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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닮은꼴 스타’ 열전‥은정·효민·유빈·승연

    ‘닮은꼴 스타’ 열전‥은정·효민·유빈·승연

    요즘 가요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 원더걸스, 카라는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멤버 중 ‘스타를 닮은 스타’가 한 명 이상 끼어있다는 것이다. 티아라 은정· 효민, 워더걸스 유빈, 카라 한승연이 대표적이다. 이들과 닮은꼴을 이루는 스타는 과연 누굴까? ◆티아라 은정 · 배우 한효주 많은 네티즌들이 인정하는 닮은꼴 스타는 단연 티아라 은정과 ‘동이’ 한효주다. 은정과 한효주를 닮은꼴 스타로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눈. 이들 모두 옅은 쌍꺼풀과 둥근 눈매, 약간 아래로 처진 듯한 눈꼬리, 도톰한 눈밑 애교살을 가지고 있다. 얼굴에 비해 큰 입을 가진 점, 그리고 웃을 때 윗잇몸이 살짝 드러나는 것도 비슷하다. 사탕 하나를 문 듯한 볼로 귀여운 이미지를 풍기는 것 또한 둘의 닮은 점이다. 특히 은정이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는 한승연 역을 맡으면서 한효주와 드라마 속 캐릭터마저 오버랩 되고 있다. 한편 은정과 한효주는 각각 88, 87년생으로 연령대도 비슷하다. ◆티아라 효민 · 탤런트 박은혜 티아라 효민은 현재 MBC 월화드라마 ‘분홍립스틱’에서 주인공 유가은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탤런트 박은혜와 닮은꼴이다. 박은혜는 2007년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이산’에서 효의왕후 역을 맡기도 했다. 두 스타의 공통분모는 80년대를 풍미한 대만출신 여배우 ‘왕조현’이다. 또렷한 눈썹과 반달형 눈매, 오똑한 코, 달걀형의 안면윤곽, 하얀 피부를 지닌 두 사람의 얼굴 생김은 대만 여배우 ‘왕조현’의 그것과 상당부분 닮았기 때문이다. 왕조현은 ‘천녀유혼’에서 귀신 ‘소천’으로 열연한 대만 여배우로 80년대 청순가련함의 대명사로 불렸다. 한편 효민과 박은혜의 나이 차는 11살이다. ◆원더걸스 유빈 · 베이비복스 심은진 외모뿐 아니라 팀에서의 역할마저 비슷한 선후배 가수도 있다. 새 앨범 ‘2 Different Tears’로 컴백하는 원더걸스의 유빈과 원조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심은진이 그 주인공이다. 짙게 까무스름한 피부에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가 넘치는 눈빛, 도톰한 입술이 두 스타의 매력 포인트다. 특히 이 둘은 자신이 가진 허스키한 음색으로 팀내 랩을 담당한다는 점까지도 비슷하다. 한편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해체 후 연기자로 변신했으며 현재 KBS 1TV주말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요화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유빈과 심은진은 각각 88, 81년생이다.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김주희 · 카라 한승연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아나운서를 닮은 걸그룹 멤버도 있다. 바로 카라의 한승연이다. 한승연과 닮은꼴인 인물은 SBS 김주희 아나운서. 그녀는 2005년 미스서울 진에 선발된 이후 같은해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 SBS아나운서로 합격했다. SBS ‘행복발전소’, ‘TV오아시스’ 진행자로 활동한 바 있다. 한승연과 김주희 아나운서의 트레이드 마크는 반달형의 가늘고 긴 눈매로, 이는 두 사람에게서 동양적인 매력을 느끼게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또 웃을 때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웃을 때 보조개가 살짝 들어간다는 것도 서로의 닮은 점이다. 한편 한승연은 88년생, 김주희 아나운서는 81년생이다. 사진 = 삼성전자(주) 은정미니홈피 심은진미니홈피 유빈미니홈피 SBS 승연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인, 신중’..日공략에 나선 걸그룹의 자세

    ‘올인, 신중’..日공략에 나선 걸그룹의 자세

    최근 카라 티아라 포미닛 소녀시대 등 걸그룹들이 연이어 일본진출에 나섰거나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걸그룹 신드롬’의 주역이었던 이들이 비슷한 시기에 일본공략에 나서면서 또 한 번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최근 유리와 써니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하차한데 이어 해외활동을 이유로 4주간 출연계약을 했던 제시카 역시 다음달 7일 방송을 끝으로 KBS 2TV 출산장려버라이어티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한다. 앞서 태연은 뮤지컬과 해외활동을 이유로 2년간 진행을 맡아왔던 MBC 라디오 ‘태연의 친한친구’ DJ자리에서 물러났다. 아직까지 서현과 윤아가 각각 MBC ‘우리 결혼했어요’, SBS ‘패밀리가 떴다2’에 출연하고 있지만 소녀시대는 일본 및 아시아진출에 ‘올인모드’로 들어간 셈이다. 앞서 일본에 진출한 동방신기, 보아 등 SM소속 가수들이 그간 현지 활동에만 전념했다는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소녀시대 역시 당분간 국내활동을 전면 중단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최근 일본에서 기자회견과 미니콘서트를 겸한 팬클럽 창단식을 갖고 오는 8월 일본에 정식 데뷔할 것임을 알린 카라는 아직까진 여유로운 모습이다. 유리와 써니가 ‘청춘불패’에서 하차한 것과 달리 구하라는 오히려 ‘공부하는 전문 농업인으로 거듭나기’ 미션을 위해 오는 7월 농기계 운전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할 예정인 것. 그도 그럴 것이 카라는 구하라가 이미 데뷔 초부터 일본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데다 카라에 대한 현지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일본 기자회견 당시 200여명의 현지 취재진들과 일본음악협회 회장 등 대형 관계자들이 참석해 카라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 일본 대형음반사인 유니버셜 뮤직JAPAN과 손잡았다는 점도 든든하다. 일본에 진출하는 국내 가수들이 일반적으로 쇼케이스, 기자회견, 콘서트 등으로 진출을 알리는 것과 달리 티아라는 CF로 먼저 얼굴을 알리는 독특한 행보를 보였다. 한국 걸그룹의 일본 진출과 관련, 현지의 CF를 통해 데뷔한 것은 이례적인 일. CF는 하루에도 수백번 반복된다는 점에서 인지도를 쌓기 위한 티아라의 선택은 현명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티아라는 CF 배경음악을 직접 부른데다 벨소리 등 음원 서비스를 통해 일본팬 귀를 공략하는 등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티아라는 5월 중 일본에서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반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 외에 포미닛은 지난 19일 미니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를 발매하고 국내활동에 나섰지만 앞서 카라와 마찬가지로 유니버설 뮤직JAPAN과 손잡고 일본공략에 나섰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데뷔앨범 ‘뮤직’(Muzik)을 발매하고 도쿄에서 개최한 단독콘서트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현아는 ‘청춘불패’ 하차를 결정함으로써 국내활동과 향후 일본 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각 소속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세는 ‘군살실종’ 마네킹다리…효민·미료·제아·민아

    대세는 ‘군살실종’ 마네킹다리…효민·미료·제아·민아

    여자연예인들의 군살을 실종한 마네킹다리가 화제다. 몸매에 자신있는 연예인들이 여름 화보촬영 시즌을 계기로 그동안 잘 관리했던 다리를 앞다퉈 노출하고 있는 것.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여자 연예인들의 이런 ‘군살실종’ 마네킹다리 대세는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효민이는 핫펜츠를 좋아해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은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한 의류회사의 여름 화보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모두 4장으로, 포토젊 처리가 되지 않았음에도 효민의 ‘명품몸매’가 확연히 드러났다.특히 효민을 팔등신으로 만들어주는 ‘다리’가 절정이다. 군살 하나 없이 곧게 뻗은 다리에 네티즌들은 “처음에 마네킹 인 줄 알았다.”, “셀카가 이 정도라니 대단하다.” 등 찬사를 보냈다.◆ 미료, 제아의 재발견 각선미가 절정을 이루지 않고서는 소화해 내기 어렵다는 글레디에이터 슈즈가 두 여자의 다리아래 굴복했다. 한 의류회사의 여름화보 촬영에 나선 걸그룹 브아걸의 멤버 미료와 제아의 얘기다. 화보에서 미료, 제아는 배꼽을 드러낸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글레디에이터 슈즈로 엣지있게 마무리했다. 포인트는 역시 다리다. 황금비율의 길이에 볼륨있는 종아리, 조각한 듯한 헉버지는 방금 전 쇼윈도에서 훔쳐온 것 마냥 완벽하다.네티즌도 “다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이번 화보의 승자는 미료”, “가장 놀라운 건 제아 다리” 라며 뜨겁게 반응했다.◆ ‘화이트 스키니진’이 두렵지 않은 신민아 드러내든, 그렇지 안든 마네킹다리인 여자 연예인은 역시 신민아다.화보 속 신민아는 2차원적인 모니터를 3차원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버릴 정도로 군살이 없으면서도 육감적인 다리로 승부한다. 이런 모습은 화보 밖에서도 여전하다. 최근 신민아는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시사회에 다리모델만이 소화할 수 있다는 ‘화이트 스키니진’을 입고 나타났다.이에 네티즌들은 “색상 때문에 뚱뚱해 보일 수도 있는데 신민아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역시 몸매에 자신이 있으니까 저런 아이템도 입는 것”, “다리에 군살이 하나도 없네요.”라며 부러운 눈길을 보냈다. 사진 = 효민 미니홈피, 겟유즈드 홈페이지, 네이트판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론] 봄날은 간다/김종회 경희대 교수·문학평론가

    [시론] 봄날은 간다/김종회 경희대 교수·문학평론가

    ‘봄이 와도 봄 같지 않다.(春來不似春)’는 말은, 흉노족을 회유하기 위해 호(胡)나라로 시집을 갔던 중국 전한(前漢)의 미인 왕소군의 시 한 구절이다. 그 앞 절은 ‘호나라 땅에는 화초가 없으니(胡地無花草)’로 되어 있다. 꽃다운 18세에 궁녀로 선발되었다가 공주라 속이고 인신 공출을 당했는데, 꽃도 풀도 없는 삭막한 땅에 이르렀으니 봄을 운위할 형편이 아니었을 것이다. 봄이 봄 같지 않은 것은, 이처럼 자연의 경물이나 풍광뿐만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에 더 비중이 크다. 아닌게 아니라 올해의 우리 국민들은 꼭 그와 같이 황량한 봄의 끝머리를 지나가고 있다. 상상도 못했던 천안함의 참사가 아직도 결말의 향방을 가늠하지 못한 채 숱한 통곡과 통한을 끌어안고 있는가 하면, 한숨 돌렸던 구제역이 다시 일어 가족 같은 가축들을 살처분해야 하는, 억장이 무너지는 봄이다. 꽃샘추위는 기상 역사에 남을 만큼 맹위를 떨쳐 과수와 채소 농사를 망치고, 이에 뒤질세라 때때로 황사가 온 하늘을 뒤덮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참으로 암울하고 희망 없는 봄이다. 봄을 노래하는 그 많은 화사한 음률들이 숨죽인 마당에, 소리 내어 불러도 될 만한 노래 하나가 있으니 곧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이다. 슬픔과 절망에 묻힌 추억의 노래, 미처 언술로 다 풀어내지 못한 한 맺힌 정조를 품은 노래이기에, 얼마 전 어느 문예 계간지에서 조사한 ‘시인들이 좋아하는 대중가요 노랫말’에서 1위를 했다. 그런데 이 노래를 부른 백설희는 지난 5월5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영화배우 황해의 부인이었고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며 신세대 가수 티아라 전보람의 할머니이니, 한국에서 내로라할 만한 대중문화의 명가이다. 대중가요처럼 세속적 삶의 아픔과 슬픔을 잘 담아내는 예술 장르가 없다는 사실은, 그 가요 노랫말의 상황에 당착해 본 사람마다 이를 실감으로 증언하는 터이다. 그런 점에서 ‘봄날은 간다’ 외에도 ‘목장 아가씨’ 등 많은 히트송을 남긴 백설희는 우리 사회의 깊은 조의를 받을 만하다. 시인들만 ‘봄날은 간다’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이 노래가 함축하고 있는 애절하고 구성지며 때로는 퇴폐적이기도 한 노랫말은 신분과 권세를 가진 사람을 겸허한 자리로, 비천과 낙백(魄)에 처한 사람을 위로의 자리로 이끄는 강력한 중화작용을 지녔다. 어느 봄노래가 천안함 순국 장병들의 영정 앞에 두어서 어색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 노래만은 어쩐지 그래도 될 것 같은 훈훈함이 느껴지고, 모진 슬픔의 틈새를 헤집고 어설픈 소망이 고개 내미는 그 기약을 닮았다. 후배 이문재 시인이 다른 사람이 부른 이 노래에 눈물겨움이 없다고 화를 낸 적이 있다. 한데 아무도 그 화를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분위기였다. 언젠가 인사동 포장마차에서 거리의 악사가 이 노래를 ‘연분홍 치마’라 부르며 엇비슷한 연주를 들려주고 감상료를 요구했다. 이 노래였기에 두말없이 지갑을 열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격언이 있으나, 한편으로는 인생이 짧은데 항차 예술이 길 턱이 있겠는가 싶다. 진진한 삶의 바닥에 밀착한 이 노래를 들을 때에 일어나는 상념이다. 모두가 마음에 기쁨을, 얼굴에 웃음을, 입술에 노래를 잃어버리고 지나가는 이 탄식의 계절에 그 슬픔의 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를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살펴보고, 누구와 더불어 어떻게 이 아픔을 치유할 것이며, 눈앞의 질곡을 넘어 새롭게 떨치고 일어설 것인가를 성찰하는 자리! 거기서 부를 노래가 ‘봄날은 간다’이면 꼭 알맞겠다. 언어의 길이 막히면 마음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言語道斷 心行處), 인륜도 규범도 통하지 않고 성실도 정성도 돌보지 않는 이 봄날의 잔혹한 현실 앞에 효력 있는 정신적 탈출구를 찾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노래가 어찌 그냥 노래이겠는가. 노랫말 가운데 잠복해 있는 위안과 재생의 메시지가 새롭게 섭생하는 그 인간사의 문법을 말하는 것이다.
  • 걸그룹 월드컵송 ‘장외대결’…3파전 ‘치열’

    걸그룹 월드컵송 ‘장외대결’…3파전 ‘치열’

    지난 ‘2002 한일월드컵’을 시작으로 가수들은 월드컵송을 내놓는 등 태극전사 응원전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그간 월드컵송을 내놓은 가수들을 살펴보면 윤도현, 김장훈, 싸이, 노브레인, 크라잉넛, 트랜스픽션 등 남자가수들이 대부분이었다.하지만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은 그 양상이 이전과는 다르다. 걸그룹들이 연이어 월드컵앨범을 발매하며 응원전에 가세한 것. 특히 이들은 ‘걸그룹 신드롬’이라 불렸던 지난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데 이어 이번엔 월드컵 무대를 놓고 장외대결을 펼치게 돼 눈길을 끈다. ◆ 티아라, ‘우리는 하나’ 티아라는 지난달 월드컵송 ‘위 아 더 원’(We Are The On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는 등 걸그룹으로는 처음으로 월드컵 앨범 스타트를 끊었다. 이들은 뮤직비디오에서도 ‘개구쟁이’ 콘셉트로 대중들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어필했다. ‘위 아 더 원’은 SG워너비, 이승기와 함께 작업한 조영수 작곡가와 SS501과 작업한 김태현 작곡가의 공동 작품이다. 특히 티아라는 500여 명의 합창단과 함께 녹음해 경기장에서 부른 듯 한 웅장함을 더했다. 티아라의 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그 어느 월드컵송보다 귀에 더 잘 감긴다.”, “티아라와 함께 응원하고 싶다.”, “티아라 너무 귀엽고 노래도 좋다. 대박나겠구나.”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카라, ‘당신과 함께’ 카라도 티아라와 같은 날 월드컵송 ‘위 아 위드 유’(We’re With You)를 발표했다. 카라는 뮤직비디오에서 핑크색과 파란색의 치어리더 옷을 입고 카라 특유의 발랄하고 깜찍한 모습을 보여줬다. ‘위 아 위드 유’는 ‘루팡’ ‘미스터’ 등을 작곡한 작곡가 한재호 김승수 콤비의 곡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언제나 응원하고 승리를 기원한다는 내용의 노래다. 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노래가 경쾌해 유쾌해지네요.”, “말이 필요 없다. 최고다.”, “응원가는 카라가 젤 깜찍한 듯” 등 카라의 트래이드마크 ‘발랄함’을 칭찬했다. 하지만 KBS 측이 카라의 월드컵송이 상업적 의도가 있다는 이유로 방송금지 판정을 받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 애프터스쿨, ‘꿈은 다시 이뤄진다’ 샤우츠 오브 레즈’(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 수록곡 중 ‘드림스 어겐!’(Dreams Again!)을 붉은악마 30명과 함께 불렀다. 애프터스쿨은 뮤직비디오에서 붉은악마와 노래한 녹음부스에서 붉은 티셔츠를 입고 붉은악마와 함께 즐겁게 노래를 하는 모습을 메이킹 필름형식으로 연출해 친근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노래를 접한 팬들은 “태극전사 월드컵에서 최선을 다해 주세요.”, “뱅 노래도 이 노래도 다 즐겁다.”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월드컵 기간 동안 가요시장이 침체돼있을 것으로 예상돼 활동이 뜸한 가수들이 이처럼 월드컵 앨범을 앞다투어 발표했다. 이에 앞으로 한 달간 팬들은 좋아하는 가수의 새로운 모습과 노래를 접할 수 있어 좋고 대중은 월드컵송으로 고조된 월드컵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일석이조라 할 수 있겠다. 사진 = 앨범 자켓,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소연·큐리, ‘자이언트’서 바니걸스로 변신

    티아라 소연·큐리, ‘자이언트’서 바니걸스로 변신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소연과 큐리가 바니걸스로 깜짝 변신했다. 소연과 큐리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까메오로 캐스팅돼 녹화를 마쳤다. 소연과 큐리는 극중 1960년대 최고 스타 바니걸스로 분했다. 극중 주인공 이강모의 여동생 미주(황정음 분)가 바니걸스를 본 뒤 연예인으로 꿈을 키우는 장면을 위해 등장한 것. 소연과 큐리의 드라마 출연은 같은 소속사이자 평소 티아라와 친분이 있는 황정음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황정음의 부탁을 흔쾌히 허락한 소연과 큐리는 완벽한 바니걸스가 되기 위해 이틀 동안 바니걸스의 노래와 안무를 연습해 성공적인 녹화를 마쳤다. 한편 월화드라마 ‘자이언트’는 1960, 70년대 서울 강남 개발을 다룬 시대극으로, 서울로 상경한 세 아이의 성장기이자 비정한 도시 개발기를 다룰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연·큐리, ‘자이언트’ 카메오..비바걸스로 변신

    소연·큐리, ‘자이언트’ 카메오..비바걸스로 변신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소연과 큐리가 비바걸스로 깜짝 변신했다. 소연과 큐리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까메오로 캐스팅돼 녹화를 마쳤다. 소연과 큐리는 극중 1960년대 최고 스타 비바걸스로 분했다. 극중 주인공 이강모의 여동생 미주(황정음 분)가 바니걸스를 본 뒤 연예인으로 꿈을 키우는 장면을 위해 등장한 것. 소연과 큐리의 드라마 출연은 같은 소속사이자 평소 티아라와 친분이 있는 황정음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황정음의 부탁을 흔쾌히 허락한 소연과 큐리는 완벽한 비바걸스가 되기 위해 이틀 동안 비바걸스의 노래와 안무를 연습해 성공적인 녹화를 마쳤다. 한편 월화드라마 ‘자이언트’는 1960, 70년대 서울 강남 개발을 다룬 시대극으로, 서울로 상경한 세 아이의 성장기이자 비정한 도시 개발기를 다룰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커피하우스’ 강지환, 은정 때문에 大자행

    ‘커피하우스’ 강지환, 은정 때문에 大자행

    ‘커피하우스’ 강지환이 함은정 때문에 비 오는 날 봉변(?)을 당했다. 18일 오후 방송될 SBS ‘커피하우스’ 2회분에서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았던 진수(강지환 분)와 승연(함은정 분)은 점점 갈등의 골이 깊어져 간다. 이날 방송에서 진수는 승연이 운영하는 궁전카페의 대문을 장식하고 있는 ‘CAFFEE’의 철자가 잘못된 점을 지적한다. 승연은 그제서야 ‘CAFÉ’로 만들기 위해 간판의 철자를 떼 내는데, 이 때 사건이 벌어지게 된다. 위험천만한 간판 대공사에 나선 승연은 졸지에 궁전카페를 다시 찾은 진수 위에 떨어지게 된 것. 촬영 당시 강지환은 완벽한 大자로 뻗으며 바닥 행을 감행했을 뿐만 아니라 바닥에 누운 채 비를 맞는 장면을 촬영을 연이어 진행했다. 5월 초 임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로 이날 동원된 살수차의 모든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떨며 온몸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강지환은 “아이돌에게 깔린 남자는 나밖에 없을 것이다.”며 “언제 어디서나 지켜보고 있을 티아라 팬들의 걱정을 알기에 이 한 몸 고생해서 은정양이 다치지 않게 내가 직접 깔리며 최선을 다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아시아 판권 인기가 고조되고 있는 ‘커피하우스’는 강지환-박시연-함은정과 함께 신선하고 발랄한 삼각관계를 선보인다. 사진 =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게임 내맘대로 Z9별, 신규 콘텐츠 대폭 추가

    한게임 내맘대로 Z9별, 신규 콘텐츠 대폭 추가

    NHN 게임포털, 한게임은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 <내맘대로 Z9별(지구별)>에 신규 게임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는 ‘8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새롭게 지구별에 정착하는 이들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한게임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지구별 이용자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할만한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으로, 유저들이 달성할 수 있는 캐릭터 최고 레벨을 20단계 상향 조정해 120레벨로 확장하고, 대전모드에 ‘폭탄 해체’, ‘헬기 탈출’, ‘깃발 사수’ 등 긴장감 넘치는 신규 미션 5종을 추가해 유저들이 대전실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뿐만 아니라, 티아라 ‘큐리’의 친절한 안내로 다양한 동물들을 사육할 수 있는 농장에 ‘씨암탉’, ‘유황오리’, ‘흑돼지’, ‘사슴’ 등 새로운 동물들을 업데이트하고 대전방에는 신규 맵 2종인 ‘방망이 전용 맵’과 ‘공중대전 맵’을 추가함으로써 유저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게임 콘텐츠 폭을 더욱 넓혔다.또한 게임의 각 시작 지점에서 플레이 방법을 안내하는 ‘티아라’ 캐릭터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많은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게이머들이 직접 티아라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는 특별 아이템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한게임은 오는 6월 10일까지 지구별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티아라 게임 캐릭터’, 지구별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살 수 있는 게임 머니 ‘1만 브릭’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중 가입한 유저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티아라의 친필 싸인CD를 증정하는 푸짐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NHN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효민, 쌍꺼풀 성형?...네티즌 “확실히 달라졌다”

    ‘티아라’ 효민, 쌍꺼풀 성형?...네티즌 “확실히 달라졌다”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성형 의혹을 받고 있다.최근 한 연예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K 이동통신사의 휴대전화 CF에 출연 한 효민의 사진과 함께 쌍꺼풀 성형을 의심하는 글이 게재됐다.이를 올린 한 네티즌은 “과거와 달리 효민의 눈이 상당히 달라졌다.”고 운을 뗀 후 “마치 불과 몇 시간 전에 쌍꺼풀 수술을 받은 사람처럼 눈꺼풀이 퉁퉁 부어있다.”고 밝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수술을 한 것처럼 부어있다.” “만약 수술을 했다면 안타까울 뿐이다. 이전 모습이 훨씬 예쁘다.” “확실히 눈이 달라졌다.” 등 의심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특히 앞서 효민은 지난 3월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쌍커풀이 자꾸 풀려 고민이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어 도마 위에 오른 성형논란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달 27일 월드컵 16강 기원송 ‘위 아 더 원’(We are the one)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 ‘네이트 판’,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효민, ‘커피하우스’ 게시판에 “함은정짱!”

    티아라 효민, ‘커피하우스’ 게시판에 “함은정짱!”

    티아라 멤버 효민이 팀 리더인 은정이 출연하는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에 음원글을 남겨 화제다. 효민은 지난 17일 팀의 맏언니인 은정이 첫 주연을 맡은 SBS 새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의 시청자 게시판에 ‘커피하우스 대박! 함은정 짱!’이란 제목의 글을 남겼다. 효민은 ‘박선영’이란 본명으로 남긴 글에서 “커피하우스 첫 방송 봤는데 너무너무 재밌다. 훅훅 빠져들었다.”라며 “은정언니 예쁘고 연기도 너무 잘한다. 저희 리더언니라고 편애하는 거 아니다.”라고 슬쩍 자신이 티아라의 멤버임을 드러냈다. 이어 효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시청자 게시판에 글을 써봤다.”고 일기를 쓴 효민은 다시 한 번 ‘커피하우스’의 대박을 기원했다. 한편 아역탤런트 출신인 은정은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내며 가수에서 연기자로의 재변신에 대해 합격점을 받았다. 사진 = 효민 미니홈피, ‘커피하우스’ 게시판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효민, 군살 없는 ‘마네킹 몸매’ 화제

    티아라 효민, 군살 없는 ‘마네킹 몸매’ 화제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군살 없는 ‘마네킹’ 몸매를 드러내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민은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여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촬영현장 직찍(직접찍은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총 4장의 사진을 개제해 굴곡이 완벽한 ‘마네킹’몸매를 뽐냈다. 효민은 ‘비치룩 패션’으로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황금비율을 인증받았다. 네티즌들은 특히 청 핫팬츠에 쇼트남방을 허리 윗선까지 올려 묶어 잘록한 허리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효민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전신샷을 보니 완전 인형이다.”, “효민 몸매는 바비인형 소환, 효민 몸매는 바비인형 소환”, “정말 예쁜 옷 입혀놓은 ‘마네킹’같다.” 등 효민 몸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 14일 미니홈피에 ‘와우!’(Wow)라는 제목으로 박지성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티아라 효민(박선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커피하우스’ 은정, 연기력 호평 속 순조로운 출발

    ‘커피하우스’ 은정, 연기력 호평 속 순조로운 출발

    SBS 새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에 강승연 역으로 출연 중인 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본명 함은정)이 첫 회 방영을 통해 연기력을 검증받았다.은정은 지난 17일 오후 방영된 ‘커피하우스’ 1회를 통해 극중 이진수(강지환 분)의 비서로 채용되는 장면과 함께 자신의 홀대하는 이진수와의 갈등을 선보였다. 그녀는 이날 방송에서 능청스러운 표정연기를 무난히 소화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 받았다.특히 복수의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에 남긴 글을 통해 “은정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했다”, “기대 이상의 연기력이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은정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당초 소속사와 마찰을 겪고 있는 탤런트 강지환의 복귀작이자 아역 탤런트 출신인 은정의 주연배우 데뷔작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커피하우스’는 은정의 연기력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등에 업고 전국기준 시청률 10.1(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했다.한편 ‘커피하우스’는 젊은 스타 소설가 이진수가 출판사 대표 서은영(박시연 분)과 비서 강승연 사이에서 알콩달콩 로맨스를 벌이는 작품으로 18일 오후 8시 50분부터 2회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SBS ‘커피하우스’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커피하우스’ 강지환-함은정, 아찔한 첫 만남 ‘왜?’

    ‘커피하우스’ 강지환-함은정, 아찔한 첫 만남 ‘왜?’

    첫 방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커피하우스’의 강지환과 티아라 은정이 심상치 않은 만남을 가진다.극중 소설가 이진수로 분하는 강지환은 자기 입맛에 맞는 커피를 못 찾아서, 결국 바리스타 공부를 해 핸드드립 커피를 마실 정도로 까다로운 캐릭터다. 우연히 궁전카페에 들르게 된 진수는 카페 주인 승연(함은정 분)에게 커피 주문을 한다. 하지만 잠시 승연이 화장실을 간 사이에 갑자기 들어 닥친 손님들의 커피 주문 세례에 앞치마를 두르며 능수능란하게 바리스타로 변신, 커피 제조부터 서빙까지 완벽하게 선보인다. 하지만 진수는 평소 민폐 끼치는 일을 소스라치게 싫어해 이 날의 일로 봉변을 당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승연은 졸지에 화장실에 갇혀버리게 되는 등 이미 그녀는 진수에게 불꽃 같은 첫 인상을 남겼다. 강지환의 소속사 에스플러스 측은 “강지환은 시크하고 까칠한 4차원 베스트셀러 작가 이진수를 맡았으며, 박시연-티아라 은정과 함께 신선하고 발랄한 삼각관계를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강지환은 까칠한 작가 이진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준비한 독특한 소품활용과 위트 넘치는 애드립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하우스’는 오는 17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에스플러스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커피하우스’ 은정, 첫방영 앞두고 긴장감 전해

    ‘커피하우스’ 은정, 첫방영 앞두고 긴장감 전해

    연기자 겸업을 선언한 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이 SBS 새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의 첫 방영을 앞두고 긴장되는 마음을 전했다.은정은 17일 새벽 5시께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SBS 월, 화(요일) 밤 8시 50분입니다. 떨려요”라는 내용의 글을 남겨 극중 강승연 역으로 연기를 펼칠 ‘커피하우스’ 방영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고스란히 드러냈다.이 밖에도 은정은 사진첩에 ‘끝내줘요’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려 ‘커피하우스’ 촬영장에서 표민수 감독이 직접 끓인 라면을 선보였다. 또한 그녀는 드라마 촬영 첫 날 찍은 극중 궁전카페의 모습을 소개하기도 했다.이와 관련 은정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과 네티즌들은 “기대된다. 꼭 챙겨 보겠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한편 ‘커피하우스’는 젊은 스타 소설가 이진수(강지환 분)가 출판사 대표 서은영(박시연 분)과 비서 강승연 사이에서 알콩달콩 로맨스를 벌이는 작품으로 17일 오후 8시 5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걸그룹 스트릿 패션 대결 ‘티아라 VS 애프터스쿨’

    걸그룹 스트릿 패션 대결 ‘티아라 VS 애프터스쿨’

    ’화려한 아이돌 스타들의 스트릿 패션은 어떨까?’ 걸그룹 티아라와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일상복을 입은 사진이 네티즌들에 의해 공개돼 화제다. 티아라와 애프터스쿨은 무대 위에서 섹시미를 한껏 강조한 핫팬츠와 탱크탑, 가죽소재 등 파격적인 의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간 걸그룹 스타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트릿 패션을 뽐내 눈길을 끈다. 티아라는 일상에서 ‘너 때문에 미쳐’와 ‘처음처럼’ 등에서 보여줬던 섹시함을 벗어던지고 여성스럽고 귀여운 옷들을 즐겨 입는다. 반면 애프터스쿨은 ‘뱅’ 콘셉트처럼 섹시하지만 무대에서 보기 힘들었던 청순함을 느낄 수 있는 옷들을 입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 티아라, ‘여성미+귀여움’ 현재 개인활동을 제외하고 앨범활동을 쉬고 있는 티아라 멤버들(은정 지연 효민 보람 큐리 소연)의 사복사진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티아라 멤버 중 효민 은정 지연은 ‘여성미’와 ‘귀여움’이 묻어나는 옷들을 선보였다. 티아라 내에서 ‘패션리더’라 불리는 효민은 대개 블랙과 그레이 톤의 옷을 입거나 원피스를 입었다. 패션테러리스트였던 은정은 한 케이블 채널의 패션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스러움을 한껏 과시하는 패션리더로 거듭났다. 고등학생인 지연은 학생답게 후드잠바와 백팩으로 귀여움을 살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효민이 너무 예쁘다. 옷 너무 잘 입는다.”, “사복입어도 너무 예쁘다.”, “티아라 사복입은 모습 더 보고 싶다.”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 애프터스쿨, ‘섹시미+청순함’ 지난 4월 애프터스쿨의 공항패션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이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애프터스쿨은 평범한 티셔츠차림에 화장기 없는 민낯의 모습이었다. 애프터스쿨 멤버들(가희, 정아, 베카, 주연, 유이, 나나, 레이나, 리지)은 흰 티셔츠와 핫팬츠로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멤버 나나는 평범한 차림이지만 슈퍼모델 출신답게 긴 다리와 완벽한 S라인의 우월한 몸매가 드러나는 패션을 선보였다. 애프터스쿨의 사복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멤버들 모두 모델 같다.”, “저런 평범한 옷을 입고도 빛나다니. 역시 애프터스쿨”, “기럭지가 엄청나다.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효민, 홈피에 써니 생일축하글 남겨…‘역시 써병커플’

    효민, 홈피에 써니 생일축하글 남겨…‘역시 써병커플’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생일축하글을 남겨 화제다.효민은 15일 써니 생일에 맞춰 오전 12시에 지나자마자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순규야. 생일축하해~♥ .써니써니 넌나의영원한햇살” 이라고 글을 남겼다.89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청춘불패’에 출연해 남다른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예능감 없는 효민은 ‘개그돌’ 써니 옆에 붙어 다니며 ‘써병(써니병품)’으로 방송분량을 톡톡히 만들어내면서 둘 사이가 더욱 친밀해졌다.앞서 효민은 지난 1월 써니와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 밑에 ‘혣규사랑나라사랑’ 이라고 적어 둘의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효민의 써니 생일 축하글을 본 팬들은 “효민언니, 써니언니 생일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써니언니 생일 축하해요. 효민언니 너무 착한 것 같아요!! 두 분 영원한 우정 간직하길” 등 효민과 함께 써니의 생일을 축하하며 효민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한편 써니는 소녀시대가 본격적으로 아시아 콘서트 투어에 나서 오는 19일 ‘청춘불패’ 마지막 촬영으로 ‘청춘불패’ 멤버들 곁을 떠난다. 이에 네티즌들은 “써니 누나 청춘불패 하차한다고 들었는데 효민이 누나랑 우정 영원했음 좋겠네요.”, “써니가 떠나가면 효민은 어떻게 하나.” 등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 효민 미니홈피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리-써니, ‘청춘불패’ 6月 하차…새멤버 미확정

    유리-써니, ‘청춘불패’ 6月 하차…새멤버 미확정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 써니가 나란히 고정 출연 중인 KBS 2TV ‘청춘불패’에서 공식 하차한다.14일 ‘청춘불패’ 측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유리와 써니는 소속팀 소녀시대의 일본 진출과 콘서트 준비 등 각종 일정이 맞물려 오는 6월 중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유리와 써니의 빈자리를 대신할 후속 출연자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청춘불패’ 제작진이 자체 오디션 과정을 거쳐 새 멤버를 확정하고 구체적인 캐릭터를 구상할 계획이다.또한 두 멤버 외에 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구하라(카라), 현아(포미닛), 한선화(시크릿), 효민(티아라) 등 기존 출연진은 잔류할 전망이다.한편 ‘청춘불패’는 각기 다른 걸그룹의 멤버들이 모여 학교나 사회에서 배우지 못한 인생 공부를 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부터 전파를 탄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지연, 섬뜩한 목 칼자국 ‘호러퀸’ 등극

    티아라 지연, 섬뜩한 목 칼자국 ‘호러퀸’ 등극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섬뜩한 포스터 촬영사진을 공개하며 호러퀸으로 변신했다. 지연은 공포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연은 최근 진행된 ‘고사2’의 포스터 촬영에서 긴 머리를 풀어 헤치고 목에 칼자국이 새겨진 섬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평소 귀엽고 섹시한 이미지를 보였던 지연은 끔찍하고 공포스러운 모습을 완벽히 소화해 주변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또 지연은 자신의 목에 그어진 칼자국 분장을 손으로 만져보며 “꼭 진짜로 죽은 것만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음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연의 섬뜩한 모습이 담긴 ‘고사2’ 1차 공포 티저 포스터는 6월 초에 공개된다. 극중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비밀을 감춘 세희 역을 맡은 지연은 평소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연출하는 고된 촬영 임에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지연 외에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박은빈 등이 출연하는 ‘고사2’는 2008년 개봉한 이범수 남규리 주연 ‘고사’의 속편으로 7월 말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지연, ‘고사2’ 포스터촬영..목 칼자국 ‘섬뜩’

    티아라 지연, ‘고사2’ 포스터촬영..목 칼자국 ‘섬뜩’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완벽한 호러퀸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연은 공포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연은 최근 진행된 ‘고사2’의 포스터 촬영에서 긴 머리를 풀어 헤치고 목에 칼자국이 새겨진 섬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평소 귀엽고 섹시한 이미지를 보였던 지연은 끔찍하고 공포스러운 모습을 완벽히 소화해 주변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또 지연은 자신의 목에 그어진 칼자국 분장을 손으로 만져보며 “꼭 진짜로 죽은 것만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음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연의 섬뜩한 모습이 담긴 ‘고사2’ 1차 공포 티저 포스터는 6월 초에 공개된다. 극중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비밀을 감춘 세희 역을 맡은 지연은 평소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연출하는 고된 촬영 임에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지연 외에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박은빈 등이 출연하는 ‘고사2’는 2008년 개봉한 이범수 남규리 주연 ‘고사’의 속편으로 7월 말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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