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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보람, 엄마 이미영 영상편지에 눈물 ‘펑펑’

    전보람, 엄마 이미영 영상편지에 눈물 ‘펑펑’

    전영록-이미영의 딸이자 티아라의 멤버인 전보람이 엄마의 영상편지를 보고 눈물을 쏟았다. 지난 달 1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전보람은 티아라 숙소를 공개했다. 이날 촬영 중 티아라 멤버들의 어머니들이 숙소를 방문하였지만 전보람의 어머니인 이미영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숙소를 찾지 못했다. 대신 이미영은 영상편지를 남기며 딸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미영은 “보람아, 미안하다. 오늘도 엄마는 역시 일하느라 같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어”라며 “우리 딸이 어린 나이에 철이 들어서 엄마는 항상 가슴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미영은 “떨어져 있는 건 부모의 잘못이다. 이번에도 어쩔 수 없이 함께 살지 못하고 있지만 엄마는 항상 보람이를 생각한다”라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전보람은 아버지인 전영록과 어머니인 이미영의 딸로 연예인 2세로 겪은 그간의 고생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신문 STV]

    06:00 생활의 달인 07:00 리얼스토리 묘 08: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9:00 생활의 달인 10:00 러브 파이터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생활의 달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샴페인 14:30 TV특종 놀라운 세상 15: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6:00 러브파이터 17:00 생활의 달인 18:00 헤이헤이헤이 19:00 이파니의 티아라 20:00 시네마 스토리 20:30 샴페인 21:30 생활의 달인 22:30 쇼킹드라마 세븐독 23:30 스타 골든벨 24:30 체험 삶의 현장 01:30 미스터리 리얼다큐 터 02:00 미스터리 X파일
  • 티아라 소연도 신종플루 확진

    티아라 소연도 신종플루 확진

    걸그룹 티아라의 소연이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았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29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소연이 오늘 낮 병원에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소연은 지난 28일 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 카메오 출연을 위해 촬영 현장을 찾았다가 갑작스런 고열과 구토증상으로 쓰러져 바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어 이날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아 집에 머물며 통원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소연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티아라는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29일 KBS 2TV ‘뮤직뱅크’, 30일 MBC ‘쇼! 음악중심’ 등 이번 주 음악프로 일정에 모두 불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2010년 새해 초부터 히트곡 ‘보 핍 보 핍’(Bo Peep Bo Peep)으로 가요프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데 이어 최근 후속곡 ‘처음처럼’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소연, 촬영중 실신…신종플루 증세

    티아라 소연, 촬영중 실신…신종플루 증세

    티아라 멤버 ‘소연’이 드라마 촬영 도중 신종플루 의심증세로 병원에 후송됐다.28일 오후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오늘 오전 ‘공부의 신’ 촬영 중 티아라 멤버 소연이 갑작스런 고열과 구토증상으로 쓰러져 바로 병원으로 후송됐다.”며 “현재 병원에서 신종플루가 의심된다며 타미플루 처방을 해줬다.”라고 말했다.이어 소속사 측은 “신종플루에 걸렸는지 여부는 정확한 의료진의 진단이 끝난 뒤 29일 오전에 아침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또 “소연의 신종플루 확진 여부 결과 따라 티아라의 ‘처음처럼’ 향후 활동 스케줄도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티아라는 인기몰이를 했던 ‘보 핍 보 핍’에 이어 정규 1집 후속곡 ‘처음처럼’으로 맹활약 중이다.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엔블루·2AM·김종국… 가요계 ‘男풍’ 분다

    씨엔블루·2AM·김종국… 가요계 ‘男풍’ 분다

    걸그룹이 장악했던 가요계에 남자 가수들의 활약이 시작됐다. 신인 4인조 남성밴드 씨앤블루의 데뷔곡 ‘외톨이야’가 소리바다(www.soribada.com) 1월 4주차(1월 17일~1월 24일) 차트에서 전주 대비 110계단 상승하며 1위에 올랐다. ‘외톨이야’는 무게감 있는 비트에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락발라드 곡으로 음원 공개 열흘 만에 정상을 차지했다. 씨앤블루는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강신우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정용화가 속한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0년 새롭게 음원을 공개한 남성 뮤지션들의 활약도 눈에 띈다. 김종국의 6집 타이틀곡 ‘잘해주지마요’는 100계단이나 수직 상승해 3위에 랭크됐고 2PM의 ‘틱톡’(Tik Tok)도 지난주 10위에서 6계단 오른 4위를 기록했다. 또 2AM의 신곡 ‘죽어도 못 보내’는 세련된 멜로디와 2AM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발매와 동시에 15위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주에 이어 인기 가수들이 함께 부른 프로젝트 곡의 인기도 여전하다.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씨야, 다비치, 티아라의 합작품 ‘원더우먼’은 한 단계 하락한 2위를 차지했고, 아담부부 가인과 조권이 함께 한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이승기와 다비치의 민경이 부른 ‘처음처럼 그때처럼’이 각각 10위와 13위에 랭크됐다. 이밖에도 걸그룹의 새얼굴로 떠오른 티아라가 ‘보 핍 보 핍’(Bo Peep Bo Peep)과 ‘처음처럼’ 두 곡을 각각 11위와 17위에 올려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바자회 열고 창업자금 230만원 벌어

    티아라, 바자회 열고 창업자금 230만원 벌어

    티아라가 온라인 쇼핑몰 ‘티아라닷컴’의 창업 자금 마련을 위해 바자회를 열었다. 티아라는 다음달 17일부터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온라인쇼핑몰 창업 프로젝트 프로그램 ‘티아라닷컴’(가제)의 주인공으로 낙점돼 직접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도전한다. 티아라는 가장 먼저 쇼핑몰 창업 자금 마련을 위해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모처 길가에 좌판을 펼치고 행인들을 대상으로 물품을 판매했다. 티아라는 활동 중에 착용했던 의상과 소품을 내놓은 이번 바자회에서 평일인데다 오랜만에 찾아온 강추위에도 불구, 500여명의 행인들을 끌어 모아 약 230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티아라는 이 돈을 창업자금으로 삼아 온라인쇼핑몰 ‘티아라닷컴’을 창업하게 된다. 향후 ‘티아라닷컴’은 티아라 멤버들이 직접 쇼핑몰 콘셉트를 기획하고 사무실 꾸미기, 사이트 디자인, 모델 선발, 스타일링, 방문 판매까지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티아라는 ‘보 핍 보 핍’(Bo Peep Bo Peep)으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고 현재 ‘처음처럼’으로 또 한 번의 인기몰이에 나섰다. 또 효민, 은정은 씨야, 다비치와 함께 ‘원더우먼’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연은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에, 효민은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에 출연하는 등 개인 활동으로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얼리티가 ‘아이돌’ 키운다

    리얼리티가 ‘아이돌’ 키운다

    10여 년 전 ‘god의 육아일기’라는 리얼 예능프로그램이 있었다. 당시 god는 이 방송을 통해 진솔하고 코믹한 매력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국민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 시간이 흘러 수많은 아이돌그룹이 등장한 요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대 위에서는 물론 무대 밖에서도 자신을 어필하려는 아이돌그룹의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졌다. 그리고 그 중심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있다. 데뷔 전, 열정과 풋풋함으로 어필 한때 ‘얼굴 없는 가수’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지만 지금은 데뷔 전부터 최대한 얼굴을 많이 알려야 하는 시대다. 음악이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아이돌그룹이 데뷔하는 상황에서 타 그룹과 차별화하지 못하면 노래가 주목받기도 전에 밀려나기 때문. 데뷔 전부터 얼굴을 알리는 홍보 전략을 본격적으로 활용한 그룹은 빅뱅이다. 아이돌로서는 드물게 실력파 그룹으로 불리는 빅뱅은 데뷔 전인 지난 2006년 곰TV에서 방송된 ‘리얼 다큐 빅뱅’에서 연습과정을 공개해 음악적 능력과 열정을 인정받았다. 이후 소녀시대, 원더걸스, 포미닛, 비스트 등은 MTV스타다큐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또 최근 데뷔한 제국의 아이들은 음악전문채널 Mnet ‘제국의 아이들’을 통해 무려 4개월 동안 시청자들을 찾아가 갓 데뷔한 신인이라고 하기엔 어색할 정도다. 신인가수 발굴 프로그램 역시 데뷔 전 이름을 알릴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서인국, 조문근, 길학미 등 수많은 신예를 발굴해낸 Mnet ‘슈퍼스타K’가 대표적인 예다. 최근 가장 핫한 남자그룹인 2PM, 2AM도 신인가수 육성프로그램 Mnet ‘열혈남아’에 출연했던 바 있다. 이들은 데뷔하기까지의 고난과 역경 그리고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인간적인 모습과 음악적 능력을 보여주고 친근함으로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데뷔 후, 리얼리티 찍고 톱가수로 도약 성공적인 데뷔를 했어도 거기서 끝이 아니다. 아이돌그룹은 데뷔 후에도 무대 위에서의 연출된 모습 외에 각종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끌어야 하기 때문.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가장 큰 이득을 본 그룹은 2PM이다. 2PM은 데뷔 초 특별히 주목받는 그룹이 아니었다. 하지만 MBC every1 ‘떴다! 그녀 시즌3’에서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헝그리 정신으로 멤버들의 이름을 알리고 각자의 매력을 각인시키는데 성공했다. 이후 2PM은 ‘어게인 앤 어게인’을 시작으로 ‘짐승돌’이란 애칭까지 얻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난해 ‘파이어’, ‘아이 돈 케어’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최고의 신인 걸그룹으로 떠오른 2NE1도 리얼리티 덕을 봤다. 2NE1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긴 했지만 방송출연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사생활 노출이 전혀 없는 신비주의 전략으로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Mnet ‘2NE1 TV’를 통해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하면서 친근한 이미지의 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이들의 성공적인 사례에 힘입어 최근 신인그룹 유키스와 엠블랙은 각각 MBC every1 ‘유키스의 뱀파이어’, ‘떴다! 그녀 시즌5’에 출연하며 도약을 노리고 있다. 또 최근 ‘보 핍 보 핍’으로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를 석권한 티아라는 다음 달 중순부터 방송되는 On Style 창업프로젝트 ‘티아라닷컴’(가제)을 통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기획사와 방송사 ‘윈-윈’ 아이돌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스타의 사생활을 궁금해 하는 팬들의 호기심과 맞물려 기획사, 방송사 모두에게 매력적인 콘텐츠다. 방송사의 입장에서 볼 때 스타의 데뷔 전 후 사생활을 담은 영상은 희소가치가 있고 그들의 사생활을 궁금해 하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일정 시청률을 담보 받을 수 있다. 케이블채널 엠넷의 한 관계자는 “아이돌 그룹의 경우 여러 명이 함께 생활하다보니 다양한 에피소드가 생길 수밖에 없다.”며 “에피소드를 통한 재미에 각 멤버들의 매력이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어필하는 것 같다. 시청률이 대체적으로 잘 나온다.”고 설명했다. 기획사 역시 자신들이 키워낸 아이돌그룹을 타 그룹과 차별화된 방법으로 홍보할 수 있으니 좋은 일이다. 최근 데뷔한 제국의 아이들 측은 “제국의 아이들은 데뷔 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줬고 데뷔와 동시에 완성된 신인, 실력 있는 신인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었다.”며 “방송이 나가면서 팬카페 회원수 역시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가수로서의 ‘본질 상실’ 우려 기획사는 소속 가수를 홍보할 수 있어서, 방송사는 일정 시청률을 담보 받을 수 있어서, 팬들은 스타의 사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채울 수 있다는 점에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1석 3조다. 하지만 그에 따른 문제점도 있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신인 아이돌그룹을 조명하는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특정 대형기획사 소속 가수들에 치우쳐 있고 그 기회 또한 제한적이다.”며 “규모가 작은 기획사에서도 기회를 엿보고 있지만 홍보력과 자본력 그리고 경험이 갖춰진 대형기획사를 따라갈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엠넷 관계자에 따르면 대형기획사 소속 아이돌 그룹을 내세운 프로그램이 시청률이 더 잘 나온다. 투자비용이나 육성 시스템에서 앞서있는 대형기획사를 통해 데뷔하는 아이돌그룹이 더 다양한 끼를 발산하고 이는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는 설명이다. 음악성보다 홍보가 더 중요시되는 것도 문제다. 음악평론가 성시권 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등 아이돌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의 등장으로 아이돌그룹은 음악성이 가장 중요시 돼야 할 가수로서의 본질마저 잃어버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M,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비 ‘눈물아 안녕’ 부르며 울먹

    아이비 ‘눈물아 안녕’ 부르며 울먹

    가수 아이비가 3집 앨범 마지막 무대에서 눈물을 쏟았다. 아이비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눈물아 안녕’을 부르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아이비는 이날 무대를 마지막으로 3집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다. 아이비는 1절을 열창하던 중 팬들이 자신의 이름을 큰 소리로 외치자 감정이 복받친 듯 이내 곧 눈물이 그녀의 볼을 타고 흘렀다. 하지만 아이비는 재빨리 감정을 추스르고 마지막까지 ‘눈물아 안녕’을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이비 측은 이번 무대가 3집 앨범의 마지막 무대라 여러 감정이 교차했던 것 같고 많은 팬들이 와줘서 고마움을 느낀 것 같다고 전했다. 아이비는 지난 2007년 ‘유혹의 소나타’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며 3년간의 공백을 가졌다. 이후 지난 11월 ‘인기가요’를 통해 정규 3집 앨범으로 컴백했으나 공중파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못하는 등 힘겨운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AM, 애프터스쿨, 씨야-다비치-티아라, 씨엔블루, 제국의아이들, 현아, 은지원, 티아라, 레인보우, 틴틴파이브, 가비앤제이, 정석, 슈, 디셈버, 트랙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400회 특방 ‘기대만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400회 특방 ‘기대만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가 400회를 맞이해 75분 분량의 특집방송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7년 8개월 간 세계 각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놀라운 이야기들을 소개하며 평균시청률 19.5%(최고시청률 24.5%)로 선방하며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오는 24일 ‘익스트림 서프라이즈’ 는 그동안 방송됐던 이야기 중 ‘시청자가 직접 뽑은 BEST 3’ 를 보여준다. 이 코너는 그동안 세계 미스터리, 역사 속에 숨겨진 진실 등 굵직한 아이템으로 사랑을 받아오면서 시청자들이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으로 뽑히기도 했다. ‘익스트림 서프라이즈 스페셜’ 에서는 1919년 뇌일혈로 사망한 것으로 공식 발표된 고종의 죽음에 얽힌 의혹을 밀도있게 파헤쳐 본다. 자살이라는 주장과 독살이라는 주장이 있는 가운데 고종의 죽음은 독살이라는 결정적 단서가 발견됐다. 지금까지 방송됐던 이야기 중 가장 서프라이즈한 이야기로 선정된 ‘진실 혹은 거짓’ 은 ‘진실 혹은 거짓 BEST OF BEST’ 로 전파를 탄다. 그동안 방송됐던 이야기들을 공포, 감동, 반전, 황당 등 각각 다른 장르별로 나누어 시청자들이 뽑은 베스트 이야기들을 선보인다. ‘배우의 눈을 통해서 본 서프라이즈’ 를 통해 배우 이중성이 직접 제작현장의 생생한 모습도 전달한다. 엄동설한에 촬영현장에서 고생하는 스테프들과 동료 배우들, 또 의사소통부터 문화적 차이까지 극복해야 하는 외국 배우들의 모습도 리얼하게 카메라에 담았다. 또 이날 녹화현장에는 MC 김용만을 비롯해 여자 MC 였던 서현진, 장윤정, 현영, 티아라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400회를 축하했다. 방송사 최초로 실제 이야기를 드라마화 해 보여주고 국내 최초로 외국인 배우들만으로 드라마를 제작하는 등 참신한 시도가 돋보이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400회 특집방송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신문 STV]

    06:00 생활의 달인 07:00 리얼스토리 묘 08: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9:00 생활의 달인 10:00 러브 파이터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생활의 달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샴페인 14:30 TV특종 놀라운 세상 15: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6:00 러브파이터 17:00 생활의 달인 18:00 헤이헤이헤이 19:00 이파니의 티아라 20:00 시네마 스토리 20:30 샴페인 21:30 생활의 달인 22:30 쇼킹드라마 세븐독 23:30 스타 골든벨 24:30 체험 삶의 현장 01:30 미스터리 리얼다큐 터 02:00 미스터리 X파일
  • [★미니홈피 열전] 가요: 스타아닌 팬들이 ‘안방’ 차지

    [★미니홈피 열전] 가요: 스타아닌 팬들이 ‘안방’ 차지

    미니홈페이지가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면서 한때 스타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미니홈피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는 데 활용했다. 스타들에게 미니홈피는 미디어를 통하지 않고 팬들에게 직접 자신의 근황이나 생각을 전하고 그들의 반응을 볼 수 있는 ‘창구’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다. 스타들은 자신이 원하건 아니건 이슈화되고 악플에 시달리면서 사적인 공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박탈당했다. 또 일부 스타들은 미니홈피를 열애나 사건사고 심경고백, 논란 해명 등 이미지 메이킹에 활용하기도 했다. 이후 대부분의 스타들은 미니홈피 활동을 멈추거나 철저히 비공개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여전히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스타도 있지만 스타들의 미니홈피는 최근 스타와 팬이 소통하는 장이 아닌 ‘팬들만 북적이는 공간’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특히 가요계를 주름잡고 있는 아이돌 그룹의 경우 팬들의 일방소통이 더욱 눈에 띈다. 최근 가수들의 미니홈피 방문자수를 살펴보면 단연 아이돌 그룹의 미니홈피를 찾는 팬들이 가장 많다. 특정 가수의 미니홈피 글 또는 사진이 기사화되면 방문자수가 눈에 띄기 증가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팬들은 티아라의 지연, 효민, 2AM의 조권, 브아걸의 가인, 2PM의 택연, 포미닛의 현아, 애프터스쿨의 유이, 카라 구하라의 미니홈피를 가장 많이 찾고 있다. 하지만 이들 중 미니홈피 관리를 하는 스타는 티아라의 지연, 효민 정도이고 다른 가수들은 홈피 관리를 거의 하지 않고 있다. 티아라 지연은 ‘보 핍 보 핍’으로 지상파 가요프로 1위를 석권하고 있는데다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에 출연하면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연은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다이어리에 근황과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기고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효민 역시 팬들과의 소통에 미니홈피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효민은 KBS 2TV ‘청춘불패’ 촬영장 사진을 비롯해 평소 자신의 셀카를 모두 공개하고 막춤아이디어를 받는다는 글을 통해 팬들의 의견을 구하기도 했다. 지연과 효민은 하루 방문자수 40만 명을 끌어 모으며 최근 불고 있는 티아라 열풍을 짐작케 했다. 반면 조권, 가인, 구하라, 현아, 유이 등은 별다른 활동 없이도 팬들의 방문이 폭주하는 경우다. 이들의 미니홈피를 찾는 팬들의 수는 티아라 지연 효민 못지않다. 조권은 미니홈피 대문글을 업데이트하는 정도지만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인과 아담커플로 사랑받고 있는 데다 최근 2AM으로 새 앨범을 발매하면서 팬들의 방문이 늘고 있다. 현아는 지난해 8월 대문글과 사진을 업데이트 한 뒤로 어떤 글이나 사진도 없지만 최근 솔로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팬들의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다. 가인과 구하라는 미니홈피에서 완전히 손을 뗐지만 가장 인기 있는 스타미니홈피 중 하나다. 유이도 활동이 거의 없기는 마찬가지지만 지난 연말과 새해 초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며 관심을 끌었다. 택연은 평소 미니홈피로 팬들과 소통해왔지만 최근 일촌사진 유출로 활동이 뜸해졌다. 그의 사진첩 폴더 제목도 현재 ‘사진 퍼트린 사람 자수해라’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그래도 간간히 게시판에 “오랜만에 싸이 하니까 좋다.”는 글을 남기기도 한다. 이들 외에 카라의 한승연과 박규리는 팬들이 꾸준히 사진을 업데이트하는 특이한 경우다. 팬들은 한승연과 박규리의 미니홈피에 이들의 사진을 올리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간혹 광고글로 도배를 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팬들도 있다. 사진 = 티아라 지연 효민, 2PM 택연 미니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니홈피 열전] “스타 미니홈피엔 ○○이 있다”

    [★미니홈피 열전] “스타 미니홈피엔 ○○이 있다”

    스타의 미니홈피는 곧 스타의 ‘얼굴’이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맨 얼굴’처럼 그동안 공식적인 언론매체에서 보여지지 않은 모습들이 미니홈피에는 소북히 담겨져 있다. 때문에 스타의 미니홈피에는 많은 팬들이 방문한다는 사실 외에 또 다른 매력들이 숨겨져 있다. 스타 미니홈피엔 사랑이 있다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2010년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며 폭발적인 세간의 관심을 끌었을 때 김혜수의 미니홈피에선 열애설을 ‘인정(?)’하는 문구가 보여 눈길을 끈 적 있다. 소속사를 통해 유해진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기 훨씬 앞서서 자신의 미니홈피에 ‘I Love You’라는 제목의 메인 사진과 미니홈피 제목 역시 ‘One Love’로 기재하며 유해진과의 열애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처럼 미니홈피는 스타들에 있어 ‘사랑’을 표현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다. 지난해 12월 축구스타 정조국과 결혼한 탤런트 김성은도 현재의 행복함과 사랑을 미니홈피를 통해 세상에 알렸다. 지난 5일 신혼여행 사진을 미니홈피에 공개한 것인데, ’허니문’이라는 제목의 사진에서 김성은은 남편인 정조국과 손을 잡고 다정한 표정으로 해변가를 거닐고 있다. 같은 사랑이지만 션-김혜영 부부의 사랑은 조금 더 남다르다. 션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이티에 사랑을’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또다른 ‘사랑’을 전달했다. 6명의 아이티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힌 션은 “존폐의 위기에 있는 아이티라는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인 것 같다...우리 부부 또한 힘껏 나누고자 한다. 1억원을 컴패션을 통해 아이티를 돕고자 한다.”며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전 세계인들을 향한 휴머니즘적인 사랑을 표현해 따뜻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타 미니홈피엔 또다른 스타가 있다 스타의 미니홈피에는 또다른 스타들이 있다는 점도 재미있는 현상이다. 배우 고아성은 ‘공부의 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티아라 지연의 1위 수상을 축하해주기 위해 지난 17일 SBS ‘인기가요’ 촬영장을 방문했었다. 이날 2PM을 비롯해 씨야, 다비치, 티아라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는데 당시에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미니홈피에 게재돼 관심을 끌었다. 여기에 고아성의 미니홈피에는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 화제가 된 ‘공신 출연자들의 시체놀이’사진도 스크랩돼 방문자들을 즐겁게 했다. 미니홈피는 또 스타들의 추억을 떠올리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최근 10년 전 윤은혜와 함께 찍은 사진을 미니홈피에 공개해 옛 추억을 떠올렸다. 간미연은 미니홈피에 ‘10년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리며 “사진폴더 정리 중 발견!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니. 내가 더 변했구나. 늙기 싫다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에서 간미연은 윤은혜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 미니홈피엔 패션이 있다 이밖에 스타의 미니홈피를 통해서는 스타 개개인의 다양한 패션스타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예전만 하더라도 ‘연예인 따라하기’가 TV나 언론매체를 통해 가능했다면 이제는 미니홈피 방문만으로도 마음껏 스타들의 패션을 ‘흉내(?)’ 내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이 때문에 패셔니스트 스타들의 미니홈피에는 유독 방문자가 많을 뿐 아니라 “나도 해봐야지.”라는 댓글이 심심찮게 발견된다. 여성 방문자들의 경우 유독 ’가요계의 패션 아이콘’으로 평가받는 서인영의 미니홈피를 많이 방문한다. 평상시 서인영이 입는 패션 스타일은 물론 메이크업 노하우, 해외에서의 패션 트렌드 등을 마음껏 ‘감상(?)’ 할 수 있어서다. 서인영 외에도 신세경, 한승연, 장우영, 유인나, 이민정, 나르샤, 엄태웅 등의 미니홈피가 ’스타 패션’을 찾는 네티즌들이 즐겨찾는 미니홈피들로 꼽힌다. 사진=김혜수 고아성 간미연 신세경 서인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섹시 인형’ 변신…관능미 ‘물씬’

    티아라, ‘섹시 인형’ 변신…관능미 ‘물씬’

    걸그룹 티아라가 섹시한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최근 ‘보핍보핍(Bo peep Bo peep)’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 티아라가 남성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 화보를 통해 섹시한 인형으로 변신했다.지난 1월 중순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티아라의 여섯 멤버는 새벽 3시까지 진행된 밤샘 촬영에도 불구, 여태껏 보지 못한 섹시미를 완벽하게 선보였다.효민은 이날 ‘통편녀’에서 ‘섹시녀’로, 소연은 띄어난 패션 감각으로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포즈를 취해 에디터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몸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막내 지연도 섹시한 인형을 잘 표현해 스태프들을 안심시켰다.화보를 기획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관계자는 “이제 주목 받기 시작한 이 소녀들에게 환상을 불러일으키는 섹시한 인형의 이미지가 버겁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기대 이상으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보여줘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소연 “최 다니엘, 떠오르는 이상형”

    티아라 소연 “최 다니엘, 떠오르는 이상형”

    티아라 소연의 이상형이 천정명에서 최다니엘로 바뀌었다? 티아라는 2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E!TV ‘E!뉴스 코리아’에 출연해 미니 이상형 월드컵을 펼쳤다. 소연은 최근 MBC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최다니엘을 뽑았다. 티아라 멤버들은 배우 천정명을 이상형으로 밝혀왔던 소연의 깜짝 발언에 당황했다. 이에 소연은 “천정명씨도 오래된 이상형이지만 최다니엘 씨도 새롭게 떠오르는 이상형이다.”며 “사실 최다니엘 씨가 아주 신인이실 때 광고에 출연한 걸 보고 반했다.”고 밝혔다. 이날 티아라 멤버들은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는 화장을 하기 위해 찾은 미용실에서 깜짝 인터뷰를 진행한 것. 제작진 관계자는 “민낯의 티아라가 더 빛났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1일 가요프로그램에서 ‘보 핍 보 핍’(Bo Peep Bo Peep)으로 새해 첫 정상을 차지한데 이어 3주 연속 정상을 지키는 등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2PM 택연과 사귀고 싶다”

    카라 구하라 “2PM 택연과 사귀고 싶다”

    카라의 구하라가 사귀고 싶은 남자 아이돌 멤버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상상더하기’에서 “남자 아이돌과 사귀고 싶다.”며 사귀고 싶은 멤버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구하라가 바라는 남자친구 1위엔 ‘짐승돌’ 2PM의 택연, 2위에 2PM 준호 그리고 2AM의 조권이 3위로 뽑혔다. 이어 구하라는 함께 출연한 G7 멤버들의 이상형도 밝히라고 요구했다. 티아라 효민은 처음엔 망설였지만 구하라의 압박에 결국 “운동하는 분인데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가 마음에 들었다.”며 “녹화장에서 만난 적 있었는데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사진도 찍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외에도 이날 ‘상플’에 출연한 KBS 2TV ‘청춘불패’ G7의 멤버 중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는 댄스배틀로 녹화장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특히 구하라는 파격적인 섹시댄스를 선보여 김태우가 뽑은 섹시퀸에 등극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WFP 홍보대사 장동건 “아이티 도와주세요”

    WFP 홍보대사 장동건 “아이티 도와주세요”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의 홍보대사인 장동건이 지진 참사를 겪고 있는 아이티의 구호 활동과 기금 모금에 적극 앞장선다. 장동건은 긴급 영상 메시지를 제작해 세계식량계획의 아이티 이재민 긴급 구호에 대한 동참을 호소했다. 장동건은 영상을 통해 “지진으로 모든 것을 잃고 굶주림에 고통 받고 있는 아이티 사람들을 살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도움이 필요하다.”며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다. 이어 아이티를 돕고자 하는 사람들은 WFP 한국어 웹사이트(http://ko.wfp.org)의 ‘지금 아이티를 도와주세요’를 클릭해 온라인 후원에 동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세계식량계획는 세계 각 국가 정부로부터 약 6천만 달러를 모았고, 온라인 후원을 통해 모은 250만 달러를 포함해 민간 기업부문에서 약 600만 달러의 기금을 모금했다. 세계식량계획 측은 “앞으로 6개월 동안 2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식량을 지원하고, 인도적 구호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2억790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구체적인 수치를 밝혔다. 한편 장동건을 비롯, 국내 연예계에서 아이티 지진 참사로 인한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선행이 계속되고 있다.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와 피겨여왕 김연아. 걸그룹 티아라 등 스타들은 재난을 겪고 있는 아이티를 돕기 위해 성금을 쾌척하며 일반인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보핍보핍 의상 처음엔 창피했다”

    티아라 “보핍보핍 의상 처음엔 창피했다”

    ’보핍 댄스’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Bo Peep Bo Peep(보핍 보핍)’의 주인공 티아라 은정과 효민이 19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 ‘보핍 보핍’ 의상의 탄생 비화를 밝혀 화제다. 각종 동물의 꼬리와 손바닥 장갑, 머리띠 등을 착용해 독특하면서도 깜찍한 의상 콘셉트로 사랑받고 있는 티아라는 “첫 방송 때 동물 의상을 받고 우리도 너무 창피해 당황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티아라는 “꼭 해명할 게 있다.”며 “우리 의상을 보고 ‘티아라는 코디가 안티냐’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었는데 사실 코디 언니들은 잘못이 없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내용인즉 ‘보핍보핍’의 모든 의상과 소품은 소속사 ‘사장님의 작품’이라는 것. 소속사 사장의 못 말리는 의상 욕심에 대한 티아라의 거침없는 폭로(?)는 19일 밤 11시15분 SBS ‘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부의 신’ 서열차트 화제…김수로 ‘6관왕’

    ‘공부의 신’ 서열차트 화제…김수로 ‘6관왕’

    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에 출연 중인 배우들의 서열을 매긴 이색차트가 화제다. 작품수, 인지도, 하찮음 등 총 13개 분야에서 순위를 정한 이 차트는 최근 인터넷상에 급속도로 퍼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분야의 종합격인 실질적인 서열을 정한 순위에서 김수로는 말발 하나로 다 이긴다는 이유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유승호, 배두나, 오윤아, 고아성, 이현우, 이찬호 순이었고 티아라 지연은 ‘백현이 졸졸졸’이라는 평과 함께 마지막에 이름을 올렸다. 김수로는 이외에도 나이, 인지도, 작품수, 성적, 존재감에서도 1위에 올라 6관왕을 차지했다. 반면 극중 비행청소년으로 등장하는 유승호는 헐랭함, 컴퓨터사용, 성적, 나이 등 4부문에서 꼴찌를 기록해 대조를 이뤘다. 이밖에 하찮음 서열에서는 극중 이사장 장마리로 출연 중인 오윤아가, 귀여움 서열에서는 아역 배우 출신의 이현우가, 보유 팬 서열에선 티아라 지연이 1위에 올랐다.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지난 18일 방송된 ‘공부의 신’은 시청률 25.9%를 기록하며 시청률 30%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사진 = (위)KBS, (아래)디시인사이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아이티 참사에 출연료 기부

    티아라, 아이티 참사에 출연료 기부

    걸그룹 티아라가 TV 출연료 전액을 아이티 참사에 기부하기로 했다. 티아라 측은 19일 “다음달 17일부터 케이블채널 온게임넷과 온스타일을 통해 방송되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 프로젝트 ‘티아라닷컴’(가제)의 출연료 전액인 1000만원을 아이티참사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여러 매체에서 아이티 지진 참사를 본 후 소속사에 출연료 기부를 제안했고 소속사 측이 흔쾌히 승낙해 아이티 참사 기부행렬에 동참하게 됐다. 티아라는 “마음이 아파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멤버들 전원과 상의한 후 소속사 측에 ‘아직 신인이고 많지는 않은 액수이지만 천재지변으로 힘들게 된 사람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티아라는 지난해 말 자신들의 히트곡 ‘보 핍 보 핍’과 관련해 간접적인 광고효과를 누린 유한킴벌리로부터 받은 화장지 1트럭을 기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케이블TV서 쇼핑몰 창업 도전

    티아라, 케이블TV서 쇼핑몰 창업 도전

    걸그룹 티아라가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도전한다.티아라는 다음 달 17일부터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온라인쇼핑몰 창업 프로젝트 프로그램 ‘티아라닷컴(가제)’에 출연, 직접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해 운영해 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티아라 멤버들은 쇼핑몰 콘셉트를 기획하며 사무실 꾸미기, 사이트 디자인, 모델 선발, 스타일링, 방문 판매 등을 실제로 경험하게 된다. 또한 직접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연예인 선배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실제 티아라 멤버들은 평소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아 외국 패션 잡지 등을 정기 구독하고 있다.티아라의 지연은 “드라마 출연을 위한 액세서리 등을 직접 발품을 팔아 구입하는 등 스타일리스트 못지않은 센스를 갖고 있어 이번 프로그램 출연 제안에 선뜻 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한편 티아라는 현재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Bo Peep Bo Peep(보핍보핍)’으로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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