부른 ‘소격동’은 오는 10일 0시 공개된다. 사진·영상=1the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양송이 “제2의 아이유” 소니뮤직이 선택한 비주얼

    양송이 “제2의 아이유” 소니뮤직이 선택한 비주얼

    세계적인 음반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특급 신인 양송이가 전격 데뷔한다. 양송이는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웃으며 안녕’을 공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양송이는 아직 어린 여고생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하고 짙은 음색을 겸비하고 있으며, 작사 작곡 및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음악 실력까지 갖춘 미래가 기대되는 가수이다”라며 “향후 여성 솔로 싱어송라이터의 계보를 이을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양송이의 데뷔곡 ‘웃으며 안녕’은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와 트렌디한 피아노 사운드가 잘 어우러진 모던팝 곡으로, 웃으며 안녕 한다는 모순적인 가사로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서정적인 멜로디의 노래다. 유승우, 허각, 김정훈 등과 작업하며 실력을 인정받아온 훈남 작곡가 UK(김성욱)이 만들었다. 김성욱은 지난해 5월 방송된 ‘히든싱어’ 결승에 진출해 원조 가수 윤민수마저 긴장케 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이어 이날 함께 공개된 ‘웃으며 안녕’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는 의자에 묶여있던 양송이가 밧줄을 풀고 군중을 향해 빵을 힘껏 던지는 장면을 시작으로 한 공간에 있던 무리들이 서로를 향해 각종 음식을 패대기 치고 있어 그 저의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군중 속에는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김민경도 있어 시선을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의 컴백홈’ 신비주의 씻어낸 서태지, 5년 만의 9집

    ‘아빠의 컴백홈’ 신비주의 씻어낸 서태지, 5년 만의 9집

    “우린 아직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5년 만에 9집 앨범을 내고 컴백하는 서태지는 새 앨범을 구상하면서 4집 앨범 ‘컴백홈’의 가사를 먼저 떠올렸다. 그는 이번 앨범을 대표하는 슬로건으로 이 문구를 채택했고, 서울시 지하철 2호선 7개 역사 안전문(스크린도어)의 컴백 티저광고에도 이를 내걸었다. 여기엔 3040세대가 된 ‘서태지 키즈’를 향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는 물론 서태지 3.0시대를 열겠다는 다짐이 담겼다. 서태지가 오는 20일 9집 앨범 발표를 공식화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앨범은 그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 서태지와 아이들 1~4집(1992~1995) 활동으로 1990년대 대중문화계를 이끌었던 그는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솔로 앨범인 5~8집(1997~2009)을 내며 2.0시대를 열었다. 이제 완전히 국내에 정착한 그는 9집 앨범을 통해 ‘서태지 3.0시대’를 시작한다. 그의 향후 국내 음악 활동의 명운이 이번 앨범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 42세의 ‘애 아빠’ 서태지가 여전히 대중에게 먹힐까. 올가을 가요계의 최대 화두다. 신비주의를 핵심 전략으로 해 음악 활동을 펼쳤던 그는 스스로도 대중의 기류를 열심히 탐색하고 있는 눈치다. 결혼과 출산의 과정을 적극적으로 공개하며 과거와 달리 탈권위, 대중 친화적 행보를 구사하고 있는 것도 그런 맥락이라는 게 가요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일단 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온라인 음원 선공개 방식의 컴백 카드를 집어 들었다. 일명 ‘소격동 프로젝트’로 자작곡인 ‘소격동’을 남녀 버전으로 만들어 2일에는 아이유, 10일에는 자신이 부른 음원을 공개한다. 서태지의 자작곡을 다른 가수가 부르는 것도 처음이다. 일찌감치 대중과의 다각적인 소통에도 나섰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제작진에 자신의 히트곡인 ‘너에게’의 리메이크를 허용한 것도 그런 의미였다. 공중파 방송을 통한 탐색전에도 신경 썼다. 그가 첫 방송 프로그램으로 선택한 것은 4일 녹화하기로 예정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다. ‘해피투게더’ 제작진이 서태지를 섭외하는 데 한 달 넘게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신비주의를 고수하던 서태지의 방송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 제의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그가 아빠가 됐다는 사실에 주목해 육아 예능에서까지 출연 요청이 이어진다. 서태지 측 관계자는 “음악 방송 사전 녹화, 단독 컴백쇼 등을 처음 가요계에 도입하며 기존 방송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것도 서태지였다. 하지만 이제는 기존의 방송 프로그램에 흡수되고자 하는데 이 역시 새로운 변화”라고 말했다. 이는 음악시장뿐만 아니라 문화 소비 세대 변화에 대한 서태지 본인의 인식 변화가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가요계는 “가요시장을 움직이는 현재의 10~20대는 그가 활약했던 1990년대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이므로 적극적인 소통이 전제되지 않고서는 서태지의 예전 위력이 재현되기는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보대행사인 포츈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서태지는 더 이상 청소년의 우상이 아니다. 조용필처럼 가요계에서 전 세대를 통합하고 아우를 수 있는 아티스트로 저변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이유”라고 말했다. 컴백 성공의 핵심 관건은 기존 열성 팬의 결집이다. 서태지 측은 오는 18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컴백 공연에 온 신경을 쏟고 있다. 아기 엄마가 된 팬들을 배려하기 위해 공연장에 놀이방 시설까지 따로 마련했을 정도다. 컴백 무대의 규모는 3만여석. 지난달 1차 티켓 판매분 6000장이 20분 만에 매진돼 3040 팬들의 재결집이 예고되고 있다. 열성 팬들은 서태지의 컴백에 맞춰 자체적으로 태스크포스(TF)를 결성하는 등 조직 재정비에 들어갔다. 서태지의 공식 홈페이지 서태지닷컴에서는 팬들이 울산·부산 등 지역별로 버스를 대절해 그의 공연 관람을 ‘조직적으로’ 추진하는 분위기다. 뭐니 뭐니 해도 현재로선 그가 어떤 음악을 들고나올지가 초미의 관심거리다.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의 그는 랩 댄스와 갱스터 랩, 메탈과 국악의 접목 등 한국 가요계에서 시도되지 않은 장르로 충격을 줬다. 그러나 뉴메탈을 수용한 6집과 이모코어를 도입한 7집에 이르러 일각에서는 그를 영미권의 트렌드를 모방하는 ‘장르 수입상’이라며 폄하하는 시각도 생겨났다. 서태지는 새 앨범이 혁신적이면서도 대중적인 음악이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8집에서 UFO, 버뮤다 트라이앵글 등 난해한 코드를 내세웠던 그는 새 앨범의 표지에서부터 소녀를 등장시켜 팬들의 감성을 한층 자극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록의 무게를 덜어내고 멜로디에 힘을 실은 7~8집에서 이미 감지된 변화다.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는 “‘난 알아요’로 서태지 신드롬이 일어난 지 20여년이 지난 지금 그에게는 새로운 세대와의 접점이 필요하다”면서 “그가 어떤 장르를 들고나올지 예측할 수는 없지만 새로우면서도 여러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친근한 음악이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양송이, 소니와 손잡고 특급 데뷔 “제2의 아이유” 비주얼보니

    양송이, 소니와 손잡고 특급 데뷔 “제2의 아이유” 비주얼보니

    세계적인 음반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특급 신인 양송이가 전격 데뷔한다. 양송이는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웃으며 안녕’을 공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양송이는 아직 어린 여고생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하고 짙은 음색을 겸비하고 있으며, 작사 작곡 및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음악 실력까지 갖춘 미래가 기대되는 가수이다”라며 “향후 여성 솔로 싱어송라이터의 계보를 이을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양송이의 데뷔곡 ‘웃으며 안녕’은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와 트렌디한 피아노 사운드가 잘 어우러진 모던팝 곡으로, 웃으며 안녕 한다는 모순적인 가사로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서정적인 멜로디의 노래다. 유승우, 허각, 김정훈 등과 작업하며 실력을 인정받아온 훈남 작곡가 UK(김성욱)이 만들었다. 김성욱은 지난해 5월 방송된 ‘히든싱어’ 결승에 진출해 원조 가수 윤민수마저 긴장케 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이어 이날 함께 공개된 ‘웃으며 안녕’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는 의자에 묶여있던 양송이가 밧줄을 풀고 군중을 향해 빵을 힘껏 던지는 장면을 시작으로 한 공간에 있던 무리들이 서로를 향해 각종 음식을 패대기 치고 있어 그 저의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군중 속에는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김민경도 있어 시선을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아찔한 볼륨몸매+섹시한 몸짓’에 “남심폭발”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아찔한 볼륨몸매+섹시한 몸짓’에 “남심폭발”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에일리’ 가수 에일리의 ‘손대지마’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에일리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공식유튜브를 통해 에일리의 신곡 ‘손대지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 에일리는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과시하며 유혹적인 시선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의 타이틀곡인 ‘손대지마’는 브릿팝 스타일의 락으로, 강렬한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대박 강렬하다”,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에일리 노래 너무 좋아”,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가창력 끝내줄 듯”,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벌써부터 기대된다”,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얼른 활동 시작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티저영상캡쳐(‘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에일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물오른 미모+농염 섹시미 “역대급” 남심 올킬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물오른 미모+농염 섹시미 “역대급” 남심 올킬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가수 에일리의 ‘손대지마’ 티저가 화제다. 에일리의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일리의 ‘손대지마’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손대지마’ 티저 영상에서 에일리는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섹시 댄스가 남심을 흔들었다. 25일 발매하는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에는 타이틀곡 ‘손대지마’를 비롯해 ‘미치지 않고서야’ ‘이제는 안녕’ ‘문득병’ ‘티어 드롭(Teardrop)’ 등 총 5곡이 수록돼 있으며 브릿팝 스타일의 록 장르부터 힙합,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담겨 있다.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에일리다”, “에일리, 미모 물 올랐네”,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역대급 섹시미”,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남심 폭발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에일리 ‘손대지마’ 티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들리 스콧 감독 신작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예고편

    리들리 스콧 감독 신작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예고편

    리들리 스콧 감독(76)의 신작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이하 엑소더스)이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 ‘에일리언’(1979년)과 ‘블레이드 러너’(1982년), ‘글래디에이터’(2000년), ‘블랙 호크 다운’(2001년)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리들리 스콧 감독은 이미 명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가 이번에 스크린으로 옮긴 이야기는, 형제로 자랐지만 적이 되어 버린 모세스와 람세스의 역사상 가장 거대한 대결을 담은 대서사 블록버스터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강렬하고 거대한 스케일의 위용을 담아냈다. 광야의 전투 장면과 함께 모세스와 람세스의 팽팽한 대립은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형제처럼 자란 모세스와 람세스가 왜 적으로 돌아설 수밖에 없었는지 물음표를 던지게 한다. 모세스가 던지는 대사에 맞춰 10가지 재앙을 재현한 영상은 폭풍처럼 불어 닥칠 사건들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무엇보다 홍해 앞에서 말을 타고 서 있는 모세스의 모습은 인물이 내뿜는 힘 자체로 전율을 일으킨다. 동시에 거대한 스케일과 혁신적인 시각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영화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에는 연기파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 모세스로 분해 열연을 펼치며, 조엘 에저튼이 이집트의 왕 람세스로 분해 카리스마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1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에일리, 신곡 티저영상에 누리꾼들 관심폭발..

    에일리, 신곡 티저영상에 누리꾼들 관심폭발..

    22일 에일리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공식유튜브를 통해 에일리의 신곡 ‘손대지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 에일리는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과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티저영상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북정상회담 첫 리허설 다룬 설경구·박해일 주연 ‘나의 독재자’ 예고편

    남북정상회담 첫 리허설 다룬 설경구·박해일 주연 ‘나의 독재자’ 예고편

    설경구, 박해일 주연 영화 ‘나의 독재자’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나의 독재자’는 자신을 김일성이라고 굳게 믿는 남자와 그런 아버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남북정상회담 첫 리허설을 위해 김일성 대역이 존재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기초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 해 그려냈다. 어느 날 무명 배우 ‘성근’(설경구)이 남북정상회담 리허설을 위해 펼쳐진 ‘김일성 대역 오디션’에 합격한다. 생애 첫 주인공 역을 맡은 성근은 김일성의 말투부터 행동 하나까지 닮기 위해 필사적으로 그에게 몰입한다. 그러나 남북정상회담은 무산된다. 그가 연기를 펼칠 수 없게 된 것이다. 이후 성근은 김일성 역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로부터 20여년 후, 스스로를 여전히 김일성이라 믿는 아버지 성근과 그런 아버지를 보며 괴로워하는 아들 ‘태식’(박해일). 두 부자가 빚 청산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옛집으로 옮겨 살면서 기막힌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이번에 공개된 30초 예고편에는 무명 연극배우 ‘성근’(설경구)이 비밀스러운 역할을 맡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마치 스스로 완벽히 독재자가 된 듯 “내래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주석 김일성이야”라고 읊조리는 성근의 메소드 연기를 보며 낯설어하는 어린 아들 ‘태식’의 모습을 통해 이들에게 펼쳐질 이야기를 기다리게 만든다. ‘천하장사마돈나’와 ‘김씨표류기’를 연출한 이해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나의 독재자’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에일리 컴백 예고, 치명적 섹시미

    에일리 컴백 예고, 치명적 섹시미

    가수 에일리의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일리의 ‘손대지마’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손대지마’ 티저 영상에서 에일리는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섹시 댄스가 남심을 흔들었다.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은 25일 정식 발매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