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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비치 강민경, 과감한 입맞춤으로 투타이틀 컴백 예고

    다비치 강민경, 과감한 입맞춤으로 투타이틀 컴백 예고

    다비치 강민경이 눈물키스로 컴백을 예고했다. 19일 다비치는 CJ E&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앨범 ‘다비치 허그(DAVICHI HUG)’의 타이틀곡 ‘또 운다 또’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을 거칠게 대하는 남자 주인공에게 매달리는 모습을 보이더니 급기야 눈물을 흘리며 과감한 입맞춤을 시도한다. 이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먼 발치서 강민경과 남자주인공의 모습을 지켜보는 이해리의 모습은 호기심을 한층 자극한다. 특히 ‘제발 그 앞에서 울지마, 무슨 말만 하면 울잖아’라는 ‘또 운다 또’의 슬픈 가사는 노래의 애절한 분위기를 증폭시킨다. 타이틀곡 ‘또 운다 또’의 뮤직비디오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현지 촬영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뮤직비디오 속 여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강민경은 이별 앞에 슬퍼하는 여자의 심리를 완벽하게 재현하여 현지 스태프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도 전해졌다. 앞서 다비치는 ‘또 운다 또’의 1차 티저 영상도 공개한 바 있다. 1차 티저에서는 다비치 멤버인 강민경이 한 남성을 쫓아가다 끝내 그를 찾지 못하고 이해리의 품에 안겨 슬퍼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다비치의 이번 미니앨범 ‘다비치 허그’는 지난 2008년 데뷔 1집 ‘Aramanth’의 ‘미워도 사랑하니까’, ‘슬픈 다짐’ 이후 8년 만의 투타이틀 앨범이다. ‘다비치 허그’에는 발라드곡 ‘또 운다 또’와 미디움 템포곡 ‘행복해서 미안해’ 2곡이 타이틀곡으로 선정됐으며, 멤버 각각의 자작곡인 ‘두 여자의 방’, ‘너에게’, ‘봄’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소속사 CJ E&M 음악사업부문과 MMO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미니앨범이 “소속사 이적 후 역대 최대 규모와 물량 투입을 비롯, 한층 성숙해진 다비치의 음악적 역량이 총 집결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다비치 허그’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 가요 차트 정복에 나선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다비치 (Davichi) - 또 운다 또 (Teaser 2)>/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지소울 데뷔, ‘미국생활 9년만에..’ 수지 트위터보니 “기다렸어요” 열혈응원

    지소울 데뷔, ‘미국생활 9년만에..’ 수지 트위터보니 “기다렸어요” 열혈응원

    지소울 데뷔, ‘미국생활 9년만에..’ 수지 트위터보니 “기다렸어요” 열혈응원 ‘지소울 데뷔’ JYP 최장수 연습생으로 알려진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앨범 ‘커밍홈’을 들고 데뷔했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9일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지소울이 미국 생활 9년 만에 본인이 작사 작곡한 음악 20곡을 들고 귀국했다”며 “놀라운 아티스트가 돼 있어 믿을 수 없었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지소울의 데뷔곡 ‘유’는 지소울의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비트의 멜로디와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시원하게 내지르는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유’ 외에도 지소울은 이번 앨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지소울은 경험에서 나온 진실 된 가사들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이번 앨범에 한껏 드러냈다. 지소울 데뷔 소식에 같은 소속사 식구들도 열혈 응원중이다. 지난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수지는 JYP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트위터에 게재한 지소울의 티저 영상을 다시 한 번 리트윗하며 열혈 응원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가수 지나 역시 지소울의 정식 앨범 발매에 대해 “드디어 나왔습니다!~!! 내가 진짜 아끼는 동생 지소울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로 응원을 보냈다. 한편 2001년 SBS 예능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를 통해 JYP에 발탁된 지소울은 미국 진출을 위해 유학길에 올랐지만 금융위기가 겹쳐 JYP의 미국 프로젝트 전체가 무산되며 데뷔가 미뤄졌다. 하지만 지소울은 소속사가 프로젝트를 철수한 뒤에도 미국에 혼자 남아 지속적으로 연습을 하며, 브루클린대학에 입학하여 순수미술과 심리학을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지소울 데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수지도 기다렸다 ‘트위터 내용은?’

    지소울 데뷔, 수지도 기다렸다 ‘트위터 내용은?’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했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지소울 데뷔 소식에 같은 소속사 식구들도 열혈 응원중이다. 지난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수지는 JYP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트위터에 게재한 지소울의 티저 영상을 다시 한 번 리트윗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수지까지 기다렸다 ‘왜?’

    지소울 데뷔, 수지까지 기다렸다 ‘왜?’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했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수지는 JYP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트위터에 게재한 지소울의 티저 영상을 다시 한 번 리트윗하며 열혈 응원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15년 연습생신분 벗었다’ 미쓰에이 수지 반응보니 “오빠 기다렸어요!”

    지소울 데뷔, ‘15년 연습생신분 벗었다’ 미쓰에이 수지 반응보니 “오빠 기다렸어요!”

    지소울 데뷔, ‘15년 연습생신분 벗었다’ 데뷔 늦어진 이유보니 ‘지소울 데뷔’ JYP 최장수 연습생으로 알려진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한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9일 JYP 대표프로듀서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지소울이 미국 생활 9년 만에 본인이 작사 작곡한 음악 20곡을 들고 귀국했다”며 “놀라운 아티스트가 돼 있어 믿을 수 없었다”고 지소울의 데뷔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박진영은 “아팠던 어린 시절, 힘든 가정형편, 타국생활의 외로움, 이 모든 게 이 친구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막진 못 했다”고 덧붙여 지소울 데뷔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지소울의 데뷔곡 ‘유’는 지소울의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비트의 멜로디와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시원하게 내지르는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유’ 외에도 지소울은 이번 앨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지소울은 경험에서 나온 진실 된 가사들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확연히 드러내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소울 데뷔 소식에 같은 소속사 식구들도 열혈 응원중이다. 지난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또 수지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곡 다 좋아”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데뷔곡 유의 가사사사진을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YP 최장수 연습생으로 알려진 지소울은 2001년 SBS 예능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를 통해 JYP에 발탁됐다. 이후 지소울은 미국 진출을 위해 유학길에 올랐지만 금융위기가 겹쳐 JYP의 미국 프로젝트 전체가 무산되며 데뷔에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지소울은 소속사가 프로젝트를 철수한 뒤에도 미국에 혼자 남아 지속적으로 연습을 하며, 브루클린대학에 입학하여 순수미술과 심리학을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지소울 데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수지 트위터보니 ‘든든한 응원’

    지소울 데뷔, 수지 트위터보니 ‘든든한 응원’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해 관심이 뜨겁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지소울의 데뷔곡 ‘유’는 지소울의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비트의 멜로디와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시원하게 내지르는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한편 지난 9일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지소울의 데뷔를 응원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소식에 소속사 식구 응원나서

    지소울 데뷔 소식에 소속사 식구 응원나서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한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지소울 데뷔 소식에 같은 소속사 식구들이 응원에 나섰다. 지난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가수 지나 역시 지소울의 정식 앨범 발매에 대해 “드디어 나왔습니다!~!! 내가 진짜 아끼는 동생 지소울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로 응원을 보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지소울 데뷔)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미국생활 9년만에..’ 수지 응원글보니 “전곡 다 좋아!!” 훈훈

    지소울 데뷔, ‘미국생활 9년만에..’ 수지 응원글보니 “전곡 다 좋아!!” 훈훈

    지소울 데뷔, ‘미국생활 9년만에..’ 15년간 연습생 신분 이유는? ‘지소울 데뷔’ JYP 최장수 연습생으로 알려진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해 관심이 뜨겁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9일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지소울이 미국 생활 9년 만에 본인이 작사 작곡한 음악 20곡을 들고 귀국했다”며 “놀라운 아티스트가 돼 있어 믿을 수 없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진영은 “아팠던 어린 시절, 힘든 가정형편, 타국생활의 외로움, 이 모든 게 이 친구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막진 못 했다”고 덧붙여 지소울의 데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소울의 데뷔곡 ‘유’는 지소울의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세련된 비트의 멜로디와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시원하게 내지르는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유’ 외에도 지소울은 이번 앨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지소울은 경험에서 나온 진실 된 가사들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확연히 드러낸 것으로 알려져 지소울 데뷔 앨범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지소울 데뷔 소식에 같은 소속사 식구들도 열혈 응원중이다. 지난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또 1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전곡 다 좋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지소울의 데뷔곡 ‘유’의 가사를 캡쳐해 올리며 열혈 응원을 펼쳤다. 한편 2001년 SBS 예능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를 통해 JYP에 발탁된 지소울은 미국 진출을 위해 유학길에 올랐지만 금융위기가 겹쳐 JYP의 미국 프로젝트 전체가 무산되며 데뷔가 미뤄졌다. 하지만 지소울은 소속사가 프로젝트를 철수한 뒤에도 미국에 혼자 남아 지속적으로 연습을 하며, 브루클린대학에 입학하여 순수미술과 심리학을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지소울 데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소속사 식구들도 기다렸다 ‘눈길’

    지소울 데뷔, 소속사 식구들도 기다렸다 ‘눈길’

    가수 지소울이 15년 만에 데뷔한다. 19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소울의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하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유(You)’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지소울은 경험에서 나온 진실 된 가사들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이번 앨범에 한껏 드러냈다. 한편 지소울 데뷔 소식에 같은 소속사 식구들도 열혈 응원중이다. 지난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피니트H, ‘예뻐’ 포함된 ‘플라이 어게인’으로 다시 날아오른다

    인피니트H, ‘예뻐’ 포함된 ‘플라이 어게인’으로 다시 날아오른다

    인피니트의 힙합 유닛 인피니트H(동우·호야)가 ‘예뻐’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19일 자정 인피니트H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예뻐(Pretty)’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패셔너블한 의상을 입고 나타난 인피니트H의 동우와 호야는 미녀의 모습에 마시던 물을 컵에 도로 뱉거나 마트에서 물건들을 모두 쏟는 등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미녀를 독차지 하려고 다투다가 서로 입맞춤을 하려는 듯 장난을 치는 모습은 노래만큼이나 위트 있다. 범키와 함께한 ‘스페셜 걸’과 자이언티가 도움을 준 ‘니가 없을 때’를 동반 히트시킨 이후 인피니트H가 2년만에 내놓는 곡 ‘예뻐’는 귀에 쏙 들어오는 랩과 멜로디를 대중적으로 버무린 곡으로, 특히 ‘예뻐’가 포함된 새 앨범 ‘플라이 어게인(Fly Again)’은 버벌진트·산이 등이 소속된 브랜뉴뮤직과 손잡고 만든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의 관심을 높였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긴 시간 동안 공을 들여 만든 앨범이다. 전곡의 랩메이킹과 작사를 인피니트H 멤버들이 직접 맡아 본인들의 참여도가 높아졌다. 그래서 더 인피니트H 본인들만의 색깔이 드러나는 앨범이 될 것이다”라며 “너무 힘이 꽉 들어간 힙합이 아닌 인피니트H 특유의 재치를 유지해 평소 힙합을 가까이하지 않았던 대중들도 같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음반이 될 것이다”라고 앨범을 소개했다. 한편, 인피니트H는 26일 앨범 공개와 함께 서울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영상=INFINITE H “예뻐(Pretty)” MV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나인뮤지스 ‘드라마(DRAMA)’ 티저서 붉은 커튼 앞 란제리 뽐내

    나인뮤지스 ‘드라마(DRAMA)’ 티저서 붉은 커튼 앞 란제리 뽐내

    걸그룹 나인뮤지스(9muses)가 ‘드라마(DRAMA)’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드라마(DRAMA)’의 첫 번째 티저를 게재했다. 영상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성아, 소진, 금조)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란제리 의상을 입고 나타나 고혹적인 자태와 요염한 춤사위를 선보인다. 특히 배경이 되는 아치형 창문에 가리어진 레드 벨벳 소재 커튼은 ‘물랑루즈‘의 ‘레드 커튼 시네마’를 연상시킨다. 물랑루즈에서 붉은 커튼이 관객을 현실 너머의 세계에 몰입하게 하는 장치인 만큼 나인뮤지스의 이 같은 배경도 뮤직비디오 속 세계로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영입한 나인뮤지스는 새 미니앨범 ‘드라마(DRAMA)’를 오는 23일 자정께 공개하며 컴백 예정이다. 사진·영상=NineMusesCh<나인뮤지스[9MUSES] - 드라마(DRAMA) Teaser #1>/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소녀시대 판박이 의혹 벗나

    걸그룹 여자친구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소녀시대 판박이 의혹 벗나

    쏘스뮤직의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며 데뷔를 예고했다. 여자친구는 14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타이틀곡 ‘유리구슬’이 포함된 데뷔 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의 전곡 하이라이트 부분을 엮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풋풋한 모습이 돋보이는 여자친구 멤버들의 스틸 이미지와 함께 소녀 감성이 돋보이는 다섯 곡의 하이라이트가 메들리로 묶였다. 앞서 걸그룹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유리구슬’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와 콘셉트가 지나치게 비슷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 ‘여자친구’의 데뷔 앨범의 전체적인 느낌과 곡의 콘셉트 등을 집약적으로 담은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이런 의혹을 잠재우며 소녀시대와는 또 다른 소녀 감성의 걸그룹 탄생으로 이어질 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여자친구의 데뷔 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웅장한 인트로곡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를 시작으로, 연약해 보여도 절대 깨지지 않는 유리구슬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밝게 비추겠다는 소녀들의 의지를 담은 타이틀곡 ‘유리구슬’, 소녀들이 꿈꾸는 완벽한 사랑을 노래한 ‘네버랜드(Neverland)’, 소녀들의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을 표현한 ‘White(하얀 마음)’ 등 신곡 4곡과 타이틀곡 ‘유리구슬’의 인스트루멘탈(instrumental) 버전이 수록됐다. 한편, 걸그룹 여자친구는 오는 15일 정오를 기해 데뷔앨범을 전격 공개하며 정식 데뷔 예정이다. 사진·영상=kt music(여자친구 GFriend - Season Of Glass 하이라이트 메들리 Highlight Medle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1PUNCH 티저 공개 “팀명 그대로 간다” 논란 종결

    1PUNCH 티저 공개 “팀명 그대로 간다” 논란 종결

    밴드 원펀치의 소속사 스팽글뮤직과 그룹 1PUNCH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양측이 최근 만나 각자의 팀명을 사용하기로 원만하게 논의를 마쳤다. 한글명이 동일하게 불리는 것에 대해서는 양해하되 영문명을 다르게 사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룹 1PUNCH는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새롭게 준비 중인 아이돌 그룹이다. 데뷔를 앞두고 이미 활동 중인 밴드 중 같은 이름의 밴드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이날 1PUNCH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현도, 용감한형제, DM이 1PUNCH를 모니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1PUNCH를 본 이현도는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고 감탄해 기대를 높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로 정용화 어느 멋진 날, 티저 공개

    솔로 정용화 어느 멋진 날, 티저 공개

    솔로로 나선 씨엔블루 정용화는 13일 정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 정규 앨범 메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정용화의 앨범 제목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어느 멋진 날’은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추억하며 그 상대와 만났던 날들이 멋진 추억, 멋진 날이라고 표현한 곡이다. 특히 이날 공개된 어느 멋진 날 메인 콘셉트 이미지는 반전이미지로, 이별의 슬픔을 정반대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한편 솔로 정용화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은 정용화가 직접 노랫말을 쓰고 작곡한 노래로 알려졌으며, 14일 첫 정규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20일 전곡을 발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로 정용화 어느 멋진 날, 티저 보니 ‘흑과 백’ 반전 매력

    솔로 정용화 어느 멋진 날, 티저 보니 ‘흑과 백’ 반전 매력

    솔로로 나선 씨엔블루 정용화는 13일 정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 정규 앨범 메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정용화의 앨범 제목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어느 멋진 날’은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추억하며 그 상대와 만났던 날들이 멋진 추억, 멋진 날이라고 표현한 곡이다. 특히 이날 공개된 어느 멋진 날 메인 콘셉트 이미지는 반전이미지로, 이별의 슬픔을 정반대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한편 솔로 정용화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은 정용화가 직접 노랫말을 쓰고 작곡한 노래로 알려졌으며, 14일 첫 정규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20일 전곡을 발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 유리구슬 같은 영롱함 발산!

    걸그룹 여자친구, 유리구슬 같은 영롱함 발산!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유리구슬 같은 영롱한 자태를 뽐냈다. 13일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여자친구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데뷔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의 타이틀곡 ‘유리구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영상 속 여자친구 멤버들(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은 평균연령 18.1세다운 여고생의 모습으로 학교 곳곳을 배경 삼아 천진난만하면서도 깨끗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체육복을 입은 여자친구 멤버들은 뜀틀과 트램펄린을 뛰어 보이는가 하면 옹기종기 모여앉아 수다를 떨며 장난을 치는 영락없는 10대들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드러낸다. 수줍은 소녀의 모습과 달리 거침없는 ‘하이킥 춤’으로 반전매력을 과시하는 여자친구의 안무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여자친구의 데뷔곡 ‘유리구슬’은 연약해 보여도 절대 깨지지 않는 ‘유리구슬’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밝게 비추겠다는 소녀들의 마음을 담은 노래로 웅장한 스트링과 힘 있는 비트, 감성적이면서도 유려한 멜로디가 인상 깊다. 한편, 이번 ‘유리구슬’의 티저 영상은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여자친구’만의 맑고 유리구슬 같은 영롱함을 잘 살려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쏘스뮤직의 걸그룹 여자친구는 오는 15일 정오를 기해 타이틀곡 ‘유리구슬’이 포함된 첫 번째 미니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를 처음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kt music(여자친구 GFriend - 유리구슬 Glass Bead Official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지소울 데뷔, “미국생활 9년만에..” 수지 트위터보니 ‘훈훈’

    지소울 데뷔, “미국생활 9년만에..” 수지 트위터보니 ‘훈훈’

    지소울 데뷔, “미국생활 9년만에..” 수지 트위터보니 ‘훈훈’ ’지소울 데뷔’ 가수 지소울(G-Soul)의 데뷔소식이 전해졌다. 9일 JYP 대표프로듀서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지소울이 미국 생활 9년 만에 본인이 작사 작곡한 음악 20곡을 들고 귀국했다”며 “놀라운 아티스트가 돼 있어 믿을 수 없었다”고 지소울의 데뷔소식을 전했다. 박진영은 “아팠던 어린 시절, 힘든 가정형편, 타국생활의 외로움, 이 모든 게 이 친구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막진 못 했다”고 덧붙여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와 더불어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지소울 데뷔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끈다.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수지는 JYP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트위터에 게재한 지소울의 티저 영상을 다시 한 번 리트윗하며 열혈 응원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소울은 지난 2001년부터 JYP에서 실력을 갈고 닦아온 최장수 연습생으로 이달 데뷔할 계획이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소울 데뷔, ‘이날만을 기다렸다’ 수지도 응원

    지소울 데뷔, ‘이날만을 기다렸다’ 수지도 응원

    가수 지소울이 데뷔한다. JYP 대표프로듀서 박진영은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지소울이 미국 생활 9년 만에 본인이 작사 작곡한 음악 20곡을 들고 귀국했다”며 “놀라운 아티스트가 돼 있어 믿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는 자9일 신의 트위터에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지소울의 데뷔를 응원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소울 데뷔, ‘15년 연습생 타이틀 벗는다. 최장수 연습생’ 수지가 응원한 이유?

    지소울 데뷔, ‘15년 연습생 타이틀 벗는다. 최장수 연습생’ 수지가 응원한 이유?

    가수 지소울(G-Soul)의 데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지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리트윗했다. 뿐만 아니라 수지는 JYP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트위터에 게재한 지소울의 티저 영상을 다시 한 번 리트윗하며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5년간 연습생 생활을 이어온 지소울의 데뷔 소식을 전했다. 박진영은 9일 트위터를 통해 “지소울이 9년 만에 본인이 작사 작곡한 음악 20곡을 들고 귀국했다. 난 내 귀를 믿을 수가 없었다. 15년 전 그 수줍던 아이가 내 앞에 놀라운 아티스트가 돼 서있었다”는 글을 올렸다. 또한 박진영은 2001년 지소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박진영은 “그의 재능이 너무 놀라워 미국으로 유학을 보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데뷔가 확정되지 않은 연습생이라 최소한의 지원 밖에 해주지 못하는 상황이었음에도 그는 열심히 연습하며 스스로를 키워갔다. 그의 노래는 어느새 미국 음악인들도 놀라는 수준에 이르렀고 미국 최고의 프로듀서와 그의 미국 데뷔 앨범 제작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준비 과정 중 뜻밖에도 리먼 브러더스 사태로 촉발된 금융위기가 터지고, 한국과 달리 금융자본이 지배하는 미국의 음반사들은 모두 긴축 재정과 구조조정에 들어가며 위험부담이 높은 프로젝트들을 백지화 시켰다”며 과거 지소울이 왜 데뷔를 할 수 없었는 지를 밝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진영은 지소울에 컴백에 대해 “아팠던 어린 시절, 힘든 가정형편, 타국생활의 외로움, 그 모든 게 이 친구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막지는 못했다. 이제 이 친구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지소울은 19일 데뷔할 예정이다. 지소울 데뷔 수지 응원에 네티즌은 “지소울 데뷔 수지 응원..수지 응원까지 받고 좋겠다”, “지소울 데뷔 수지 응원..기대된다”, “지소울 데뷔 수지 응원..실력 장난 아닐 듯”, “지소울 데뷔 수지 응원..연습생 시절이 무려 15년?”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지 트위터 연예팀 chkim@seoul.co.kr
  • [실시간화제] 정우성 열애설 “무려 40억원 집 데이트?”

    [실시간화제] 정우성 열애설 “무려 40억원 집 데이트?”

    9일 정우성 열애설, 삼시세끼 장근석, 지소울 데뷔, 하지원 하정우, 단원고 눈물의 졸업식, 매드클라운 EXID 하니, 김부선 딸 이미소, 그리스인 75%, 조민아 베이커리 등 키워드에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 정우성 열애설 부인 배우 정우성 측이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9일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측은 일간스포츠에 “정우성이 열애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왜 이런 열애설이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워낙 지인들이 많아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같은날 오전 한 매체는 정우성은 지난해 지인들과 함께한 모임에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났고 교제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은 가까운 친구와 지인 모임에도 여자친구와 함께 자주 동행하고 있으며 서울 삼성동 빌라 라테라스에서도 여자친구의 모습이 목격되고 있다고 전했다. ♦조민아 베이커리 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가 베이커리를 둘러싼 논란에 관해 해명한 가운데 딸기 케이크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민아 베이커리에 관한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서는 수제 양갱 세트 세트가 12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밝혀, 비싼 양갱의 가격에 ‘연예인 프리미엄’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조민아는 이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국내산 팥을 골라서 삶아서 쑤고 졸여서 만드는 수제양갱에 가격도 12만원이 아니다. 지금 판매되는 양갱들 아무리 비싸도 10만원 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지소울 데뷔 가수 지나가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지소울의 데뷔를 축하했다. 지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 동생 지소울이 곧 데뷔해요! 앨범 티저 완전 느낌 짱”이라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지소울은 15년의 JYP 연습생활 끝에 19일 데뷔한다.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은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티저 영상 및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 단원고 눈물의 졸업식 9일 오전 10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겪은 안산 단원고에서 ‘제8회 졸업식’이 진행됐다. 졸업식에는 3학년 학생 505명과 학부모, 1∼2학년 후배들이 참석했다. 졸업식은 사고로 희생된 2학년 학생들을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날 졸업식에는 생존학생 75명 전원이 참석해, 함께하지 못한 친구들의 몫까지 선배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삼시세끼 장근석 배우 장근석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연출 나영석&신효정PD)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은 “팬들한테 방송 나오면 보지 말라고 했다”며 “얼굴이 너무 못생기게 나올까봐 걱정도 했다. 그런데 내 인생에서 이런 기회를 만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평소 잘 부어오르는 체질인 장근석은 섬에 우유를 가지고 갔지만 나PD에게 뺏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는 외부 음식은 일절 안 되며 모든 음식은 자급자족해야하기 때문.장근석은 “체험을 해보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며칠씩 가서 내 손으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그러면서 어떤 내가 나올까 궁금했다”고 ‘삼시세끼’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 하지원 하정우 9일 서울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허삼관’(감독 하정우) 언론시사회에서 감독 겸 배우 하정우를 비롯해 하지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하지원은 원작 소설 ‘허삼관 매혈기’를 재밌게 읽었다고 밝히며 “시나리오 받았다는 이야길 듣고 제가 할 수 있을까 고민과 불안이 컸다”고 운을 뗐다. 그는 “거절하려는 마음으로 하정우에게 만나자고 했다. 촬영 합류 여부를 떠나 시나리오가 궁금하긴 하더라. 그래서 어떻게 만들어질지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하정우에게 이야기를 듣고 나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 그래서 작품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매드클라운 EXID 하니 매드클라운의 새 타이틀곡 ‘화(FIRE)’ 뮤직비디오에 EXID 멤버 하니가 출연했다. 매드클라운의 신곡 ‘화(FIRE)’ 뮤직비디오에는 매드클라운과 EXID 멤버 하니가 남녀 주인공을 맡아 사랑하는 연인으로 분했다.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EXID의 하니는 몽환적인 눈빛과 뇌쇄적인 몸짓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작곡가 김도훈과 매드클라운이 만든 ‘화’는 매드클라운의 하이톤 플로우 랩핑과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진실(of Mad Child Soul)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곡이다. 남녀가 서로 대화하듯 이어지는 랩핑과 보컬을 통해, 나쁜 여자에게 지긋지긋하게 휘둘리면서도 그 여자를 떠나지 못하는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고 있다. ♦ 김부선 딸 이미소 지난 8일 밤 첫 방송된 KBS2 새 파일럿 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에는 배우 김부선과 그의 딸 이미소가 나란히 앉아 TV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소는 김부선에게 “사회 비리를 밝히는 건 좋은데 엄마가 다치지 말아야지”라며 “격하게 하지 말고 똑똑하게, 화 한 번 안 내고 치밀하게 했어야지”라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전국노래자랑을 시청하고 있던 도중 김부선이 흥에 겨워하자, 옆에 있던 딸 이미소는 “엄마도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야겠네”라고 말했고 이에 김부선은 “그랑프리 도전해볼까”라며 농담으로 받아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정우성 열애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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